1월 29일 계속 늦게 달립니다.
65. floppy the hero
66. up and down
67. kipper's balloon
저도 그래요..
이렇게 오락가락 하면 안좋다는데..
참다가도 가끔씩 욱..하는게..
이럴땐 어디 수양하는곳에서 정신수양을 하고 와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죄책감에 시달리네요.. --;
늦은 숙제 마저 올려요..
1/29
201. My dress-up party (ready to read1)
202. My visit with periwinkle(")
203. Follow those feet (")
204. Hooray for fall !(")
정신없이 주말 보내고, 부랴부랴 출근했습니다.
지갑도 놓고 나오고... 쩝...
해바라기님~.
매일 글 올려주시는 것 일상의 살아있는 얘기같아서 참 좋답니다.
저도 어디서 보니 아이의 실수는 야단치지 말고 잘못한걸 야단치라고 되어 있는걸 보면서 그래... 그럼... 해 놓곤 저희 애들 실수한것도 가끔씩(?) 야단치는 그런 엄마입니다. 그리곤 반성하지요...
하지만 또 그러고...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앞으로 안그러면 되지요 뭘~.
1/29에 읽은 책 올립니다.
391. Don't be silly (ORT6)
392. Robin Hood
393. Olympic adventure
394. Homework
395. One snowy day (HR1)
396. Police officer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97. I'd like to be
398.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모두들 활기찬 한주간 시작하세요~.
저도 넘 늦게 올립니다.
<1월29일(금)>
128. The Sleeping Beauty
129. THe Fox and the Crow
130. My New Boy
131. A Yummy Lunch
132.. The Great Race
늦게 올립니다.
7권 읽어 147권이 되었네요

ㅋㅋ 저 어제 안 올리고 또 잤나부네요..
1/29
103. Who Will Help?
104. Little Red Hen
105. How do you feel?
106. Let's make peace again
107. Don't worry
108. Tony's Dream
96. The great race
97. The new baby
98. Camping adventure
99. Scarecrows
2010/1/29(금)
128. An i can read - The high-rise private eyes #5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1/28
462 The lost key 463 Ship in trouble 464 Homework! 465 Olympic adventure 466 Froggy's first kiss 467 Hiccups for elephant 4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46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470 More spaghetti, I say! 471 The wrong-way rabbit 47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73 The dragon and the phoenix 474 Winnie the witch 475 Winnie in winter
1/29
476 The class play 477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478 The princess, the mud pies, and the dragon 479 The power cut 480 Australian adventure 481 The riddle stone Ⅰ 482 The riddle stone Ⅱ
신나게 놀았네요... 그래도 조금은 책 봤어요...
1/29
132 tall tilly
133 bird flies south
134 pig in love
135 the foolish turtle
136 my dentist is not a monster
에효~ 얼마나 했다고 이제 제가 긴장이 풀어지네요.
나름 맘잡고 열심히 한다고 하고 울 아들도 잘 따라와 주고 습관이 잡히는듯 싶었는데..
다시 정신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1/28
182.going to the hospital
183.moving house
184.going to school
1/29
185.the new baby(usborne)
186.the new puppy
187.the kidnappers
188.mum to the rescue
189.a new classroom
190.the new baby(ort)
어젠 애들 친구네서 놀다 와서 못 올렸구요,드디어 고지가 보이네요.^^
아들에게 190권 읽었다했더니 내일 200권 채우겠답니다.계획대로 될 진 모르겠지만,
1월 안에는 돌파하겠죠?-해야죠 꼬옥!!!
mighty robot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는 데 두 놈 다 난리 났네요.
그림 보니라구요. 둘이서 넘어갑니다.이럴까봐 사 주기가 좀 저어되었는 데
머지않아 책 찢어지겠어요.(실은 벌써...)
읽어보기는 해야할텐 데...
1월 29일
110. I love the rain
111. My diary
112. it is snowing
113. 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금요일 저녁을 사알짝 긴장감이 떨어져서 빼먹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미션 완수네요.
애들 키우면서 엄마가 더 많이 자라는 거 같아요.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깨닫기도 하구요.
그런 깨달음을 주는 아이들이 고맙지요. 해바라기님 글 좋아합니다. 따뜻한 중독성이 있어요.
애들 자라고 불꺼놓고 나왔네요..낼은 토요일이라 여유가 생겨서 좀 늦어졌네요..^^;;
오늘 큰아이는 쉬운책으로 여러권~ 작은애는 긴것 하나, 쉬운것 두개로 끝~ ^^
책읽기를 당연히 해야하는걸로 알아서 만족스럽습니다~~~~ ^^
그리고..해바라기님..저도 화 많이 내요..요즘은 둘이 싸우는 소리가 들려도 화도 안나요..ㅋㅋ.
냅두면 좀있다 해결되더라구요...
초2
151
Me too!
152
Just for you
153
My family is forever
154
The gingerbread man
155
April folishness
156
Mia hamm winners never quit!
157
All by myself
158
Just a bullyJ
159
Just a thunderstorm
160
Merry christmas mom and dad
161
Just a new neighbor
예비초
148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149
Just a bully
150
All by myself
이제 정체기로 들어가나봅니다..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요..
책 읽어라고 던져줘놓구선..올리는 일을 미루다가 하루 늦어져버렸네요..
아이보다 못한 엄마라.. 반성합니다 !o!
121.How my eyes work
122.New glasses
123.Books and printing
124.Books from the library
125.Karate belts
126.Arthur's new puppy
127.Arthur's baby
128.Arthur babysits
129.Arthur's birthday
90,91,92,93,94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오늘은 우리 애가 조카1학년짜리랑 둘이서 집보고 있었어요.
혼자라서 그런지 3학년인데도 아직 집에 혼자 두는게 불안했는데 점심때 온다고 약속해놓고 나갔는데
일이 늦어져서 2시나 되서야 들어갔지요.
서둘러 들어가보니 애가 조카한테 간장에 밥 비벼준다고 잔뜩 늘어놓고 둘이서 먹을 준비하더라구요.
이래서 형제는 있어야하는구나,,, 둘이 참 귀엽더라구요..

저희집에서도 그런 일은 다반사지요.
잠깐만 참으면 되는건대... 그걸 못참는답니다.
실수는 실수라고 인정하면 된다는데... 참 힘들더라구요.
해바라기님 한달 동안 수고하셨구요.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132. An important case
133. The storm
134. The weather vane
135. The new house
136. A monster mistake
편안한 밤 되세요~~
첫애때는 불면 날아갈까 조심스럽고, 저도 그땐 직장을 계속 다니고있던터라
늦게 결혼했음에도 전~혀 아줌마스럽지 않았거든요.
아줌마스러움이란, 신랑이 작년부터 그러더군요.
"왤케 목소리가 커??" 제가 엄청 개미소리거든요.
어릴때부터 혼자 웅얼거린다는 소릴 넘 많이 듣고 자랐어요. 얼굴도 넘 하얗다못해
피죽도 못얻어먹은 양 떠다닌다는 얘기도 무지 들었었었는데........
그런 제가 애 둘 키우다보니 호랑이 부럽지않은 성량을 뽐낸다 이말씀이죵~~~
하루 24시간 1440분,86400초
아이들이랑 있음 매시간, 매분, 매초 화나고 미안하고 또 그러다가 웃게되고....
그래서 저희집에선 '미지수'라고 불러요, 정해진 것없는.
오늘도 한두서너~바탕했는데, 꼬옥 안아주어야겠어용~~~~~
1.the wolf and the lamb
2.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3.ort-viking adventure
4.henry and muge- big sleepover(총 94권)
천천히 가도 이렇게 천천히 갈수 없죠?
다른분들 200권넘어 갈때 우리아들내미는 뭐하나싶습니다.
부럽긴 하지만 예전처럼 천천히 느리게 읽는다고
닦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될일이 아니거든요.
잘 읽는집은 그만큼의 내공이 있는거고
우리집은 아직 없는거고...
그 차이겠지요...
한글책을 이번주에 많이 못 읽혀서
아쉽네요.내일 주사맞고 주말에 더 노력해야겠어요...
남은 분들 모두 힘내서 끝까지 같이 가요...
저는 하루 종일 몽구랑 싸우는데 매일 반성하고 다음날이면 또 그러고....
남편한테 애랑 똑같이 그런다고 혼나고...ㅠ.ㅠ
해바라기님은 천사인가봐요...전 나쁜엄마인데....
방학전엔 울 몽구 신나는 방학 만들어 주겠노라 다짐을 했는데
큰 조카녀석들 둘이나 합류되는 바람에 도통 몽구가 통제 불능이 되면서
전쟁은 시작되었네요.
얼른 방학이 끝났으면 싶은 간사한 마음.....어서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싶은 이 속좁은 엄마....
그러고 보니 벌써 30일이 지났더군요. 시간이 참 빠르고 어찌 갔는지 기억도 없네요.
울 몽구는 136권 오늘까지 찍었네요.
다음주에 좀 여유로운 맘으로 다시 와야겠어요.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
아침마다 이리 이끌어주기가 어디 쉽나요
종채맘님은 종채맘님대로 브죵님은 브죵님대로 해바라기님은 해바라기님 스타일이 다 따로 있지요
부족하기는요...
항상 감사한 맘이구만요
확실히 엄마가 피곤하면 작은일에도 더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해바라기님 며칠 피곤하셔서 더 예민했나봐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 왜 그런일이 없겠어요
엄마도 잘못하는거 아이들에게 사과하고 꼭 안아주세요
(근데 애들이 커갈수록 이론과 실제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에혀~)
저희집 애들은 마지막 방학을 즐기러 친구집에 가고 없어요
덕분에 일찍 책읽기도 마쳤네요
담주부터 개학하면 지금보다 책읽기가 반으로 확~~줄듯하네요
저도 애들 책만 후딱 올리고 나가봐야 해서 빨리 올립니다
하늘양
585.Frog and Toad together
586.The shiny key
587.Olympic adventure
588.Christmas adventure
589.In the garden
590.The happy prince
591.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592.The sleeping beauty
593.Aladdin's lamp
594.Takes a trip
595.Coral reef hideaway
596.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597.Play,play,play
598.Toad party
599.Bikes at the park
600.The seasons
601.Max and Dan
602.Rainbow bear
603.I went out with my pup
604.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605.The doorbell rang
606.The shoemaker and the elves
607.Roller coaster
608.Who stole the cookies?
609.Going to school
610.A kiss for little bear
611.And I mean it, Stanley
바다군
520.Father bear comes home
521.And I mean it, Stanley
522.Stuart at the fun house
523.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24.I went out with my pup
525.The outing
526.Rainbow bear
527.Max and Dan
528.Don't be silly
529.The seasons
530.Bikes at the park
531.Toad party
532.Play,play,play
533.A kiss for little bear
534.The doorbell rang
535.The shoemaker and the elves
536.Roller coaster
537.Who stole the cookies?
538.Going to school
오늘 드디어 200권 달성했어요. 방학동안 영어200권이랑 한글 200권 같이 목표로 했는데 아직 한글은 140권이라 한글마저 목표채우고 영어도 조금식 더 읽어서 올해 1000권 채우기로 길게 목표로 잡고...
이제 개학이라서 매일 들어오긴 힘들어도 꾸준히 적어서 올릴께요. 월부턴 매일 10분-20분씩이라도 집듣 1-2권 시작해보려는데 잘할수 있으런지..용기주세요.~
그래서 읽기는 방학만큼은 못하더라도 매일 2권정도는 꼭 읽히려는데 여기 올려야 집듣도 읽기도 꼭 꾸준히 할 것 같아서 차후 같이 올려도 양해해주셔요~^^
2월말이나 3월에 시작하는 집듣반,리더스반이 또 있다면 또 동참하고 싶네요.
암튼 알찬 방학 보내게해 준 해바라기님 외 리더스 200반 너무 싸랑해요~~*^^*
1/29
189
cat on the mat
step into reading
190
josh gets glasses
bob bob
191
a clown face
〃
192
I bet I can
〃
193
good night d.w
Arthur starter
194
just a mess
little critter
195
I just forgot
〃
196
the little christmas tree
〃
197
field day
〃
198
no one can play
〃
199
just for you
〃
200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
저는 딸아이 하나입니다.
이웃 언니들은 하나뿐인 딸을 왜 그리 구박하냐는데,
사실 걱정이 많아요. 혼자 큰아이는 다 그래라는 말이 듣기 싫어 좀 엄하게 키우는 편이지요.
그리고. 저희 딸은 정말 장군이랍니다.
성격도 좋고 터프하고 고리고리 잘 갖춰있지요. 한편으로 아주 감성 적입니다.
근데. 엄마인 저로서는 여자 아이가 좀 여자처럼 얌전해야하는 그 고지식한 생각을 버릴수가 없네요.
그리서 저랑 늘 부딪치면서 지냅니다.
사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우리 아이같은 성격이 좋다고들 하는데. 엄마는 좀 속상해요.
한살한살 먹으면 조금 좋아지겠죠!!!!!!!!!!!!
160. The Treasure Chest
161. Robin Hood
162. What Do We Now?
163. Land of the Dinosaurs
해바라기님.. 저두 별거 아닌거라.. 아이에게 다그친 적이 많아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꼭 한번씩 그리 되더라구요....
오늘 제니 꼬~~옥 앉아주셔요.....ㅋㅋㅋ
건령이는 오늘 어린이집서... 생일파티하는 날이라...(원래는 2월생인데......ㅋㅋ)
기대 잔뜩하고 갔어요....^^
몇일동안 책 읽은거 올려야하는데...
울집 컴이 말썽이라....
지금도 나와서 이리 댓글 달고 있네요...
나중에 한꺼번에 쭈~~욱 올릴께요....ㅋㅋㅋㅋ
그리고...
해바라기님... 넘넘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따뜻한 글로 하루를 시작해 주시고..
댓글 또한 감동이구요...^ㅡ^
해바라기님...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137.robinhill the pumpkin patch
138. election day
139. too many valentines
140.little critter 2 grandma's garden
141.scholastic reader 3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142.arthur's homework
직장에 다니는 맘님들, 아이들이 자기가 할 것 들 스스로 잘 하나요?
왜 이렇게 못 미더운지.... 3학년 올라가는 데도 이렇게 걱정이 많은데 예비초등맘들은 어떨지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는 애기 봐 주시는 이모님도 계신데.. 큰 애 공부는 못 봐주시니까요...
어휴... 한숨만 나와요. 다른 애들도 그런 애들 많은데.... 이모님이 없이 아이들끼리 있는 집도
많을 텐데 괜히 걱정만 앞서네요. 일단 부딪혀 볼려고 해요.
큰 애 입학 겸사겸사 둘째 가지고 휴직 했었는데 1학년이나 3학년이나 걱정은 마찬가지 같아요...
영어책 읽기도 시간표에 같이 넣었는데 잘 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드디어 200권을 마쳤습니다.
워낙 처음부터 아이랑 200권을 약속하고 한게 아니라 별 상도 칭찬도 안했어요(너무 했나요?).
아이랑은 그날할일 다하면 동그라미를 치는데 30개를 치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거든요.
동그라미가 어제까지 27개가 되어서 이제 3개남았다는거에 무지 좋아하고 있어요.
아이에겐 동그라미 30개가 의미있고 저에겐 200권과 동그라미 모두 의미가 있네요.
(스케이트가서 간식이나 한번 쏴주죠뭐..ㅎㅎ)
오늘은 책을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가씨가 일이있어서 오전에 조카들둘을 맡겨서 아침부터 내내 놀고 있고 오후에는 같이 스케이트갔다가
저녁도먹고 더 놀다갈듯싶어요.
그러면 책..읽을수 있을까요?
일단 어제읽은 책부터 올리구요, 오늘읽게되면 나중에 다시 또올릴께요.
196. listen, listen
197. happy monkeys
198. beach colors
199. a very big house
200. planting seeds
참,어제 도서관책구입담당자에게 구입희망 영어책 목록을 메일로 보냈었거든요.
그런데 2월달 책구입시 반영하겠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리딩책이 부족해서 그렇쟎아도 대여를 해야되나 고민중이었거든요.
ㅎㅎ 뜻이 있으니 길이 보이네요.
넵...아이들과 사이좋게....
어젯밤에...동생과 밤에 코스트코 갔다와서...이것 저것 정리하는라.....
나는 마음이 바쁜데.. 울 딸은 나한테만 뭐 해달라고 요구하고... 남편은 느긋하게 컴만 하고 있고....
그래서 남편에게 짜증을 좀 부렸더니 괜시리 딸아이가 울먹울먹 침울해했어요.
아이들과 사이좋게.....더불어 남편과도 사이좋게 지냅시다!
121.happy birthday
122.the little house
123.arthur's pet business
124.arthur's valentine
125.arthur's teacher trouble
126.arthur's tv trouble
115.NATE THE GREAT CRUNCHY CHRISTMAS
116.THE DRAGON AND THE PHOEN IX
117.HOW ELEPHONTS LOST THEIR WINGS
118.THE LITTLE GIRAFFE
119.THE CASTLE THAT JACK BUILT
120.CHICKEN LICKEN
121.THE ENORMOUS TURNIP
122.THE GINGERBREAD MAN
123.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124.THE GOOSE THAT LAID THE GOLEDN EGGS
125.THE LITTLE RED HEN
126.THE MUSICIANS OF BREMEN
127.THE THREE LITTLE LOIGS
128.THE EMPEROR AND THE NIGHTINGALE
129.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안녕하세요.
오늘은 뭐 딱히 별로 할 말도 없구
기분도 별로구....힘도 안 나구......
이모님들 열심히 하세요.
힘을 내세요.........
1월 28일에 읽은 책입니다.
113. Pizza party
114. Don't cut my hair
115. The ball game
116. Look what I've got
117. suddenly
118. Look out, suzy goose
119. What mommies do best
120. I hate my bow
121. Who am I
122. My messy room
쉬운 책들이지만
조금 습관이 잡혀가는 것 같아 좋은데
이제 방학이 끝나고...
2월에도 이대로 잘 진행되면 정말 좋겠어요 ^^
4살짜리 둘째가 휴대폰 충전기를 고장냈어요
그리고 제 휴대폰에 그 충전기 잭이 일부가 들어가 있구요
신랑이 와서 꺼내 줘서 휴대폰은 아직 생명이 살아 있답니다
휴대폰 충전기 하나 새로 구입해야 하는 하루입니다
그런데 어제 고장냈다고 화 냈더니만 막 울더니...
조금 있다고 설거지하고 있는데 와서
엄마, 화 났어? 하고 묻거라구요
조금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어린 것이 뭘 안다고 화를 냈는지...
그래도 자기가 뭔가를 잘못했다는 사실은 알아야 겠죠
저 자신을 위안하면서 넘겼답니다
오늘은 좋은 엄마가 되야 겠어요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어유..전 못 할 거에요. 이렇게 열심히 이끌어 가 주시는데요.
어디서 이런 내용 본 것 같아요. 엄마도 사람이다. 엄마도 감정이 있고 힘들 때가 있다.
물론 어린 아이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 표정 안 하는 것이 좋겠지만 감정이 있다는 거 지난 후에
설명해 주면 처음에는 어려서 잘 몰라도 차츰차츰 이해한다고.
우린 엄마쟎아요. 라고 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때로는 엄마도 사람이라고...
저 또한 매일 아들하고 신경전 벌이고 미안해서 안아주고 반복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신랑은 뭐
찍냐고 합니다. 웃기다고요) 그래도 이제 3학년 올라가니 조금 이해해 주기도 한답니다.
엄마가 애기때문에 조금 힘들 때는 말대꾸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물론 물 쏟았을 때도 혼낸 적 있죠...ㅋㅋ 그런데 이런 일로 신랑이 혼내면 막 화나는 거 있죠?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지 하면서 말이에요..ㅎㅎ
꽉 껴안아 주셨죠?
편안하게 생각하셔요..
직장맘이면서 이런 프로젝트 이끌어가는것만해도
대단하거여요....
여기있는 모든 맘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뭘 혼자 또 그리 고민해요...
그러지 마시어요....
우리집은 며칠동안 피곤에 쩔어 있었답니다.
엄마도 애들도....
큰애는 안 자던 낮잠을 연속이틀 자는바람에
책 들이밀기가 미안했네요.
참다가 어제는 디밀어서 읽었는데
집듣을 못해 많이 서운하긴 하네요...
1.nate the great
2.hanry and mudge-a very merry christmas
3.meerkat mail
4magic train ride(총 90권입니다.)
금요일이네요.
모두들 힘들내자고요...아자아자!!!(워매~허리 안 펴지는거...^^)
매일 아침 일상의 이야기로 대문을 열어주시는 게 보통일이 아닌데
늘 수고해 주시고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와의 문제에서는 참 저도 할 말이 없는 입장이지만..
여러가지 방법을 알고는 있으나 실천은 안되는 지라...ㅡ.ㅡ
그래도 작년보다는 올해가 좀 나은 것 같으니 앞으로 조금씩 나아져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잖아도 울 딸이 개학을 엄청 기다리는데
저 또한 엄청 기다리고 있습니당 ㅋㅋ
120. Mr. Cheerful
121.Mr. Chatterbox
122.Frog and Toad are friends
123.The Night the Light s went out
124.Herman Henry's dog
125.Josie cleans up
126.Worms for breakfast
127.Arthur jumps into fall
128.The Magic school bus - Blows its top
죄송하다뇨?? 절~~~~대 아닙니다.
매일 해바라기님의 글을 보면서 정보도 얻고, 위안도 받고, 웃기도 하고...
나 같으면 절대 이끌지 못할텐데 어쩜 그리 날마다 글을 잘 올리시고, 리플도 다시고.
참 대단하시다 많이 생각해요. 함께 하는 많은 맘님들이 모두 같을꺼에요..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잘 이끌어 주시와요..ㅎㅎ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 는 책도 있던데
정말 힘듭니다. 날이 갈수록 커져 가는 목소리, 버럭버럭 화내는 모습이
왜 지르고 나면 후회가 되는지ㅠㅠ
엄마는 화 참느라 사리가 생긴다는 말이 생각나네요..ㅋㅋ
화 날때마다 한번씩 숨을 고릅시다~! (제가 쓰는 방법..)
28-Jan 1 233 Wait for us! IGR 1 2 234 The new baby Usborne first experiences 3 235 The new puppy Usborne first experiences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종채맘님은 종채맘님대로, 해바라기님은 해바라기님대로
그 뒤를 따르는 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야기가 매일 같다니요~~? 어멋...전 항상 볼때 마다 새로운 느낌이던데요...
요새 브죵님글과 해바라기님 글 보는 재미로 출근 하자마자 출근 도장 찍는 1인 입니다..^^
그런 걱정 하덜~~덜 마셔요 ^^
저도 아이들 혼내고 나면 꼭 밤에 잠든 아이들 얼굴 보면서
후회를 많이 한답니다
그냥 넘겼어야 하는데..왜 그랬지...
왜 그런말들을 했지...아이 속 많이 상했겠다
내일 아이들 일어나면 미안하다고 하고 안아주어야지..(이건 엄마의 맘인가봐요..다 똑같아요...^^)
허나....
하루도 채 못가서 또.....아이에게...
그러고 있는 저를 느끼곤 아차...한답니다..^^
오늘 주말인데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자구요 ^^
매일 올릴글이 다양하지 않다니요..
그렇지 않아요..
종채맘님은 종채맘님대로 여러학년이 있다보니 책이나 진행방법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됐구요..
해바라기님은 리더스 200하시는분 수준(읽기 책)이랑 비슷해서 공감하기 딱 좋은걸요...
울집은 미션수행하면서 동영상 올리는 그 힘든`~~~ㅎㅎㅎㅎ것도 수행해보고 레시피도 있어
울집 밥상이 풍성해지게 만드시공..내가 모르는 견학할곳도 올려주시고...훌륭한 진행기도....
울집도 제가 혼을 많이 내는 스탈인데 항상 미안함 맘을 가지는데도 금방 잊고 또 혼을 내지요..
해바라기님은 수면부족에 신경성(?)에 더 예민해져서 그런가잖아요.평소에는 안그러면서~~~ㅎㅎㅎㅎ
미안했다라고 한마디만 ㅎ해도 제니가 이해할것 같은데요..엄마맘을 잘 이해하는 아이니까...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오늘은 정~~~~~~~~말 혼 안내는 날이 되도록!!!!
눈썰매장은 꼭 한번 다녀오세요..
재밋잖아요~~~~
어제 즐겁게 놀다오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 제니가 속이 많이 상했겠는걸요.
저는 그런일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아이가 좀 크면서 책도 보고 부모교육도 받고 많이 좋아졌지만 아이가 어릴 때 정말 할 말 못 할 말 다했지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 잘 풀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중요한 건 아이들은 금방 까먹고 엄마의 진심을 알아준다는 것이지요.
생각보다 요즘 열심히 하고 있지 못하지만 아이가 어지럽다는 말 안하는걸로 만족합니다.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230. One fat cat
231. The three little pigs
232. Mean Green machine
233. Big Bad Bug
234. The Gingerbread boy
이 시리즈는 몇년 전에 구입한것인데요. 책 속 라인마다 색깔이 있어 아이와 몇 개 나누어 읽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좋은 거 같아요. 우리가 아는 이야기도 있고 ....리더스 읽기하면서 집에 있던 묵혀 둔 책 다 읽게 되서 너무 좋네요. 이제 서서히 구입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저도 인터넷 대여점을 알아볼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