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전에 ORT 1, 2단계가 있었는데..일관성있는 스토리구성이랑 삽화그림이 좋아서 이번에 추가로 3, 4, 5단계 구매했네요..가족구성원들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상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서 영어권문화(미국)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일상용어를 쉽게 배우면서도 읽기용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런투리드랑 병행해서 활용하는데 전 만족합니다..^^
참, 직수입 ORT는 저도 궁금해서 수입처에 알아보니...우선 제본이 런투리드 교재처럼 얇은 종이재질에 듣기용 테잎은 원래 따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원래 ORT구성대로 각 stage별로 권수는 더 많고 각 항목별로 묶음판매(stage1단계도 여러 항목으로 나뉘어있어서..)가 되었고. 근데 지금은 수입허용기간(?)도 만료된데다 거의 품절상태라고 합니다.
여튼 주변에서 직접 보실수 있음 책이랑 테잎등을 확인해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제일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