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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30~31일

컨텐츠

댓글 1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05 22:53
답댓글

저도 숙제가 많이 밀려 지금 개학전 일기쓰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매꾸고 있습니다.

 

1월 30일

 

68. kipper's laces

69. the hole in the sand

70. the water fight

 

1월 31일은 아무것도 읽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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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02 09:09
답댓글

제 날짜에 꼬박꼬박 올리고 싶은데,

왜 이렇게 자꾸 밀리는지...

 

<1월30일(토)>

133. Sleeping Beauty

134. The Woodcutter With a Goblin Mallet

135. The Little Ted Hen

136. Cat on the Mat

137. Hansel and Gretel

 

<1울31일(일)>

138. Just Me And My Dad

139. A Yummy Lunch

140. Vanishing Cream

141. The Wolf and the Seven 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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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01 22:38
답댓글

오늘,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네요.

늦게 올려 죄송해유~

 

토요일은 사정이 있어 못읽었어요.ㅡㅡ;

 

1/31

109. Aladdin's Lamp

110. The Little Mermaid

111. This Ol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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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2-01 20:01
답댓글

마지막 늦은 숙제 올려요..

한주동안 여기 저기 놀러다니면서 힘들다는 핑계로 목록표에만 적어두고,

게시글에는 미쳐 올려지 못했는데, 오늘 일주일치 분량 다 찾아서 올렸네요.. ㅎㅎ

귀찮음이 발동해서 그냥 말을까도 싶었지만,

아이와의 약속이기에 제가 어기면 안될거같아서,

한꺼번에 찾아서 올렸어요..

늦게 올렸다고 탈퇴 시키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

이제부터 매일 매일 착실하게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1/30

205. The New Baby (어스본 퍼스트 리딩)

206. Troy the hound dog (스토리 파닉스)

207. Ah - choo! (Ready to read)

208. Dora's picnic(")

 

1/31

209. Hop! Hop! Hop!  ( step into reading 1)

210. Messy Paul (스토리 파닉스)

211. Silly races ( read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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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01 13:04
답댓글

1월 29일 금요일

 

125. Village in the snow

126. Castle adventure

127. Pirate adventure

128. Gran

129. The dragon tree

130. The magic key

 

1월 30일

131. Village in the snow

132. The great race

133. Gran

 

1월 31일

134. It's not fair

135. The whatsit

136.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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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01 12:39
답댓글

저희 가족은 이제야 아바타를 보고 왔어요..... 정말 영화 잘~~~ 만들었더군요....

요즘 ORT 8~9단계 보고 있는데 느므느므 좋아라 합니다.

 

483   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484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485   The mouse and the elephant 486   How to ride a giraffe 487   The class play 488   The princess, the mud pies, and the dragon 489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490   Worms for breakfast 491   The pumpkin that Kim carved 492   The yard sale 493   Herman henry's dog 494   The tooth race 495   Josie cleans up 496   What was it like? 497   Flood! 498   The Evil Genie 499   Save Floppy! 500   Pocket money 501   Victorian adventure 502   A day in London 503   Egyptian adventure 504   The flying carpet 505   The rainbow machine 506   The kidnappers 507   Viking adventure 508   The broken roof 509   Lost in the jungle 510   Red planet 511   A sea mystery 512   The big breai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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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희맘
  • |
  • 2010-02-01 15:10
우린 집근처 극장에서 일반상영으로 봤는데 3D로 다시 보고 싶네요. 넘 좋은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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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01 10:11
답댓글

1월 29일에 읽은 책입니다.

 

123. If I had a dragon

124. Our tea party

125. We play on a rainy day

126. Soccer game

127. Nate the great and me

 

Nate는 cd를 들으면서 봤습니다.

방학 숙제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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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1 09:15
답댓글

어제 1월을 마감하면서 아이들이 읽은 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와우~. 생각보다 꽤 많이 읽었더라구요.

각자의 독서나무에 열매스티커를 붙여주면서 칭찬 많이많이 해 주었답니다.

작년까진 제가 읽어준 책이 다였는데, 거기에 애들이 각자 스스로 읽은 책을 더하니,

독서나무가 아주 풍성해졌답니다.

 

다시 한번 리더스팀에 감사드려요~.

 

1/30-31 읽은 책입니다.

399. Police Officer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00. I'd like to be

401. One snowy day (HR1)

402. Kipper and the giant (ORT 6)

403. The laughing princess

404. The lost key (ORT 7)

405. The broken roof

406. The jigsaw puzzle

407. Roman adventure

408.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0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10. Red planet (ORT7)

411. Chinese adventure

412. The joke machine

 

드디어 400권을 넘었답니다~.

한글책도 이리 읽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사람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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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01 12:40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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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01 08:47
답댓글

요즘 넘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집안에 행사도 많고ㅠㅠ

목요일날은 대중목욕탕 가서 두 애들 떼를 벅벅 밀고(개학준비!) 간 김에 찜질방까지.. 금요일날은 워낙 바쁜날인데다 또 딸 친구네랑 놀고.. 읽기 하나도 못하고 이틀 날려 보냈네요ㅠㅠ

간신히 주말이틀 읽은 거 적고 맘을 다잡아야 겠어요 ^^

 

초2 여 (1.30~1.31)

 

261~276. 런투리드 math, social 48권(워낙 짧아서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함) 그래서 16권

277. the 100th day of school

278. all tutus should be pink

279. in the family tree (henry and mudge)

280. and the great granpas (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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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2-01 01:40
답댓글

제가 손님 치루느라 정신이 없어설라무네....ㅡ.ㅡ; ㅋ~

울공주가 뭔책을 얼매나읽었는지도 까묵어부렸네요

기억나는데로 올립니다 ㅎㅎㅎ

오늘 오알티4-5단계 걍 확~주문해버렸네용

물론~스토리북만 ㅋㅋㅋ

대여해서볼려다가 둘째가 이제 다섯살이라 어차리봐야할것같기도하구

뭐시가 그리유명한지 궁금하기도하고 ㅎ~궁금하면 몬참아서...ㅋㅋㅋ

 

매직키dvd는 가지고있고 한솔오알티1단계도 집에있어서 캐릭터도 잘알기도하고

둘째가 아들래미라 그런가 오알티책을 자꾸 꺼내들고봐서 둘째넘은 오알티로

함 시켜보까 싶기도하고....에고...

그래서 7단계부터 살까하다가 그냥 매직키와 연결되는 4단계부터 매달 두단계식

스토리북만사면 4월이면 9단계구경할수있것네요 ㅋㅋㅋ

풀셋이 필요하면 대여해서보구 스토리북만 살랍니다~

재미있을까나~왜 내가 기대를하고 있는쥐??????

 

207 DW. Flips 208 Kitzikuba 209 Cats, Cats, Cats 210 Water! Water! 211 DW. Flips 212 goodnight moon 213 Eggs  214 Blue Whale 215 m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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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31 23:47
답댓글

1/30

74. I'm a fire fighter

75. Don't cut my hair

76. Ten black dots

77. House for sale

 

1/31

78. Swap

79. Come in

80. The new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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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27
답댓글

토요일은 아들이 학교 마치고와  아빠랑 산에 칡 캐러 갔다 왔어요..

정말 칡을 캐서 가져왔더라구요.

집 뒤 산이 등산로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찌 찾아서 캐왔는지 신기하기만 해요..

알고 보니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톱도 삽도 빌려가는 치밀한 계획을 세웠더라구요..

대단한 신랑인거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칡차도  먹어봤어요 ㅎㅎ

 

작은아이 핑계삼아 전 작은아이랑 주말에 쭉~~집에 있고

아들은 아빠랑 도서관이랑 마트를 다녀 왓지요.

같이 다니는걸 아들이 좋아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요즘 꾀 부린다고 혼만 냈어요..

맘이 안좋네요..

저도 낼 아침에 아들 깨면 사과해야겠어요..^^

 

툐요일,일요일 합쳐 7권 읽어서 모두 154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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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31 22:54
답댓글

1/30

191.viking adventure

192.scarecrows

193.Noah`s Ark adventure

194.ort3단계 4권

195.ort3단계 4권

196.ort4단계 4권

197.ort4단계 4권

1/31

198.Arthur`s tree house

199.Arthur`s jelly beans

200.Arthur`s off to school

201.Good night D.W.

 

빰빠라밤!!!!! 드뎌 200권 돌파했슴다.치킨 쐈슴다.정말 꿀맛이네요.^^

아직은 너무나 순진무구한 울 아들(예비초니까~) 400권 읽으면 또 치킨 사 줄꺼지?합니다.

아무렴 치킨이 대수냐 뭣이든 말만해! 라고 마음 속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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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16
200권 읽기 달성하셨네요.
축하해요!!!
다른때보다 훨씬 더 맛난 치킨이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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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31 23:18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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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2-01 01:30
츄카츄카츄카~한다고 전해주세용~
그냥 치킨집을 하나 차려준다고 하십시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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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31 22:40
답댓글

동유네는 인제 빙어 축제 다녀왔어요. 얼음 구멍 뚫고 낚시대 드리우고 꼬박 두 시간을 이쁘게(?) 앉아 기다렸는데도...... 눈 앞에 빙어가 마구 헤엄치는게 보이는데도........ 결국은 한 마리도 못잡고 썰매만 실컷 타다가 왔답니다. 볼거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 보담은 없었지만 그래도 애들 넘넘 즐거웠다 합니다.^^. 오늘은 책을 한권도 못읽었네여~ 어제 그제 읽은 책 올립니다요.

 

1/29

134. The Kidnappers

135.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36. Martina the Cockroach

137. My Trip to the Hospital

 

1/30

138. The Evil Genie

13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40. Just a School Project

 

에고.. 요즘은 애들 재우면서 자꾸만 같이 잠이 드네요. 오늘도 한 시간 자다가 이렇게 글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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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31 22:24
답댓글

첫째

128 1/28 4권 the witch story 영어시작 129 the magic pasta pot 130 billy the bully reading bookie 131 and a very merry christmas Henry & mudge 132 1/29 1권 land of the dinosaurs ort6 133 1/30 4권 my dog galaxy kids 134 rosie, the nosy goat 135 jolly jumping jelly beans 136 there's no one like me! 137 1/31 6권 Please hurry 삼성 138 my family 139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40 don't worry 141 margaret gets lost 142 seven days

둘째

105 1/28 4권 no matter what 그림책 106 curious george curious george 107 the princess and the knight 영어시작 108 my special plan 109 1/29 1권 and the pizza curious george 110 1/30 1권 goes to an ice cream shop curious george 111 1/31 6권 Please hurry   112 my family   113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14 don't worry   115 margaret gets lost   116 seven days     mth1-~chapeter2 m.t.h

 

해바라기님에 비하면 전 정말 악독한 엄마인듯하네요.

소리지르고 짜증내기 정도는 일상사라... (에구 자랑도 아니구.)

저는 어쩌다가 한 번 몰아서 "미안하다"고 하기도 합니다만... 아이가 많이 이해해 주어서 다행입니다.

한 번씩 오늘은 절대 '화내지 말자'고 굳게 다짐합니다만... 그런날 저녁이면 특히 폭발을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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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19
저두요...
잘 ㄷ따라와주던 아이가 요즘 집듣도 읽기도 하기 싫어하네요.
주말에 계속 잔소리만 한거 같아요.
밤에 자기전에 한소리했는데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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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2-01 01:47
ㅡ,.ㅡ 설마...다들 저만하실까요...저야말로 승~질의 여왕..아니 아짐입니다요
우리딸래미가 정말 맘속에 부처가 들어 앉은건쥐 ㅋㅋㅋ 이 엄니의 승질을
참으로 잘견뎌내어 다행이라는...한쪽귀로듣고 한쪽귀로 흘리는건가???ㅡㅡㅋ
울공주는 집중듣기하는걸 너~무~나~좋아합니다. 왜냐구요...............
ㅡㅜ 안읽어도 되니까 좋다네요 목도안아프고 읽어주는거 듣고 보고하는건 편하다고
이론.....게으른녀석같으니라구....ㅎㅎ
에고...잔소리없이 혼자서 책잘읽으면 그분이 아이겠어요 신이지 신...ㅡ.ㅡ;
우리모두 승질 조금만 내도록 노력해봐요~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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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31 21:56
답댓글

방학을 마무리 하느라고... 어제 토요일만 읽었습니다.

방학을 되돌아보니 200리더스 프로젝트로 꾸준히 영어책 읽은 것이 가장 잘한 일인 것 같아요.

열심히 놀은 것두요...

 

137. stuck in the mud

138. At the pool

139. The jumble sale

140. The barbecue

141. Willy the 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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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31 20:23
답댓글

2010-1-30 136 Fire Truck Greenwillow   137 I like me Puffin Books   138 Water Harper Trophy   139 Blue Sea Mulberry 2010-1-31 140 Hop on Pop Dr.seuss   141 Don't Do That Red Fox   142 Boo(Robert Munsch) Scholastic   143 Arthur's Halloween Little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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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31 20:07
답댓글

이번 주말은 너무너무 알차게 보내었습니다.

일주만 더 있으면 방학이 끝납니다.

방학동안 책읽기와 여러곳을 관람하는 것이 계획이었어요,

계획대로 잘 지낸것 같아요.

아이 또한 너무즐거워 합니다.

영어책 동화책 매일 매일 열심히 읽어준 것에 감사하고.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해보고 이번 방학은 정말 100점 짜리 입니다.

어제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64. The Missing Cat

165. My Forest Diary

166. Rex Is Learning

167. A Strange Bird

168. A Good Team

169. The BIg Race

170. Save the Wetlands

171. The Ant and the Grass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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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0
답댓글

오늘이 겨울방학의 마지막이네요

아빠따라 도서관 간다는 녀석들을 오늘하루는 방학정리좀 해보자 하고

집에 잡아(?)두었습니다.

정리라야 별거 없지만.....

 

이번방학은 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두녀석 다 영어책 한권읽기도 벅차하던 녀석들이

이젠 새로운 책도 아주 큰거부반응없이 해볼까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둘다 하루도 빠짐없이 읽기한것도 듬뿍 칭찬해주고 싶구요

하늘양은 하루 20권이상에 도전하여 스스로 약속을 깨지 않고 목표달성한 점,

바다군은 많이 향상된 발음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점..

다 리더스팀의 공이지요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함께 와주신 맘들께도요...

방학 끝나고도 이여파를 계속 유지해 주는게 가장 급선무인듯 싶어요

개학후에도 아자~

스스로 다짐해봅니다

 

하늘양

632.The Doorbell Rang

633.The seasons

634.Toad party

635.Max and Dan

636.The case og the missing Carrot

637.I went out with my pup

638.Bikes at the park

639.Lizzy's purple rabbits

640.Rainbow bear

641.Moving house

642.Bus songs

643.The new puppy

644.Going to a party

645.Going on a plane

646.Going to the hospital

647.Aladdin's Lamp

648.Frog and Toad together

649.Coral reff hideaway

650.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651.In the garden

652.Olympic adventure

 

바다군

557.Moving house

558.Rainbow bear

559.Lizzy's purple rabbits

560.Bikes at the park

561.I went out with my pup

562.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63.Max and Dan

564.Toad party

565.The seasons

566.The doorbell rang

567.The new baby

568.Play,play,play

569.My secret hiding place

570.M.T.W.B.

571.A kiss for little bear

572.Kipper and the giant

573.The go-cart race

574.The shoemaker and the elves

575.Roller coaster

576.And I mean it,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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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31 16:47
벌써 육백권을 향해 달리네요~ 멋집니다.
함께 하니 이런 좋은 점이 있네요. 언니 나 알잖우,,함께 하는 데 서툰...ㅋ
요즘은 쏙쏙 재미를 느껴가는 중이네요.
방학 마무리 잘 하공 올 한해 쌍둥이들에게 멋진 한해가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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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1 18:14
쌍둥이들 기록을 보면 무지 부러워요.
하지만, 울 집만의 상황에 맞쳐 가야쥐요~~ㅎㅎㅎ
개학 후 요 기운 그대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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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30
좀 있음 천권 넘었다는 얘기 나오겠는데요..
하늘양,바다군 정~~~~~~말 장해요!!!!
박수 쳐줄게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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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1 09:20
와~ 600권을 넘어섰네요.
하루에 이렇게 많이 앉아서 집중하고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집 쌍둥이들은 뭘해도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쌍둥이들,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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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31 13:07
답댓글

138. Arthur's Valentine

139.Arthur's tooth

140.Arthur's TV trouble

141.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42.Jamberry

143.Bertie and the bear

144.Madeline

145.Arthur's teacher trouble

146.Bear in town.

 

오늘도 읽기를 챙겼네요 뿌듯..^^

낭독만 하라고 했을땐 4권을 못넘겼지만 묵독도 섞어서 하자고 의견을 모았더니 권수도 늘고

시간도 늘었어요. 책 읽기에만 꽤 많은 시간이 들지만 든든한 느낌이에요

글과 그림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제가 볼 수 있어서요.

이렇게 꼭꼭 꾸준히 채워보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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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09
확실히 음독할때는 글자읽기에 바빠서 그림을 충분히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듯...
울애들도 읽을땐 제대로 그림을 못본다고 읽고난후 쭈~욱 늘어놓고 다시 보더라구
글밥이 길어지면 묵독도 인정해줘야 할듯해.
림이가 읽기에도 아주 탄력붙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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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1 18:16
그덕에 책을 두번씩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 같아요.
역쉬~ 울 엄마들의 잔머리가 장난 하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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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34
울집은 아직 묵독할 시기는 아닌것 같은데..
아마 울 아들보고 묵독하라하면 좋아 할겁니다.
울집도 읽기할때 글 읽고 그림 한참보고 한장이 넘어가거든요.
그래도 자기 방식이라 참고는 있는데 제가 지루합니다. 빨리 끝내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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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31 12:57
답댓글

드디어 다음주 개학을 하네요~다행히 딸아이 학교는 특별한 방학숙제가 없기에 별 부담없이 방학을 보냈어요.

134.We all sing with the same voice

135.From head to toe

136.Don't cut my hair

137.I hate my bow

138.How big is big?

139.Swing swing swing

140.The secret room

141.The flying elephant

142.Everyone got 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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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2
다음주 개학하는 곳이 많군요
전 저희만 넘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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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1 18:18
방학숙제가 없는 곳도 있군요.
전~ 모든 학교가 다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낼부터 개학이면 오늘 저녁엔 일찍 잠자리 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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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31 11:40
답댓글

100. Noah's Ark adventure

101. A new classroom

102. Mum to the rescue

103. In the garden

이제 드디어 100권을 넘겼습니다

벌써 200권 채우고 멀리가신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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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3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아마도 누구보다 꼭꼭 씹어먹으며 책읽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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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1 18:23
솔숲~님, 100권 돌파 했군요~~
축하 많이 드립니다.
한달에 100권을 읽는 것이 쉬운 일이 절대 아님을 알기에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요 자신감 그대로 이어받아 2월달에도 열심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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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31 10:04
답댓글

어제는 하루 건너뛰고 (요즘 영화보느라..) 토욜에 읽은 책 올립니다.

 

 133. The great big Turnip (삼성)

 134. Little red riding hood ( " )

 135. How do you feel? ( " )

 136. The Rabbit's chair ( " )

 

일요일에 겨우 읽은 3권도 추가로 올립니다.

 

 13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

 138. Little red riding hood ( " )

 139.  The great big turnip ( " )

 

좋은 주말 되세요.

드뎌 내일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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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4
리라님 오랫만에 뵙네요
서로 올리는 시간대가 틀리다 보니..그쵸?
리라님댁은 두아이가 같은 책을 읽는군요
하긴 저희집도 아들녀석이 조금이라도 누나보다 더 긴거 읽을까봐
아주 노심초사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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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31 08:45
답댓글
2010-1-31 82 Owl 2010-1-31 83 Owl moon 2010-1-31 84 Paiting a rainbow 2010-1-31 85 It could be still flower

 

아침일찍 친정에 가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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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6
날씨가 좀 꾸물거리긴 하는데 교통엔 문제없겠네요
저흰 친정이 좀 떨어진곳이라 자주 발걸음하게 안되네요
친정가면 편하고 좋지요..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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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31 00:37
답댓글

1/29

135. the new baby

136. sleeping beauty

137.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38. it's my birthday

1/30

139. have you seen my cat?

140. snow

141. from head to toe

142. my crayons talk

143. kitten for a day

144. top cat

어제 머리가 아파서 일찍자서 오늘 다적었습니다

오랜만에 외식하고  마트갔다 늦게와서 간단한책들로만 읽었네요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입학은 다되어 가는데 크게 준비를하고있는것같지 않아

살짝 고민한 하루였네요^^ 엄마가말입니다..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리더스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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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5
입학이 다가오니 엄마맘이 조금은 불안하시지요?
일주일정도만 지나면 괜찮아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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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희맘
  • |
  • 2010-01-30 23:48
답댓글

아직도 집중듣기는 허걱 대고 있는데

리더스 200은 결실을 맺은것 같아요.

오늘부로 228권을 다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처음부터 228권을 이달안에 읽는 것이 목표었어요.

왜냐하면 스티커가가 한장에 228번까지 있거든요.

아주 작은 동그라미 숫자 스티커요. 읽고 난후 책에다 붙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어울리는 방식이지만 울 둘째딸에게는 아직까지도 잘 먹히는 방법입니다.

 

다희 : 228권

두희 : 148권   영어동화책은 동생인 다희가 이겼지요.

한글책은

다희 : 114권 - 아직 멀었네요.

두희 : 228권으로 언니가 이겼구요.

 

내일은 선물을 사러 가기로 했답니다. 두명다 한가지씩은 달성했으니까요.  

방학도 며칠 안남았는데 나름 뿌듯하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책도 더 열심히 읽는 방학이 된것 같습니다.

 

2월 1일 부터 새로운 스티커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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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57
두희랑 다희가 나란히 성공을 해서 더 좋으시겠네요.
낼 진짜로 갖고 싶은 선물 꼭 사주셔요..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두희랑 다희를 본 적은 없지만,
책읽기 목표 달성 후 선물 받고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기분 짱!!입니다.
두희맘님, 200권 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축하 마니 마니 받으셔요.~~~~~~~ 넘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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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38
목표달성 축하드려요
이댁은 영어책뿐만 아니라 한글책까지 골고루 성공하셨네요
아이들 작은선물로 무척이나 기뻐하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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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23:30
답댓글

내일 외출할 일이 있어서 그럼 암것도 못할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 있었습니당~

영어책 읽기도 하고 못한 숙제랑 독후감도 써야하고...엄마인 나도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오늘 싸악~ 해놓을라 했지요~~~ ㅎㅎ...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애들 영어책 읽기 한것 말고는 한일이 없네요...ㅋㅋ..

둘이 노느라고 심심하지 않으니 나가자는 얘기도 안합니다...^^;;

 

몇일만 더 하면 200권이 될것 같습니다. 전에 200권 달성하면 뭐 해주랴~ 하고 물어보니..

ㅋㅋ....**식당가서 돼지불백 먹자고 하네요...

여기서 **식당이란 뚝섬역 근처에 있는 기사식당임다~~ 여기 돼지불백이 싸고 맛있거든요..ㅋㅋ.

참으로 소박한 희망사항이죠?? ㅋㅋ..

 

초2 큰아이

예비초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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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37
진짜~ 참으로 소박한 희망사항이네요..
빨리 200권 달성해서 돼지불백 맛있게 드셨단 글을 보고 싶어요..
두명의 아이들과 열심히 쭉~ 진행해 주고 계셔서 좋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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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희맘
  • |
  • 2010-01-30 23:55
울 작은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네요. 삼성명작동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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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1
그러게요 엄마에게 도움되는 희망사항이네요
저희집 아들녀석은 엄청나게 비싼 레고를 사달라기에
처음에 목표달성시 선물에 제한금액을 정했답니다
이댁은 픽션,논픽션을 골고루 읽고 있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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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22
답댓글

 2010/1/30(토)

 129. Giggle, giggle, quack

 130. Lightning readers - The balloon launch

 131.             "             - Henry and the hand-me-downs

 132.             "             - The foolish turtle

 133. Time to pee!

 134. John denver's sunshine on my shoulders

 135. Mathstart books - Every buddy counts

 136.           "            - Circus shapes

 137.           "            - Missing mittens

 138.           "            - Monster musical chairs

 

 2010/1/31(일)

 139. An l can read -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140.         "           - Little wolf big wolf

 141. Giggle, giggle, quack

 142. The dumb bunnies' e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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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31 08:17
토요일인데도 많이 읽었네요. 얼굴도 이쁘고 노래방서 노래도 잘하고 책도 잘 읽는 제니 많이 칭찬해주세요^^이제 며칠 있으면 드디어 초등학생이네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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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2
해바라기님 제니에게 압력(?)행사하신거 아네요? ㅎㅎ
엄청 많이 읽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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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1 18:26
우찌 아셨을까~~
저~엄청 빡세게 압력 넣어시유~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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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1 23:54
강행군을 하셨군요~~~~ㅎㅎㅎ
조금 읽은날이 있음 많이 읽은 날도 잇어야하지요...
다시 군기잡고 달리는겁니까??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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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30 23:02
답댓글

우선 못올린것 올려봅니다.

1/29   98. What time is it?

         99. Our pumpkin

        100. Barney bear Gets Dressed

        101. The costume parade

 

1/30  102. The time song

        103. We can make graphs

        104. Mr.Noisy's book of patterns

        105. What comes in threes

        106.I see patterns

 

드디어 100권을 넘어섰답니다. 바쁜나머지 글도 못쓰고 기쁨을 함께 하지 못했네요

내일모레면 개학입니다. 그동안 리더스프로젝트덕분에 많은 성과있어서 이번방학은 정말 뜻깊게 보낸것같아요

울딸도 많이 성장한것같구요 둘째도 챙겨야하는데,,, ^^;;

 

주말도 쉬지않고하니 더욱 꾸준히 할수있는것같아요

전보다 술술 읽어지니 자신도 별 힘든거없이 자연스럽게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개학잘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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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14
처음 읽을 때 비한다면 참 쉽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씩 쌓이다 보면 점점 읽기 하는 부분이 좋아 질거라 믿으며
지금도 그 경험을 하고 계시기에~~ 더 말씀 안드려도 느낌이 팍! 오조~잉!!
100권 읽기 성공을 축하드리며, 기록이 빨리 올라 왔다면 하루라도 먼저 축하 드릴 수 있었을 텐디..
앞으로도 지금처럼 쭈~~욱 200권 가는 겁니다. 잼잼짱님네~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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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4
늦었지만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이제 여기저기 100권돌파하신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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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30 22:46
답댓글

드뎌 이번 주말이 지나면 방학이 끝나네요..

에구.. 본래 목표는 방학에 200권 읽기였는데.. 도달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이정도 해준 울 딸~ 이쁘네요..

토요일 일요일 읽은 책입니다.

1-30

130.Trapped!

131.Looking after gran

132. The old tree stump

133.Missing!

134.Poor old rabbit

135.Dad's Birthday

136.Funny fish

137.The snowman

 

1-31

138. Mum's new hat

139 Silly races

140 Super dad

141 I can trick a tiger

142 The raft race

143 The real floppy

144 Dragon danger

145  Shrinking powder

146 Hungry floppy

147 Husky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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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24
방학동안 200권 달성은 못했지만,
그래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 보이실까요??
칭찬 마니 마니 해주시고, 개학 후에도 남은 권수 꼭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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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6
방학동안 목표가 200권이셨군요
저희는 한아이는 목표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지금생각하니 권수보다도 계속해서 유지했다는점이 대단한거 같아요
칭찬 듬뿍 보내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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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30 22:43
답댓글

리더스 프로젝트덕분에 방학동안 꾸준히 책읽기할 수 있어서.....정말 뿌듯한 방학이었어요.

개학해서도 즐겁게...꾸준히...

그나저나 어젯밤에 좀 늦게잤더니...눈 떠보니 11시 30분.그나마 제가 우리집에서는 제일 일찍 일어났어요.

월요일부터는 바짝 긴장해야겠어요....지각시키지 않으려면...ㅠㅠ

127.arthur's tooth

128.bob's spring parade

129.tadpole to frog

130.the music teacher from the blue lagoon

131.magic tree house #23의 3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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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26
그러네요. 개학날 부터 지각하면 안된게~바짝 긴장하셔야 겠는데요..
집안에 있는 모든 알림시계 죄다 맞쳐 놓고 주무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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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23:32
저도 일요일 저녁에는 9시에 재우려고 합니다...무조건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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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7
ㅎㅎㅎ 그래도 엄마가 1등하셨네요
저희집은 엄마가 꼴찌라 그게 문제랍니다
저도 낼부턴 정신바짝 차려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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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30 21:28
답댓글

오늘 아침에 잠깐 들어왔다가 글이 안 올라와 나갔었죠. 그 담에 아침에 아이들과 교회 갈 일이 생겨 밥먹고 준비하고 9시에 나가느라고 못 들어왔습니다.

교회 갔다가  큰 아이는 이모네 집에 가서 잔다고 해서 둘째만 데리고 아빠랑 집에 있었습니다.

집에 셋이서 윷놀이 하고 오랫만에 쇼핑도 하고 유명한 XX상가에서 수제비도 먹고 백화점가서 막판 떨이 먹을것도 잔뜩 사가지고 왔네요.

아이가 하나만 있으니 집이 너무 조용해요. 어제 한권 밖에 못 읽었습니다. 오늘도 좀전에 들어와 이제 집듣하고 리더스 읽기는 못했습니다.

 

235. Jenny the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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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44
네~그러셨군요..
오늘은 건너뛰시나 했어요.
저 월요일에 1빠 도전해요...
긴장하셔요..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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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28
수다맘님 즐거운 토요일을 보내셨나요?
안그래도 아침에 집듣반서 댓글 남기신것 봤시유~
제가 조금 늦게 글을 올렸더니,, 벌써 들어 오셨다 나가 셨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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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31 08:18
저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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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48
하하하~
그러셨군요
수다맘님 안오셔서 놀랬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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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21
답댓글

1.ort-a day in london

2~3 hooray for fly guy,there was an old lady~

4.DK-feathers,flippers,and feet

5.arthur's promise

6.usbone- robots.(누적 100권)

악~오늘은 최악이었어요.

아이가 더듬더듬....

와~우 이런날이 계속되면 난 산속에라도 들어가야될까봐요.

우리아들은 논픽션을 별로라해서 dk 읽고 있는데

힘든가봐요.

일단 재미가 없다는거죠.

그래도 고루 읽혀야한다는 소신으로 꿋꿋히 견디고 있습니다.

다만 내 주먹이 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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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34
그럼, 오늘부로 100권 돌파 한 거 맞지요?
글밥 많은 것을 읽고 있는데, 진짜 열심히 해주었군요..

100권 열심히 읽어준 우준아~ 기특하고 멋지다..
좀 힘든 날도 있겠지만, 조금씩 참아 가면서 200권도 가보자~~
아줌마는 우준이가 참 멋진 친구라 생각해~~ 우준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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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23:35
논픽션이 좀 그래요...울 아이도 재미있는 리더스는 글양이 꽤 되어도 줄줄 읽으면서 논픽션은
한두줄짜리에 완전 버벅이네요...^^그래서 도서관서 빌려올때 반씩 섞어서 빌려오긴 해요...싫어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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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50
우준시환맘님댁도 100권돌파 축하드려요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그런날이 있잖아요
컨디션이 안좋은날....
그래도 골고루 읽고 있네요
저흰 아직 논픽션은 디밀지도 못한답니다
점점 더 좋아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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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0:49
답댓글

늦은시간에 들어와서 1권이라도 읽고 잔게 어디예요

이런 미션없음 그냥 잤을텐데 그죠?

 

오늘은 방학마지막을 기념하여 가까운 과천과학관 다녀왔어요

한번 방콕했더니 우찌나 나가기가 싫은지...

이제 컸다고 원리설명도 하며 들으니 좋더군요

버뜨 계획없이 간거라 다른 체험들 예약을 못하고 간게 쪼매 아쉽더라구요

천체관도 매진이라 못봤어요

학기중에 걍 애들이랑 다시 다녀오기로 하고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하늘양

612.Play,play,play

613.The doorbell rang

614.And I mean it,Stanley

615.The new puppy

616.The shoemaker and the elves

617.Aladdin's lamp

618.The happy prince

619.The sleeping Beauty

620.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21.Kipper and the giant

622.The Go-Kart Race

623.Robin Hood

624.The stolen Crown(part2)

625.Don't be silly

626.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627.Coral Reef hideaway

628.A kiss for little bear

629.Little bear's friend

630.Frog and Toad are friends

631.Frog and Toad Together

 

바다군

539.Max and Dan

540.Land of the Dinosaurs

541.Rainbow Bear

542.Rotten apples

543.Lizzy's purple rabbits

544.M.T.W.B.

545.My secret hiding place

546.Toad party

547.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48.Bikes at the park

549.I went out with my pup

550.The seasons

551.And I mean It.Stanley

552.Play,play,play

553.The doorbell rang

554.A kiss for little bear

555.The shoemaker and the elves

556.Going to school

557.Takes a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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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25
예전에 과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했었죠.
음~사실 리포트 숙제였는데요
나들이처럼 친구랑 놀구 왔슈..켘
과학관도 가보고 싶네요.예약해야되나봐요...
아이들 어려서 좋아할지 모르겠네요.그래도 한번 알아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
아!그리고 맞아요.저 올빼미족....밤11시만 되면 눈이반짝반짝~
거의 2~3시에 잠자리에 들죠.
그런데 이버릇도 이제 고쳐야겠죠?
큰애 학교들어가면 유치원보다 더 일찍 일어나야되니까요..
아웅~아쉽다..애들 자는 밤시간 진~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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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43
조금 일찍 서두르셨으면, 체험할 프로그램들이 많았을 텐디~~ 아쉽네요.
쌍둥이들이 견학하기엔 딱 좋을것 같아요... 저도 2번정도 가 봤는디~
아가 어린게 이해하는 수준이 낮아서.. 조금 더 학년이 되면 자주 데리고 다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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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31 08:24
전체관 정말 볼 만 한데...첨에 너무 좋았어서 두번째 보려고 갔을 땐 매진이더라구요
날이 좋아 나들이 하기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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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1 14:54
우준시환맘님
올빼미족은 올빼미족을 알아본답니다 ㅎㅎ
과천이 집에서 가까워 미술관은 걍 심심하면 가는곳이예요
(아들은 무지 싫어라하죠)
과학관은 현지에서 선착순접수하는 체험도 있구요
먼저 인터넷으로 예약하는것도 있어요
방학 좀 지난다음에 가시면 사람도 적고 좋을듯해요
특히 유치원이나 저학년은 어린이체험관이 삼성어린이박물관보단
훨~못하지만 그래도 갖춰져 있어 좋더라구요

해바라기님
그러게요 방학동안하는 체험이 많던데 엄마가 게을러서 못했네요
이번이 6번째라 갈때마다 한가지만 알고 오자가 제 목표예요

림스마미
천체관 두번봤는데 계절이 바뀌었으니 겨울철별자리 보려고 했더니
사람이 많아 매진이더라구
학원 안댕기니까 개학하고 주중에 와서 다시 보자 약속하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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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30 17:47
답댓글

올림픽 공원 아이스링크에 다녀왔네요. 한시간 반 정도에 천원! 신발이랑 모자는 무료대여에 장갑만 있으면 되는... 이런 좋은 조건인데 저는 구경만...^^;; 운동치라서요 아주아주~~

신랑이 둘 데리고 탄다고 아주 고생을 했네요. 몸을 움직였더니 기운이 더 납니당^^

해바라기님 행복 주말 보내시궁~아프지 마셈여~~~

129.The Berenstain bears and the prize pumpkin

130.                                and too much birthday

131.Mr. Clumsy

132.Mr. Slow

133.Mr. Clever

134.Mr. Greedy

135.Mr. tall

136. Mr. Skinny

137.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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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0:34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기삼~
오늘 날씨가 따스해서 두림이들 놀기 아주 좋아겠네
울집도 나는 꼼짝 안하는 스탈이라 애아빠만 둘데리고 고생..
뭐 키울때 나혼자 고생했으니 키워놨으니 그정도는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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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27
가장 하고 싶은게 스케이트 배우는건데
올해는 꼭 해봐야겠어요.
울 남편 탈줄 알면서 발목이 아프네~허리가 아프네 하면서 미루네요..
이쁜 우리남편 이쁜짓만 골라해서 미워죽겠슈.
그나저나 림스마미님도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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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23:37
저도 작년에 올림픽 공원 아이스링크 얘기를 듣고 올해는 꼭 가봐야지 했는데..못갔네요..
광화문은 갔었는데...봄방학하면 가야지...그때까지는 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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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23:45
재작년 겨울에 스케이트장 데리고 갔다가,,
울 딸내미 얼마나 무서워 하는쥐~~
고 녀석 끌고 다니느라~`어깨 빠지는 줄 알았시유~~
그래서 올핸 건너 뛰었는디~~ 겨울 가기전에 한번 가봐야 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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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30 16:29
답댓글

오랫만에 토요일날 아침에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는데............

막내가 일찍 일어나서 계속 돌아다니다 책을 읽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밥을 먹여야 겠다~~싶어서..ㅜ.ㅜ

늦게까지 자는 신랑이 부럽습니다...

 

해바라기님... 허리아프실때는..........파스를 붙이세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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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43
종채맘님 다음주 화요일날 시간 안되셔요.
신비주의 종채맘님을 뵙고 싶은디~~~아~잉!!!
나오셔요.. 집에서 지하철 타고 오심 될것 같은디~~
저~ 그날 이쁘게 보일라고 지금 미용실 이구만요..
울 애인도 봐야 된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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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29
으잉~이게 얼마만이래유...
그동안 애들 가르키느라 못 들어오셨나봐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우리 여그서 자주 뵈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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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30 15:18
답댓글
2010-1-30 72 Nasty Bump 2010-1-30 73 Robber 2010-1-30 74 Is Your mama a lamar 2010-1-30 75 Animal Babies

 

오늘 날이 좋아 나들이를 많이들 가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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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20
오늘도 많이 읽었네요.
주말인디~ 어디 안가셔요.
전~ 지금 미용실 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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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46
느림보맘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요즘 아픈 엄마들 많아 리더스팀원들 모두 골골골...
우리 단체 보약이라도 하나 맞춰야되는것 아닌가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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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30 14:57
답댓글

늦게일어나는것도 이번주까지만이네요..ㅠㅠ

 

리더스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었네요

한달동안 주말에도 거의 빠지지않고 책을 읽었던거같아요

그동안 영어책한번 안읽어봤고

시작했을때도 거의 읽지 못했던 아이가

지금은 아주 쉬운책을 읽고 ( 외워서든 어쨌든)

어떤 상황이 생겼을때 그상황에 맞는 단어 한마디 영어로 뱉어내고

한달 얼마 안되는 기간이지만

울아들에게는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올해 정말 잘한건 리더스 200참여한거..그쵸

정말 뿌듯하고 보람차게 방학을 보낸거같아요

물런 방학숙제는 안했지만...ㅋㅋㅋ

숙제를 위한 체험이나 일기나 그림은 하지않겠다..아이에게 이렇게 말하고 나니 괜히 맘이 편하네요

 

1/28

207.watch me swim

208.show me a shape

209.my hands

210.max monkey

211.are you hungry?

212.a quick picnic

 

1/29

213.watch me swim 

214.show me a shape

215.my hands

216.are you hungry?

217.a quick picnic

218.the flting minkey

219.no wings

 

이글 쓰고 바로 여행가는데요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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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22
여행 떠나가 전~ 책읽기 목록도 올려 주시고.. 넘 이뻐요.^^
제민엄마님,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추억 한아름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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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0:56
여행다니기에 아주 좋은 날씨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리더스 했으니 잘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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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34
주말이 따뜻해서 여행하기 편하시겠어요.
잘 다녀오시구요 여행기도 올려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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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1-30 13:20
답댓글

지금은 허리 좀 나아지셨습니까아~~~~~~~~~~~~~~~~~~~

 

벌써 주말이고,낼모레가 개학이네요..

리더스에 관련되서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 좋아보입니다..

저는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아 계획만 잔뜩 세우곤 꽝~~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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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25
왔다 갔다 하니, 허리 아픈쥐도 잊고 있었네요.ㅋㅋ
예비초등맘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희서맘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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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30 11:48
답댓글

오래누워있으면 허리아픈 또다른1인 여기있습니다.

좀더 뒹글거리고 싶어도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네요.

정말 왜그럴까요?

저희는 신혼때만 침대를 쓰고 지금은 두터운 솜요깔고 자는데 그래도 그러네요.

솜요가 무거워서 이불깔고 개는것도 일이네요.

 

다음주 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아들은 한참 영어책읽는다고 난리더니 요즘은 한글책에 불이 붙어서 난리네요.

지금도 한글책 읽고 있시요. 고려의 인물들에대해서...

관심사가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나봅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폼페이화산에대한글보면 비주얼에서 화산찾아서 보기도하고 나름 알아서 책을 찾아읽어주니 다행이긴한데 그사이사이 영어책도 읽어줬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그래도 읽으라는 말은 되도록 안하려고 자제하고 있어요. 저 잘하는거 맞죠?

 

즐거운 주말입니다.

다들 즐겁게 보내시고 방학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

(사실 숙제안해서 큰일인집은 우리집이예요. 에고..그냥 보낼랍니다. 몰아서 시키긴싫고...영어책과 한글책만 충실하게 읽은 방학으로 만족해야죠.  아니면 .....담주 월요일까지 아이잡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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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0 12:06
책 한권 읽고 연관성 있는 다른 책을 겸해서 읽어주면 금상첨환데 그걸 한다는거죠?
아주~~좋은 현상이네요.
전 제가 일부러 그리 ㅎ해줄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울 아들은 한 권 읽고 땡,두 권 읽고 땡...
지 읽고 싶은대로 읽으려고 해서리...
울집은 요즘 역사 만화 why한국사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오늘 개학해서 학교 갔다 벌써 왔어요.
학교 가니 좋다더군요.
환한 세상님도 방학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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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29
책을 통해 알게된 내용을 확장해 나간다~~ 넘 부러워요.
이리 잘하고 있는 아들내미를.. 뭘 더 바래요.
환한세상님은 후~훗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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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0:58
저흰 월요일 개학인데 선택숙제 4가지중 2가지만 하고도 완전 태평이랍니다
정말 이번 방학은 영어에 올인해서 열심히 했기에
숙제는 최선을 다한것으로 만족하고 보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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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33
저도 두꺼움 솜요 좋아해요..
미혼일때는 여름에도 솜이불 덮고 잤다는...ㅋㅋ
지금도 뭐 그래요.
그래서 나머지 식구들과 같이 자기 힘들어요.
남자 셋이 모두 이불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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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30 10:28
답댓글

143.little critter 3 my trip to the farm

144.robinhill  election day

145.             happy thanksgiving

146.             one hundred days

147.step into 2 oh my pumpkin pie

148.arthur jumps into fall

149.arthur's mystery babysitter

확실히 100권이 넘고 나니 좀 속도가 붙는 거 같아요.

원래 종자돈 1000만원이 어렵지 그 다음은 금방이라쟎아요.  ㅋㅋ  정말 그런가?

주말에 국기원 가서 아들 품띠 따는 거 사진 찍어주고 회사 나갈 준비 하고 그래야겠네요.

오래 쉬었다 나갈려니 그동안 옷도 구두도 안 사서 쓸만한게 없네요.  

어제 백화점 둘러 봤더니 넘 비싸서 상설할인매장 가 봐야겠어요.  ㅠㅠ

혹시 싸게 파는 매장 아시는 분들 계세요??  ㅎㅎ   교통은 좋아서 어디든 서울 중심부 지역은 o.k.

집이 새로 생긴 9호선 노들역 부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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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0 11:52
와!! 다시 출근하는 그 기분~~~.
좋으시죠?
저도 첫아이 낳고 다시 복직했을때 각오가 그 전보다 달라지더라구요..(뭐~~ 금방 타성에
젖긴하지만요...)
그래도 다시 출근하는 맘~~~ 얼마나 좋을까???

정말 옷이란게 그래요.
옷장에 가득,신발장에 가득 찼지만 막상 나가려고 차려입어 보려면 입을게 신을게
없더라구요..
다시 나가시니 그 기념으로라도 한벌 예쁘게 차려 입고 출근하셔서 일도 아주~~멋지게 하세요^^
전 서울이 아니라 도움이 안되네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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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37
준영맘님, 이번주말이 바쁘게 흘려가겠는디요.
아이 품띠 따는 것도 봐야 되고, 새롭게 출근 준비도 해야 되고,
혹시 모를 집안일도 챙겨야 되고... 울 여자들은 슈퍼우먼인가봐요.

월요일이며 새로운 발걸음으로 출근을 하시겠네요.
넘 걱정하시 마시고, 작은아이도 좋은 분이 봐주신다고 하니....
직장일에 전념하셔요. 그동안 공백기가 있어,,좀 힘이 드시겠지만,
다시 일을 하기로 결정한 만큼 우리 멋진 아줌마 파워도 보여 주셔요.
그라고 틈틈히 들어 오셔서 소식 전해 주셔요.
준영맘님, 화이팅!! 그리고 건강 관리 잘 하셔요.~~~ 곁에서 친구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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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38
일 다시 시작하시는군요..
축하드려도 되나요?
전 사실 일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거든요..
애아빠가 무지 싫어해요.(자기 어렷을적 엄마가 집에 없는게 제일 싫었대요..)
멋진 옷,예쁜 구두 마련해서 출근준비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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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30 10:16
답댓글

요즘 드디어  챕터 집듣 입문 했어여

여러가지  초기 챕터 북 사다가  하나씩  들어보는  거 하느라,,,솔직히 읽기 진행이 하루 걸러 하네요

죄송해요,,,

 

어제는  헨리앤 머지   좀 읽고 ,,잤는데,,,제가  챕터 북  단어작업좀  하느라  ,,제목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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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30 11:58
단어도 따로 뽑아 작업 하는거예여?
저도 해보긴했지만 시간도 걸리고 부지런하지 않아 그냥 듣ㄴ고 읽는 것에 만족하고 있거든요..
호블님처럼 저도 좀 부지런하게 움직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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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30 16:47
챕터 집듣~ 부러워요..
안그래도 책 표지 올라 올때마다 조만간 챕터로 업 하겠구나,, 했지요..
챕터 집듣 축하드려요.. 오늘 저도 시험삼아 도서관써 챕터 한권 빌려 왔시유
그냥 집듣 한번 해 볼까 해서요.. 얼마나 견뎌 낼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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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1:00
이번 방학동안 리더스로 단단히 터잡기 하셨나봐요
챕터북 입문을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 여름방학때쯤이면 이런 글 쓸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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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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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21:41
호블님 아이는 진작에 들어갔어도 되지 않나요?
잘하잖아요.책 읽는 양이며,수준이며,게다가 신문까지..
그러기 정말 쉽지 않거든요.집듣도 하시지요?
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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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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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09:52
답댓글

아니~또 일등 놓친거에요?

아이~일등하기 겁나게 힘드네....

정말 어제는 좀 썰렁했죠?

다들 어디가셨을까?

혹~좋은데 가셨으면 오늘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우리집은 신플2차 주사 맞으러 가요...

그리고 도서관....조용히 보내려구요...

조금있다 책 읽고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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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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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12:00
일등에 눈독을ㅎㅎㅎㅎㅎ
그거 ,,,쉽지 않던데요...
근데 한번 해보니 기분 쩡말!!! 좋아요..
리더스 200 끝나기전 우준시환님도 1빠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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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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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16:50
일빠를 희망하신다면, 아침 7시쯤 들어 오시면 되쥐~~
근디, 새벽녁에 주무시는 편이라~~ 가능할까??
나도 우준엄마 기둘릴게요.ㅋㅋㅋ

근디~ 신플 2차 접종도 사이트써 따로 접수 해야 된다면서요.
맞는 건가요?? 그럼 나도 예방접종 사이트 빨랑 들어 가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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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1:02
ㅎㅎㅎ
일등을 노리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군요
우준시환맘님도 저처럼 올빼미족이신듯 하던데....
우준시환맘님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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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21:42
흠~여러분의 열화와 같은(?)성화에 힘입어
월요일에 도전해보겠습니다.ㅋㅋ
어짜피 그날 일찍 일어나야해요.
애들 견학가서 김밥싸야하거든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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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09:35
답댓글

아싸~ 일등~ ^^

어제는 신랑이랑 영화한편 보고 잤어요... 일본영화... good bye라고...신랑이 usb에 담아와서..

같이 봤지요...슬프지만..영상이 예쁘고...죽음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는 영화였네요...^^

 

어제 회식도 했다면서 일찍 들어오셨네요..

제니가 같이 있었다니 회사분위기가 가족같은가봐요? ^^.... 다들 제니를 딸처럼 생각하는거 아니예요?

주말이니까 푹 쉬시고용~~~

 

전 직장맘도 아닌데...왜 이렇게 주말이면 몰아서 정리하고 치워야 할께 많을까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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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30 09:54
꿈다섯님!!!
댓글 일등하면 아이 실력 일취월장하는것 아시죠?^^
미리미리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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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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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11:47
꿈다섯님!!
축하축하~~~~
아이들 영어가 쑥쑥~~~늘지어다!!!(주문 걸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
1빠가 별거 아닌거 같지만 한번 해보면 기분 상당히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함 했는데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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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30 13:28
와~~ 그런가요...그래서 수다맘님이 그렇게 열심히 일등을 하셨구나....^^;;
내일부터 1등하려고 줄서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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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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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30 16:54
일등에 눈독 들인 분들이 많아서 제가 아침에 심심치 않겠는디요.ㅎㅎㅎ
평균적으로 아침 6시쯤 일어 나는 편이에요. 그때 눈 뜨면 보고픈 책도 좀 읽다
아침준비하는데~~ 요즘은 아침에 글 먼저 올려야 되서.. 책을 못본답니다.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여러맘님들과 신나게 사는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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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30 20:54
오늘 수다맘님 어디가셨나요?
늘 1빠는 수다맘님이시라...
꿈다섯님, 1번 다는 소감이 어떠신지요?
전 밤새면 모를까 꿈도 못꿀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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