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숙제가 많이 밀려 지금 개학전 일기쓰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매꾸고 있습니다.
1월 30일
68. kipper's laces
69. the hole in the sand
70. the water fight
1월 31일은 아무것도 읽지 못했어요.
제 날짜에 꼬박꼬박 올리고 싶은데,
왜 이렇게 자꾸 밀리는지...
<1월30일(토)>
133. Sleeping Beauty
134. The Woodcutter With a Goblin Mallet
135. The Little Ted Hen
136. Cat on the Mat
137. Hansel and Gretel
<1울31일(일)>
138. Just Me And My Dad
139. A Yummy Lunch
140. Vanishing Cream
141. The Wolf and the Seven Sheep
오늘,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네요.
늦게 올려 죄송해유~
토요일은 사정이 있어 못읽었어요.ㅡㅡ;
1/31
109. Aladdin's Lamp
110. The Little Mermaid
111. This Old Man
마지막 늦은 숙제 올려요..
한주동안 여기 저기 놀러다니면서 힘들다는 핑계로 목록표에만 적어두고,
게시글에는 미쳐 올려지 못했는데, 오늘 일주일치 분량 다 찾아서 올렸네요.. ㅎㅎ
귀찮음이 발동해서 그냥 말을까도 싶었지만,
아이와의 약속이기에 제가 어기면 안될거같아서,
한꺼번에 찾아서 올렸어요..
늦게 올렸다고 탈퇴 시키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
이제부터 매일 매일 착실하게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1/30
205. The New Baby (어스본 퍼스트 리딩)
206. Troy the hound dog (스토리 파닉스)
207. Ah - choo! (Ready to read)
208. Dora's picnic(")
1/31
209. Hop! Hop! Hop! ( step into reading 1)
210. Messy Paul (스토리 파닉스)
211. Silly races ( read at home)
1월 29일 금요일
125. Village in the snow
126. Castle adventure
127. Pirate adventure
128. Gran
129. The dragon tree
130. The magic key
1월 30일
131. Village in the snow
132. The great race
133. Gran
1월 31일
134. It's not fair
135. The whatsit
136. Vanishing cream
저희 가족은 이제야 아바타를 보고 왔어요..... 정말 영화 잘~~~ 만들었더군요....
요즘 ORT 8~9단계 보고 있는데 느므느므 좋아라 합니다.
483 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484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485 The mouse and the elephant 486 How to ride a giraffe 487 The class play 488 The princess, the mud pies, and the dragon 489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490 Worms for breakfast 491 The pumpkin that Kim carved 492 The yard sale 493 Herman henry's dog 494 The tooth race 495 Josie cleans up 496 What was it like? 497 Flood! 498 The Evil Genie 499 Save Floppy! 500 Pocket money 501 Victorian adventure 502 A day in London 503 Egyptian adventure 504 The flying carpet 505 The rainbow machine 506 The kidnappers 507 Viking adventure 508 The broken roof 509 Lost in the jungle 510 Red planet 511 A sea mystery 512 The big breaifast
1월 29일에 읽은 책입니다.
123. If I had a dragon
124. Our tea party
125. We play on a rainy day
126. Soccer game
127. Nate the great and me
Nate는 cd를 들으면서 봤습니다.
방학 숙제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봤습니다.
어제 1월을 마감하면서 아이들이 읽은 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와우~. 생각보다 꽤 많이 읽었더라구요.
각자의 독서나무에 열매스티커를 붙여주면서 칭찬 많이많이 해 주었답니다.
작년까진 제가 읽어준 책이 다였는데, 거기에 애들이 각자 스스로 읽은 책을 더하니,
독서나무가 아주 풍성해졌답니다.
다시 한번 리더스팀에 감사드려요~.
1/30-31 읽은 책입니다.
399. Police Officer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00. I'd like to be
401. One snowy day (HR1)
402. Kipper and the giant (ORT 6)
403. The laughing princess
404. The lost key (ORT 7)
405. The broken roof
406. The jigsaw puzzle
407. Roman adventure
408.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0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10. Red planet (ORT7)
411. Chinese adventure
412. The joke machine
드디어 400권을 넘었답니다~.
한글책도 이리 읽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사람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요즘 넘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집안에 행사도 많고ㅠㅠ
목요일날은 대중목욕탕 가서 두 애들 떼를 벅벅 밀고(개학준비!) 간 김에 찜질방까지.. 금요일날은 워낙 바쁜날인데다 또 딸 친구네랑 놀고.. 읽기 하나도 못하고 이틀 날려 보냈네요ㅠㅠ
간신히 주말이틀 읽은 거 적고 맘을 다잡아야 겠어요 ^^
초2 여 (1.30~1.31)
261~276. 런투리드 math, social 48권(워낙 짧아서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함) 그래서 16권
277. the 100th day of school
278. all tutus should be pink
279. in the family tree (henry and mudge)
280. and the great granpas (henry and mudge)
제가 손님 치루느라 정신이 없어설라무네....ㅡ.ㅡ; ㅋ~
울공주가 뭔책을 얼매나읽었는지도 까묵어부렸네요
기억나는데로 올립니다 ㅎㅎㅎ
오늘 오알티4-5단계 걍 확~주문해버렸네용
물론~스토리북만 ㅋㅋㅋ
대여해서볼려다가 둘째가 이제 다섯살이라 어차리봐야할것같기도하구
뭐시가 그리유명한지 궁금하기도하고 ㅎ~궁금하면 몬참아서...ㅋㅋㅋ
매직키dvd는 가지고있고 한솔오알티1단계도 집에있어서 캐릭터도 잘알기도하고
둘째가 아들래미라 그런가 오알티책을 자꾸 꺼내들고봐서 둘째넘은 오알티로
함 시켜보까 싶기도하고....에고...
그래서 7단계부터 살까하다가 그냥 매직키와 연결되는 4단계부터 매달 두단계식
스토리북만사면 4월이면 9단계구경할수있것네요 ㅋㅋㅋ
풀셋이 필요하면 대여해서보구 스토리북만 살랍니다~
재미있을까나~왜 내가 기대를하고 있는쥐??????
207 DW. Flips 208 Kitzikuba 209 Cats, Cats, Cats 210 Water! Water! 211 DW. Flips 212 goodnight moon 213 Eggs 214 Blue Whale 215 my world
1/30
74. I'm a fire fighter
75. Don't cut my hair
76. Ten black dots
77. House for sale
1/31
78. Swap
79. Come in
80. The new house
토요일은 아들이 학교 마치고와 아빠랑 산에 칡 캐러 갔다 왔어요..
정말 칡을 캐서 가져왔더라구요.
집 뒤 산이 등산로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찌 찾아서 캐왔는지 신기하기만 해요..
알고 보니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톱도 삽도 빌려가는 치밀한 계획을 세웠더라구요..
대단한 신랑인거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칡차도 먹어봤어요 ㅎㅎ
작은아이 핑계삼아 전 작은아이랑 주말에 쭉~~집에 있고
아들은 아빠랑 도서관이랑 마트를 다녀 왓지요.
같이 다니는걸 아들이 좋아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요즘 꾀 부린다고 혼만 냈어요..
맘이 안좋네요..
저도 낼 아침에 아들 깨면 사과해야겠어요..^^
툐요일,일요일 합쳐 7권 읽어서 모두 154권 입니다.

1/30
191.viking adventure
192.scarecrows
193.Noah`s Ark adventure
194.ort3단계 4권
195.ort3단계 4권
196.ort4단계 4권
197.ort4단계 4권
1/31
198.Arthur`s tree house
199.Arthur`s jelly beans
200.Arthur`s off to school
201.Good night D.W.
빰빠라밤!!!!! 드뎌 200권 돌파했슴다.치킨 쐈슴다.정말 꿀맛이네요.^^
아직은 너무나 순진무구한 울 아들(예비초니까~) 400권 읽으면 또 치킨 사 줄꺼지?합니다.
아무렴 치킨이 대수냐 뭣이든 말만해! 라고 마음 속으로만 ...
동유네는 인제 빙어 축제 다녀왔어요. 얼음 구멍 뚫고 낚시대 드리우고 꼬박 두 시간을 이쁘게(?) 앉아 기다렸는데도...... 눈 앞에 빙어가 마구 헤엄치는게 보이는데도........ 결국은 한 마리도 못잡고 썰매만 실컷 타다가 왔답니다. 볼거리는 화천 산천어 축제 보담은 없었지만 그래도 애들 넘넘 즐거웠다 합니다.^^. 오늘은 책을 한권도 못읽었네여~ 어제 그제 읽은 책 올립니다요.
1/29
134. The Kidnappers
135.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36. Martina the Cockroach
137. My Trip to the Hospital
1/30
138. The Evil Genie
13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40. Just a School Project
에고.. 요즘은 애들 재우면서 자꾸만 같이 잠이 드네요. 오늘도 한 시간 자다가 이렇게 글올립니당~
첫째
128 1/28 4권 the witch story 영어시작 129 the magic pasta pot 130 billy the bully reading bookie 131 and a very merry christmas Henry & mudge 132 1/29 1권 land of the dinosaurs ort6 133 1/30 4권 my dog galaxy kids 134 rosie, the nosy goat 135 jolly jumping jelly beans 136 there's no one like me! 137 1/31 6권 Please hurry 삼성 138 my family 139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40 don't worry 141 margaret gets lost 142 seven days
둘째
105 1/28 4권 no matter what 그림책 106 curious george curious george 107 the princess and the knight 영어시작 108 my special plan 109 1/29 1권 and the pizza curious george 110 1/30 1권 goes to an ice cream shop curious george 111 1/31 6권 Please hurry 112 my family 113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14 don't worry 115 margaret gets lost 116 seven days mth1-~chapeter2 m.t.h
해바라기님에 비하면 전 정말 악독한 엄마인듯하네요.
소리지르고 짜증내기 정도는 일상사라... (에구 자랑도 아니구.)
저는 어쩌다가 한 번 몰아서 "미안하다"고 하기도 합니다만... 아이가 많이 이해해 주어서 다행입니다.
한 번씩 오늘은 절대 '화내지 말자'고 굳게 다짐합니다만... 그런날 저녁이면 특히 폭발을 하는 거 같아요.
방학을 마무리 하느라고... 어제 토요일만 읽었습니다.
방학을 되돌아보니 200리더스 프로젝트로 꾸준히 영어책 읽은 것이 가장 잘한 일인 것 같아요.
열심히 놀은 것두요...
137. stuck in the mud
138. At the pool
139. The jumble sale
140. The barbecue
141. Willy the champ
2010-1-30 136 Fire Truck Greenwillow 137 I like me Puffin Books 138 Water Harper Trophy 139 Blue Sea Mulberry 2010-1-31 140 Hop on Pop Dr.seuss 141 Don't Do That Red Fox 142 Boo(Robert Munsch) Scholastic 143 Arthur's Halloween Little Brown
이번 주말은 너무너무 알차게 보내었습니다.
일주만 더 있으면 방학이 끝납니다.
방학동안 책읽기와 여러곳을 관람하는 것이 계획이었어요,
계획대로 잘 지낸것 같아요.
아이 또한 너무즐거워 합니다.
영어책 동화책 매일 매일 열심히 읽어준 것에 감사하고.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해보고 이번 방학은 정말 100점 짜리 입니다.
어제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64. The Missing Cat
165. My Forest Diary
166. Rex Is Learning
167. A Strange Bird
168. A Good Team
169. The BIg Race
170. Save the Wetlands
171. The Ant and the Grasshopper
오늘이 겨울방학의 마지막이네요
아빠따라 도서관 간다는 녀석들을 오늘하루는 방학정리좀 해보자 하고
집에 잡아(?)두었습니다.
정리라야 별거 없지만.....
이번방학은 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두녀석 다 영어책 한권읽기도 벅차하던 녀석들이
이젠 새로운 책도 아주 큰거부반응없이 해볼까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둘다 하루도 빠짐없이 읽기한것도 듬뿍 칭찬해주고 싶구요
하늘양은 하루 20권이상에 도전하여 스스로 약속을 깨지 않고 목표달성한 점,
바다군은 많이 향상된 발음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점..
다 리더스팀의 공이지요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함께 와주신 맘들께도요...
방학 끝나고도 이여파를 계속 유지해 주는게 가장 급선무인듯 싶어요
개학후에도 아자~
스스로 다짐해봅니다
하늘양
632.The Doorbell Rang
633.The seasons
634.Toad party
635.Max and Dan
636.The case og the missing Carrot
637.I went out with my pup
638.Bikes at the park
639.Lizzy's purple rabbits
640.Rainbow bear
641.Moving house
642.Bus songs
643.The new puppy
644.Going to a party
645.Going on a plane
646.Going to the hospital
647.Aladdin's Lamp
648.Frog and Toad together
649.Coral reff hideaway
650.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651.In the garden
652.Olympic adventure
바다군
557.Moving house
558.Rainbow bear
559.Lizzy's purple rabbits
560.Bikes at the park
561.I went out with my pup
562.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63.Max and Dan
564.Toad party
565.The seasons
566.The doorbell rang
567.The new baby
568.Play,play,play
569.My secret hiding place
570.M.T.W.B.
571.A kiss for little bear
572.Kipper and the giant
573.The go-cart race
574.The shoemaker and the elves
575.Roller coaster
576.And I mean it,Stanley
138. Arthur's Valentine
139.Arthur's tooth
140.Arthur's TV trouble
141.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42.Jamberry
143.Bertie and the bear
144.Madeline
145.Arthur's teacher trouble
146.Bear in town.
오늘도 읽기를 챙겼네요 뿌듯..^^
낭독만 하라고 했을땐 4권을 못넘겼지만 묵독도 섞어서 하자고 의견을 모았더니 권수도 늘고
시간도 늘었어요. 책 읽기에만 꽤 많은 시간이 들지만 든든한 느낌이에요
글과 그림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제가 볼 수 있어서요.
이렇게 꼭꼭 꾸준히 채워보렵니당^^
드디어 다음주 개학을 하네요~다행히 딸아이 학교는 특별한 방학숙제가 없기에 별 부담없이 방학을 보냈어요.
134.We all sing with the same voice
135.From head to toe
136.Don't cut my hair
137.I hate my bow
138.How big is big?
139.Swing swing swing
140.The secret room
141.The flying elephant
142.Everyone got wet
100. Noah's Ark adventure
101. A new classroom
102. Mum to the rescue
103. In the garden
이제 드디어 100권을 넘겼습니다
벌써 200권 채우고 멀리가신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어제는 하루 건너뛰고 (요즘 영화보느라..) 토욜에 읽은 책 올립니다.
133. The great big Turnip (삼성)
134. Little red riding hood ( " )
135. How do you feel? ( " )
136. The Rabbit's chair ( " )
일요일에 겨우 읽은 3권도 추가로 올립니다.
13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
138. Little red riding hood ( " )
139. The great big turnip ( " )
좋은 주말 되세요.
드뎌 내일 개학...
아침일찍 친정에 가게 되었어요.
1/29
135. the new baby
136. sleeping beauty
137.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38. it's my birthday
1/30
139. have you seen my cat?
140. snow
141. from head to toe
142. my crayons talk
143. kitten for a day
144. top cat
어제 머리가 아파서 일찍자서 오늘 다적었습니다
오랜만에 외식하고 마트갔다 늦게와서 간단한책들로만 읽었네요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입학은 다되어 가는데 크게 준비를하고있는것같지 않아
살짝 고민한 하루였네요^^ 엄마가말입니다..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리더스팀 고맙습니다!!!
아직도 집중듣기는 허걱 대고 있는데
리더스 200은 결실을 맺은것 같아요.
오늘부로 228권을 다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처음부터 228권을 이달안에 읽는 것이 목표었어요.
왜냐하면 스티커가가 한장에 228번까지 있거든요.
아주 작은 동그라미 숫자 스티커요. 읽고 난후 책에다 붙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어울리는 방식이지만 울 둘째딸에게는 아직까지도 잘 먹히는 방법입니다.
다희 : 228권
두희 : 148권 영어동화책은 동생인 다희가 이겼지요.
한글책은
다희 : 114권 - 아직 멀었네요.
두희 : 228권으로 언니가 이겼구요.
내일은 선물을 사러 가기로 했답니다. 두명다 한가지씩은 달성했으니까요.
방학도 며칠 안남았는데 나름 뿌듯하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책도 더 열심히 읽는 방학이 된것 같습니다.
2월 1일 부터 새로운 스티커로 시작됩니다.
내일 외출할 일이 있어서 그럼 암것도 못할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 있었습니당~
영어책 읽기도 하고 못한 숙제랑 독후감도 써야하고...엄마인 나도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오늘 싸악~ 해놓을라 했지요~~~ ㅎㅎ...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애들 영어책 읽기 한것 말고는 한일이 없네요...ㅋㅋ..
둘이 노느라고 심심하지 않으니 나가자는 얘기도 안합니다...^^;;
몇일만 더 하면 200권이 될것 같습니다. 전에 200권 달성하면 뭐 해주랴~ 하고 물어보니..
ㅋㅋ....**식당가서 돼지불백 먹자고 하네요...
여기서 **식당이란 뚝섬역 근처에 있는 기사식당임다~~ 여기 돼지불백이 싸고 맛있거든요..ㅋㅋ.
참으로 소박한 희망사항이죠?? ㅋㅋ..
초2 큰아이

예비초 둘째

2010/1/30(토)
129. Giggle, giggle, quack
130. Lightning readers - The balloon launch
131. " - Henry and the hand-me-downs
132. " - The foolish turtle
133. Time to pee!
134. John denver's sunshine on my shoulders
135. Mathstart books - Every buddy counts
136. " - Circus shapes
137. " - Missing mittens
138. " - Monster musical chairs
2010/1/31(일)
139. An l can read -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140. " - Little wolf big wolf
141. Giggle, giggle, quack
142. The dumb bunnies' easter
우선 못올린것 올려봅니다.
1/29 98. What time is it?
99. Our pumpkin
100. Barney bear Gets Dressed
101. The costume parade
1/30 102. The time song
103. We can make graphs
104. Mr.Noisy's book of patterns
105. What comes in threes
106.I see patterns
드디어 100권을 넘어섰답니다. 바쁜나머지 글도 못쓰고 기쁨을 함께 하지 못했네요
내일모레면 개학입니다. 그동안 리더스프로젝트덕분에 많은 성과있어서 이번방학은 정말 뜻깊게 보낸것같아요
울딸도 많이 성장한것같구요 둘째도 챙겨야하는데,,, ^^;;
주말도 쉬지않고하니 더욱 꾸준히 할수있는것같아요
전보다 술술 읽어지니 자신도 별 힘든거없이 자연스럽게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개학잘하세요~~
드뎌 이번 주말이 지나면 방학이 끝나네요..
에구.. 본래 목표는 방학에 200권 읽기였는데.. 도달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이정도 해준 울 딸~ 이쁘네요..
토요일 일요일 읽은 책입니다.
1-30
130.Trapped!
131.Looking after gran
132. The old tree stump
133.Missing!
134.Poor old rabbit
135.Dad's Birthday
136.Funny fish
137.The snowman
1-31
138. Mum's new hat
139 Silly races
140 Super dad
141 I can trick a tiger
142 The raft race
143 The real floppy
144 Dragon danger
145 Shrinking powder
146 Hungry floppy
147 Husky adventure
리더스 프로젝트덕분에 방학동안 꾸준히 책읽기할 수 있어서.....정말 뿌듯한 방학이었어요.
개학해서도 즐겁게...꾸준히...
그나저나 어젯밤에 좀 늦게잤더니...눈 떠보니 11시 30분.그나마 제가 우리집에서는 제일 일찍 일어났어요.
월요일부터는 바짝 긴장해야겠어요....지각시키지 않으려면...ㅠㅠ
127.arthur's tooth
128.bob's spring parade
129.tadpole to frog
130.the music teacher from the blue lagoon
131.magic tree house #23의 3챕터
오늘 아침에 잠깐 들어왔다가 글이 안 올라와 나갔었죠. 그 담에 아침에 아이들과 교회 갈 일이 생겨 밥먹고 준비하고 9시에 나가느라고 못 들어왔습니다.
교회 갔다가 큰 아이는 이모네 집에 가서 잔다고 해서 둘째만 데리고 아빠랑 집에 있었습니다.
집에 셋이서 윷놀이 하고 오랫만에 쇼핑도 하고 유명한 XX상가에서 수제비도 먹고 백화점가서 막판 떨이 먹을것도 잔뜩 사가지고 왔네요.
아이가 하나만 있으니 집이 너무 조용해요. 어제 한권 밖에 못 읽었습니다. 오늘도 좀전에 들어와 이제 집듣하고 리더스 읽기는 못했습니다.
235. Jenny the Joke
1.ort-a day in london
2~3 hooray for fly guy,there was an old lady~
4.DK-feathers,flippers,and feet
5.arthur's promise
6.usbone- robots.(누적 100권)
악~오늘은 최악이었어요.
아이가 더듬더듬....
와~우 이런날이 계속되면 난 산속에라도 들어가야될까봐요.
우리아들은 논픽션을 별로라해서 dk 읽고 있는데
힘든가봐요.
일단 재미가 없다는거죠.
그래도 고루 읽혀야한다는 소신으로 꿋꿋히 견디고 있습니다.
다만 내 주먹이 불끈불끈~^^;
늦은시간에 들어와서 1권이라도 읽고 잔게 어디예요
이런 미션없음 그냥 잤을텐데 그죠?
오늘은 방학마지막을 기념하여 가까운 과천과학관 다녀왔어요
한번 방콕했더니 우찌나 나가기가 싫은지...
이제 컸다고 원리설명도 하며 들으니 좋더군요
버뜨 계획없이 간거라 다른 체험들 예약을 못하고 간게 쪼매 아쉽더라구요
천체관도 매진이라 못봤어요
학기중에 걍 애들이랑 다시 다녀오기로 하고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하늘양
612.Play,play,play
613.The doorbell rang
614.And I mean it,Stanley
615.The new puppy
616.The shoemaker and the elves
617.Aladdin's lamp
618.The happy prince
619.The sleeping Beauty
620.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21.Kipper and the giant
622.The Go-Kart Race
623.Robin Hood
624.The stolen Crown(part2)
625.Don't be silly
626.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627.Coral Reef hideaway
628.A kiss for little bear
629.Little bear's friend
630.Frog and Toad are friends
631.Frog and Toad Together
바다군
539.Max and Dan
540.Land of the Dinosaurs
541.Rainbow Bear
542.Rotten apples
543.Lizzy's purple rabbits
544.M.T.W.B.
545.My secret hiding place
546.Toad party
547.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48.Bikes at the park
549.I went out with my pup
550.The seasons
551.And I mean It.Stanley
552.Play,play,play
553.The doorbell rang
554.A kiss for little bear
555.The shoemaker and the elves
556.Going to school
557.Takes a trip
올림픽 공원 아이스링크에 다녀왔네요. 한시간 반 정도에 천원! 신발이랑 모자는 무료대여에 장갑만 있으면 되는... 이런 좋은 조건인데 저는 구경만...^^;; 운동치라서요 아주아주~~
신랑이 둘 데리고 탄다고 아주 고생을 했네요. 몸을 움직였더니 기운이 더 납니당^^
해바라기님 행복 주말 보내시궁~아프지 마셈여~~~
129.The Berenstain bears and the prize pumpkin
130. and too much birthday
131.Mr. Clumsy
132.Mr. Slow
133.Mr. Clever
134.Mr. Greedy
135.Mr. tall
136. Mr. Skinny
137.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오랫만에 토요일날 아침에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어지게 늦잠을 자는데............
막내가 일찍 일어나서 계속 돌아다니다 책을 읽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밥을 먹여야 겠다~~싶어서..ㅜ.ㅜ
늦게까지 자는 신랑이 부럽습니다...
해바라기님... 허리아프실때는..........파스를 붙이세요...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이 좋아 나들이를 많이들 가셨나봐요^^;;
늦게일어나는것도 이번주까지만이네요..ㅠㅠ
리더스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었네요
한달동안 주말에도 거의 빠지지않고 책을 읽었던거같아요
그동안 영어책한번 안읽어봤고
시작했을때도 거의 읽지 못했던 아이가
지금은 아주 쉬운책을 읽고 ( 외워서든 어쨌든)
어떤 상황이 생겼을때 그상황에 맞는 단어 한마디 영어로 뱉어내고
한달 얼마 안되는 기간이지만
울아들에게는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올해 정말 잘한건 리더스 200참여한거..그쵸
정말 뿌듯하고 보람차게 방학을 보낸거같아요
물런 방학숙제는 안했지만...ㅋㅋㅋ
숙제를 위한 체험이나 일기나 그림은 하지않겠다..아이에게 이렇게 말하고 나니 괜히 맘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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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watch me swim
208.show me a shape
209.my hands
210.max monkey
211.are you hungry?
212.a quick pic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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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watch me swim
214.show me a shape
215.my hands
216.are you hungry?
217.a quick picnic
218.the flting minkey
219.no wings
이글 쓰고 바로 여행가는데요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월요일날 뵈요~~
지금은 허리 좀 나아지셨습니까아~~~~~~~~~~~~~~~~~~~
벌써 주말이고,낼모레가 개학이네요..
리더스에 관련되서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 좋아보입니다..
저는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아 계획만 잔뜩 세우곤 꽝~~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래누워있으면 허리아픈 또다른1인 여기있습니다.
좀더 뒹글거리고 싶어도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네요.
정말 왜그럴까요?
저희는 신혼때만 침대를 쓰고 지금은 두터운 솜요깔고 자는데 그래도 그러네요.
솜요가 무거워서 이불깔고 개는것도 일이네요.
다음주 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아들은 한참 영어책읽는다고 난리더니 요즘은 한글책에 불이 붙어서 난리네요.
지금도 한글책 읽고 있시요. 고려의 인물들에대해서...
관심사가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나봅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폼페이화산에대한글보면 비주얼에서 화산찾아서 보기도하고 나름 알아서 책을 찾아읽어주니 다행이긴한데 그사이사이 영어책도 읽어줬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그래도 읽으라는 말은 되도록 안하려고 자제하고 있어요. 저 잘하는거 맞죠?
즐거운 주말입니다.
다들 즐겁게 보내시고 방학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
(사실 숙제안해서 큰일인집은 우리집이예요. 에고..그냥 보낼랍니다. 몰아서 시키긴싫고...영어책과 한글책만 충실하게 읽은 방학으로 만족해야죠. 아니면 .....담주 월요일까지 아이잡아야되요.!!!!)
143.little critter 3 my trip to the farm
144.robinhill election day
145. happy thanksgiving
146. one hundred days
147.step into 2 oh my pumpkin pie
148.arthur jumps into fall
149.arthur's mystery babysitter
확실히 100권이 넘고 나니 좀 속도가 붙는 거 같아요.
원래 종자돈 1000만원이 어렵지 그 다음은 금방이라쟎아요. ㅋㅋ 정말 그런가?
주말에 국기원 가서 아들 품띠 따는 거 사진 찍어주고 회사 나갈 준비 하고 그래야겠네요.
오래 쉬었다 나갈려니 그동안 옷도 구두도 안 사서 쓸만한게 없네요.
어제 백화점 둘러 봤더니 넘 비싸서 상설할인매장 가 봐야겠어요. ㅠㅠ
혹시 싸게 파는 매장 아시는 분들 계세요?? ㅎㅎ 교통은 좋아서 어디든 서울 중심부 지역은 o.k.
집이 새로 생긴 9호선 노들역 부근이랍니다.
요즘 드디어 챕터 집듣 입문 했어여
여러가지 초기 챕터 북 사다가 하나씩 들어보는 거 하느라,,,솔직히 읽기 진행이 하루 걸러 하네요
죄송해요,,,
어제는 헨리앤 머지 좀 읽고 ,,잤는데,,,제가 챕터 북 단어작업좀 하느라 ,,제목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어여,,
아니~또 일등 놓친거에요?
아이~일등하기 겁나게 힘드네....
정말 어제는 좀 썰렁했죠?
다들 어디가셨을까?
혹~좋은데 가셨으면 오늘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우리집은 신플2차 주사 맞으러 가요...
그리고 도서관....조용히 보내려구요...
조금있다 책 읽고 다시 들어올게요...
아싸~ 일등~ ^^
어제는 신랑이랑 영화한편 보고 잤어요... 일본영화... good bye라고...신랑이 usb에 담아와서..
같이 봤지요...슬프지만..영상이 예쁘고...죽음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는 영화였네요...^^
어제 회식도 했다면서 일찍 들어오셨네요..
제니가 같이 있었다니 회사분위기가 가족같은가봐요? ^^.... 다들 제니를 딸처럼 생각하는거 아니예요?
주말이니까 푹 쉬시고용~~~
전 직장맘도 아닌데...왜 이렇게 주말이면 몰아서 정리하고 치워야 할께 많을까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읽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