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하니 오전에 그나마 할일을 하네요..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힘들진 않지만 제약이 많네요..
그러다 보니 제가 개학을 많이 기다렸어요..ㅠㅠ
새로이 일을 시작하게 되어 늘어져 있던 제 생활이 많이 타이트해졌어요..그래서 늘 끼고 있던 컴도
할 시간이 넉넉치 않네요...어쩜 저에게는 잘된 일인거 같아요...
아이들일엔 그렇지 않은데 저에게는 목표가 없었던 거 같아요...특별이 애를 잘 키우겠다는 욕심도 없었구요..
바쁜만큼 부지런하게 시간을 활용하게되는 점은 좋구요^^;;
우리집은 방학기간 후반부터 특히 작은아이한테 집중듣기가 많이 익숙해진거 같아요..
딱 자기분량만 채우기만 하더니 요즘은 좀 어려워도 재미있어하며 긴시간을 힘들지 않게 듣더라구요..
다행히 브죵님이 이후에도 확인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이에요..그리고 수료증도 넘 감사하구요
브죵님 여행은 즐거우셨는지...그리고 오늘 모임 가지셨던분들 재밌었는지도 궁금해요..
후기 기대할게용...ㅡ.ㅡ(넘 염치없나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해에는 더 많이 복 받으실 거에요.
수료증....받으면 무지 행복하겠죠?
ㅎㅎ
브죵님,초원님등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 솔직히 열심히 했다고 말하기는 조금 어렵네요..ㅜㅜ
그냥 꾸준히 20분을 채우는데 급급했고 열심이신 다른 분들 보며
난 왜이리 게으르냐~ 이생각만 하며 방학이 지나갔어요.
그래도 스스로 매직트리하우스를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혼자 들으며 모르는 부분 나오면 포스트잇붙여가며 널부러진 엄마에게
찾아와주는 아이를 보며 이게 집중듣기의 힘이구나~생각했답니다.
혼자라면 갈 수 없었던 길이지요...
이제부터 듣기한권,읽기한권 정해서 매일 가늘고 길게 가보려고 합니다...^^
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덕분에 CD들으면서 영어책 읽기는 제법 꾸준히 했어요.
계속계속 습관되게 하려면 아이나 저나 부지런 떨어야 하겠지만요.
어제는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는 바람에 혹시 신플아닌가 살짝 걱정했어요.
다행히 오늘은 쌩쌩해졌네요.
며칠전 매직트리하우스 29권부터 나머지권을 보기 시작했어요.
우리아이는 아직 방학에 대한 감흥이 없는 예비초등이지만,
여러맘님들도 방학 마무리 잘하시구..
이번달은 초등입학 앞두고 마음만 바삐 지낼것 같네요
저도 이번 방학에는 집듣 하나만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이번에 매직트리하우스 38권까지 모두 집듣 끝내서 뿌듯뿌듯하네요.
브죵님 ...글고 우리 진행1반 반장님 림스마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 가기엔 힘든 길을 함께 격려해가면서 가니 쉽고 즐겁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방학은 유난히 짧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알차게 보낸게 아닌가 싶은데요, 나름 영어에 푹 빠진 방학이었다고 자부합니다.
겨우 명맥만 이어오던 큰 아이의 엄마표 영어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고, 둘째 아이의 영어도
시작하게 해준 집중듣기반....브죵님...함께한 맘님들..넘 감사합니다.
수료증, 두장 프린트해서.... 큰아이 표는 안올렸지만 함께 했으니...온가족 모여서 전달해 주어야 겠어요.
이렇게 글 올리는 것은 끝나도 한달에 두어번 함께하는 기회를 주신다니 잘 기록해 뒀다가 올려야겠어요.
오늘 모임에 가려했는데..둘째아이가 새벽부터 탈이나서 병원에 다녀왔네요.
넘넘 아쉬워요.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네요
방학동안 혼자 힘들었을텐데 같이 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너무 감사 드려요.
개학했으니 또 열심히 하자 아들과 얘기 했네요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정말 브죵님께 많은감사를 드려요
놓치고있었던 책을 다시잡게해주신 종채맘님과
다시 듣게해주신 브죵님덕분에 집에서 영어가 다시 이루어지고
새롭게 고민을 하게되었던 방학이었답니다.
요즘 슬슬 꽤를 부리고있는 아들과 저를 다시 다잡아야할것같습니다.
수료증이라...이제 집듣반이 마무리되는 건가요?
심화반은 좀 더 가는듯 하던데요.
덕분에 겨울방학동안 즐거웠어요. 감사~
오늘 모임인가요? 재미있겠네요. 저도 부러워요.
예비초등이라 방학이 일주일밖에 없어서.개학에 대한 감흥은 없습니다만..
직장맘이라..계속 방학도 없이 네살때부터 원에 다녀서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상장도 만들어주시고..
상장주면 끝인줄 알고 안할까봐 살짜기 걱정도 됩니다만..
꾸준히 잘 한 아이 칭찬해 줘야 겠네요.
오늘 모임하시는 분들 즐겁게 만나시길~~부러워요..^^..
방학동안 꾸준하게 집중듣기를 할 수 있게 잘 이끌어주신 브죵님과 반장님...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진 수료증까지 준비해주시니.....쑥쑥 짱!
혼자하면 이렇게까지 열심히는 못했을 것인데...공개적으로 한 약속이니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되고...
또 계속하다 보니 우리 애도 이제는 으레히 하루일과로... 해야될 일로...여기게 되었어요.
이제는 산들바람 맞으며...순항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오늘 미팅에 못 나가 아쉽네요...
모이신 분들....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원맘님 보세요..
P.U.P.U. is a stylized abbreviation that stands for the sound of disgust ("pew!" or "pee-you!") that one might say upon smelling something rotten. Also, when pronounced with a long "oo" (as in Punakha) it sounds like "poo", a slang term for feces, which has a disgusting smell.
It was often used in popular culture such as Warner Brothers cartoons. Bugs Bunny, Daffy Duck or Porky Pig might say it in an appropriate situation. In an episode of the television series M*A*S*H* entitled "Patent 4077", actor Keye Luke reacts to the information that Margaret Houllihan's wedding ring is inscribed: "Over Hill Over Dale, Our Love Will Never Fail", by responding "P.U.!"
It was taken to a logical absurdity in the cartoon The Dover Boys, in which their college was described by the narrator as "Pimento University... Pimento U... good ol' P.U.".
아들녀석한테 P.U.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저흰 주니비는 안봐서 그 상황은 잘 모르구요..
그랬더니.. 코를 막으면서... 흉내를 내더군요.. 디스거스팅 하면서....
역겨운 냄새날때 하는 말이래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맞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잘 하는 말인 거 같아요...
위 설명을 보니..(정확하진 않지만...PU가 Poo (똥) 을 연상시키는 발음이라 그런거 같아요..^^
우리 아들도 오늘 드디어 개학했답니다.
방학동안 일기랑 독서록은 알아서 적어라 했더니 그냥 갯수만 채웠을뿐 그 내용은 참 가관이더군요.
그래도 이번 방학은 정말 알차게 잘 보냈어요. 브종님의 지휘하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끝까지 할 수 있었네요. 간간히 강퇴명단이 뜰때 마다 가슴이 철렁하기도 했지만 ㅋㅋㅋ
작년 3월...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오히려 아이랑 거의 전쟁아닌 전쟁을 치렀어요. 엄마표영어에 영자도 모르는 엄마였으니, 아이에게 이것 저것 디밀다보니 오히려 아이가 더 힘들어하더군요. 엄마가 불안하니까 이것 저것 시키다보니 학습량이 오히려 더 많아졌던거죠. 근데 쑥에 와서 여러 고수들의 노하우를 주~욱 읽어본 결과
차고 넘치게 듣고, 영어책을 많이 읽으라는 한결같은 말씀이었죠. 근데 혼자 하다보니 어느정도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이랑 규칙적으로 한다는게 참 어렵더군요.
그때 집듣반을 무작정 신청해서 아이랑 열심히 달려왔어요. 지금까지 어떤 방학보다도 보람있고 알차고 뿌듯했던 방학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집듣하면서 참 많이도 변했어요.
영어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엄청 짜증내고 책읽기를 거부했던 아이가 집듣한 이후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사전찾지도 않고 스스로 단어뜻을 유추하면서 아주 즐겁게 듣더군요. 그리고 아이가 집듣은 공부로 생각하지 않는게 정말 신기하답니다. 그리고 우리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고 자신을 쬐끔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이렇게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는 우리 아들이 바라는 해리포터를 하는 날이 오겠죠~
브종님! 정말 많이 힘드셨지만 이렇게 잘 이끌어 주셔서 장말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개학이네요
이번 방학은 정말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브죵님의 집중듣기반 덕분에 한가지라도 건질수 있는
방학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큰아이는 집중듣기와 읽기, 작은아이는 듣기와 집중듣기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이제 항해가 얼마 안남았지만 그동안도 최선을 다하여 하겠습니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하구요..
집중듣기 시작하기 전 만재아빠님 글이 생각납니다.
그 글 9번. 혼자하기 힘드니 옆집과 함께 하라는 말씀.
저는 이 부분에서 힘을 얻어 이렇게 집중듣기반에 참여했습니다.
제 옆집은 바로 쑥쑥이 아닌가라고요.
처음 출발 때 많은 분들께서 해주신 조언, 격려, 관심 이런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저 역시 브죵님께 감사함을 표하는 한사람입니다.
덕분에 좋은 항해였습니다.
부산은 담주 월요일 개학입니다.
3월 새학기 시작전에까지 전 집듣에 좀 더 할애할 생각입니다.
물론 학교가면 학교생활에 바빠 잘 될지 모르지만 이 패턴을 계속이어가고 싶은 맘입니다.
한달이 길게만 느껴졌는데 끝난다니 왜 이리 짧은건지..
나름 아이도 저도 많이 성장한 듯하여 기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열심히 집듣반에 참여 한다고는 했는데 ...
방학기간 동안 목표로 삼았던 몇가지 중 묵독 부분이 충분히 이루어 지지 않아서 거 참 씁쓸하네요......
빡세게 밀어부칠 맘으로 시작했는데 아이한테만 빡셌던 것 같아요..ㅠㅠ.
쑥에서 눈팅만 할땐 소속감이란게 없다가 브죵님 덕분에 진행 2반이라는 이름표도 달아보았습니다..감솨..꾸벅.
아이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집듣반 프로젝트였네요.
에효..저 아직 고민 해결 못 하고 이리저리 눈치만 보고 있는데 이제 집듣반 끝나면 우짠데요....
이번 방학 브죵님 덕분에 저와 제 아이는 넘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방학이 끝나고 더 진행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방학 끝자락 막바지 여행을 갔다와서 짐 정리후 쑥을 먼저 로그인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고
놀래곤 합니다..
엄마가 이리 관심이 많으니 아이도 저절로 잘 따라와 주는것 같구요..
앞으로 있을 브죵님 미션도 살짝 기대해 보구요~
수료증, 아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감사합니다.
사실 전 1월로 끝난 줄 알았다가 화들짝 놀라서 오늘 표 올렸어요.
옆에서 보던 아이가 쯧쯧하고 혀를 차네요.
이제 자리가 잡혀가서 엄마가 없어도 듣기 하더군요.
물론 1권 이상은 절대 안하지만요.
매일 10분이라도 계속 해야 할텐데, 제가 자신이 없어지네요.
카멜레온 책과 시디, 호리드 헨리 디비디, 디비디 카세트까지 질렀는데,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럼 2월 첫째 주는 표 안 올리고, 10일에 한꺼번에 올리는 건가요?
제가 많이 어리버리해서.. 죄송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하는데 두주나 대충 글을 올려서 정말 맘이 좋지 않아요.
담주에 열심히 올릴께요.
저희 집은 개학한지 한주가 지났어요.
학교 다녀도 전 주구장장 다른 공부는 안하고 독서와 집듣만 합니다.
서서히 올라오는 울 아들딸의 실력을 기대합니다.
수료증이라~~
아이들은 받을 가치가 있는데 전 열심히 안해서 좀 미안하네요..
브죵님과 쑥맘들 덕택에 어제 방학동안에 집듣 하느라 수고 했다는 의미로 케익파티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개학이네요..
Junie B jones 시작해서 읽는 중인데 어려운 단어는 없어도 말이 엄청 빠르고..
속어가 많이 나오네요.. 어디다 물어 볼데도 없고 해서 질문 좀 드릴께요~~
Junie B jones #5 yucky blucky Fruitcase 에서 Carnival game에서 win해서
쥬니비가 fruitcake를 고르는데 알루미늄 호일로 싼 그 케익은 어떤 용도인가요? 진짜가 아닌 케익을 고른 것 같은데.. 모형케익인지.. 왜 상품속에 들어가 있었던 것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그리고 P.U. 란 말은 욕인가요? ㅠ.ㅠ
아이가 귀엽긴 한데.. 순진하지 않은 아이 같아요..
내일 집듣 모임에는 못가지만 마음만은 가고 싶은 맘이니 후기 많이 올려 주세요..
상장 감사히 잘 받아서 아이에게 줄께요.. 좋아할 거에요.
저희는 개학1주일 남았습니다.
집중듣기 자리잡혀서~
이제 막~~게으름을 피우기 시작하는 때인데~~
엄마도 게으름 피우기 시작하는 때인데~
이때~집듣반이 끝난다니~~섭섭서운 합니다.
일주일 한번 올리는것도 일이라고~~기억 더듬어....표만드는거...거 참 힘들지만, 괴롭?지만~~
만들고 누적합계낼때는 왜그리 뿌듯한지~~
누적합계 내면서 일주일 다시 열심히 할 원기 충만하면서 한주를 다시 시작하고는 했어요~
가끔씩들~~집듣 어찌 진행하는지~소식 서로 나누기로 해요~
4학년 1년동안~~매일매일~조금씩 집중듣기 꾸준히 할거예요.
많이보다는 꾸준히~~~
저도 님들덕분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제가 아이한테 뭐 한다해놓고 끝내본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수료까지 하게 되어(아마도) 영광입니다..ㅋㅋ
이번방학때 집듣을 하면서 얻게 된 또하나의 성과는 한글책 업 입니다..
영어로 긴책을 집듣하게 되니 한글판 고학년 문고판 책을 거뜬히 읽어내게 되었죠..
여름방학때는 한글책을 집중해서 읽었는데,,이번엔 여기에 집중하느라 많이 못읽었거든요..
그런대도 한글책 레벨까지 올라가니 엄마는 감사할 따름이네요^^
저흰 개학이 내일입니다..아무쪼록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덕분에 이번방학이 헛되이 지나가지 않고,
아이도 저도 더 열심히 보낸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고 매일매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답니다.^^
책은 뭘로 해야할지...등등등...
어딘가에 소속되어 함께 한다는 것이 큰 의지가 되었는데,
앞으로도 쑥에서 함께해요~
뭔상장꺼정 ^^ 감사하게스리
그런데 이거 엄마가 받아야 하는거 아니예요 ? 당근 브죵님은 받아 마땅하구...
재미있는 책고르느라 컴터서 죙일 ... 나이가 나이인지라 눈이 침침하네욤 -.-
돈두 마니 들었슴다 --- 이 에미는 늘 어디갈때 츄리닝바람인거 아느냐
왔다갔다 하는거 싫어서리 물떠다 받치구 간식갖다 받치구 --- 20년후면 누구네집 머슴할팔자를 이리도
지극정성으로 키워두 되는거인지 순간 본전생각두 나네욤 ^^
토요일 일요일은 모두 집듣시간이 3시간을 넘었슴다 ㅋ
왜일까요?
방학숙제 안할려구 꾀부리는거임다 --- 야 이놈아! 니 시꺼먼 속을 모를줄알구 !
그러나... 졌슴다 일기만 겨우 구색맞추구 위인전 엉터리감상문하나 쓰구 수수께끼 문제내기는 책에서 배끼구
그리기 만들기는 간신히 옛날꺼 찾아 학교 학년만 바꿔주는 쎈쑤를
탐구학습 --곤충, 우주 요건 물건너 가구...
요즙 쑥에 급부상하시는 스타 ( 사실 2007년도 활동흔적 있더라구여~~ 챕터북파헤치기코너에 아서챕터북 )분 말씀이 왜일케 가슴에 남는지... 그거 아니래두 혼난일 많아서 아드님 숙제는 좀 챙겨야한다는 말씀 -.-
저와 씽크로율200%...ㅋㅋㅋ
그러나 .... 못했슴다 ㅠㅠ
암튼 저번에두 말씀드렸지만 브죵님 비롯하여 여러분들께 큰절 올리겠슴다 ^^
감사합니다.
PS 스키장 잘 다녀오셨나요?
어딘가했더니 문막에 있는 오크밸리네요
순간 작년일이 생각나서 ... 잠시 수다한판 ㅋ
엄마셋이랑 아이4 2박3일로 갔습죠 2월중순 별로 춥지도 않구 사람이 별로없어서리 리프트대기시간이 짧아 좋았어요
그치만 도착 첫날 쪼매 *팔리는 일이...
저녁늦게 산발한 아즈매3 아이4 우르르 차에서 내리고 끝도없이 내리는 짐에 옆사람들 구경났었지요
남편들도 없이 (뭐하는 여자들인가 싶었을겁니다) 그 많은 짐을...ㅋ
놀러가서 삽겹에 쏘*없으면 슬퍼지는 아짐들이라 테팔그릴에
영어는 늘 들려줘야혀~~~ 2박3일은 너무 길어~~~ 하며 싸간 씨디플레이어꺼정
거기에 먹을거 아이옷가지들... 왜이리 궁상스러븐지
특히나 (저보다두 어려보이구 )뽀얗게 화장하구 S라인에 손바닥만한 명품가방하나 메고 우릴 아래위로
쳐다보는 그눈빛 지금두 잊을수 없네요--- 마치 난 이가방하나만으로두 어깨가 뽀사질것 같아 너희들은 짐승!!
그여인은 좀 쳐다보다 골프가방 끌고온 남정네 따라 가면서 웃는데 마치 우리 야그하면서 웃는거 같아서리 -.-
암튼 우린 거기 대형 짐싣는 카트 2개루 짐을 옮겼네요-- 마트카트로 상상하믄 곤란 -.- 마트직원이 쓰는 음료수 싣는 카트임
복도는 뭔 카펫을 깔아서리 카트에 얼라까정 타고 밀려니 밀리지 않아서리 응댕이 뒤루 쑥빼구 밀었던
가심아픈 과거가...
브죵님은 남편이랑 같이 가셨다니 우아부류셨겠네요 ^^
저 이번에두 그짓거리하러 전년도 멤버 다시모아 갑니다
혹 거서 저보믄 아는척 마셈 ^^
브죵님 덕분에
좌충우돌하던 엄마표 조금씩 자리잡아갑니다.
스스로 달려들어 하지는 않지만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또 매일 하는 습관이 몸에 붙어가는게 저에겐 큰소득입니다.
학교숙제 반드시 해 가지고 가게하는 스탈이어서
지난주는 숙제마무리 하고 휴가주었네요.
시골가는 걸 넘 좋아하고 방학숙제도 시골체험이라 해서
울며겨자먹기로 4박5일 휘리릭~~~~
집듣에 *표 생기는거 싫어서 절대 안보내려하다가
(집듣 싸보내려고 하다가 엄마없다고 대충할까봐 못싸보내겠더라구요ㅠㅠㅠ)
방학이면 늘 하던 스케쥴이고
그동안 수고한 당신 떠나라~~버젼으로 간큰 엄마 과감히 보냈네요.
앞으로 계속진행하면서 내용채워가고 레법하면
연말쯤엔 뿌듯해지지않을까 상상합니다.
앞만보고 갑니다...아직은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것 다시 한번 감사요~~~
저 어떻하죠,,
여행같다 멀쩡하더니 토욜 저녁부터
열이 올라 신종플루 인줄 알고 넘 놀라 응급실 가니
볼거리 라고 하네요,,(개학날 학교도 못가고,,)
볼거리 예방주사 부명히 맞았는데 너무 의아합니다..
10센티가 넘게 양볼이 부어올라 뇌에 영향줄수도
있다하여 덜덜 떨었어요.
조금씩 가라앉긴 하는데 전염성이라고
집에 몇일 있으라 합니다...
내일 정말 나가고 싶었는데 ,,브죵님,바다2님 정말 죄송합니다.
딸내미가 또 부르네요. 나중에 다시 올께요...
컴을 웹 두개 띠워 1/3은 제가 쑥을 보고 3/2 창은 둘째아이 starfall를 틀어놓고 한답니다.
원체 껌이라서 이리 않하면 컴 하기 어려워요. 마우스 왔다 갔다 무진장 바쁩니다.
첨부화일 작업은 이따가 야심한 밤에나 가능하겠습니다.
잘못해서 팝업뜨면 성질내거든요...
아무튼 너무 감사드립니다.
낼 주차장에서 돌아가려는 맘 있음 민민맘 이신걸로 알고 모시고 가야겠어요...
어제 아바타를 보고 왔습니다.마침내 아이맥스로다가...
그런데요...다 훌륭하고 내용도 재미있고 신나고...그런데요...이 씁쓸한 기분은 뭘까요??
터미네이터는 이 정돈 아니었는데 타이타닉도 씁쓸했고
이번 아바타도 많이 씁쓸합니다..나이탓일까요??
브죵님~★
본인이 쓴다고 하니 얼마나 좋아요~~^^
부럽기만 합니다...울 아들은 그런말 한적도 없고
그래서 괜히 제가 얘기했다가 안좋은 결과만 나와서리
쓰기는 보류상태이지요...
올 5학년 한해는 한글 글쓰기에 매진해볼 생각입니다.
생각없는 글쓰기를 하는 아덜이라..ㅉㅉ 고생은 눈에 보이나
해야할 것 같아서요...
학교수업도 많아질텐데...수학도 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왠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영어가 자리를 잃을듯하긴 합니다..
디즈니에서 영화 나오네요~~
지난번 소개도 해 드렸는데 우리말 책은 프린세스엠마였나요??
영어책은 the frog princess 영화명은 공주와 개구리 네요...
디즈니가 좀 변신을 시도하네요..
영원할듯 하던 범생 미키를 나쁜 남자이미지로 바꾼다더니
이번엔 공주가 흑설공주입니다..^^
이전 인어공주나 알라딘 처럼 뮤지컬형식이라는군요...
나오면 딸래미하고나 봐야할듯합니다...ㅋㄷㄷ
얼마남지 않은 집듣반 마지막까지 화이팅!!
오늘 개학을 해서 집은 텅~~비었는데..
저 역시도 아침에 싸돌아댕기고 지금에야 돌아왔네요ㅡ.ㅡ;;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한것없이 후다닥~~지나가버린것 같아서 무자게 꿀꿀할라고 했는디..
이런 멋진 상장을..
음..근디 울딸은 사실 지가 이런 상장받을만한 집중듣기반에서 피땀흘려 달려왔다는걸 모르는디...
그래도 예전에 리를크리쳐 1단계 다 떼고나서 노란 색상지에 수료증을 만들어준적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그걸 찾아서는 보여주면서 좋아라하더라구요..
이걸 보여주면..........까무라치면서 더 열심히 할려고 하겠는걸요
긴~~~긴 겨울방학동안 브죵님, 각반 반장님들.. 그리고 모든 집듣반 엄마들과 아이들 수고많으셨어요
따땃한 봄이 되면 뭘하고 놀아야할까나..........ㅋㅋㅋㅋ
서울은 오늘 개학이군요.
저흰 다음주랍니다.
애가 알건말건 듣기는 참으로 많이한 방학이었습니다.
돌아보니 그것말고 다른 건 별로 신경을 못 썼어요.
이번 주는 방학 숙제라도 좀 챙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 방학할땐 이 긴긴 겨울 방학~~~~ 하고 한숨부터 지었었는데 벌써 개학이 코 앞이라니...
참 즐거운 방학이었네요.
쑥 여러분들과 함께해서이지 않을까해요.
끝까지 열심히 한 애들에게 칭찬 듬뿍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각 반 반장님들과 브죵님께도 금딱지 붙은 상장 드리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2학년 겨울방학을 뜻깊게 만들어주시공,
멋진 상장까지 만들어주시니 넘 감사해여~
브죵님이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시지 않았으면 이렇게 꾸준히 집듣을 하기 힘들었을거에요~
저희는 브죵님의 아이와 약간 반대의 경우에요.
이상하게 듣기를 시킨다 했어도 넘치게 듣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읽기를 하면 어찌나 무료하게 읽기만 하시는지
빨리, 모노톤으로 읽어내려 제가 걱정하게 되네요.
요즘은 열심히 소리내어 읽기를 하고 있어요.
듣기만 하다 보니 소리에 민감하지 않은 우리 딸은 그냥 읽었다는데에만 의미를 두더군요.
똑같이 따라해야 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을 보면요.
요즘은 어떻게 딸아이를 소리에 민감하게 만들어줄까 싶습니다.
아이의 성향 파악도 좀 더 할 수 있고,
집듣에 매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브죵님, 쑥쑥 어머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벌써 2달이 다 되어갔네요
시간 참 빠른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걱정반 설레반 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기분이 좋아요~~~^^
집중듣기 한 시간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냥 흘러갔을 시간이였죠
그런데 브죵님 덕분에 영어에 한 걸음 친숙해 진것 같아요
조카는 집중듣기도 하면서 기록을 남겨서 그런지 자신이 부족한 것이
뭔지 조금은 알게 된것 같아요
혼자 하는 영어가 아닌 함께 같이 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간접으로 느꼈을 겁니다
이곳이 작은 곳이라 영어를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던 조카 였습니다.
영어책 읽고 들으라고 하면 항상 물었던 아이가
지금은 혼자 알아서 책 골라 읽고 시간 체크하고
기록까지 남겨주니 많은 발전이 있었던 시간이였죠^^
실력이 얼만큼 향상 되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영어를 좋아하게 되고 자심감 얻은걸로 대 만족합니다
이제 조금은 조카의 영어 청사진이 보이거든요
그동안 정말 신경 많이 쓰시고 소중한 글들 써주시고
격려와 가끔은 단호함까지 보이셨던 브죵님...
정말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이곳에서 알게된 많은 맘님
정말 감사해요^^
p.s 7세 아들영어는 캄캄하네요..ㅡ.ㅡ
5학년 조카 영어 처음 시작했던것 보다...더 하다는...ㅋ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시작은 어떻게 했던지 하다보면 조끔씩 아주 조금씩
길이 보인다는 거죠...^^
이곳에서는요~~~
상장까지 주시공..
말 그대로 수료한다는것이 별건 아니겠지만 방학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것에 대한 보상 이다보니
울 아들 좋아하겠어요..
집에 있는 몇 안되는 상장에 또 포함시키겠죠??
잉크 다시 점검하고...
요즘 들어와서 게으름을 피워 어찌할지 조금 걱정입니다만 집듣하는동안(방학때) 아이가 재밌게
들었어요.먼저 책 찾아와 하진 않았지만 '하자'라고 하면 책가져 와서 잘 들었지요..
가끔 내용이 왜 그런지 질문도 하면서....다른때 같지 않게 저도 좀 수월했구요..
이런 좋은기회로 인해 아이가 즐길수 있었다는것에 감사하지요...
이어서 진행해 주신다니 이 또 한 감사하구요..
집듣과 리더스를 진행하면서 그 전에 느끼지 못한 정이 가득!!!!!!!
전 왜 눈물이 날라그러쥬??? 꾸준히 투덜거리면서도 해온 아이들도 기특하지만..원체 기록하고 적고 하는거 싫어하는 저도 매일 집듣한거 기록한거 보면 너무 기특해요...^^
브죵님 다시 보니 더 반가워요...잘 다녀오셨죠? 우리집은 오늘 개학이에요..방학때 시작한 영어학원도 매일 가려고 보니..으..왔다갔다 시간이 넘 아까워서 어떡해야되나 고민되네요...
집듣 프로젝트 기간에 집듣은 그래도 열심히 잘 해주어서 고마운데...역시나 레벨업은 어렵네요...카멜레온챕터북도 5번 정도 넘어가니 좀 어렵다 싶은가봐요...스텝인투리딩3는 다 마쳤는데 말이죠..친구는 프래니가 잼있대서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빨라서 더 어렵고 차라리 DVD본 호리드헨리가 더 낫다네요...그럼서 본인이 큐어리어스 조지보다 약간 어렵거나 비슷한 정도 책을 사달라네요..지 수준이 그정도라면서...ㅎㅎ...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으니 앞으로 발전이 있겠죠?ㅎㅎ
집듣 다 마치는 날 상장 프린트 해서 아이 둘에게 선물해야겠네요..맛있는것도 사주고...근데 왜 졸업식하는 맘처럼 찡한지 몰겄시유...ㅠ.ㅠ...
리플 달고 명단 다 작성하고 계획하고......... 이런 일들이 얼마나 힘든일인가요
님의 정성이 이 게시판에 활기를 준거 같애요.님, 수고하셨어요.
알아주지도 않는 일인데, 선두에 서서 뭔가 진행한다는게 참 힘든 일이에요.
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박수 보내드려요. 브죵님이 상장 받으셔야해요.
저희 아이도 오늘 개학이라 어젯밤 그동안 했던 듣기표를 주루룩 뽑아서 소감 한 줄 적어 내자고 했더니
울 아들 소감 ' 영어가 느는 거 같아 뿌듯했다' 였어요
자기도 느꼈나봐요
여름방학에 비해 아서챕터가 좀 더 쉽게 느껴진다 하고
독특하긴 하지만^^ 티아라도 접해보고
베렌이나 헬로리더 언아이캔리드류도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게 된 걸요
좀 더 충분히 들으면 브죵님 아이처럼 쓸려고도 하겠지요? ^^
게시판 눈팅만 해서 처음 집듣 모집 할때 꽤 고민했던 게 생각나네요
돌이켜보면 두근두근 하면서도 신청한 게 작년 한 해 제일 잘한 일이지 싶어요 ^^
거기다 수료증까지 주신다니 울 아들 더욱 뿌듯해 할 거 같네요
집듣기간 좋은 글에 좋은 분들에 정말 행복한 시간 이었어요
브죵님 정말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 ㅎㅎ
늘 감사하고 있구요
중간 점검도 해주신다니 든든한 기분이 제일 먼저 드네요
브죵님 각 반 반장님들 그리고 집듣반 여러분들
애쓰셨어요~~ ^^
여행은 잘다녀오셨지요?
조카들 두명이 삼촌따라 일본여행을 갔어요...그것도 어제...
아들놈...하필이면 개학날 목전에 두고 여행갔다고 배가 심히 아프다네요...
오늘이 개학이거든요....
별로 즐겁지 못한 얼굴로 달랑 일기장 하나 들고 등교했어요...
일기도 방학동안 열심히 썼냐하면 토욜날 급조해서 띄엄띄엄 썼다죠...
성의표시는 해야겠기에....^^
방학숙제 하나도 안하고서도 이번 방학은 무에 그리 뿌듯한지...
아마도 집듣의 자리매김이 아닐런지...
뭐니뭐니 해도 집듣시간의 확보가 큰 성과입니다...
5분,10분도 지겨워하는 녀석을 40분이 웬말입니까....ㅋㅋ
유리넘어로 낄낄대는 나를 보는 사람들은...
'미쳤나~ 왜 저래??'할 겁니다. 아마... ㅎ
따스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쁘죵님의 글에서도....
정감 넘치는 댓글에서도... 보기만해도 므훗?입니다...
집듣을 꾸준히 진행한 작은 아이에게는,
뚜렷한 레베루업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쌓고 쌓다보면 은젠간 넘칠때가 있겄쥬~~...
우리 말도 늦터진 아인데요... 당시엔 병원가야되는 줄 알고
자못 심각했답니다... 때가 되니 다다다다다.... 하더이다.
브죵님
여행가시고 안계신 동안 쑥이 얼마나 휑하던지...
집듣 끝나도 금단현상 생길것 같아요.^^
여행가시던 날 저희아이도 친구 아빠께서 친구랑 스키장에 데려가 주셔서
신나게 놀다 왔네요.
큰아이는 친구따라 스키장 보내놓고 작은 아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저도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 밥먹고 수다떨다가 공연도 보고^^
그렇게 주말이 휙하고 지나갔네요.
오늘 개학이라 조금 일찍일어나 학교보내고
컴 켜면서 생각하니 낼 모임이네요.
아 부끄부끄...
넘 소중한 시간이 될거같아 용기 냈지만
빕스 주차장에서 망설이다 못올라가는건 아닐지...ㅋㅋ
아래글보니 브죵님은 목소리도 예쁘시군요 흠흠
대체 부족한게 무엇이어요~~~^0^
낼 뵐께요^^
아~~브죵님의 글에서..마무리의 느낌이 느껴져 아쉽습니다...
서울은 개학했군요
한결이는 내일이 개학인데., 요며칠 잠드는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번 집듣에 참가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집듣시간의 확보에 있습니다.
10분~20분 하던것이 한시간으로 자리를 잡은것이지요^^
듣기가 차면 읽기든 쓰기든..자연스레 넘어간다고 하시니 크게 걱정안합니다^^
발음도 좋아지겠지요(제가 원래 이리 긍정적인 사람이 아닌데 ㅎㅎㅎ)
기초반 뿐 아니라 다른반맘님들의 글들도 자세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진행하는 반 위주로 읽다보니., 귀한 글들을 하나하나 못챙긴것 같아요...
2월엔 집듣반 글들 모두를 내것으로 만든다는 계획 ^^을 잡고 있답니다
모두모두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ps: 브죵님., 글에서 느껴지는 느낌만 갖고 있다가, 전화목소리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어찌나 목소리가 예쁘신지.....부러운 목소리와 억양입니다 ^^
인자 저도 출근 준비 해야 되는디~~
당체 엉덩이가 의자써 안 떨어 지네요.ㅎㅎㅎ
이거~이 거의 중증증상이라 했는디~ 요즘 제가 그러네요..
그래도 행복한 곳에서 행복한 글들만 보고 있은게~ 다른 사악한 것에 빠져 있는 것 보단 낳지 안을까
하는 나름의 착각에 빠져 있네요.
우리 집듣반 첫 항해때 저 바깥 갑판 열심히 닦은 것 아시죠?
무지 힘들게 닦고 시작한 그 ~ 항해가 이젠 도착할 항구를 바라 보고 있네요.
그동안 너무나 즐겁게 항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부분 의지도 하고, 정보도 얻고~~ 정말 소중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브죵님 당연히 고맙고, 감사^^. 그리고 각 단계별로 진행해주신 여러 맘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아직 저~쪽 아랫동네라.. 감히 윗 동네 구경을 자주 못 가봤지만..
항구 도착전에 자주 들어가 볼라고 합니다.
엄마표를 해 보겠다 마음 먹고 갈팡질팡할 시간적 겨를도 없이 바쁘게 달려 온것 같습니다.
제가 흔들리지 않고 바쁘게 달릴 수 있었던 것도 다 집듣반과 리더스반을 통해서 인것 같아~~
더욱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쑥쑥의 여러맘님들 감사 합니다. *^^*
그리고 첫 집듣 시작할때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심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근디~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를 보며 많이 흐뭇했고, 즐거웠습니다.
요런 부분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드디어 어제 저희집서 ZACK FILES를 한권 제대로 앉자
집듣을 했습니다. 마지막 2분정도 남겨 놓고 살짝 엉덩이가 들썩 거리긴 했지만.. 무려 40분 이상을
들어 줄 수 있는 힘이 생긴것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쥐~~ 이런 제마음 아시죠??
너무 푼수마냥 자랑질 해서 돌 날아 오는 것은 아닌쥐~ 살짝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칭찬 받고 싶어
자랑질 합니다.헤헤헤~~
브죵님 말씀처럼 항구에 도착해도 집듣이 정착할때 까지 순항을 계속 할려고 합니다.
그때는 조금 더 한 단계 업 될거라 믿으며~~ 열심히 갑판 닦도록 할게요.~~~~~~~~~^
여행 잘 다녀오셨지요?
오늘은 개학날이라 아침 산책을 잠시 미루고 컴 앞에 앉았네요. 일단 쑥 수료증 열어 보았더니..흐미.. 너무 너무 멋지네요. 일단 비밀로 붙였다가 끝나는 그날 Surprise!해야겠습니다.
님 말씀하신 대로 챕터북 초기입문자로서 방학들면서 머리빠지게 고민한 날들이 한 며칠 되나 봅니다.
쓰기는? 말하기는? 그런데요 방학 중반이 넘어가면서 그 고민이 조금씩 잠들기 시작했어요. 일단 늘어난 듣기 시간과 책을 읽을 때의 아이의 눈빛이 저를 좀 안심시켰나 봅니다. 엄마 맘에 여유가 생기니 챕터북이 아닌 짧은 영어동화를 두고 서로 얘기를 나눌 수도 있게 되었고 그런 다지기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껴가고 있네요. 좀 오래 가야 할텐데...^^;;
이제 개학이니 여유를 가지려구요. 방학때 꾸준히 달렸으니 이젠 학교 생활에 조금 더 비중을 두면서..
어쨋거나 이젠 오전에 저만을 위한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당~
모두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브죵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브죵님이 안 계셔서 너무 궁금했습니다.
우리의 항해가 이제 끝나가는 군요. 이번 일정이 끝나도 계속 기록하고 아이와 함께 해나가야겠어요.
지금 심정으로는 그런데 잘하게 될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차분히 앉아서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이 둘을 챙기기가 좀 버거웠습니다.
그런데 가을 리더스 프로젝트 300에 이어 연이어 집중듣기 반을 하는 바람에 꾸준히 실천이 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소리내 읽기와 들으면서 읽기 두 가지를 계속 해왔습니다 책이 좀 길어지고 책에 빠지다 보니 듣기에만 집중하지 소리내서 읽지는 않더군요. 어쩌다 가끔 뱉어낼 뿐입니다. 그리고 소리내서 읽기는 일주일에 1번 정도 많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트레스 받을까봐 (가끔 어지럽다고해서) 영어 시간이나 공부 양을 많이 줄었습니다. 그랬더니 머리 아프다는 말을 안 하네요.^^ 책을 읽고 가끔 리틀 팍스도 하다보니 디비디는 방학때 생각보다 많이 못 봤습니다. 그 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리틀팍스도 매일은 못했구요.챕터북을 좀 더 사들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여의치 않아 차선책으로 리틀을 신청했던 것인데... 시간 관리가 부족했던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돌이켜 봤을때 우리는 듣기보다 읽기가 수월하게 시작된 편인데 얼마전부터 듣기를 더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듣기와 병행한 읽기를 차츰 늘려가는게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둘째 아이는 2년 정도 런투리드에서 머물렀는데요. 드디어 이제 약간 글이 있는 리더스도 쉽게 읽게되고 초기 챕터북은 들을수 있게 되었답니다. 정말 많은 발전이지요. 브죵님과 더불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가능했답니다 제가 처음에 둘을 함께 기록할 자신이 없다고 했는데 큰 아이는 1주일 해보고 2주차 부터 스스로 다 정리했기에 어느 정도 편하게 둘을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정리하고 모아두고 저는 허겁지겁.....
쑥에서 수료증까지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이 개학식인데 제가 마음이 바빴는지 5시 넘어서 눈이 떠졌습니다.
개학하니 방학때보다는 많이 못하겠지만 계속 꾸준히 할께요.
태어나서 1등은 못해봤는데 댓글은 1등을 몇 번 해보네요.
1빠 해서 오늘 하루 기본 좋게 시작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모두 2월 한달 잘 보내세요.새로운 첫 주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