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200]32일

컨텐츠

댓글 1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05 22:54
답댓글

헥헥~~

늦어서 1월 28일부터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2월 1일은 한권도 안읽고 지나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맘
  • |
  • 2010-02-03 05:43
답댓글

꾸준히 하기가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리더스 200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읽으니 읽은 책 번호가 드디어 160번이 되었네요.

 

158 the gran

159 the whatsit

160 camping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뮤즈
  • |
  • 2010-02-02 19:23
답댓글

2월도 어김없이 또 하루를 늦게 올리는군요..지송..^^a

 

2/1

 

212. all better

213. Ride the thunderbolt

214. B is for books

215. The journey

216. Shopping

217. The mud pie

218. Go away, cat

219. Hide and seek

220. Go away, floppy

221. Reds and bl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향
  • |
  • 2010-02-02 12:59
답댓글

그러게요..혼자보다 같이 하니 너무 좋으네요..

 

2/1

137  it's not fair

138  village in the snow

139  scarecrows

140  vanishing cream

141  the great race

142  the foolish turtle

143  tall tilly

144  pig in love

145  my dentisr is not a monster

146  bird flies sout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2-02 11:59
답댓글

2월 1일 입니다.

 

137. Underground adventure

138. New classroom

139. The magic ke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2-02 09:18
답댓글

2/1에 읽은 것 올립니다.

 

413.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14.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15.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16. How the mice beat the man

417. The riddle stone 1 (ORT 7)

418. The riddle stone 2

419. The big breakfast

420. P.J. Funnybunny's bag of tricks (SIR 2)

421. The teeny tiny woman

422.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423. Here comes silent 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2-02 09:04
답댓글

<2월1일(월)>

학교 다니느라 영어책 읽기가 어쩔 수 없이 저녁시간으로 밀려나

점점 하기 싫은지 꽤를 내네요.

그래서 아침에 30분 일찍 깨워서 학교가기전에 읽고 가라고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아들을 자~~~알 꼬셔 봐야겠어요!!!

 

142.The Fox and the Crow

143. My New Boy

144. The Creat Race

145. A Fool, Ondal and a princess pyoungga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숲속의 빛
  • |
  • 2010-02-02 08:39
답댓글

또 목록 올리기 늦었네요~~

오늘 부터는 늦지 말아야지....!!!

 

513   The flying machine 514   Key trouble 515   Dutch adventure 516   The finest in the land 517   The blue eye 518   Rescue! 519   The litter queen 520   The Quest 521   Survival adventure 522   Green Island 523   Storm castle 524   Superdo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2 01:42
답댓글

그간 읽었던 목록을 올립니다.

아이가 리더스 200 시작하면서 완수하면 뽀뽀200번 해달라고 했는데

내일 하루종일 해야겠습니다.

200~212

Thump and Plunk

Dick Whittington(2번)

The Sorcerer's Apprentice(2번)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Little Mermaid

The Zookepper

Busy Bunnies' Five Senses(2번)

My Messy Room

Developing Reading Skills(level C 본문반)

 

둘째가 아파서요...이만,,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06:02
드디어, 200권 달성을 했군여. 축하 합니다. 축하합니다,
큰 아이의 2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빰빠~~라 ~빰빠!!
힘든 고비도 있었겠지만, 슬기롭게 잘 견디어 내신것 같아
더 뿌듯할 실 것 같네요.. 큰 아이에게 오늘 하루 종일 뽀뽀 많이. 안아주기 많이 하는 겁니다.
나중에 증거 사진,(입술 띵띵 된 모습)보여 주셔요.ㅎㅎㅎ
그리고 작은 아이가 아프군여~ 감기 때문인가요?
하루 빨리 울 작은 아이가 안아프길 바라며~~
200권 달성 했다고, 안 들어 오시는 것 아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10-02-01 23:54
답댓글

오랬만에 쑥에 들렀어요. 그 동안에 빌린 숙제며 조금이라도 더 놀아야겠다고 열심히

다녔더니 밤마다 골아 떨어져서 들어와볼 시간이 없었답니다. 죄송~

띄엄듸엄 들어오기는 하지만 읽기는 열심히 하고 있었답니다.

arthur's goes to camp

arthur's halloween

good night dw

arthur's homewor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59
바쁘게 지내 셨군요.(저 삐칠라 했는디^^)
혹, 어디 편찮으신가~ 궁금 했는데..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몇일 못 들어 오신것~~낼 부터 열심히 들어 오면 되쥐~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따르마미
  • |
  • 2010-02-01 23:43
답댓글

1월30일

114. What is a map?

115. Listen Listen

116. Mouse Music

117. the treasure map

2월 1일

118. The rabbit's chair

119. How do you feel?

120. The witch story

121. My house

읽기를 기록하면서 꾸준히 하니까 집에 사뒀으나 읽는 둥 마는 둥 했던 책들을 한번씩 섭렵하게되서 정말 좋네요~ 삼성어린이영어도 완독입니다. 한번읽는 게 월매나 도움이 될까싶지만서도 그래도 모두 한번은 읽었다는 성취감이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55
저도요~~ 책장에 꽃힌 책들을 한권씩 섭렵할때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그간 들인 돈이 얼만데~~ 지금 그 돈들이 제값을 하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낼도 열심히 읽기 하실거죠?? 두따르마미님 낼 만나요..
인자~ 쉬려 가야 겠습니다. 두따르마미님도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1 23:17
답댓글

2/1

 

141. Viking Adventure

142. That's not all!

143. The Big Race

144. Open Your Mouth

145. Cinderella

 

얼마전에 사준 프레니 한글판 책을 넘 재미있게 보길래, 영문판도 있는데 사줄까? 했더니, 우리집 아이 괜찮다네요. '그 책 사면 엄마 나한테 읽으라고 할거지요?'하면서요...ㅜ.ㅜ... 듣기는 좋은데 읽기는 넘 싫다는 우리집 아이!! 그래도 이번 리더스하면서 읽기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데~~ 살살 꼬셔가며 쭉~ 읽힐랍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33
저희집도 프래니 한글판 참 재미있게 읽었시유~`
그래서 이 책 영문판도 있는디~ 했더만, 그럼 글이 길겠네 하더만요..
살짝 포기 할라 했더니, 한번 대출해서 보고프다고 하네요..ㅎㅎㅎ
조만간 대출해서 한권만이라도 듣기와 읽기 천천히 해 볼라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브선민
  • |
  • 2010-02-01 23:13
답댓글

그러게... 새달이네요

어제 스케이트신나게 타고 한권도 안읽어서 오늘은 친구집 놀러갔다오자마자 읽었네요

새롭게 화이팅입니다!! 새로운책에 도전해봐야겠어요

2/1 예비초등공주

145.camping adventure

146. it's not fair

147. scarecrows

148. hop on pop

149. chicka chicka boom boom

150.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51. castle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36
스케이트 잘 타나 보네요.
울 딸내미 미끄러운것은 완전히 잼병이라~~
한번 타보고 절대 싫다고 하네여~~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11
답댓글

 2010/2/1(월)

 143. The zack files :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 2>

 144. An I can read - Wizard and wart in trouble

 145. Stone soup

 14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1 23:48
바라기님,자꾸 바라기님이라 부르고 싶네요. 해~~~바라기님이야말로 직장에,입학에,바쁘시겠어요.
느~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52
쑥스럽구만유~~
창피해서 도망 가야 되것넹~~

혀니후니맘님~ 꼭 보양식 챙겨 드셔요.
그라고 깊은 밤 좋은 잠자리 되시길 바래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2-01 23:05
답댓글

밤에 아이들과 dvd보는데 남편이 들어왔어요~ 하나도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보여준다며.. 이제부터 dvd는 절대 보여주지 말랍니다. 흑흑~ 저 어찌해야 하나요ㅠㅠ 맘 같아선 아이 레벨 확 올려서 그런 말 쏙 들어가게 하고 싶은데.. 아이는 아직도 한참 멀었구.. 속상해요~~~

 

초2 여 (2.1)

281. dinosaurs

282. the great race

283. what time is it?

284. butterflies

285.286. a day at camp(두번 읽었어요)

287. the lion and the mouse

288. the raven and the fox

289. baallet sisters

290. and the wild goose chase (henry and mug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14
남표님이 적극 밀어 주면 좋을텐디~요.
저희집도 인제 좀 밀어 주는 것 같은디, 그래도 한참 멀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은이맘
  • |
  • 2010-02-01 22:51
답댓글

벌써 2월이네요.

방학도 이제 일주일 남아 마음만 급해집니다.

주말에는 리더스 못하구요 월요일에 올립니다.

 

155. It`s Not Fair

156. Underground Adbventur

157. Vanishing Cream

158. The Great Race

159. The Whatsit

160. A Monster Mistake

161. Village in the Snow

162. Castle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39
하루 쉬었다 가는 것도 좋치요.
그대신 주중에 열심히 읽기 하잖아요.
저희집은 주중에 시간이 많치 않아, 열심히 못한게~
주말엔 조금 피치를 올려서 가는 편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1 23:43
이심전심? 이렇게 비스무리한 시간에 올리다니,누가 보면 약속한 줄 알겠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1 22:50
답댓글

2/1

202.Arthur`s homework

203. Arthur help out

204.D.W.the big boss

205.Arthur and the big snow

206.the flying carpet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네요. 200권을 무사히(?) 넘기고 나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다시 출발하는 듯한... 다들 개학이시라 분주하시군요. 저희는 3월되면 정신없겠어요.

큰 애 입학에,연년생 동생 병설유치원 입학에...같은 학교라 둘이 손 잡고 보내려구요.^6^

가다 장난칠 까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형아 노릇하겠죠?

 해바라기님,2월도 자알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41
진짜루 3월달에 정신 없겠는디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입학을 한게~~
이쪽 저쪽 신경 쓸 것도 많고..
미리 체력과 기력 보충 하셔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2-01 22:45
답댓글

오늘 개학하고 저도 다시 직장으로 고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빨리 재워야 해서 짧게 써요.

오늘부턴 집듣 1권씩 시작 +읽기 3권로

읽기 (아서 시리즈)3권: 203권째

듣기: frogg's halloweenX2번(14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43
우야맘님도 직맘이셨군요.
혹, 학교에 계시나요~~
아이 개학과 동시에 출근 하셨다는 것이~~
어른이 되서 방학을 맞는다는 것 참 좋을 것 같아요.
살짝보다 조금 더 많이 부럽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01 22:37
답댓글

2월시작이네요

개학에 설에 조금은 느슨해질수있는 달이지만

영어의 끈은 놓지 말자구요~

 

2/1

220.max monkey

221.the flying monkey

222.a quick picnic

223.are you hungry?

224.my hands

225.watch me swim

226.show me a shape

227.no wings

 

글올리고 나니 간만에 제날짜에 올린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46
2월달 참 짧지요~~
거기다 설 명절까지 있고,, 이럴때 일수록 느슨해 지지 말고,
조금 더 타이트 하게 진행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단~ 명절된 신나게 놀기와 맛난 음식 많이 먹기~~헤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쎄이치즈
  • |
  • 2010-02-01 22:35
답댓글

네, 오늘이 2월의 시작이네요..

그동안 100권을 넘게 읽은게 신기하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사실 울 아들램 암 생각없이 당연히 책읽는가보다 하고 있지만 신경은 제가 더 쓰이거든요..ㅎㅎ

하루라도 거르면 안된다는 강박관념..ㅋㅋ

그래도 그덕분에 이렇게 쭈욱 진행되고 있고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아들램 모습 보는게 기분이 좋거든요.

많이는 못 읽어도 끝까지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모든 분들 홧팅!!

 

2/1

112. The Seasons

113. Who Sank the Boat?

114. Life Cycles Caterpillar to  Butterfl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23:49
초반에 제가 그 강박관념 무지 심했시유~~
지금도 종종 그러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 졌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디~ 당체 엄마들은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
거울속의 저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맘
  • |
  • 2010-02-01 22:12
답댓글

그새 한달이 훌쩍 가버렸네요....

개학은 아이들이 했는데 왜 제가 피곤한건쥐.....

오늘은 세금 좀 내느라 바빴네요.

에궁, 맨날 아낀다고 바둥거려도 살림살이는 늘 그러네용.

마트가서 야채,과일가격보면 허~걱. 어제다르고 또 오늘 다른데

울 남푠님도 용돈인상시위한답니당~~~

2010-2-1 144 Arthur's April fool Little Brown   145 I'm so embarrassed Scholastic   146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The lab edu.   147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2-01 21:44
답댓글

울딸 드뎌 오늘 개학 했네요..

학교다녀오고 피아노 렛슨하고 영어학원 다녀오더니 피곤하다고 어찌나 엄살을 부리던지요..

이제 얼른 씻기고 재워야겠네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148.Picnic time

149.The monster hunt

150.Floppy and the bone

151.Ouch!

152.The spaceship

153.Arctic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21:14
답댓글

147.  Stone soup

148. Magic reader -CartWheeling Carli

149.Iris and Walter and the birthday party

150.Arthur tells a story

151.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52.Art is

153. Winnie at the seaside

154.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55. Owl at home

156. Princess Emily and the wishing star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낼이면 뵙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10-02-01 20:06
답댓글
2010-2-1 86 POSSUM MAGIC 2010-2-1 87 Australia 2010-2-1 88 The roberto-The insect architecture 2010-2-1 89 Termites 2010-2-1 90 Mose in my House 2010-2-1 91 Happy Easter Little critter

 

헉헉대며 따라 가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라
  • |
  • 2010-02-01 20:03
답댓글

아이들이 지금 DVD를 보길래 얼른 들어와서 글 올리네요.

오늘은 읽을 책 스스로 골라 오랬더니... 정말 짧고 쉬운걸로만 쏘옥..

웃고 말았습니다.

 

 140. Dont' cut my hair (Scholastic)

 141. We are monsters ( " )

 142. I'm a fire fighter ( " )

 143. I shop with my daddy ( " )

 144. Bubble trouble ( " )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1:26
우리집은 늘 짧은책인걸요.ㅎㅎ
언젠가는 길어지겠거니 ..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가쟎아요. 같이 오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22
답댓글

오늘 아침 좀 부산스러웠어요

늘 방학이라고 늦잠자다가 아이들도 전날부터 일찍일어나야 한다고

얘기해두었더니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영~정신들을 못차리는거예요

일찍일어난 후유증으로 학교다녀온 후엔 졸리다는 소릴 확실히 많이 하네요

 

걱정처럼 영어책읽기가 반으로 줄어버렸어요

집듣도 한번밖에 못했구요

 

방학동안 오전에 한번,오후에 한번으로 나누어 집듣과 읽기를 했더니

오전시간이 없어서 한번만 하겠다는 아이들 의견이 워낙 세서 그렇게 하기로 했답니다

2월달까지 1000권 읽기로 겨우겨우 방금전에 합의봤습니다

에고~늘 협상실력이 모자란지 아님 수에 밀리는지 아주 협상때마다 힘들어요

 

하늘양

653.The lazy boy

654.Coral reef hideaway

655.My secret hiding place

656.Takes a trip

657.Roller coaster

658.Robin Hood

659.Rotten apples

660.Don't be silly

661.Going to a party

662.The shoemaker and the elves

663.Father bear comes home

664.Little bear's visit

 

바다군

577.In the garden

578.The treasure chest

579.And I mean it, Stanley

580.Moving house

581.Going to school

582.The new baby

583.Rainbow bear

584.Dad's Grand plan

585.Who stole the cookies?

586.Aladdin's lamp

587.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588.The lazy b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19:50
책 읽는걸 보면 레인보우님댁은
아이들이 한글책도 많이 읽은것 같아요.
책이란게 이해하지 못하면 진행이 일단 안되는거잖아요.
그런데 하루에 읽은양만해도 보면 아이들의 높은
인지력,이해력이 보이네요..
대단하셔요..레인보우님...
우리아들내미는 언제 이렇데 된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라
  • |
  • 2010-02-01 20:06
늘 궁금하던거 하나 여쭤봅니다, 레인보우님..
아이들이 읽는 그 많은 책을 전부 구입하시나요?
엄청나게 많은 양의 책을 읽으려면 시간은 얼마나 투자하는건지...

예비 초2 쌍둥이 울 두녀석.
항상 꾀부리며 권수만 채우는거 같아 늘 불만이면서
책을 많이 갖춰주지도 못하는게 미안한 둥이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1:28
우리도 낼아침이 걱정이네요.
맨날 늦게 일어나다가 잘 일어날지...
영어도 많이 줄겠죠?
그래도 화이팅해요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2-01 18:19
답댓글

104. The outing

105. Kipper and the giant

106. Land of the dinosaur

107. Robin Hood

학교갔다 오더니 매우 피곤해하네요

수업을 많이 한것도 아닌데 집에서 맨날놀다보니 힘들었나봐요

방학숙제도 끝났는데 공부는 계속된다고 짜증도 좀 부리구요...

그래도 읽기는 군말없이 잘 하네요

좀더 지켜보다가 집듣시켜야 하는데...  우리아들 눈치가 보이네요...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24
맞아요 방학동안 집에서 지내다 새롭게 리듬찾느라 아이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솔숲님댁도 눈치보시는군요 저도 ㅜ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22
요즘 우리집은 제가 짜증이 늘었어요.
영어책이 갈수록 어려워지니
사전이 손에서 떠나질 않네요...안 그래도 무겁구만..
저도 전자사전 사고 싶은데 왜 난 구닥다리같이
큰 영영사전이 좋을까요?
심지어 저는 영영 사전 종이냄새로 사랑한답니다.
병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1:44
개학을 하면 지금까지의 리듬이 확 깨지겠지요?
저희도 낼 개학인디.....어떻게하면 지금의 리듬을 유지할지 고민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1 16:50
답댓글

해바라기님....산뜻하게 새로운 2월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별로 한 것도 없는 엄마가...해바라기님의 인사말을 들으려니...낯이 뜨겁네요.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간식 챙기고...공부도 봐주고....해야겠어요.

아이들이 개학하면 자유시간이 많아서 좋긴한데....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는 건 정말 부담스럽네요...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ㅋㅋ

132.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133.my pony

134.silly billy

135.tar beach

136.lend a helping han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25
아침에 일어나는건 힘들어도 꿀맛같은 오전 자유시간이 있어 행복하더라구요
저도 철없는 엄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20
silly biily는 우리집에서 한참 손에서 떠나지 않았던 책입니다.
특히 사소한 걱정이 많은 우리 애에게 책 컬로로 복사,코팅해서
베개밑에 넣어두었었죠.
걱정하지 말고 푹~자라고...
그런데 살다보니 저도 필요하네요.
이러다 베개 필요없이 인형베고 자는것 아닌가 모르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1:25
silly billy 하니 저두 생각하나나요.
우리집애도 한참 걱정이 많아서 책에나오는 걱정인형을 사준적이 있어요.
몇번 책마냥 하더니 이제는 그인형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는...
커나가는 과정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헬레나
  • |
  • 2010-02-01 12:55
답댓글

며칠 동안 읽은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많이 읽는 친구들 하루에 읽는 양보다도 적지요? 드디어 100권 넘었어요! 

 

90. Dad's run

91. Drawing adventure

92. The stray dog

93. In the night kitchen

94. A monster mistake

95. A new classroom

96. Snowballs

97. Arthur's birthday

98. Pirate adventure

99. Noah's ark adventure

100. Swimmy

101. Kipper and the troll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3:56
100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읽는 친구들 보면 무지 부럽지요. 저도 그래요.^^
그래도 울 집 상황에 맞추어 이리 열심히 읽어준 아이가 참 기특! 만땅입니다.
앞으로 남은 100권도 열심히 하는 겁니다.~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26
축하드려요
물론 친구들보면 많이 읽어주면 좋겠다는 엄마의 욕심이 있지만
이렇게 꾸준히 읽어주는 아이 정말 기특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2-01 23:09
100권 달성 저도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헬레나
  • |
  • 2010-02-02 16:46
이렇게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시스
  • |
  • 2010-02-01 12:30
답댓글

2월의 첫날 이 시작 되는 날이라..놓치지 말고 글 남길려고 들어 왔어요..

역시 부지런한 맘들이 벌써 댓글을 달았네요..

한 달 동안 "리더스 200" 너무 잘 이끌어 준 해바라기님 감사 하구요..남은 한달도 수고 해 주세요..

벌써 200권 달성한 아이들도 있고 아닌 아이들 모두 계획한 목표 이루길....화이팅!

 

96.my house

97.l'll wash my self

98.l'll get dress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1 12:35
안녕하세요~***^^***
아나시스 이모님 좀 낮선 분이시네요.
아나시스 라면 뱀???????뜨핫~
그래서가 아니라 전 처은 보는 이름이군요.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요.
열심히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3:58
오늘,내일쯤 100권 돌파 하겠는디요~~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 주시는 것 잊지마셔요.
아~유.. 이쁜 울 아이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1 11:44
답댓글

130.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131.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132.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33.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134.SHARK IN THE PARK

135.TOO SMALL

136.FLYING SOUTH

137.THE CAT IN THE COAT

138.A BEAR CUB GROW

139.COUNTING PENCILS

140.FUN AT THE BEACH

141.LIEFEAT THE BEACH

 

안녕하세요~희정이 입니다.*^*^*

토오일에 엄마 친척이 놀러왔습니다.

한 남자아이는 동갑이고,또,중2되는 언니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동안 놀다가 오늘 갔습니다.

아~이제야 방학이 끝나네요.^*^

방학이 너무 싫습니다.^^;;;;;ㅎㅎㅎ

수다도 같이 말 할 사람도 없구,학교에 있는 아는 언니 오빠들이

없으니 심심하구.......하지만 다음 주 부터 볼 수 있겠내요*^^*

그런 이모님들 이번 주도 같이 열심히 해요.      

아!그리고 저 NATE THE GREAT드디어 읽습니다.

고보가 읽으라고 해서 읽긴 하지만...

 잘 해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01
희정조카 "네이트"읽고 있구나~
울 집도 조만간 볼려고 하는디~
재미있게 읽길 바라고. 오늘은 기분이 좋은가 보네..
빨랑 방학이 끝나~ 친구들과 수다 도 많이 떨길 바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29
희정양은 방학이 싫군요
울애들은 개학한다고 넘넘 서운해하던데 ㅋㅋ

희정양한테 물어볼 말이 있는데 네이트랑 핸리랑 어떤책이 더 잼있어요?
우리애들도 새로운 책 들어가야 하는데 이제 4학년되는 아이들이니
희정양하고 좀 비슷한 관점일꺼 같은데....
답 기다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25
희정이도 nate 읽는구나..
읽다보면 재미있을거야.
우리같이 열심히 하자. 희정아
힘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2 14:43
내용은 HENRY랑 NATE 둘 다 재미있고요.
읽기 쉬운건 HENRY,재미있는 건NATE입니다.
전 NATE가 더 재미있더군요.
어렵긴 하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01 11:25
답댓글

2월이네요... 처음에 불타던 의지가 점점 ~~~ ㅋㅋ

2월을 맞아 계획도 새로 새우고, 마음가짐도 새로이 해 봅니다.

참, 2월부터 큰애 집듣 시작합니다.

시간되면 하구, 아님 말구 가끔씩 했는데 듣기도 꾸준히 해야 겠기에

그보다 이번에 영유 졸업하면 엄마표로 진행할 예정이라 듣기 습관을 들이기 위해 집듣표도 만들고

나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하하..

남들은 초등연계해서 해줘야 아이들 안 잊어먹는다고 하면서,

학원 그만두는 걸 반대 많이 합니다.

그러나... 쑥의 맘님들처럼... 여러가지 이유로,각오로...엄마표로 결정했습니다.

아이가 워낙 책을 안 읽는데 엄마랑 하는걸 좋아해서...

지금껏 영유다니면서 많은 숙제와 엄마의 게으름으로 한글책을 너무 등한시 했거든요.

이번한해는 한글, 영어책 징하게 읽어주고,읽히고,듣게 하려 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맘님들 격려해 주실꺼죵??

30-Jan   243 The go-kart race ORT 6     244 Christmas adventure ORT 6     245 The shiny key ORT 6 31-Jan 1 246 The best mouse cookie     2 247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3 248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03
엄마표 결정하기까지 참 힘든 시간이였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간 아이랑 진행한 부분이 있은게~ 잘 하실거라 믿으며,
저도 화이팅! 씨게 외쳐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11:18
답댓글

하하..어제 들어왔더니 해바라기님 글이 없어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어요.

하루에 한번은 꼭 들어와야하니 ... 중독입니다.

해바라기님 책임지세요.(^^)  앞으로도 쭉~~~(너무한 부탁인가요?)

드디어 내일 개학이네요.

아들이 어제는 방학이 너무 짧다고 투덜대더군요.

학교 한달가고 내내 방학이면 좋겠다고....ㅋㅋ

꿈도 야무지죠?

어제는 짧은책이지만 무지 많이 책을 읽었어요. 71권이나...ㅎㅎ

독수리 타법이라 책제목은 안올리고 총권수만 올릴께요.

어제까지 총 278권 읽었네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 모두 행복하게 지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01 11:27
허걱... 아무리 짧은책이라도 71권이라~~ 와~~ 대단해요..
칭찬 많이 해 주셨겠네요..
부러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1 11:29
놀랍네요...71권....아마리 짧은책이라도...
정말 기특하다 칭찬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08
학교 안가고 집에서 책만 읽을려고 하는 구만요..ㅋㅋㅋ
부러~비.. 넘 부러~버~~~

아~ 어제는 밀린 집안일 하느라~ 무지 바빳시유~~
또 졸업과 입학도 있은게~ 책장 정리도 하고..
아무튼 정신없이 보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31
헉~71권이요?
아무리 짧다고 해도 대단하네요
매일 매일 올리시면 독수리 탈출할 수 있답니다
저도 이제 영타 독수리 탈출중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27
뭐여요?
71권이 가능한 숫자인가요?
참내~웬 고수들이 이렇게 많은지...못 따라가겄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1:18
에고 정말 짧은 책인디........
보시면 우리애도 읽을수 있어요 하실책이예요. 부끄럽사와요.
그래도 동그라미 치겠다고 노력한게 가상해서 어제는 좀 동그라미 많이 치게 해줬어요.(저희집 당근이거든요.)
그런데...오늘은 안읽겠다네요.
오늘은 한글책 읽는 날이랍니다....독서록은 죽어라 쓰기싫어하면서 ....ㅜ.ㅜ
방학숙제로 독서록쓰기가 있는데...한참 미달입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찾아서 보는게 기특해서 그냥 봐주기로 했어요.
지진에 대해서 나오는책을 찾는데 의외로 없네요.
겨우 웅진 원리과학에서 한권 찾아줬는데 인터파크가서 한번 검색해봐야겠어요.
비주얼에도 why에도 없으니..
괜챦은 지진에관한책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1 22:00
앗 시리즈28번...지진이 우르쾅쾅
그리고 서바이벌 시리즈 11번...지진에서 살아남기...가 있네요.
71권...놀라서 기절하는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1 22:55
fado님이 말씀하신책이 인터파크에서 1,2번째로 검색되네요.
지진에서 살아남기는 아이가 봤는지 물어봐서 구입할까하고(요즘 학교랑 도서관에서 한참 살아남기 시리즈 보고있더라구요.) 앗시리즈는 너무 글이 많은듯하지만 뭐..사면 자기가 볼내용만 보려니 싶어서 구매하려구요.
좋은책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좋은저녁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2-01 11:05
답댓글

방학을 일주일 남기고 마음이 바빠집니다.

시간적 여유를 줘야하는데, 뭘 더 해야하나 하고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여유롭게 하나씩 준비해야 겠어요.

개학을 벌써하신 댁에선 조금 여유롭겠어요.

저도 다음주부터 자유입니다.

 172. Kevin Is Brave

173. Books for the Library

174. The Rushaing Water

175. The Fox and the Clan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1 12:41
자유 추카추카 드립니다.
여장군맘 이모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09
거긴~ 개학이 늦고만요..
일주일간 더 버티시길 바라며,,
다음주면 진짜로 자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01 11:02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오늘 개학하는 학교가 많나봐요.저희 아인 수요일에 ..

주말에 아바타 3D로 보았는데 역시 아이는 무서워 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보고 그닥 무서운 장면은 없어 간건데 어두운 장면이나 싸움장면이 무섭다고 하네요.

해리포터도 무서워 잘 보려하지 않거든요.예비 초3인데 아직 어린가봐요.

3D는 크게 놀랍지는 않았지만 스토리나 상상력은 정말 환타스틱한 영화라고 생각들어요.

 

주말에는 많이 읽진 못했고 3-4권씩만 진행했네요.

이번달 분발해야 하는데...한자시험을 앞두고 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1 11:33
울 딸도 예비초3...겁 많아요...특히 화면상으로 나오는 무서운 장면...사실 어른이 보기엔
무섭지 않지만....아바타 보고싶었지만...분명 무서워할거 같아서 좀더 크면으로 미뤘어요..
티비에서 하는 닥터스 이런것도 못봐요...싸이렌소리..응급...입원..이런말조차 싫어해요..ㅎㅎ..
우리도 이번달 한자시험 봅니다~~ 힘내자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12
홍링님의 추천으로 아이랑 아바타 볼까 생각 중인디~~
안 되겠는데요.. 울 아이도 겁이 많아서리~~
어제도 무서운 꿈을 꾸었나 봐요..
빨리 안아달라고하며 손잡고 잤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32
저희집 딸래미도 아바타 캐릭터중 나비족인가요
그거 보더니 무서워서 절대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사랑
  • |
  • 2010-02-01 10:41
답댓글

아침에 쑥에 들어온 건 처음인것 같네요. 개학하니 이런 즐거움이.....

어제밤에 독서목록 올리다가 어찌하다보니다 날라갔네요.

흐미~~ 독수리 타법으로 어렵사리 쓴 것인데 아까비~~

어제까지 읽은 목록 다시 올립니다. 쫌있다 도서봉사가야되서 이래저래 맘이 바쁘네요.

 

1월 27일

93.  hansel and gretel

94. arther`s ***** money

95. the secret of pandora`s box

96.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97.                       --  sparkle  days

1월 29일

98. hansel and gretel

99. a kiss for little bear

100. mouse soup

101. big max

10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월 30일

103. too-too-moo and the giant

104. why women do not have beards?

105.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106. don`t be greedy

107. bravo, amelia bedelia

1월 31일

108. captain and matey set sail

109. the secret of pandora`s box

110. henry & murge -- mrs. hopper`s house

111.                       -- in puddle troubl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52
길게 쓴 글이 날아가 버리면 허무하죠??
저도 몇번 그런적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11:47
길게 쓴글 날라가 버리면....
마우스 오른쪽키를 누르고 붙이기를 해보세요...
자동 복사되어 있을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17
힘들게 기록 남겼는디~~ 아까워..
그래도 독수리타법에서 안녕 할려면, 많이 쳐보는 수밖에 없시유~~^^
오늘 도서봉사는 잘 다녀 오셨나요?
저도 아이 학교에 가면 도서관련쪽 봉사를 하고픈디~~ 자격이 될런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33
저도 초창기때 정말 많이 그랬는데...
어찌나 허무하던지요

종채맘님 그런방법이 있어요
에공~~이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하는게 맞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27
답댓글

아침에 아들보내놓고 둘째랑 밥먹고 좋아하는 TV프로 하나보고....

둘째는 교육방송에서 하는 뽀로로랑 뿡뿡이 까지 보고....

커피타서 컴앞에 앉았네요..옆에서 울딸은 CD에서 들리는 노래소리들으면서

 맞지도 않는 페이지 펴놓고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간만에 큰 아이 없는 여유가 생겼네요..둘째가 있지만 그래도 한명 없으니....ㅎㅎㅎ

 

가끔은 주말에 신랑이 큰아이 영어듣는거 옆에서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나의 착각!!!

가족이 책 읽으면 먼저 졸고,숙제나 영어를 옆에서 봐주라고 하면 공부는 혼자하는 거랍니다-싫은거지요..

도서관가서 아들 책읽고 있는데 집에 가자고 먼저 얘기하는 사람도 울 신랑 ..에효!!!

그래도 좋은점이 있다면..

아들 데리고 나가 축구며 야구며 등산이며 드라이브며..등등.....매번 색다른걸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빨 넘 좋아하지요..둘 다 성격이 똑 같습니다...ㅎㅎ

여자인 나랑 성격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울 둘째는 여자아이니 나랑 비슷하려나???

 

학교보내놓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는분도 계시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도 계시니

각자 주어진 시간 가장 행복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

 

5권 읽어 159권이 되엇네요..

155.Little red riding hood-삼성 명작동화

156.Aladdin's lamp-삼성명작동화

157.Arthur helps out-아서 스타터

158.The new potty-리틀 크리터

159.The princess and the knight-삼성 영어동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2-01 11:26
엘로이스맘 신랑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축구,야구 등산 같이 해주니 얼마나 좋아요.
저는 희망사항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1 11:36
신랑들이 대부분 쫌 그렇지요?? ㅎㅎ..
울 신랑도 어쩌다 한번 책 읽어주면...국어책 읽습니다...아주 밋밋하게..
하지만 몸으로 놀아주는건 좋아하네요...제가 엄청 몸으로 부대끼는거 싫어라하는데..
다행히 신랑이 해줘서...^^;; 드라이브도 좋아하고...애들 데리고 나가는건 좋아하는데..
꼭 나를 같이 데리고 나간다는거....힘든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11:55
주말 낮에 실컷 낮잠재워놨더니 밤새 혼자 게임한 울밉상도 있는디...
엘로이스맘님 신랑은 엄청 훌륭하신겁니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19
역쉬~ 남자아이들은 아빠랑 놀아야 신나게 노는 것 같아요..
성별땜시 그런쥐~ 울 집도 인자는 아빠보다 엄마랑 노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엘로이스맘님도 조금 기둘리면 작은 딸내미가 같이 놀자고 할걸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08
엘로이스맘님 딸 있으시구나....
좋겠당...
난 실패했는데...
누구는 날더러 셋째를 낳아보라하지만
보장도 안되는 보험드는것 같아
그만뒀어요.
그래서 딸내미 있는 집들보면 내내 부럽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2-01 09:27
답댓글

ㅋㅋㅋㅋㅋ  아이들 등원시키고... 컴앞에 앉아있네요...ㅠㅠ

 

오늘도 몇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102. mr good

103 mr cool

104 mr perfect

105 mr cheerful

106 mr rude

107 msb - wet all over

108 msb - goes upstream

109 mr clever

110 mr tall

111 mr worry

112 mr mischief

113 mr quiet

114 mr fussy

115 msb - going batty

116 mr *****

117 mr mean

118 mr chatterbox

119 msb - in a pickle

 

하루치는 제가 목록을 적어두지 않아서.......  몇권은 적지 못했네요.....ㅋㅋㅋㅋ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월요일은 아이들 등원을 못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맘 단단히 먹고 등원시켰다는.......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날씨가 안개도 끼고...  우중충하니.... 좀 그러네요..

해바라기님이 계신곳은 날씨가 어때요??ㅋㅋㅋㅋ

 

하루에 4~5권 소리내어 읽는것 뿐인데....

울 건령이는 왜케 귀찮아 하는지.....ㅠㅠ   솔직히 4~5권 읽는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하루에 10권 이상씩 읽는 아이들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건령이는 집에오면.....  뒹굴뒹굴 놀다가...   학습지 1page 풀고..(정말 5분도 안걸리는..)

집중듣기 잠깐 하고...   그리고...  소리내어 읽는거 하는데.......

어찌나 불만이신지..........ㅋㅋㅋ

초등학교 가서도 달랑 숙제만하고.... 힘들다고 뻗을까봐.. 걱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33
기록하지 않음 기억못하는 사람 여기또 있음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바로 기록하려하죠 ㅎㅎㅎㅎ

유치원때는 울 아들 여유로왔어요..
학교가니 생각보다 할게 많은거 같아요..하기 나름 이지만요..
건령인 적응 잘 할것 같아요...
지금 후회하는걸 여유로울때 책 많이 읽힐걸...
건령이처럼 한글책 많이 읽혔어야 하는데 말이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11:53
울아덜 학교 들어가기전에 읽은 책 다 합쳐도 열권이 안되요..
하루에 4~5권 읽는게 얼마나 대단한건디...
초등학교 가서 1학년때는 숙제도 거의 없지만 숙제만 달랑하고 걍 마구마구 뛰어놀아야 되는게 맞는겁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22
기상정보가 넘 늦었네요.ㅎㅎㅎ
서울은 날이 포근한게 참 좋구만요..
모든일 다 던져버리고, 밖에서 놀고파요.ㅋㅋㅋ
아직도 철이 덜 들어서~~ 이런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09:24
답댓글

아,, 꿀맛입니다.

간만에 커피 한 잔 들고 컴 앞에 앉았네요. 늘 마시는 커피지만,, 오늘만큼은 혼자서 조용히 마시니 더 꿀맛이네요. 아이들과 뒤섞여도 행복이지만 이렇게 가끔은 혼자인 시간이 있어야 그 시간이 더 소중해 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의 이 행복을 만끽하렵니다. 버뜨!! 오늘은 첫날이라 곧 있음 첫째가 하교할 거라는 것!!ㅋㅋ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수고하셨다고 말씀해주시니..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33
림스마미님은 우~~아하게 커피 한잔..
나는 주구장창 전화질~~~~
에고...목아프당ㅇㅇ ㅎㅎㅎㅎ
오늘은 애덜이 모두 밥을 먹고와서 넘 행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34
돌아서면 하교할시간...
그래도 편히 커피마실 시간이 있다는건 행복하지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24
꿀맛같은 커피~ 맛있게 드셨나요?
커피잔 내려 놓으니~ 아이들 들어온것 아니에요.
오랫만에 친구들 만난 이야기 하는라 시끌시끌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37
정말 혼자 앉아 조용히 마시는 커피맛이 어쩜 그리 맛나던지...
책한권 후딱 읽고,전화한번 하고 나니 애들 집에 오더라구
그래도 나름 행복한 오전이었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10
짧지만 그래도 좋지요.
애덜 없이 혼자 커피마시면..
그런데 초등1학년들은 3,4월에 집에 데려와야한다면서요...
당분간 혼자 있는 시간은 포기해야쥐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1 09:15
답댓글

간만에 느껴보는 평온한 시간이네요..ㅋㅋ.

큰애 일찍 학교보내고...작은애는 쉬엄쉬엄 좀 놀다가 유치원가고...

해바라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커피 한잔 타가지고 컴앞에 앉았네요..

애도 적응 안되겠지만...저도 평소보다 취침시간이 짧았기에 지금 넘 졸립네요..ㅋㅋ.

밤에 일찍좀 자야지.....ㅎㅎ..

잠깐 여유좀 부리고 나갔다오려구요.. 서점에도 가야하고..

시장도 가야하고...야채와 과일과 간식용 떡은 보통 시장에서 사거든요...훨씬 싸다는것 때문에..ㅋㅋ.

 

울 큰애가 천권읽기를 작년 5월부터인가..시작했답니다.

듣기에 좀더 비중을 두다보니 바쁜날은 듣기만 하고 읽지 못하는 날도 허다했지요...^^

작년 12월까지 7개월동안 400권정도 읽었네요..그런데

올해들어 리더스 200시작하면서 한달동안 읽은책이 170권이네요...몇일 있으면 200권 달성할것 같아요..

같이 하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던것 같네요..^^..감사~~~~

 

2월은 정말 금방 지나갈것 같아요.. 개학하고...이번주 급식봉사도 있습니당~ =.=

담주면 또 봄방학...설...우린 멀어서 일찍 내려갔다 옵니다...^^

그 담주는 3학년것 예습도 하고...20일날 있는 한자시험도 봐야하고... 마지막 방학을 위해서

놀러도 가야하고....ㅋㅋ. ....눈돌리면 개학 아닐까 싶네요...^^

 

새로운 2월...좋은 하루로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37
앗...저도 이번주 급식봉사 있는데...
정권이 바뀐 이후로 학교지원비가 많이많이 줄었다더군요 ㅡ.ㅡ;;
그래서 급식실 인건비가 이번달은 부족해서 엄마들이 급식을....
꿈다섯님 2월은 정말 바쁘시겠네요.
우리 같이 3학년 되는데...책도 바뀌어서 정말 빤짝빤짝한 책으로 예습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09:38
잠깐의 여유인데 정말 할 일이 많은 것 같네요 저도..
은행 볼일에다가 음.. 반찬도 해야하는데.. 빨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겠죠^^
꿈다섯님도 좋은 날로 출발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37
2월 계획이 꽉 차있군요.
알차게 잘 보내실것 같아요...
울집도 한자 시험있어요.같은날...
열심히 달립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29
그동안 진행해 왔던 것이 지금에사 속도가 나는 걸 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아이도 큰 무리없이 잘 따라오는 것 같고요.
그리고 2월 한달이 무지 바쁘게 지나가겠는데요..
벌써 꿈다섯님 스케줄만 들어도 제가 숨이 차네요..^^
바쁘게 생활하시더라도 건강 챙기며 가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13
꿈다섯님 바쁘시겠다.
이렇게 스케줄 빡빡하면 아이들 책 읽히기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가볍게 200권은 성공하실듯하니 부럽네요.
이제 100권 넘어가는 우리집은 아적 한~참 남았는디.. 워쩐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2-01 09:14
답댓글

학교 가기 싫다는 아들 겨우 학교에 넣어주고 저도 오늘 출근했어요.

우리 아들 18번이 "엄마 학교 언제 끊어 "이거든요.

중국 갔다와서 어제 대구 동생네 가서 아들 데리고 오고

숙제 걱정하는 아들에게

"그냥 가도 된다"해도 집에 와서 계속 숙제 챙기는 아들

엄마와 아들이 거꾸로 된 것 같아요.

그동안 많이 쉬었는 데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지요.

리더스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38
울아들은 같은반 여자친구가 아침에 학교 같이 가자고 집으로 찾아와서..
입 찢어져서 나갔습니다...ㅎㅎㅎ
우리 애들은 학교가는거 엄청 좋아라해요..
집에서 못살게 굴면..학교가는걸 즐기게 됩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09:40
학교 넣어주고,, 언제 끊어..
글 읽는데 웃음이 나네요. 혹 심각하게 쓰신 거라면 지송..^^
님도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2-01 10:30
1학년 한 달도 안돼, 학교 끊고 싶다고요.
담임샘이 너무 엄격해서 우리 아들하고는 안맞는 것같앙요.
너무 속상하죠. 사실 저도 고교 교사이거든요.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시간이 흐르기를 바래요.
2학년이 되면 멋진 샘 만날거라고 위로하면서요.
사실 아들이 너무 안타까와요.
재미있는 학교 생활도 못하고 학교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나빠서요.
아들은 학교에 분노, 증오심을 가지고 있어요.
좋은 샘도 많이 있다고 이야기해도 믿지 않아요.
전학도 생각해 봤으나 어짜피 겪어야 할 산인것 같아 그냥 보고 있어요.
에구 새학기가 빨리 되었음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42
안타깝네요..
1학기땐 저도 그 맘이었지요..
울 아들도 1학기때는 학교가기 싫어했는데 2학기에는 재밌어했어요..
이유를 말해보자면 친구였어요..
1학기때는 아는 애 없이 다녔고..2학기때는 친한친구도 사귀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니
학교가는 재미를 느낀것같아요..
2학년땐 좋은 선생님 만나겠지요..글구 의도적으로라도 친구를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11:58
아하~~~ 이런 사정이 있는거였군요
내년엔 너무너무 좋은 선생님 만나서.........일요일도 학교가고 싶어지게 되길 바랄께요.
신학기가 다가오면서 담임선생님을 누굴 만날지....엄마들의 걱정이 시작되는때가 왔네요.
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32
중국 황하산 잘 다녀 오셨어요..
넘 멋져 부려~~ 많이 부러웠는데..
좋은 것 많이 보고 오셨지요.
나중에 사진 좀 올려 주셔요.~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15
1년동안 아리내님 마음 고생하셨네요.
2학년에는 좋은 담임선생님 만나길 빌게요.
아니 이런 걱정 안하고 학교 보낼방법은 정녕 없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00
답댓글

겨울방학만큼 2월은 아주 중요한 달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허투르 보내기 제일 좋은 달이 2월이거든요.

그러나 다음 학기 준비로 교과서랑 연계도서들을 읽어보고..

영어와 수학에 다시 한번 퐁당 빠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달이기도 합니다.

리더스 200팀들도.... 1월 한달동안도 잘하셨지만..

2월 계획 더욱더 철저히 세우셔서 이번달도 정말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1 09:09
맞는말씀이십니다. 선배님^^
2월달도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긴장 풀린거 다시 묶어 두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1 09:20
네~~~ 항상 종채맘님 진행기 읽어보면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2월은 정말 대충 지나갈것 같아서 이번엔 시간계획 철저히 세워서 늘어지지 않도록 하려구요..
앞으로도 좋은 말, 진행기 계속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09:46
늘어져 있다가 갑자기 의지가 불타오른다는...ㅋㅋ
종채맘님도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44
학교에서 벌써 2학년 교과서를 배부한다고 하더라구요.
한꺼번엔 무거우니 조금씩..
교과서가 오면 아이랑 함 보려구요..
교과관련 도서도 읽혀봐야겠네요.
캄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01 11:14
넵~~~
안그래도..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느슨해지면서... 은근슬쩍 넘어가고 싶은맘이 자꾸 생겨요.
2월은 설이다 뭐다해서 잘못하면 어영부영 지나갈것 같은데
님 말씀처럼 계획 더욱더 철처히 세워서 책 많이 읽을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14:35
역쉬~ 우리의 종채맘님이라니까~~
저도 이번 2월달 영어와 수학에 퐁당 해볼려고 합니다.
아이가 아니고 제가요~~ㅋㅋㅋ
엄마가 알아야 아이도 가르칠 것 같아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20:01
맞아요..2월은 뭔가 많이 손해보는 달 같아요.
금방 뭣 좀 하려면 후딱 지나가버리잖아요.
날수도 작고 명절도 끼고...
전 영어와 수학에 인사만 할래요.
애들도 저도 수영못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07:05
답댓글

어머~나 일빠했나봐요^^

눈도 못 뜨고 컴 키고 김밥준비하고 있었어요.

림스마미님,수다맘님 벌써 일어나셨다라구요.

엄청 빠른 분들이어요...

해바라기님도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고된길을 함께 웃으며 걸어가잖아요

감사감사...^^

더 하고 싶은 말은 조금 있다가 올리게요.

김밥싸고 애들보내구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화맘
  • |
  • 2010-02-01 07:07
에고~이렇게 댓글달고 또 쓰기는 처음이네...
저 오늘 1빠 실패요...
댓글쓰고 확인 누르니 수다맘님 벌써 쓰셨네요..켘
손도 엄청시리 빠르신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1 07:21
우준엄마가 일빠인줄 알았시유~~ㅋㅋㅋ
그럼 낼 기대할게요.헤헤헤
김밥 맛있겠닷!! 아침부터 엄청 바쁘긴 하지만.. 맛이 끝내줘요~~~~~~~
출근준비하려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09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은 옆에서 나란히 앉아서 글 올리자마자 댓글 단대요~~~~ ㅎㅎㅎ

근디 아침부터 왠 김밥이래요??
맛있게당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1 09:47
김밥 맛나게 싸셨나요?
아침부터 부지런하십니다.
행복한 하루 , 2월 첫날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46
하하하~~
저도 그런날 있지요.
아무도 없어서리 1빠라고 글을 쓰고 올리고 보니 수다님이 먼저 올렸더라구요..
다른날 꼭 함 해보세요..재밌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1 19:41
ㅎ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덕분에 잘 웃었어요
다음엔 일빠 성공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1 07:03
답댓글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개학날이라 그런지  아침 일찍 5시 좀 넘어 잠이 깼습니다.

모두 힘차게 2월 한달 시작하세요.

 

지난 주말은 노느라 열심히 못 읽었습니다.

어제 수원 봉담에 있는 잔디 구장 축구장 가서 신나게 놀다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왔습니다.

파래전 김치전 사발면 어묵 음료수.....

교회 갔다가 교회 축구팀 하는 아빠 따라 신나게 놀고 먹고 왔지요.

개학이라 안 가려고 했는데 아이들 아빠가 같이 가고 싶어해서요.

다 어른들이고 아이들은 가끔 참석 우리 아이들만 거의 100% 참석해서 먹고 구경하고 놀다오지요^^

개학이라 책 많이 못 읽고 늦잠 못 자서 아쉬워요.

우리 큰 딸 이제 막 일어났네요 이따 다시 만나요^^

236, The Three Billy Goat Gruff

237. My cat can

238.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239. Quick as a cricke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1 07:06
잉~뭐여요...
댓글쓸때는 아무도 없었는디...
나 오늘도 실패했나봐요..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1 07:11
히히^^
까먹고 있다가 잽싸게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어제 우준시환맘님이 1빠 하신다는 말이 번뜩 생각나서요.
내일은 곡 한번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1 09:31
우리 신랑은 주중에 피곤했을것을 가여이 여겨... 하루죙일 자게 해줬더니...
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까지 게임하느라..
제가 잠잘 타이밍을 놓쳤어요..
이그..자체발광밉상입니다..
울신랑도 축구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1 10:48
어른들도 나가면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재밌는 시간보내서 아이들이 좋았겠어요..
조금만 부지런 하면 될것을 저도 게으른 엄마라 아이와 나가는게 잘 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