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늦어서 1월 28일부터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2월 1일은 한권도 안읽고 지나갔네요.
꾸준히 하기가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리더스 200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읽으니 읽은 책 번호가 드디어 160번이 되었네요.
158 the gran
159 the whatsit
160 camping adventure
2월도 어김없이 또 하루를 늦게 올리는군요..지송..^^a
2/1
212. all better
213. Ride the thunderbolt
214. B is for books
215. The journey
216. Shopping
217. The mud pie
218. Go away, cat
219. Hide and seek
220. Go away, floppy
221. Reds and blue
그러게요..혼자보다 같이 하니 너무 좋으네요..
2/1
137 it's not fair
138 village in the snow
139 scarecrows
140 vanishing cream
141 the great race
142 the foolish turtle
143 tall tilly
144 pig in love
145 my dentisr is not a monster
146 bird flies south
2월 1일 입니다.
137. Underground adventure
138. New classroom
139. The magic key
2/1에 읽은 것 올립니다.
413.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14.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15.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16. How the mice beat the man
417. The riddle stone 1 (ORT 7)
418. The riddle stone 2
419. The big breakfast
420. P.J. Funnybunny's bag of tricks (SIR 2)
421. The teeny tiny woman
422.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423. Here comes silent e!
<2월1일(월)>
학교 다니느라 영어책 읽기가 어쩔 수 없이 저녁시간으로 밀려나
점점 하기 싫은지 꽤를 내네요.
그래서 아침에 30분 일찍 깨워서 학교가기전에 읽고 가라고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아들을 자~~~알 꼬셔 봐야겠어요!!!
142.The Fox and the Crow
143. My New Boy
144. The Creat Race
145. A Fool, Ondal and a princess pyounggang
또 목록 올리기 늦었네요~~
오늘 부터는 늦지 말아야지....!!!
513 The flying machine 514 Key trouble 515 Dutch adventure 516 The finest in the land 517 The blue eye 518 Rescue! 519 The litter queen 520 The Quest 521 Survival adventure 522 Green Island 523 Storm castle 524 Superdog
그간 읽었던 목록을 올립니다.
아이가 리더스 200 시작하면서 완수하면 뽀뽀200번 해달라고 했는데
내일 하루종일 해야겠습니다.
200~212
Thump and Plunk
Dick Whittington(2번)
The Sorcerer's Apprentice(2번)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Little Mermaid
The Zookepper
Busy Bunnies' Five Senses(2번)
My Messy Room
Developing Reading Skills(level C 본문반)
둘째가 아파서요...이만,,
휘리릭~~~
오랬만에 쑥에 들렀어요. 그 동안에 빌린 숙제며 조금이라도 더 놀아야겠다고 열심히
다녔더니 밤마다 골아 떨어져서 들어와볼 시간이 없었답니다. 죄송~
띄엄듸엄 들어오기는 하지만 읽기는 열심히 하고 있었답니다.
arthur's goes to camp
arthur's halloween
good night dw
arthur's homework
1월30일
114. What is a map?
115. Listen Listen
116. Mouse Music
117. the treasure map
2월 1일
118. The rabbit's chair
119. How do you feel?
120. The witch story
121. My house
읽기를 기록하면서 꾸준히 하니까 집에 사뒀으나 읽는 둥 마는 둥 했던 책들을 한번씩 섭렵하게되서 정말 좋네요~ 삼성어린이영어도 완독입니다. 한번읽는 게 월매나 도움이 될까싶지만서도 그래도 모두 한번은 읽었다는 성취감이 있네요~
2/1
141. Viking Adventure
142. That's not all!
143. The Big Race
144. Open Your Mouth
145. Cinderella
얼마전에 사준 프레니 한글판 책을 넘 재미있게 보길래, 영문판도 있는데 사줄까? 했더니, 우리집 아이 괜찮다네요. '그 책 사면 엄마 나한테 읽으라고 할거지요?'하면서요...ㅜ.ㅜ... 듣기는 좋은데 읽기는 넘 싫다는 우리집 아이!! 그래도 이번 리더스하면서 읽기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데~~ 살살 꼬셔가며 쭉~ 읽힐랍니다요.^^.
그러게... 새달이네요
어제 스케이트신나게 타고 한권도 안읽어서 오늘은 친구집 놀러갔다오자마자 읽었네요
새롭게 화이팅입니다!! 새로운책에 도전해봐야겠어요
2/1 예비초등공주
145.camping adventure
146. it's not fair
147. scarecrows
148. hop on pop
149. chicka chicka boom boom
150.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51. castle adventure
2010/2/1(월)
143. The zack files :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 2>
144. An I can read - Wizard and wart in trouble
145. Stone soup
146.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밤에 아이들과 dvd보는데 남편이 들어왔어요~ 하나도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보여준다며.. 이제부터 dvd는 절대 보여주지 말랍니다. 흑흑~ 저 어찌해야 하나요ㅠㅠ 맘 같아선 아이 레벨 확 올려서 그런 말 쏙 들어가게 하고 싶은데.. 아이는 아직도 한참 멀었구.. 속상해요~~~
초2 여 (2.1)
281. dinosaurs
282. the great race
283. what time is it?
284. butterflies
285.286. a day at camp(두번 읽었어요)
287. the lion and the mouse
288. the raven and the fox
289. baallet sisters
290. and the wild goose chase (henry and muge)
벌써 2월이네요.
방학도 이제 일주일 남아 마음만 급해집니다.
주말에는 리더스 못하구요 월요일에 올립니다.
155. It`s Not Fair
156. Underground Adbventur
157. Vanishing Cream
158. The Great Race
159. The Whatsit
160. A Monster Mistake
161. Village in the Snow
162. Castle Adventure
2/1
202.Arthur`s homework
203. Arthur help out
204.D.W.the big boss
205.Arthur and the big snow
206.the flying carpet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네요. 200권을 무사히(?) 넘기고 나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다시 출발하는 듯한... 다들 개학이시라 분주하시군요. 저희는 3월되면 정신없겠어요.
큰 애 입학에,연년생 동생 병설유치원 입학에...같은 학교라 둘이 손 잡고 보내려구요.^6^
가다 장난칠 까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형아 노릇하겠죠?
해바라기님,2월도 자알 부탁드려요~
오늘 개학하고 저도 다시 직장으로 고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빨리 재워야 해서 짧게 써요.
오늘부턴 집듣 1권씩 시작 +읽기 3권로
읽기 (아서 시리즈)3권: 203권째
듣기: frogg's halloweenX2번(14분)
2월시작이네요
개학에 설에 조금은 느슨해질수있는 달이지만
영어의 끈은 놓지 말자구요~
2/1
220.max monkey
221.the flying monkey
222.a quick picnic
223.are you hungry?
224.my hands
225.watch me swim
226.show me a shape
227.no wings
글올리고 나니 간만에 제날짜에 올린듯 하네요
네, 오늘이 2월의 시작이네요..
그동안 100권을 넘게 읽은게 신기하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사실 울 아들램 암 생각없이 당연히 책읽는가보다 하고 있지만 신경은 제가 더 쓰이거든요..ㅎㅎ
하루라도 거르면 안된다는 강박관념..ㅋㅋ
그래도 그덕분에 이렇게 쭈욱 진행되고 있고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아들램 모습 보는게 기분이 좋거든요.
많이는 못 읽어도 끝까지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모든 분들 홧팅!!
2/1
112. The Seasons
113. Who Sank the Boat?
114. Life Cycles Caterpillar to Butterfly
그새 한달이 훌쩍 가버렸네요....
개학은 아이들이 했는데 왜 제가 피곤한건쥐.....
오늘은 세금 좀 내느라 바빴네요.
에궁, 맨날 아낀다고 바둥거려도 살림살이는 늘 그러네용.
마트가서 야채,과일가격보면 허~걱. 어제다르고 또 오늘 다른데
울 남푠님도 용돈인상시위한답니당~~~
2010-2-1 144 Arthur's April fool Little Brown 145 I'm so embarrassed Scholastic 146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The lab edu. 147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울딸 드뎌 오늘 개학 했네요..
학교다녀오고 피아노 렛슨하고 영어학원 다녀오더니 피곤하다고 어찌나 엄살을 부리던지요..
이제 얼른 씻기고 재워야겠네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148.Picnic time
149.The monster hunt
150.Floppy and the bone
151.Ouch!
152.The spaceship
153.Arctic adventure
147. Stone soup
148. Magic reader -CartWheeling Carli
149.Iris and Walter and the birthday party
150.Arthur tells a story
151.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52.Art is
153. Winnie at the seaside
154.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55. Owl at home
156. Princess Emily and the wishing star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낼이면 뵙겠네요^^
헉헉대며 따라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DVD를 보길래 얼른 들어와서 글 올리네요.
오늘은 읽을 책 스스로 골라 오랬더니... 정말 짧고 쉬운걸로만 쏘옥..
웃고 말았습니다.
140. Dont' cut my hair (Scholastic)
141. We are monsters ( " )
142. I'm a fire fighter ( " )
143. I shop with my daddy ( " )
144. Bubble trouble ( " )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아침 좀 부산스러웠어요
늘 방학이라고 늦잠자다가 아이들도 전날부터 일찍일어나야 한다고
얘기해두었더니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영~정신들을 못차리는거예요
일찍일어난 후유증으로 학교다녀온 후엔 졸리다는 소릴 확실히 많이 하네요
걱정처럼 영어책읽기가 반으로 줄어버렸어요
집듣도 한번밖에 못했구요
방학동안 오전에 한번,오후에 한번으로 나누어 집듣과 읽기를 했더니
오전시간이 없어서 한번만 하겠다는 아이들 의견이 워낙 세서 그렇게 하기로 했답니다
2월달까지 1000권 읽기로 겨우겨우 방금전에 합의봤습니다
에고~늘 협상실력이 모자란지 아님 수에 밀리는지 아주 협상때마다 힘들어요
하늘양
653.The lazy boy
654.Coral reef hideaway
655.My secret hiding place
656.Takes a trip
657.Roller coaster
658.Robin Hood
659.Rotten apples
660.Don't be silly
661.Going to a party
662.The shoemaker and the elves
663.Father bear comes home
664.Little bear's visit
바다군
577.In the garden
578.The treasure chest
579.And I mean it, Stanley
580.Moving house
581.Going to school
582.The new baby
583.Rainbow bear
584.Dad's Grand plan
585.Who stole the cookies?
586.Aladdin's lamp
587.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588.The lazy boy
104. The outing
105. Kipper and the giant
106. Land of the dinosaur
107. Robin Hood
학교갔다 오더니 매우 피곤해하네요
수업을 많이 한것도 아닌데 집에서 맨날놀다보니 힘들었나봐요
방학숙제도 끝났는데 공부는 계속된다고 짜증도 좀 부리구요...
그래도 읽기는 군말없이 잘 하네요
좀더 지켜보다가 집듣시켜야 하는데... 우리아들 눈치가 보이네요...쩝~
해바라기님....산뜻하게 새로운 2월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별로 한 것도 없는 엄마가...해바라기님의 인사말을 들으려니...낯이 뜨겁네요.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간식 챙기고...공부도 봐주고....해야겠어요.
아이들이 개학하면 자유시간이 많아서 좋긴한데....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는 건 정말 부담스럽네요...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ㅋㅋ
132.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133.my pony
134.silly billy
135.tar beach
136.lend a helping hand
며칠 동안 읽은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많이 읽는 친구들 하루에 읽는 양보다도 적지요? 드디어 100권 넘었어요!
90. Dad's run
91. Drawing adventure
92. The stray dog
93. In the night kitchen
94. A monster mistake
95. A new classroom
96. Snowballs
97. Arthur's birthday
98. Pirate adventure
99. Noah's ark adventure
100. Swimmy
101. Kipper and the trolls
2월의 첫날 이 시작 되는 날이라..놓치지 말고 글 남길려고 들어 왔어요..
역시 부지런한 맘들이 벌써 댓글을 달았네요..
한 달 동안 "리더스 200" 너무 잘 이끌어 준 해바라기님 감사 하구요..남은 한달도 수고 해 주세요..
벌써 200권 달성한 아이들도 있고 아닌 아이들 모두 계획한 목표 이루길....화이팅!
96.my house
97.l'll wash my self
98.l'll get dressed
130.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131.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132.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33.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134.SHARK IN THE PARK
135.TOO SMALL
136.FLYING SOUTH
137.THE CAT IN THE COAT
138.A BEAR CUB GROW
139.COUNTING PENCILS
140.FUN AT THE BEACH
141.LIEFEAT THE BEACH
안녕하세요~희정이 입니다.*^*^*
토오일에 엄마 친척이 놀러왔습니다.
한 남자아이는 동갑이고,또,중2되는 언니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동안 놀다가 오늘 갔습니다.
아~이제야 방학이 끝나네요.^*^
방학이 너무 싫습니다.^^;;;;;ㅎㅎㅎ
수다도 같이 말 할 사람도 없구,학교에 있는 아는 언니 오빠들이
없으니 심심하구.......하지만 다음 주 부터 볼 수 있겠내요*^^*
그런 이모님들 이번 주도 같이 열심히 해요.
아!그리고 저 NATE THE GREAT드디어 읽습니다.
고보가 읽으라고 해서 읽긴 하지만...
잘 해보렵니다.
2월이네요... 처음에 불타던 의지가 점점 ~~~ ㅋㅋ
2월을 맞아 계획도 새로 새우고, 마음가짐도 새로이 해 봅니다.
참, 2월부터 큰애 집듣 시작합니다.
시간되면 하구, 아님 말구 가끔씩 했는데 듣기도 꾸준히 해야 겠기에
그보다 이번에 영유 졸업하면 엄마표로 진행할 예정이라 듣기 습관을 들이기 위해 집듣표도 만들고
나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하하..
남들은 초등연계해서 해줘야 아이들 안 잊어먹는다고 하면서,
학원 그만두는 걸 반대 많이 합니다.
그러나... 쑥의 맘님들처럼... 여러가지 이유로,각오로...엄마표로 결정했습니다.
아이가 워낙 책을 안 읽는데 엄마랑 하는걸 좋아해서...
지금껏 영유다니면서 많은 숙제와 엄마의 게으름으로 한글책을 너무 등한시 했거든요.
이번한해는 한글, 영어책 징하게 읽어주고,읽히고,듣게 하려 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맘님들 격려해 주실꺼죵??
30-Jan 243 The go-kart race ORT 6 244 Christmas adventure ORT 6 245 The shiny key ORT 6 31-Jan 1 246 The best mouse cookie 2 247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3 248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하하..어제 들어왔더니 해바라기님 글이 없어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어요.
하루에 한번은 꼭 들어와야하니 ... 중독입니다.
해바라기님 책임지세요.(^^) 앞으로도 쭉~~~(너무한 부탁인가요?)
드디어 내일 개학이네요.
아들이 어제는 방학이 너무 짧다고 투덜대더군요.
학교 한달가고 내내 방학이면 좋겠다고....ㅋㅋ
꿈도 야무지죠?
어제는 짧은책이지만 무지 많이 책을 읽었어요. 71권이나...ㅎㅎ
독수리 타법이라 책제목은 안올리고 총권수만 올릴께요.
어제까지 총 278권 읽었네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 모두 행복하게 지네세요.
방학을 일주일 남기고 마음이 바빠집니다.
시간적 여유를 줘야하는데, 뭘 더 해야하나 하고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여유롭게 하나씩 준비해야 겠어요.
개학을 벌써하신 댁에선 조금 여유롭겠어요.
저도 다음주부터 자유입니다.
172. Kevin Is Brave
173. Books for the Library
174. The Rushaing Water
175. The Fox and the Clane
주말 잘 보내셨어요 ?
오늘 개학하는 학교가 많나봐요.저희 아인 수요일에 ..
주말에 아바타 3D로 보았는데 역시 아이는 무서워 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보고 그닥 무서운 장면은 없어 간건데 어두운 장면이나 싸움장면이 무섭다고 하네요.
해리포터도 무서워 잘 보려하지 않거든요.예비 초3인데 아직 어린가봐요.
3D는 크게 놀랍지는 않았지만 스토리나 상상력은 정말 환타스틱한 영화라고 생각들어요.
주말에는 많이 읽진 못했고 3-4권씩만 진행했네요.
이번달 분발해야 하는데...한자시험을 앞두고 있어...
아침에 쑥에 들어온 건 처음인것 같네요. 개학하니 이런 즐거움이.....
어제밤에 독서목록 올리다가 어찌하다보니다 날라갔네요.
흐미~~ 독수리 타법으로 어렵사리 쓴 것인데 아까비~~
어제까지 읽은 목록 다시 올립니다. 쫌있다 도서봉사가야되서 이래저래 맘이 바쁘네요.
1월 27일
93. hansel and gretel
94. arther`s ***** money
95. the secret of pandora`s box
96.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97. -- sparkle days
1월 29일
98. hansel and gretel
99. a kiss for little bear
100. mouse soup
101. big max
10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1월 30일
103. too-too-moo and the giant
104. why women do not have beards?
105.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106. don`t be greedy
107. bravo, amelia bedelia
1월 31일
108. captain and matey set sail
109. the secret of pandora`s box
110. henry & murge -- mrs. hopper`s house
111. -- in puddle trouble
아침에 아들보내놓고 둘째랑 밥먹고 좋아하는 TV프로 하나보고....
둘째는 교육방송에서 하는 뽀로로랑 뿡뿡이 까지 보고....
커피타서 컴앞에 앉았네요..옆에서 울딸은 CD에서 들리는 노래소리들으면서
맞지도 않는 페이지 펴놓고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간만에 큰 아이 없는 여유가 생겼네요..둘째가 있지만 그래도 한명 없으니....ㅎㅎㅎ
가끔은 주말에 신랑이 큰아이 영어듣는거 옆에서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나의 착각!!!
가족이 책 읽으면 먼저 졸고,숙제나 영어를 옆에서 봐주라고 하면 공부는 혼자하는 거랍니다-싫은거지요..
도서관가서 아들 책읽고 있는데 집에 가자고 먼저 얘기하는 사람도 울 신랑 ..에효!!!
그래도 좋은점이 있다면..
아들 데리고 나가 축구며 야구며 등산이며 드라이브며..등등.....매번 색다른걸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빨 넘 좋아하지요..둘 다 성격이 똑 같습니다...ㅎㅎ
여자인 나랑 성격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울 둘째는 여자아이니 나랑 비슷하려나???
학교보내놓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는분도 계시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도 계시니
각자 주어진 시간 가장 행복하게 보내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
5권 읽어 159권이 되엇네요..
155.Little red riding hood-삼성 명작동화
156.Aladdin's lamp-삼성명작동화
157.Arthur helps out-아서 스타터
158.The new potty-리틀 크리터
159.The princess and the knight-삼성 영어동화
ㅋㅋㅋㅋㅋ 아이들 등원시키고... 컴앞에 앉아있네요...ㅠㅠ
오늘도 몇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102. mr good
103 mr cool
104 mr perfect
105 mr cheerful
106 mr rude
107 msb - wet all over
108 msb - goes upstream
109 mr clever
110 mr tall
111 mr worry
112 mr mischief
113 mr quiet
114 mr fussy
115 msb - going batty
116 mr *****
117 mr mean
118 mr chatterbox
119 msb - in a pickle
하루치는 제가 목록을 적어두지 않아서....... 몇권은 적지 못했네요.....ㅋㅋㅋㅋ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월요일은 아이들 등원을 못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맘 단단히 먹고 등원시켰다는.......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날씨가 안개도 끼고... 우중충하니.... 좀 그러네요..
해바라기님이 계신곳은 날씨가 어때요??ㅋㅋㅋㅋ
하루에 4~5권 소리내어 읽는것 뿐인데....
울 건령이는 왜케 귀찮아 하는지.....ㅠㅠ 솔직히 4~5권 읽는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하루에 10권 이상씩 읽는 아이들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건령이는 집에오면..... 뒹굴뒹굴 놀다가... 학습지 1page 풀고..(정말 5분도 안걸리는..)
집중듣기 잠깐 하고... 그리고... 소리내어 읽는거 하는데.......
어찌나 불만이신지..........ㅋㅋㅋ
초등학교 가서도 달랑 숙제만하고.... 힘들다고 뻗을까봐.. 걱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아,, 꿀맛입니다.
간만에 커피 한 잔 들고 컴 앞에 앉았네요. 늘 마시는 커피지만,, 오늘만큼은 혼자서 조용히 마시니 더 꿀맛이네요. 아이들과 뒤섞여도 행복이지만 이렇게 가끔은 혼자인 시간이 있어야 그 시간이 더 소중해 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의 이 행복을 만끽하렵니다. 버뜨!! 오늘은 첫날이라 곧 있음 첫째가 하교할 거라는 것!!ㅋㅋ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수고하셨다고 말씀해주시니..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평온한 시간이네요..ㅋㅋ.
큰애 일찍 학교보내고...작은애는 쉬엄쉬엄 좀 놀다가 유치원가고...
해바라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커피 한잔 타가지고 컴앞에 앉았네요..
애도 적응 안되겠지만...저도 평소보다 취침시간이 짧았기에 지금 넘 졸립네요..ㅋㅋ.
밤에 일찍좀 자야지.....ㅎㅎ..
잠깐 여유좀 부리고 나갔다오려구요.. 서점에도 가야하고..
시장도 가야하고...야채와 과일과 간식용 떡은 보통 시장에서 사거든요...훨씬 싸다는것 때문에..ㅋㅋ.
울 큰애가 천권읽기를 작년 5월부터인가..시작했답니다.
듣기에 좀더 비중을 두다보니 바쁜날은 듣기만 하고 읽지 못하는 날도 허다했지요...^^
작년 12월까지 7개월동안 400권정도 읽었네요..그런데
올해들어 리더스 200시작하면서 한달동안 읽은책이 170권이네요...몇일 있으면 200권 달성할것 같아요..
같이 하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던것 같네요..^^..감사~~~~
2월은 정말 금방 지나갈것 같아요.. 개학하고...이번주 급식봉사도 있습니당~ =.=
담주면 또 봄방학...설...우린 멀어서 일찍 내려갔다 옵니다...^^
그 담주는 3학년것 예습도 하고...20일날 있는 한자시험도 봐야하고... 마지막 방학을 위해서
놀러도 가야하고....ㅋㅋ. ....눈돌리면 개학 아닐까 싶네요...^^
새로운 2월...좋은 하루로 시작하세요~~~
학교 가기 싫다는 아들 겨우 학교에 넣어주고 저도 오늘 출근했어요.
우리 아들 18번이 "엄마 학교 언제 끊어 "이거든요.
중국 갔다와서 어제 대구 동생네 가서 아들 데리고 오고
숙제 걱정하는 아들에게
"그냥 가도 된다"해도 집에 와서 계속 숙제 챙기는 아들
엄마와 아들이 거꾸로 된 것 같아요.
그동안 많이 쉬었는 데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지요.
리더스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겨울방학만큼 2월은 아주 중요한 달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허투르 보내기 제일 좋은 달이 2월이거든요.
그러나 다음 학기 준비로 교과서랑 연계도서들을 읽어보고..
영어와 수학에 다시 한번 퐁당 빠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달이기도 합니다.
리더스 200팀들도.... 1월 한달동안도 잘하셨지만..
2월 계획 더욱더 철저히 세우셔서 이번달도 정말 화이팅~~하세요..
어머~나 일빠했나봐요^^
눈도 못 뜨고 컴 키고 김밥준비하고 있었어요.
림스마미님,수다맘님 벌써 일어나셨다라구요.
엄청 빠른 분들이어요...
해바라기님도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고된길을 함께 웃으며 걸어가잖아요
감사감사...^^
더 하고 싶은 말은 조금 있다가 올리게요.
김밥싸고 애들보내구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개학날이라 그런지 아침 일찍 5시 좀 넘어 잠이 깼습니다.
모두 힘차게 2월 한달 시작하세요.
지난 주말은 노느라 열심히 못 읽었습니다.
어제 수원 봉담에 있는 잔디 구장 축구장 가서 신나게 놀다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왔습니다.
파래전 김치전 사발면 어묵 음료수.....
교회 갔다가 교회 축구팀 하는 아빠 따라 신나게 놀고 먹고 왔지요.
개학이라 안 가려고 했는데 아이들 아빠가 같이 가고 싶어해서요.
다 어른들이고 아이들은 가끔 참석 우리 아이들만 거의 100% 참석해서 먹고 구경하고 놀다오지요^^
개학이라 책 많이 못 읽고 늦잠 못 자서 아쉬워요.
우리 큰 딸 이제 막 일어났네요 이따 다시 만나요^^
236, The Three Billy Goat Gruff
237. My cat can
238.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239. Quick as a cr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