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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input에 더 신경을 써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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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영성권맘
  • |
  • 2006-07-13 13:56
답댓글
저한테 하는 소리 같아 뜨끔 했습니다.
핑크님이 딱 꼬집어 줘서 정신 번쩍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와 함께 책 읽으면서 즐거운 input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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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글맘
  • |
  • 2006-07-13 00:32
답댓글
핑크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두 사실 읽기,쓰기 중요하지않다고 남편이랑 누누히 얘기하고 편하게 영어접하라고 5세때부터 고민끝에 영어유치원보냈는데 일년반이 지나다보니.. 듣기는 거의 되는거 같고 원어민에 많이 노출되니 output에 점점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봅니다.
첨엔 얘가 알아들어..하며.. 이것두 읽어? 하며 신기해했는데.. 엄마맘이 문제에요..
님말씀대로,,, 멀리내다봐야하는데 남편이랑얘기할때도 전적으로 동의했고, 그러자했는데.. 눈앞에보이는 거에 제화를 다스리지 못해서 그런거에요.
남편말대로 제가 화가좀 많은가봐요..
너그러우신 엄마들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세상에서 젤사랑하는 울큰아들.. 좀더 너그럽게 여유를 가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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