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ny와 Starved Rock에 가는 도중 다리를 건너다가
날씨는 덥고 시원한 강물이 보여 Tony는 수영하자고 했고,
Joel 자신은 Tony에게 강에서 나오라고 말렸지만 Tony가 말을 듣지 않아서,
결국 Joel은 혼자 Starved Rock에 갈 것을 포기하고 먼저 돌아왔다는 시나리오였지요.
2. Joel은 신문 배달을 하고 있었죠.
Joel 동생은 신문에 광고지 끼우는 일은 못하고,
신문을 봉투에 넣고 Joel과 함께 배달하는 일을 했네요.
3. 경찰은 강가에 놓여진 Tony의 셔츠를 가지고 왔네요.
아빠는 Joel에게 "Joel is an honorable boy. He'll tell you what he knows."라며 진실을 얘기하라 하지요.
Honorable 이라는 말에 Joel은 충격으로 비틀거리지요.
Joel은 부모의 말 한마디에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는 모범소년이었기에 더욱 힘들었을 것 같네요..
4. 상황을 잘못 판단해서 가도록 허락한 점에 대해 미안하고,
또 사고현장에 너와 함께 있지 않아서 혼자 무섭고 힘들게 한 점이 미안하다고 합니다.
5. 사고란 정말 짧은 시간에 어이없게 닥치네요.
사고로 조금 다쳐도 어느정도 다 회복되기까지는 힘이 드는데,
이런 경우에는 저 또한 감당하기 힘들 것 같아요.
사고가 난 이후 너무나 큰 짐을 짊어지기 전에
가능한 한 사전에 조심시키고 주의를 주고 가르치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물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긴 하지만요..
1. Joel and Tony had started to ride their bikes out to Starved Rock. Tony had stopped when they were crossing the bridge. It was so hot. The river was there cool and wet. Tony wanted to go swimming. How he'd tried to talk Tony out of going into the river. Tony wouldn't listen. But then Joel would remind his father of the promise he had made that morning. He told Tony he couldn't go down to the river with him. How he had ridden on th Starved Rock by himself. The day was hot, though, and it wasn't much fun riding so far without Tony, so he'd turned around to come back.
2. his paper route...
Bobby puts the papers in the bag.
3. The officer holding the Tony's clothes and his bike.
Joel's father said, "Joel is an honorable boy. He'll tell you what he know."
4. He said, "I'm sorry I misjudged the situation and I gave you permission to go." And I'm sorry that I wasn't there to help you, that you had to be so frightened and so alone."
5. 참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로 남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엄마에게는...
그러나 아이가 그런 마음이 들지 않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눠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지요.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도 요청하구요...
피해자도 가해자도 생각하고 싶지 않는 부분입니다.
레오르님... 미션 감사합니다.
빨리 댓글 올리겠습니다.^^;
1. Tony와 같이 가다 날이 너무 더워 Tony가 강으로 수영하러 내려갔고 본인은 말렸지만 절대 말을 듣지 않았다. 아빠랑 한 약속때문에 혼자 Starved Rock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다 힘들고 지쳐서 돌아왔다.
2. 신문돌리는 일
3. 경찰이 Tony가 강가에 벗어놓은 옷과 자전거를 가져왔지요. 아빠는 Joel이 명예를 아는 아이라고 사실을 말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죠.. Joel은 여기서 더이상 스트레스를 참지 못한것 같아요. 아빠때문이라고 소리치며 사실을 털어놓았죠
4. 아들에게 가도 좋다고 허락한것과 너무나 힘든상황에서 함께 있어주지 못하고 도와주지 못한것을 사과했지요.
5. 사실 저도 마지막 쯤엔 정말 마음이 짠하고 먹먹해서 혼났어요. 솔직히 마지막 질문은 생각해보고 싶지 않은 질문이에요ㅠㅠ 내아이가 죄책감과, 원망, 그리고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걱정도 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절절하지만... 먼저 친구부모의 상실과 상처를 지켜보는 것도 같은 부모로서는 너무힘들것 같습니다. 아마 저는 분명 아이랑 같이 많이 울것 같아요. 그냥 아이가 감정을 드러낼수 있도록... 그리고 분명 전문가의 도움을 청할 것 같아요.. 전문상담을 의뢰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