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를 진행할때
자리를 잡고 안정이 될때 까지
가장 금기시 해야할 사람들이 옆집엄마들 입니다..^^;;
따라읽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너무 푸시 마시구요...하고싶음 할것이고 안해도 실력 오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학년을 몰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러나 대충8,9세 같습니다..
집중듣기는 안하고 있는건지요??
아이가 싫어해서 안하시는거라면 흘러듣기라도 많이 하셔야 하구요.
읽기는 하루 50분 정도까지 올리시되
음독은 저같은 경우 한두권만 시키고 잘했다 이제 편히 읽어라~~라고 했습니다..
일단 저학년이라면 한 일년 엄마표 어떨까요??
집중듣기 흘러듣기(시디듣기 영화보기) 책읽기 포함 하루 3시간확보해주시고
주말 5시간 목표로 하심 이것보단 덜해도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목표를 세워야 약속같은게 생겨서 하루 빠져도 주말 여행으로 빠져도
일정시간을 채웠기에 발전이 보이게 될거구요.
일단 엄마가 맘을 편히 하시고 아이에게 맞는책 눈빠지게^^;;찾으셔서
혼자 진행할수 있을때까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
일년후...
학원 보낸 엄마아이들 아니 부러우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