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가득한 답변 고맙습니다.^^
i'm reading 이랑 seriously silly가 구미에 당기네요.
Mr.putter는 헨리 앤 머지 전에 잠시 고민했었는데
위시워시랑 분위기가 비슷해서 접었었네요.
소시지 나오는 책이 ...흠....
저의집선 별로 반응이 없었어요.
하긴 요즘 읽어주면 다를수도 있겠네요.
1년도 전에 읽어줬던거라^^;;
말씀하신대로 마법의 시간 여행은 좀 참아야겠군요.
흥미를 가질만한 스토리가 궁한지라 욕심을 내었더니
역시 너무 조급했나봅니다.
고맙습니다.^0^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작년 초 헨리앤 머지 구입할까 하다가 아이가 싫다고 해서 Mr. Putter 구입했어요.
정말 많이 듣고 봤답니다. 그 후 아이리스 앤 월터도 재밌게 봤구요.
우리 집에서 본 책이 많긴 합니다만 저는 거의 대부분 다 도서관에서 빌려봤습니다.
Stanly 시리즈는 아이가 좀 어렵다 해서 빌리다가 말았구요 씨디가 없으면 좀 어려워해서요.
어드벤쳐 시리즈가 새로 나왔군요.
매직트리는 별로 안 좋아해서 몇권만 빌려보고요. 흔히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 유명한 책들도 좋은책 많거든요. 라바님 정말 이쁘고 쉬운책 소개해주셨네요.
대부분 2점대 책으로 챕터북 막 시작하고 재미붙일때 좋은 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