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작년에.. 3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5,6단계는 건너뛰고,, 지금 초등 예비단계 하고 있습니다.. 건너뛰는게 좀 찝찝했지만,, 그래도,,선생님께서,, 그래도 된다고 하시고,,가격도 비싸고,,아이도,,4단계하고,,,초등 예비단계들어 갔는데도,, 그리 어려워 하지 않더군요..... 참 지금 7세입니다..
그래서,,아무래도,, 그 단계는,, 더 탄탄히 다지는 단계라서 그런가? 조금은 지루해 할까봐 그런가,, 그냥건너 뛰더 군요.. 지금, 아주 재밌게..열심히 잘 하고 있답니다.. 녹음도 재밌어 하구요.아침에 전화 수업도,,좋아하구요.. 참고로,, 5살 동생도,,언니따라,, 3단계부터,,열심히..테이프같이 듣구요..수업은 안 받지만,, 집에서 해주는건 똑같이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덩달아,,잘 하고 있어요.. ㅎㅎ그러니. 엄마가 아이 상태 잘 파악하시구,선생님 말씀 참조 하셔셔,, 결정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저희애 튼튼 작년3월부터했구요. 지금 6단계 중반정도 했는데요. 전 선생님께선 그냥 4-5단계까지 하고 초등으로 넘어가자고 하셨는데요,,, 그 사이 선생님께서 바뀌신 바람에..지금 생각지도 않은??? 6단계 하고 있습니다.처음엔 좀 빨리(그게 무슨 의미겠습니까만..그래도 하나라도 덜 욕심에) 좀 시큰둥하게 권하시니 어쩔 수 없이 5-6단계를 했는데요. 교재는 여전히 좋구요. (약간의 쓰기도 나오지만 뭐 여전히 듣기라고 보시면 되요. 전 아직은 듣기만 만족하는 수준이라..) 내용도 재미있어지고요. 3권씩 하나의 연결되는 이야기로 진행되거든요. 길이도 좀 길어져요. 4단계처럼 아이가 가끔 쏟아지는 새 단어와 표현에 어리둥절해 할때도 있지만 전 대체로 만족해요. 아이도 좋아하구요.(뮤지컬듣는기분이에요^^) 선생님말씀으론 다음단계가 더 쉬울거라하시네요. 선택은 어머님이 하시지만 그냥 천천히 즐기면서 젖어들게 한단 심정으로 시켜보심은 어떨지요..
울 아이는 7세인데 지금 4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니어 1단계부터 했고요. 저도 5,6단계가 좋다고 해서 해 줄 예정입니다. 전 단계라는 것을 회사에서 만들때는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 6단계 난이도는 잘 모르지만 3단계, 4단계 다 만족하고 조금씩 늘어가는 아이의 모습에 아주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님의 아이의 실력은 잘 모르지만 그냥 순서대로 하심이 어떨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