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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늘 목마른 영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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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맘
|
2006-07-14 12:04
답댓글
요즘 다시 맘 잡은게 비디오 같이 보기입니다.
태민이 태영이가 둘이서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아니다 싶더라구요.
같이 비디오 보면서 애들과 이야기도 나눠보고 하는데 저의 리스닝도 좋지만 아이가 엄마와 같은걸 보며 잼있어하는걸 보고 더 좋아라 하더군요.
엄마의 노력~에 따라오는건.. 아이의 거부감 없음임을 실감합니다.
그 거부감이 있다하더라도.. 엄마표이기에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거 같구요.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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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맘
|
2006-07-14 01:00
답댓글
아이랑 꼭 같이 비됴보기...정말 찔립니다..
저 역시 둘째녀석이 영어에 별 거부감이 없어서 내심 기분은 좋으면서
거의 혼자보게 하는날이 많네요
엄마가 같이보고 율동도 해주면 더 빨리 인지하는줄 알면서도
근데 왜 애들은 꼭 바쁠때 볼려고 할까요..ㅎㅎ(핑계도 참...ㅠㅠ)
큰아이가 엄마랑 노는것보다 어린이집가는게 더 즐거운것 같더군요
내심 섭섭하면서도...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드니..착잡..
낼부텀 같이 놀아주는 시간을 좀더 가져야겟네요
님글읽고 반성하고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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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6-07-13 16:55
답댓글
14개월에 시작하셔서 지금 5살이면 꽤 오랜동안 영어와 씨름(?)을 하셨네요..^^
우리 희서도 같은 5살입니다....
영어...........정말 끝도 한도 보이지 않지요....
어떨때는 징글징글하기도 하구요....
또...하루가 멀다하고 슬럼프에 퐁당 빠졌다가 다시 허부적거려 다시 일어나고...
허걱........죄송합니다...제 얘기였어요...ㅠㅠ
좌우간 그냥 꾸준히 하는 수 밖에는 정답이 없는 듯 해요...
영어의 끈을 놓치 않는것...........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겠지요...
그러는 의미에서.........우리 홧팅..한번 외칠까요????
현희맘님.............홧팅팅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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