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화요일이지요.
일, 월, 화요일 3일을 한권 안읽고 지나갔네요.
나름의 방학이라 생각하며 한발짝 물러나 생각해봅니다.
2권의 책을 겨우 읽었답니다.
145. If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146. Down on the farm ( " )
며칠째 아이들과 다투느라 힘이 다 없네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니 공부를 해야하는데
방학때 너무 놀아버린 여파인지 공부만 시작하면
저랑 아웅다웅... 힘겨운 하루!!
2월 2일 화요일
140. Camping adventure
141. Underground adventure
142. Vanishing cream
143. When Sophie gets angry
144. Tip top
145. It!
146. The dog tag
147. Cat in a bag
매일 매일 조금씩의 힘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애를 잡지 않고도 되는구나..하는 생각도 이제서야 들고요.
요즘 일찍 자는 바람에 어제꺼 이제서야 올립니다.
초2 여 (2.2)
291. where are the dogsharks?
292. stay in line
293. slower than a sail
294. the story of running water
295. the little red hen
296. i'm not cute
297. owl babies
298. dora's treasure hunt
299. good night dora!
300. and mrs. hopper's (henry and mudge)
2/2에 읽은 것 올립니다.
424.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25.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26. How the mice beat the man
427.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28. The hunt for gold (ORT 7)
429. Australian adventure
430. The power cut
431. Lost in the jungle
432. Five silly fishermen (SIR 2)
어제는 얼마 못읽었네요..
154.Village in the snow
155.The dragon tree
156.Pirate adventure
157.Castle adventure
157.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x2)
15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60. Dragon's Halloween
161.A Hen, A Chick and a string guitar
162.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하루죙일 밖으로 돌아가 저녁 무렵 들어와서 챙기고 어쩌고 했더니 기록을 이제사 하네요.
새 글 열리면 댓글달고 요기는 짧게 마무리 합니다^^
한때는 하루에 한권만 읽는 딸을 어떻게 구슬려 볼까?로
고민하던 어미가, 드라마 '파스타'에 미쳐,
더 책을 읽겠노라고~ 읽겠노라고 부르짖는 딸을
'피곤하니, 그냥 자라고~자라고"로 연신 윽박지르며 겨운 재운
어미입니다. ㅋㅋㅋㅋ
~
예비초 여아
2/1
81. Pond dipping + Kipper the clown(ort3)
82. Where is baby's mommy?
83. The camcorder
84. The meanies came to school
85. Move over
2/2
86. On the school bus
87. Danny goes to the playground
88. Dishy-washy
89. Dog and cat
90. Danger
91. Do not open this book
92. Mr.bitter's butter
93. caterfillar's adventure
아이들 이야기 귀담아 듣기...
항상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잘 안돼네요,.
책도 중요하지만 부모와의 대화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몸따로 생각따로..
오늘 개학하니 확실히 영어할 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진짜 어떻게 2월을 알차게 보낼까...많이 고민해 봐야겠어요,..
147 kipper and trolls
148 the foolish turtle
149 bird flies south
150 tall tilly
151 pig in love
152 my dentist is not a monster
33일째란말에 깜짝놀랐네요..
2월초라 얼마안된줄알았습니다.. 저도 딸아이의 쫑알거리는소리에 귀가 어찌되는줄 알았습니다
학원갈준비하는데도 어찌나 쫑알쫑알 장난치면서 쫑알쫑알... 엄마맘만 급하네요^^
2/2 예비초등 공주
152. vanishing cream
153. mum to the rescue
154.village in the snow
155. the carrot seed
156. christmas adventure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 하랴, 아이들 가르치랴....
정말 직장맘들 많이 힘드시겠어요!
집에 있는 저는 하루종일 아이들 보고 나면 기운이 다 빠져서
제가 먼저 잠이 들때가 더 많답니다.
2월달도 어떻게 하면 보람있게 보낼까 아들과 고민중이랍니다.
물론 영어 집듣과 영어책 읽기는 지금처럼 쭉~~~~,
수학(심화, 선행), 과학과 사회탐구 책 읽기 등등 계획은 많은데 아들이 잘 따라올려는지.......
<2월2일(화)>
146. All By Myself
147. Cat on the Mat
148. Sleeping Beauty
149. Dinosaur Time
150. Cinderella
2월 2일
122. Lots of Hearts
123. Doll Party
124. Too Noisy
125. Ice-Cold Birthday
다른 집 진행기 읽고 싶은데 옆에서 우리 큰딸 재워달라 쫑알쫑알거려서 못읽겠어용~
엄마표 이거이 시간투자 엄청이 해야되는 거라는 거 절절하게 깨닫고 있슴다.
해바라기님은 잠도 없으셔~ 직장맘이 엄마표하려면 잠과는 절대 친해질 수 없다는 거 또한 사실이지요.
155.robinhill school happy thanksgiving
156. election day
157. too many valentines
158. the pumpkin patch
159. first grade bunny
160. the playground problem
161. the first day of school
162. a tooth story
163. the counting race
164. one hundred days
165.hello reader 2 too many puppies
166.step into p.j.*****bunny camps out
167.arthur's homework
168.arthur jumps into fall
169.arthur's off to school
170.crifford the small red puppy
171.arthur's mystery babysitter
우와....하실 분들 아닙니다요. 하루에 읽은 거 아니고 1월 31부터 오늘까지 읽은 것 제가 늦게
올린 거에요.
직장맘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 3d 업종에 근무하거든요. 8시정도까지 출근해서 이틀동안
10시 넘어서 퇴근했슴다. 준영이 영어 읽은 거 책 쌓아 놓으라고 했더니 쌓아 놓았더라구요.
집듣, dvd 날짜별로 체크도 못했어요. ㅠㅠ
얼렁 자고 싶어요. 주말에 한꺼번에 맘님들 쓰신 것 읽을랍니다.
종채맘님이 댓글 단거 늦게 봐서리 오늘 영어는 벌써 해버렸고...
양을 줄이기로 낮에 얘기 했다가
아들 잘때 낼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했더니
좋아 죽더라구요.. 진짜인지 확인까지 하면서...
가끔 안하는 날도 있었는데 이리 맘을 비워보긴 처음이예요.
웬지 제 맘이 가벼워지네요...
난 종채맘님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을겨!!!!!!!ㅎㅎㅎㅎㅎㅎㅎ

오늘 날씨가 넘 추웠어요..
오전에 볼일보러 나갔다가 조카 과외하러 갔다가(방학동안만 수학좀 봐주고있거든요) 큰애 방과후 끝날시간에 맞춰서 큰애 데리고 작은애 유치원에 갔다가 작은애 축구 체육관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차 끌고 다니는 분들은 힘든일도 아니겠지만...뚜벅이는 이런날 참..힘드네요..
큰애한테 이 추운날 많이 걷게 해서 미안하고...가까운 거리라 택시타기가 아까워서...ㅎㅎ...
집에 오니 5시가 넘어서...오늘 읽기는 거의 못했어요...^^;;
초2
172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예비초
159
The new baby(ort5)
160
Animals on board
내일은 더 춥다하네요...
더 따시게 하고 나가세요~~~~~~ 다덜~~~~~~~~~~~
6시를 넘겨서 겨우 수업을 끝내고보니.........
온몸이 탈진직전........
근디...밥이엄네..
원래는 중간에 한시간정도 밥 할 시간이 있는데..
오늘은 그 시간조차 없이 1시부터 쫘악~~~~ ㅡ.ㅡ;;
미안시러라.... 언넝 후딱 집안 문 죄다 열고 청소를 하는디...허걱~~~왜케 추운지..
후다닥 청소하고 문 닫아걸고는....
야들아~~~뭐머글래???? 급한디 피자라도 머글까나???
울막내가...오랫만에 컵라면이 먹고싶다는 착한 아이디어를 내주는 바람에..
울애덜 컵라면으로 떼웠습니다...물론 울아들 밥 세번 말아먹구요..
저는 너무 진이 빠져서인지 밥도 못먹겠더라구요.
누구누구는...빕스에서 맛난거 먹었을텐데...
아웅ㅇㅇㅇ 나 신비주의 아니랑께요..
당췌... 자기애들한테만 중요한 2월인가... 붙잡고 안놔줘서... 괜시리 울예비중딩은 이시간까지 수학을 풀고있네요
여러분...2월 정말 중요한 달입니다.
오늘은 큰맘먹고 청바지하나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맘에 든 청바지가 있어서 사이즈 물어봤더니 28까지 나온데요
그래서 그럴로 주라고했죠
근데 왠걸 안잠궈지네요
전엔 27입었던거 같은데 왜이러죠
그간 살이 많이 찐건가요 ㅠㅠ
저도 우울하네요
2/2
228.watch me swim
229.show me a shape
230.my hands
231.the flying monkey
232.are you hungry?
233.a quick picnic
234.max monkey
235.no wings
213~217
Dick Whittington
The Zookeeper
Busy Bunnies`s Five Senses
My Messy Room
둘째에게서 감기 옮았나 봅니다.
에고 고고고~~
꿀꿀하신 여장군맘님을 위해서....
2/2
내일 개학이네요... 저녁에 숙제 정리하느라 쪼~금 바빴어요...ㅋㅋ
525 The frog and the mouse 526 Belling the cat 527 The secret birthday message 528 Don't do that! 529 Ready, set, go! 530 Who will be my friends? 531 Titch 532 Sail Away
2월의 둘째날 읽은 책입니다.
163. Brown bear
164. Here Are My Hands
165. Polar Bear
166. Today Is Monday
167. Five little Monkeys
168. We`re Going on a Bear Hunt
169. GO AWAY, BIG GREEN MONSTER!
모두들 좋은 밤되세요!
2/2
146. Super Dog
147. Eat up
148. Lucy's Rooster
149. Scary Spiders!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혜화동에 있는 로봇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규모가 작은 개인 박물관이라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많지 않았으나......... 아톰, 마징가, 독수리 오형제, 태권브이 등등 추억의 만화 주인공들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동유는 집에 오자마자 자청해서 일기까지 써주시고..ㅋㅋㅋ 일기 거리 가끔 제공해줘야 겠습니다.
2/2
207.the motorway
208.the bully
209.Aaron`s hair
210.more pies
어제 오늘 아이의 컨디션이 안 좋아 아무리 일찍 자라고해도 이 시간에 겨우 들어가네요.
예비초등 우리 아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데,저보다 더 빨리 읽더군요.가끔 아주 가~끔
읽은 내용 물어보면 알 때도 있고 모를 때도 있는 데 다른 아이들도 한글독서 속도 빠른지요?
쉬운 책으로 휘리릭~ 읽고 끝내는군요.
에궁~ 넘 재미없게 읽어서 시키면서도 늘 이게 아닌데...그럼니다.
오히려 역효과날까 심히 걱정스럽네요.^^;;
95,96,97,98,99
주말 슬럼프에 살짝 빠졌네요.
어제는 개학식이라 우리 아들 하루종일 노는날이었구요.
딱히 평상시도 별루 안하면서리 무슨 개학날 방학식날 특별한 날은 왜 그렇게 잘 따져서 노는지.
해바라기님 좋은 애기 써주셨네요.
이 시기가 정말 제일 어영부영하게 보내게 되더라구요. 맘만 조급해지고..
저도 오늘저녁 커~~피 한잔 하면서 계획을 세워봐야 겠어요.

아까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애들이 하도 저를 부러워하길래
(엄마는 좋겠어요.컴퓨터도 아무때나 하고 숙제도 없고....)
길게 있지도 못하고 나갔네요
오전에 왔어야 하는데 오후에 켠 제 잘못이었지요
리라님이 저희집 애들 책읽기 시간 궁금해하셨는데요
한글책이나 영어책 별로 안읽어요
영어책은 권수는 많은것처럼 보이나 정말 짧은 ORT6~7단계정도(더 짧은책도 많구요)이기 때문에
30~40분 집중하고 읽는거 같구요
한글책은 보통 저녁먹고 1시간정도 읽어요
저흰 학원을 전혀 안가기때문에 시간은 항상 많아요
그리고 영어책은 집에 200여권이 있는데요 그거 읽고 있구요
도서관 2군데서 대출해서 읽는데 도서관경우는 책이 적어서
선택의 폭이 좁답니다
저희집 애들이 책을 좋아하는 애들은 절대 아니구요
그냥 습관적으로 읽는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늘도 학교갔다오자마자 인형놀이부터 먼저 하고 영어책읽기랑 집듣 했답니다
아마도 지금 한글책 읽고 자기전까지 또 레고놀이 할꺼랍니다
두가지는 거의 늘 해야하는 일과거든요
하늘양
665.Max and Dan
666.Father bear comes home
667.Next
668.Bikes at the park
669.Lizzy's purple rabbits
670.Bus songs
671.Little bear's visit
672.The stoles crown(part 1)
673.The sleeping Beauty
674.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75.Moving House
676.Rainbow Bear
677.I went out with my pup
678.Toad party
67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680.The seasons
바다군
589.Going to a party
590.Takes a trip
591.The new baby
592.Don't be silly
593.Stuart at the fun House
594.Who stole the cookies?
595.The new Baby
596.Aladdin's lamp
597.Bus songs
598.Lizzy's purple rabbits
599.Bikes at the park
600.Next
기운이 쭉 빠지네요. 전 매일 적는건 꿈도 못 꿔요.
제목적는 노트 가지러 방에 가는 길도 멀게 느껴지네요.
내일은 꼭 그간 밀린 제목 적을께요.
저의 게으름에비해 읽으라면 읽어주는 아이에게 고마울 뿐이네요..ㅜㅜ
저도 가끔 아이말을 대강 들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뒤돌어서서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아예 아이가 엄마에게 말하면 대강 들을거라고 생각하고,
말을 안하는 때가 올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말이에요.. --;;
그러지 않도록 매순간 아이에게 최선을 다 해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모처럼 제 날짜에 숙제 해결합니다.. 매일 올리는것도 힘드네요.. 헥헥.. ^^;;
222. B is for books
223. Ride the thunderbolt
224. all better
225. The play
226. The secret room
227. The lost puppy
228. Poor floppy
229. What is it?
230. The animal party
231. The band
오늘은 기분이 꿀꿀한 하루로 마감되어갑니다.
인간적인 관계가 나를 씁씁하게하고. 딸아또한 나를 화나게 만듭니다.
이럴땐 아이공부도 다 귀찮아집니다.
176. Kipper and the Giant
177. The Whatsit
178. Village in the Snow
179. In the Garden
2월 1일에 읽은 책입니다.
128. I shop with my daddy
129. "What is that?" said the cat
130. I see a bug
131. We go together
132. Silly suzy goose
커피 하루에 2-3잔씩 마시는데
암 예방하고 그렇게 안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던데...
그냥 그렇게 믿고 마실래요~
2/1
102. Arthur jumps into fall
103. D.W. The big boss
104. Arthur's off to school
105. Arthur's homework
106. Arthur helps out
어제는 아서책만 읽었네요
아이가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밥이 맛있엇다네요. 히잉...나름 방학동안 맛있는거 많이 해준다고 엄청 바빴는데....ㅜ.ㅜ
즐겁게 놀다와서 지금 사촌누나가와서 같이 놀다가 비디오보고 있네요.
오늘은 엄청 기분이 좋습니다.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저번에 도서관에 책구입하시는분께 영어책 비치했으면 좋겟다싶은것 목록보냈는데 반영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었거든요.
오늘 또가서 만났는데 2월에 들여오니 조금만 기다리라고...그리고 다른목록도 언제든지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아울러 한글책도 전집쪽으로 비치했으면 싶은게 있으면 언제든지 보내달라고 하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동안 사고싶었지만 너무 고가라서 살수없었던책들이 많았는데 ....
웬복인지 모르지만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도서관책이 다 내책인것같아요.
도서관이 너무 가까워서(걸어서 2~3분) 정말 내집이나 다름없어요.ㅎㅎㅎ
오늘은 학교다녀온 첫날이라 아래종채맘님 말씀따라 하루쉬어줄까해요.
영어책은 한권이라도 읽으면 오늘밤에 다시 올릴께요.
142.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143.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144.NATE THE GREAT AND THE FROHY PRIZE
145.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오늘은 날씨가 춥네요.
오늘 같은 날씨에는 집에서 따뜻한
커피나 코코아 한 잔 우아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회사에서 드시고요.
아! 뉴스에서 보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더군요.
'커피가 몸에 헤롭다' 더군요.
뇌에도 아주 큰 피해가 오고요.
되도록 이면 커피는 마시지 마시고
차나 코코아를 마시세요.
안녕들 하셨어요?
오랜만에 (거의 4,5일만인것 같네요.) 들렀어요.
아직 울몽구는 개학일이 다가오지 않아서 똑같은 일상이네요.
다만, 큰 조카녀석들이 개학을 하는 바람에 제가 숨 좀 쉬게 되었지요.
겨우 숙제만 하고 가느라 다른님들 지내시는 것도 못 보고 그랬네요.
이제 방학전처럼 꾸준히 들려봐야겠지요?ㅎㅎ
방학동안 거의 아서 어드밴쳐를 완전 울궈먹네요. 재미도 있고 읽기에 딱인 분량인것도 있구요. 질리지가 않아요.^^
방학이라고 해봐야 학기중에 했던 정도와 비슷하게 유지만 해왔네요.
145. Arthur's new puppy
146. " eyes
147. Arthur babysits
148. Arthur's chicken pox
149. " baby
오늘은 머릿속이 뒤죽박죽.. 약간 우울모드네요.
특히, 책과 별로 안 친한 울 아들.. 어떻하면 책을 좋아할까??
이것저것 해 줘야 할건 많고 능력도,체력도 안되는 엄마라 ㅠㅠ
우선 2월은 영어 습관잡기로 올인하고 다른건 좀 더 천천히 생각해서
천천히 가야 겠어요..
아님 나만 속 끓일것 같아서~~
1월 한달 동안은 집에 묵혀 있던책 한번씩 읽기였어요.
(그래서 권수가 잘 나갔지요. 한줄짜리 쉬운책들이 많아서....ㅋㅋ
초반엔 좀 했는데 월말되면서 조금씩 느슨~~ )
2월은 1월 반복에 새책 20권정도 넣어주고, 아직 묵혀 있는 20여권의 책 읽기랍니다.
그래서 300권목표!! (권수만 많을뿐 쉬운책들이 많답니다.)
1-Feb 1 249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영어동화 2 250 The princess and the frog 삼성명작영어동화 3 251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삼성명작영어동화
252~269 : ort 2 단계 18권
날씨가 추운걸 이제 알았으니 얇게 입고 학교간 울 아들은 우짜지???
모자도 장갑도 오늘은 끼지 않았는데...
좀 일찍 들어와서 봤음 좋았을것을...날씨 정보도 여기서 듣고...멀티여!!!!
밤마다 들어와 글 쓰고 읽으면서 다짐하는데
요며칠 아이도 하기 싫어하고 저도
아이와 같이 잠들어 맘을 가다듬을 시간이 없다보니 흐트러지네요..
오늘은 꼭 아이와 같이 자지 말아야지...
해바라기님이 날위해 화이팅을 외치는거 같아서(착각 아니죠?ㅎㅎㅎㅎ)
다시 힘을 내고 달려볼랍니다.
해바라기님의 화이팅에..기운 펄펄~
아이말에 귀 기울이기...쉽지가 않아요...어떨 때는 너무 건성건성으로 대답해서 미안할 때도 있는데..
반성하고....더 노력해야겠어요.
137.rapunzel
138.officel buckle and gloria
139.the spring carnival
140.knuffle bunny
141.one to ten
142.interesting glasses
첫째
143 2/1 2권 little bear's visit acr 1 144 danny and the dinosaur
둘째
117 2/1 4권 speak up galaxy kids 118 big blue engine 11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cr 1 120 little bear's friend mth1-~chapeter2 m.t.h
10시까지 그림그린다고 놀다가
자기전에 급하게 영어책 읽으라고 하면서
큰 아이는 저랑 거실서 읽고,
둘째는 방에 있는 아빠 옆에 가서 읽으라고 했지요.
결론은 저는 책 읽는 큰 아이 옆에서 잠들었고...
작은 아이가 아빠 잔다고 나와서 깨워서 일어났네요.
어제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했던지...저녁에 애들이랑 자버렸어요..
오늘도 좀있다 나가야해서...얼렁 숙제 올리고 하루밤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넘 궁금하고..
후딱 보고 나가려구요...ㅋㅋ.
초2
168
Wait, skates!
169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young reading)
170
The little pumpkin
171
Night shift daddy
예비초
155
Dad's run(ort5)
156
Gran(ort5)
157
Sleeping beauty(ort5)
158
Castle adventure(ort5)
지난 주에 한번 큰 아이 피아노 학원 친구 (지나가면 인사 정도 하는 아이) 집안에 힘든 일이 있다고 해서 친구를 한번 봐줬습니다. 저녁에 그 아이 아버지가 퇴근하실때까지요. 친정부모님이 동시에 암에 걸리셨답니다.
너무 딱하기도 하고 아이도 얌전하고 착해보여서....그런데 이번주는 내내 봐달라네요.
거절할수 없었습니다. 그 아이 외할머니가 갑자기 암이셔서 수술할려고 오셨다가 외할아버지 검강검진 결과 암이 밝혀지셨다구요. 어제 피아노 학원 끝나고 8시까지....다행히 큰 아이가 친구가 있어도 책을 좀 봤는데 둘째는 저랑 치과도 다녀오고 잠깐 친구네 집도 갔다 오는 바람에 오후에 책 읽기를 거의 못했습니다.
9시 넘어 갑자기 실랑이가 벌어지고 결국 온 가족이 오랫만에 싸웠습니다. 아이는 계속 울고.....
충분히 읽을 수 있는데 읽을수 있을거 같은데 아주 쉬운책만 여전히 읽으려고 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겨울방학동안 있었던일 발표 준비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하고.
제가 다그치는 바람에 부부싸움으로 되고 전 아이들 공부만 시키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나쁜 엄마가 되고 말았네요. 결국 잠들기 전 아이들과 좋게 이야기 하고 금방 풀어졌지만 참 속상합니다.
1학년 내내 목소리 작다고 발표도 잘 못하고 학교에서 하는건 거의 다 재미없어 했던 터라 집에서 연습좀 시키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안되었습니다.
조금만 글밥이 있으면 힘든가봐요 못 읽을거 같아서.....
이번 주 내내 그 친구가 오면 아무래도 그 나마 조금 하던 책읽기나 공부도 흐트러지게 될거 같고.
제가 특별히 누군가를 잘 못 도와주는 터라...그리고 교회 열심히 다니지 행동으로 실천하는것도 없어서 동네친구 도와준다고 했는데 솔직히 마음적으로 힘드네요. 그 친구는 (큰 아이친구) 우리집이 너무 좋다고 가기 싫대요.게임도 많고(많은지 모르겠는데 거의 다 누가 준거) 책도 많다고요.
둘째는 누가 오거나 아빠라도 있으면 공부나 책 읽기에 집중 못합니다. 티비소리에 집중^^
그게 보통의 아이인가요?? 답답해서 리더스 글에 어울리지 않는 속풀이 글 올려봤습니다.
이래저래 아침에 들어오면 다시 들어오지 못할때가 많아요.다른분들 글도 많이 보고 싶은데.....
요즘 출근을 좀 늦게 하고 있어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해바라기님 글도 읽네요...
오늘 외근하시려면 의상?에 신경 좀 쓰이시겠네요..가볍게 멋지게 입어봐? 아니, 추위에 대처하기 위한 복장?
암튼,오후도 영하의 날씨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읽고 있는 로켓 쏘시지에 단어가 많이 나와 좀 힘들어해요.
내용은 재미있어하고 등장인물 캣의 성대묘사(거의 제의 역활임돠ㅋ)도 하면서
즐기고 있는데 단어공부는 어려워하네요....
어스본 하려다 새 단어가 많아 우회한건데 아무래도 만만해하는 리더스류를 좀 더
많이 보고 챕터입문해야 할까봐요.
한글책도 아직 그림책을 더 좋아하는데 영어도 같네요.
우준시환맘님 축하드려요^^
제가 오늘 좀 늦게 일어났네요.
우준시환맘님 1빠 하시라구요.^^
239. Hap and Cap
240. Tob job Mom
241. Pug's hugs
242. Twice as nice
해바라기님도 화이팅!!!
그런데 지난번에 미용실에 가서 한 머리는 잘 나온거에요?
난 조만간 가야될것 같은디....뭘로 할까나....
오늘은 춥다하니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우리 대장님 해바라기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