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200]33일

컨텐츠

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05 22:57
답댓글

2월 2일 화요일이지요.

일, 월, 화요일 3일을 한권 안읽고 지나갔네요.

나름의 방학이라 생각하며 한발짝 물러나 생각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라
  • |
  • 2010-02-04 14:25
답댓글

2권의 책을 겨우 읽었답니다.

 

 145. If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146. Down on the farm ( " )

 

며칠째 아이들과 다투느라 힘이 다 없네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니 공부를 해야하는데

방학때 너무 놀아버린 여파인지 공부만 시작하면

저랑 아웅다웅... 힘겨운 하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2-03 13:43
답댓글

2월 2일 화요일

140. Camping adventure

141. Underground adventure

142. Vanishing cream

143. When Sophie gets angry

144. Tip top

145. It!

146. The dog tag

147. Cat in a bag

 

매일 매일 조금씩의 힘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애를 잡지 않고도 되는구나..하는 생각도 이제서야 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2-03 11:46
답댓글

요즘 일찍 자는 바람에 어제꺼 이제서야 올립니다.

 

초2 여 (2.2)

 

291. where are the dogsharks?

292. stay in line

293. slower than a sail

294. the story of running water

295. the little red hen

296. i'm not  cute

297. owl babies

298. dora's treasure hunt

299. good night dora!

300. and mrs. hopper's (henry and mudg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2-03 09:40
답댓글

2/2에 읽은 것 올립니다.

 

424.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25.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26. How the mice beat the man

427.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28. The hunt for gold (ORT 7)

429. Australian adventure

430. The power cut

431. Lost in the jungle

432. Five silly fishermen (SIR 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2-03 09:09
답댓글

어제는 얼마 못읽었네요..

 

154.Village in the snow

155.The dragon tree

156.Pirate adventure

157.Castle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3 05:18
답댓글

157.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x2)

15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60. Dragon's Halloween

161.A Hen, A Chick and a string guitar

162.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하루죙일 밖으로 돌아가 저녁 무렵 들어와서 챙기고 어쩌고 했더니 기록을 이제사 하네요.

새 글 열리면 댓글달고 요기는 짧게 마무리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리
  • |
  • 2010-02-03 01:30
답댓글

한때는 하루에 한권만 읽는 딸을 어떻게 구슬려 볼까?로

고민하던 어미가, 드라마 '파스타'에 미쳐,

더 책을 읽겠노라고~ 읽겠노라고 부르짖는 딸을

'피곤하니, 그냥 자라고~자라고"로 연신 윽박지르며 겨운 재운

어미입니다. ㅋㅋㅋㅋ

~

예비초 여아

2/1

81. Pond dipping + Kipper the clown(ort3)

82. Where is baby's mommy?

83. The camcorder

84. The meanies came to school

85. Move over

 

2/2

86. On the school bus

87. Danny goes to the playground

88. Dishy-washy

89. Dog and cat

90. Danger

91. Do not open this book

92. Mr.bitter's butter

93. caterfillar's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향
  • |
  • 2010-02-03 00:31
답댓글

아이들 이야기 귀담아 듣기...

항상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잘 안돼네요,.

책도 중요하지만 부모와의 대화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몸따로 생각따로..

오늘 개학하니 확실히 영어할 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진짜 어떻게 2월을 알차게 보낼까...많이 고민해 봐야겠어요,..

 

147  kipper and trolls

148  the foolish turtle

149  bird flies south

150  tall tilly

151  pig in love

152  my dentist is not a mons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브선민
  • |
  • 2010-02-03 00:31
답댓글

33일째란말에 깜짝놀랐네요..

2월초라 얼마안된줄알았습니다.. 저도 딸아이의 쫑알거리는소리에 귀가 어찌되는줄 알았습니다

학원갈준비하는데도 어찌나 쫑알쫑알 장난치면서 쫑알쫑알... 엄마맘만 급하네요^^

 

2/2 예비초등 공주

152. vanishing cream

153. mum to the rescue

154.village in the snow

155. the carrot seed

156. christmas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2-03 00:03
답댓글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 하랴, 아이들 가르치랴....

정말 직장맘들 많이 힘드시겠어요!

집에 있는 저는 하루종일 아이들 보고 나면 기운이 다 빠져서

제가 먼저 잠이 들때가 더 많답니다.

2월달도 어떻게 하면 보람있게 보낼까 아들과 고민중이랍니다.

물론 영어 집듣과 영어책 읽기는 지금처럼 쭉~~~~,

수학(심화, 선행), 과학과 사회탐구 책 읽기 등등 계획은 많은데 아들이 잘 따라올려는지....... 

 

<2월2일(화)>

146. All By Myself

147. Cat on the Mat

148. Sleeping Beauty

149. Dinosaur Time

150. Cinderella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따르마미
  • |
  • 2010-02-02 23:44
답댓글

2월 2일

122. Lots of Hearts

123. Doll Party

124. Too Noisy

125. Ice-Cold Birthday

 

다른 집 진행기 읽고 싶은데 옆에서 우리 큰딸 재워달라 쫑알쫑알거려서 못읽겠어용~

엄마표 이거이 시간투자 엄청이 해야되는 거라는 거 절절하게 깨닫고 있슴다.

해바라기님은 잠도 없으셔~ 직장맘이 엄마표하려면 잠과는 절대 친해질 수 없다는 거 또한 사실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2-02 23:35
답댓글

155.robinhill school happy thanksgiving

156.                      election day

157.                      too many valentines

158.                      the pumpkin patch

159.                      first grade bunny

160.                      the playground problem

161.                      the first day of school

162.                     a tooth story

163.                      the counting race

164.                      one hundred days

165.hello reader 2 too many puppies

166.step into  p.j.*****bunny camps out

167.arthur's homework

168.arthur jumps into fall

169.arthur's off to school

170.crifford the small red puppy

171.arthur's mystery babysitter

 

우와....하실 분들 아닙니다요.   하루에 읽은 거 아니고 1월 31부터 오늘까지 읽은 것 제가 늦게

올린 거에요.

직장맘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 3d 업종에 근무하거든요.  8시정도까지 출근해서 이틀동안

10시 넘어서 퇴근했슴다.   준영이 영어 읽은 거 책 쌓아 놓으라고 했더니 쌓아 놓았더라구요.

집듣, dvd 날짜별로 체크도 못했어요.   ㅠㅠ

얼렁 자고 싶어요.  주말에 한꺼번에 맘님들 쓰신 것 읽을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3 06:58
준영맘님~~~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23:33
답댓글

종채맘님이 댓글 단거 늦게 봐서리 오늘 영어는 벌써 해버렸고...

양을 줄이기로 낮에 얘기 했다가

아들 잘때 낼은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했더니

좋아 죽더라구요.. 진짜인지 확인까지 하면서...

가끔 안하는 날도 있었는데 이리 맘을 비워보긴 처음이예요.

웬지 제 맘이 가벼워지네요...

난 종채맘님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을겨!!!!!!!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23:13
답댓글

오늘 날씨가 넘 추웠어요..

오전에 볼일보러 나갔다가 조카 과외하러 갔다가(방학동안만 수학좀 봐주고있거든요) 큰애 방과후 끝날시간에 맞춰서 큰애 데리고 작은애 유치원에 갔다가 작은애 축구 체육관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차 끌고 다니는 분들은 힘든일도 아니겠지만...뚜벅이는 이런날 참..힘드네요..

큰애한테 이 추운날 많이 걷게 해서 미안하고...가까운 거리라 택시타기가 아까워서...ㅎㅎ...

 

집에 오니 5시가 넘어서...오늘 읽기는 거의 못했어요...^^;;

초2

172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예비초

159

The new baby(ort5)

160

Animals on board

 

내일은 더 춥다하네요...

더 따시게 하고 나가세요~~~~~~ 다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3:08
답댓글

6시를 넘겨서 겨우 수업을 끝내고보니.........

온몸이 탈진직전........

근디...밥이엄네..

원래는 중간에 한시간정도 밥 할 시간이 있는데..

오늘은 그 시간조차 없이 1시부터 쫘악~~~~ ㅡ.ㅡ;;

미안시러라.... 언넝 후딱 집안 문 죄다 열고 청소를 하는디...허걱~~~왜케 추운지..

후다닥 청소하고 문 닫아걸고는....

야들아~~~뭐머글래???? 급한디 피자라도 머글까나???

울막내가...오랫만에 컵라면이 먹고싶다는 착한 아이디어를 내주는 바람에..

울애덜 컵라면으로 떼웠습니다...물론  울아들 밥 세번 말아먹구요..

저는 너무 진이 빠져서인지 밥도 못먹겠더라구요.

누구누구는...빕스에서 맛난거 먹었을텐데...

아웅ㅇㅇㅇ 나 신비주의 아니랑께요..

당췌... 자기애들한테만 중요한 2월인가... 붙잡고 안놔줘서... 괜시리 울예비중딩은 이시간까지 수학을 풀고있네요

여러분...2월 정말 중요한 달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23:42
가끔은 밥대신으로 먹는 것이 꿀맛이지요.
나도 밥 안해서좋고 아이도 밥 아닌건 다 좋아하니까 ㅎㅎㅎ

2월이 더 중요하다구요?
난 2월은 좀 더 놀릴까 생각했는디...
방학도 짧고 해서 그냥 그동안 많이 못논거 좀더 놀리고 2학년 맞이하게 하려구요..
지금 1학년..곧 2학년인 애들이 준비할게 있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02 22:48
답댓글

오늘은 큰맘먹고 청바지하나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맘에 든 청바지가 있어서 사이즈 물어봤더니 28까지 나온데요

그래서 그럴로 주라고했죠

근데 왠걸 안잠궈지네요

전엔 27입었던거 같은데 왜이러죠

그간 살이 많이 찐건가요 ㅠㅠ

저도 우울하네요

 

2/2

228.watch me swim

229.show me a shape

230.my hands

231.the flying monkey

232.are you hungry?

233.a quick picnic

234.max monkey

235.no wing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2 22:44
답댓글

213~217

Dick Whittington

The Zookeeper

Busy Bunnies`s Five Senses

My Messy Room

 

둘째에게서 감기 옮았나 봅니다.

에고 고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2:34
답댓글

 꿀꿀하신 여장군맘님을 위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23:15
귀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숲속의 빛
  • |
  • 2010-02-02 22:26
답댓글

2/2

 

내일 개학이네요...  저녁에 숙제 정리하느라 쪼~금 바빴어요...ㅋㅋ

525   The frog and the mouse 526   Belling the cat 527   The secret birthday message 528   Don't do that! 529   Ready, set, go! 530   Who will be my friends? 531   Titch 532   Sail Aw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23:19
바쁜데도 많이 읽었네요...평소에 읽는것에 비하면 아주 조금인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은이맘
  • |
  • 2010-02-02 22:26
답댓글

2월의 둘째날 읽은 책입니다.

163. Brown bear

164. Here Are My Hands

165. Polar  Bear

166. Today Is Monday

167. Five little Monkeys

168. We`re Going on a Bear Hunt

169. GO AWAY, BIG GREEN MONSTER!

 모두들 좋은 밤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2 22:17
답댓글

2/2

 

146. Super Dog

147. Eat up

148. Lucy's Rooster

149. Scary Spiders!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혜화동에 있는 로봇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규모가 작은 개인 박물관이라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많지 않았으나......... 아톰, 마징가, 독수리 오형제, 태권브이 등등 추억의 만화 주인공들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동유는 집에 오자마자 자청해서 일기까지 써주시고..ㅋㅋㅋ 일기 거리 가끔 제공해줘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2 21:57
답댓글

2/2

207.the motorway

208.the bully

209.Aaron`s hair

210.more pies

 어제 오늘 아이의 컨디션이 안 좋아 아무리 일찍 자라고해도 이 시간에 겨우 들어가네요.

예비초등 우리 아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데,저보다 더 빨리 읽더군요.가끔 아주 가~끔

읽은 내용 물어보면 알 때도 있고 모를 때도 있는 데 다른 아이들도 한글독서 속도 빠른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2 22:06
저희집 예비초등이는 와이나 과학상식 등 만화책이 아니면 혼자서는 영~~~ 책을 안본답니다. 심지어 가끔 와이도 읽어달라고 조른다니깐요.ㅠ.ㅠ.... 책을 빨리 읽는 것도 천천히 읽는 것도 다 좋을듯한데요~ 부럽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2 22:33
왜 이리 학습만화라는 이름들의 책들이 많은 지 ,저흰 관리안 하면 도저히 제어가 안 되어 만화책들
규칙을 정해놓고 봅니다.-순전히 엄마맘대로 규칙이죠.-영어도 마찬가지로 만화 비스무리하면 빠져듭니다.지금은 최근 공수한 mighty robot 에... 우리 둘째까지 ...(물론 그림만 봅니다.하루에도 몇 번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22:35
우리의 예비초등 아드님은 집에 널려있는 만화책도 혼자서 안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건 좋아라합니다. =.=;; 하지만 고맘때 누나는 책을 빨리 봤습니다. 누나 1학년때 저랑 삼국유사,사기 쌓아놓고 보는데 저보다 빠르더군요...^^;; 아들도 언젠가는 읽겠지 하고 걍 내가 읽어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2:36
저희 아들이 1학년때 와이에 빠져 살았어요.
와이로 인해 과학에 흥미를 갖고 어려운 책들도 즐기게 되었구요
그리스로마신화나 마법천자문등의 만화도 엄청 즐겨봤어요
그 힘으로 두껍고 어려운책들도 잘보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엄마들은 두껍고 글씨많은 책.........좋아서 재미나서 보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맘
  • |
  • 2010-02-02 21:37
답댓글
2010-2-2 148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Little Brown   149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150 Jack the hero Oxford   151 The Three Little Pigs The lab edu.   152 Sharing Time Troubles Scholastic   153 Get Dressed Zero to ten

 쉬운 책으로 휘리릭~ 읽고 끝내는군요.

 에궁~ 넘 재미없게 읽어서 시키면서도 늘 이게 아닌데...그럼니다.

 오히려 역효과날까 심히 걱정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2 22:10
ㅋㅋㅋ 저희 집도 같은 고민이에요. 책읽기 하루 맑음이면 하루 흐림이라 가끔 걱정이.... 해서 요즘엔 읽기 마치면 상으로 한 장 주는 스티커를 두 장 세 장 난발하며 문방구 상품권을 자주 주고 있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심히 단순한지라 스티커나 초콜릿 한 조각에도 흐림->완전 해맑음으로 변신 가능하나 얼마나 갈지... 걱정이랍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수니
  • |
  • 2010-02-02 20:34
답댓글

95,96,97,98,99

주말 슬럼프에 살짝 빠졌네요.

어제는 개학식이라 우리 아들 하루종일 노는날이었구요.

딱히 평상시도 별루 안하면서리 무슨 개학날 방학식날 특별한 날은 왜 그렇게 잘 따져서 노는지.

해바라기님 좋은 애기 써주셨네요.

이 시기가 정말 제일 어영부영하게 보내게 되더라구요. 맘만 조급해지고..

저도 오늘저녁 커~~피 한잔 하면서 계획을 세워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2 19:51
답댓글

아까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애들이 하도 저를 부러워하길래

(엄마는 좋겠어요.컴퓨터도 아무때나 하고 숙제도 없고....)

길게 있지도 못하고 나갔네요

오전에 왔어야 하는데 오후에 켠 제 잘못이었지요

 

리라님이 저희집 애들 책읽기 시간 궁금해하셨는데요

한글책이나 영어책 별로 안읽어요

영어책은 권수는 많은것처럼 보이나 정말 짧은 ORT6~7단계정도(더 짧은책도 많구요)이기 때문에

30~40분 집중하고 읽는거 같구요

한글책은 보통 저녁먹고 1시간정도 읽어요

저흰 학원을 전혀 안가기때문에 시간은 항상 많아요

그리고 영어책은 집에 200여권이 있는데요 그거 읽고 있구요

도서관 2군데서 대출해서 읽는데 도서관경우는 책이 적어서

선택의 폭이 좁답니다

저희집 애들이 책을 좋아하는 애들은 절대 아니구요

그냥 습관적으로 읽는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늘도 학교갔다오자마자 인형놀이부터 먼저 하고 영어책읽기랑 집듣 했답니다

아마도 지금 한글책 읽고 자기전까지 또 레고놀이 할꺼랍니다

두가지는 거의 늘 해야하는 일과거든요

 

하늘양

665.Max and Dan

666.Father bear comes home

667.Next

668.Bikes at the park

669.Lizzy's purple rabbits

670.Bus songs

671.Little bear's visit

672.The stoles crown(part 1)

673.The sleeping Beauty

674.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75.Moving House

676.Rainbow Bear

677.I went out with my pup

678.Toad party

67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680.The seasons

 

바다군

589.Going to a party

590.Takes a trip

591.The new baby

592.Don't be silly

593.Stuart at the fun House

594.Who stole the cookies?

595.The new Baby

596.Aladdin's lamp

597.Bus songs

598.Lizzy's purple rabbits

599.Bikes at the park

600.Nex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윤맘
  • |
  • 2010-02-02 19:46
답댓글

기운이 쭉 빠지네요. 전 매일 적는건 꿈도 못 꿔요.

제목적는 노트 가지러 방에 가는 길도 멀게 느껴지네요.

내일은 꼭 그간 밀린 제목 적을께요.

저의 게으름에비해 읽으라면 읽어주는 아이에게 고마울 뿐이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뮤즈
  • |
  • 2010-02-02 19:28
답댓글

저도 가끔 아이말을 대강 들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뒤돌어서서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아예 아이가 엄마에게 말하면 대강 들을거라고 생각하고,

말을 안하는 때가 올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말이에요.. --;;

그러지 않도록 매순간 아이에게 최선을 다 해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모처럼 제 날짜에 숙제 해결합니다.. 매일 올리는것도 힘드네요.. 헥헥.. ^^;;

 

222. B is for books

223. Ride the thunderbolt

224. all better

225. The play

226. The secret room

227. The lost puppy

228. Poor floppy

229. What is it?

230. The animal party

231. The ban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2-02 17:41
답댓글

오늘은 기분이 꿀꿀한 하루로 마감되어갑니다.

인간적인 관계가 나를 씁씁하게하고. 딸아또한 나를 화나게 만듭니다.

이럴땐 아이공부도 다 귀찮아집니다.

176. Kipper and the Giant

177. The Whatsit

178. Village in the Snow

179. In the Garde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44
무슨일이 있으셨어요?
너무 깊게 생각치 마시고, 잠시 바깥 바람이라도 쐬시면 어떨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맘
  • |
  • 2010-02-02 16:49
답댓글

2월 1일에 읽은 책입니다.

 

128. I shop with my daddy

129. "What is that?" said the cat

130. I see a bug

131. We go together

132. Silly suzy goose

 

커피 하루에 2-3잔씩 마시는데

암 예방하고 그렇게 안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던데...

그냥 그렇게 믿고 마실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16
전~ 하루 커피만 7~8잔 정도 먹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몰라도 커피 없으면 못 살 것 같아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2:04
하루 7~8잔.........
제가 일년에 마시는 양입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헬레나
  • |
  • 2010-02-02 16:43
답댓글

2/1

102. Arthur jumps into fall

103. D.W. The big boss

104. Arthur's off to school

105. Arthur's homework

106. Arthur helps out

 

어제는 아서책만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18
울딸내미 아서스타터와 D.W 무지 좋아 했는디~
어드벤처는 글밥이 많은게, 읽기는 싫어라하고 듣기만 자주 했시유~~
언제나 아서 챕터북 읽어 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2 15:01
답댓글

아이가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밥이 맛있엇다네요. 히잉...나름 방학동안 맛있는거 많이 해준다고 엄청 바빴는데....ㅜ.ㅜ

즐겁게 놀다와서 지금 사촌누나가와서 같이 놀다가 비디오보고 있네요.

 

오늘은 엄청 기분이 좋습니다.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저번에 도서관에 책구입하시는분께 영어책 비치했으면 좋겟다싶은것 목록보냈는데 반영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었거든요.

오늘 또가서 만났는데 2월에 들여오니 조금만 기다리라고...그리고 다른목록도 언제든지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아울러 한글책도 전집쪽으로 비치했으면 싶은게 있으면 언제든지 보내달라고 하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동안 사고싶었지만 너무 고가라서 살수없었던책들이 많았는데 ....

웬복인지 모르지만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도서관책이 다 내책인것같아요.

도서관이 너무 가까워서(걸어서 2~3분) 정말 내집이나 다름없어요.ㅎㅎㅎ

 

오늘은 학교다녀온 첫날이라 아래종채맘님 말씀따라 하루쉬어줄까해요.

영어책은 한권이라도 읽으면 오늘밤에 다시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2 15:39
도서관이 2~3분거리라니 넘넘 부럽사와요
저희도 학교에 도서관이 있긴한데 책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환한세상님 글읽으니 책팍팍사주는 도서관 넘넘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19
집근처에 이리 가까운 도서관 있으면 나도 좋겠다..
저흰 좀 거리가 되는 편이라~ 차 타고 이동해야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2:06
환한세상님...........정말 광명의 빛이 비추는 날이군요 ㅎㅎㅎ
다음에 갈때, 음료수라도 한병..귤이라도 몇개 슬쩍 드리면서 친해져보세요..
로비의 기쁨...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2 14:59
답댓글

142.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143.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144.NATE THE GREAT AND THE FROHY PRIZE

145.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오늘은 날씨가 춥네요.

오늘 같은 날씨에는 집에서 따뜻한

커피나 코코아 한 잔 우아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회사에서 드시고요.

아! 뉴스에서 보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더군요.

'커피가 몸에 헤롭다' 더군요.

뇌에도 아주 큰 피해가 오고요.

되도록 이면 커피는 마시지 마시고

차나 코코아를 마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2 15:05
에고 조카 어쩐대..커피마시면서 글읽는중인디..
그래도.............어쩌것나..마시던건 마셔야지(그래도 커피에
조카도 커피같은거 행여나 마시지말고, 몸에좋은 우유나 차등만 마시고..
날추운데 건강조심하고 우리 끝까지 가소...오늘은 기분이 좋은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2 15:46
희정양 답글 잘읽었어요.
다음책으로 뭘 정할까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네이트가 더 잼있구나...
울애들도 잼있는거 좋아할꺼 같아요
고마워요
그러고 보니 반반씩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24
울 조카는 지금 핸리랑 네이트 병행해서 읽고 있구만..
핸리는 봤는디~ 네이트는 아직이라..
조카의 추천에 필 꽃쳐서 조만간 네이트도 봐야쥐~~
그리고 고모가 아주 칭찬 많이 하시데~~
집듣도 열심히 읽기도 열심히. 또 자기주도적으로 한다고 무지 기분 좋아 하시던데~~
울 조카 희정양이 열심히 하고 있기에~~ 칭찬 많이 받을만 하다고 생각해..
다음주면 개학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학 하면 바쁘겠지만, 이번에 습관 잡힌 부분
잊지 말고 꼭 꾸준히 가는거~~ 이모랑 약속한 걸로 알고 있을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2-02 11:10
답댓글

안녕들 하셨어요?

 

오랜만에 (거의 4,5일만인것 같네요.) 들렀어요.

아직 울몽구는 개학일이 다가오지 않아서 똑같은 일상이네요.

다만, 큰 조카녀석들이 개학을 하는 바람에 제가 숨 좀 쉬게 되었지요.

겨우 숙제만 하고 가느라 다른님들 지내시는 것도 못 보고 그랬네요.

이제 방학전처럼 꾸준히 들려봐야겠지요?ㅎㅎ

 

방학동안 거의 아서 어드밴쳐를 완전 울궈먹네요. 재미도 있고 읽기에 딱인 분량인것도 있구요. 질리지가 않아요.^^

방학이라고 해봐야 학기중에 했던 정도와 비슷하게 유지만 해왔네요.

 

145. Arthur's new puppy

146.   "   eyes

147. Arthur babysits

148. Arthur's chicken pox

149.    "   bab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2 15:16
조카들을 봐주시고 대단하십니다.
저두 몇년전에 조카들을 공부가르친다고 좀 델구있었는데 죽을뻔했다는...ㅜ.ㅜ
고생많이 하셨어요. 정말 힘든일인데..
아서어드밴처를 반복많이 하셨나봐요.
울집은 언제 읽을래나몰라..
듣는건 좋아하는데 읽는건 하~세월일듯...
대신 울집은 듣기로 베렌이 완전 대박이라는...ㅎㅎ(네이트는 재미가 별루없다고..흑..내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28
몽구네 학교는 개학이 늦네요.
아직 늦잠자도 되서,, 을매나 좋을까??
근디~ 몽구맘님 자유시간이 없은게~~ 고거이 안 좋구만...
저희집은 어드벤처 글밥이 많다고 읽기는 아조 쬐금 해봤구요. 듣기만 했시유..
역쉬~ 몽구의 실력이 있은게, 주구장창 읽기도 하고.. 울 집은 언제 가나~~ 부러~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22:45
앗ㅅㅅ 몽구맘님 살아돌아오셨군요....앙ㅇㅇ ㅎㅎㅎ
워낙 몽구랑만 있다가 조카들이 북적거려서 힘드셨겠지만...
저희는 한놈만 비어도 엄청 크게 허전하더라구요.
그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매일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02 11:07
답댓글

오늘은 머릿속이 뒤죽박죽.. 약간 우울모드네요.

특히, 책과 별로 안 친한 울 아들.. 어떻하면 책을 좋아할까??

이것저것 해 줘야 할건 많고 능력도,체력도 안되는 엄마라 ㅠㅠ

우선 2월은 영어 습관잡기로 올인하고 다른건 좀 더 천천히 생각해서

천천히 가야 겠어요..

아님 나만 속 끓일것 같아서~~

1월 한달 동안은 집에 묵혀 있던책 한번씩 읽기였어요.

(그래서 권수가 잘 나갔지요. 한줄짜리 쉬운책들이 많아서....ㅋㅋ

초반엔 좀 했는데 월말되면서 조금씩 느슨~~ )

2월은 1월 반복에 새책 20권정도 넣어주고, 아직 묵혀 있는 20여권의 책 읽기랍니다.

그래서 300권목표!! (권수만 많을뿐 쉬운책들이 많답니다.)

1-Feb 1 249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영어동화   2 250 The princess and the frog 삼성명작영어동화   3 251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삼성명작영어동화

252~269 : ort 2 단계 18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2 15:18
짧아서 권수가 잘나가는 집 여기또 있시요.ㅎㅎ
저희집도 집에있는 짧은책 다읽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그러고 있어요.
짧은책은 정말 사기가 아까워요. 딱 한번읽으면 별루 읽을려고 안해서...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2 15:49
처음엔 그저 읽는것만도 감사(?)했는데
약속대로 잘 읽으니 조금씩 글밥긴것도 좀 읽었음 좋겠다 싶어
슬쩍슬쩍 넣어보기도 했는데 그랬더니 반발이 생기더라구요
다시 초심으로 짧은거라도 많이 읽자로 맘을 바꾸었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차고 넘치면 스스로 읽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엄마란 자리가 늘 도닦는자리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32
맞아요.. 아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디~
왜 엄마의 눈엔 항상 부족해 보일까요.
진짜루 도 닦을 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50
답댓글

날씨가 추운걸 이제 알았으니 얇게 입고 학교간 울 아들은 우짜지???

모자도 장갑도 오늘은 끼지 않았는데...

좀 일찍 들어와서 봤음 좋았을것을...날씨 정보도 여기서 듣고...멀티여!!!!

 

밤마다 들어와 글 쓰고 읽으면서 다짐하는데

요며칠 아이도 하기 싫어하고 저도

아이와 같이 잠들어 맘을 가다듬을 시간이 없다보니 흐트러지네요..

오늘은 꼭 아이와 같이 자지 말아야지...

 

해바라기님이 날위해 화이팅을 외치는거 같아서(착각 아니죠?ㅎㅎㅎㅎ)

다시 힘을 내고 달려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30
엘로이스맘님...오늘은 책읽기나 듣기 하지마세요.
아이한테도 오늘은 절대하지말고 놀자~~~라고 말해주시구요
그냥 아이랑 군것질도 하고 방바닥 뒹굴뒹굴하고
같이 만화도 보고 깔깔거리고 웃고...
정말 영어에 대한 생각 하루동안 싹~~~접고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쉬어보세요.
하루이틀쯤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놀아도 전~~혀 걱정하실것 없습니다.
가끔씩 충분히 쉬어야 오래오래 달릴 수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36
종채맘님 말씀처럼, 오늘 하루 푹 쉬고, 재밌게 놀자~~
저도 이런 결단력이 있어야 되는디~~ 당체 그게 안되요..
진짜로 짠순이 엄마인가 봐요.==;;
저도 종채맘님 말씀을 귀 담아 듣고 한번 실천해봐야쥐~~(주말쯤에~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2 10:10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화이팅에..기운 펄펄~ 

아이말에 귀 기울이기...쉽지가 않아요...어떨 때는 너무 건성건성으로 대답해서 미안할 때도 있는데..

반성하고....더 노력해야겠어요.

137.rapunzel

138.officel buckle and gloria

139.the spring carnival

140.knuffle bunny

141.one to ten

142.interesting glass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28
저도 아이말 참으로~~건성으로 듣거든요..
나쁜걸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부모인 내가 아이말을 잘 들어줘야 아이도 기가 살텐데...
저두 반성하고 노력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33
아이와 대화할때는 눈을 바라보고 하세요.
그러면 귀 기울여지게 되요..
아마도 눈과 귀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나봐요 ^^
울집은 아들이 내말을 건성건성으로 들어서 미운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37
맞아요.. 고 눈을 바라봐야 되는데..
다른 것에 눈을 맞추고 있으니~~ 한참 부족한 엄마네요.
또 반성하고~ 또 실천해 봐야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2-02 09:56
답댓글

첫째

143 2/1 2권 little bear's visit acr 1 144 danny and the dinosaur

둘째

117 2/1 4권 speak up galaxy kids 118 big blue engine   11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cr 1 120 little bear's friend   mth1-~chapeter2 m.t.h

 

10시까지 그림그린다고 놀다가

자기전에 급하게 영어책 읽으라고 하면서

큰 아이는 저랑 거실서 읽고,

둘째는 방에 있는 아빠 옆에 가서 읽으라고 했지요.

결론은 저는 책 읽는 큰 아이 옆에서 잠들었고...

작은 아이가 아빠 잔다고 나와서 깨워서 일어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31
ㅎㅎㅎㅎ
요즘 제가 밤에는 컴할 시간도 없이 아이들과 자버립니다.
나에게 유일한 낙이거늘....
자유로운 나의 밤시간을 빨리 찾아야 할텐데,,,,
오늘은 꾹 참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39
전~ 왜 자다가 벌떡 일어 날까요??
요거이~ 심각한 문제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09:05
답댓글

어제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했던지...저녁에 애들이랑 자버렸어요..

오늘도 좀있다 나가야해서...얼렁 숙제 올리고 하루밤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넘 궁금하고..

후딱 보고 나가려구요...ㅋㅋ.

초2

168

Wait, skates!

169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young reading)

170

The little pumpkin

171

Night shift daddy

예비초

155

Dad's run(ort5)

156

Gran(ort5)

157

Sleeping beauty(ort5)

158

Castle adventure(ort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35
꿈만큼님과 저처럼 꿈다섯님도 아이와 같이 잠드셨네요.
해바라기님도 그렇고....
예전엔 안그랬는데(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스탈!!!)언젠가 부터는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데 잠이 쏟아질때가 있어요..늙었나???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40
꿈다섯님도 살짝 중증증상이 보이는디~~
전~ 밖에 있어도 쑥이 궁금합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2 07:13
답댓글

지난 주에 한번 큰 아이 피아노 학원 친구 (지나가면 인사 정도 하는 아이) 집안에 힘든 일이 있다고 해서 친구를 한번 봐줬습니다. 저녁에 그 아이  아버지가 퇴근하실때까지요. 친정부모님이 동시에 암에 걸리셨답니다.

너무 딱하기도 하고 아이도 얌전하고 착해보여서....그런데 이번주는 내내 봐달라네요.

거절할수 없었습니다. 그 아이 외할머니가 갑자기 암이셔서 수술할려고 오셨다가 외할아버지 검강검진 결과 암이 밝혀지셨다구요. 어제 피아노 학원 끝나고 8시까지....다행히 큰 아이가 친구가 있어도 책을 좀 봤는데 둘째는 저랑 치과도 다녀오고 잠깐 친구네 집도 갔다 오는 바람에 오후에 책 읽기를 거의 못했습니다.

9시 넘어 갑자기 실랑이가 벌어지고 결국 온 가족이 오랫만에 싸웠습니다. 아이는 계속 울고.....

충분히 읽을 수 있는데 읽을수 있을거 같은데 아주 쉬운책만 여전히 읽으려고 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겨울방학동안 있었던일 발표 준비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하고.

제가 다그치는 바람에 부부싸움으로 되고 전 아이들 공부만 시키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나쁜 엄마가 되고 말았네요. 결국 잠들기 전 아이들과 좋게 이야기 하고 금방 풀어졌지만 참 속상합니다.

1학년 내내 목소리 작다고 발표도 잘 못하고 학교에서 하는건 거의 다 재미없어 했던 터라 집에서 연습좀 시키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안되었습니다.

조금만 글밥이 있으면 힘든가봐요 못 읽을거 같아서.....

이번 주 내내 그 친구가 오면 아무래도 그 나마 조금 하던 책읽기나 공부도 흐트러지게 될거 같고.

제가 특별히 누군가를 잘 못 도와주는 터라...그리고 교회 열심히 다니지 행동으로 실천하는것도 없어서 동네친구 도와준다고 했는데 솔직히 마음적으로 힘드네요. 그 친구는 (큰 아이친구) 우리집이 너무 좋다고 가기 싫대요.게임도 많고(많은지 모르겠는데 거의 다 누가 준거) 책도 많다고요.

둘째는 누가 오거나 아빠라도 있으면 공부나 책 읽기에 집중 못합니다. 티비소리에 집중^^

그게 보통의 아이인가요??  답답해서 리더스 글에 어울리지 않는 속풀이 글 올려봤습니다.

이래저래 아침에 들어오면 다시 들어오지 못할때가 많아요.다른분들 글도 많이 보고 싶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2 07:23
속상하셨겠어요..
아이 친구 오는게 별거 아닌것 같아도 신경 무지 쓰이지요.
더구나 이런 경우에는 거절하기도 참 ~뭣하고....
다그치는건 우리집에서도 늘~있는일이지요.
매번 할때마다 꾸중 안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안되지요.
더 앞으로 가야하나 여기서 다시 멈추고 뭘 넣어줘야하나
늘 앞으로 가면서도 망설이게 되지요.
힘내세요.추운날이니 공주님들도 많이 챙겨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2 08:48
수다맘님 좋은 일을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진 않지요.
큰딸 친구가 있건 없건 해야하는 일은 하도록 잘 타일러주세요.

주변에서 찾아서 좋은 일 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에요.
쉽지 않은 일 하시는 것이니... 조금 더 너그럽게..
그렇지만 아이들 스케쥴이 방해받지 않도록 잘 조절해주세요.
학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라.. 집에서 공부시간이 아주 중요하다고 잘 말해주시구요.

오늘 날이 춥네요.. 생각보다 거리는 멀지 않을거에요.
그래도 단단히 싸매고 오세요.. 이따가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2 09:10
몇일동안 힘드시겠어요...그래도 좋은 일 하시니까 복 받으실거예요..
애들이야...누가 와 있으면 공부하기 쉽지 않지요...
살살 타일러서 친구는 책읽으라 하시고 진행해보세요...하루이틀이 아니기때문에 알아들을거라 생각해요....친구한테도 우리집 규칙이라고 얘기해놓구요..
힘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만큼
  • |
  • 2010-02-02 09:36
나쁜 엄마 아니세요. 아이들에게 작은 거라도 좋은 일 하는 모습 보여 주시는 게 책 몇 권 읽히는 거 보다 훨씬 값진 교육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고 책읽기 시키지 말라는 건 아니고요... *^^*)
속 푸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02 10:24
저도 자주 아이를 닥달하며 아빠와 다툼까지 잘 가요.
한정된 시간 쪼개서 하기도 부족한데 아이는 태평일때가 많거든요.
친구도 숙제꺼리 가져오게해서 자녀분 스케쥴따라 친구도 함께 하도록 해 보세요
(약간의 경쟁과 함께ㅋ).
글 통해 좋은 분인줄 알았지만 수다맘님 맘이 넘 넓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41
충분히 공감이 가요..
아이친구를 일주일 봐주셔야 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부탁할만큼 좋은사람임을 느끼니 맡겼을것 같아요..

울 아들이 누가 있음 할일을 전혀 안해요.아니 못하는거죠..집중이 안돼서...
어제도 영어듣고 있는데 친구들이 놀러와서 중간에 멈췄지요.
그래서 아이 공부할시간에는 되도록이면 전화도 안하고 누굴 만나거나하는걸 자제하는 편이지요.

아이를 혼내놓고 나면 엄마 맘이 더 아픈거 같아요.
아이들은 금방 잊어버리니 털어버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2-02 11:19
저는 큰조카들 2명을 좋은 마음으로 방학동안 공부 좀 봐주고 책읽기 많이 시켜보겠노라 해서
그동안 신세졌던 친언니 애들을 맡기 시작했지요.
문제는 그 애들로부터 불거져나오는게 아니라 울몽구가 정신을 못 차리더군요.
늘 혼자 있다가 이름만들어도 좋아라 죽는 사촌들이랑 같이 있으니
오죽했을까요.
결과는 지옥같은 방학? 이었네요.
몽구와 저는 매일같이 싸우고 혼내고 약올리고 조롱하고 해서는 않될 온갖 나쁜짓을 서로 했어요.
조카들도 컸다지만 애들은 애들인지라 한계가 있구요.
제 그릇이 이것뿐이구나하고 이번에 절실히 느꼈네요.
숨도 못 쉴만큼 빠듯하게 보낸 방학이었네요. 설상가상으로 시아버지 디스크수술하시느라
며느리 노릇은 해야할 것 같아 거의 1주일간 간병하시는 시어머니 밥해나르고( 병원밥은 못드시겠다고 ㅠ.ㅠ) 그러다보니 저는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신경을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지고...미치는줄 알았네요.
수다맘님 심정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저희도 방학숙제 이제야 시작하네요. 발등에 불 떨어져서....
동변상련의 맘으로 저도 속마음 여기서 털어놓고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45
누가오거나 아빠라도 있으면 집중 못하는게 당연하죠..
집중하는 아이가 이상한겁니다 ^^

좋은 일이지만 힘든건 사실이죠
누구라도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하루 잠깐 놀러온게 아니고 일주일인데 그 아이도 같이 책을 읽게 하는건..................어려울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02 06:58
답댓글

요즘 출근을 좀 늦게 하고 있어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해바라기님 글도 읽네요...

오늘 외근하시려면 의상?에 신경 좀 쓰이시겠네요..가볍게 멋지게 입어봐? 아니, 추위에 대처하기 위한 복장?

암튼,오후도 영하의 날씨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읽고 있는 로켓 쏘시지에 단어가 많이 나와 좀 힘들어해요.

내용은 재미있어하고 등장인물 캣의 성대묘사(거의 제의 역활임돠ㅋ)도 하면서

즐기고 있는데 단어공부는 어려워하네요....

어스본 하려다 새 단어가 많아 우회한건데 아무래도 만만해하는 리더스류를 좀 더

많이 보고 챕터입문해야 할까봐요.

한글책도 아직 그림책을 더 좋아하는데 영어도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2 07:14
부지런도 하셔요..아직 출근 전이시지요?
홍링님도 옷 따뜻히 입고 가셔요.
오늘 낮에도 영하5도 라고 하네요.
대체 언제 따뜻해진다는건지...
전 다시 내복 입으려구요.....
아참~추워진 날씨면 더 건조하니 일하시는 곳에서 따뜻한 차 자주 마셔주세요.
목감기 앓고 있는 감기 환자가 드리는 당부의 말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44
오늘이 많이 춥군요..
울 아들 오늘은 모자도 장갑도 안쓰고 갔는데..
옷도 가볍게 입히고...나 어떡해???/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02 10:45
우준시환맘님, 따뜻한 차 ! 감사합니다.
유자차라도 따끈하게 드시면서 감기 빨랑 나세요~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추운날 바지안에 꼭 레깅스 입고다니지요.ㅋㅋ
얼마전 친구들 오랜만에 만났는데 새치 아니면 탈모로 모두 고민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출산한지 10년만에 요즘 다시 탈모로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발로도 해보고
검정 콩/깨/쌀등으로 선식도 먹어보고 댕기머리샴푸도 써보고 했는데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더라구요.
친구왈 피부과에서 모발클리닉이나 미용실에서 모발관리 하면 모발은 좋아지는데 맛사지
처럼 할때만 좋다고...근본적인 원인치료는 아니라고...값(한번에 7-8만원)도 엄청 비싸고...
새치나는 친구는 주기적으로 염색하는 것으로 저는 이 나이때 그려려니 하기로 결론냈습니다.
그러니 맘 편하더라구요. 너무 비어보이면 부분 가발쓰고 다니지요, 뭐.
댕기샴푸 쓰면서 검정 선식 먹으면서 맘 편하게 생활하려구요~저만의 방식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42
홍링님 챕터북 집중듣기 하시면서... 아~~주 쉬운 리더스, 그동안 보셨던걸 반복해서 많이많이 읽게하세요
영어레벨이 서서히 오르는게 아니라...
쭈욱 제자리 걸음인 듯 하다가... 갑자기 엘리베이터 타고 고속으로 확~~~상승할 때가 올거에요

앗...그리고 머리빠지는건..
매실닳인 물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17:42
로켓 쏘시지 잊고 있었는데~
홍링님이 기억하게 해 주셨네요..ㅎㅎㅎ
홍링님 고마워요.. 빨랑 대출해서 봐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2 06:57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축하드려요^^

제가 오늘 좀 늦게 일어났네요.

우준시환맘님 1빠 하시라구요.^^

 

239. Hap and Cap

240. Tob job Mom

241. Pug's hugs

242. Twice as nic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2 07:01
안 그래도 수다맘님 댓글 없어서
오늘은 저한테 양보하시는줄 알았죠.
뭐~그런 미덕까지 ..ㅋㅋ
냉큼 집어듭니다....쌩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07:13
수다맘님~ 우준시환맘님게 일빠도 양보하고.ㅎㅎㅎ
넘 자상하셔~~ 그 덕에 우준이 영어도 한단계 업 하게 되고..
좋네요.. 근디, 저 어제 마사지 했시유~~ 누구한데 잘 보일라고..ㅋㅋㅋ
이따 겨울 바람난 여자 꼭 기둘려 주셔요.ㅋㅋㅋ(늦어도 갑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40
늦게 일어났는데...7시도 안됐네..ㅡ.ㅡ;;
당췌 성님들처럼 나보다 나이라도 한~~~참 많아야 늙었다고 놀리기라도하쥐...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2 06:45
답댓글

해바라기님도 화이팅!!!

그런데 지난번에 미용실에 가서 한 머리는 잘 나온거에요?

난 조만간 가야될것 같은디....뭘로 할까나....

오늘은 춥다하니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우리 대장님 해바라기님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2 06:50
안그래도 우준시환맘님 기둘렸는디~~
드디어! 일빠 성공이네요. 축하합니다.헤헤헤
우준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해 지것는디~~
안그래도 잘 하는 아이인디~ 넘 빨랑 앞서가면, 울 집은 우쩔까?
아~ 그리고 어제 우준이 롯데월드 재미있게 갔다 왔데요.
집에서 가는 거와 유치원서 단체로 가는 것은 좀 다른게... 재미있었겠네..
아침부터 김밥 도시락 만들고, 피곤 하셨죠?
맞아~ 또 저녁때 댓글 많이도 달아 놓으 셨데... 넘 부지런 하셔~~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언제 한번 만나야쥐요.

< 제머리가 이상하게 시리~ 파마가 잘 나오는 머리랍니다,~ 이러면 돌 날아 오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2 07:06
음~큰애 출산이후로 모발이식과 가발중에 어느것을 고를까 고민하는
머리숱 없는 맘으로써 돈 던질래요.ㅋㅋ
부자되시라구요..^ .~
나중에 한턱 쏘세요...종채맘님 집에서...
웬지 재료를 들고 그집에 가면 마술처럼 맛난 음식들이 나올것 같지 않아요?ㅋㅋㅋ
아웅~종채맘님 이거 보시면 떼~쮜 하시겠네.
도망가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2 09:53
드디어 해 내셨군요...축하드립니다....ㅋㅋ
우준이 영어실력...날개를 달겠군요....훨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2 10:26
드디어 하셨네요..
추카추카!!!!!!
또 주문걸여야쥐~~~우준이와 시환이의 영어가 최강이 될지어다....ㅎ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머리 숱이 없군요..아픈데를 콕!!!
저는 머리숱도 많고 모발도 굵어서)고민인데...
펌 한번하면 사자가 된다는 ~~~~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2 11:37
짝짝짝짝짝~~~~~ 목이 메이네요....ㅎㅎㅎㅎ
드디어 1빠를 이루어내셨군요.
우준이 시환이.. 날도 추운데 영어에 날개를 달고 훨훨~~~ ^^

나도 뽀글이빠마나 함 해볼까나...안풀리게...ㅋㅋㅋ

앗...근디..우준시환맘님...
제가 이세상에서 젤 하기 싫어라하는게 밥하는거랑께요....미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2 16:11
어머나 드뎌 성공하셨네요
축하축하~
정말 밤새운건 아니죠?
6시 45분이면 그때 전 부시럭거리며 일어났시유~

수다맘님 양보도 하시고 멋지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