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재밌게 하다보면 레벨업이 순조로울것 같아요.
뭐든 즐기면 배가 되는법이니까...
큰애덕에 둘째도 즐기며서 하는 즐거운 영어가 될거니 꽈뎅순님도 지금처럼
천천히 가면서 같이 즐기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느끼는 바가 크네요.........
저두 쉬운걸로 가야겠어요.
빨리 챕터북같은거 봤음 하는 욕심때문에...
자꾸 글밥에 신경썼었거든요.
킬킬거리는 웃음소리~~~그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기대가 되네요
요즘 조기교육 열풍속에서...
아이의 나이만을 바라보며 이거 너무 시시한거 아닐까~~라고 레벨에 욕심을 부릴때가 있는데.
쉽다고는 하나 아이들이 이렇게 즐길 수 있으면 되는거죠.
쉽고 만만하게 시작해서 유창해지는 그날까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