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의 반성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씽싱
  • |
  • 2006-07-20 22:26
답댓글
글쎄요..저희아기도 17개월이라 몇자 적습니다..제발 배변훈련 천천히 하세요.. 아이에게 엄청 스트레스레요...님 아가를 위해서 몇자 적었어요..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배변훈련이 훨 늦다고 들었었는데...저희집 아래층에 사는 남자아기도 억지로 엄마가 요쿠르트병 대고 쉬쉬할때마다 괘로워 보여서 않좋왔었는데...
천천히 하셔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이할머니
  • |
  • 2006-07-19 06:30
답댓글
내 아이가 자라면서...엄마도 함께 자랐답니다.
용기 있는 엄마...
수현이 잘 자라도록 멋지게 도와 주겠어요.
파이팅~!
추천 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또또맘^^*
  • |
  • 2006-07-19 02:48
답댓글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했거늘....수현님 마음이 제맘같애여..
늘 후회를 거듭하면서....온갖인상찌부리고 언성높히는...
스스로 화도 제어못하고.. 나이만 아이보다 많이먹은 철없는 어른엄마죠.
저두늘 기도합니다.....
보석보다 더찬란하고 곱디고운 새끼들.....이쁘게 잘키울수있게....
부디 지혜롭고 현명한 엄마가 되게해달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에따
  • |
  • 2006-07-19 00:18
답댓글
정말 용기있는 글이네요...
저두 둘째 임신했을 때 그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는지...울 큰 애 이유없이 맞기도 많이 맞았네요...
근데...그게 습관이 되더라구요...
조금만 짜증나도 매부터 찾구요...소리지르게 되구요...
그러다가 문득 님처럼 정신을 들어서 반성을 하게 되죠...
넘넘 제자신이 원망스럽고 자격도 없는거 같고...그런 생각만하다보면 우울증 걸리 것 같고...
정말 아이다운 행동이고 이해받을 수 있는 행동인데...엄마의 감정에 따라 그날 기분에 따라 용서가 되고 안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모 프로그램에서 아동폭력과 학대에 시달린 아이들의 폭력성을 보도한 적 있었는데 넘 섬뜩하더라구요...
언어폭력이든 물리적 폭력이든 어떠한 경우도 안 되는데 말이죠...
저또한 다시금 마음에 새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겸둥맘
  • |
  • 2006-07-16 01:43
답댓글
17개월...넘 어려요,,,울아들 이제 담달이면 세돌인데,,,아직도 아기같아보일때가 많은걸요,,17개월이면,,어휴~~~아직 갈 길이 멀어요..천천히,,천천히,,,
글구 지금 맘께서 만삭이라 많이 힘은 들겠지만,,조금만 더 참고 이쁜 아이의 눈을 봐주세요,,얼마나 이뻐요,,저두 울 아들 두돌 무렵에 궁둥이 몇번 때린적도 있었구,,또 울때마다 토하는 아들녀석 등짝도 몇번 때린적도 있었구,,,,지금은 절대(가끔 살짝은 때리지만),,감정이 폭발할때 절대 안때립니다,,,왜냐면 내 감정을 못이겨 때리고난후의 후유증이 저를 더 괴롭게 만들더라구요..때리고 소리지르고,,1년이상 지난 일이었지만,,지금 생각해도 넘 가슴이 찢어집니다,,결국은 제 가슴에 멍이 들더라구요,,,세돌이 다된지금은 고집도 세어지고 때도 많이써서 그때보다  훨 힘은 들지만,,,그래도 제 가슴에 멍은 안들고있어서 훨 편하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저보다 훨 빨리 깨달으신것같은데,,,잘 해내실것 같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맘
  • |
  • 2006-07-15 02:25
답댓글
수현맘님
힘내세요. 늘 같은 일상에,만삭의 몸으로 아직은 한참 어리광부릴 수현이와
힘드시겠지요.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올리신걸 보니 정말 많이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수현맘님 글을 읽으며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작은아이가 태어나면 큰아이는 더욱 사랑해 주셔야 합니다.
저도 작은아이 낳고는 큰아이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싶은데
늘 바쁘고 여유가 없더군요. 제 자신에게도 되뇌여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아맘
  • |
  • 2006-07-14 18:54
답댓글
저두 그렇네요.. 전 아직도 아이가 제 인생의 걸림돌 이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넘 못됐죠..
딴 엄마들이 볼때는 애한테 잘 한다고 하는데.. 제 스스로가 생각할때는 완죤 신경전 벌이는 거 같아요..
저두 요즘 계속 반성하면서도 이 성질 못고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기엄마
  • |
  • 2006-07-14 13:27
답댓글
뺨은 때리지 마세요 ^^; 아이에 눈을 읽어내기란 정말 힘든일같네요.. 저도 20개월여아를 키우는데...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씩 소리도 지르고 때찌.. 도 한답니다.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그래도 또 놀아주고 안아주면 세상을 다 얻은듯한 미소를 짓네요. 이맛에 아이를 키우는가봅니다. 잘키워봅시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샘나
  • |
  • 2006-07-14 12:31
답댓글
마자요~
저두 그럴때마다 저를 다그치곤 하죠~
그래도 매번 반복되는 일상이긴 하지만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을 위해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아보곤 한답니다.
힘내세요~ 님을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권맘
  • |
  • 2006-07-14 11:41
답댓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혹은 내 아이를 나의 자랑거리로 만들기 위한 "
 
가슴 절절이 공감합니다.
마치 제가 제 아이를 혼내고 난 것 같이 마음이 아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