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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34일

컨텐츠

댓글 1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05 23:03
답댓글

2월 3일 수요일

 

어제 안읽은 책까지 오늘은 여섯권 읽겠다고 스스로 책을 빼옵니다.

이런날도 있나봅니다.

여섯권을 두번씩 읽으니 시간이 꽤 걸리네요.

아직은 쉬운 오알티 읽는데도 모르는 글자, 모르는 뜻도 많아요.

그래도 처음 시작할때보다는 많이 쉬워졌답니다.

 

73. bull's-eye!

74. kipper's idea

75. pond dipping

76. monkey tricks

77. it's the weather

78. naughty children

79.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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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4 10:46
답댓글

2/3에 읽은 책 올립니다.

 

433.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34.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35. How the mice beat the man

436.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37. Sir small and the dragonfly (SIR 2)

438. Ready? set. Raymond

439. A sea mystery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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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4:47
답댓글

 2010/2/3(수)

 147. An l can read - Mildred and sam

 148. Cinderella

 149. The dumb bunnies' easter

 150. The zack files -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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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2-04 00:26
답댓글

엄마표영어의 가장 관건은 아이와 엄마의 좋은 관계유지...즐거운 영어...

이게 참 말 처럼 쉽지 않네요..

아직 엄마의 수양이 부족한거겠죠?

부족한 엄마..더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153  i'm go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es

154  tall tilly

155  bird flies south

156  my dentist is not a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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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4:49
매일 아이의 눈에 맞추어 가볼려고 하지만, 매번 뭐에 쫓기는쥐~~
몸과 마음이 따로 놀때가 참 많아요..
항상, 그래 도 닦는 것이 부족해서 그래 하지만,,
어느순간 뒤 돌아 보면 매번 같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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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03 23:21
답댓글

<2월3일(수)>

151. A Yummy Lunch

152. Vanishing Cream

153. My New Boy

154. The Fox and the Crow

155. Drip, Drop

 

저도 오늘은 오전, 오후로 수다를 너무 떨다 왔더니 목이 넘 아프네요.

오전에는 동네 엄마들과 오후에는 딸 친구 엄마들과...

그런데 모두의 관심은 영어!!!

젤루 아쉬웠던 건 저처럼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가 하나도 없어서 제가 별로 기를 못 펴고,

듣기만 열심히 듣고 왔네요...

모두들 이 학원은 어떻고, 저 학원은 어떻고, 학원 얘기만 해서

엄마표로 하는 저는 쬐금 걱정이.... 과연 이 선택이 맞는건지...

아들이 올해 3학년이 되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래도 벌써 목표했던 200권 달성이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읽기를 진행하다 보니 읽기책이 많이 부족한 듯 싶은데,

혹시 읽기책만 따로 구입하시나요?

아님 집듣을 위해 CD까지 구입해서 집듣을 시킨 후 읽기책으로 이용하시나요?

아무래도 아들 수준에 맞는 읽기용책만 구입을 해야될 듯 싶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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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4:56
아이가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으니
더 더욱 학원관련에서 엄마들이 묻기를 하네요.
정작 난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할려고 하는데...
이럴땐 어찌 설명해 주어야 되는쥐~~~ 대략난감할 때가 많네요.
그리고 아들내미 책 구매건에 있어서 저는 CD포함된 책을 추천합니다.
듣기가 많이 되야 읽기가 수월해 지기 땜시, 오디오 달린 책으로 구매 하시면 어떨까요?
읽기용 책은 도서관을 이용해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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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03 23:11
답댓글

해바라기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저두 오늘 오랫만에 좋은 분들 만나서 수다 떨고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어제는 어딜 좀 다녀오느라 너무 늦게 들어와서 못읽었습니다.

융통성 있게 해야겠어요.

 

137. Rhe majic key

138. My day

139. I play everyday

140. Copycat

141. Silly sally

142. Dad;s jacket

143. Everyone got wet

144. House for sale

145. Let's make a sn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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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5:02
어제 사정상 건너뛰고, 오늘 많이도 읽었네요.
아이들도 개학 했지요? 방학과 별반 다르지 않게 쭉 ~ 읽기가 되니
큰나무님은 좋겠다.. 그간 들인 공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근디~ 지난번 말씀처럼 리더스 끝나고, 북클럽 복귀?
아~ 나도 영어 울러증 빨리 탈피해서 영어에 퐁당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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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03 22:58
답댓글

2/3

211.the hunt for gold

212.Chinese adventure

213.D.W.`s perfect present

214.D.W. the big boss

 정말 좋으셨겠다~ 여긴 지방이라 침만 질질...

같은 이야깃거리를 가진,정말 자발적인 만남이라...

그래서 외롭지 않군요.함께가는 길이라.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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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5:04
혀니후니맘님은 어느 지방에 계실까?
이왕이면 지역도 적어 주지,, 더 궁금하게 시리~~
항상 여러맘님들과 의지하며 응원하며 가는 길이기에.. 외롭다 생각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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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3 22:28
답댓글

108. The lost key

109. The broken roof

110. the big sleepover

111. goes to a movie

112. The treasure chest

113. Goes camping

114. The enormous turnip

어제 읽은거랑 한꺼번에 올려요

어제 모임에 나갔다와서 몸살이 도져서 뻗어버렸어요(날이 넘 추웠나봐요...원래 감기기운이 있었거든요)

젊을땐 이리 저질 체력이 아니었는데...(나이는 못 속여 흑흑)

어쨋든 즐거웠어요

리더스 쫑파티는 규모가 더 커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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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5:09
솔숲님 어제 반가웠습니다..
전~엔가, 술숲님이 제일 나이 많을 거라 했심서,, 직접 뵈는 그렇치도 안구만..
넘 엄살이 심하신것 아니에요.. ㅎㅎㅎ. (다른맘님들 솔숲님 젊어요~ 오해하지 마셔요)
날도 추운데 모임 참석 후 몸살기가 도진 것 같아~ 제 마음이 더 무거운데요..
아조 쪼매만 아프시고, 금방 훌훌 털고 일어 나셔요..~ 언니~ 아프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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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03 22:04
답댓글

2/3

 

끝까지 최선을~~~

533   Mirror Island 534   Don't be silly 535   The stolen crown Ⅰ 536   Paris adventure 537   The stolen crown Ⅱ 538   Which door is best? 539   I can swim!  540   Look out, Suzy goose 541   Henny penny 542   The little giraffe 543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544   The princess, the mud pies, and the dragon 545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546   Top Readers Deserts 547   Nate the great and l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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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05:11
와~~우. 요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분명히 개학 한 것 맞지요? 근디, 어쩜이리 많이도 읽는 데요..
숲속의 빛님만의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은디~~ 어디 한번 배워 보려 갈까나?
집 주소좀 불려봐용~~ 네비 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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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3 21:45
답댓글
2010-2-3 154 Mother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155 Titch Aladdin   156 My dog talks Scholastic   157 Monster Math Scholastic

무기력함에 시달리고있다가 저도 오늘 살짝 바람맞고 왔어요.

해바라기님처럼 멀~리는 못가고 옆동에 거의 2달만에 차마시러가서 잠깐 수다떨고왔더니

무기력이 한꺼풀 벗겨진 느낌....역시 인간은 관계의 동물인가봅니다.^^;;

그려서 저두 쫑파티에 한표~~~~~※ 당구장표시 오랜만에 써보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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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1:50
당구장에서 자장면 한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아줌마의 힘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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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3 21:55
오호호호호호호홋~
그 자장면 한번 먹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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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03 20:12
답댓글

이제 2월이라 아주 추운것은 가버릴줄 알았는데 어쨰 더 추운것같아 마음까정 얼어붙어 버리는것같아요

어제 그제 으슬으슬 읽은책 못올렸답니다.  아이들 치과검진에 경악 큰애는 올해초에 건강검진때 간단히 떼우는것으로 겁먹고 열심히 닦았던지 충치하나없이 통과

그런데 저번에 통과했던 둘째가 신경치료까지 해야하는 엄청난 충치가 3개 요즘 치과다니다 하루가 가네요 ^^;;

 

1/31 107. Spiders. Spiders Everywhere!

       108.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109. A-counting We will go

       110.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11. The bugs go marching

2/1  생일이었어요~~

 

2/2  112.  Five little monsters

      113. Ten monsters in a bed.

      114. The magic money box

 

2/3  115. Let's measure it!

      116. The crayola counting book

      117. Lunch with cat and dog

 

한꺼번에 올리려니 헉헉

200권을 채우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읽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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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00
요즘 고생하시는군요..
내가 치료하는게 아니라 애들 땜에 다니는 것도
치과는 싫더라구요.
그 기계음 있잖아요.윙~
아니 그 기계음 말고 차 후진할때
나는 음악 소리...뭐 이런건 개발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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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1:51
허걱~~~치과 기계음...
추운날 긴장하셔서 더 힘드셨을텐데..
따땃한 방에서 푸욱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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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3 21:52
병원 다 싫다지만 특히, 치과는 어른도 일단 각오하고 가잖아요.
둘째낳고 이빨때문에 무지 고생해서 저도이상있어도 곧장 가게되더라구요.
신경치료면 많이 상한 모양인데 치료받는 느낌이 으으으으흐~
아이들이 고생이 많겠어요.
울 애들도 잠자기전에 양치검사 다시 해봐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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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3 22:00
저도 방학중에 작은 아이 치과에 어마 어마한 돈과 시간을..흑흑..
작은아이 아직 어려서 일반치과가면 넘어가는 바람에 몇개월 방치했더니 대공사가 펼쳐져서 어쩔 수없이 수면치료하는 소아전용치과라 거금 100도 넘는 돈을 .. 얼마나 충격적이던지.. 치과비 정말 너무 비싸요..그 뒤론 열쉬미 치카 치카 하라고 저만 애닳네요.(작은아이 기억을 못해서 태도는 별루 안 달라졌어요.흑~) 다시 이런 충격적인 일이 없어야하는데.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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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2:08
우리아들도 그 어마어마한 돈이 얼마전에 쑤욱 빠져서 놀라서 병원으로 달려갔더니..
걍 빠질때가 된거라고 버릴거냐길래...받아왔어요..(이게 돈이 얼만데...일년만에 걍 빠져서 버리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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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3 20:02
답댓글

100,101,102,103

드뎌 100권 돌파했네요.

인제 3자리 숫자를 치려니 약간 어색한데요^^

오늘은 아주 글밥이 적은 책들로만 빌려왔더니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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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02
으미~축하드려요....
100권이 뉘집 애들 이름도 아니고..
그만하면 잘하거여요..
남들하고 비교하지 말자구요..
비교하면 속상허요.
(얼마전 100권 넘은 엄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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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3 22:01
!!축하합니당!!
앞서거니 뒤서거니 리더스반 함께 가는 거잖아요.
마라톤으로 치면 반환점 찍으셨네용.
이제부터 포기하지않게 격려 마니마니 하자구요. 화이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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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2:09
토수니님...백권돌파 축하드려요..
아웅ㅇ 나두 괜히 울아들 처음 백권 돌파하던때가 생각나서...울컥...^^
오늘 책 표지들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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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3 16:54
답댓글

어제 바쁘셨군요

모임있어 말이 통하는 어른들과  대화나누면 참 좋지요

에궁~이쁜딸..

그래도 하고 자야 한다고 생각하다니 기특해요

완전 자리잡혔나봐요

 

잠깐 도서관 가느라 나갔다왔는데(바로옆학교)

엄청나게 춥네요

설때까지 이리 춥지는 않겠지요

2월달력에 저는 설날밖에 안보입니당

 

하늘양

681.Little bear's visit

682.Father bear comes home

683.The stolen crown(part1)

684.Paris adventure

685.The new baby

686.Going to the doctor

687.Going on a plane

688.Going to the dentist

689.The new puppy

690.The go-cart race

691.Who stole the cookies?

692.My secret hiding place

693.The best pies in town

694.Who hid the bananas?

695.Going to a party

696.Next

 

바다군

601.M.T.W.B.

602.Stuart at the library

603.Land of the dinosaurs

604.Going to a party

605.Next

606.The new baby

607.Lizzy's purple rabbits

608.Bus songs

609.My secret hiding place

610.The best pies in town

611.Aladdin's lamp

612.Who hid the bana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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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35
날이 많이 춥지요.. 좀 따뜻해지나 했더니..
또다시 춥고.. 에~효 언제쯤 따땃해질지~~
개학 후에도 우리 하늘양과 바다군은 열심히 읽고 있군요.
레인보우님이야 말로~~ 쌍둥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형성해 주신것 같습니다.
저희집 딸내미도 요로콤 자리 가 확 잡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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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3 18:38
우린 서로 너무 바쁜 것이어요 ㅋ~
아까 저 너머로 아이들 책 읽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환청일까요??
암튼.. 우리 대박나자구요.....(기어들어가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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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03
오늘 어제 샀던 아이들 옷 바꾸러 나갔다가
추워 죽는줄 알았당게요.
아니 며칠 포근하다 추우니까
체감 온도가 더 내려가는것 같어요.
집에 와서 난로를 껴안고 있었다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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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3 21:34
어쩜 이리도 열심히 읽는지 정말 궁금해요~늘 이리 열심히 있는 노하우 좀 살작 공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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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2:11
저도 오늘 막내 교과서 받아오는 날이라 힘들까봐 잠시 나갔다가.............헉~~~~
역쉬..아직은 겨울잠을 더 자야할 때더라구요.
zzzzzzzzzzzzzz
당췌 하늘아~~~ 바다야~~~
계속 이케 많이 읽으면 아줌마 면담 또 들어간당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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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3 22:12
하늘과바다 리스트보면 저희 딸은 항상 헐~~~그럽니당^^;;
말도 안된다는 거지요.
자극좀받으라고 보여주는데 전~혀 반응없는 나름 심지굳은 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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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2-03 15:36
답댓글

어제부터 완전 늘어지게 침대에서 딩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세수도 잘 때하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니 좋네요.

오늘 역시 딩굴다가 이제 읽어나 쑥에 들어와 사연 읽고 있습니다.

개학을 하니 바쁜 우리 아들

가방 던지고 숨도 안쉬고 만화만 보다가

일기 쓰고 할 일 하라면 잠이 온다고 졸린 체 하니

억지로 영어책 읽히기가 힘들어서

어제, 그제 한 권 읽고 잤습니다.

근데,누가 선물로 준 "예수님은 어떻게 기도해요"

책을 읽으려고 하더니

"나 영어로 읽을래" 하더니 떠듬떠듬 읽어가서 아들도 놀라고 저도 놀랐어요.

영어책을 그렇게 싫어했는 데 조금 자신이 생긴 것인지

처음보는 책을 읽으려고 시도해서 많이 칭찬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리더스 한지 겨우 한 달인 데,

겁없이 읽으려는 아들을 보면서 참 감사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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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24
리더스 한지 겨우 한달만에................세상에 이런 일이...^^
영어책을 읽어내려가다뉘...아리내님 기분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가끔은 자기전에 눈이 따가워서 보면 하루죙일 세수를 안해서..........ㅡ.ㅡ;; 앗ㅅㅅ 디러
화장은 하는것보다 지우는게 중요하다더니...........
정말 지우는게 귀찮아서 화장은 안하다보니 세수하는것도 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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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40
아리내님과 종채맘님, 앗~ 디러버.. 도망가자~~
근디~ 저도 가끔 주말에 세수 한번 안하다.
잠자리들때 한번 하는적 많아요.ㅎㅎㅎ
왜~ 평일엔 세수가 잘 되는데~ 주말엔 이럴까??

아리내님, 축하드려요.
리더스 한달만에~~ 이리 큰 성과를 경험하시고..
오늘 아리내님 저녁 안 드셔도 되겠고만,, 배가 을매나 부를까?
나도~ 밥 안먹고 배 불러 봤으면 좋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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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06
아리내님 좋겠다~
우리 아들은 오늘 안 읽으려고 하는데...
아웅~부러버....
그런데 집에 있으면 원래 세수 안하는것 아니에요?
너무 벅벅 씻으면 안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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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03 15:32
답댓글

해바라기님 간만에 스트레스 쫙 날리셨구만요.

그리 가끔 만나는 모임들이 꿀맛 같지요?

저도 회사 다닐땐 유일하게 휴가낸 날에 날잡아 만나곤 했었네요.

뭐 전업인 지금은 애한테 묶여서 도통 더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늦은 시간인데도 대견한 딸이네요. 한권이라도 읽자고 했다니.....울 몽구가 오버랩되면서....

오늘 쉴까 하면, 아싸바리~~를 연발하는데.....ㅠ.ㅠ

 

ㅋㅋ

오늘도 울 몽구는 아서 어드밴쳐 4권을 읽었네요.

어째 아서 어드밴쳐는 질리지가 않아요. 재밌어요.

당분간은 어드밴쳐로 쭉~~~가요.ㅎ

오늘 4권 읽어서 152권 찍었어요.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데 맘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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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26
몽구맘님..........아들과 딸은 전혀 다른 별에서 온 아이들이예요.
성향이 전혀 달라서 절대 오버랩하시면 안됩니다..
신랑이 전혀 나와는 다른존재라는 사실을 겪어보셨잖습니까 ㅎㅎㅎㅎ
정말...집에만 있는 우리는 왜케 바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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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42
난 알지요~~.
학년이 높은게 그러쥐여~~
울 집처럼 예비초등 이면 매일 매일 뭐 ~하고 놀까 궁리 중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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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2:12
노는건 궁리 안하고도 저절로 우러나는...........본능입니다...ㅎㅎㅎ
헐렁한 츄리닝 입고 돌아댕기는 남편 바지내리기놀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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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3 14:59
답댓글

집듣반모임에서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내셨나봐요. 좋았겠당~~

부럽X100~(지방에 있는 사람은 더하네요..저도 원랜 서울사람이라 더)

+궁금x100(미모가 출중하시다던데...해바라기님,브죵님궁금. 누가 사진좀 올려요ㅎㅎ)

2월이 되니 제가 봐줄수있는 시간이 저녁에 잠깐이어서 저녁에 컴앞에 하루 목록을 올리기기 쉽진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오후에 잠깐 시간이 나서 궁금했던 쑥쑥에 들어왔지요.

200권넘고 개학후 달라진 저와 울아들의 여러사정에 의해

리딩은 권수로만 체크하니 좀 올리기 뭐하지만(용서해주시길..)그래도 지속적으로 한겠단 의지로 봐주세용~

2/2(어제것)

읽기: 204~209(6권) step into reading 2, 3단계

듣기: Froggy rides a bike(7분) Froggy  baby sister(7분)  누적(28분)

2/3(오늘)

읽기: 210~212(3권) step into reading  3단계(아서)

듣기: Froggy goes to the doctor(7분) Froggy's first kiss(7분) 누적(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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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29
우야맘님도 주위분들을 모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서울에 있는 사람도 매번 모임에 빠져서.....
저 이제는 신비주의를 넘어서 신기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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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45
우야맘님 근처에 사시는 분~ 안 계시나요?
계시면 우야맘님 곁으로 모이셔요..
아마~ 분명히 재미난 이야기 꺼리로 한바탕 웃음 보따리 팡! 터질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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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3 21:48
애가 둘이다 보니 또다른 여러 모임이 많은데요 사실 직장맘이라 시간내기가 힘들어서 저도 많이는 못가요. 그래서 큰애 작은애 친구들 위주로 주말에 놀려주는 모임이 대부분이죠 뭐.
그래서 작은아이친구들 엄마 몇과 이왕 놀려주는 거 얼마전에 품앗이처럼 해볼까하고 방향을 돌려놓고 있는 중예요. 그래서 큰아이도 여기 쑥숙맘들처럼 엄마표영어로 쭉 이끌어가고 있는 또래 엄마를 만나면 정말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해요. ^^
여긴 대구인데.. 쫑파티 대구분끼리 모이면 저도 불러주셔요~(맘은 서울이라도 달려가고싶은데..) *^^* 2월말에 봄방학하면 그래도 좀 여유가 있을듯해요. 시간 맞으면 꼭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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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2:13
애가 둘이라 모임이 많으면............
넷인 저는 어떻겠습니까.........................ㅡ.ㅡ;;
근디 애덜끼리 엄마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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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3 14:27
답댓글

오전에 테슬 수업 갔다가 잠시 짬이 났네요 오후에 아이들이랑 또 은행 볼일을 봐야 하고..

다른 외출이 없으니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은행 볼일도 일이네요 제겐^^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오 초반에 제가 너무 들이댄 건 아닌쥐 모르겠는데..이해를 하시기를...

읽기반도 모임을 갖는다면, 요일만 겹치지 않는다면 얼굴들 뵙고 싶네요^^

 

아직 책도 안읽었는데 수다를 떨러 먼저 왔네요ㅋ~

나중에 책 읽고 다시 오겠습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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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31
앗...림스마미님이 막 들이대시는 스탈이었군...
도망다녀야쥥ㅇㅇㅇ ...........................캐릭터 겹치면 안됭께...ㅎㅎㅎㅎ
오전에 테솔수업도 받으시고..... 새벽별보는 림스마미님은 역시 부지런쟁이...(요건 전혀 안비슷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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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48
맞아요.. 전 어제 뵐때 새벽별보며 운동하는 림스마미님이 연상이 안되더만.
을매나, 얌전해 보이시던쥐~~ 또 어쩜 말씀도 재미있게 하시던쥐~~
아마, 제가 더 들이 댄 것 같은디~~~~ 저 어제 괜찮았나요..(사실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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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15
오늘 수업 잘 다녀오셨나요?
너무 추웠죠?
전 나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다니까요...
그런데 난 림스마미님도 궁금궁금....
우리도 그냥 모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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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03 13:55
답댓글

어제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갔다가 그냥 자자고 했더니 그래도 읽겠다네요.

두 권밖에 못읽었지만 대견하네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10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108. The enormous turn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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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32
아픈데도 책을 읽고..정말 대견하네요.
오늘도 날씨가 추운데... 감기 심해지지말고 얼렁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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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49
우리 리더스 하는 친구들이 좀 독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아라~
아픈대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고.. 정말 대견하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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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16
우린 아프면 무조건 패쓰.....
애가 아니고 내가 힘들어서...^^:
난 애들이 아프면 내가 아픈것보다 더 힘들더라구요..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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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2-03 13:29
답댓글
93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Goodnight little critter 94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Our tree house 95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New kid in town 96   Dinnertime 97   Walking through the jungle 98   We all go traveling by 99   Flying 100   This is bear and the bad little girl 101   Look what I've got! 102 I am going to read level 3 Good luck bad luck 103 I am going to read level 3 A valentine for Ms. Vanilla 104 I am going to read level 3 A class play with Ms. Vanilla

 

한참 밀렸다가 다시 올립니다.

엄마가 넘 게을러서 큰일이네요.

그래도 100권 넘었다는데 위안삼고 다시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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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33
엄마가 게을러야 아이를 닥달하지 않고 기다려줄 수 있는거........................라고 저의 게으름을 위안삼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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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51
수린맘님 100권 돌파 했군요..
축하 드려요. 지금처럼 쭈~욱 아이랑 즐겁게 진행한다면 분명히 200권 달성 하실겁니다.
꼭 수린맘님네 200권 달성을 기대 하며~ 화이팅! 외쳐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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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25
깨끗히 잘 올리셨구만요 뭘..
100권도 대단한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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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3 13:19
답댓글

어제는 쉬기로했다가 영어책만 몇권읽었어요.

오늘은 해야되는데 할수 있을런지....쩝.

지금 친구데려와서 난리부르스중이거든요.

아가씨도 조카들 봐달라구하구....그래서 곧 두명의 조카가 더옵니다.

에고 왜이리 제대로 하기가 힘든지...ㅜ.ㅜ

어제읽은책 올립니다.

 

279. more snacks

280. the croc by the rock

281. no one can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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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37
환한세상님.............이럴땐 아예 처음부터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제대로 후회없이 놀아보자~~~라고 말해서 생색을 내보세요
어차피 하자고 해도 제대로 안될거고...그래서 속상하고 열받느니...
말이라도 해놓으면 마음도 편하고 아이도 정말 대놓고 놀았다고 생각해서
아이들이 다 가고나면 책읽을 때 기분이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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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7:54
환한세상님의 집안 모습이 연상 되는데요..
아~ 어떨땐 아이들 많이 모여서 노는 모습도 좋은 것 같아요..
이런말 했다고~~ 저기서 돌~날아오는 것 보여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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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3 20:00
참,,,편하게 놀자고하기가 그런게 이런일이 다반사라서요.
못해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아니면 주말까지 서너번? 아가씨네랑도 자주만나고 친구도 아무때나 데려와도 된다했더니 맘내키면 데려오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한테 친구들 데리고 와서 논날은 꼭 공부해야하는날이야...라고 했어요.
놀았으니 하기로한 약속은 지키자구요.(평상시도 공부안하는 선택권이 아이에게 있거든요.
공부안해도 되는데 대신 안하면 동그라미 못치고, 디비디 못보고 엄마가 안놀아주고, 책안읽어주거든요. 그래도 오늘은 쉰다고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는날이 가끔씩 있어요.)
아이를 많이 놀게 해주고 싶어서 되도록 많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데 갈수록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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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19
앗!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지라...
아이의 노는 시간과 공부시간의 배분은
상당히 어려운것 같아요.
아마 제 내공이 덜 쌓여서 그러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환한세상님 정도면 잘하는것 같은데요 뭘~
기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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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21:48
막내가 1학년때 저희집엔 매일 막내친구들로 가득찼어요
거기다 큰애 칭구들까지 섞이면.......
어느날엔가 집이 텅~~빈 듯 허전하다 싶었는데...
울집에 7명 아이들이 놀고 있더라구요..........ㅡ.ㅡ;;
올해들어 수업있는 날은 피해서 막내가 스케줄 짜서 데리고 오는데
요즘은 수업없는 날이 없어서 막내칭구들이 아조그냥~~~

오전엔 동네아줌마들 수다떠는 장소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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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3 12:21
답댓글

어제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못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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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2:57
울 조카 어제는 많이 바빳나 보네..
울집도 어제 하루 건너뛰고.. 오늘 부지런히 해야쥐~~
울 조카도 오늘 열심히 하는 겨~~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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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3 13:20
어제는 쉰사람이 많았나봐
우리집도 쉬었거든ㅎㅎ
오늘다시 화이팅!!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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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03 14:10
어제 일이 있었죠 ^^
그래서 하루 쉬라고 했어요~~

이제는 알아서 댓글 남겨주고
이쁜 우리 조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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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38
희정아...
올 2월은 희정이에게 아~~주 중요한 시기일거야
스스로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계획을 잘세워서 허투로 흘려보내는 시간이 안되게 해야해
희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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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3 12:18
답댓글

해바라기님...짐작했던대로 휜칠키에 아름다운 외모셨군요..

어제는 화이팅으로 기운  불어넣어주시더니..오늘은 외모로 기를 팍 죽이시다니....흑

 꼬시기권법에 홀라당 넘어오는 제니가 너무 예쁘고 기특하네요.

우리 집은 시간이 부족할 때 적게는 잘 되는데...시간이 될 때 많이는....잘 안되요...ㅠㅠ...

142.magical animal

143.thinking about ants

144~146.arthur plays the blues1~3

147.mirror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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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3 12:31
해바라기님이 정말로 그런 미인이시라구요??
왕..궁금하다...해바라기님...사진좀 올려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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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2:55
그래도 매일 읽기 하는구만요~~
난, 사악한 엄마라~
그냥 수다 떠는 재미만 알아서.. 아는 졸졸거리게 했시유.ㅋㅋㅋ(반성--;;)

꿈다섯님~ 절대 속지 마셔요..
어제 모임장소에 마법주문을 걸어 놔서 그래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모두모두 날 미인으로 볼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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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3 13:23
저희는 부족하면 부족해서..남으면 남아서 딴짓하느라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부족할때 더잘된다니 좋으시겟어요.
글구 저도 해바라기님 보고잡다.
마법사를 본적이 없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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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6:42
난.................미인이 이세상에서 젤로 시러요~~~ㅎㅎㅎㅎ
역시 난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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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21:23
울 집은 시간 없으면 패쓰하기도 해요.
아이가 힘들어해서요.
시간이 많으나 적으나 하는양을 정해서
꾸준히 하는게 더 중요하다 봐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파도님이 부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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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1:22
답댓글

꿈다섯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는 울집 사내녀석들 미역국 끓이는 법은 꼭 가르치려 합니다.

낭중에 마누라 생일날 미역국은 꼭 끓여주라고..

당췌 내 손으로 내 생일날 미역국 끓이는건...ㅜ.ㅜ

꿈다섯님 딸이 사준 부츠로 엣지있게~~~

행복한 생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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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1:47
제가 게을려서 이런 예쁜 이미지를 못 올리는데~
종채맘님이 해 주신게 좋고만...
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려요..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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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2:25
또 하나 배우네요.
울 아들 좀 더 크면 미역국 끓이는법 꼭 가르쳐야겠네요 ㅎㅎㅎ
신랑이 집안일은 전혀~~~인 관계로
아들은 실내화도 지가 빨게 하구요,밥먹을때 수저도 놓게하고 물도 떠주게 하고
너저분한 책들도 치우게 하는데 미역국은 생각못했네요...ㅎㅎㅎ

옆에있는 울딸이 케잌보고 노래를 부르네요.
울딸도 축하해주네요 ㅎㅎㅎㅎ
이 어린것이 자기도 여자라고 여자맘 알고 노래해주는 거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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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3 12:30
감사합니다.. 넘 이뻐서 먹지 못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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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2-03 11:16
답댓글

해바라기님 어제 뵈어서 반가왔어요~

훤칠하신 키에 아름다운 미모~~~와우 날씬하시기까지 해서 부러웠어요`

그리고 잠깐 뵈었지만 해바라기님은 주변에 에너지를 나누어주는 사람 같은 이미지~

닉네임도 그리고 이렇게 리더스를 이끌어가는 것도 다 님의 에너지 일면 같네요~^^

그나저나 밀린 책 제목 찾아 적어야하는데~

개학준비하느라 애들에게 책 제목을 미루고 안 적었더니 한 참 밀렸네요~

나중에 꼭 정리해서 이어 올릴께요~

글구 저도 어제 하루 넘겼어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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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1:49
저도 어제 꿈돋이님 뵙고 반가웠어요..
근디~ 자리가 떨어져 있어 많이 이야기 나누지 못하고.. 서운한데요..
또 제가 시간이 많치 안아 오래 있지도 못하고.. 아무튼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다음에 시간 되시면 그때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저도~~ 꿈돋이님 뵙고 아주 많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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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2:42
정말 해바라기님이 훤칠한 키에 아름다운 미모라굽쇼??
나 이럴줄 알았어..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음 나느 어쩌라구..
하늘도 불공평해...으흑~~~`

저도 읽은책 적는 노트가 없어졌어요.
어디다 둔건지 찾을수가 없어 여...
빨리 찾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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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1:14
답댓글

음하하하하

여러분의 열광적인 응원덕분에(?)어제 1빠를 했지요.

부디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해야할터인데.....

성원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음~사실은요 수다맘님이 양보한거래요....ㅋㅋ

이제 다시 저는 늦잠모드로 다시 돌아갈래요.힘들었슈..

1.the robots

2 henry and mudge- starry night

3.may i bring a friend

4.the very hungry caterpillar

5.skip though the seasons

6.henry and mudge- vmerry christmas

7.timothy goes to school

8.magic train ride

9.robert munsch- we can share(누적 111권)

 

절대 하루동안에 다 읽은게 아닙니다.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이지요.^^;

어제 집듣해보았어요.

여태까지 가장 긴 책은 어스본이었는데요

어제부터 챕터북으로 시작해보았어요.

1권으로 집듣하는데 중간에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는

나머지는 잘 했네요.

집듣 습관이 있더라도 긴 책은 부담이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따라주어 고맙더라구요.

하지만 성공을 장담하기에는 이른것 같구요

앞으로 일주일을 더 해봐야겠지요.

추워요.많이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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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1:37
처음에 챕터북 집듣할 때, 한번에 쫘악 하지마시고..
아이는 할 수 있다고해도...
안된다~~ 이건 어려운거다~~ 너무 길다~~~
짤라서 하자... 그만하자...
자꾸 이렇게 말리면 아이들은 더 안달을 내고 하려고 합니다.
청개구리 엄마한테 살아남기위해 아이는 똑바로 바르게 갑니다..ㅎㅎㅎ
아이가 할 수 있을것 같을 땐... 아니다..그만하자.. 힘든거다~~라며 아이를 으쓱하고 자만하게..
아이가 꾀를 부리느라 게으름피울땐... 단호하게 손을 잡고 억지로라도 끌어주고..
아이가 정말 지쳐서 힘들어할때는... 털썩 주저앉아서 잠시라도 편하게 쉬고 갈 수 있게...
이렇게 길~~고 오래오래 가야지요..

오늘은 날이 너무 추웅께...우리 날 풀리면 좋은 자리 잡아서 자리 깔자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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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1:52
우준엄마~ 일빠 했은게~
아이들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할겨~~
제가 장담합니데이~~.. ^^
그리고 챕터북 돌입.. 부러버~~
나도 이번주에 챕터북 살짝 들어 갔는디~
아직 힘들어 하는 모습이 역력하지만, 챕터별로 나누어서 가 볼라고..
도서관서 빤딱빤딱한 책이 있어.. 들고 온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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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2:19
넵! 잘 외워뒀다가 실전에 써먹을게요...
근디 너무 잘하는 종채맘님 덕에 기가 아~주 많이 죽는다니까요.
사람이 빈틈이 있어야지요,수학도 잘해,영어도 잘해,국어는 기본이고,
아이들 심리도 잘알고 조절도 잘하고...
아우~진짜 넘하다..^^
그런데요 우리 사업은 업종을 바꿔요.
'종채맘님만 따라하면 우리 아이 걱정없다~'
뭐 이런 시리즈의 책 어떠셔요?
날씨 구애 안 받고 차라리 낫죠?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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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2:31
머리 숱 나누고 싶어라!!!!
나는 사자머리 안돼서 좋고 우준시환님은 머리숱 늘어나서 좋고 ㅎㅎㅎ

종채맘님같은 내공이 언제 쌓일까요??
해바라기님도 우준시환님도 우리 종채맘님이 던지는것들
계속 받아먹으면서 내공을 쌓읍시다.
혹 나만 쌓으면 된다는 섭한말 하시진 않겠죠??
그럼 소심한 나 삐지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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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3 18:36
저도 축하드려요~너무 늦은 건 아니겠죵?^^
앞으로 내내 행복하시고... 음... 만수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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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3 11:09
답댓글

어제..그제 4시간씩밖에 못자서 애들 보내고 잠좀 자고 왔습니당~(ㅋㅋ..전 7시간은 자야 힘이 나는 체력이라....) 벌써 많이 왔다가셨네요~~~^^

 

어제 글을 읽으면서 나도 오늘은 암것도 하지말고 놀자고 해야지..하고 생각했더랬지요~~

걍...아무이유도 없이는 아닙니다...^^ 오늘 큰아이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 있거든요..

물론 말이 경시대회이지..아주 쉽게 냅니다. 단원평가수준으로... 그래도 나름 몇일동안 공부했으니까

오늘은 암것도 안하고 쉬어야지 했지요...

 

또 하나 이유는 오늘 제 생일임다~~~ 저도 쉬어야지요~~~ 오늘은 과외도 없고 약속도 없고..애들 학원같은것도 없고...아무것도 없네요...ㅋㅋ. 저녁에 피자나 시켜먹을까 합니다..^^

 

울 딸은 냉장고에 닭집 카달로그를 두개나 붙여놨네요...세뱃돈 받으면 자기가 쏘겠다고...ㅎㅎ..

근데..신랑은 늦는답니다...11시나 되야 들어온다고..

아침에 구박좀 했습니다...축하한다는 말도 없고...미역국도 안끓여주고...투덜투덜...

 

선물은 딸이 해줬습니다. 제가 부츠가 떨어져서 새로 살려고 기웃기웃하니까 딸이 생일선물로 자기가

사준답니다. 용돈 모은걸로...모자라면 아빠한테 지원받기로 했다고....

그래서 옥션에서 딸 용돈에서 가능한 선으로 아주 싼걸로 하나 샀습니다...ㅋㅋ...

 

이러저러한 이유로 오늘은 쉬어야지 했는데...아들녀석이 엄마마음을 알았던지..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느닷없이 영어책을 읽겠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쇼파에 굴러다니던

책 한권을 집어들고 읽더군요...그것도 긴~~걸로...

이따 누나가 동생이 한권 읽은걸 알면 질투가 나서 오늘을 그냥 넘길지 모르겠네요...^^;;

항상 동생보다 잘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오늘 축하메시지를 보험회사에서 하나 받았네요..=.=;;

엎드려 절 받으려고 여기다 출근도장 찍으면서 살짝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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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2-03 11:13
꿈다섯님~~!!!
생일 축하드려요~~~(생신 모드는 아직 아니죠~~~ㅋㅋ)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편하게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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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1:16
생일 축하합니다.짝짝짝!!!
엎드려 절 받아도 되요..ㅋㅋ
식구들과 맛난것 많이 드시고
선물도 많이 받으세요....옆구리 찔러서라도 신랑한테 거~한것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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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3 11:57
생일 축하드려요...딸이 생일선물로 부츠씩이나 사주고...왕 부럽습니다....예쁘게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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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2:22
축하축하 빰빠밤!!!
꿈다섯님,축하해요..
남편이나 아이들을 위해서 끓이는데 내 생일이라 미역국끓이는 수고는 하기싫어지고...
오늘따라 늦는 남편이 쬐끔 밉겠지만 선물로 왕창 받으세요..
그래도 예쁘게 키운 딸이 엄마맘 알잖아요.
아들은 어깨라도 주물러 달라고 해요...1년에 한번있는 생일이니까..엎드려 대접 받으세요...
밥도 하지마시고 기냥 푹~~~~~~~~~~~~쉬세요..
빨래도 청소도 하지마시고...(내일 일이 넘 커지려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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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3 12:25
꿈다섯 이모님 생싱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드릴수 없지만(물론 CAKE도이지만요.)
생신이시니 오늘만은 즐겁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그리고 기분이 참 좋으시겠네요.
딸이 선물로 부츠까지 사 드린다고 하시니^^
꿈다섯 이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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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3 12:29
우와...감사합니다...기분 엄청 업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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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2:44
꿈다섯님~~생일 축하 합니다..
글쎄 이번의 생일은 몇번째 생일일까?
난 왜 이런게 궁금한쥐~~ㅋㅋㅋ
생일 맞이 딸내미 효도도 받고~~ 누구는 좋겠네..
역쉬~ 딸내미가 최고여~~ 나도 딸인게..ㅋㅋㅋ

"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신을 별처럼 영롱한 나만의 당신~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꿈다섯님의 생일을~~~~너무 많이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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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3 13:14
생일이시군요 오늘이....축하축하무지축하드려요.
내일의 일은 내일생각하시고 맘편히 푹쉬세요.
그런데...몇번째생일인지 왜 궁금해질까나?
예쁜 따님께 부츠도 받고 좋으시겠다...역시 딸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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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3 15:11
몇번째 생일일까요~~~ 공개하긴 심란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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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5:51
공개 안하시면.................쉰다섯~~~이라고 소문내고 다닐겁니다...ㅋㅋㅋㅋㅋ
ㅡ.ㅡ;; 그럼 난.... 칠순을 넘겼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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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3 10:09
답댓글

1/28(Thr) 114.10minutes till bedtime 115.The big game

              116. Go to the moon 117. Swim with dolphins

1/29(Fri) 118. My week 119. The singing bird

             120. Choices 121. New blue shoes

2/1 (Mon) 122. Naughty children 123. Creepy crawly

               124. My week 125. A sinking feeling

2/2 (Tue) 126. A sinking feeling 127. My week

2/3 (Wed) 128. Grand ma's glasses 129. Hey presto

               130. The little dragon 131. Monkey tricks

               132. Hiccups for elephant

최근 놀러다니면서 좀 느슨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여기 기록해야한다는 의무감으로 끊이지 않게 되네요.

자기가 읽어야할 책보다는 아직도 형이 보는 책들을

만지작거리며 씨디라도 듣게해달라고 울부짖고는 막상 틀어주면

얼마 못가 혼자 그림 감상하고 계시고...^^

자기말로는 매직트리하우스 38권을 다봤다는 울 아들...(물론 그림만)

200권을 어찌 읽나했는데 벌써 반이상이 넘어갔네요.

리더스반 지역별 모임...일산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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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2:47
준윤맘님~ 일산에 사시는 구나~~
혹시, 일산사시는 분 어디 안계셔요..
준윤맘님 기둘려요~~~~~~~~~~~=}

울집은 그림만 봐도 좋은게 매직트리 한번 열어나 봤으면 좋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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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0:08
답댓글

모야~~~

직장인이 이리 재밌어도 되는거예요?

너무 부럽잖아요...

집에 있는 나도 두탕(?) 뛰긴 힘든데...

 

지금까지 영어를 빼먹는 날은(주말빼고..특별한날 빼고..)) 맘이 편치 않았는데

오늘은 웬지 맘이 편해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리기로 약속했으니...

 

모임이 있음 좋겠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힘들것 같기도 해서리....

가능하신분들은 모임에 참석하셔서 집듣모임처럼 즐겁게 보내는것도 좋겠네요.

리더스 팀은 아이 진행이 좀 비슷해서 서로 위로하고 도움받기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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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1:19
자~주문을 외워봅시다.
안 부럽다,안 부럽다..
엘로이스맘님 머리숱 많은것 쪼~끔도 안 부럽다~
아니다.부럽긴 하다.
그것도 많이많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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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11:26
오늘은 공식적으로 엘로이 쉬는 날!!
와~~우.. 엘로이 좋겠다..
학교 댕겨 오면 뭘 하고 놀까나??
많이 궁금하네. 뭘 하고 놀았는쥐~~
알려주셔요.. 나도 따라하게.^^

우준시환맘님 땜시~ 회사써 잘리게 됬시유~~
고놈의 주문땜시.. 을매나 웃었는쥐~~
동료들 왜그래 묻는데, 대답도 못하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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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2:27
아니 일할 시간에 일해야지 이러면 되요?
내가 사장님께 일러야지...
있지요,사장님...
직원중에 키크고 이쁘고 날씬하고 (유부녀가 이럼 반칙이쥐~)
이쁜 딸 키우는 아줌마면서 처녀같은 사원 있죠?
그 사람 여기와서 놀고 있어요...
꼭..................
휴가주세요....쫌 더 놀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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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09:00
답댓글

누구는 칭구복이 터지고...

누구는............ㅜ.ㅜ 밥도 못먹고 하루죙일...ㅠ.ㅠ

 

제가 요 며칠 2월달이 중요하다고 여러번 강조를 하게 됐네요.

 

큰아이들은 겨울방학때 영어와 수학에만 올인했다면 이제는 다음학기에 배울 교과서도 한번씩 읽어보고 목차도 확인하고 그에 관련된 책들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아직 다음학기 수학선행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면 정확하게 다잡아야 할 시기이기도 하구요

 

저학년이나 예비신입생들의 경우엔 특별히 공부에 더 신경을 쓴다기보다는 체력적으로 충분한 에너지충전을 해두어야 할 시기입니다.

3월부터 7월까지 다섯달동안 쉬지않고 학교생활을 해야하는데...

이때를 위해서 체력적 비축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공부에 미리 진 빼지마시고... 충분한 휴식과 스테미너 ㅎㅎㅎ 음식으로 다섯달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두세요

그리고 또 한가지 의자에 똑바로 앉아 있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 2월의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2월이 지나고나면...........정말 아무것도 못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겨울방학에서 개학을 하고 며칠은 흐지부지`~~~

거기에 졸업이다 뭐다 해서 또 들뜨고...

때맞춰 우리의 최대의 명절 설이 떡~~~하니 중간에 자리잡고 있고..

설명절 후유증에 며칠 시달리다보면... 봄방학이 끝나가면서 새학기 학용품이다 뭐다 준비하느라 하루이틀 보내고나면..

떡 하니 삼일절을 시작으로 새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을 버리기에 가장 좋은 달이 2월이죠.

그러니까 정말 제대로 계획 세우셔서 보내셔야 하는 달이 2월입니다.

 

앗...엘로이스맘님...

아이한테 오늘 하루 영어하지말자~~~하셨으니... 즐겁고 신나게 놀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너 어제 하루종일 놀았으니까 오늘부터 영어 많이 해야해...<==절대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이를 더 멀리 높게 뛰게 하기위해 하루를 쉬게 하시는거면..........정말 즐겁고 신나게 아이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조건도 붙이시면 안되구요 

대신... 벌칙의 의미로 하루를 쉬게 하실때는..........진짜 지루하게 아무것도 못하게.. 절대 책 근처에도 못가게 하셔야 합니다..

이상..팥으로 메주를 쑤는 종채맘이었습니다...ㅎㅎㅎ

 

아웅ㅇㅇㅇ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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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3 09:27
정말 도움 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2월 잘 보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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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09:28
저도~ 종채맘님의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그말 믿습니다..
그라고 누구는 배 졸졸하고 있을때 난 맛나게 먹고 있었쥐~~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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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3 09:50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
큰애가 예비초등이라 마음만 바쁜 직장맘인데요,
2월 한달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2월은 정말이지 이래저래 보내다보면 후딱 가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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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0:02
종채맘님..
무섭슴다...'오늘 안하는 대신 낼은 열심히 해야해'라고 말할뻔 했는디...
근데 그말하면 안될것 같아 하지는 않았지요..
기분좋게 노라고....
근데요~~영어 안하는게 울 아들한테는 벌칙이 될수 없어용.. 에잉~~~
좋아할 아이를 생각해서 저도 오늘은 편해 질래요...

2월은 좀 놀게 해주려고 했으니 종채님과 맘은 같은거네요.
저학년이라 선행은 생각도 안했고 교과 관련 도서만 좀 읽힐라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체력!!! 스테미너.....

어제 컴라면으로 부실하게 드셨으니 오늘은 밥 두공기씩 먹으시고..(난 가능한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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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1:01
2월은 우리집 아이들에게 노는 시간을
충분히 줄 생각이에요.
공부도 좋고 다 좋은데
아직 예비초등과 6살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면 안 될것 같아서요.(방학내내 한것만으로 기특해요.)
그래서 어찌할까~
정답은 집중력과 시간배분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우선 놀 시간부터 먼저 얘기하고
비는 시간에 책 읽기를 시키면 맞겠지요?
오늘도 무지 추워요.
종채맘님 식사하셨나요?
아고아고 배고파라~근디 설거지가 너무 하기 싫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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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1:17
우준시환맘님 나 진짜 자리 깔아야겠죠???? ㅎㅎㅎ
우리아들도 처음에 책 읽을 때.. 책 한권 읽게 하려고
수영 한시간 하고, 바로 운동장에서 축구 두세시간 하고..
간식먹고 놀이터에서 바로 땀흘려 놀고...
그러고나서야 책 한권씩 읽었어요..
아쉬움이 남지 않게 충분히 실컷 놀고나야 엉덩이 붙이고 책을 읽게되요
이러다가 책에 재미를 붙이면 주구장창 읽게 되는거예요..

난 팥 불려야지....메주쑤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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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1:26
그러니까 나랑 동업하자 했잖아요....
진짜 용하당께요~
여그 쑥쑥엄마들이 인정하거면 말 다한거 아니여요?ㅋㅋ
제가 종채맘님을 좋아하는이유는요
아이 마음을 정말 잘~읽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라는것...
저한테 절대적으로 부족한 점이거든요.
아이의 눈을 보며 이야기해라~
이 댓글도 정말 마음에 와 닿았구요.
그래서 전요 종채맘님 쫄쫄쫄 따라가려구요...
근디 쫄~하니까 쫄면 먹고잡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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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3 11:51
어제..종채맘님이 알려주신대로 아이의 눈 보며 이야기했는데요....
쌍거풀 없은 작은 눈....이걸 어쩌나......요 생각만 자꾸 들지뭡니까....ㅋㅋㅋㅋㅋ
저도 종채맘님 따라갈래요..우준시환맘님 뒤에 붙습니다.....쫄쫄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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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12:00
ㅎㅎㅎ 저도 우리 아들 사진을 편집해서 눈을 키워놨더니 너~~무 이쁜거예요.
그래서 다짐했어요..
꼭 수술을 시키겠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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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12:23
우리집 큰애는 쌍꺼풀 찐~하게 있지요.
근디 남자라는것....
어려서는 이쁘지만커서 보면.....좀 거기시 하다는것~(우리 신랑이 찐한 쌍꺼풀 이지요)
크득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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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3 07:08
답댓글

오늘 다시 1빠 복귀 맞나요??

어제 아침은 기분 많이 안 좋았는데 집듣반 모임 가서 수다로 한바탕 풀고 나니 좀 나아졌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 저녁에 잠시 게시판을 보니 여러맘님들이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더라구요.

너무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그 친구 아이와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윷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돌아와보니까요.

그리고 좀 놀다 다함께 수학 공부 하고 책 읽기 하다가 저녁 먹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좋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놀고 싶어해도 꼭 할 것은 하고 놀기로 했구요.

 

어제 읽은 책 목록

243, Dad's grand  plan

244. My friends

245. Titch

246. Silly Sally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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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3 07:28
누가~ 일빠일까?? 무지 궁금했는디~
수다맘님이네요^^ㅎㅎㅎ
아이 친구건은 잘 생각하셨어요.
당분간 힘이 드시겠지만.... 힘내시고요..
수다맘님 큰 복 받을 거~~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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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3 08:09
네~수다맘님 오늘 1빠 복귀 맞습니다.
더 이상 해바라기님과 수다맘님의
사랑의 방해꾼은 안되어야지요..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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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3 09:01
어제 애타게 보고팠던 애인을 만나고나니 확~~~풀어지셨군요ㅎㅎㅎㅎ
나는 그시간에 배 쫄쫄 굶고 수업하고 있었답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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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09:48
집듣반 모임 좋은셨나봐요.부러버!!!!
기분도 좋아지셨다니 다행이구요..
아이와 약속했으니 믿어보세요..(울 아들도 못믿는 내가 ㅎㅎㅎㅎ)
오늘도 아이들로 인해 정신없을 수다맘님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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