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수요일
어제 안읽은 책까지 오늘은 여섯권 읽겠다고 스스로 책을 빼옵니다.
이런날도 있나봅니다.
여섯권을 두번씩 읽으니 시간이 꽤 걸리네요.
아직은 쉬운 오알티 읽는데도 모르는 글자, 모르는 뜻도 많아요.
그래도 처음 시작할때보다는 많이 쉬워졌답니다.
73. bull's-eye!
74. kipper's idea
75. pond dipping
76. monkey tricks
77. it's the weather
78. naughty children
79. the band
2/3에 읽은 책 올립니다.
433.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34. Ships and boa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35. How the mice beat the man
436.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37. Sir small and the dragonfly (SIR 2)
438. Ready? set. Raymond
439. A sea mystery (ORT 7)
2010/2/3(수)
147. An l can read - Mildred and sam
148. Cinderella
149. The dumb bunnies' easter
150. The zack files -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 3)
엄마표영어의 가장 관건은 아이와 엄마의 좋은 관계유지...즐거운 영어...
이게 참 말 처럼 쉽지 않네요..
아직 엄마의 수양이 부족한거겠죠?
부족한 엄마..더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153 i'm go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es
154 tall tilly
155 bird flies south
156 my dentist is not a monster
<2월3일(수)>
151. A Yummy Lunch
152. Vanishing Cream
153. My New Boy
154. The Fox and the Crow
155. Drip, Drop
저도 오늘은 오전, 오후로 수다를 너무 떨다 왔더니 목이 넘 아프네요.
오전에는 동네 엄마들과 오후에는 딸 친구 엄마들과...
그런데 모두의 관심은 영어!!!
젤루 아쉬웠던 건 저처럼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가 하나도 없어서 제가 별로 기를 못 펴고,
듣기만 열심히 듣고 왔네요...
모두들 이 학원은 어떻고, 저 학원은 어떻고, 학원 얘기만 해서
엄마표로 하는 저는 쬐금 걱정이.... 과연 이 선택이 맞는건지...
아들이 올해 3학년이 되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래도 벌써 목표했던 200권 달성이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읽기를 진행하다 보니 읽기책이 많이 부족한 듯 싶은데,
혹시 읽기책만 따로 구입하시나요?
아님 집듣을 위해 CD까지 구입해서 집듣을 시킨 후 읽기책으로 이용하시나요?
아무래도 아들 수준에 맞는 읽기용책만 구입을 해야될 듯 싶어서 여쭙니다.
해바라기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저두 오늘 오랫만에 좋은 분들 만나서 수다 떨고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어제는 어딜 좀 다녀오느라 너무 늦게 들어와서 못읽었습니다.
융통성 있게 해야겠어요.
137. Rhe majic key
138. My day
139. I play everyday
140. Copycat
141. Silly sally
142. Dad;s jacket
143. Everyone got wet
144. House for sale
145. Let's make a snowman
2/3
211.the hunt for gold
212.Chinese adventure
213.D.W.`s perfect present
214.D.W. the big boss
정말 좋으셨겠다~ 여긴 지방이라 침만 질질...
같은 이야깃거리를 가진,정말 자발적인 만남이라...
그래서 외롭지 않군요.함께가는 길이라.부러운데요~
108. The lost key
109. The broken roof
110. the big sleepover
111. goes to a movie
112. The treasure chest
113. Goes camping
114. The enormous turnip
어제 읽은거랑 한꺼번에 올려요
어제 모임에 나갔다와서 몸살이 도져서 뻗어버렸어요(날이 넘 추웠나봐요...원래 감기기운이 있었거든요)
젊을땐 이리 저질 체력이 아니었는데...(나이는 못 속여 흑흑)
어쨋든 즐거웠어요
리더스 쫑파티는 규모가 더 커지겠는데요
2/3
끝까지 최선을~~~
533 Mirror Island 534 Don't be silly 535 The stolen crown Ⅰ 536 Paris adventure 537 The stolen crown Ⅱ 538 Which door is best? 539 I can swim! 540 Look out, Suzy goose 541 Henny penny 542 The little giraffe 543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544 The princess, the mud pies, and the dragon 545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546 Top Readers Deserts 547 Nate the great and lost list
무기력함에 시달리고있다가 저도 오늘 살짝 바람맞고 왔어요.
해바라기님처럼 멀~리는 못가고 옆동에 거의 2달만에 차마시러가서 잠깐 수다떨고왔더니
무기력이 한꺼풀 벗겨진 느낌....역시 인간은 관계의 동물인가봅니다.^^;;
그려서 저두 쫑파티에 한표~~~~~※ 당구장표시 오랜만에 써보내용ㅋㅋ
이제 2월이라 아주 추운것은 가버릴줄 알았는데 어쨰 더 추운것같아 마음까정 얼어붙어 버리는것같아요
어제 그제 으슬으슬 읽은책 못올렸답니다. 아이들 치과검진에 경악 큰애는 올해초에 건강검진때 간단히 떼우는것으로 겁먹고 열심히 닦았던지 충치하나없이 통과
그런데 저번에 통과했던 둘째가 신경치료까지 해야하는 엄청난 충치가 3개 요즘 치과다니다 하루가 가네요 ^^;;
1/31 107. Spiders. Spiders Everywhere!
108.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109. A-counting We will go
110.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11. The bugs go marching
2/1 생일이었어요~~
2/2 112. Five little monsters
113. Ten monsters in a bed.
114. The magic money box
2/3 115. Let's measure it!
116. The crayola counting book
117. Lunch with cat and dog
한꺼번에 올리려니 헉헉
200권을 채우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읽습니다. 화이팅!
100,101,102,103
드뎌 100권 돌파했네요.
인제 3자리 숫자를 치려니 약간 어색한데요^^
오늘은 아주 글밥이 적은 책들로만 빌려왔더니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어제 바쁘셨군요
모임있어 말이 통하는 어른들과 대화나누면 참 좋지요
에궁~이쁜딸..
그래도 하고 자야 한다고 생각하다니 기특해요
완전 자리잡혔나봐요
잠깐 도서관 가느라 나갔다왔는데(바로옆학교)
엄청나게 춥네요
설때까지 이리 춥지는 않겠지요
2월달력에 저는 설날밖에 안보입니당
하늘양
681.Little bear's visit
682.Father bear comes home
683.The stolen crown(part1)
684.Paris adventure
685.The new baby
686.Going to the doctor
687.Going on a plane
688.Going to the dentist
689.The new puppy
690.The go-cart race
691.Who stole the cookies?
692.My secret hiding place
693.The best pies in town
694.Who hid the bananas?
695.Going to a party
696.Next
바다군
601.M.T.W.B.
602.Stuart at the library
603.Land of the dinosaurs
604.Going to a party
605.Next
606.The new baby
607.Lizzy's purple rabbits
608.Bus songs
609.My secret hiding place
610.The best pies in town
611.Aladdin's lamp
612.Who hid the bananas?
어제부터 완전 늘어지게 침대에서 딩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세수도 잘 때하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니 좋네요.
오늘 역시 딩굴다가 이제 읽어나 쑥에 들어와 사연 읽고 있습니다.
개학을 하니 바쁜 우리 아들
가방 던지고 숨도 안쉬고 만화만 보다가
일기 쓰고 할 일 하라면 잠이 온다고 졸린 체 하니
억지로 영어책 읽히기가 힘들어서
어제, 그제 한 권 읽고 잤습니다.
근데,누가 선물로 준 "예수님은 어떻게 기도해요"
책을 읽으려고 하더니
"나 영어로 읽을래" 하더니 떠듬떠듬 읽어가서 아들도 놀라고 저도 놀랐어요.
영어책을 그렇게 싫어했는 데 조금 자신이 생긴 것인지
처음보는 책을 읽으려고 시도해서 많이 칭찬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리더스 한지 겨우 한 달인 데,
겁없이 읽으려는 아들을 보면서 참 감사했어요.
해바라기님 간만에 스트레스 쫙 날리셨구만요.
그리 가끔 만나는 모임들이 꿀맛 같지요?
저도 회사 다닐땐 유일하게 휴가낸 날에 날잡아 만나곤 했었네요.
뭐 전업인 지금은 애한테 묶여서 도통 더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늦은 시간인데도 대견한 딸이네요. 한권이라도 읽자고 했다니.....울 몽구가 오버랩되면서....
오늘 쉴까 하면, 아싸바리~~를 연발하는데.....ㅠ.ㅠ
ㅋㅋ
오늘도 울 몽구는 아서 어드밴쳐 4권을 읽었네요.
어째 아서 어드밴쳐는 질리지가 않아요. 재밌어요.
당분간은 어드밴쳐로 쭉~~~가요.ㅎ
오늘 4권 읽어서 152권 찍었어요.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데 맘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집듣반모임에서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내셨나봐요. 좋았겠당~~
부럽X100~(지방에 있는 사람은 더하네요..저도 원랜 서울사람이라 더)
+궁금x100(미모가 출중하시다던데...해바라기님,브죵님궁금. 누가 사진좀 올려요ㅎㅎ)
2월이 되니 제가 봐줄수있는 시간이 저녁에 잠깐이어서 저녁에 컴앞에 하루 목록을 올리기기 쉽진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오후에 잠깐 시간이 나서 궁금했던 쑥쑥에 들어왔지요.
200권넘고 개학후 달라진 저와 울아들의 여러사정에 의해
리딩은 권수로만 체크하니 좀 올리기 뭐하지만(용서해주시길..)그래도 지속적으로 한겠단 의지로 봐주세용~
2/2(어제것)
읽기: 204~209(6권) step into reading 2, 3단계
듣기: Froggy rides a bike(7분) Froggy baby sister(7분) 누적(28분)
2/3(오늘)
읽기: 210~212(3권) step into reading 3단계(아서)
듣기: Froggy goes to the doctor(7분) Froggy's first kiss(7분) 누적(42분)
오전에 테슬 수업 갔다가 잠시 짬이 났네요 오후에 아이들이랑 또 은행 볼일을 봐야 하고..
다른 외출이 없으니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은행 볼일도 일이네요 제겐^^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오 초반에 제가 너무 들이댄 건 아닌쥐 모르겠는데..이해를 하시기를...
읽기반도 모임을 갖는다면, 요일만 겹치지 않는다면 얼굴들 뵙고 싶네요^^
아직 책도 안읽었는데 수다를 떨러 먼저 왔네요ㅋ~
나중에 책 읽고 다시 오겠습니다앙^^
어제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갔다가 그냥 자자고 했더니 그래도 읽겠다네요.
두 권밖에 못읽었지만 대견하네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107. The shoemaker and the elves
108. The enormous turnip
한참 밀렸다가 다시 올립니다.
엄마가 넘 게을러서 큰일이네요.
그래도 100권 넘었다는데 위안삼고 다시 열심히 하렵니다.
어제는 쉬기로했다가 영어책만 몇권읽었어요.
오늘은 해야되는데 할수 있을런지....쩝.
지금 친구데려와서 난리부르스중이거든요.
아가씨도 조카들 봐달라구하구....그래서 곧 두명의 조카가 더옵니다.
에고 왜이리 제대로 하기가 힘든지...ㅜ.ㅜ
어제읽은책 올립니다.
279. more snacks
280. the croc by the rock
281. no one can play
어제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못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해바라기님...짐작했던대로 휜칠키에 아름다운 외모셨군요..
어제는 화이팅으로 기운 불어넣어주시더니..오늘은 외모로 기를 팍 죽이시다니....흑
꼬시기권법에 홀라당 넘어오는 제니가 너무 예쁘고 기특하네요.
우리 집은 시간이 부족할 때 적게는 잘 되는데...시간이 될 때 많이는....잘 안되요...ㅠㅠ...
142.magical animal
143.thinking about ants
144~146.arthur plays the blues1~3
147.mirror island


꿈다섯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는 울집 사내녀석들 미역국 끓이는 법은 꼭 가르치려 합니다.
낭중에 마누라 생일날 미역국은 꼭 끓여주라고..
당췌 내 손으로 내 생일날 미역국 끓이는건...ㅜ.ㅜ
꿈다섯님 딸이 사준 부츠로 엣지있게~~~
행복한 생일 되세요...
해바라기님 어제 뵈어서 반가왔어요~
훤칠하신 키에 아름다운 미모~~~와우 날씬하시기까지 해서 부러웠어요`
그리고 잠깐 뵈었지만 해바라기님은 주변에 에너지를 나누어주는 사람 같은 이미지~
닉네임도 그리고 이렇게 리더스를 이끌어가는 것도 다 님의 에너지 일면 같네요~^^
그나저나 밀린 책 제목 찾아 적어야하는데~
개학준비하느라 애들에게 책 제목을 미루고 안 적었더니 한 참 밀렸네요~
나중에 꼭 정리해서 이어 올릴께요~
글구 저도 어제 하루 넘겼어요~ 호호호
음하하하하
여러분의 열광적인 응원덕분에(?)어제 1빠를 했지요.
부디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해야할터인데.....
성원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음~사실은요 수다맘님이 양보한거래요....ㅋㅋ
이제 다시 저는 늦잠모드로 다시 돌아갈래요.힘들었슈..
1.the robots
2 henry and mudge- starry night
3.may i bring a friend
4.the very hungry caterpillar
5.skip though the seasons
6.henry and mudge- vmerry christmas
7.timothy goes to school
8.magic train ride
9.robert munsch- we can share(누적 111권)
절대 하루동안에 다 읽은게 아닙니다.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이지요.^^;
어제 집듣해보았어요.
여태까지 가장 긴 책은 어스본이었는데요
어제부터 챕터북으로 시작해보았어요.
1권으로 집듣하는데 중간에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는
나머지는 잘 했네요.
집듣 습관이 있더라도 긴 책은 부담이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따라주어 고맙더라구요.
하지만 성공을 장담하기에는 이른것 같구요
앞으로 일주일을 더 해봐야겠지요.
추워요.많이 ~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그제 4시간씩밖에 못자서 애들 보내고 잠좀 자고 왔습니당~(ㅋㅋ..전 7시간은 자야 힘이 나는 체력이라....) 벌써 많이 왔다가셨네요~~~^^
어제 글을 읽으면서 나도 오늘은 암것도 하지말고 놀자고 해야지..하고 생각했더랬지요~~
걍...아무이유도 없이는 아닙니다...^^ 오늘 큰아이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 있거든요..
물론 말이 경시대회이지..아주 쉽게 냅니다. 단원평가수준으로... 그래도 나름 몇일동안 공부했으니까
오늘은 암것도 안하고 쉬어야지 했지요...
또 하나 이유는 오늘 제 생일임다~~~ 저도 쉬어야지요~~~ 오늘은 과외도 없고 약속도 없고..애들 학원같은것도 없고...아무것도 없네요...ㅋㅋ. 저녁에 피자나 시켜먹을까 합니다..^^
울 딸은 냉장고에 닭집 카달로그를 두개나 붙여놨네요...세뱃돈 받으면 자기가 쏘겠다고...ㅎㅎ..
근데..신랑은 늦는답니다...11시나 되야 들어온다고..
아침에 구박좀 했습니다...축하한다는 말도 없고...미역국도 안끓여주고...투덜투덜...
선물은 딸이 해줬습니다. 제가 부츠가 떨어져서 새로 살려고 기웃기웃하니까 딸이 생일선물로 자기가
사준답니다. 용돈 모은걸로...모자라면 아빠한테 지원받기로 했다고....
그래서 옥션에서 딸 용돈에서 가능한 선으로 아주 싼걸로 하나 샀습니다...ㅋㅋ...
이러저러한 이유로 오늘은 쉬어야지 했는데...아들녀석이 엄마마음을 알았던지..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느닷없이 영어책을 읽겠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쇼파에 굴러다니던
책 한권을 집어들고 읽더군요...그것도 긴~~걸로...
이따 누나가 동생이 한권 읽은걸 알면 질투가 나서 오늘을 그냥 넘길지 모르겠네요...^^;;
항상 동생보다 잘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오늘 축하메시지를 보험회사에서 하나 받았네요..=.=;;
엎드려 절 받으려고 여기다 출근도장 찍으면서 살짝 써봅니다~~~ ^^*
1/28(Thr) 114.10minutes till bedtime 115.The big game
116. Go to the moon 117. Swim with dolphins
1/29(Fri) 118. My week 119. The singing bird
120. Choices 121. New blue shoes
2/1 (Mon) 122. Naughty children 123. Creepy crawly
124. My week 125. A sinking feeling
2/2 (Tue) 126. A sinking feeling 127. My week
2/3 (Wed) 128. Grand ma's glasses 129. Hey presto
130. The little dragon 131. Monkey tricks
132. Hiccups for elephant
최근 놀러다니면서 좀 느슨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여기 기록해야한다는 의무감으로 끊이지 않게 되네요.
자기가 읽어야할 책보다는 아직도 형이 보는 책들을
만지작거리며 씨디라도 듣게해달라고 울부짖고는 막상 틀어주면
얼마 못가 혼자 그림 감상하고 계시고...^^
자기말로는 매직트리하우스 38권을 다봤다는 울 아들...(물론 그림만)
200권을 어찌 읽나했는데 벌써 반이상이 넘어갔네요.
리더스반 지역별 모임...일산 한표요~!
모야~~~
직장인이 이리 재밌어도 되는거예요?
너무 부럽잖아요...
집에 있는 나도 두탕(?) 뛰긴 힘든데...
지금까지 영어를 빼먹는 날은(주말빼고..특별한날 빼고..)) 맘이 편치 않았는데
오늘은 웬지 맘이 편해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리기로 약속했으니...
모임이 있음 좋겠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힘들것 같기도 해서리....
가능하신분들은 모임에 참석하셔서 집듣모임처럼 즐겁게 보내는것도 좋겠네요.
리더스 팀은 아이 진행이 좀 비슷해서 서로 위로하고 도움받기도 좋을것 같아요..
누구는 칭구복이 터지고...
누구는............ㅜ.ㅜ 밥도 못먹고 하루죙일...ㅠ.ㅠ
제가 요 며칠 2월달이 중요하다고 여러번 강조를 하게 됐네요.
큰아이들은 겨울방학때 영어와 수학에만 올인했다면 이제는 다음학기에 배울 교과서도 한번씩 읽어보고 목차도 확인하고 그에 관련된 책들도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아직 다음학기 수학선행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면 정확하게 다잡아야 할 시기이기도 하구요
저학년이나 예비신입생들의 경우엔 특별히 공부에 더 신경을 쓴다기보다는 체력적으로 충분한 에너지충전을 해두어야 할 시기입니다.
3월부터 7월까지 다섯달동안 쉬지않고 학교생활을 해야하는데...
이때를 위해서 체력적 비축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공부에 미리 진 빼지마시고... 충분한 휴식과 스테미너 ㅎㅎㅎ 음식으로 다섯달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키워두세요
그리고 또 한가지 의자에 똑바로 앉아 있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 2월의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2월이 지나고나면...........정말 아무것도 못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겨울방학에서 개학을 하고 며칠은 흐지부지`~~~
거기에 졸업이다 뭐다 해서 또 들뜨고...
때맞춰 우리의 최대의 명절 설이 떡~~~하니 중간에 자리잡고 있고..
설명절 후유증에 며칠 시달리다보면... 봄방학이 끝나가면서 새학기 학용품이다 뭐다 준비하느라 하루이틀 보내고나면..
떡 하니 삼일절을 시작으로 새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을 버리기에 가장 좋은 달이 2월이죠.
그러니까 정말 제대로 계획 세우셔서 보내셔야 하는 달이 2월입니다.
앗...엘로이스맘님...
아이한테 오늘 하루 영어하지말자~~~하셨으니... 즐겁고 신나게 놀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너 어제 하루종일 놀았으니까 오늘부터 영어 많이 해야해...<==절대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이를 더 멀리 높게 뛰게 하기위해 하루를 쉬게 하시는거면..........정말 즐겁고 신나게 아이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조건도 붙이시면 안되구요
대신... 벌칙의 의미로 하루를 쉬게 하실때는..........진짜 지루하게 아무것도 못하게.. 절대 책 근처에도 못가게 하셔야 합니다..
이상..팥으로 메주를 쑤는 종채맘이었습니다...ㅎㅎㅎ
아웅ㅇㅇㅇ 추워..
오늘 다시 1빠 복귀 맞나요??
어제 아침은 기분 많이 안 좋았는데 집듣반 모임 가서 수다로 한바탕 풀고 나니 좀 나아졌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 저녁에 잠시 게시판을 보니 여러맘님들이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셨더라구요.
너무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그 친구 아이와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윷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돌아와보니까요.
그리고 좀 놀다 다함께 수학 공부 하고 책 읽기 하다가 저녁 먹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좋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놀고 싶어해도 꼭 할 것은 하고 놀기로 했구요.
어제 읽은 책 목록
243, Dad's grand plan
244. My friends
245. Titch
246. Silly Sally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