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파티에서 좋은일이 시작되었나봅니다...
개인적인일로 인해...
집듣을 못하고있어..
마음도 답답하고 표도 못올렸네요...
봄방학이되야 다시 시작할수 있을텐데...
집중듣기프로젝트가 끝나겠죠?
에구...ㅠ.ㅠ
울딸은 언니가 듣던 교재가 집에 좀 있는터라..
고거 하기도 버거워...
줄서는일은 패스할랍니다..
열심히 하시는모습들이 부러우면서 따라가지는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 멀어 못가신분들 종강파티 2탄으로 분당에서 한번 모이는건 어떤가요??
우리도 모여요,,,, 네에,,,,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쑥쑥 덕분에 큰건 했습니다... 쥬니비, 켐존스, 레인보우 매직,,,
으로 집듣기를 하고, 책 재미있다고 레인보우 매직 뒷 권을 사달라고 하네요,,,
여자 아이라 취향의 문제인지 매직트리 읽히고 싶었는데, (제가 들어도 다른책보다는 느리게 녹음되었는데)
좋아하지는 않네요... 오히려 더 단계가 높아도 취향에 맞는 책은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
이번 두달 정도에 우리 아이의 수준이 많이 일취월장 한 느낌 입니다...모두 선배맘 님 덕분입니다..
야홋,,, 정작 본인은 실력이 늘었는지 어떤지는 관심 없고 상품에 눈이 어두워 시작했는데,,,
지나고 나니,,,엄마 맘에도 듣기 는 한단계 수준을 올린듯 합니다...
초등입학 후에도 쭈욱 하렵니다....( 초등 저학년이라 시간이 많으리라 감히 짐작하며...)
우리 반장이신 림스마미님, 브죵 님, 글구,,우리반 맘님들 화이팅,,,,,,
책은 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니까,,,, 나중에 제일 나중에 설께요... 그대신 책 후기나, 좋은책 소개 마니
부탁드려요^^
미스터맨 나중에 사볼까 염두에 두던 책이어서 엄청 반가웠지만,
BUT 엄마 활동도 저조하고, 실력도 아직 그닥~ 신청않으려다가......
브죵님이 이해해 주실 것 같고, 한참 미스터맨이 돌고 돌고 돌고 올 때쯤이면
최승이 읽기가 점프해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며 용기내 봅니다.
브죵님, 저도 신청해 봅니다. ~
넘 하루가 정신없다는 핑계로 쑥쑥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집중듣기반으로 인해 그나마 양지(?)로 나온 듯.
ㅋㅋ 그럼, 브죵님 말씀대로 소심하게라도 줄 서볼까욤?
기초2반 스텝인투리딩3단계, 진행1반 미스터맨 이요....먼저 되는것부텀요~~~
크... 데인저 존 처음 들어봐요. 진행 2반에 jack뭐라고 써 있는 거 같은데 뭔지도 몰라요. 정말 무식한가봐요. 하여간 데인저 존 기억해 둘래요. 언젠가 레벨이 올라가면....! 앗... 발가락 까딱거리다가 잠깐 모니터 전원을 꺼버리고는 컴퓨터 전원 끈 줄 알고 깜놀했어요. 휴~ 몰라도 욕심은 나지만 양심상 줄은 안설래요. 지역 도서관에 안 본 책이 지천이에요. ^^; 내일이 개학이네요.
집듣과 함께 2월도 3월도 아자아자!!
왠지 이대로 그냥 끝나지는 않을 거라... 믿고 싶어요...(?)
종강파티가 있었나부네요.... 아들이 개학해서 그런지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버렸네요...
매직트리28번까지 완주를 못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번방학은 저에게 고마운
겨울방학이었습니다. 늘 작심삼일로 끝나던 집듣을 매일매일 연결할수 있게 해주신
브죵님과... 여러반 반장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줄이라... 무슨 줄인지 디게 궁금하네요 ㅋ 근데 감히 저에게도 기회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맘들이 워낙 많은지라... 걍 겨울방학동안 집듣 열심히 한걸로
전 만족하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하는데 흐지부지 될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
헉!!! 제 정신좀 보세요, 표를 올린줄 알고있었다는...... 시어머니가 근처로 이사오셔서 거기 왔다갔다 하더니만 완전히 정신니 나갔었나봐요ㅠㅠㅠ
담주에는 잊지않고 올릴께요.
저희는 담주에 개학이라 아직 시간이 있지만 제가 시댁왔다갔다 하느라 이것저것할일을 다 못하네요. 그래도 이번방학 목표가 영어인지라 집중듣기만은 안놓치고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며느리의 길은 멀고도 힘든것 같아요. 미스터맨에 줄서봅니다.
글고 브죵님, 림스마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들 책에 줄 서셔서 저도 서야 될거 같네요 ^^
혹시 진행2반 책 소리도 있으면 서겠습니다
5학년 아들은 저번주에 매직트리 들어갔습니다
엄마는 하루에 한권씩 들었으면 하는데 많다고 우기면서 하루에 반권씩 봅니다
울 집은 디비디가 하루에 1시간-1시간30분 정도 돌아가는 편이어서 그걸로 위안삼습니다
읽기가 너무 약한거 같아서 하루에 한권씩 리더스 북도 읽네요
얼른 실력이 일취월장해야 하는데 엄마의 바람입니다 .
미스터맨 줄이 젤 길다지만, 언젠가는 순서가 오겠죠. 저도 끼워 주세요.
데인저존은 도서관에 있던데, 진행1반 아이가 하기엔 힘들까요? 아이가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매직트리하고 있는데 데인저존도 너무 하고파해요.
이번 주 월욜날 개학해서 집듣시간이 줄어서 울아들이 투덜투덜 거리지만, 그래도 집듣이 몸에 배여 자기가 생각해도 대견하고 멋지다고하네요 . 이제부터 정말 영어공부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집듣하고, 리더스하면서 내공을 쌓아갈꺼예요~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 또 안하나요? 그땐 정말 가야지!!!!
Danger Zone....뒤에 줄을 서도 될까요?
반에 상관없이 가능하다고 하니 끼워주세요...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마구 안타까운 맘이 앞서네요..
방학숙제 하나도 못하고 개학날 급조한 일기장만 달랑 보냈어도
알찬 방학이었다는 강한 느낌이....^^
브죵님 이하 반장님 감사해요...
글고 살아남은 진행1반 식구들....축하해요...
모임에 꼭 나가고 싶었는데
어찌하여 못 나가게 되었어요.
오늘 내일 직원인사 발표차례인데 맘도 붕 떠서 영 그렇네요.
좋은 책들 구비 하셔서 정말 마음이 듬직합니다.
차례가 된다면 전 잭~ 이걸 듣고 싶네요.
줄을 서도 될까 모르겠어요~
미스터는 씨디가 없지 않나요?
씨디가 있어야 아이가 쉽게 접근을 해서요...
이런 모임 자리 마련하시느라 브죵님, 바다2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어요.
프리라이딩으로 참석하는건데도 약속을 못 지켜 죄송스럽구요.
집중듣기 이후에도 계속 쑥게시판에서 얼굴을 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찬 겨울방학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브죵님 이하 쑥맘님들 감사합니다~
브죵님
글 올리고 아랫글 읽어보니 줄을 선다고 하는데 줄서는것은 위의 책을 빌려주는 줄인것같은데
저처럼 눈팅족도 끝번이라도 좋으니 가능하나요...
염치없는 말인줄 알지만 혹 가능하다면 보실분들 다 보시고 마직막에 저도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신청만이라도 할께요,, 진행1반은 미스터맨인거죠..
전 마직막에도 좋으니 넣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강파티 부럽습니다.
전 용기가 없어서 신청못했습니다.
회비로 책구입까지 하시고 브죵님을 비롯하여 모든 님들의 마음 씀씀이가
넘 따뜻하네요..
그래서 눈팅족인 저도 이렇게 애착이 가나봅니다.
저희도 5학년쯤에는 해리포터를 영어책으로 읽을수 있을까요.
작년 1학기내내 해리포터 완결편까지 신나게 읽고 영화보고 해리포터 영어책 사달라고하는데
본인 영어 수준이 딸려서 제가 미루고 있습니다. 본인의 실력이 쌓일때까지 자막으로 영화를 많이 보여줄려고
합니다. 매직트리가 챕터의 시작이라면 해리포터는 집듣의 안정권 진입 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꿈의 해리포터 진입할때까지 같이 열심히 해요
이번일로 역시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더 좋다는 걸 느꼈습니다.
모두가 같이 함께 가는것 힘들면 용기주고 방향제시해주고 잘하면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는
이곳이 참 좋습니다.
저희는 2월에도 집중듣기 열심히하고 방학동안 하지못한 수학공부를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두과목 모두 잘 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혹 나에게도 내공이 생긴다면 브죵님이나 종채맘님 림스마미님등등 고수님들처럼
함께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모두들 홧팅
저만 그런걸까요???
분명 내 책도 아니고 줄도 안섰는데도...
왜 이렇게 내 곳간에 곡식 가득 쌓아놓은 기분이 들까요...
괜히 제가 부자가 된 기분이예요..
앙ㅇㅇㅇㅇ
음? 책? 줄?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일단 줄을 서라니 미스터맨에 섭니다..
제일 길다면서요...
원래 줄이 긴 식당이 맛있더라고요..ㅎㅎㅎ
어제 만나서 넘 반가왔구요~~
울아들 집듣 안하고 요새 동영상만 열심히 보고 있는데
오늘은 또 어짜실란지~~
종강파티 재미나게 하셨나보네요^^
리더스반이다, 집듣반이다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고 계셔서 저같은 사람은
그저 줄만 잘 서서 하라는대로 따라 하니 편하긴 하나
리드하시는 분들이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닐거 같아요.
겨울방학이 계획과 다르게 많이 어긋난 것 같아 맘이 쓰리긴 하지만
봄방학까지 쫙 땡겨 보려 하네요.
워낙 수고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책들이 많이 욕심이 나지만
감히 줄을 설 수가 없겠네요.(ㅋㅋ 소심소심)
집듣반 이끌어주신 브죵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진행1반 반장님인 림스마미님도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요.ㅎ
꿋꿋하게 멀리서 인증샷이라도 남길 건데..쑥스러워서 카메라를 스르르 넣고 말았네요^^
어제 너무 즐거운 모임이었구요. 몇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얼마나 떠들었는지..
다른 테이블 계셨던 분이랑 많은 얘기 못나눠서 아쉬웠지만 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브죵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쩜 그리 내내 우아하신지요..ㅎㅎ제가 몰래 흘깃흘깃 봤잖아요~ 한 수 배워야 겠어요^^
울 집은 어제 저랑 함께 들었습니다.
아이가 조금 지겨워하는 것 같길래 함께 들었더니 답답함이 없고 금새 다 들은 기분이라고 하대요.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는 한 또 이렇게 함께 들어 보려고 합니다.
애초에 정한 목표시간도 없었고 챕터북 입문도 못한 채 시작한 집듣반이었는데
목표없이 시작해서 이룬 것이 더 큰 느낌입니다.
암튼지간 끝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진행1반 끝까지 홧팅!!!
모임들 잘 하셨다니 반갑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들도 구비해 주시니 너~무 좋네요. 집듣 반은 계속 이렇게 가는 건가요? 너무 좋아요.
저도 나름 계속 해보려구 계획중인데... 이런 방법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마침 쑥몰에서 좋은 기회가 많이 있네요. 침만 흘리던 매직 스쿨 버스도 들이려구요...
미스터 맨, 줄설께요..^^
잭 스톨워트 구미가 확 당깁니다
브죵님 소개 아니었으면 이런 책 있는지도 몰랐당께요
울 아들 좋아라 하겠더이다.
근디 그것이 진행 2반 책이구만유
여하튼 위시리스트에 찜해놨습니다.
현재도 열심히 노 젓고 있습니다.
집중듣기하는 동안 함께여서 참 좋았습니당...
브죵님, 열정 제가 한수 배워갑니다. ~ 고맙습니다.
림스마미님, 우리 반장님 수고하셨어요. ~
참참참. 최승맘 1월 29일 표 올렸습니다.
(레모니아님- 요사이에- 두희맘님)
핸리앤머지 저 셋트 다 있어요.. 소리 분실된거 뭐당가요???
에고..난 어제 그시간에 쫄쫄 굶고 수업중이었어요...ㅠ.ㅠ
춥고 배고픈 불땅한 종채맘...에고에고..
아침에 막내는 호러블해리 한권, 사내녀석들은 해리포터 1,2권 챕터 한두개씩 듣고, 어제 풀던 수학문제중 두문제씩 포스트잇에 써서 붙여두었던거 풀고 학교에 갔어요.
날씨도 너무 춥고... 당췌 오늘은 정말 찜질방에서 온몸을 골고루 뒤집으며 구웠으면 좋겠네요..
잭스톨워트.. 표지는 많이 봤는데 내용을 본적이 없어서..
살까말까..계속 고민중인디... 후기 좀 찐~~하게 올려주세요..
데인저존은 제가 가는 도서관에 작년말에 빤짝빤짝 새책으로 전집 다 들어와서 어찌나 행복했던지...^^
아침일찍 오랫만에 접속하고는...집듣반 글이 안올라와서..벌써 끝났건가..
1월까지였었나..하고 갸우뚱했었네요..
당췌 방학 끝나고 원기 회복해야하는디... 이번달이 끝나야 수업이 좀 줄어들 듯 해서...원기회복은 커녕 정신도 못차리고 있어요...
앗..나는 왜케 책사는게 느린건쥐..
공동구매하는 fariy tales 선물로 누구 사줄려고 생각하고 어제밤에 사려고 봤더니...마감~~~ ㅜ.ㅜ
근디 당췌 울반 다 워디로 간겨?????????????
오늘은 우리반 모든글에 죄다 댓글 달아드립니다...선착순 300분까지만..........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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