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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3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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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우맘
  • |
  • 2010-02-05 20:04
답댓글

엥? 기초 3반은 없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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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04 10:28
답댓글

모임 다녀오신 분들 부러워요.

개학하니 모처럼 잡혔던 집듣 습관이 순식간에 날아가고...

2월 10일까지 안하면 수료증 안 나온다고 위협해서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튼튼영어를 병행하고 있어서 본인은 영어를 너무 많이 한다고 생각해요.

그 와중에도 아서랑 호리드 헨리 디비디는 꼭 챙겨 보죠.

다른 맘들은 어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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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4 11:37
디비디는 꼭 챙겨보니 재미를 느끼나 보네요..울 집은 어제부터 저녁식사후 과일먹으면서 30분간 디비디 보는 시간으로 하자고 시작했네요..글치 않으면 딸애는 디비디볼시간이 안 나서요..집듣도 40분하기로 했구..근데 아직 개학모드에 적응이 안되서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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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04 12:37
집듣 40분... 정말 부럽습니다. 생각없는 우리 아들은 어째야 좋을지. 방학내내 기초3반 관리하시느라 고생하셨지요? 감사, 감사드립니다. 차라도 한 잔 대접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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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3 22:11
답댓글

어제 넘 추운날 나갔다가 집에 와서 바로 몸살났어요

그전부터 계속 감기기운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나가서 좋은 만남을 가져서 즐거웠어요

우리반 엄마들이 많이 오셨었더라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다들 바쁘시니 어쩔수 없지요

물론 멀리 계신분들도 계시구요

 

개학하고 나니 아이들이 바빠 계속 아들 눈치가 보입니다(확 밀어부처야 하는데...)

별로 학원을 다니지않아 그리 바쁘지도 않는데도 말이지요...

오늘은 매직트리1번을 반만이라도 한번 들어보라고 했더니...  역시나 힘이 드네요

글이 많으니 듣는 중에도 계속 뒷장을 넘기며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고... 쩝

아직 때가 아닌가 봅니다

 

벌써 끝나가니 넘 아쉽습니다

우리 모두 2월말 봄방학 끝날때까지 꾸준히 해서 습관을 들이자구요

마지막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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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22:49
왔다갔다 병나셨군요.. 카드 덕을 톡톡히 봤어요...
감사하구요..

그리 편한 자리가 아니셨을 수도 있어요.. 이해해요.
저 역시... 제가 조언을 하기위해 나간 것은 아니어서.. 영어에대해 말을 아끼고 싶었는데..
꼭 생각처럼 되는 것은 아니지요. 유쾌한 이야기를 사실 더 많이 하고 싶긴 했어요.

꾸준히 잘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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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4 12:01
솔숲님 그래도 모임에 가셨다니 부러워요..근데 사실 저도 갔었더라면 첨에 너무 어색할것 같긴해요..ㅎㅎ..몸조리 잘하시구요..저도 요즘 딸램 눈치보느라 어젠 전부터 먹고싶다고 노래부르던 딸기도 한팩 사다 먹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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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2-03 21:45
답댓글

막상 글 올리려니 다시 울렁증이 오네요..

 

모임은 즐거우셨죠? 사무실에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울 딸은 요즘 아서어드벤쳐를 보고 있는데 리더스 북을 한세트 더 읽히고 다음 단계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빠와 다르게 딸은 좀 빠를줄 알았는데 엄마 생각이랑은 다르네요..

 

이제 마무리라니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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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3 22:14
울렁증이라니요~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열성적이신데요
조금 느린것 같아도 꾸준히만 한다면 언젠가 큰걸 이루어내지 않겠어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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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4 12:03
민서맘 반갑네요..늘 댓글은 다시는 분만 다는 경향이 많은데..일케 만나 반가워요..^^끝이 다되가는 시점이라 아쉽긴 하지만서도..쩝...
이번 프로젝트의 유종의 미도 거두고..엄마표 영어의 유종의 미도 잘 걷도록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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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3 20:56
답댓글

우리반 썰렁한거 두번 말해 뭘하겠습니까?ㅎㅎ...울 딸은 개학하자마자 역시나 바쁜 일정에 헐떡이고 있습니다. 이노무 학원을 안다니다 다니려니 매일 차타고 다니는게 버거운것 같네요..역시 학원도 첨부터 강하게 몰아부친 애들이 잘한다던데...그래서 계획표를 새로 세워야겠어요..머리아포요..집듣은 40분으로 쇼브 끝났고. 파닉스 책 하나 하던건 봄방학하면 하자고 그만해라했더니 넘 좋아하네요..ㅎㅎ..단순하긴..그거 하는데 5분 걸리는거거덩요...^^...암튼 애들 씻으러 보내고 잠깐 들어와본사이에 미리 다녀가신 푸른소나무님이랑 수선화님이 썰렁하대서...글 남기고 휘리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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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2-03 21:41
아이들 차타고 학원 다니는데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많은거 같아요
혼자 집에서도 잘할수 있으면 굳이 학원 안다녀도 되는데 엄마 맘은 안그렇더라구요 .
저도 얼른 글 남기고 휘리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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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3 22:19
썰렁하긴 합니다 ㅎㅎ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셨나봅니다
차타는 것도 그렇고 수업듣는것도 그렇고... 학원다니는 것도 쉽지않죠
처음은 특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몸이 더 피곤할거예요
그래도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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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2-03 12:31
답댓글

브죵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이리저리 많이 애쓰시고 힘쓰시네요

 

정말 시작이다 싶었는데 벌써 마무리이네요 여러 쑥맘님들덕분에 함께해온시간들이

만족스럽진못하지만 아이도 저도 좋은계기가 되어 다행이다싶습니다.

학원다니는 아이 스트레스없이 책을 접할수있도록 아무욕심없이 책이좋아서 펼칠수있도록(과연???)

짧은시간이지만 꾸준히만 진행해지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좀 힘든일이 있어 오늘 많이 피곤하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엄마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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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3 21:01
학원다니면 바쁘진 않은가요? 울 딸은 너무 바빠져서 제가 짜증이 날것 같아요...왔다갔다 2시간이나 걸리니..다른거 하나씩 배우니 정말 시간이 빡빡해요....전 애가 빠듯하면 제가 짜증이 나서 다 관두게 하고 싶어서..ㅎㅎ...
오늘 푹 쉬시고, 강한 엄마로 다시 돌아오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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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2-03 21:40
울 애들도 학원 다니는거 엄청 싫어라합니다
직장맘이니 아예 학원을 안다니게 하는것도 안되고 기본적은 것만 다니는데도 싫어라하네요..

오늘 푹 쉬시고 낼부터 다시 강하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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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03 12:25
답댓글

모두들 모임 잘 하셨군요....

어제 울 아이들은 급체를 했는지 토하고 설사에....

급기야 둘째는 한밤중에 잠자리에서 그런 통에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도 아프다고 해서 학교에 안 보냈는데 지금 넘 잘 노네요...

그런고로 어제도 집듣은 패스~~ 흘려듣기는 하더군요...

기초3반 여러분도 글 남겨주세요...

울 반 넘 썰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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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2-03 12:33
아이들 지금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아이들 아픈것만큼 힘들고 속상한것이 없는것같아요
근데 신랑도 일년에 한 두번 아프니 맘이 안좋더라구여~ ^ ^
우리반은 뭐시라 좀 썰렁하긴 한것같애요 ㅋㅋㅋ수선화님 첫 테이프 끊어주셨으니 다들 와르륵 몰려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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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3:18
저희 아이도 배가 좀 아파서.. 오늘 학교 안갔어요.
다행히 심하진 않은데.. 학교에서 고생할까봐 안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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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3 20:58
꼭 아퍼서 학교 안보내면 집에서 너무 잘놀죠? ㅎㅎ...그래도 다행이네요..금방 괜찮아진것 같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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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2-03 21:38
지금 아이들은 어떤지요? 한번씩 아이들 아플때 마다 내가 늙는거 같더라구요
우리반이 썰렁하긴 합니다..
개학을 해서 학교숙제 때문에 집중듣기 좀 소홀하네요
봄방학때 확 몰아서 한번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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