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기초 3반은 없나요?
ㅎㅎ
모임 다녀오신 분들 부러워요.
개학하니 모처럼 잡혔던 집듣 습관이 순식간에 날아가고...
2월 10일까지 안하면 수료증 안 나온다고 위협해서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튼튼영어를 병행하고 있어서 본인은 영어를 너무 많이 한다고 생각해요.
그 와중에도 아서랑 호리드 헨리 디비디는 꼭 챙겨 보죠.
다른 맘들은 어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제 넘 추운날 나갔다가 집에 와서 바로 몸살났어요
그전부터 계속 감기기운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나가서 좋은 만남을 가져서 즐거웠어요
우리반 엄마들이 많이 오셨었더라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다들 바쁘시니 어쩔수 없지요
물론 멀리 계신분들도 계시구요
개학하고 나니 아이들이 바빠 계속 아들 눈치가 보입니다(확 밀어부처야 하는데...)
별로 학원을 다니지않아 그리 바쁘지도 않는데도 말이지요...
오늘은 매직트리1번을 반만이라도 한번 들어보라고 했더니... 역시나 힘이 드네요
글이 많으니 듣는 중에도 계속 뒷장을 넘기며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고... 쩝
아직 때가 아닌가 봅니다
벌써 끝나가니 넘 아쉽습니다
우리 모두 2월말 봄방학 끝날때까지 꾸준히 해서 습관을 들이자구요
마지막 까지 화이팅~
막상 글 올리려니 다시 울렁증이 오네요..
모임은 즐거우셨죠? 사무실에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울 딸은 요즘 아서어드벤쳐를 보고 있는데 리더스 북을 한세트 더 읽히고 다음 단계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빠와 다르게 딸은 좀 빠를줄 알았는데 엄마 생각이랑은 다르네요..
이제 마무리라니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열심히 할께요
우리반 썰렁한거 두번 말해 뭘하겠습니까?ㅎㅎ...울 딸은 개학하자마자 역시나 바쁜 일정에 헐떡이고 있습니다. 이노무 학원을 안다니다 다니려니 매일 차타고 다니는게 버거운것 같네요..역시 학원도 첨부터 강하게 몰아부친 애들이 잘한다던데...그래서 계획표를 새로 세워야겠어요..머리아포요..집듣은 40분으로 쇼브 끝났고. 파닉스 책 하나 하던건 봄방학하면 하자고 그만해라했더니 넘 좋아하네요..ㅎㅎ..단순하긴..그거 하는데 5분 걸리는거거덩요...^^...암튼 애들 씻으러 보내고 잠깐 들어와본사이에 미리 다녀가신 푸른소나무님이랑 수선화님이 썰렁하대서...글 남기고 휘리릭 갑니다..^^..
브죵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이리저리 많이 애쓰시고 힘쓰시네요
정말 시작이다 싶었는데 벌써 마무리이네요 여러 쑥맘님들덕분에 함께해온시간들이
만족스럽진못하지만 아이도 저도 좋은계기가 되어 다행이다싶습니다.
학원다니는 아이 스트레스없이 책을 접할수있도록 아무욕심없이 책이좋아서 펼칠수있도록(과연???)
짧은시간이지만 꾸준히만 진행해지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좀 힘든일이 있어 오늘 많이 피곤하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엄마는 강하다!!!
모두들 모임 잘 하셨군요....
어제 울 아이들은 급체를 했는지 토하고 설사에....
급기야 둘째는 한밤중에 잠자리에서 그런 통에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도 아프다고 해서 학교에 안 보냈는데 지금 넘 잘 노네요...
그런고로 어제도 집듣은 패스~~ 흘려듣기는 하더군요...
기초3반 여러분도 글 남겨주세요...
울 반 넘 썰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