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친구들이랑 노느라 마음이 약간 흐트러진 울 아들..
오늘부터 다시 다잡고 하기로 하긴했는데..마음이 붕 떠 있네요..
내일은 누구랑 놀까? 이생각만 하고있고..에고
저도 스텝인투리딩 3단계 줄설께요..글구 미스터 맨 시리즈도 함께 줄 설수 있나요?
그 책은 진행반인것 같은데..
브죵님
스텝인투리딩 3단계 빌려볼 수 있을까요?
댓글을 여기다 달면 되나요?
줄 서봅니다.^^*
신고합니다.
전 종강파티 말들은 후부터 여적 한번도 집중듣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휴.. 제가 이렇다니까요^^
아직 안끝났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편하던지...
오늘부터 다시 해볼께요..^^ 내일도 2틀치 밖에 표를 못올릴것 같아요..
오늘 하루는 방학숙제 하느라 바빴어요.
이번 방학은 숙제 신경 안쓰기로 했었는데, 아무래도 공통숙제라도 내야겠다 싶어서 오늘 부랴부랴 독서록 쓰라했어요. (도대체 시키지 않아도 자기 숙제 알아서 하는 나이는 언제쯤 인지요...?)
울 아들 독서록 6편 중 3편은 독서교실에서 수업했던 걸 제가 오리고 붙여주고요.
오늘 쓴 2편이 영어책이네요. 하나는 읽기 했던 거, 하나는 집듣했던 매직트리하우스 8권...
제목이랑 주인공 이름은 영어를 그리고...,내용은 한글로 쓰데요.
"내년에는 내용도 영어로 쓰는 걸 목표로 할까?"하고 툭 던져 봤더니 예상 외로 좋다고 반기네요.
영어를 ..... 쬐금쯤은 즐기는 게 느껴져요.
집듣반 함께 시작하면서 기대했던 이상 좋아진 거 같아요.
다음 주에 끝나는 거 너무 아쉽네요. 온라인 상이지만 이제야 아이디도 익숙해지고... 조금씩 정들라는데요...
종강모임 다녀오신 분들은 좋으시겄당...
마무리 한다고 하니.. 섭섭한데요..
종강파티.. 같이 얼굴 보시면서 이야기 하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럽~
준혁이는 8일 개학인데.. 방학숙제에다가 집듣 수료증 넣어주려고 합니다..
책 권수와 시간 기록해서 정리해주면 뿌듯하겠지요..
초게의 다음 프로젝트도 기대가 되네요..
직장맘들을 위해 저녁에 한번 더 모이는것은 힘들겠지요
다녀오신 후기들으니 더욱 아쉽네요
좋은모임될것같아서 말이죠.
이렇게 좋은모임 이끌어주시는 브죵님도 뵙고싶고 말이죠
사진이 없으니,,, 말이죠,
시간이 없거나 피곤한날은 자면서라도 들려주며 열심히 들었답니다.
정말 보람된 방학이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허걱.. 제가 여행갔따오는 사이에 이런일들이 벌어졌군요.
모임이 있었다는걸 그날 오후에서야 알았네요.
그날 오전은 여행갔다와서 애들은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놓고 혼자서 룰루랄라 놀았는디...
아쉽슴다~
무사히 즐겁게 모임을 마치셨군요.
참석하려 했다가 하지 못한 아쉬움이 못내 남네요...^^;;
오늘은 언니와 통화를 했는데, 공부 안하려는 조카와 한바탕 하고는 무지 심난해 하고 있더라구요.
몸이 약해서 공부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며 지금까지 왔는데 막상 초등4학년을
목전에 두고보니 언니도 마음이 급해지는 모양이예요.
혼자서는 맘만 급하고 우왕좌왕 한다길래, 낼부터 울집으로 출근하라 했습니다.
저랑 같이 얼르고 달래서 해보자구요.
시간으로는 20분 거리인데, 고속도로로 달려와야 하니 부담이 되는터라 2월 한달만 그렇게 해보자고 했어요.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은아이 집듣반, 리더스 프로젝트 진행해보니 좀더 엄마표에 확신이 들어요.
큰아이,작은아이 엄마표로 열심히 할거예요. ^^
초1/남
담 여름에 이런 기회 있으면 꼭 함께 하고 싶어요~
모두모두....열심히 내공 쌓아서
담번 집듣 프로젝트때 또 만나요~
기초2반에서는 꿈돋이님이 가셨나봐요^^
브죵님은 생각처럼 우아한 ~~ 미인이셨군요..
아직 10여일이 남았는데 어제 뒷풀이를 하셨다하니 자꾸 끝나가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집듣은 계속 할꺼지만 그래도 이 소속감, 동지의식, 같은 고민들의 각기 다른 해결노하우들..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ㅋㅋ..마감하는 분위기..ㅋㅋ
전 이번 집듣에서 선배님들의 차고 넘치게 들어라는 말에 확신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아이는 본인이 잘 읽지를 못하니 자신은 영어를 못하고 또 그래서 더 흥미도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자신감이 좀 붙었나봐요. 읽기를 따로 시키지도 않는데 저번 집듣시작전에 읽던 책보다 레벨 높은 책을 들고와서 줄줄 읽더라구요.(읽는거 자체도 기뻤지만 자신감이 붙은 얼굴로 읽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었더랬어요.)
어젠 공룡에 대해서 한참을 영어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대부분 쉬운 문장이었지만..
남들보다 읽기 시작도 많이 늦고 영어로 한마디 말도 없던 애들도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들려주면 어느순간 나오는 것은 단순한 말(문장)이 아니라 이야기더라는.. 선배님들 말 그른거 하나 없더라구요.~~ㅋㅋ
애공~... 자랑 아닌 자랑이 됬지만 그냥 느린 아이들 두신맘님들 기운내시라고... 엄마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2월까진 다른것보다 열심히 영어에 집중하고 3월부턴 또 열심히.. ㅋㅋ.. 시작하려구요^^
여기 올라온 책들 보니 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구 그러네요..
없는 책은 준비해야겟어요..브죵님이 추천하는 책이니까요..
개인적으로 베렌은 책 내용이 너무 예뻐요.
재미도 있고 교육적이기도 하고.. 정말 강추예요.
울 아들도 베렌책보면서 키득키득 웃으며 너무 좋아라 합니다.
DVD도 있냐며 있으면 사 달라길래 (주로 엄마가 알아서 사 주는 편이라) 얼른 구매해서 보여줬어요.
베렌보면 푹 빠져 정신없이 봅니다. 웃기도 하면서..
학교에서 영어아카데미 다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울 아들만 2단계 뛰어 반 배정 받았다고 연락이 왔네요.
올 겨울 집중듣기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너무 알찬 겨울방학이였어요..
앞으로도 집듣은 쭉~~이어갈께요..
전 어제 이렇게 글로서만 뵙는 분들을 뵙고 오니 그간에 표 올리느라 급급해서 덧글도 잘 못달고
다른 반 구경도 잘 못했는데도 잘 다녀왔다 싶어요~
사실 몸살기에 기초2반은 참석률이 저조하여 갈까말까 망설이기도 했지만요...
저랑 함께 식사한 분들 진행2반의 산들바람님, 바다2님, 민민맘님 다들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에게 들인
공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브죵님~ 오~ 우아한 이미지~^^ 미인이시던데요~^^ ㅎㅎ
벌써 마지막주가 돈다고 하니 아쉽네요~ 그래서 저도 집듣 끝나기 전에 미리 책을 질러 놓고
계속 이어서 할려고 합니다. 어젠 다녀와서 이것저것 인터팍에서 참고서 주문하고 애들은 영화보고 하느라
집듣을 못했는데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려고 하니 애들이 너무 피곤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내일 열심히 들을께요 그러면서 자기가 듣고 싶은 책 제목을 얘기하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맘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아직 갈 길이 멀구요 새학기 준비에 단계가 점점 높은 책들을 접하는 만큼 예전에 했던 쉬운책 듣고 읽기도 계속 하려고 맘을 먹으니까 제 맘도 자꾸 급해지지만 ... 집듣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해요~
다른 분들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참 저 책들은 어떻게 빌려보는건가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1-29
Arthur’s eyes, Arthur goes to camp, Arthur writes a story
23
90
1-30
놀러감
0
0
1-31
The fox and the stork, The adventure of Sinbad
(Usborne young reading)
26
60
2-1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20
40
2-2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20
40
2-3일 주 일 합 계
89
230
누 적 합 계
1449
3021
초2남
아이 스스로 도서관에서 가져온 매직트리하우스가 리스트에 올리는 마지막 책이 되었군요.
아이보다 게으른 엄마인 제가 더 힘들어했던듯...^^
모르는게 있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포스트잇붙여놨다 가져오라고 하니 신나서 붙입니다.
이제 집에서 엄마표로만 집중할 계획인데...이렇게 집중듣기하고 리더스 읽기하고
리딩북(넌픽션) 한권 풀고, 100words 3권하면서 가려구요.
제가 읽어주는 책도 간간히 유지하고...(이야기할만한 책이나 수학,과학동화류..)
앞으로 초게에 자주 올거 같네요.(워낙 게을러 자신할 수 없으나...)
열심히 밀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또 1등하는건가요? ㅎㅎ
힘겨워하는 아들을 위해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게 해주려 했는데..이거이거...
어제 모임 즐거우셨나봐요..모여서 얘기나누기 좋은 인원이어서 더 가족같았을것 같아요..
모임 사진 올리시려나 했는데....어느분이 브죵님일까 맞춰보려했는디(목소리가 좋을듯한 사진으로
찍어보려고....) 아쉽네요 ㅎㅎ
3000분이라....
전에는 3000분에 대한 감이 없었는데 진행을 해보니 적지 않은 시간이겠더라구요..
울집은 천시간 좀 넘었거든요.. 그래도 멈추지 않고 진행하면 3000분도 채울수 잇는 것!!!
꾸준함이 최고겠죠 ㅎㅎㅎ
2월도 이래저래 금방지나가겠죠..
한학년 마무리 잘하는 달이 되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