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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기초2반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운맘
  • |
  • 2010-02-04 16:30
답댓글

  개학하고 친구들이랑 노느라 마음이 약간 흐트러진 울 아들..

오늘부터 다시 다잡고 하기로 하긴했는데..마음이 붕 떠 있네요..

내일은 누구랑 놀까? 이생각만 하고있고..에고

 

저도 스텝인투리딩 3단계 줄설께요..글구 미스터 맨 시리즈도 함께 줄 설수 있나요?

그 책은 진행반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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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4 21:12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아무래도 쑥에 자주 댓글달고. 애써주시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하게 될 것 같거든요.
그래도.. 일단 차례가 온다면.. 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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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2-04 11:52
답댓글

브죵님

스텝인투리딩 3단계 빌려볼 수 있을까요?

댓글을 여기다 달면 되나요?

 

줄 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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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4 12:07
네.. 일단 줄 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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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
  • |
  • 2010-02-04 10:10
답댓글

신고합니다.

전 종강파티 말들은 후부터 여적 한번도 집중듣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휴.. 제가 이렇다니까요^^

아직 안끝났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편하던지...

오늘부터 다시 해볼께요..^^ 내일도 2틀치 밖에 표를 못올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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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4 10:24
제가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뜨렸나보네요..
2월이 생각보다 깁니다.
다시 정비하셔서.. 고고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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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4 11:29
그러셨군요.
안그래도 꼬박꼬박 올리시던 분이 웬일이실까 했답니다.
건 그렇고 때찌~~~ 집듣반 끝난다고 쉬시면 아니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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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4 00:51
답댓글

오늘 하루는 방학숙제 하느라 바빴어요.

이번 방학은 숙제 신경 안쓰기로 했었는데, 아무래도 공통숙제라도 내야겠다 싶어서 오늘 부랴부랴 독서록 쓰라했어요. (도대체 시키지 않아도 자기 숙제 알아서 하는 나이는 언제쯤 인지요...?)

울 아들 독서록 6편 중 3편은 독서교실에서 수업했던 걸 제가 오리고 붙여주고요.

오늘 쓴 2편이 영어책이네요. 하나는 읽기 했던 거, 하나는 집듣했던 매직트리하우스 8권...

제목이랑 주인공 이름은 영어를 그리고...,내용은 한글로 쓰데요.

"내년에는 내용도 영어로 쓰는 걸 목표로 할까?"하고 툭 던져 봤더니 예상 외로 좋다고 반기네요.

영어를 ..... 쬐금쯤은 즐기는 게 느껴져요. 

집듣반 함께 시작하면서 기대했던 이상 좋아진 거 같아요.  

다음 주에 끝나는 거 너무 아쉽네요. 온라인 상이지만 이제야 아이디도 익숙해지고... 조금씩 정들라는데요...

종강모임 다녀오신 분들은 좋으시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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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4 09:05
울집에 예비5학년 아들, 학기중 학교숙제는 알아서 하는데..방학숙제는 여전히 룰루랄라입니다.
담주 월요일이 개학인데 이제서야 방학숙제가 염려되는 모양이예요.
방학동안 공부한 문제집 챙겨보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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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4 10:27
용기가 가상하네요. 울아들도 영어독서일기 써보라하니...
친한 친구가 외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어 영어로 다 써온다고 자긴 죽어도 한글책만 쓸거라고..ㅜㅜ
그런 마음으로 영어공부를 했으면 얼마나 좋으랴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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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2-03 23:37
답댓글

마무리 한다고 하니.. 섭섭한데요..

종강파티.. 같이 얼굴 보시면서 이야기 하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럽~

준혁이는 8일 개학인데.. 방학숙제에다가 집듣 수료증 넣어주려고 합니다..

책 권수와 시간 기록해서 정리해주면 뿌듯하겠지요..

초게의 다음 프로젝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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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4 08:43
비형엄마님이 뭐 하나 해보세요..^^
잘하실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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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03 20:00
답댓글

직장맘들을 위해 저녁에 한번 더 모이는것은 힘들겠지요

다녀오신 후기들으니 더욱 아쉽네요

좋은모임될것같아서 말이죠.

이렇게 좋은모임 이끌어주시는 브죵님도 뵙고싶고 말이죠

사진이 없으니,,, 말이죠,

 

시간이 없거나 피곤한날은 자면서라도 들려주며 열심히 들었답니다.

정말 보람된 방학이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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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동혁맘
  • |
  • 2010-02-03 19:55
답댓글

허걱.. 제가 여행갔따오는 사이에 이런일들이 벌어졌군요.

모임이 있었다는걸 그날 오후에서야 알았네요.

그날 오전은 여행갔다와서 애들은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놓고 혼자서 룰루랄라 놀았는디...

아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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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3 18:23
답댓글

무사히 즐겁게 모임을 마치셨군요.

참석하려 했다가 하지 못한 아쉬움이 못내 남네요...^^;;

 

오늘은 언니와 통화를 했는데, 공부 안하려는 조카와 한바탕 하고는 무지 심난해 하고 있더라구요.

몸이 약해서 공부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며 지금까지 왔는데 막상 초등4학년을

목전에 두고보니 언니도 마음이 급해지는 모양이예요.

혼자서는 맘만 급하고 우왕좌왕 한다길래, 낼부터 울집으로 출근하라 했습니다.

저랑 같이 얼르고 달래서 해보자구요.

시간으로는 20분 거리인데, 고속도로로 달려와야 하니 부담이 되는터라 2월 한달만 그렇게 해보자고 했어요.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은아이 집듣반, 리더스 프로젝트 진행해보니 좀더 엄마표에 확신이 들어요.

큰아이,작은아이 엄마표로 열심히 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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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2-03 19:56
초원님! 엄마표 식구가 한명 더 늘었군요..
그 만큼 초원님이 바빠지시겠네요.. 보람은 제곱이라니 더 크겠죠..
조카도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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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4 08:58
파피용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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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2-03 13:59
답댓글

초1/남

 

담 여름에 이런 기회 있으면 꼭 함께 하고 싶어요~

모두모두....열심히 내공 쌓아서

담번 집듣 프로젝트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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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3 18:11
한번씩 다시 모이는 글 올려준다 하셨으니...
그때마다 서로 발전한 모습 확인하며 축하해 주고 조언도 해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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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2-03 12:43
답댓글

기초2반에서는 꿈돋이님이 가셨나봐요^^

브죵님은 생각처럼 우아한 ~~ 미인이셨군요..

아직 10여일이 남았는데 어제 뒷풀이를 하셨다하니 자꾸 끝나가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집듣은 계속 할꺼지만 그래도 이 소속감, 동지의식, 같은 고민들의 각기 다른 해결노하우들..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ㅋㅋ..마감하는 분위기..ㅋㅋ

 

전 이번 집듣에서 선배님들의 차고 넘치게 들어라는 말에 확신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아이는 본인이 잘 읽지를 못하니 자신은 영어를 못하고 또 그래서 더 흥미도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자신감이 좀 붙었나봐요. 읽기를 따로 시키지도 않는데 저번 집듣시작전에 읽던 책보다 레벨 높은 책을 들고와서 줄줄  읽더라구요.(읽는거 자체도 기뻤지만 자신감이 붙은 얼굴로 읽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었더랬어요.)

어젠 공룡에 대해서 한참을 영어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대부분 쉬운 문장이었지만..

 

남들보다 읽기 시작도 많이 늦고 영어로 한마디 말도 없던 애들도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들려주면 어느순간 나오는 것은 단순한 말(문장)이 아니라 이야기더라는..  선배님들 말 그른거 하나 없더라구요.~~ㅋㅋ

애공~... 자랑 아닌 자랑이 됬지만 그냥 느린 아이들 두신맘님들 기운내시라고...  엄마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2월까진 다른것보다 열심히 영어에 집중하고  3월부턴 또 열심히.. ㅋㅋ..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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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3:20
후형맘님.. 제가 왜 사진 안올리는 지 아시겠죠....^^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ㅋㅋ

책 받으시면... 한결맘님께 쪽지 주세요. ^^
다음 분께 전달하시고도 역시.. 그렇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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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7:08
방학동안 집듣의 덕을 많이 보았을까요 아님 그 전부터 쌓인 내공이 빛을 발하는걸까여?
큰아이가 영어에 불이 붙었어요..
축하축하!!!!!^^
원하는 아웃풋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읽기 따로 하지 않았는데 척척 읽어내고..
앗!! 저기 돌들이 날아와여..피해욧!!! ㅎㅎㅎㅎㅎ
ㅎㅎㅎ우리집처럼 슬럼프 없이~~~~즐거운 이 기분 쭉 이어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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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03 17:43
후형맘님 받으셨지요? 어제 아침에 보냈으니., 잘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후형맘님 댁에서도 대박나시길.....
한결인 헨리앤 멋지를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되어서..브죵님께 진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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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3 18:10
흠~~자랑아닌 자랑에 제가 흐뭇해지는 이유는 뭐까요...^^
저를 비롯해 집듣반 함께한 분들 모두 뿌듯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서 참으로 기쁩니다.
집듣반 끝나도 종종 이야기 나누고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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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2-03 12:39
답댓글

여기 올라온 책들 보니 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구 그러네요..

없는 책은 준비해야겟어요..브죵님이 추천하는 책이니까요..

개인적으로 베렌은 책 내용이 너무 예뻐요.

재미도 있고 교육적이기도 하고.. 정말 강추예요.

울 아들도 베렌책보면서 키득키득 웃으며 너무 좋아라 합니다.

DVD도 있냐며 있으면 사 달라길래 (주로 엄마가 알아서 사 주는 편이라) 얼른 구매해서 보여줬어요.

베렌보면 푹 빠져 정신없이 봅니다. 웃기도 하면서..

학교에서 영어아카데미 다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울 아들만 2단계 뛰어 반 배정 받았다고 연락이 왔네요.

올 겨울 집중듣기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너무 알찬 겨울방학이였어요..

앞으로도 집듣은 쭉~~이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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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2-03 12:46
영어아카데미 학교 방과훈가봐요~~.. 2단계 뛰어 반 배정이라... 정말 축하드려요.
그죠~~.. 집듣때문에 정말 알찬 겨울 방학이 완성된거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 집듣 계속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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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3:15
축하드려요..^^
그리고 사진에 있는 책들은. 제 추천책이라기 보다는
제가 갖고 있던 책들 돌리고 있는 것들이에요.
그 중엔 실패한 책도 있어요. 베렌이 저희집선 실패...^^
진행반 이상은 쑥 진행비 등으로 충당한 것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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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7:04
집듣하면서 두단계를 뛰어넘는 실력을 키우게 됐군요..
참 좋은일이라 함께 기뻐합니다.
영어유치원에서의 잠깐의 절망이 이젠 엄마표로 쑥쑥 성장하는군요..
직장맘이면서 아이가 이리도 즐겨해주면 기분도 두배로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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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3 18:05
파피용님, 축하드려요. ^^
울집은 베렌이 집듣 교재로는 인기를 못얻었는데... 흘려듣기만 하고 말았거든요.
둘째는 또 모르겠네요. 한번 들려줘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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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2-03 19:54
모두들 축하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크게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치맘이라 기분은 무지 좋겠네..
베렌이 우리집에서만 귀여움을 받나봅니다..ㅎㅎ ORT와 베렌 우리집 귀염둥이 인데..
참 헨리앤머지도 울 아들은 재밌다고 했는데..
앞으로도 집듣 맘님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할꺼예요..
다들 이리도 열심히 하시니~~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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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2-03 11:09
답댓글

전 어제 이렇게 글로서만 뵙는 분들을 뵙고 오니 그간에 표 올리느라 급급해서 덧글도 잘 못달고

다른 반 구경도 잘 못했는데도 잘 다녀왔다 싶어요~

사실 몸살기에 기초2반은 참석률이 저조하여 갈까말까 망설이기도 했지만요...

저랑 함께 식사한 분들 진행2반의 산들바람님, 바다2님, 민민맘님 다들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에게 들인

공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브죵님~ 오~ 우아한 이미지~^^ 미인이시던데요~^^ ㅎㅎ

벌써 마지막주가 돈다고 하니 아쉽네요~ 그래서 저도 집듣 끝나기 전에 미리 책을 질러 놓고

계속 이어서 할려고 합니다. 어젠 다녀와서 이것저것 인터팍에서 참고서 주문하고 애들은 영화보고 하느라

집듣을 못했는데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려고 하니 애들이 너무 피곤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내일 열심히 들을께요 그러면서 자기가 듣고 싶은 책 제목을 얘기하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맘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아직 갈 길이 멀구요 새학기 준비에 단계가 점점 높은 책들을 접하는 만큼 예전에 했던 쉬운책 듣고 읽기도 계속 하려고 맘을 먹으니까 제 맘도 자꾸 급해지지만 ... 집듣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해요~

다른 분들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참 저 책들은 어떻게 빌려보는건가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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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1:12
꿈돋이님.. 어린 아이 데리고.. 오시느라 너무 애쓰셨어요.
아이 셋 키우는 분 같지 않게.. 어찌 그리 이쁘게 하고 오셨당가요...^^

많은 이야기는 못나눴지만...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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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2-03 12:51
좋으셨다니 부러워요. 사진으로라도 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서 어쩌죠~~..^^
진행반님들 내공이 굉장하실텐데 그 분들과 얘기 나누시며 많은 도움이 되셨을꺼 같아요.
빌려보는 방법은 신청을 하시면 브죵님께서 알려주실꺼예요.
꿈돋이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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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3 13:29
꿈돋이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리 테이블은 완전 수다만 깔아놓았는데 제가 장본인인기도 했지만.....
좋은 정보가 많았군요. 거기도 잠깐 가서 놀다올껄....그랬네요.
저는 오랫만에 너무 잘 놀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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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2-03 16:37
우리 테이블에 저 혼자 기초2반이어서~ ㅋㅋ
브죵님 저도 반가웠구요 책 신청 해봅니다.
그리고 후형맘님 감사하구요
수다맘님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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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3 17:19
꿈돋이님,수다님,
즐거운 시간보내고 오셨군요..
부러비!!!!!!
이렇게 만남을 가지면 엄마표의 힘이 더 강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사정들이 있는관계로
저도 조금 아쉽네요..
꿈돋이님도 수다맘님도 브죵님도 어떤분이었을지 궁금증이 눈처럼 커졌어요..
이러다 나 병날것 같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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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3 17:46
가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 오셨나봐요. ^^
진행2반 맘님들이 경험담을 재밌게 풀어주셨을 것 같아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아이가 아프는 바람에...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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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3 10:27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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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s eyes, Arthur goes to camp, Arthur writes 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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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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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x and the stork, The adventure of Sinbad

(Usborne young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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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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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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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주 일 합 계

89

230

누 적 합 계

1449

3021

초2남

아이 스스로 도서관에서 가져온 매직트리하우스가 리스트에 올리는 마지막 책이 되었군요.

아이보다 게으른 엄마인 제가 더 힘들어했던듯...^^

모르는게 있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포스트잇붙여놨다 가져오라고 하니 신나서 붙입니다.

 

이제 집에서 엄마표로만 집중할 계획인데...이렇게 집중듣기하고 리더스 읽기하고

리딩북(넌픽션) 한권 풀고, 100words 3권하면서 가려구요.

제가 읽어주는 책도 간간히 유지하고...(이야기할만한 책이나 수학,과학동화류..)

앞으로 초게에 자주 올거 같네요.(워낙 게을러 자신할 수 없으나...)

 

열심히 밀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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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0:30
준윤맘님..2월10일까지입니다...
표는 금요일 올리고 2월 10일날 다시 한번 마지막 표 올려요..

아직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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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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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0:39
준윤님,,,
브죵님 말씀처럼 아직은 만날시간이 좀 남았어요.....ㅎㅎ

모르는 부분 포스트 잇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아서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울집은 작은아이가 어려서 책을 읽어주니 못해 큰 아이한테 미안해 하고 있는데
준윤님은 그리 하신다니 좋아보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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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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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7:40
준윤맘님, 이틀치 더 붙여서 5일날 올려 주셔요~~^^
아무래도 이번 집듣 덕분에 아이 영어 뿐만 아니라 엄마의 기록하는 습관도 들인것 같아요.
매번 하려다 포기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기록하며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표 커리가 짱짱해 보입니다.
요대로 꾸준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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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4 10:23
제가 눈이 뒤집혀서 글도 제대로 안읽고 신나서 표부터 올렸네요...ㅜㅜ
여러분이 손잡아주시고 밀어주시니 끝까지 열심히 올려보렵니다.
5일까지 해서 올리구요. 10일에도 부지런히 올릴께요.
어제는 운좋게 좋은 책을 선물로 받아서 그 책으로 더욱 열심히 해볼 힘을 얻었네요^^
어릴땐 책선물이 싫더니 지금은 왜이리 좋은지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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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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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0:21
답댓글

또 1등하는건가요? ㅎㅎ

힘겨워하는 아들을 위해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게 해주려 했는데..이거이거...

 

어제 모임 즐거우셨나봐요..모여서 얘기나누기 좋은 인원이어서 더 가족같았을것 같아요..

모임 사진 올리시려나 했는데....어느분이 브죵님일까 맞춰보려했는디(목소리가 좋을듯한 사진으로

찍어보려고....) 아쉽네요 ㅎㅎ

 

3000분이라....

전에는 3000분에 대한 감이 없었는데 진행을 해보니 적지 않은 시간이겠더라구요..

울집은 천시간 좀 넘었거든요.. 그래도 멈추지 않고 진행하면 3000분도 채울수 잇는 것!!!

꾸준함이 최고겠죠 ㅎㅎㅎ

 

2월도 이래저래 금방지나가겠죠..

한학년 마무리 잘하는 달이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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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3 10:42
어제 모임 끝나고 보니..
친정엄마가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애가 배아파서 조퇴를 했다고..
다행이 괜찮아지긴 했는데.. 아침에 또 배가 아프다고해서...
학교 안보내고.. 배 문질러주다.. 저도 같이 잠들어버렸어요..

그래서 글도 늦었죠.. 담임샘이 전화까지 하시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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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2-03 13:05
브죵님..개학인데 이리 아파서 어쩐대요.. 빨리 낫길 바래요.~~

엘로이스님..
계속 1빠하시는데요.. ㅎㅎ.. 이 정성이면 오늘 쉬게 못하실꺼 같은데..ㅋㅋ
정말 사진이 없어서 아쉽죠?..ㅋㅋ..
3000시간이라굽쇼??.. 분아닌가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아마도 담주까지 하면 2000분 좀 넘을꺼 같은데 그럼 35시간쯤 되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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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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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6:59
아들이 장이 예민한가봐요..
예전에도 배가 아파 학교 안보내고 했잖아요...
울 아들도 예민한 편이긴 한테 심하진 않구요.화장실 자주가는 정도....

브죵님..
목소리도 예쁘고 우아하고 미인이시라구요..
와~정말 궁금해지는데요..ㅎㅎㅎㅎ

후형님...
요즘 아들이 하기 싫어해서 오늘은 학교갔다와서 계속 놀고 있네요..
집을 정신없이 만들어놓고 울 아들의 본능이 또 시작되고...(칼들고 휘드르는 ....
광개토 대왕,장수왕을 능가하는 영토를 넓히고 있답니다.----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놨어요..휴!!)
글구 저의 실수!!
3000분인디 잘못셨네요..생각은 3000분 이었는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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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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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3 17:35
저두 브죵님의 우아~한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흐흐흐
1월 마지막주에 잠깐 멈칫했지만 다시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울집도 3000분을 목표로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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