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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35일

컨텐츠

댓글 1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러브선민
  • |
  • 2010-02-05 15:56
답댓글

그러게요.. 같이가서 여기까지 온것같네요
너무 늦게올리네요

2/3

15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58. it's my birthday

159.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160. a new tooth

161.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62. hop on pop

2/4

163. underground adventure

16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65. the little red hen

166. the gingerbreadman

167. no way!

168. the princess and the pea

169. water
170.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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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05 13:08
답댓글

<2월4일(목)>

156. The Great Race

157. A Yummy Lunch

158. Just Go To Bed

159. Cat on the Mat

160. Ready, Se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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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05 12:44
답댓글

2월 4일 목요일

148. Hi Fly Guy

149. The dragon tree

150. The new baby

151. The runaway bunny

152. Underground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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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5 10:11
답댓글

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0.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41. Ships and boats

442. How the mice beat the men

443.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44. Submarine adventure (ORT 7)

445. The hunt for gold

446. The motorway

447. David and the giant (SIR 2)

448. Ready? set. Ray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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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2-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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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My trip to the farm 106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Harvest time 107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Helping mom 108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Christmas for Miss Kitty

 

이제 제법 글밥 있는 책도 소화를 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고 나면 정말 일취월장한 읽기 실력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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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05 09:56
답댓글

어제 딸래미랑 한바탕 했어요...

그나마 영어책은 기분 좋을 때 읽어놔서 다행이지~~~

 

548   The doorbell rang 549   Silly Tilly's valentine 550   Everybody, Play! 551   Play in the rain 552   I like dogs(Things I like) 553   Legs (Spot the difference) 554   Caves (Landforms) 555   Skin (Body Coverings)  556   Big and Small (Sizes) 557   Clever rabbit and the lion 558   Alligator tails and crocodile cakes 559   Wake up, sun! 560   Sir small and the dragonfly 561   The little mouse, the red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562   Suddenly! 563   Eloise breaks some eggs 564   Eloise at the wedding 56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566   Eloise and the snowman 567   Eloise's new bonnet 568   Eloise has a lesson 569   Eloise's summer vacation 570   What time i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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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5 01:28
답댓글

오늘은 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고 숙제 올리는게 넘 늦어버렸네요...^^;;

 

초2 딸

173

Cinderella(usborne young reading)

174

How kids grow

175

"Charlie needs a cloak"

예비초

163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young reading)

164

Pirate adventure(ort5)

165

Villag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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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2-05 00:21
답댓글

ship in the trouble

the willow pattern plot

olympic adventure

arthur's halloween

생일 파티에 가져가실 초코릿이랑 쿠키는 정말 환상이던데요...

아이에게 다른 생일때보다도 더 행복하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날이 될거 같아요.

저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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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4 23:39
답댓글
2010-2-2 92 Growing Vegetable Soup 2010-2-2 93 Mouse in My House 2010-2-2 94 For Corners-Clouds 2010-2-2 95 A letter to Amy 2010-2-2 96 Zin Zin Zin a Violin 2010-2-4 97 Gorilla 2010-2-4 98 Koala Lou 2010-2-4 99 Drummer Hoff 2010-2-4 100 Owl Babies

다른 선수들은 300권을 넘어 400권을 달려가는데,

저는 이제 100권 채웠네요.

그래도 목표달성을 꼭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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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53
뭐에요..~ 울 인연이 있는겨..
지금 막 아랫쪽 느림보맘님글에 댓글 달고 왔더니..
기록이 올라 왔네.. 주무시나 했더니.. 아직이네.
낼 출근할 분이 안피곤혀요.. 빨랑 침대로 가셔요잉!
나도 졸립네요.. 새벽녁부터 일어나. 아직 눕지를 못했더니..
인자는 누우려 갈래요..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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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04 23:21
답댓글

2/4

215.the jicsaw puzzle

216.Roman adventure

217.the lost key

218.red planet

 제니 낳느라 수고하셨시유.노산(?)은 역쉬 힘들지유.지도 30대 중반에 첫 애 놓니라

죽는 줄 알았구만유. 이 눔들 늙은 애미 고생한 건 모르고 늙었다고 구박이나 하지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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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26
절대로 안그럴거에요..
엄마의 정성을 알거라 생각합니다.
혀니후니맘님 닉네임처럼 아름답게 늙어 갈 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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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2-04 22:45
답댓글

제니도 생일이군요.

저희집도 오늘 아빠생일이라 외식했어요.

책읽을 시간 없어 부랴부랴 짧은것으로 읽었어요.

오늘 읽은책 입니다.

170. My Sister

171. DRAGON` Merry Christmas

172. Where Do Monsters Live?

173. Cloud Bread

174. I Like

175. Yo! Yes?

176. JASPER`S BEANS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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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59
빈이은이대디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남표님의 생신 선물로 뭘 준비 하셨을까나?~~

전, 생일 선물로 향수를 사주는 편이에요.
절대 혼자는 살 수 없은게~~ 마눌님이 사주면 황송해 합니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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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36
답댓글

내일이 제니양 생일이군요

직장맘이시면서도 참 대단하세요

멋진 지인덕에 오늘 제니 인기짱이었겠는걸요

 

학교에가면 담임샘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한달에 한번 모아서 생일파티를 하기도 해요

저희 아들같은 경우는 토요일에 간식챙겨가고 해당엄마들이 케익같은거 사서

넣어주면 뷔페식으로 모두 나눠먹더라구요

반면 딸아이반 샘은 그런거 없으시구요

1학년때는 같은 반이었는데 엄마들이 같은달 생일 모아서 모두모여 같이 놀았어요

처음에 주도하시는분이 길을 아주 잘 닦아놓으셔서

지금도 1학년엄마들이랑 젤로 친하답니다

좋은 샘만나서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학교생활이 되길 바래요

 

하늘양

697.Who stole the cookies?

698.Next

699.The stolen crown(part2)

700.Going to the dentist

701.Going to the doctor

702.Moving house

703.Going to the hospital

704.The happy prince

705.Princess lulu goes to camp

706.Clifford goes to washington

707.Clifford's sports day

708.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709.Ausralian adventure

710.Father bear comes home

711.Little bear's visit

 

바다군

613.Next

614.Aladdin's lamp

615.Stuart hides out

616.Mirror Island

617.Going to a party

618.Going on a plane

619.The new baby

620.The best pies in town

621.The new baby

622.Lizzy's purple rabbits

623.Who hid the Bananas?

624.M.T.W.B.

 

같은책만 무한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들은 거의 외울정도로 말이예요...

에고 좀더 다양하게 읽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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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55
울 쌍둥이들이 1학년 생활을 참 재미 있게 했었군요..
울 아이도 그런 좋은 샘을 만나 재미있는 추억들 많이 만들면 좋겠는디~~
어떤 샘을 만나게 될지~~ 참 조마조마 하네요.~~
오늘 파뤼 재미 있었다고, 종알종알 거리네요..
그래도 유치원써 마지막으로 챙겨 먹는 생일인디~ 즐거웠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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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59
1학년때도 담임샘이 주도하신게 아니고 반엄마가 주도했답니다
(엄마들끼리 단합이 잘 된 케이스죠)
1학년 담임샘이 처녀이셔서 유치원연장선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두녀석 편하게 다녔죠
근데 2학년때 아들담임샘이 완고한 할머니샘이시라 초반 좀 힘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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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23:30
지금 막 약식하고 왔어요...
결과는 음~절반만 성공했어요.
밑에 태웠어요.ㅋㅋ
가스불에 압력솥 올려놓고 하니 이런 문제가 있었네요.
맛은 그냥 그냥 뭐~먹어줄만해요...(대충 짐작이 가시지요?ㅋㅋ)

악독한 방법은요
책 읽기전에 무조건 듣기부터 시켰어요.
처음에 그냥 읽혔더니 잘 못해서 저도 화가 하니
오디오먼저 듣고 읽게 했지요.
그러니까 짧은책 집듣하고 읽게한거에요.
권당 시간과 상관없이 2~3번씩이요.
오디오 있는 책으로 모조리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 듣는것만 하면 좋아하지요.
안 읽어도 되니까요..사실 읽는게 제일 시간이 많이 할애되잖아요.
그러다가 어느분의 글을 보니 그렇게 오래하면
아이가 책을 읽을때 오디오에 의존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읽기는 수준에 맞게,집듣은 한단계위로 하라 하시대요.

지금 그렇게 한지 일주일도 안되요.
분리해보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네요.
하루5권을 기준으로 듣는 시간만 합쳐서 1시간이 꼬박 넘었는데
이제는 40분 정도만 하면 되니까요.
단점은 버버버버버벅 하며 읽는 구간이 생겼네요....
우욱~뒷목이야....^^;
그런데 저도 해보니 집듣이 쉽지 않아요.
로얄드 달 집듣하다가 전 졸았거든요...ㅋㅋ
아들한테 안 들켜 다행이지요.
그후로 아들이 집듣하다가 딴짓 조금해도 봐주게 되네요.
새로운 방향을 잡은지 얼마 안되 많은 시행착오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과연 우리 아이한테 잘 맞을지....
또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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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37
우준시환님.. 절반의 성공. 와우 대단해요.
내가 했으면, 홀라당 다 태웠을걸요..
고놈 참 맛있것다.. 좀 곁에 살면 뺏어 먹으려 갈텐디~~
좀 던져봐요.. 냉큼 받아 먹게~~~ㅎㅎㅎ

집듣은 읽기 레벨보다 한 단계위로 가라는 말이 있지요.
저희집도 그런식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근디~ 저녁에만 시간이 된게,, 잠자리에 누워서 듣는 편이라..
많이는 못듣고, 가능한 선에서만 가고 있어요.
우준엄마 이야기 들은게~ 울 집은 넘 널널하게 가는 것 같은디..ㅋㅋㅋ
낼 부터 아를 잡아봐!! 우준이 레벨은 맞춰서 가야 되잖여~~좀 천천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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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33
답댓글

 2010/2/4(목)

 151. Read all Franklin's stories - Franklin's school play

 152.                                       - Franklin in the dark

 153.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4)

 154. What do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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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43
오늘 제니 잼있는 파티하고 왔어요?
유치원얘기하느라 아주 신났을꺼 같은걸요

근데 저 넘 놀랐어요
벌써 Zack Files을 읽는군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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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51
절대로 놀래지 마셔요..
시험삼아, 챕터별로 한권 인정해 준다 하니 읽어 보는 거에요..
저도 딸내미가 읽을 수 있나 관찰 하는 중이라~~
모르는 단어 나오면 건너뛰기 잘 해요.. 그러니 절대 놀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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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54
오우~챕터별로 한권인정...
이거 좋은 미끼가 되겠는걸요 저희집도.
오늘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빌려와 봤는데 거들떠도 안봐서 좀
침울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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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02
살짝 편법이지만~~ 그래도 울 아이들이 글밥 긴 것도 겁먹지 않을라면
요런 수법을 써야 될 것같아서요..~~ 쉿..~~ 돌 날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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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23:54
이거 편법인가요?
어~신바드 할때 우리도 이렇게 했는데...^^
음~합법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해봅니다.(모기 만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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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4 21:40
답댓글

읽기:213 the gingerbread man

       214 cat on the mat

듣기:froggy'sbest christmas (7분)

       froggy play in the band(7분) 누적(56분)

 

학교다니니 아이의 시간이 좀 여유롭지 못해서인지 오늘은 억지로 (딴 숙제 낼 한다고 미뤄놓고) 듣기,읽기 했네요. 어제 400권 채우면 사주기로 약속한 R4칩인가를 받아서 그런가(영어 200,한글200 2월안에 읽으면 사준다고하곤 한글은 아직 30 여권 남았는데 어제 벌써 사줬더니만)오늘은 의욕을 안 부리는거있죠..T.T;; (괜히 사줬어..아직 하지는 못하는 상태.안그래도 주말에 하게해주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해야겠어요.)

학교 다니면서도 하루에 엄청난 양을 읽거 듣는 아이들보면 신기해요~

이제 3학년되면 더 바빠질텐데 걱정~..어제 받아온 새교과서를 보니 부담백배~

요즘은 너무도 할일 많은 아이들이 안됐기도해요..

 

그리고 유치원 생일파티에 간식도 만들어가고 넘 멋진데요!

쎈스짱~해바라기님덕에 따님 인기짱~이었겠네요. 

다음에 작은아이 유치원 생일 간식보내라고하면 한번 따라해보아야겠네요.(물론 저도 직접은 무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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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40
그렇쵸~ 요즘 아이들 참 안쓰러워요..==;;
우리땐 저학년이 뭐에요.. 중학교 가기 전까지, 매일 밖에서 논것 같은디~~
그렇다고, 울 아이만, 놀릴수도 없는 것 같고.. 참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그리고 작은 아이 유치원 간식때 함 활용해 보셔요.
오늘 아이친구 엄마들 한데서 전화 왔시유~~
거~ 제가 만들줄 알고 전화들 하더만요..
울 지인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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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45
교과서를 벌써 받았군요
저희는 아직 나눠준단 얘기가 없던데...궁금하네요
첨에 R4칩인가 사서 자기들이 좋아하는 게임넣고는 한동안 닌텐도만 들여다보고 살았더랬죠
1년이 넘었는데도 닌텐도 사랑은 식을줄이 모르네요
우야맘댁도 첨엔 관심 많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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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05 13:12
교과서를 보니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제가 더 부담이??
새교과서라 질, 구성 등바뀐게 좀 많으것 같아요.
얼핏보기 더 좋은 것 같지만 내용 좀 쉽게 했으면 더 좋을걸..
(작년에도 보니 슬생이 젤 어렵던데 과학,미술책이 확 새롭고 미술은 3,4학년 공용이네요.)
학교서 긴 시간 엉덩이 붙이고 새학년에 끙끙될 모습이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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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4 21:29
답댓글
2010-2-4 158 All you need for a snowman Scholastic   159 All you need for a snowman Scholastic   160 Freight Train Mulberry   161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Harper Trophy   162 Tooth Fairy Child's Play

200까지 얼마큼 남았나 매일 체크하네요.~

 

제 친구집에선 TV에서 만화영화해도 영어로 나오면 '어,영어네'하며 외면한답니다.

저두 우리 아이들이 영어CD도 잘 듣고, 영어책도 가끔 읽어주고, 팝송도 불러보고,

무자막 영화를 영화로 봐주는 지금이 무척 좋습니다.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학습으로 여기지않고, 영어는 재밌다고 말하는 아이가 되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자꾸 옆꾸리찔러요.

청담가자, 윤선생해라.........금단현상(?)처럼 주변의 울림이 가끔 넘 크게 느껴지네요.

번개맨 도와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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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48
맞아요
옆에서들 더 걱정하죠
저도 그럴때마다 귀닫고 살자 하다가도 솔직히 걱정되는 맘은 어쩔수없네요
아무래도 이제 고학년대열이니까요
글치만 처음 목표한대로 1~2년 영어를 즐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전까지는
꿋꿋하게 버틸려구요
clara 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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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2:48
주변의 소리에 귀기울리지 말아야쥐 하면서도.
참 다양한 소리들이 들려오네요..
그래도 귀 막고 안 들을랍니다..~
여기에 이렇게 같이 가는 친구들이 많은디~~ 중심 꽉 잡고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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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4 21:08
답댓글

104,105,106,107

인제 추운날 다 지나갔겠지 했는데 올해는 정말 넘 춥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예전에 절대 모자 안쓰고 다녔는데

인제는 모자를 안쓰면 머리가 시려서 다니질 못하겠네요^^

이렇게 예쁜 동화책을 읽을때마다 한살씩 젊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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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49
저도 작년부턴가 겨울엔 모자 꼭 쓰고 나가네요
안쓸땐 몰랐는데 요즘엔 그냥 나가면 머리로 바람이 숭숭 들어오는거 같더라구요
이거 나이먹어 그런건가요? 아후~서글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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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07
예쁜 동화책 한권 볼때마다, 한살씩 젊어지면,,
너도나도 동화책 본다고 정신 없을 것 같은디요~~
우선 제가 일빠 할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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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04 21:00
답댓글

2/3

150. Storm Castle

151. Bad Luck

152. My Friend is Sad

153.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54. When Sophie gets angry

 

2/4

155. Green Island

156. Where the wild thing are

157. Peter's dream

158. What's wrong little Pookie?

159. Mr Gumpy's outing

160. Ty in the sky

 

과천에 국립 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입장료도 싸고(롯데카드로 천원 할인도 되고..ㅋㅋㅋ) 볼거리는 무진장 많고~~ 워낙에 볼거리 체험거리가 많아서 지치도록 머물렀는데도 아직 못본것이 많이 남았답니다. 예비 초등까지 입장료 무료라하니 2월말까지 몇 번 더 나가보려 계획중입니다:) 신종플루 돌고부터 몇달을 집에만 칩거(?)하다 요 몇일 데리고 다녔더니 애들 얼굴에서 광~이 납니다. 

 

뜬금없이 달고나~~~가 먹고 잡네요! 내일은 '달고나' 걸고 책읽기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제니야~!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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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51
롯데카드 할인되요? 에고~저 6번이나 다녀왔는데도 몰랐네요
아까비~~
오늘 학교 도서관을 다녀오는데 그앞에서 달고나 할머니가 와 계시더라구요
아들녀석이랑 갔다오다 사먹고 싶었으나 지갑을 안가져가 걍 왔네요
다음번엔 돈들고 가서 하나 사주마 약속했는뎅...
동유맘도 기회되심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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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10
국립과학관은 한두번으론 다 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자주 가고픈디~~ 거리가 좀 된게,, 날좀 풀리면 또 가야쥐~~
근디, 그때는 초등학생인게,, 비싸게 받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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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2-04 20:23
답댓글

218~227

Busy Bunnies` Five Senses

My Messy Room

The Zookeeper

The Elves and The Shuemaker

The Sorcerer`s Apprentice

Town Mouse and Country Moues

I see,you saw

Oh,cat!

Splish,Splash!

mine`s the best

 

200권 읽으면 오즈의 마법사시리즈 사준다고 했더니만

지금옆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빨리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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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53
확실히 아이들에겐 동기부여 정말 중요하죠?
오늘 원하는 책(책 맞죠?) 받고 기뻐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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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14
약속한 부분은 빨랑 지켜야쥐~^^
울 공주님 속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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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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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 가족 일이 있어 밀양에 갔다가 교통사고가 났어요.

신호받아 정차중인 저희차를 뒤에서 너무나도 힘차게 박아주셨죠

앞뒤로 받고 샌드위치  되었어요.

그래서 온 가족이 병원에가서 검진 받고 치료받고 왔지요.

교통사고의 후유증이 겁납니다.

이런 경험처음이라 정신이 없었어... 글도 못올렸어요.

지금도 목이 아파 컴퓨터하기가 힘이듭니다.

180. Pen Pals

181. Pass Ball

182.  Helen keller

183.  Help me!

184. The Vain Crow

185. where Is the Town Hall
186. How Can We Help?

187. This Store Is huhe!

188. What Do We DO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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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20:28
검진받고 치료받고 왔다니.. 아주 많이 다치신건 아닌듯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교통사고는 당일보다는 며칠 지나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컴 하지마시고 얼른 편히 누워계세요.
별다른 후유증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는데...에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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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2:56
저런 많이 놀랐겠어요
많이 안다쳐 다행이긴 한데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통증이 은근 오래가더라구요
저흰 톨게이트서 돈낼라고 서있는데 뒤에서 쾅 받았는데 애들은 다행히
누워 자고 있어서 아프단 소리 안하는데 울신랑이 목이 꺽여서 오래가더라구요
꾸준히 치료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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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21
저도 비슷한 경험있시유~
운전석과 조수석에 앉자 계셨다면, 분명히 뒷 목쪽으로 통증이 올거에요.
그냥 넘기지 마시고, 한 2주일 정도 물리치료나, 한방치료 쭈~욱 받으셔야 되요.
x-레이로는 이상이 없다 하지만, 목쪽의 신경들이 많이 놀랜 상태라,, 몇일 관찰해 보셔야 되요.
그라고 넘 오래 앉자 계시지 말고 누워 계셔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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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04 23:44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람. 내가 아는 여장군 맞아? 큰 일 날 뻔했네.
그 와중에 글도 올리고...
괜찮은겨? 치료 잘 받고 몸조리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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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04 18:44
답댓글

며칠 못 들어왔네요~

제니 생일 축하해요~생일이 빠른게 넘 부럽네요~우리집 아그들은 다 생일이 넘 느려서 확실히 키도 차이가 나고 쫌 속상하네요~

143.Swap

144.House for sale

145.Dad's jacket

146.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47.Twinkle twinkle littl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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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00
그러게요 늦은아이들맘은 처음 학교보내고도 마음 많이 쓰시더라구요
초등 3~4학년되면 왠만하면 다 따라잡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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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28
생일이 빨라서 그런가~ 덩치는 크답니다..
근디~ 집안(친,외가)에서 아가 하나 이다 보니, 맨날 아기 같아라~~
학교생활은 어찌 잘 해낼수 있을쥐~~ 심히 걱정이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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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4 17:58
답댓글

170. Mr. lazy

171.Mr. Mean

172.Mr. Dizzy

173.Mr. Busy

174. A friend for dragon

175.Fox and his friend

176.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77.Guess how much I love you

쇼핑을 했습니다. 애들 옷으로다..두어벌로 겨울을 나다가

플루 확진 검사비 보험사에서 지급됐길래 고걸로 인심 좀 썼죠.

아이들이 좋아하니 좋은데..울 큰 딸 살 조금 빼면 옷발이 조금 더 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ㅎ~

모두 맛난 저녁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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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04 18:55
엄마가 되어 보니 내 자신 꾸미는데는 많이 인색하고 아이들 옷 사주거나 책 사줄때 참 행복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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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02
오호~림이들 옷샀구나
난 쇼핑한지가 언젠지...
울딸래미도 옷사야 하는뎅...
봄에 산옷이 벌써 작어 ㅜㅜ
큰림이 고만하면 딱 이쁘구만 살타령은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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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31
기분은 괜찮아 지셨나요?
근디~ 아이들 옷은 챙겼는디~~ 엄마 옷은?
여기저기를 봐도, 내 옷 보다는 아이들과 남표니꺼가 먼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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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04 17:28
답댓글

어제는 웬일인지 책을 8권이나 읽겠다고 하더군요^^  무리하는것 아니냐고, 그냥 매일 하던대로 5권만

읽어라 했더니 읽을 수 있다네요.  제일 많이 읽은것 같아요

그동안 쓰기를 전혀 하지 않다가 리더스 시작하면서 공책에 읽은책 제목만 적고 있는데

별것 아닌것 같아도 단어 쓰기 연습이 되네요.

처음에 쓸때는 대문자 소문자 모두 똑같은 크기로 썼는데 이제는 아주 쉬운 단어는 보지않고 외워서

쓰더라구요.

 

109. Arthur's mystery babysitter

110. Good night, D.W.

111. D.W.'s perfect present

112. Arthur and the big snow

113. Arthur's tree house

114. The chik and the duckling

115. The surprise party

116. Mol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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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04
아니 스스로 더 읽겠다고 하다니 기특기특...
진짜 요럴때 넘넘 이뿌죠

저희도 쓰기랑은 담쌓고 사는데 목록적기만이라도 시켜볼까..솔깃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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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42
리더스200 처음에 고학년 아이들은 자기가 기록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봤시유.. 그라면 컴터로 기록하는 아이들은 영타자판을 익힐 것 같고.
노트에 기록하는 아이들은 쓰기 연습도 될 것같다는 생각을 했시유~~
근디~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 이루어 진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책읽기, 듣기한 부분을 아이가 기록할 수 있게 해 보세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 쓰기 실력이 늘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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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4 16:25
답댓글

해바라기님~ 생일추카추카해요~

제니는 2004년인가요? 아님2003년?

아~이제 학교들어갈날이얼마 남지않았네요.

 

요즘 엑셀에 아이읽은 책들을 모아놓고는,

올릴기회를 계속 놓치곤 했네요.

오늘저녁에쭈르륵~~ 올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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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50
느림보맘님 주무시나요??
기록을 저녁에 올린담서~~ 기둘렸는디. 피곤해서 주무시나 보구나..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라며.. 낼도 출근하는 길, 경쾌한 발걸음 되시길 바래요.
아~ 저희 딸내미 2003년생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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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4 16:25
답댓글

예비초 남

2/4 133. Ten monsters in a bed 134. How to make a mudpie

     135.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136. Scardy cat runs away

저녁반찬 이야기가 많네요.

얼마전 생태찌게 끓였다가 가시 많다고 애들한테 구박받았어요..ㅜㅜ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로 닭볶음탕 끊입니다.

이름이 근사하지만 그냥 닭이랑 감자,양파,당근 넣고 물좀 넣고

양념장 넣고 푹 끓이는게 다에요. (카레만큼 쉽다는....)

 

요즘 울 애가 영어책 읽기를 귀찮아합니다, 권태기일까요???

큰애 권태기때(7세때)읽었던 런투리드를 들이밀었어요...역시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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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56
아이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화 주면서 가는 것이 오래 가는 길이라고
선배맘님들이 이야기 많이들 하셔요.. 저도 살살 아이 상황 봐서 갑니다..
준윤맘님도 그때 그때 달라요을 외치며,, 조금씩 변화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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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05 09:09
감사합니다.
어른도 지겨울때가 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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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04 16:05
답댓글

제니 낳느라.. 고생하셨어요.....ㅋㅋㅋ

제니야~~ 생일 축하해!!!!

 

아이고 해바라기님.....   젊을때 아이 낳아도...  체력딸리는건 마찬가지어유~~~~ㅠㅠ

저는 등만 방바닥에 닿아있으면.... 잠들어 버리네요...ㅠㅠ

완전 저질체력!!!!

 

전 꽃다운 나이에.. 아이만 키우다가 20대를 마감한지라......

좀 늦게 가질껄..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ㅋㅋㅋㅋ

확실히 아이낳고 아이키우고 그러다보니.. 결혼안한친구.. 혹은 아이 낳지 않은 친구하고 비교해볼때 

몸매나 피부나... 차이가 나서리...  서글플때도 있었다는.....ㅋㅋ

그런데.. 지금은 제 친구들 아이들이 넘 어려서 손이 많이 가는데...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키워놓아서 그런지... 편하긴 하네요....ㅋㅋ^ㅡ^

그래도 매일이 전쟁이지만요...^ㅡ^

 

이번에도 이틀치 몰아서 올립니다....ㅋㅋ

 

125. mr. impossible

126. mr small

127. mr sneeze

128. mr daydream

129. mr dizzy

130. mr forgetful

131. mr perfect

132. mr grumble

133. mr brave

134. little miss naughty

135. little miss helpful

136. msb - inside Ralphie

 

 

건령이에게... 너 136권 소리내어 읽었다고 하니...

깜짝 놀라더라는.....ㅋㅋㅋㅋ

200권 읽으면 문방구 데리고 간다고 했더니...

의욕을 불사르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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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08
전 30대 초반에 낳았는데 일찍 아기낳은 친구들이
요즘은 넘넘 부럽더라구요
제친구들중에 빠른 친구는 중학생도 있거든요
확실히 아이들나이가 엄마 나이인지 세상을 넘 모르더라구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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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23:59
건령이의 진행을 보면,, 엄마의 정성 한가득이 보여요..
령돌맘님 이리 열심히 하실때 난 뭐하고 있었을까나??ㅎㅎㅎ
아주 쬐금 배 아플라 하지만,, 그간 공을 들인 시간이 있는데..
감히 부러워 하면 안돼지요..ㅋㅋㅋ.
꼭 200권 달성한 건령이가 의기양양하게 문방구를 향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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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2-04 15:0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니 낳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저는 나이 많다고 의사가 자연분만 소리도 못 꺼집어 내게

해서 수술대에서 ......

황산 떠날 때

"갔다 와서 또 아프면 어쩔라고"걱정스런 얼굴로

"엄마 안아파 산 좋아하니까 괜찮아 걱정마"

"엄만 어디 갔다만 오면 아프다 하잖아"

"아들아 미안해 엄마가 늘 아프다고 해서"

이게 올드맘의 비애입니다.

올해는 씩씩하게 살아보렵니다.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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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4 11:43
답댓글

오호~~ 낼이 제니 생일이구나..

제니 생일 축하하고, 그보다 해바라기님 제니 낳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

전 애들생일에 제가 더 대접받고 싶더라구요..ㅋㅋ

내가 널 이렇게 예쁘게 낳느라 고생많았느니라~~~ 앞으로 더더욱 잘 해라... 요로코롬..

이틀동안 울 아들은..

ort 3단계 24권읽어 이제 총 294권이랍니다.

짧은책을 읽으니 권수는 잘~~~ 나가네요.

권수가 잘 나가는 만큼 아들 실력도 잘 나가면 좋으련만...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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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4:52
쪼매 있으면 300권 넘겠는디요~~
카~ 속도가 착착 진행되는디.. 부러워용.^^
그라고 저 jenny 낳을때 무려 이틀에 걸쳐서 진통했시유~~
요런 마음은 울 엄마들만이 알아준게.. 넘 고마워요..*^^*
그럼, 내일 미역국 안 끊이고, 받아 먹으면 되는 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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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4 10:32
답댓글

제니 생일이 내일이군요..축하축하..

울 남편 음력생일도 내일....전 어제밤부터 초코케잌 찐한 거 먹고잡아서...생일날 사줄께.. 하고 남편에게 선심썼더니....

남편 왈...댔다 쪼코파이로 해라... 그런 거 묵고 니 살만 더 찔라고..?

그래도 전 꿋꿋하게...내일 찐한 걸로 먹을겁니다......오늘은 참아볼려고 했는데 해바라기님이 더 불을 지르시네요...ㅠㅠ

148.the dragon gate

149.play with me

150.prince siddhartha

151~153.arthur plays the blues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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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38
초코케잌~에 버금가는 찐~한 치즈케잌 먹으려구요.
내일...그런데 저도 지금 먹고 싶어요.
어제 못 먹은 쫄면이랑....
매콤한 쫄면 먹고 치즈케잌으로 마무리하고~
흐흐흐 살들이 마구마구 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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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0:42
나도 초코랑 치즈케이크 좋아라 하는데~
낼 울 딸내미 어떤걸 고를쥐~~ 심히 걱정 스럽습니다..ㅎㅎ
맛보닷 모양에 끌리니~~뭐,, 쩝~ 고른대로 먹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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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4 10:22
답댓글

146.NATE THE GREAT AND THE PHINY CLUE

147.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148.HENRY AND MUDGE AND THE FUNNY LUNCH

149.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이제 설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저도 이제 6학년이 되는 건가요?^*^

6학년 언니 오빠들의 말을 들어보니까

5학년 때보다는 아주 쬐끔~~~~~~쉽다는군요.

그새 정보를 받았습니다.ㅎㅎ

이제 주말에 만두 빚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군요.

저희 집은 내일 시장 가서 장 보고

토요일 일요일 날 이틀로 만두를 빚는다군요.

저가 손 제주는 좋습니다.

만두를 곱게 빚어서 맛있게 냠냠(상상만 해도 군침이....)ㅎㅎ;;;

이 식성은 감출수가 없군요.

이모님들도 만두 피를 직접 만들으셔서

맛있는 만두 속을 만들고 빗어서 드세요.^^

이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직장 일 잘 되시고,

돈 많이 버세요^^~~~~~~~~

2010년에도 모두 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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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36
희정이가 만두를 잘 빚는구나..
우리집은 만두를 사다 먹을까 했는데
희정이 말 들으니 해먹고 싶네..
희정이도 새해 복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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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0:46
들은 정보인디~ 5학년이 어렵고..6학년은 쪼매 더 쉽다고 하더만..
벌써 정보 챙긴 희정이 조카 본게~~ 발 빨라 좋았서~
그리고 만두를 그리 잘 빛는구나,, 울집에 한번 오지 그려..
조카가 빛어준 만두가 먹고 싶닷!!
이~거이. 고모랑 엄마가 보면 뒤로 벌러덩 하시는 것 아닌쥐~~ 휘~~리~~릭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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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16:11
5학년이 어렵다는건 5학년 수학에서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단원들이 나오고 처음 약수와 배수로 시작하는 최대공약수와 최소 공배수를 구해야하고.
도형도 평면이 아닌 입체도형이 나오기때문이예요.
그러나..........5학년보다 6학년이 쉽다는건........
5학년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갔을 때 이야기예요
대부분 아이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수학의 차이지 대체적으로 모든 과목에서 6학년이 5학년보다 수월한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의 아이들은 6학년때 중학과정을 준비하기때문에..
6학년 생활이 그리 녹록치는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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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5 14:07
고모가 6학년 방학 때는 중학생을 공부 한다는 군요.
영어 단어도 외우고...열심히 하면 되겠죠~^^
화이팅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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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07
답댓글

제니야! 생일축하해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오렴...

 

어제도 우리집은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을 했지요.

또 중간에 화장실다녀오긴 했어도 듣긴듣더라구요.

잘했다 했지요.

그런데 우리 아들 집듣을 넘 좋아해요.

예전에는 듣고 읽고 해야했는데

지금은 듣기만 하니까요....

저의 악독한(?)듣기훈련덕분이 아닌가.....ㅋㅋ

그래서 읽는건 쉬운걸로 했습니다.

 

오늘 마트에서 찹쌀  사서 약식에 도전하려 합니다.

 두근두근......잘 안되면 어쩌나....

실패하면 밥처럼 퍼먹을 수도 없는데....

그래도 한번~해봅시다.

난 실험정신이 넘~강한것 같아요...ㅋㅋㅋ

 

1 robert munsch- andrew's loose tooth

2.wanda witch

3.henry and mudge- cold shivers

4.timothy goes to school

5the flying ca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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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4 10:31
너무 부지런 하시네요. 이달 말에 이사를 가게 되는데 좀 더 넓은 부엌이 생기면 그때는 부엌에서도 시간을 좀 보내보리라...생각만 합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정말 밥처럼 퍼먹을 수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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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4 10:35
옛날 옛적에 시아버님이 우리 집에 놀러오셨을때 약식 한 번 만든 기억이 나네요...
첫번째였는데 그나마 성공적이었던걸로 기억되요....우준시환맘님도 꼭 성공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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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0:52
그 ~ 어마어마한 약식을 만든다굽쇼~~
난, 절대 못해라~~ 아마 도전했다가..부엌쪽 난장판 만들어 놓고.
실패작 부여잡고 뜯어 먹고 있을 겁니다.. ㅋㅋㅋ

우준엄마. 약식 맛나게 성공하는 겨~~ 알았제.
그리고 우준이 엉덩이가 무직 하고만,, 부러비~
울집은 도서관써 매직트리 보여 준게.. 지레 겁먹고 대출하지 말라고 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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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12
큰도령이 매직트리집듣하고 있군요
저흰 아직 별반응이 없네요
한두번 하더니 끄덕끄덕 졸고 있길래
요즘 고민입니다 아직 이른듯 싶어서...
집듣 좋아한다니 악독한(?) 방법 함 풀어보세요
저좀 따라해보게요

약식은 성공하셨어요?
애아빠가 무지 좋아라 하는데 자주 못해줘 미안한 음식중에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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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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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Dragon's Merry christmas

164.The Fran with 4 brains

165.Mr. good

166. Mr. Clumsy

167.Mr. Grumpy

168.Arthur's Jelly Beans

169.Big egg

 

제가 성격이 별로거든요. 어제 뭐하나 맘에  걸리는 일이 있은 뒤로는 맘이 온통 그 일에 쏠려 있어요.

빨랑 다른 일을 계기로 그 일을 잊어야 할텐데..시간이 빨리 가라~~~~

제니의 생일 미리 축하하구요.

이제 글 속에서 해바라기님 보여요 ㅋ~

해가 쨍~났네요. 얼른 어디 쇼핑이라도 나가서 기분 전환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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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11
저도 요즘 기분이 말씀이 아니지요.
스트레스 만땅...
그런데 어제 텔레비젼에서 평범한 아저씨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차가운 바람이 불지만 햇볕도 따뜻하지 않냐고..'
좋은 말이죠?
힘들지만 좋은 면도 보라는 말이겠지요.
저도 그럴려구요.
림스마미님도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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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4 10:29
헉!!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성격도 안좋은데 소심하기까지 한 저입니다. 반성반성.
쇼핑으로 기분전환 해야 하는데..의자에서 엉덩이가 떨어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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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1:01
날이 계속적으로 추운게~ 우리네 마음도 계속 다운되나 봅니다.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긍정적인 면들을 보시기 바라며..
기분전환겸 쇼핑 아조 좋치요.~~ 근디, 누구 것을 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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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16:14
저도 예전엔 너무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도 돌덩어리를 가슴에 매달고 몇날며칠을 끙끙 앓았더랬어요.
근디.............언제부터인가(뱃살이 늘어나면서부터였을거예요..ㅎㅎㅎ) 바로바로 잊어버리고 털어버리려고 한답니다.
림스마미님 새벽에 차가운 한강 밑바닥으로 걸린거 다 쏟아버리시고...
활기찬 아름다운 마음으로 돌아오세요....
해가 났어도 넘 춥더만요..................으으으으으으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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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15
헉~오늘 두번 읽기 목록이 올라온거얌?
대단대단~~

나도 참 성격별론데, 결혼하고 여기저기 이사다니면서 사람된편.
금방 잊지 못하고 있을땐 살이 안찌더니 맘편하게 사니 살이 찌는 단점이...
쇼핑으로 기분전환 제대로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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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04 09:52
답댓글

2월 3일에 읽은 책입니다.

 

133. I am not a dinosaur

134. The pet that I want

135. We are monsters

 

개학을 해서 우리 딸 피곤해 하네요~

그런데 다들 저녁에는 무얼 만들어 드시나요?

저녁 반찬~ 참 곤란해요 ^^

오늘도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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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15
겨울철 생태가 좋잖아요.
시원하게 찌개 끓여서요....
그런데 저를 제외하고는 식구들 모두 생태를 별로라 하네요....
그래서 맛난 카레 해보려구요.
고구마가 많은 우리집은 감자대신 고구마 써요.
그리고 끓일때 사과넣어주고요.
카레할때 사과는 강력추천이요.훨씬 더 단맛도 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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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1:05
나도 다음주에 카레 해 먹을려고 생각중인디~~
거기에 사과 퐁당 빠뜨리면 더 맛나다고요.. 감사~^^
안그래도 오늘 아침부터 대문 열어 놓고, 밑반찬 만드느라,
아침시간 다 보냈시유~~
오늘 아침 밑반찬: 쑥주나물볶음. 오징어채 무치기..했시유.
낼은 한우~쇠고기 넣고 미역국, 불고기, 굴전 할라고요..(아 생일인게,, 한상 그득히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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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4 11:39
저도 매일매일 무진장하는 반찬고민..
결과는 맨날 똑같고, 반응도 맨날 똑같고... 안 먹고 살순없나~~~ ㅠㅠ
어제저녁 진미채볶음했는데 오늘 아침 먹어보니 왜그리 딱딱한지...
혼자 처리해야 할듯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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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16:15
겨울청 생태보다 더 좋은건..........
남이 끓여주는 생태찌개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남이 해주는 밥..
당췌 왜케 밥하는게 싫은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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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4 09:51
답댓글

초등학교도 생일파티 하는 곳이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매달 챙겨서 했거든요.

제니가 다니게 될 학교도 했음 좋겠당...

 

1월 하순에 한 일주일 정신없이 보내면서 리더스반에 진행글 올리는 것도 걍 건너뛰었네요.

며칠전부터 정상화 되어서 매일 세권씩 읽고 있답니다. 엄마만 아직도 헤매는 중...

아이가 읽기에 도전정신(?)을 보이고 있어요.

계속 한두줄 짜리만 읽더니 요새는 보다 다양한 책을 읽으려 하네요.

가끔 넘 어려운 책을 뽑아들고 와서 제가 말립니다. 읽다가 좌절할까봐요.^^;

 

어제 읽은 책이예요.

61. Snow

62. A tree is nice 

63. Dinosau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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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1:09
저도 가끔 아를 말립니다..
근디~ 제가 그러면 오기가 발동하는쥐~ 걍 해본다고 하네요..ㅎㅎㅎ
엄마의 잔머리수법을 따라 올라면 아~직 먼 이야기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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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04 09:50
답댓글

ㅋㅋ 솜씨 좋은 지인이 옆에 계시니 요긴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네요.

전 울몽구 유치원 생일 파티때 초코케잌하나 사서 보낸거 밖에 없었는데...정성이 부족햐...

 

해바라기님 얘기 듣고보니, 제가 여자같은 모습을 점점 잃어가는게 남자들 사이에서 살아서 그런가보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여자이고 싶어라~~~

 

어젠 저녁에 어쩐일로 해가 서쪽에서 뜨려고 하나, 울 몽구가 않하던 짓을 하더군요.

갑자기 그제 집듣했던 매직트리하우스 22권을 갖고 와서 한번 읽어본다고 하길래,

(이게 웬 횡재냐 싶어서 들뜬맘을 감추고 관심없는 척하며) '이렇게 어려운 책을 읽어보게? 다음에 해도 되는데.....' 했더니 읽겠다고 하면서 옆에서 챕터 3까지 읽어내더라구요.

뜻을 알고 읽는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어쨌다는거래? 하고 물으면 대충 비슷하게는 말해주네요.

기대도 않했던 일이라 어찌나 기쁘던지요.

 

간만에 몽구가 이쁜짓을 해서 엉덩이 마구마구 두드려주며 칭찬 많이 해줬네요.ㅎㅎ

 

진짜 듣고 읽기만 시켜도 쫌 뭐가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오늘은, 아서2권이랑 shr3단계 3권 읽을 예정이어요.^^

 

다들 즐겁고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ps. 제니야~~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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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17
와~ 어제 기분 좋으셨겠어요.
오늘 몽구에게 한턱 쏘세요..
생크림 들어간 붕어빵 맛나던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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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1:15
진짜루~ 몽구맘님, 기분 최고 였겠구만..
어제 저녁에 어찌 주무셨을까? 또 모르쥐~~ 안 자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엄마가 믿고 기다려 준게~ 이리 잘 가는 구만요..
저희집도 이번주에 잭파일 1권 집듣하고 있는디~
책읽기 할 책 챙겨 오라고 한게, 덥석 집어 들고 오더니. 읽겠답니다.. 헐!!
처음엔 자신만만 읽어 가다가~~ 슬슬 힘이 드는쥐.. 챕터 2개씩 나누어서 읽으면 안될까?
하네요.. 그래서 걍~ 챕터 2개씩 한권 쳐 주기로 했시유~ (저도 울 딸내미 궁둥이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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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4 23:17
오우~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얼마나 기뻤을까요...
읽기의 힘 다시 한번 느끼네요
저희집도 언젠가는 이런 기쁜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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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4 09:37
답댓글

오늘도 아침인사 하러 들어왔습니다~~ ^^.. 제니가 곧 생일이군요..

전 우리아이들 유치원에서 생일파티할때 답례선물 한번도 보내본적 없는뎅...ㅋㅋ.

역시 신경써주는 엄마는 다르네요....ㅎㅎ..

 

어제 큰애가 수학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와서 하는말..

"엄마. 시험에 이상한 문제가 나왔어...4곱하기 14를 구하라는 문제야.."

"그게..뭐가 이상해?"

"우리 곱하기 안배웠어"..........ㅎㅎ...

"너 두자리수 곱하기 두자리수까지 다 했잖아...=.="

"아~ 그렇게 하는거야?"

"그럼 넌 어케 했는데?? "

"그냥 4를 14번 더했어...56나오던데..."   ㅎㅎ

 

흠흠...14를 4번 더한것도 아니구...참...시간이 많이 남았었나봅니다...^^;;

가끔 초등 저학년 수학을 가르치다 보면 어른이 보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을 이해못하는 경우도

많고...가끔은 깜짝놀라게 어려운 문제를 풀기도 하더라구요..

 

어제 계획했던대로 큰애는 새로산 소설(?)(엘리자베스1세)를 다 읽었고 자알 놀았음다~~

근데 둘째는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어스본 영리딩 2권 읽고 수학문제집도 2장 풀었습니다...ㅋㅋ.

넘 편한 하루였는데...

오늘부터는 다시 계획대로 해야지요...^^*

 

이제 준비하고 학교 급식하러 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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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20
하하하하하 진짜 많이 웃었어요.
곱셈은 덧셈의 간소화잖아요.
시간이 걸리면 좀 어때요..
다른 아이들 같으면 하다가 말지요.
풀었다는게 중요해요.
학년 올라갈수록 공식대입하는문제도 있지만
정말 일일이 따져서 해야하는 문제도 있어요.
그럼 포기하는 애들 있거든요.
꿈다섯님 아이보니 잘 해낼것 같아요.
추운 날씨 학교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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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1:19
수학문제집을 보니~ 나도 모르는 것 투성이더만요..
아이 가르치기 전에 저부터 공부해야 될것 같아요..
요즘 문제는 왜이리 어려운 거야~~!
이러다 엄마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될것 같아요==";;
오늘도 수학문제집 놓고 한장씩 (코)풀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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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20:31
4를 14번 더한다는 생각을 해내고...
그걸 14번 일일이 계산 실수 안하고 정확하게...
아들~~~~멋지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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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2-04 09:34
답댓글

푹~~~~쉬었네요. 이제 다시 시작 하려구요. 다른 분들 많이 하셨네요. 부끄럽지만(^^;;) 포기하지 않고 모르는 척 다시 갑니다. 그동안 간간히 읽은 목록 올려요.

    75. Happy valentine's day Gus!

    76. Merry christmas Gus!

    77. Tiny terrots

    78. Our park (little Clitter)

    79. Dr. sprocket makes a rocket

    80. Mom's birthday

    81. My boat

    82. Tails

    83. Open your mouth!

    84. The green dragon

    85. The traveler and the farmer

    86. The roller c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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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4:55
고럼~고럼~~ 절대 부끄러운것 아니에요..
좀 쉬었다 갈 수도 있는 것이제... 그라고, 이렇게 돌와 오셨은게~ 용서 할게요.ㅎㅎㅎ
그대신,, 인자는 안 봐줘요.~~ 나 협박모드로 전환중입니다.!!(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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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08:51
답댓글

앗...나도 한때 과자랑 빵 만들기에 심취해서 매일 책보고 만드느라 집안을 허연 밀가루 가루로 뒤덮었더랬죠..

음...과자를 책으로 배웠습니다...흐흐흐흫

제니 정말 인기짱이겠네..생일축하는 내일 당일날 해줘야징ㅇㅇㅇㅇ (생일빵~~~~<==먹는빵말고 퍽퍽~~~)

제니야...초등학교도 생일파티 하는곳도 많아.

울집 언니오빠들도 한달에 한번 토요일날 교실에서 생일파티 했어...

1학년때는 학교에서 간식도 많이 먹고 놀러도 자주가고..엄청 재미있을꺼야...

 

제니가 엄마보다 더 여자같다....

음....내가 넘 남자같아서..울아들 자주 나를보고 아빠~~라고 헷갈려부르는거였군...ㅡ.ㅜ

 

어제도 막내가 책을 읽다가  stink가 더럽다는 말이냐고 묻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그런것 같다고... 더 정확하게는 안좋은, 나쁜냄새가 나는거다...(악취는 너무 어렵잖아요)라고 알려주었어요

따로 단어를 외워야 할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 아직은 그냥 책을 많이많이 읽게하세요..

 

자...그럼 단어외우기에 팁~~하나

재작년에 아들과 한참 이 놀이에 빠졌었구요..

얼마전부터는 막내가 바통을 이어받아 저랑 즐기고 있는 놀이입니다...

~~~~~~영어 끝말 잇기~~~~~~~~~

영어단어를 말하고 뜻과 스펠링도 말을 합니다.(물론 처음엔 스펠링을 잘 모르면 엄마가 스펠링은 말해주세요)

끝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거 해보면 끝나는 단어가 몇개 안될때가 있어요.

그래서 알파벳 순서 A,B,C,D,..........Z 대로 끝말잇기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라고 생각하지않고 엄마와 노는거라 생각해서 재미있어 합니다.

**단, 처음부터 스펠링에 집착하거나.. 넌 그것도 몰라~~~이렇게 화를내시면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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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09:19
단어는 저도 걱정이 많이 되요.
안 짚어주기에는 다음 책에 가서 또 모를수도 있고
짚어주기에는 너무 직독직해방식이 아닌가 싶어 망설이기도 하구요.
책을 많이 읽으면 더 나아지려나 어쩌려나....
이상 종채맘님에 이어 남자같은 엄마였습니다.ㅋㅋ
(우리 애들도 가끔 아빠 그래요....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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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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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4 09:30
요즘 밤에 자기전에 예비중학생이 되는 둘째녀석과 앉아서 독해문제 다섯개를 풀고 있어요.
하나를 읽고 대여섯문제를 푸는데 2분이 채 걸리지 않아요
그냥 읽고 문제만 풀게하다가...
요즘엔 읽고 문제푼뒤에... 다시 제가 의미단위로 끊어서 읽으면 바로 아이가 한글해석을 하게 해요.
그런데 하면서도 제가 참 신기하다고 말을 많이 해줘요.
분명 나는 예전에 독해문제집을 놓고 이리저리 머리 싸매고 생각을 해서 해석을 했는데..
이 녀석은 그냥 읽어주는대로 바로바로 해석이 되더라구요.
우리 둘째.. 4학년 겨울방학때 처음 영어시작할 때 알파벳도 순서대로 쓸줄 모르던 아이거든요.
2년동안 그냥 꾸준히 읽고 듣기만 했는데...
이리도 자연스럽게 해석이 되더라구요.
당췌....우준이 아직 학교도 안들어갔는데.. 뭘 짚어주고 뭔 걱정이세요????????? ㅎㅎㅎ
그냥 물흐르듯이 두면 넓은 바다로 흘러갈거예요.
엄마의 우물안에 가두려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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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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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4 09:32
울 아이들도 저한테 아빠~아니, 엄마~ 이러는데....이유가 그런거 였습니까? ㅋ
영어 끝말 잇기.. 우리도 해봐야 겠어요.
한동안 한글 끝말 잇기 하느라 무지 시달렸었는데...영어도 그렇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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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09:35
초원님 우리 오랫만이죠??? ^^
한글끝말잇기........저 좋아해요.
오뎅==>뎅장찌개.............
조깅==>깅치찌개................ 우하하하하하하하 최강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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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4 09:52
ㅍㅎㅎㅎ 정말 최강인데요.ㅋㅋ
제가 쫌 올만에 왔지요. ^^
이제 2월에는 매일 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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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4 10:05
종채맘님~~나의 등불~!! 배신하면 안돼요~~ㅋㅋ
뭔 소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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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10:35
네 알겠습니다...종채대디님!!!ㅋㅋㅋㅋㅋ
도망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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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4:59
우리 리더스맘님들은 죄다 ~ 남정네들이였고만.
나이가 들수록 남성 호르몬이 많아 진다더만.. 여긴 완전히 남정네들만 있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울집은 나 빼고, 딸내미랑 남표니가 여자고 난, 남정네~~여~~

작년 가을부터 아이가 한글로 끝말잇기 참 많이 하던디~~
인자로 영어로 끝말잇기~~ 매일 새로운 아이템을 던져 주시는 종채맘님, 굿~ 땡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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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4 06:33
답댓글

저는 오늘따라 6시쯤 일어났습니다.

저도 예전처럼 다시 아침잠이 없어지는 걸까요??

 

해바라기님 제니가 유치원에서 정말 인기짱일 것 같아요. 그런 멋진 작품으로 생일 파티때 가져 가니 말이예요.

초등학교는 반마다 재량으로 생일 파티를 합니다. 거의 엄마들 모임이구요. 저는  큰 아이 1학년때 3월이라 한 번 해보고 그 이후 안해 봤습니다. 누가 같이 하자고 했으면 했을지도 모르죠.현재 둘째 담임 선생님은 1달에 한번씩 간단히 초코파이로 생일 케이크 만들어 초 꽂고 그 달 생일 아이들이 나와서 장기자랑을 했었답니다.

주로 토요일날요. 그것도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 대신 아쉽긴 하지만 그 이상 간식은 안 챙겨 갔어요.

 

우리는 개학하고 보니 책 읽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밤에 잠도 11시 다되서 자게 되구요.

어제는 큰 아이가 3학년 교과서를 무겁게 들고왔습니다. 11권인지 13권인지 그런가봐요. 이제부터 집에 있을때 가끔 교과서 좀 들여다 봐야 겠어요. 교과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 때 말씀 드린 친구 아이가 와 있어도 아이들은 기본적인 것은 꼭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힘들긴 하네요.아이가 제가 말 안해도 알아서 책장에서 책을 꺼내고 싶어해서 읽었으면 좋겠어요. 쉬운책이라도 그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날씨가 많이  춥던데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젠 그동안 약 4년 가까이 활동했던 동화모임 사람들하고 간단한 송별 모임을 했습니다. 그 모임이 각 구마다 있어서 이사가서도 그 동네로 옮겨서 할지 친한 분들이 있어 가끔 씩 와서 참여할지 고민중이네요. 오늘은 집근처 미용실에서 아침 9시에 머리하기로 예약했어요.

미용실을 1년에 2번 봄 가을에 가는데 좀 일찍 가게 되었죠. 이사가기 전 미용실 언니랑 수다 떨고  이 동네 살면서 가장 친했던 친구랑 미용실에서  점심까지 같이 시켜서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읽은 책 목록 적고 저는 나가볼랍니다. 신문보고 아침 준비하고...이따 시간 여유되면 들어오겠습니다.

 

247. butterflies

248. A snowy day

249. Freddie gets a haircut

250. Tooth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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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04 06:47
제 아이도 3학년.오늘 책 받는다고 하네요.
과목이 9개(맞나요?)라고 하니 아이가 뒤로 넘어갈라고 해서
대신 체육도 따로 있고 좋아 라고 했더니 다니 앞으로 오더만요ㅋ
몸을 움직이고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서...
수업도 많아진다고 벌써 엄마숙제를 흥정하려고 드네요...에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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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4 06:53
음악 미술 체육 각각있구요 미술은 3,4학년 용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과학실험책 따로 있구요. 영어책만 아직 안 가져왔습니다.
어제 얼마나 힘들게 들고 왔던지....이제부터 본격적인 학생이 된 것 같아요.
초등 1,2학년은 돌이켜 보면 장난이었던 거 같아요. 적응기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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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08:28
3학년 막내는 영어책을 제외하고 12권이더라구요
4학년은 영어책을 제외하고 13권이었구요
수다맘님 걱정마셔요... 3학년도 2학년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제가 작년에 겪었잖습니까...^^
수다맘님 이~~~쁘게 미수쿠리아머리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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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4 09:25
새책 들고오면 우리집은 비닐부터 샀어요.
언니랑 같이 책 싸면서 즐겁기도 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책들이 이쁘기도하고...
그래서 고이 간직해두었죠.1년 내내....ㅋㅋ
아 ~이래서 내가 모범생이 아니었구나....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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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4 09:40
교과서를 받았군요..우리도 예비3학년...
아직 안주던데...궁금하네요...
교과서 이뿌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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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5:03
울 애인~ 오늘 어떤 머리를 했을까??
일년에 두번가는데~~ 나를 만난 뒤로.. 자극 받았군.ㅎㅎㅎ
머리는 마음에 들게 나왔을까나?? 혹시, 뽀글이 파마는 아니제~~ 안돼--;;

3학년만 되도 이렇게 책 종수가 많군여..
근디~ 이 많은 책을 언제 다 배운데.. 들고 다니기도 힘들쥐만. 배우긴 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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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04 06:33
답댓글

내일이 제니 생일이네요, "해피버스데이" 축하합니다.

제 아이도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일주일전부터 날짜 카운트 한답니다ㅋ

생일 답례품까지 챙기시고 제니 인기가 정말 하늘 높이 올라가겠는데요 ?

제니 엄마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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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4 06:36
오늘 1빠 하셨네요.축하드려요^^
오늘따라 일찍 일어나 댓글을 길게 달았더니 제가 책 목록 적은 사이에 1빠를 하셨어요.
홍링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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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04 06:40
감기로 일찍 잤더니 일찍 깨지네요.
그래서 요렇게 일찍 글도 쓰게되고ㅋㅋ
책 제목도 없는 나일롱 글이니 수다맘님이 진정 1빠지요^^
전 글쓰기가 잘 안되요.그나마 여기서 조금씩 늘리고 있는데
맘들 어쩌면 글로 잼나는 얘기들을 잘 들 풀어내시는지...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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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4 08:29
와우~~홍링님 1빠 축하요~~
요즘 수다맘님이 일부러 일빠를 계속 양보하시는 듯...
옆자리에 앉고보니...........실망이 크셨던게야.........푸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런 못된 이간질을...ㅎㅎㅎ) 도망가잣ㅅㅅㅅ 후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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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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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4 09:22
우리 큰애는 3월생인데 1월부터 자기 생일 얼마 안남았다
좋아하더라구요.
생일은 하여튼 좋은것 같아요...
오늘 1빠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홍링님은 처음이 아니시잖아요...
아이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하고도 남아돌겠어요....ㅋㅋ
감기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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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4 15:07
홍링님, 오늘 일빠인디~ 댓글이 늦었지요..
죄송합니다.. 이해를~~~~~~꾸벅*
아침에 글을 봤는디~ 몇가지 밑반찬 만들다 보니.. 댓글 달 시간을 놓쳤시유~.
넓은 마음을 갖고 계신 분이기에~~ 이해하실거라 믿으며..(언니~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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