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같이가서 여기까지 온것같네요
너무 늦게올리네요
2/3
15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58. it's my birthday
159.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160. a new tooth
161.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62. hop on pop
2/4
163. underground adventure
16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65. the little red hen
166. the gingerbreadman
167. no way!
168. the princess and the pea
169. water
170.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2월4일(목)>
156. The Great Race
157. A Yummy Lunch
158. Just Go To Bed
159. Cat on the Mat
160. Ready, Set Go!
2월 4일 목요일
148. Hi Fly Guy
149. The dragon tree
150. The new baby
151. The runaway bunny
152. Underground adventure
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0.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41. Ships and boats
442. How the mice beat the men
443.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44. Submarine adventure (ORT 7)
445. The hunt for gold
446. The motorway
447. David and the giant (SIR 2)
448. Ready? set. Raymond
이제 제법 글밥 있는 책도 소화를 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고 나면 정말 일취월장한 읽기 실력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어제 딸래미랑 한바탕 했어요...
그나마 영어책은 기분 좋을 때 읽어놔서 다행이지~~~
548 The doorbell rang 549 Silly Tilly's valentine 550 Everybody, Play! 551 Play in the rain 552 I like dogs(Things I like) 553 Legs (Spot the difference) 554 Caves (Landforms) 555 Skin (Body Coverings) 556 Big and Small (Sizes) 557 Clever rabbit and the lion 558 Alligator tails and crocodile cakes 559 Wake up, sun! 560 Sir small and the dragonfly 561 The little mouse, the red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562 Suddenly! 563 Eloise breaks some eggs 564 Eloise at the wedding 56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566 Eloise and the snowman 567 Eloise's new bonnet 568 Eloise has a lesson 569 Eloise's summer vacation 570 What time is it?
오늘은 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고 숙제 올리는게 넘 늦어버렸네요...^^;;
초2 딸
173
Cinderella(usborne young reading)
174
How kids grow
175
"Charlie needs a cloak"
예비초
163
The billy goats gruff(usborne young reading)
164
Pirate adventure(ort5)
165
Village in the snow
ship in the trouble
the willow pattern plot
olympic adventure
arthur's halloween
생일 파티에 가져가실 초코릿이랑 쿠키는 정말 환상이던데요...
아이에게 다른 생일때보다도 더 행복하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날이 될거 같아요.
저도 먹고 싶어요~
다른 선수들은 300권을 넘어 400권을 달려가는데,
저는 이제 100권 채웠네요.
그래도 목표달성을 꼭 하렵니다.
2/4
215.the jicsaw puzzle
216.Roman adventure
217.the lost key
218.red planet
제니 낳느라 수고하셨시유.노산(?)은 역쉬 힘들지유.지도 30대 중반에 첫 애 놓니라
죽는 줄 알았구만유. 이 눔들 늙은 애미 고생한 건 모르고 늙었다고 구박이나 하지않을런지...
제니도 생일이군요.
저희집도 오늘 아빠생일이라 외식했어요.
책읽을 시간 없어 부랴부랴 짧은것으로 읽었어요.
오늘 읽은책 입니다.
170. My Sister
171. DRAGON` Merry Christmas
172. Where Do Monsters Live?
173. Cloud Bread
174. I Like
175. Yo! Yes?
176. JASPER`S BEANSTALK
내일이 제니양 생일이군요
직장맘이시면서도 참 대단하세요
멋진 지인덕에 오늘 제니 인기짱이었겠는걸요
학교에가면 담임샘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한달에 한번 모아서 생일파티를 하기도 해요
저희 아들같은 경우는 토요일에 간식챙겨가고 해당엄마들이 케익같은거 사서
넣어주면 뷔페식으로 모두 나눠먹더라구요
반면 딸아이반 샘은 그런거 없으시구요
1학년때는 같은 반이었는데 엄마들이 같은달 생일 모아서 모두모여 같이 놀았어요
처음에 주도하시는분이 길을 아주 잘 닦아놓으셔서
지금도 1학년엄마들이랑 젤로 친하답니다
좋은 샘만나서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학교생활이 되길 바래요
하늘양
697.Who stole the cookies?
698.Next
699.The stolen crown(part2)
700.Going to the dentist
701.Going to the doctor
702.Moving house
703.Going to the hospital
704.The happy prince
705.Princess lulu goes to camp
706.Clifford goes to washington
707.Clifford's sports day
708.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709.Ausralian adventure
710.Father bear comes home
711.Little bear's visit
바다군
613.Next
614.Aladdin's lamp
615.Stuart hides out
616.Mirror Island
617.Going to a party
618.Going on a plane
619.The new baby
620.The best pies in town
621.The new baby
622.Lizzy's purple rabbits
623.Who hid the Bananas?
624.M.T.W.B.
같은책만 무한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들은 거의 외울정도로 말이예요...
에고 좀더 다양하게 읽으면 좋으련만....
2010/2/4(목)
151. Read all Franklin's stories - Franklin's school play
152. - Franklin in the dark
153.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4)
154. What do you see?
읽기:213 the gingerbread man
214 cat on the mat
듣기:froggy'sbest christmas (7분)
froggy play in the band(7분) 누적(56분)
학교다니니 아이의 시간이 좀 여유롭지 못해서인지 오늘은 억지로 (딴 숙제 낼 한다고 미뤄놓고) 듣기,읽기 했네요. 어제 400권 채우면 사주기로 약속한 R4칩인가를 받아서 그런가(영어 200,한글200 2월안에 읽으면 사준다고하곤 한글은 아직 30 여권 남았는데 어제 벌써 사줬더니만)오늘은 의욕을 안 부리는거있죠..T.T;; (괜히 사줬어..아직 하지는 못하는 상태.안그래도 주말에 하게해주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해야겠어요.)
학교 다니면서도 하루에 엄청난 양을 읽거 듣는 아이들보면 신기해요~
이제 3학년되면 더 바빠질텐데 걱정~..어제 받아온 새교과서를 보니 부담백배~
요즘은 너무도 할일 많은 아이들이 안됐기도해요..
그리고 유치원 생일파티에 간식도 만들어가고 넘 멋진데요!
쎈스짱~해바라기님덕에 따님 인기짱~이었겠네요.
다음에 작은아이 유치원 생일 간식보내라고하면 한번 따라해보아야겠네요.(물론 저도 직접은 무리겠지만^.^)
200까지 얼마큼 남았나 매일 체크하네요.~
제 친구집에선 TV에서 만화영화해도 영어로 나오면 '어,영어네'하며 외면한답니다.
저두 우리 아이들이 영어CD도 잘 듣고, 영어책도 가끔 읽어주고, 팝송도 불러보고,
무자막 영화를 영화로 봐주는 지금이 무척 좋습니다.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학습으로 여기지않고, 영어는 재밌다고 말하는 아이가 되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자꾸 옆꾸리찔러요.
청담가자, 윤선생해라.........금단현상(?)처럼 주변의 울림이 가끔 넘 크게 느껴지네요.
번개맨 도와줘용~~~~~
104,105,106,107
인제 추운날 다 지나갔겠지 했는데 올해는 정말 넘 춥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예전에 절대 모자 안쓰고 다녔는데
인제는 모자를 안쓰면 머리가 시려서 다니질 못하겠네요^^
이렇게 예쁜 동화책을 읽을때마다 한살씩 젊어졌음 좋겠어요!!!

2/3
150. Storm Castle
151. Bad Luck
152. My Friend is Sad
153.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54. When Sophie gets angry
2/4
155. Green Island
156. Where the wild thing are
157. Peter's dream
158. What's wrong little Pookie?
159. Mr Gumpy's outing
160. Ty in the sky
과천에 국립 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입장료도 싸고(롯데카드로 천원 할인도 되고..ㅋㅋㅋ) 볼거리는 무진장 많고~~ 워낙에 볼거리 체험거리가 많아서 지치도록 머물렀는데도 아직 못본것이 많이 남았답니다. 예비 초등까지 입장료 무료라하니 2월말까지 몇 번 더 나가보려 계획중입니다:) 신종플루 돌고부터 몇달을 집에만 칩거(?)하다 요 몇일 데리고 다녔더니 애들 얼굴에서 광~이 납니다.
뜬금없이 달고나~~~가 먹고 잡네요! 내일은 '달고나' 걸고 책읽기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제니야~! 생일 축하해~~^^*
218~227
Busy Bunnies` Five Senses
My Messy Room
The Zookeeper
The Elves and The Shuemaker
The Sorcerer`s Apprentice
Town Mouse and Country Moues
I see,you saw
Oh,cat!
Splish,Splash!
mine`s the best
200권 읽으면 오즈의 마법사시리즈 사준다고 했더니만
지금옆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빨리 나가야겠습니다.
어제는 우리 가족 일이 있어 밀양에 갔다가 교통사고가 났어요.
신호받아 정차중인 저희차를 뒤에서 너무나도 힘차게 박아주셨죠
앞뒤로 받고 샌드위치 되었어요.
그래서 온 가족이 병원에가서 검진 받고 치료받고 왔지요.
교통사고의 후유증이 겁납니다.
이런 경험처음이라 정신이 없었어... 글도 못올렸어요.
지금도 목이 아파 컴퓨터하기가 힘이듭니다.
180. Pen Pals
181. Pass Ball
182. Helen keller
183. Help me!
184. The Vain Crow
185. where Is the Town Hall
186. How Can We Help?
187. This Store Is huhe!
188. What Do We DO Now?
며칠 못 들어왔네요~
제니 생일 축하해요~생일이 빠른게 넘 부럽네요~우리집 아그들은 다 생일이 넘 느려서 확실히 키도 차이가 나고 쫌 속상하네요~
143.Swap
144.House for sale
145.Dad's jacket
146.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47.Twinkle twinkle little star
170. Mr. lazy
171.Mr. Mean
172.Mr. Dizzy
173.Mr. Busy
174. A friend for dragon
175.Fox and his friend
176.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177.Guess how much I love you
쇼핑을 했습니다. 애들 옷으로다..두어벌로 겨울을 나다가
플루 확진 검사비 보험사에서 지급됐길래 고걸로 인심 좀 썼죠.
아이들이 좋아하니 좋은데..울 큰 딸 살 조금 빼면 옷발이 조금 더 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ㅎ~
모두 맛난 저녁들 드세요
어제는 웬일인지 책을 8권이나 읽겠다고 하더군요^^ 무리하는것 아니냐고, 그냥 매일 하던대로 5권만
읽어라 했더니 읽을 수 있다네요. 제일 많이 읽은것 같아요
그동안 쓰기를 전혀 하지 않다가 리더스 시작하면서 공책에 읽은책 제목만 적고 있는데
별것 아닌것 같아도 단어 쓰기 연습이 되네요.
처음에 쓸때는 대문자 소문자 모두 똑같은 크기로 썼는데 이제는 아주 쉬운 단어는 보지않고 외워서
쓰더라구요.
109. Arthur's mystery babysitter
110. Good night, D.W.
111. D.W.'s perfect present
112. Arthur and the big snow
113. Arthur's tree house
114. The chik and the duckling
115. The surprise party
116. Mole music
해바라기님~ 생일추카추카해요~
제니는 2004년인가요? 아님2003년?
아~이제 학교들어갈날이얼마 남지않았네요.
요즘 엑셀에 아이읽은 책들을 모아놓고는,
올릴기회를 계속 놓치곤 했네요.
오늘저녁에쭈르륵~~ 올려볼랍니다.
예비초 남
2/4 133. Ten monsters in a bed 134. How to make a mudpie
135.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136. Scardy cat runs away
저녁반찬 이야기가 많네요.
얼마전 생태찌게 끓였다가 가시 많다고 애들한테 구박받았어요..ㅜㅜ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로 닭볶음탕 끊입니다.
이름이 근사하지만 그냥 닭이랑 감자,양파,당근 넣고 물좀 넣고
양념장 넣고 푹 끓이는게 다에요. (카레만큼 쉽다는....)
요즘 울 애가 영어책 읽기를 귀찮아합니다, 권태기일까요???
큰애 권태기때(7세때)읽었던 런투리드를 들이밀었어요...역시나 좋아합니다^^
제니 낳느라.. 고생하셨어요.....ㅋㅋㅋ
제니야~~ 생일 축하해!!!!
아이고 해바라기님..... 젊을때 아이 낳아도... 체력딸리는건 마찬가지어유~~~~ㅠㅠ
저는 등만 방바닥에 닿아있으면.... 잠들어 버리네요...ㅠㅠ
완전 저질체력!!!!
전 꽃다운 나이에.. 아이만 키우다가 20대를 마감한지라......
좀 늦게 가질껄..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ㅋㅋㅋㅋ
확실히 아이낳고 아이키우고 그러다보니.. 결혼안한친구.. 혹은 아이 낳지 않은 친구하고 비교해볼때
몸매나 피부나... 차이가 나서리... 서글플때도 있었다는.....ㅋㅋ
그런데.. 지금은 제 친구들 아이들이 넘 어려서 손이 많이 가는데...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키워놓아서 그런지... 편하긴 하네요....ㅋㅋ^ㅡ^
그래도 매일이 전쟁이지만요...^ㅡ^
이번에도 이틀치 몰아서 올립니다....ㅋㅋ
125. mr. impossible
126. mr small
127. mr sneeze
128. mr daydream
129. mr dizzy
130. mr forgetful
131. mr perfect
132. mr grumble
133. mr brave
134. little miss naughty
135. little miss helpful
136. msb - inside Ralphie
건령이에게... 너 136권 소리내어 읽었다고 하니...
깜짝 놀라더라는.....ㅋㅋㅋㅋ
200권 읽으면 문방구 데리고 간다고 했더니...
의욕을 불사르네요....ㅋㅋㅋㅋㅋㅋ
해바라기님, 제니 낳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저는 나이 많다고 의사가 자연분만 소리도 못 꺼집어 내게
해서 수술대에서 ......
황산 떠날 때
"갔다 와서 또 아프면 어쩔라고"걱정스런 얼굴로
"엄마 안아파 산 좋아하니까 괜찮아 걱정마"
"엄만 어디 갔다만 오면 아프다 하잖아"
"아들아 미안해 엄마가 늘 아프다고 해서"
이게 올드맘의 비애입니다.
올해는 씩씩하게 살아보렵니다.
응원해 주세요.
오호~~ 낼이 제니 생일이구나..
제니 생일 축하하고, 그보다 해바라기님 제니 낳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
전 애들생일에 제가 더 대접받고 싶더라구요..ㅋㅋ
내가 널 이렇게 예쁘게 낳느라 고생많았느니라~~~ 앞으로 더더욱 잘 해라... 요로코롬..
이틀동안 울 아들은..
ort 3단계 24권읽어 이제 총 294권이랍니다.
짧은책을 읽으니 권수는 잘~~~ 나가네요.
권수가 잘 나가는 만큼 아들 실력도 잘 나가면 좋으련만...에궁..
제니 생일이 내일이군요..축하축하..
울 남편 음력생일도 내일....전 어제밤부터 초코케잌 찐한 거 먹고잡아서...생일날 사줄께.. 하고 남편에게 선심썼더니....
남편 왈...댔다 쪼코파이로 해라... 그런 거 묵고 니 살만 더 찔라고..?
그래도 전 꿋꿋하게...내일 찐한 걸로 먹을겁니다......오늘은 참아볼려고 했는데 해바라기님이 더 불을 지르시네요...ㅠㅠ
148.the dragon gate
149.play with me
150.prince siddhartha
151~153.arthur plays the blues 4~6
146.NATE THE GREAT AND THE PHINY CLUE
147.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148.HENRY AND MUDGE AND THE FUNNY LUNCH
149.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이제 설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저도 이제 6학년이 되는 건가요?^*^
6학년 언니 오빠들의 말을 들어보니까
5학년 때보다는 아주 쬐끔~~~~~~쉽다는군요.
그새 정보를 받았습니다.ㅎㅎ
이제 주말에 만두 빚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군요.
저희 집은 내일 시장 가서 장 보고
토요일 일요일 날 이틀로 만두를 빚는다군요.
저가 손 제주는 좋습니다.
만두를 곱게 빚어서 맛있게 냠냠(상상만 해도 군침이....)ㅎㅎ;;;
이 식성은 감출수가 없군요.
이모님들도 만두 피를 직접 만들으셔서
맛있는 만두 속을 만들고 빗어서 드세요.^^
이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직장 일 잘 되시고,
돈 많이 버세요^^~~~~~~~~
2010년에도 모두 다 화이팅!!!!!
제니야! 생일축하해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오렴...
어제도 우리집은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을 했지요.
또 중간에 화장실다녀오긴 했어도 듣긴듣더라구요.
잘했다 했지요.
그런데 우리 아들 집듣을 넘 좋아해요.
예전에는 듣고 읽고 해야했는데
지금은 듣기만 하니까요....
저의 악독한(?)듣기훈련덕분이 아닌가.....ㅋㅋ
그래서 읽는건 쉬운걸로 했습니다.
오늘 마트에서 찹쌀 사서 약식에 도전하려 합니다.
두근두근......잘 안되면 어쩌나....
실패하면 밥처럼 퍼먹을 수도 없는데....
그래도 한번~해봅시다.
난 실험정신이 넘~강한것 같아요...ㅋㅋㅋ
1 robert munsch- andrew's loose tooth
2.wanda witch
3.henry and mudge- cold shivers
4.timothy goes to school
5the flying carpet
163. Dragon's Merry christmas
164.The Fran with 4 brains
165.Mr. good
166. Mr. Clumsy
167.Mr. Grumpy
168.Arthur's Jelly Beans
169.Big egg
제가 성격이 별로거든요. 어제 뭐하나 맘에 걸리는 일이 있은 뒤로는 맘이 온통 그 일에 쏠려 있어요.
빨랑 다른 일을 계기로 그 일을 잊어야 할텐데..시간이 빨리 가라~~~~
제니의 생일 미리 축하하구요.
이제 글 속에서 해바라기님 보여요 ㅋ~
해가 쨍~났네요. 얼른 어디 쇼핑이라도 나가서 기분 전환 하고 올게요^^
2월 3일에 읽은 책입니다.
133. I am not a dinosaur
134. The pet that I want
135. We are monsters
개학을 해서 우리 딸 피곤해 하네요~
그런데 다들 저녁에는 무얼 만들어 드시나요?
저녁 반찬~ 참 곤란해요 ^^
오늘도 고민되네요~
초등학교도 생일파티 하는 곳이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매달 챙겨서 했거든요.
제니가 다니게 될 학교도 했음 좋겠당...
1월 하순에 한 일주일 정신없이 보내면서 리더스반에 진행글 올리는 것도 걍 건너뛰었네요.
며칠전부터 정상화 되어서 매일 세권씩 읽고 있답니다. 엄마만 아직도 헤매는 중...
아이가 읽기에 도전정신(?)을 보이고 있어요.
계속 한두줄 짜리만 읽더니 요새는 보다 다양한 책을 읽으려 하네요.
가끔 넘 어려운 책을 뽑아들고 와서 제가 말립니다. 읽다가 좌절할까봐요.^^;
어제 읽은 책이예요.
61. Snow
62. A tree is nice
63. Dinosaur's day
ㅋㅋ 솜씨 좋은 지인이 옆에 계시니 요긴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네요.
전 울몽구 유치원 생일 파티때 초코케잌하나 사서 보낸거 밖에 없었는데...정성이 부족햐...
해바라기님 얘기 듣고보니, 제가 여자같은 모습을 점점 잃어가는게 남자들 사이에서 살아서 그런가보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여자이고 싶어라~~~
어젠 저녁에 어쩐일로 해가 서쪽에서 뜨려고 하나, 울 몽구가 않하던 짓을 하더군요.
갑자기 그제 집듣했던 매직트리하우스 22권을 갖고 와서 한번 읽어본다고 하길래,
(이게 웬 횡재냐 싶어서 들뜬맘을 감추고 관심없는 척하며) '이렇게 어려운 책을 읽어보게? 다음에 해도 되는데.....' 했더니 읽겠다고 하면서 옆에서 챕터 3까지 읽어내더라구요.
뜻을 알고 읽는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어쨌다는거래? 하고 물으면 대충 비슷하게는 말해주네요.
기대도 않했던 일이라 어찌나 기쁘던지요.
간만에 몽구가 이쁜짓을 해서 엉덩이 마구마구 두드려주며 칭찬 많이 해줬네요.ㅎㅎ
진짜 듣고 읽기만 시켜도 쫌 뭐가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오늘은, 아서2권이랑 shr3단계 3권 읽을 예정이어요.^^
다들 즐겁고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ps. 제니야~~생일 축하해!!!
오늘도 아침인사 하러 들어왔습니다~~ ^^.. 제니가 곧 생일이군요..
전 우리아이들 유치원에서 생일파티할때 답례선물 한번도 보내본적 없는뎅...ㅋㅋ.
역시 신경써주는 엄마는 다르네요....ㅎㅎ..
어제 큰애가 수학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와서 하는말..
"엄마. 시험에 이상한 문제가 나왔어...4곱하기 14를 구하라는 문제야.."
"그게..뭐가 이상해?"
"우리 곱하기 안배웠어"..........ㅎㅎ...
"너 두자리수 곱하기 두자리수까지 다 했잖아...=.="
"아~ 그렇게 하는거야?"
"그럼 넌 어케 했는데?? "
"그냥 4를 14번 더했어...56나오던데..." ㅎㅎ
흠흠...14를 4번 더한것도 아니구...참...시간이 많이 남았었나봅니다...^^;;
가끔 초등 저학년 수학을 가르치다 보면 어른이 보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을 이해못하는 경우도
많고...가끔은 깜짝놀라게 어려운 문제를 풀기도 하더라구요..
어제 계획했던대로 큰애는 새로산 소설(?)(엘리자베스1세)를 다 읽었고 자알 놀았음다~~
근데 둘째는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어스본 영리딩 2권 읽고 수학문제집도 2장 풀었습니다...ㅋㅋ.
넘 편한 하루였는데...
오늘부터는 다시 계획대로 해야지요...^^*
이제 준비하고 학교 급식하러 갑니다~~~ 휘리릭~
푹~~~~쉬었네요. 이제 다시 시작 하려구요. 다른 분들 많이 하셨네요. 부끄럽지만(^^;;) 포기하지 않고 모르는 척 다시 갑니다. 그동안 간간히 읽은 목록 올려요.
75. Happy valentine's day Gus!
76. Merry christmas Gus!
77. Tiny terrots
78. Our park (little Clitter)
79. Dr. sprocket makes a rocket
80. Mom's birthday
81. My boat
82. Tails
83. Open your mouth!
84. The green dragon
85. The traveler and the farmer
86. The roller coaster
앗...나도 한때 과자랑 빵 만들기에 심취해서 매일 책보고 만드느라 집안을 허연 밀가루 가루로 뒤덮었더랬죠..
음...과자를 책으로 배웠습니다...흐흐흐흫
제니 정말 인기짱이겠네..생일축하는 내일 당일날 해줘야징ㅇㅇㅇㅇ (생일빵~~~~<==먹는빵말고 퍽퍽~~~)
제니야...초등학교도 생일파티 하는곳도 많아.
울집 언니오빠들도 한달에 한번 토요일날 교실에서 생일파티 했어...
1학년때는 학교에서 간식도 많이 먹고 놀러도 자주가고..엄청 재미있을꺼야...
제니가 엄마보다 더 여자같다....
음....내가 넘 남자같아서..울아들 자주 나를보고 아빠~~라고 헷갈려부르는거였군...ㅡ.ㅜ
어제도 막내가 책을 읽다가 stink가 더럽다는 말이냐고 묻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그런것 같다고... 더 정확하게는 안좋은, 나쁜냄새가 나는거다...(악취는 너무 어렵잖아요)라고 알려주었어요
따로 단어를 외워야 할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 아직은 그냥 책을 많이많이 읽게하세요..
자...그럼 단어외우기에 팁~~하나
재작년에 아들과 한참 이 놀이에 빠졌었구요..
얼마전부터는 막내가 바통을 이어받아 저랑 즐기고 있는 놀이입니다...
~~~~~~영어 끝말 잇기~~~~~~~~~
영어단어를 말하고 뜻과 스펠링도 말을 합니다.(물론 처음엔 스펠링을 잘 모르면 엄마가 스펠링은 말해주세요)
끝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거 해보면 끝나는 단어가 몇개 안될때가 있어요.
그래서 알파벳 순서 A,B,C,D,..........Z 대로 끝말잇기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라고 생각하지않고 엄마와 노는거라 생각해서 재미있어 합니다.
**단, 처음부터 스펠링에 집착하거나.. 넌 그것도 몰라~~~이렇게 화를내시면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저는 오늘따라 6시쯤 일어났습니다.
저도 예전처럼 다시 아침잠이 없어지는 걸까요??
해바라기님 제니가 유치원에서 정말 인기짱일 것 같아요. 그런 멋진 작품으로 생일 파티때 가져 가니 말이예요.
초등학교는 반마다 재량으로 생일 파티를 합니다. 거의 엄마들 모임이구요. 저는 큰 아이 1학년때 3월이라 한 번 해보고 그 이후 안해 봤습니다. 누가 같이 하자고 했으면 했을지도 모르죠.현재 둘째 담임 선생님은 1달에 한번씩 간단히 초코파이로 생일 케이크 만들어 초 꽂고 그 달 생일 아이들이 나와서 장기자랑을 했었답니다.
주로 토요일날요. 그것도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 대신 아쉽긴 하지만 그 이상 간식은 안 챙겨 갔어요.
우리는 개학하고 보니 책 읽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밤에 잠도 11시 다되서 자게 되구요.
어제는 큰 아이가 3학년 교과서를 무겁게 들고왔습니다. 11권인지 13권인지 그런가봐요. 이제부터 집에 있을때 가끔 교과서 좀 들여다 봐야 겠어요. 교과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 때 말씀 드린 친구 아이가 와 있어도 아이들은 기본적인 것은 꼭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힘들긴 하네요.아이가 제가 말 안해도 알아서 책장에서 책을 꺼내고 싶어해서 읽었으면 좋겠어요. 쉬운책이라도 그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날씨가 많이 춥던데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젠 그동안 약 4년 가까이 활동했던 동화모임 사람들하고 간단한 송별 모임을 했습니다. 그 모임이 각 구마다 있어서 이사가서도 그 동네로 옮겨서 할지 친한 분들이 있어 가끔 씩 와서 참여할지 고민중이네요. 오늘은 집근처 미용실에서 아침 9시에 머리하기로 예약했어요.
미용실을 1년에 2번 봄 가을에 가는데 좀 일찍 가게 되었죠. 이사가기 전 미용실 언니랑 수다 떨고 이 동네 살면서 가장 친했던 친구랑 미용실에서 점심까지 같이 시켜서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읽은 책 목록 적고 저는 나가볼랍니다. 신문보고 아침 준비하고...이따 시간 여유되면 들어오겠습니다.
247. butterflies
248. A snowy day
249. Freddie gets a haircut
250. Tooth fairy
내일이 제니 생일이네요, "해피버스데이" 축하합니다.
제 아이도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일주일전부터 날짜 카운트 한답니다ㅋ
생일 답례품까지 챙기시고 제니 인기가 정말 하늘 높이 올라가겠는데요 ?
제니 엄마도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