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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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아서는 친구들이랑 나가서 친구랑 놀고 싶었지만, 눈이 많이 와서 게다가 동생이 어려서 제대로 못놀았잖아요. 그러다가 새로운 눈썰매를 이용해서 신나게 타고 마지막 장면이 핫초코를 먹는 장면끝나는데..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어요. 직역하면, 좋은것은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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