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프린세스는 어떠신지요?
딸 보라고 산건데 있는 책이나까 아까워서 이제 초2 올라가는 아들 집듣했는데요.
깔깔 넘어가네요.
울 아들도 초등1학년 준혁이예요.. 반갑습니다..
울 아들 역시.. 프로기 아주 지겹게 반복또 반복입니다..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하는데도 아직도 집듣 하겠다고 하네요.
그 외에는 헨리앤머지, 리틀아인슈타인 하고 있고, ORT는 7단계까지 했는데
프로기 만한 책은 아직 못 찾았어요..
Dragon tales 하고 fly guy, Mo willems 책들은 소리가 없어서 그렇지.. 아주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요새는 호리드헨리 한글판에 푹 빠져 살아서.. 어제부터 DVD도 보기 시작했거든요
헨리 early reader 책 한번 들이밀어 보려고 합니다.
챕터는 아직 무리일거구요..
프로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little critter는 어떨까요?
아! black lagoon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케릭터도 넘 귀엽구요.)
제 아들은 그 단계에서 dragon tales 제일 재미있게 봤어요.(CD는 없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요)
ort5단계 병행해서 여러 시리즈 폭넓게 봤던거 같아요. 마녀위니, 클리포드도 좋아했고..
아서 스타터(ort 5단계)->스텝인투리딩 아서->아서 어드벤쳐(ort7단계) 정도로 병행했어요.
큐리어스 조지 괜찮던데요 프로키만큼 재미있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