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8살이면....네이트 전에 리더스시리들을 더 읽혀주세요. 좋은 리더스책들도 많이 있으니까..아이가 원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여름,가을정도에 읽히는 게 어떨까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네이트가 분량이 많으니까...주로 집중듣기로 이용해요...
그리고 당연히 발음교정하면서 읽으면...짜증낼 가능성이 높지요..
책내용에 빠져야 하는데..자칫 학습이 되버린까.. 얇은 책들(과학이나 사회분야...)로 읽기교정하시고..요런 스토리책은 내용에 빠지에 해주세요....
무엇보다 영어는 즐기게 하는 게 좋은 듯해요...
그리고...차게 넘치게 듣다보면...아이가 그 다음 단계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보입니다....
네이트 중에서 상대적으로 얇은 것 먼저 해 보세요.
저희 초3짜리 아들도 이번 방학에 집에 있던 네이트 들었거든요.
제 경우엔 The Phony Clue가 좀 얇아서 처음에 읽힐 때 수월했어요.
그리고 녹음이 두 종류가 있더라고요. 어른이 읽어주는 건
조금 빠르긴 한데 더 재미있어 했어요. 아이가 읽어주는 게
좀 더 느린데, 저희 애는 싫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