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200]36일

컨텐츠

댓글 1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2-08 09:16
답댓글

저는 첫애때 노산이라 라마즈호흡도 남편과 한달간 배우고,

기체조도 하고, 걷기도 많이 하고,

임신기간내내는 의사선생님이 모범산모라고 할 정도로 힘든게 별로 없었어요.

 

근데, 결국은 애 머리가 커서 제왕절개했어요.

얼마나 허무하던지요...

 

2/5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50.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51. How the mice beat the me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52. Trick or treat

453. Ships and boats

454. Big fish, little fish

455. What are you doing?

456. Dance contest

 

이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향
  • |
  • 2010-02-06 13:54
답댓글

애가 개학하니 확실히 듣기며 읽기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이제 예비 2학년인디..

 

157  a monster mistake

158  underground adventure

159  noar's ark adventure

160  mum to the reacue

161  the whatsit

162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쎄이치즈
  • |
  • 2010-02-06 12:48
답댓글

에구에구 죄송해요.

이번주 완전 엉망이었죠.

아들램이 졸업여행을 다녀오면서, 제가 회사에서 교육을 밤 11시까지 받으면서 엉망되어버렸어요.

책읽기뿐 아니라 집안도 엉망...ㅜㅜ

2/4

115. This is the Bear

116. Suddenly

117. David gets in trouble

118. You can't catch me

 

담주도 저 회사교육때문에 늦게 퇴근할 텐데 대책 마련을 좀 해둬야겠어요.

아흑.. 교육이 너무 빡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라
  • |
  • 2010-02-06 09:01
답댓글

4일, 5일 읽은거 지금 올리는 게으른맘도 있답니다....

 

 4일. 147. I see a bug (Scholastic)

        148. One snowy day ( " )

        149. If a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150. I love the rain (Samsung)

        151. It is snowing ( " )

 

 5일. 152. Country fair (Little creater)

        153. Skating day ( " )

        154. Spiders, Spiders everywhere! (Learn to read)

        155. Where are you going? ( " )

 

이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6 06:37
답댓글

179.Mr. *****

180.MR. noisy

181. Mr. Fussy

182.nate the great- snowy trail

183. the witch who as afraid of sitches

184. Arthur's homework

185. Inside Mary Elixabeth's house

186.shipwreck saturday

187.Music, Music for everyone

 

어제 읽은 걸 이제사 올립니당 ㅋㅋ

곧 새글이 열리겠군요. 다시 만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2-06 04:13
답댓글

<2월5일(금)>

161. Eloise and the Snowman

162. The Ugly Duckling

163. Our Park

164. Water

165. Tiger's Birthday

 

저도 첫째 아들놈 낳느라 무지 고생을 많이 했죠!

36시간이나 진통을 하고, 아들이 머리까지 커서 제 골반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지는 바람에

애 낳고 회복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거의 6개월을 꼼짝 못하고 누워서만 생활을 했었죠!

이뻐야할 아들이 제 몸이 아프니 눈에 보이지가 않더만요...

그랬던 아들이 벌써 올해 10살이네요.

세월 참 빠르다~~~~

 

어느 덧 200권 목표달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네요!

그래서 오늘 아들과 그동안 읽었던 책 목록을 보면서 아낌없이 칭찬을 해 줬더니

아들도 놀라면서 뿌듯했는지 좋아라하더라구요.

그 틈을 타서 제가 살짝 "이렇게 읽다보면 1000권도 읽을 수 있겠는 걸...."하고 미끼를 던졌더니

저희 아들 미끼를 덥썩 물며 1000권 도전해 보고 싶다네요.ㅋㅋㅋ

그래서 지금보다 1~2권 정도 더 늘려 읽으면서 여름방학 때까지 1000권 읽기로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06 01:16
답댓글

2/5

219.Aaron`s hair

220.lost in the key

221.the broken roof

222.Arthur tells a story

 저도 7일은 남표니 생일이라 미역국 끓여야하는데 일찍 일어날라나?

첫 애는 다들 힘들게 놓으셨죠? 저두 오랜 진통으로, 노산으로 힘들게 낳았어요.

아이가 뱃속에서 태변을 먹어 일주일정도 입원한 것 빼곤 건강한 편이었죠.

문젠 우리 둘째! 누가 연년생 상상이나 했겠수? 임신인데 것도 모르고 감기약 먹었쥬

온갖 검사에,하마터면...상상도 하기 싫으네요.엘러지 빼곤 건강하기만 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6 01:07
답댓글

오늘은 어제 책도 올리지 않고 수다만 했네요...ㅎㅎ

수요일은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기만 했더니 울아들 자기전에 다음에 또 놀게 해달랍니다.

하루 놀면서 지겨워지길 내심 바랬는데 아주 즐겁게 잘 놀드만요...

 

책 읽는 부분을 지겨워해서 도서관 가서 짧은 책으로 빌려왔는데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한동안 짧고 쉬운책으로 가려구요..쭉 가야하니까...

 

4일,5일 읽은책 13권...그래서 모두 176권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브선민
  • |
  • 2010-02-05 23:49
답댓글

애기 생일이라 미역국끓인다고 바쁘셨겠네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보니 생일의 의미를 조금은 알듯^^

부모님한테 잘해야지..ㅋㅋ 철드는거지요~~~~

울딸도 보름정도 빠르게 2.5키로가 안되었네요.. 어찌나 빨갛고 작던지

큰병없이 잘자라서 지금은 작지만 체력짱인 아이가 되었네요^^

2/5

171. the joke machine

172. little red riding hood

173. curious george flies a kite

174. puff the magic dragon

조지책을 처음읽었네요...너무 뿌듯해했답니다~~ 주말잘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2-05 23:49
답댓글

저녁때 시간을 쪼개어 어릴때 아이들 앨범을 보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우리 큰 딸아이 머리카락이 너무 없어서 한동안 뭘 입어도 태가 안났더랬죠~! *^^*

개학을 하고나니 정말 시간이 많이 모자라네요~ 매일 보여주던 dvd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보여주고 읽기도 반으로 확 줄었답니다. 학교 갖다오면 바로 공부시키기 안쓰럽고 겨우 피아노에 요가 하나 하는데.. 다른분들은 시간관리를 어찌 하시는지 학원 서너개씩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 하는 분들 보면 마냥 신기하네요~~~

저도 같이 느슨해져서 매일 썼던 기록도 이제 삼일에 한번꼴로 쓰고..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부담없이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맘먹고 있습니다^^

 

초2 여 (2.3~2.5)

 

301. more for me!

302. what time is it?

303. owl babies

304. i'm not cute!

305. the clever tortoise

306. more spaghetti

 

307. max and dan

308. the 100th day of school

309. slower thav snail

310.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1. the day of the bad haircut

312. the day the dog said "cock-a-doodle-doo!"

313. n-o spells no!

314. dinosaur encore

315.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6.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2-05 23:13
답댓글

헉헉~~

1월 28일부터 기록을 안해서 지금 둘러 오는 길이랍니다.

매일 컴터쓰기가 수월치가 않네요.

 

큰애는 정말 큰애가 되어버려

아기때모습이 어땠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나마 찍어둔 사진으로 추억에 잠기곤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진찍고 기록하는것 중요하게 생각이 되는데,

참, 그것도 잘 안되네요.

큰애가 태어나던 해에 디카를 처음으로 사고,

2006년도에 두번째 디카를 샀는데

두개다 모두 망가져 버렸어요.

고가의 장비가 그렇게 망가져버려 지금은 그냥 없는채로 지내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대 더 장만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물어보신 질문에 맞지않는 엉뚱한 잡담만 늘어놓고 가네요^^

 

오늘도 어제 하루 빼먹었다며 또다시 여섯권을 들고 옵니다.

이제는 책상도 마련이 되었겠다 (여태는 식탁을 책상 겸해서 사용했어요.)

밀리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해야겠지요.

처음부터도 착실히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이렇게 덜그럭 거리면서 가더라도 이만큼에서 남보다는 작지만 만족을 느낍니다.

 

2월 5일 금요일

 

80. at the pool

81. the barbecue

82. a cat in the tree

83. the snow man

84. at the sea side

85. the rope sw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5 22:52
답댓글

큰 아이 모임때문에 지금 들어왔어요.

어제 읽은 책은요

1.nate the great

2.DK-dinosaur dinner

3~4.arthur's family values-queen for a day, arthur the brave

5 robert munsch- smelly socks

어제는 간만에 고루 읽혔어요.

아~ 매일 이러면 좋은텐데...

내일은 오후에 들어올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따르마미
  • |
  • 2010-02-05 22:45
답댓글

2월 3일

126. I went walking

127. Time for bed

12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 jar?

129. The pop-up dear zoo

2월 5일

130. The Wizard of OZ

131. Silly Sally

132. Guess how much I love you

133. From head to toe

 

큰아이 개학영향이 둘째 책읽기에도 미쳐서 못챙기고 글도 못올리고 다른 맘들 댓글도 잘 못읽고...

매일매일 해야하는 엄마 일도 밀리기 일쑤이네요.

출산이야기보다 다른 맘들은 다들 태몽꾸셨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는...

큰아이 2학년 숙제에 본인 태몽이 뭐였는지 적는게 있었는데 저는 큰아이나 둘째나 태몽이 없었거든요..

그래 이 숙제를 어찌하누.. 없었다고 말하면 실망할 듯 해서 어찌어찌 지어서 이야기 들려줬었는데.

태몽이야기를 숙제로 내줄 수 있을만큼 보편적인 건데 저한테만 없었던 건지 숙제보며 한참 궁금해했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37
답댓글

2/5

161. The Litter Queen

162. The wheels on the bus

163. My robot can't fly

164. Draw me a star

165. Leo the late bloomer

 

166. The shiny key

167. The egg hunt

168. Silly Sally

169. My friend is sad

17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171. Mama, do you love me?

172. My present

173. Goodnight moon

 

위의 다섯권은 오늘 읽기 분량이고, 나머지 책은 동유가 돈을 벌겠다며 읽은 책입니다. 작년 초에 분명 읽을 수는 있는데 안읽으려 해서 권당 백원 이백원 주며 읽기를 유도했더니...ㅋㅋ 내일 배꼽 친구 만나는데 자기가 번 돈으로 친구랑 간식 사먹고 싶데서, 후하게 1400원 주기로 했답니다. 비록 짧은 책이긴하지만 번호 넘어가는 맛이 상당히 달다는... 기분 좋은 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5 22:50
오래간만이예요.
우와! 동유 많이 읽었네요.
요즘도 쵸콜렛 좋아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5 22:25
답댓글

맘님들..출산기 잘 읽었음다~~~

제니의 생일날..분위기가 사뭇 엄숙해지네요....ㅎㅎ...

 

내일은 놀토가 아닌관계로 얼렁얼렁 하고 재웠습니다...

학교는 언제 주5일로 바뀌나....^^;;

 

초2

176

Hansel and gretel(삼성명작)

177

The go-kart race(ort6)

178

All by myself(critter)

179

Science storybook5권

180

Science storybook5권

181

Science storybook5권

182

Science storybook5권

예비초

167

My color

168

The wolf and the seven sheep(삼성명작)

169

Dad's run(ort5)

170

Just me and my puppy(critter)

171

Science storybook5권

172

Science storybook5권

173

Science storybook3권

174

Science storybook4권

175

Science storybook4권

 

2월달에 영어 열심히 하고 3학년 수학 예습도 해야하는데...자꾸 노는 스케쥴이 잡히네요....ㅋㅋ.

우리딸...2월달 달력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놀 일이 많아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28
그래도 애들은 실컷 노는게 제일인듯요. 저희집 아이도 내일 배꼽 친구 만난다고 완전 들떠 있답니다. 꿈다섯님 아이들 정말 행복한 2월 보내고 있는듯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5 22:15
답댓글

228~232

No Wings

watch Me Swim

Sid and Sam

Biscuit and the Little Pup

 

남자들 군대 이야기만큼이나 사연많은 출산이야기...

아이 가지기가 참 힘들었고

임신해서는 입덧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초기에 체중이 첫째때는 5kg, 둘째때는 8kg이나 빠져서 한 미모(ㅡ,.ㅡ) 했었죠...

그래도 다행인건 출산때는 수월했다는 거.

첫째때 간호사들이 '아줌마 이러면 애 못낳아요'해서 정말 못낳을 줄 알았거든요.

근데 다 낳고나서 간호사들이 자기네들끼리'저 아줌마 정말 애 잘 낳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동생이 들었답니다.

둘째때는요,정말 진통시작하면서 3분간격이더니 진통시작 3시간 만에 힘 몇번 안주고 낳았답니다.

하마터면 택시에서 낳을뻔...

셋째 낳으란 얘기는 마세요.

입덧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달인버전)

변기 끌어안고 사는거 정말 힘듭니다.

해바라기님이 여러 소재를 주셨는데 저는 요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18
맞아요... 출산 얘기 함 나오면 한두시간 후딱이라는..ㅋㅋㅋ 그런데 따라쟁이님 입덧은 상상만해도 넘 힘이드는듯해요. 진짜루 셋째는 낳지마시어요. 참고로 저는 한두달(몸무게 1킬로 늠) 입덧으로도 죽는줄 알았거든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5 22:35
저도 혹시 세째가 생기면 택시안에서 낳을것 같아 안 낳을래요...ㅋㅋ.
그래도 입덧을 심하게 하셨네요...에구...그 기간동안 신랑이 잘해주던가요...
전 입덧도 별로 없고..땡기는것도 별로 없구...울 신랑..평소하고 넘 똑같아서 애 낳는게
쉬운건줄 알아요...그래서 임신기간중에 대접받는거...이런것도 일절 없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5 22:46
좋은건 다 먹었습니다.
근데 제 몸안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 안되었습니다.ㅡ,.ㅡ;
입덧 심하지 않으신건 정말 복받으신거예요.
변기끌어 안고 있는 여왕은 별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마
  • |
  • 2010-02-05 22:13
답댓글

172.robinhill election day

173.robinhill the pumpkin patch

174.robinhill a tooth story

175.robinhill the first day of school

176.robinhill too many valentines

177.robinhill one hundred days

178.robinhill happy thanksgiving

179.robinhill the counting race

180.arthur's homework

 

재미있어서 robinhill을 읽은게 아니라 요즈음은 쉬워서 요거만 찾아 읽고 있네요.

우리 준영이 가졌을 때 저는 20kg나 쪘는데 나왔더니 2.8kg밖에 안 되서 팔목, 발목이 너무 가늘어

부러질까봐 목욕할 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했었어요.

진통도 오래 했고 낳을 딱 그 시간에 신랑이 출장을 가는 바람에 남편없이 애 낳고 더 기막힌 사연은

출장 갔다 온 남편이 추운데서 잤다가 산부인과의 그 따뜻한 방에서 하루 자더니 입이 돌아가는 그

구안와사가 와서 아기와 저의 퇴원보다 자기 얼굴땜에 우리를 내동댕이치고 형부가 퇴원시켜 주었답니다.

그랬던 조그만 녀석이 이제 2-3년 정도 지나면 저보다 더 크게 생겼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큰 편이라 잘 때 보면 조금 징그럽답니다.....

그래도 하는 짓은 왜 이리 애기같은지.    

눈이 자꾸 감겨와 오늘은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20
구안하사라 하시니 갑자기 모 드라마의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여주인공이 생각나서 웃음이..ㅋㅋ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고 계심이 멋지십니다. 저희집은 큰애는 작은키에 보통 몸, 작은 애는 보통키에 마른몸이라 어여어여 컸으면하는 바람이 있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맘
  • |
  • 2010-02-05 22:09
답댓글
2010-2-5 163 Arthur babysits Little Brown   164 Animal Friends Vistsaem   165 All by myself Random house   166 It looked like spilt milk Harper Trophy   167 Hop on Pop Dr.seuss   168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워킹맘들이 더 부지런한거같네요. 해바라기님 생일 잘 치르셨지용?

오늘 지인들이 날잡아 전화하는 통에 정신없는 하루였답니다.

집나간 남푠님도 돌아오시고(저희가 주말부부인 관계로 ㅋㅋㅋ)

아시죠? 간만에 누가오면 아이들이 맘이 붕떠서리........지금도 정신없답니당.

오후에 옆집동생이랑 차마시는데 울딸이 누구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언니, 재 영어로 통화해요~~"   럴수럴수이럴수가..............

원어민샘하고 통화를 하네용.^^;;

내맘대로 오늘부로 엄친모등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16
ㅋㅋㅋ 엄친모로 등극하신거 축하드려요~~~!!! 와.. 진짜 기분 좋으셨겠는걸요!! 읽기 열씸히 하면 그렇게 되는거 맞지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5 22:29
우리 둘째 영유 보내 놨더니 엄마가 영어로 말안하면 말을 안듣겠답니다.
헐~~
유치원다니지 한달 됐슴다.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2-05 21:32
답댓글

158.Funny fish

159.The snowman

160.Dad's birthday

161.Poor old rabbit

162.The old tree stump

163.Missing

164.Looking after gran

165.Trapped!

 

오랜만에 울딸 영어책을 집어들어 읽었네요..

개학하고 나니 숙제가 장난아니게 많고 학교다녀와서인지 피곤해 해서 몇일은 책읽기가 소홀해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21
그러게요. 애들 학교 다니면서 하려면 아무래도 방학 때 보담은 시간 내기가 힘들것 같아요. 저도 아침 시간을 활용해보려 노력은 중인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다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5 22:29
2월달인데도 숙제를 많이 내주나봐요? 여기는 매일 체육하고 만들기하고 영화보고...그러다 집에 오네요...숙제...당근 없구요....흠흠...2월까지 혹사시키다니..나뿐학교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25
답댓글

아덜냄한테 우준시환맘님이 알려주신 방법 쓸려다 포기했슈

울고불고 자긴 넘 힘든데 또 힘든거 시킨다고 ㅜㅜ

(그리 울고나서 누나랑 또 인형놀이 하러 들어가서는 우찌나 잼나게 노는지...

제가 오늘 출산기 쓰고 참아야지 하지 않았음 증말로 곡소리 날뻔 했다니깐요)

 

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아직도 인형놀이 하면 괜찮은건가요?

걍 인정해주자 하다가도 오늘같이 말도 안되는 상황서 고집피울땐

재들이 정신적으로 성숙을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바다군

625.Father bear comes home

626.Little bear's friend

627.Stuart at the fun house

628.Aladdin's lamp

629.Don't be silly

630.The new baby

631.Going on a plane

632.M.T.W.B.

633.Who hid the Bananas?

634.Bus songs

635.The best pies in town

636.Next

 

하늘양

712.Father bear comes home

713.My secret hiding place

714.Bikes at the park

715.The seasons

716.Toad party

717.Rainbow Bear

718.I went out with my pup

71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720.Max and Dan

721.Lizzy's purple rabbits

722.The new baby

723.Frog and Toad all year

724.Going to a party

725.The stolen Crown(part2)

726.Going to the hospital

727.Going to the dentist

728.Going to the docto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21:58
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인형놀이?????????
아들 1학년때, 알뜰시장에 낼 물건 정리하는데...
너무나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왕따시만하게 커다란 곰인형과 그에 못지않은 강아지 인형..
둘중에 하나를 치워버리자`~~싶어서..
전혀 고민없이 커다란 곰인형을 학교에 냈습니다..

곰인형 주인 == 당시 7살이던 울막내
강아지인형 주인 == 본인 (종채맘)

여전히 인형 끌어안는 종채맘은 정신적 성숙을 못하는건 아닐까...걱정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26
인형놀이!! 마론 인형인가요? 아님 종인 인형인가요? 저는 남자 애들인데도 종인 인형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싶어서... 요즘 종이인형을 어디서 구하나 찾는 중이랍니다요. ㅋㅋㅋ 왠지 애들 정서적으로 좋을것만 같은.. (선무당 버젼^^;) 근데 오늘 예비 초등 큰아들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면 여자가 되고 싶데서........................ 고민중입니다요.ㅠ.ㅠ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10-02-05 20:32
답댓글
2010-2-5 101 What's in the bags 2010-2-5 102 An Hour Shower

해바라기님~ 오늘 글이 아주 구성지네요.

노트북 보면서 씨익~ 미소를 띠우니,

우리 아이가 무슨 잼나는글 읽냐는데요.

 

스태미너 음식.. 한번 올라온글 천천히 봐야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2-05 20:28
답댓글

먼저 딸아이 생일 축하해요....

이번달엔 저희 집에도 딸아이 생일이랍니다.

전 열달중 5개월은 입덧이 심해 거의 병원에서 살았어요.

5개월때는 기형아로 판정받고. 출산때는 출혈이 멈추지않아서, 하늘로 갈뻔하고.

출산후 정신박야판정 받고. 여러모로 사연이 많았답니다.

근데. 지금 우리 아이는 정말 장군같이 씩씩하고. 건강하답니다.

병원의 결과를 안믿을 수도 없고. 참 그때를 생각하면 휴휴휴휴휴휴

189. We Need Your Help

190.  Can You come?

191.  Nice to Meet You

192.  I'm So Hungry

193.  Who's Calling, Plea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26
몸은 좀 괜찮으세요?
글올리시는거보니 나아진듯 싶기도 하구요
여장군맘님도 맘고생 엄청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2-05 22:25
저희 아이도 선천성대사이상검사에서 이상이 나와 제검사를 했었어요.
결과 기다리던 2주동안 정말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그때가 2002월드컵 기간이었는데 요즘도 월드컵 이야기 가끔 나올때면 그때의 일이 떠올라요.
4강이고 뭐고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결과는 99.9 이상없음이 나왔구요.
너무나 건강하고 똘똘하게 자라고 있어요.
여장군님 맘을 너무나 잘 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유맘
  • |
  • 2010-02-05 22:40
우와...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는 두번의 자연 유산으로 영영 출산을 할 수 없는건 아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해서 큰애를 어렵게 가진줄 알았는데.. 여러 엄마들을 만나면서 저는 순조로운 편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씩씩하게 자라는 장군같은 공주님~!! 넘 사랑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2-05 20:14
답댓글

출산에 관한 에피소드여?

큰애 낳고 집에 데려오는 날~간호사가  병실로 애기를 데려왔는데 저희 엄마가 애기를 보더니

"우리 애기는 머리카락이 짧은데 ~ 머리카락이 밤새 좀 길어졌나?" 전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랬더니 간호사가 "방금 목욕하고 와서 길어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안고 나오다가 혹시 몰라서 다시 내려놓고 발찌를 확인했더니 헉~ 다른 아이예요.

요즘 아이 바뀌어서 이십년간 다른 아이 키운 얘기 들으면 ~~~

신생아때는 애기들이 비슷하게 생겨서 발찌 아니면 정말 바뀔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조카 얘기 듣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이모부 닮아서 말 많으것 보면 바뀐것이 아님이 확실해~"

148.Piggies

149.Count

150.Weather words

151.The storm

152.Dinnertime at the zoo

153.Tool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27
헉~~아이고 등골이 오싹하네요
천만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2-05 19:04
답댓글

115. The magic cooking pot

116. Three billy goats

117. curious george in the snow

118. Lost in the jungle

제니 생일 축하해~  해바라기님도 오늘 맛난거 드세요

 

전 그리 힘들게 애를 놓진 않았는데 첫애땐 시간이 많이 걸렸죠 거의 하루

양수터져 병원에 가서 무통주사를 맞았는데 진행이 늦어져 거의 하루를 병원에서 보내야했다는....

무통주사가 적절한 시기가 아니면 오히려 진행을 늦춘다는걸 나중에 알았죠...(그 병원 뭐야~)

그래서 둘째땐 진통을 견디다 병원을 천천히 갔더니 2시간 만에 낳았어요

밖에 있던 우리남편 자길 부르길래 입원수속이 뭐 남았나하고 생각했다죠

근데 간호사가 '출산했습니다' 해서 깜짝 놀랐다는(하루 걸리줄 알았다가)  

애 낳고도 넘 멀쩡해서 낳은날 저녁에 애보러 갈때 바로 아래층 계단으로 걸어 내려갔어요

우리 형님 입을 다물지 못했죠

그래도 다시는 낳고 싶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28
자연분만하신분들이 회복이 빠르단 소린 들었는데
솔숲님 대단하시네요
전 4일만에 움직여서 애들보러 갔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사랑
  • |
  • 2010-02-05 18:22
답댓글

매일 새로운 아이템으로 리더스의 장의 열어주시는 해바라기님! 넘넘 고마워요~~

매일매일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실감하고 있네요. 며칠에 한번 들어오는 것도 힘들어하니 원~~~

암튼 어른스럽고 예쁜 제니야~~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

전 큰애 낳을때 골목길에서 서로 마주친  두 차가  당신차 먼저 빼라고 버티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네요.

옆지기가 가서 뒤차에 산모 있으니 빨리 차 빼라는데 꿈쩍도 안했다는....

결국 큰소리 나고 어찌어찌 해서 병원에 갔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사람들 참 너무했다 싶어요.

둘째땐 해산후 병원에서 옆지기랑 큰아이랑 같이 자는데 둘이 너무 더워하는 바람에 제가 창문을 쬐금 열어놓고 잤더랬죠. 결국  바람들어 혼났구요....

가끔 무릎이 시린데 그것 땜인가 하는 생각을 해요.

 

2월 4일

112. ghosts!      --  an i can read book 2

113. a christmas carol -- usborne young read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31
저런저런~산모가 있다는데도 어쩜 그랬대요
나쁜 아자씨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송이
  • |
  • 2010-02-05 15:17
답댓글

  88. When dad bakes

  89. Ants with apple pie

  90. Stuck in the mud

  91. Thomas' snowsuit

  92. One slice of bread

    갈수록 얇고 글밥 적은 책으로^^;;    우리딸 어쩌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5:56
아~잉.. 그런날도 있는거제..
맨날 글밥 많은 것을 볼수 있나요..
워~워.. 천천히, 그렇치만 매일 꾸준이를 외치며 가셔요..(양송이님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5 15:12
답댓글

여기는 다들 힘들게 낳으신 분이 많은듯 하네요..

옛날 생각하면 다덜 눈물나실듯~~~~

전...딸, 아들..둘다 수월하게 낳거든요..

 

딸은 예정일 2주전에 저녁부터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가진통도 없었기에 가진통인줄 알았어요..

그런데..뭐..10분간격...5분간격..이런것도 없고..걍 계속 아프길래 밤 12시에 병원에 갔어요.

그러고 새벽 1시에 낳았어요..^^;; 의사선생님왈...오다 흘릴뻔 했어요...=.=

3.0kg에 낳았구요..

 

아들도 대략 예정일 2주전에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팠는데 일단 신랑이 그날 급한 회의가 있어서

출근시키고 친정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네요...배가 계속 아픈데..대기자가 많아서 잠시

기다리다가 친정엄마가 뭐 먹어야 힘준다고...나가서 만두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배아파서 먹히지도 않는데..어거지로 먹고 들어갔어요..

삼성제일병원은...왜이리 애 낳으러 온 사람이 많은지.... 배가 넘 아픈데..간호사 한명 안오는거예요..

대기실에서 겨우 분만실로 옮겼는데...마구마구 힘이 들어가서...^^;;

급하게 의사가 오고...아파서 힘주고 있는데...의사가 간호사 혼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자기 오기전에 나올뻔 했는데...빨리 준비 안했다고...ㅎㅎ..

둘째는 2.7kg에 나왔고 그때 그 영향인지...만두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 낳고 담날 병원에서 큰애하고 장난치면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울 형부가 처제는 애 낳는 체질이네..합디다.....버뜨...이제 안 낳으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6:00
꿈다섯님 체질이여~~ 이 참에 셋째는 어떠신가요?ㅋㅋㅋ
이리 순풍 순풍 잘 낳았는디.. 함, 생각 좀 해 보셔요..알았제~
제가 꿈다섯님 셋째 소식 있으면,, 기저귀 쏜다.~~(유기농천으로 맨들어 드릴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30
진짜 진행이 빠르시네요
그래도 진통 다 하셨으니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전 진통이란걸 느껴보지 못한 사이비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2-05 14:55
답댓글

울 몽구는 양수가 먼저 터져서 진통중에 탯줄이 머리에 눌려(ㅋㅋ 아빠 닮아 두상이 무지 커서요. 얼굴은 작은데...) 몽구 호흡곤란와서 긴급으로 정신없는 통에 제왕절개를 했답니다.

태어나서도 원활한 산소공급(?)을 위해서 의사샘이 몇시간동안 애기를 울리라고 하더군요.

그리 태어났는데, 아토피까지 생겨서(아빠쪽 가족력 같어요.ㅠ.ㅠ) 것도 힘들었고...ㅎ

지금도 애기때 아토피가 좀 심했던지라 피부는 그다지 곱지 않은듯해요.

애기들 속살보면 부들부들 하던데....울몽구는 거뭇거뭇한 흔적들이 남아 있네요.

울 몽구 키우면서 육아지식도 너무 부족했고 여러가지로 힘든일들이 많았었기에

감히 둘째를 가질 엄두를 못내서 몽구 하나로 끝내야지 했는데

몽구 크는거 보니 후회가 많이 되더라구요. 외로울거 같아서요.

뭐....둘째가 생기면 낳겠지만, 안생겨서도 어쩔 수 없는거죠뭐.^^

 

157. Eygptian

158. 100 monsters in my school

15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160. Club pet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6:03
그럼~ 이참에 몽구 동상, 몽순이 작업 들어 가는거에요..ㅎㅎㅎ
몽순이 소식 있으면, 몽구맘님네로 기저귀 쏟다~~(나 기저귀 장사 할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32
다들 사연이 장난이 아니네요
해바라기님이 기저귀 쏘신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2-05 14:17
답댓글

150.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151.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152.HENRY AND MUDGE ANNIE'S PERFECT PET

153.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어제 댓글 올려ㅈ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수학에 대해서 배웠고요~^^

다으에도 또 댓글 많이~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6:07
핸리시리즈 재미있게 보나 보네..
울집도 딸내미보다 내가 더 재미있게 봤던것 같은데..
아마 수준이 조카랑 비슷한 것 같아서~~ 부끄부끄^^
낼 주말인디~ 어디 안가나..??
개학 전에 바람도 쐬고. 스트레스 확 날린 뒤~ 학교 가야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35
오늘 책에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을 읽었는데
희정양을 보니 모범적인 자기주도형인가 같네요
이번 방학 쑤~~욱 성장한 자신을 느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05 13:43
답댓글

댓글을 보니 아이 낳으면서 고생 하신분들이 많네요.

전~~~ 애 둘을 넘 쉽게 낳아 출산의 고통(?)을 잘 몰라요..

애 낳는게 젤 쉬웠어요..(엥.. 돌 맞을라...ㅋㅋ)

제가 워낙 작아서 의사샘말씀이 살찌면 자연분만하기 힘들다고 하시며

진료때마다 무섭게 하셔서 몸무게 신경썼던게 젤 기억남네요.

혼날까봐 진료보는날은 점심도 굶고 갔다는...ㅋㅋ

덕분인지 금방 자연분만하고 몸무게도 평소대로 돌아오고...

근데 애 키우는건 정말 힘들어요,잉잉잉.......

4-Feb 1 295 house for sale ORT 4   2 296 The new house ORT 4   3 297 Come in! ORT 4   4 298 The secret room ORT 4   5 299 The play ORT 4   6 300 The storm ORT 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6:16
종훈유림맘님도 순풍순풍 낳았구만요..
전, 좀 통증에 무딘편인쥐~~--;;
가진통인지도 모르고 빨빨거리며 돌아 댕겼당게요..
그러다 이틀간 진통후 지금의 jenny를 낳았지요..
밤새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디~ 남표니는 세상 몰라~라 잠에 취해서..이걸 꽉!!
그래도 병원서 3일간 입원했을때 곁에서 계속 챙겨 주긴 하더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21:36
저도 애낳은지 하도 오래되서 힘들었단 기억은 잊혀지는데
키우기가 정말 갈수록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41
답댓글

어제 밤늦게까지 댓글다시던데 새벽부터 일어났네요

정말 많이 피곤할듯....

 

제니 생일 무지하게 축하하구요

더불어 해바라기님도 축하드려요 고생많으셨네요.

 

오늘은 여기저기 이야기 하실분들 많으실듯 하네요

저도 출산과 관련해서는 할말이 많은 사람이죠

처음 임신때부터 전치태반이라 아이낳을때까지 침대에서 살다가

7개월때 진통이와서 병원입원해서 진통늦추느라 애먹구

다시 잠깐 퇴원한사이에 또 진통이 새벽에 왔는데

완전전치태반에 쌍둥이라 집가까운 곳에선 받아주질 않고

찾아간 병원에선 인큐베이터가 하나밖에 없어 낳아도 하나는 다른곳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죠

겨우 8개월넘긴터라 딸아이는 2.07 , 아들아이는 1.62 였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수술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고까지

말을 들어서 무지막지하게 심난했었구요

아들녀석이 호흡을 못해 집중치료실 들어가서 맘고생 많았어요.

지금도 애들한테 못되게 굴다가 그때 비디오보면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한답니다

워낙 작게 태어나 병원은 내집보다 더 드나들었구

3학년쯤 되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에효 이러고 쓰고보니 애들오면 이쁜말만 하고 잘지내야겠어요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이런건 좀 가슴에 깊이 새겨서 잊지 않고

태어날때 맘만 같으면 안싸울텐데...

 

다른분들은 어떠셨을까나...

오늘 잼있은 얘기들 많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3:36
쌍둥이들 태어날때 레인보우님 고생이 많으셨네요.
어릴때 엄마 맘 졸이게 하던 아이들이 이리 예쁘고, 멋지게 자라 주어서 얼마나 좋으셔요?
아마,,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겁니다..
저도 간혹,, 내가 왜" 요런 마음 들때는 아기적 사진이나, 비디오 봐요..
그럴때마다, 반성하게 되는 저를 보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8:34
언니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치만 지금 쑥쑥 건강하게 잘 크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도 가끔 앨범 보는데...눈물나게 짠 할때가 많지요. 지금 모습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또 짠 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2-05 20:39
에궁, 쌍둥이에 전치태반에.... 정말로 고생하셨구만요.
저도 그게 그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어요.
의사 선생님이 어찌나 겁을 주시는지...저도 수월했다고는 해도
서울 큰 병원으로 옮겨 수술하고 수혈도 받고 그랬답니다.
레인보우님이야말로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둥이들이 잘 자라줘서 정말 감사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2-05 12:28
답댓글

추카추카 빰빰빠~~추카추카 빰빰빠~~~

제니야, 생일 축하해~~ *^^*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보내렴~~~

 

저는 큰아이는 이름하여 순산...예정일 다 되었을 때 양수가 조금씩 새서 촉진제 맞고 진통 시작한지

4시간만에 순풍, 둘째아이는 전치태반이라 하여 수술을 하였지요.

마지막 두달은 화장실만 갔다오고 거의 누워 있다시피 했어요.

둘째때....딱히 고생한 건 없는데,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좀 받았지요.

그래도 지금은 모두다 추억이야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64. The Yellow Ballon

65. The Cat in the Coat

66. Terry the Flying Turtl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43
초원님도 전치태반이셨군요
그게 그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잖아요
고생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3:32
우리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 고생을 알아 줄날이 곧 올겁니다.
그 날을 손꼽아 기달리며,, 오늘도 즐겁게 지내시는 겁니다.^^
그리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피스러워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5 10:47
답댓글

제니야 생일축하해^^*

글구 제니엄마도 축하드려요.

오늘 맛난저녁, 멋진 파~~~리 하셔요.

그런데 오늘은 좀 쉬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울엄마는 저 태어난날되면 몸이 무겁고 안좋다고 하시던데..

아직 젊으셔서 괜챦은가?

 

우리아이 가졌을때는 입덧이 너무 심했었어요.

제기 임신한걸 안게 4주째였는데 이때부터 6,7개월까지 입덧을 했어요.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 입맛이 돌아서 원없이 먹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했지요.ㅎㅎ

그리고 막달에 양수가 미리 터져서 부랴부랴 병원가서 유도제맞고 10시간 고생하다 결국 수술했어요.

얼굴은 하두 힘줘서 실핏줄 다터지고 (왜 얼굴에 그리 힘이들어가던지ㅜ.ㅜ) 완전 괴물버전이었지요.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줘서 다행이예요.

그때나 지금이나 건강이 최고야! 하면서도 살짜꿍 욕심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이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잘했으면 좋겠고..그러다 여기서 또 이런저런 글읽고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어제읽은책입니다.

290. wet paint

291. dad's jacket

292. stuck inte mud

293. the den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58
울 엄마들의 고생한 부분을 남표님들과 아이들이 알아 줘야 되는디~~
대체 마누라 알기를... 뭐 같이 아니..ㅋㅋㅋ,
저도 오늘 남표니랑 아 챙긴다고.새벽별보며, 이런저런 반찬에 국꺼리 챙기며,바빳시유..
그래도 고생한 것은 아는쥐~~ 밥 한공기 뚝딱 하네요..
아이고, 예쁜 내 강아지 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2:22
환한 세상님도 입덧 심하셨군요..
저도 그랬어요.낳을때까지...
먹고 싶은것도 없었고 냄새는 더 싫고..
아직도 냄새(향)는 예민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45
제가 출산할때 입덧이 심해서 입원하신분이 계셨는데
정말 힘들겠더라구요
전 밥할때 뜸들이는 냄새가 싫을뿐이었거든요
고생많으셨어요
울애들이 엄마들 이리 고생한걸 알까요?
알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맘
  • |
  • 2010-02-05 10:40
답댓글

1월 4일에 읽은 책입니다.

 

136. I lost my tooth

137. I am lost

138. No w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1:04
민정맘님, 1/4일이 아니고, 2/4일 것 맞지요..ㅎㅎㅎ
그래도 이리 열심히 읽어주는 아이가 참말로 기특 만땅입니다.
낼이면 주말이네요. 아이랑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5 10:34
답댓글

예쁜 제니야...생일 축하해.

올 한해도 건강하고 밝게 지내길...그리고 멋진 1학년 학생이 되어서 학교생활도 즐겁게하길 바란다.

 

여러맘들이 많은 고생끝에 아이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셨네요.

저는 좀 다른데..

옆에 누워있는 산모들이 다 아프다고 괴성을 지르는데...

저는 안 아파서 선생님한테 왜 배가 안 아프냐고...묻기까지 했거든요...ㅋㅋ

괴성의 공포속에 계속 누워있다...2번 정도 심하게 배가 아프더니....분만실로..그리고 5분만에 낳았어요.

참 쉽죠잉...ㅋㅋ

그런데 키우는 건 산 너머 산...너무 힘들었어요..ㅠㅠ

154~157.arthur plays the blues7~10

158.don't be silly

159.arthur's first sleepover

160.couch potat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2-05 10:49
쉽게 아이를 낳으신분도 있으시네요.
축하할일이지요.^^
아이키우는게 힘들어도 우리들 모두 그 해맑은 미소한번에 뿅 가버리고..
정말 아이는 영원한 짝사랑의 대상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1:01
맞아요.. 매일 지지고 볶고 하면서도.
예쁜짓과 미소 한방에 홀라당 넘어가는 울 엄마들..ㅎㅎㅎ
아이 키우면서 힘들 시간들이 많치만, 그래도 요런 재미 땜시 사는 낙이 있는 것 같아요.

옆에서 괴성 지르는 산모들 속에서 헤맑게 질문하는 파도님을 연상하니.. 웃음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1:03
개그맨 김지선 이 아이를 넷낳아도 순풍이라더니
fado님은 넘 멋지신거 아녀요...
딴 나라 세상 얘기 같은데요..
안아픈 사람도 있구나..글구 5분 만에~~~
체질이여~~~~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47
7개월 진통왔을때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제가 아픈게 겁나는게 아니라 양쪽에서 소리지르는 분들땜에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순산하신것도 복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0:26
답댓글

 

축하해 제니야~~

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제니가 되길 바라고

학교 입학도 더불어 축하해!! 학교 생활 멋지게 하는 거야^^

 

그리고 이 선물은,,제니를 낳느라 수년 전 고생한 엄마에게 전해주렴.

색깔이 맘에 드는지 몰겠넹 ㅋ^^

암튼 많이 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1:00
림스마미님..
헉~~~~~~~~~~~이번엔 차를 ....통도 크셔!!!
소심형 아니구만~~~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1:07
와~우.. 이거이 내 선물입니겨~~
누가 나좀 꼬집어 봐요!! 꿈 아니제~~
어떡해.. 지금 근무하지 말고 차타고 경치 좋은 곳 드라이브나 할까??
!림스마미님,, 눈물나게 고마워요~~ 짱!!입니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1:10
드라이브 가욧!!
제발 의자에서 내 엉덩이 좀 떼줘 봐요 떨어지지가 않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49
와우~림스마미 정말 통크네..ㅎㅎ
해바라기님 좋으시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13:21
헉.... 림스마미님 어제 쇼핑가신게 이거였어요???
큰 돈 쓰느라 마음이 상했던거였군...ㅋㅋㅋㅋ
나........다섯째 낳으면 건물을 사주려나.....^__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05 09:57
답댓글

축하한다,제니야..

학교 가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렴..

우준이랑 동갑이니 즐겁게 같이 웃으면서 가보자...

 

아이가 건강한게 제일이지요.

그게 알면서 공부 시키다 보면 자꾸 딴생각에

욕심이 나지요...

 

저의 경우는 큰애 낳고 내내 건강이 안 좋아요.

그 후유증이 남아 있고 앞으로 죽을때까지

고생할것 같네요.

가끔 심하게 아프다 싶으면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지요.

내가 왜 이렇게 아파야하나....

 

그래서 둘째도 안 가지려고 했는데

큰 아이 감수성이 남달라요.

외로움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사촌들은 나이차이가10살 이상되니

명절에 만나도 재미없고..

하는수 없이 둘째 낳았어요.

 

그런데 둘째 가져서 큰애와 놀아주려다보니

예정일보다 4주 먼저 나왔어요.

무지 작았지요.인큐베이터도 겨우 면했으니까요.

거기다 아토피까지 심하게 앓아서

밤마다 진물에 가려워하고...너무 미안했지요.

이렇게 나아줘서 미안하다 울면서 목욕시키고

정말 그때 고생많이 했는데......

지금은 말짱히 나았지요.

아토피 앓았었어요 그럼 안 믿어요 사람들이.

 

다른 아이들도 그렇지만 저도 만만치 않고 고생했고

하고 있지요.

하지만 난 엄마잖아요.

내일도 힘든 만남이 있어요.

개인적인 성격에는 도저히 못만날 사람들을

아이들때문에 봐야하지요.

억지로 억지로 이렇게 사람들 대하고 나면

몸살을 앓는데 걱정이네요.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에일듯 아프지만

따뜻한 햇살에 한자락 붙잡고 가야지요.

 

너무 우울했나요?

아~아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죄송^^;

어제부터 스트레스 지수가 급격히 높아졌네요.

읽은책은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10
산후풍이라는 건가요?
심하게 아픈날 우울하다는 글이 맘 아프네요..
그래도 애들 때문에 또 웃잖아요??
힘내요...
밝은 우준시환님이 좀 우울하지다니요...
몸은 모임에 가있지만 맘은 리더스에 와 있도록 하세요.
우리 교감을 해요...(이거이거...아바타 휴유증이여~~~~ㅎㅎㅎㅎㅎ)

참..
아토피 어떻게 나았나요?
울 둘째가 좀 있어요.
큰애는 좀있다 괜찮아 지던데
둘째는 조금 더 심한듯해요..
그려서 고민임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0:15
아이를 위해 싫은 사람도 만나는 우준시환맘님 과 내가 싫으면 안면 가려 버리는 림스마미 중
누가 더 용감한 걸까요??ㅎㅎ
맘 편히 가지시고 좋은 만남 가지시고 몸살나지 마세요
어제 위로해 주셔서 큰 힘 받았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23
우준시환맘님이 나보다 언니 인것 같아~~
와~이리.. 차분하게 가슴에 확 꽃히는 이야기를 하시는쥐~~
아주 조금만 아프시고,, 우울해 하지는 마셔요.
곁에서 응원 만땅으로 하는 친구들이 있은게~` 알았제.
그라고, 낼 모임 나가야 되나?? 날도 추워서.. 안나가셨으면 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2:54
에공~정말 코끝이 찡하네요
엄마이니까 하지 누가 이리 하겠어요
아토피가 참 힘들던데(울남편이 다 커서 생겼어요)
밤잠못자면서 완치시키고 ...대단하세요

글고 어제댓글다신 독한 방법 읽었어요
울애들 그리 시킴 난리날듯하긴 한데 한권만 그리해봐야겠어요
아들아이가 발음이 심히 많이 꼬이거든요
우준이가 여기 형보다 성격이 많이 무던한가봐요
저흰 무서븐 넘이라.....(그래도 함 밀어부쳐볼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05 09:54
답댓글

***HaPpY BiRtHdAy To Jenny !!***

 

제니야, 생일 축하해~~

제니 엄마도 예쁘게 키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35
홍링님~ 우찌 아셨을까나?
울딸내미가요.. 요 보라색 꽃을 무지 좋아 해요.
정말 향기로운 꽃선물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09:45
답댓글

축하해~~~~~

제니도 겨울 아이네..

엄마가 쑥에 종종 불러주는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제니는 ~눈처럼 깨끗한 우리들의 제니'--가사가 ㅎㅎㅎ

        -------------며느리고 삼고 싶은 엘로이 엄마가 ㅋㅋㅋㅋㅋㅋ ------

 

아~~~울 엘로이이는

입덧을 낳을때까지 하고

여덟달을 겨우 채워 태어났었어요..

첫아이라 제가 뭘몰라 좀 무리를 했었는데 양수가 먼저 터져버린...조금씩 흐르는 정도라서

항생제 맞아가며 일주일을 꼬박 누워만 있었지요..폐가 형성이 되지 않아 태어나면 아이가 위험하다고.

화장실도 가면 안된다고(큰 볼일 보면 ,,그러니까

힘주면 아이가 나온다고)소변줄에 링거 꽂고....정말 일주일 동안은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그러기를 딱 일주일 후 33주가 되는날..

진통이 와서 엠블런스에 실려 큰병원가서 낳았지요..

못먹은 탓에 힘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수술했에요..후~~~

더한 것은 수술한 자국이 아물지 않아(항생제랑 이것저것을 써서 그런가...)

8일째 되던날 다시 수술!!!1

아이는 한달 동안 병원있고 난 퇴원에 병원 들락날락!!1--이제 제니 울집에 시집 안온다겠는디 ㅎㅎ

그 아들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지만 어렸을땐 약을 달고 살았어요.

 

둘째는 뭐 오랜 기다림 끝에(첫애 31에 낳았고 )늦게 생겨 내나이 36살때 낳았어요.

당근 수술이죠..애 두번 낳고 수술 세 번 한 사람 나와봐봐봐~~~~~ㅎㅎㅎㅎ

지금 기력 많이 딸리고 힘들어요..에고고!!!

 

수요일 확실히 놀고 목요일도 그 여파로 제대로 못하고....

오늘은 어찌 잘 될지 모르겠네요...오늘부터 다잡아야 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09:52
읽다가 시집 안오겠다는 말에 웃음이.. 피식...ㅋㅋ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전 첫째라고 어찌나 조심햇는지.. 애가4킬로 육박..
막달엔 애가 한번 움직이면 온몸이 들썩거려서..
안되것다.. 걍 수술하자 맘먹고 수술대에 누웠거든요..

제가 정신차리고 제일 먼저 물은 건.. 성별도 아니고..(몰랐어요. 성별..)
손가락 개수도 아니고... 몇 킬로에요? 그것만 묻고는 바로 다시 잠들었죠..

너무 웃기지 않나요? 수술후 정신든 산모가 한다는 말이. 몇킬로에요? zzz
힘도 안써보고 그냥 수술한다고 남편이나.. 시댁에서 좀 섭섭해했거든요..

근데.. 제 친구가 수술해서 낳았는데..
어차피 할꺼면. 힘쓰지 말고 걍 수술하라고.. 위아래 다 상한다고...
그 친구가 자연분만하려고 10시간 고생하다.. 수술했거덩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02
ㅎㅎㅎㅎ
몇킬로예요???ㅎㅎㅎㅎ
그 상황이 그럴수 밖에 .....

근데 울시댁도 마찮가지더라구요...
어머님 말씀하시기를..
"요즘은 첫애 수술해도 둘째때 자연분만 하는경우도 많은데 한번 해보지 그랬냐고" 헐~~!
우리 어머님 연세는 좀 있으셔도 아는게 많으셔서리 ㅎㅎㅎㅎ
서운하데요...그말을 엄마가 해도 서운했을까??!! ㅋㅋ
정말 자연분만 하려고 고생고생하다 수술하시는분이 가장 억울할둣..
나도 억울혀!!! 애는 둘 낳았는데 수술은 세번하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11
이런~요런 탄생의 비화가 있다니..
음~~~시집 보낼쥐...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것는디.^^
엘로이가 엄마를 쪼매 힘들게 하고 태어 났구만요.ㅎㅎㅎ
그에 비하면 울 딸내미는 역쉬~ 효녀여..*^^* 장하다~~ 우리 딸!!

아 둘 낳고 수술 세 번한 사람~ 지금은 건강이 괜찮은겨~~
아직 수술대에 안 올라간 사람이라~~ 그 느낌이 안오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0:13
양수터지고 유도분만제 맞고 열시간 진통하다 수술한 사람 여기요!!! 흑흑ㅜ.ㅜ ㅋㅋ
어쨋거나 눈물겨운 출산기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2-05 10:13
정말 고생 많이하셨네요....
엘로이 생일날마다 남편분이 거~하게 왕비처럼 모셔야할듯....그러면 그 고생이 조금씩 잊혀질지...
저는 너무 쉽게 애를 낳는 바람에...국물도 없시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16
ㄴ내가 여기서 보상 받네요..으흐흑!!!ㅎㅎㅎ
처음엔 잘해주던 신랑..이젠 뭐 ~~~

몸은 괜찮아요..나이가 들어서 그렇지 원래 건강체질!!!!
울 아들도 처음엔 늘 아팠는데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10:35
제가 가슴 쓸어내리고.. 다시 잠을 잔..
숫자는... 3.9.......
어때요 만족스럽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37
전, 예정일보다 보름을 앞당겨 나왔는디~
3.4 에요.. 아마, 예정일 맞쳐서 나왔으면, 수술대로 가지 않았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10:42
예정일보다.. 2주 늦은게 그거....
일단 수술 날 잡고... 먼저 나오면 자연분만한다고 했는데..

야가.. 내려오덜 않는...ㅋ
난 2월에 나을라고 계획했더니.. 짜식 결국 삼월에 나왔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1:16
3.9, 3.4 ...헉~~~
브죵님의 아들은 뱃속이 더 좋은가벼~~~~
제니도 그래서 튼튼하공..
울집도 만만찮은디..
큰병원으로 옮겨서 초음파 찍었을때 2kg이라고 해서 걱정을 이만 저만 핸게 아닌데
태어나고보니 2.6kg...
2.6이면 미숙아에서 저체중아로 분리 된다고 하더라구요..
애가 크서 다행인 경우지요..미숙아가 되면 집중치료 받아야하는데 돈 굳혔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05 13:00
헉~지존이시네요
엘로이스맘님이...
정말 고생많으셨단 말밖엔....
저 이제부터 입다물어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05 09:29
답댓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식하러 갑니다...에이..추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09:49
하하하핫ㅎㅎㅎㅎ
넘 귀엽당...
꿈다섯님..
어찌 이런 사진을...
나도 이런 사진 선물로 받고 시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10:11
이걸 보고 침을 흘리면.................ㅡ.ㅡ;; 안되겠죠??
ㅎㅎㅎㅎ
어쩜 저리도 귀여울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0:16
오늘 급식 당번 엄마들 많네요 저도 오늘 마지막 당번일이라...
열봉하고 오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17
꿈다섯님,,아잉! 넘 예뻐요..
이따 저녁에 딸내미에게 꼭 보여 줄게요..
많이 좋아 할 것 같은디요.^^ 땡~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09:19
답댓글

    제니야~~생일 축하해..    

 

처음 제니를 만났을 때의 마음 그대로 사랑하며 행복하세요

저희 엄마는 제 생일만 되면 아프다고 하시던데... 해바라기님은 괜찮으세요?

아픈게 아니라............걍 졸리기만 한건가??? ㅋㅋㅋ

오늘 맛난 케익켜고 행복한 생일파뤼`~~하세요

 

저는 오늘 아이 학교에 급식하러 갑니다..

어제 신학기 담임선생님 결정된걸 어케어케해서 알게 되었어요

물론 아이들 반결정은 아직 안나왔습니다.

엄마들이 벌써 술렁이네요..

3학년이 대박이라느니..........어느 학년이 어떻다는둥...

막내가 올라갈 3학년도 대박이라고들 난리인데... 제가 겪어본 분들도 계시고 아는한도내에서는 너무 좋은분들이신데...

이번달 내내 엄마들은 이걸로 소란스러울듯 합니다 ㅎㅎㅎㅎㅎ

여러분도 담임샘에 대한 걱정과 기대가 많으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09:55
당췌 이사진들 어디서 갖고 오나요?
나 무지~~~ 궁금해요!!!!
나도 떡하니 예쁜사진 올리고 싶은데...컴 활용을 못하는지라......

울 아들 선생님은 손으로 등을 가끔 때리세요.--주의를 주는 정도..
개구쟁이 울 아들 그렇게 맞은 횟수는 10번이 넘을듯해요..
1학년이라 적응안된 울아들 같은 개구쟁이가 많겠지만
2학년때는 다른 방법으로 잘 조절하시는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울 아들 2학년 빨리 되고 싶어해요..후배도 생기고 하니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10:16
저도 오늘 마지막 급식!! 앞치마 언능 챙겨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17
울아들 학굔 6학년 아이들이 와서 해주고 가던데...
청소 하러 가본적은 있어도 급식 이라고 가본적이 없네요
두분 수고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40
종채맘님, 선물보따리 한아름 ^^ 감사합니다.
나 오늘 부자 되었네요~!~ 아이구 무거워서 어찌 들고 가나....

날도 추운디~ 급식 땜시 학교가는 분들이 많군여,,
따땃하게 챙겨 입고 다녀 오셔요..
이따 오후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 |
  • 2010-02-05 09:06
답댓글

제니야~~~생일 축하해^^

제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했을 사람은 아마도

제니 엄마가 아닐까해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 한다~~~^^

 

제니 엄니 해바라기님 좋겠어요~~

나도 딸이 있었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12
나 하늘숲님..염장 질러야겠어요..
딸이 갖고 싶었는데 둘째 딸 낳고 이리 예삐네요..
가끔 희정이를 생각하면서 대리 만족!!!!!!
근데 딸이어서 예쁜거 보담 태어나서 3~4살때까지가 그냥 막 예쁜거같아요.
이것도 크면 미운짓 할거 아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10:45
난, 아들이 없어, 아들 키우는 재미를 모르것네.
우리 서로 한 몇일 바뀌서 키워봐!!
그라면, 아주 좋을 것 같은디.. 하늘숲님 의견 좀.........

울 딸내미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근디~ 회사서 근무중 아닌가?? 그럼, 난......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06:57
답댓글

  

 

제니야 생일 축하한다..

 

                 -브죵아줌마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07:01
브죵님,, 고마워요..오늘 요런 케이크를 골라야 되는디~
어떤 케이크에 필이 꽃일쥐~~ 당체 걱정입니다.
맛보단 모양이 먼저인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05 10:21
울 딸 옆에서 케잌보고 또 노래부른당!!
촛불도 꺼 주시고..안꺼지는디 ㅎㅎㅎ
제니 언니 생일케잌에 촛불은 울 딸이 끄는것!!!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5 06:50
답댓글

제니양 생일 축하해요. ^^

오늘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아침에 음식 장만도 하셨나봐요. 

어제도 댓글 달고 늦게 주무시고 오늘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건강 관리 잘하셔요.

 

먼저 책 읽은 목록 올리고 아기 태어날 때 이야기는 이따가.....미룹니다.

251. 0wl at home

252. Madeline

253. Madline's rescue

254. Madeline's Christma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05 07:00
고마워요..~~ 기쁨의 눈물이 주루룩~~~~^^
아침에 바빠서 짧게 적고 나갔시유..
지금은 오전 10시 50분..
어제 머리한 것은 마음에 드셔요..
혹시~ 뽀글이 파마 한 것은 아니제..ㅎㅎㅎ
간혹, 헤어스타일 변신한 것 같고도 울 아줌마들은 기분전환이 되더만..
스타일 변신한 기념으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