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애때 노산이라 라마즈호흡도 남편과 한달간 배우고,
기체조도 하고, 걷기도 많이 하고,
임신기간내내는 의사선생님이 모범산모라고 할 정도로 힘든게 별로 없었어요.
근데, 결국은 애 머리가 커서 제왕절개했어요.
얼마나 허무하던지요...
2/5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50.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51. How the mice beat the me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52. Trick or treat
453. Ships and boats
454. Big fish, little fish
455. What are you doing?
456. Dance contest
이상입니다~.
애가 개학하니 확실히 듣기며 읽기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이제 예비 2학년인디..
157 a monster mistake
158 underground adventure
159 noar's ark adventure
160 mum to the reacue
161 the whatsit
162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에구에구 죄송해요.
이번주 완전 엉망이었죠.
아들램이 졸업여행을 다녀오면서, 제가 회사에서 교육을 밤 11시까지 받으면서 엉망되어버렸어요.
책읽기뿐 아니라 집안도 엉망...ㅜㅜ
2/4
115. This is the Bear
116. Suddenly
117. David gets in trouble
118. You can't catch me
담주도 저 회사교육때문에 늦게 퇴근할 텐데 대책 마련을 좀 해둬야겠어요.
아흑.. 교육이 너무 빡세네요.
4일, 5일 읽은거 지금 올리는 게으른맘도 있답니다....
4일. 147. I see a bug (Scholastic)
148. One snowy day ( " )
149. If a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150. I love the rain (Samsung)
151. It is snowing ( " )
5일. 152. Country fair (Little creater)
153. Skating day ( " )
154. Spiders, Spiders everywhere! (Learn to read)
155. Where are you going? ( " )
이상입니다.
179.Mr. *****
180.MR. noisy
181. Mr. Fussy
182.nate the great- snowy trail
183. the witch who as afraid of sitches
184. Arthur's homework
185. Inside Mary Elixabeth's house
186.shipwreck saturday
187.Music, Music for everyone
어제 읽은 걸 이제사 올립니당 ㅋㅋ
곧 새글이 열리겠군요. 다시 만나길...^^
<2월5일(금)>
161. Eloise and the Snowman
162. The Ugly Duckling
163. Our Park
164. Water
165. Tiger's Birthday
저도 첫째 아들놈 낳느라 무지 고생을 많이 했죠!
36시간이나 진통을 하고, 아들이 머리까지 커서 제 골반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지는 바람에
애 낳고 회복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거의 6개월을 꼼짝 못하고 누워서만 생활을 했었죠!
이뻐야할 아들이 제 몸이 아프니 눈에 보이지가 않더만요...
그랬던 아들이 벌써 올해 10살이네요.
세월 참 빠르다~~~~
어느 덧 200권 목표달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네요!
그래서 오늘 아들과 그동안 읽었던 책 목록을 보면서 아낌없이 칭찬을 해 줬더니
아들도 놀라면서 뿌듯했는지 좋아라하더라구요.
그 틈을 타서 제가 살짝 "이렇게 읽다보면 1000권도 읽을 수 있겠는 걸...."하고 미끼를 던졌더니
저희 아들 미끼를 덥썩 물며 1000권 도전해 보고 싶다네요.ㅋㅋㅋ
그래서 지금보다 1~2권 정도 더 늘려 읽으면서 여름방학 때까지 1000권 읽기로 했네요~~~
2/5
219.Aaron`s hair
220.lost in the key
221.the broken roof
222.Arthur tells a story
저도 7일은 남표니 생일이라 미역국 끓여야하는데 일찍 일어날라나?
첫 애는 다들 힘들게 놓으셨죠? 저두 오랜 진통으로, 노산으로 힘들게 낳았어요.
아이가 뱃속에서 태변을 먹어 일주일정도 입원한 것 빼곤 건강한 편이었죠.
문젠 우리 둘째! 누가 연년생 상상이나 했겠수? 임신인데 것도 모르고 감기약 먹었쥬
온갖 검사에,하마터면...상상도 하기 싫으네요.엘러지 빼곤 건강하기만 하답니다.^^
오늘은 어제 책도 올리지 않고 수다만 했네요...ㅎㅎ
수요일은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기만 했더니 울아들 자기전에 다음에 또 놀게 해달랍니다.
하루 놀면서 지겨워지길 내심 바랬는데 아주 즐겁게 잘 놀드만요...
책 읽는 부분을 지겨워해서 도서관 가서 짧은 책으로 빌려왔는데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한동안 짧고 쉬운책으로 가려구요..쭉 가야하니까...
4일,5일 읽은책 13권...그래서 모두 176권이네요...

애기 생일이라 미역국끓인다고 바쁘셨겠네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보니 생일의 의미를 조금은 알듯^^
부모님한테 잘해야지..ㅋㅋ 철드는거지요~~~~
울딸도 보름정도 빠르게 2.5키로가 안되었네요.. 어찌나 빨갛고 작던지
큰병없이 잘자라서 지금은 작지만 체력짱인 아이가 되었네요^^
2/5
171. the joke machine
172. little red riding hood
173. curious george flies a kite
174. puff the magic dragon
조지책을 처음읽었네요...너무 뿌듯해했답니다~~ 주말잘보내시구요
저녁때 시간을 쪼개어 어릴때 아이들 앨범을 보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우리 큰 딸아이 머리카락이 너무 없어서 한동안 뭘 입어도 태가 안났더랬죠~! *^^*
개학을 하고나니 정말 시간이 많이 모자라네요~ 매일 보여주던 dvd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보여주고 읽기도 반으로 확 줄었답니다. 학교 갖다오면 바로 공부시키기 안쓰럽고 겨우 피아노에 요가 하나 하는데.. 다른분들은 시간관리를 어찌 하시는지 학원 서너개씩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 하는 분들 보면 마냥 신기하네요~~~
저도 같이 느슨해져서 매일 썼던 기록도 이제 삼일에 한번꼴로 쓰고..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부담없이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맘먹고 있습니다^^
초2 여 (2.3~2.5)
301. more for me!
302. what time is it?
303. owl babies
304. i'm not cute!
305. the clever tortoise
306. more spaghetti
307. max and dan
308. the 100th day of school
309. slower thav snail
310.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1. the day of the bad haircut
312. the day the dog said "cock-a-doodle-doo!"
313. n-o spells no!
314. dinosaur encore
315.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6.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헉헉~~
1월 28일부터 기록을 안해서 지금 둘러 오는 길이랍니다.
매일 컴터쓰기가 수월치가 않네요.
큰애는 정말 큰애가 되어버려
아기때모습이 어땠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나마 찍어둔 사진으로 추억에 잠기곤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진찍고 기록하는것 중요하게 생각이 되는데,
참, 그것도 잘 안되네요.
큰애가 태어나던 해에 디카를 처음으로 사고,
2006년도에 두번째 디카를 샀는데
두개다 모두 망가져 버렸어요.
고가의 장비가 그렇게 망가져버려 지금은 그냥 없는채로 지내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대 더 장만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물어보신 질문에 맞지않는 엉뚱한 잡담만 늘어놓고 가네요^^
오늘도 어제 하루 빼먹었다며 또다시 여섯권을 들고 옵니다.
이제는 책상도 마련이 되었겠다 (여태는 식탁을 책상 겸해서 사용했어요.)
밀리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해야겠지요.
처음부터도 착실히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이렇게 덜그럭 거리면서 가더라도 이만큼에서 남보다는 작지만 만족을 느낍니다.
2월 5일 금요일
80. at the pool
81. the barbecue
82. a cat in the tree
83. the snow man
84. at the sea side
85. the rope swing
큰 아이 모임때문에 지금 들어왔어요.
어제 읽은 책은요
1.nate the great
2.DK-dinosaur dinner
3~4.arthur's family values-queen for a day, arthur the brave
5 robert munsch- smelly socks
어제는 간만에 고루 읽혔어요.
아~ 매일 이러면 좋은텐데...
내일은 오후에 들어올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월 3일
126. I went walking
127. Time for bed
12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 jar?
129. The pop-up dear zoo
2월 5일
130. The Wizard of OZ
131. Silly Sally
132. Guess how much I love you
133. From head to toe
큰아이 개학영향이 둘째 책읽기에도 미쳐서 못챙기고 글도 못올리고 다른 맘들 댓글도 잘 못읽고...
매일매일 해야하는 엄마 일도 밀리기 일쑤이네요.
출산이야기보다 다른 맘들은 다들 태몽꾸셨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는...
큰아이 2학년 숙제에 본인 태몽이 뭐였는지 적는게 있었는데 저는 큰아이나 둘째나 태몽이 없었거든요..
그래 이 숙제를 어찌하누.. 없었다고 말하면 실망할 듯 해서 어찌어찌 지어서 이야기 들려줬었는데.
태몽이야기를 숙제로 내줄 수 있을만큼 보편적인 건데 저한테만 없었던 건지 숙제보며 한참 궁금해했었지요.
2/5
161. The Litter Queen
162. The wheels on the bus
163. My robot can't fly
164. Draw me a star
165. Leo the late bloomer
166. The shiny key
167. The egg hunt
168. Silly Sally
169. My friend is sad
17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171. Mama, do you love me?
172. My present
173. Goodnight moon
위의 다섯권은 오늘 읽기 분량이고, 나머지 책은 동유가 돈을 벌겠다며 읽은 책입니다. 작년 초에 분명 읽을 수는 있는데 안읽으려 해서 권당 백원 이백원 주며 읽기를 유도했더니...ㅋㅋ 내일 배꼽 친구 만나는데 자기가 번 돈으로 친구랑 간식 사먹고 싶데서, 후하게 1400원 주기로 했답니다. 비록 짧은 책이긴하지만 번호 넘어가는 맛이 상당히 달다는... 기분 좋은 밤입니다.
맘님들..출산기 잘 읽었음다~~~
제니의 생일날..분위기가 사뭇 엄숙해지네요....ㅎㅎ...
내일은 놀토가 아닌관계로 얼렁얼렁 하고 재웠습니다...
학교는 언제 주5일로 바뀌나....^^;;
초2
176
Hansel and gretel(삼성명작)
177
The go-kart race(ort6)
178
All by myself(critter)
179
Science storybook5권
180
Science storybook5권
181
Science storybook5권
182
Science storybook5권
예비초
167
My color
168
The wolf and the seven sheep(삼성명작)
169
Dad's run(ort5)
170
Just me and my puppy(critter)
171
Science storybook5권
172
Science storybook5권
173
Science storybook3권
174
Science storybook4권
175
Science storybook4권
2월달에 영어 열심히 하고 3학년 수학 예습도 해야하는데...자꾸 노는 스케쥴이 잡히네요....ㅋㅋ.
우리딸...2월달 달력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놀 일이 많아서...ㅎㅎ...
228~232
No Wings
watch Me Swim
Sid and Sam
Biscuit and the Little Pup
남자들 군대 이야기만큼이나 사연많은 출산이야기...
아이 가지기가 참 힘들었고
임신해서는 입덧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초기에 체중이 첫째때는 5kg, 둘째때는 8kg이나 빠져서 한 미모(ㅡ,.ㅡ) 했었죠...
그래도 다행인건 출산때는 수월했다는 거.
첫째때 간호사들이 '아줌마 이러면 애 못낳아요'해서 정말 못낳을 줄 알았거든요.
근데 다 낳고나서 간호사들이 자기네들끼리'저 아줌마 정말 애 잘 낳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동생이 들었답니다.
둘째때는요,정말 진통시작하면서 3분간격이더니 진통시작 3시간 만에 힘 몇번 안주고 낳았답니다.
하마터면 택시에서 낳을뻔...
셋째 낳으란 얘기는 마세요.
입덧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달인버전)
변기 끌어안고 사는거 정말 힘듭니다.
해바라기님이 여러 소재를 주셨는데 저는 요까지~~
172.robinhill election day
173.robinhill the pumpkin patch
174.robinhill a tooth story
175.robinhill the first day of school
176.robinhill too many valentines
177.robinhill one hundred days
178.robinhill happy thanksgiving
179.robinhill the counting race
180.arthur's homework
재미있어서 robinhill을 읽은게 아니라 요즈음은 쉬워서 요거만 찾아 읽고 있네요.
우리 준영이 가졌을 때 저는 20kg나 쪘는데 나왔더니 2.8kg밖에 안 되서 팔목, 발목이 너무 가늘어
부러질까봐 목욕할 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했었어요.
진통도 오래 했고 낳을 딱 그 시간에 신랑이 출장을 가는 바람에 남편없이 애 낳고 더 기막힌 사연은
출장 갔다 온 남편이 추운데서 잤다가 산부인과의 그 따뜻한 방에서 하루 자더니 입이 돌아가는 그
구안와사가 와서 아기와 저의 퇴원보다 자기 얼굴땜에 우리를 내동댕이치고 형부가 퇴원시켜 주었답니다.
그랬던 조그만 녀석이 이제 2-3년 정도 지나면 저보다 더 크게 생겼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큰 편이라 잘 때 보면 조금 징그럽답니다.....
그래도 하는 짓은 왜 이리 애기같은지.
눈이 자꾸 감겨와 오늘은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워킹맘들이 더 부지런한거같네요. 해바라기님 생일 잘 치르셨지용?
오늘 지인들이 날잡아 전화하는 통에 정신없는 하루였답니다.
집나간 남푠님도 돌아오시고(저희가 주말부부인 관계로 ㅋㅋㅋ)
아시죠? 간만에 누가오면 아이들이 맘이 붕떠서리........지금도 정신없답니당.
오후에 옆집동생이랑 차마시는데 울딸이 누구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언니, 재 영어로 통화해요~~" 럴수럴수이럴수가..............
원어민샘하고 통화를 하네용.^^;;
내맘대로 오늘부로 엄친모등극 //^^//
158.Funny fish
159.The snowman
160.Dad's birthday
161.Poor old rabbit
162.The old tree stump
163.Missing
164.Looking after gran
165.Trapped!
오랜만에 울딸 영어책을 집어들어 읽었네요..
개학하고 나니 숙제가 장난아니게 많고 학교다녀와서인지 피곤해 해서 몇일은 책읽기가 소홀해졌네요..
아덜냄한테 우준시환맘님이 알려주신 방법 쓸려다 포기했슈
울고불고 자긴 넘 힘든데 또 힘든거 시킨다고 ㅜㅜ
(그리 울고나서 누나랑 또 인형놀이 하러 들어가서는 우찌나 잼나게 노는지...
제가 오늘 출산기 쓰고 참아야지 하지 않았음 증말로 곡소리 날뻔 했다니깐요)
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아직도 인형놀이 하면 괜찮은건가요?
걍 인정해주자 하다가도 오늘같이 말도 안되는 상황서 고집피울땐
재들이 정신적으로 성숙을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바다군
625.Father bear comes home
626.Little bear's friend
627.Stuart at the fun house
628.Aladdin's lamp
629.Don't be silly
630.The new baby
631.Going on a plane
632.M.T.W.B.
633.Who hid the Bananas?
634.Bus songs
635.The best pies in town
636.Next
하늘양
712.Father bear comes home
713.My secret hiding place
714.Bikes at the park
715.The seasons
716.Toad party
717.Rainbow Bear
718.I went out with my pup
71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720.Max and Dan
721.Lizzy's purple rabbits
722.The new baby
723.Frog and Toad all year
724.Going to a party
725.The stolen Crown(part2)
726.Going to the hospital
727.Going to the dentist
728.Going to the doctor
해바라기님~ 오늘 글이 아주 구성지네요.
노트북 보면서 씨익~ 미소를 띠우니,
우리 아이가 무슨 잼나는글 읽냐는데요.
스태미너 음식.. 한번 올라온글 천천히 봐야겠는데요
먼저 딸아이 생일 축하해요....
이번달엔 저희 집에도 딸아이 생일이랍니다.
전 열달중 5개월은 입덧이 심해 거의 병원에서 살았어요.
5개월때는 기형아로 판정받고. 출산때는 출혈이 멈추지않아서, 하늘로 갈뻔하고.
출산후 정신박야판정 받고. 여러모로 사연이 많았답니다.
근데. 지금 우리 아이는 정말 장군같이 씩씩하고. 건강하답니다.
병원의 결과를 안믿을 수도 없고. 참 그때를 생각하면 휴휴휴휴휴휴
189. We Need Your Help
190. Can You come?
191. Nice to Meet You
192. I'm So Hungry
193. Who's Calling, Please?
출산에 관한 에피소드여?
큰애 낳고 집에 데려오는 날~간호사가 병실로 애기를 데려왔는데 저희 엄마가 애기를 보더니
"우리 애기는 머리카락이 짧은데 ~ 머리카락이 밤새 좀 길어졌나?" 전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랬더니 간호사가 "방금 목욕하고 와서 길어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안고 나오다가 혹시 몰라서 다시 내려놓고 발찌를 확인했더니 헉~ 다른 아이예요.
요즘 아이 바뀌어서 이십년간 다른 아이 키운 얘기 들으면 ~~~
신생아때는 애기들이 비슷하게 생겨서 발찌 아니면 정말 바뀔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조카 얘기 듣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이모부 닮아서 말 많으것 보면 바뀐것이 아님이 확실해~"
148.Piggies
149.Count
150.Weather words
151.The storm
152.Dinnertime at the zoo
153.Tools
115. The magic cooking pot
116. Three billy goats
117. curious george in the snow
118. Lost in the jungle
제니 생일 축하해~ 해바라기님도 오늘 맛난거 드세요
전 그리 힘들게 애를 놓진 않았는데 첫애땐 시간이 많이 걸렸죠 거의 하루
양수터져 병원에 가서 무통주사를 맞았는데 진행이 늦어져 거의 하루를 병원에서 보내야했다는....
무통주사가 적절한 시기가 아니면 오히려 진행을 늦춘다는걸 나중에 알았죠...(그 병원 뭐야~)
그래서 둘째땐 진통을 견디다 병원을 천천히 갔더니 2시간 만에 낳았어요
밖에 있던 우리남편 자길 부르길래 입원수속이 뭐 남았나하고 생각했다죠
근데 간호사가 '출산했습니다' 해서 깜짝 놀랐다는(하루 걸리줄 알았다가)
애 낳고도 넘 멀쩡해서 낳은날 저녁에 애보러 갈때 바로 아래층 계단으로 걸어 내려갔어요
우리 형님 입을 다물지 못했죠
그래도 다시는 낳고 싶지 않아요
매일 새로운 아이템으로 리더스의 장의 열어주시는 해바라기님! 넘넘 고마워요~~
매일매일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실감하고 있네요. 며칠에 한번 들어오는 것도 힘들어하니 원~~~
암튼 어른스럽고 예쁜 제니야~~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
전 큰애 낳을때 골목길에서 서로 마주친 두 차가 당신차 먼저 빼라고 버티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네요.
옆지기가 가서 뒤차에 산모 있으니 빨리 차 빼라는데 꿈쩍도 안했다는....
결국 큰소리 나고 어찌어찌 해서 병원에 갔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사람들 참 너무했다 싶어요.
둘째땐 해산후 병원에서 옆지기랑 큰아이랑 같이 자는데 둘이 너무 더워하는 바람에 제가 창문을 쬐금 열어놓고 잤더랬죠. 결국 바람들어 혼났구요....
가끔 무릎이 시린데 그것 땜인가 하는 생각을 해요.
2월 4일
112. ghosts! -- an i can read book 2
113. a christmas carol -- usborne young reading
88. When dad bakes
89. Ants with apple pie
90. Stuck in the mud
91. Thomas' snowsuit
92. One slice of bread
갈수록 얇고 글밥 적은 책으로^^;; 우리딸 어쩌죠??
여기는 다들 힘들게 낳으신 분이 많은듯 하네요..
옛날 생각하면 다덜 눈물나실듯~~~~
전...딸, 아들..둘다 수월하게 낳거든요..
딸은 예정일 2주전에 저녁부터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가진통도 없었기에 가진통인줄 알았어요..
그런데..뭐..10분간격...5분간격..이런것도 없고..걍 계속 아프길래 밤 12시에 병원에 갔어요.
그러고 새벽 1시에 낳았어요..^^;; 의사선생님왈...오다 흘릴뻔 했어요...=.=
3.0kg에 낳았구요..
아들도 대략 예정일 2주전에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팠는데 일단 신랑이 그날 급한 회의가 있어서
출근시키고 친정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네요...배가 계속 아픈데..대기자가 많아서 잠시
기다리다가 친정엄마가 뭐 먹어야 힘준다고...나가서 만두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배아파서 먹히지도 않는데..어거지로 먹고 들어갔어요..
삼성제일병원은...왜이리 애 낳으러 온 사람이 많은지.... 배가 넘 아픈데..간호사 한명 안오는거예요..
대기실에서 겨우 분만실로 옮겼는데...마구마구 힘이 들어가서...^^;;
급하게 의사가 오고...아파서 힘주고 있는데...의사가 간호사 혼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자기 오기전에 나올뻔 했는데...빨리 준비 안했다고...ㅎㅎ..
둘째는 2.7kg에 나왔고 그때 그 영향인지...만두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 낳고 담날 병원에서 큰애하고 장난치면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울 형부가 처제는 애 낳는 체질이네..합디다.....버뜨...이제 안 낳으렵니다..^^*
울 몽구는 양수가 먼저 터져서 진통중에 탯줄이 머리에 눌려(ㅋㅋ 아빠 닮아 두상이 무지 커서요. 얼굴은 작은데...) 몽구 호흡곤란와서 긴급으로 정신없는 통에 제왕절개를 했답니다.
태어나서도 원활한 산소공급(?)을 위해서 의사샘이 몇시간동안 애기를 울리라고 하더군요.
그리 태어났는데, 아토피까지 생겨서(아빠쪽 가족력 같어요.ㅠ.ㅠ) 것도 힘들었고...ㅎ
지금도 애기때 아토피가 좀 심했던지라 피부는 그다지 곱지 않은듯해요.
애기들 속살보면 부들부들 하던데....울몽구는 거뭇거뭇한 흔적들이 남아 있네요.
울 몽구 키우면서 육아지식도 너무 부족했고 여러가지로 힘든일들이 많았었기에
감히 둘째를 가질 엄두를 못내서 몽구 하나로 끝내야지 했는데
몽구 크는거 보니 후회가 많이 되더라구요. 외로울거 같아서요.
뭐....둘째가 생기면 낳겠지만, 안생겨서도 어쩔 수 없는거죠뭐.^^
157. Eygptian
158. 100 monsters in my school
15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160. Club pet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0.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151.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152.HENRY AND MUDGE ANNIE'S PERFECT PET
153.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어제 댓글 올려ㅈ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수학에 대해서 배웠고요~^^
다으에도 또 댓글 많이~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니 아이 낳으면서 고생 하신분들이 많네요.
전~~~ 애 둘을 넘 쉽게 낳아 출산의 고통(?)을 잘 몰라요..
애 낳는게 젤 쉬웠어요..(엥.. 돌 맞을라...ㅋㅋ)
제가 워낙 작아서 의사샘말씀이 살찌면 자연분만하기 힘들다고 하시며
진료때마다 무섭게 하셔서 몸무게 신경썼던게 젤 기억남네요.
혼날까봐 진료보는날은 점심도 굶고 갔다는...ㅋㅋ
덕분인지 금방 자연분만하고 몸무게도 평소대로 돌아오고...
근데 애 키우는건 정말 힘들어요,잉잉잉.......
4-Feb 1 295 house for sale ORT 4 2 296 The new house ORT 4 3 297 Come in! ORT 4 4 298 The secret room ORT 4 5 299 The play ORT 4 6 300 The storm ORT 4
어제 밤늦게까지 댓글다시던데 새벽부터 일어났네요
정말 많이 피곤할듯....
제니 생일 무지하게 축하하구요
더불어 해바라기님도 축하드려요 고생많으셨네요.
오늘은 여기저기 이야기 하실분들 많으실듯 하네요
저도 출산과 관련해서는 할말이 많은 사람이죠
처음 임신때부터 전치태반이라 아이낳을때까지 침대에서 살다가
7개월때 진통이와서 병원입원해서 진통늦추느라 애먹구
다시 잠깐 퇴원한사이에 또 진통이 새벽에 왔는데
완전전치태반에 쌍둥이라 집가까운 곳에선 받아주질 않고
찾아간 병원에선 인큐베이터가 하나밖에 없어 낳아도 하나는 다른곳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죠
겨우 8개월넘긴터라 딸아이는 2.07 , 아들아이는 1.62 였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수술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고까지
말을 들어서 무지막지하게 심난했었구요
아들녀석이 호흡을 못해 집중치료실 들어가서 맘고생 많았어요.
지금도 애들한테 못되게 굴다가 그때 비디오보면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한답니다
워낙 작게 태어나 병원은 내집보다 더 드나들었구
3학년쯤 되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에효 이러고 쓰고보니 애들오면 이쁜말만 하고 잘지내야겠어요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이런건 좀 가슴에 깊이 새겨서 잊지 않고
태어날때 맘만 같으면 안싸울텐데...
다른분들은 어떠셨을까나...
오늘 잼있은 얘기들 많겠네요
추카추카 빰빰빠~~추카추카 빰빰빠~~~
제니야, 생일 축하해~~ *^^*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보내렴~~~
저는 큰아이는 이름하여 순산...예정일 다 되었을 때 양수가 조금씩 새서 촉진제 맞고 진통 시작한지
4시간만에 순풍, 둘째아이는 전치태반이라 하여 수술을 하였지요.
마지막 두달은 화장실만 갔다오고 거의 누워 있다시피 했어요.
둘째때....딱히 고생한 건 없는데,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좀 받았지요.
그래도 지금은 모두다 추억이야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64. The Yellow Ballon
65. The Cat in the Coat
66. Terry the Flying Turtle
제니야 생일축하해^^*
글구 제니엄마도 축하드려요.
오늘 맛난저녁, 멋진 파~~~리 하셔요.
그런데 오늘은 좀 쉬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울엄마는 저 태어난날되면 몸이 무겁고 안좋다고 하시던데..
아직 젊으셔서 괜챦은가?
우리아이 가졌을때는 입덧이 너무 심했었어요.
제기 임신한걸 안게 4주째였는데 이때부터 6,7개월까지 입덧을 했어요.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 입맛이 돌아서 원없이 먹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했지요.ㅎㅎ
그리고 막달에 양수가 미리 터져서 부랴부랴 병원가서 유도제맞고 10시간 고생하다 결국 수술했어요.
얼굴은 하두 힘줘서 실핏줄 다터지고 (왜 얼굴에 그리 힘이들어가던지ㅜ.ㅜ) 완전 괴물버전이었지요.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줘서 다행이예요.
그때나 지금이나 건강이 최고야! 하면서도 살짜꿍 욕심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이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잘했으면 좋겠고..그러다 여기서 또 이런저런 글읽고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어제읽은책입니다.
290. wet paint
291. dad's jacket
292. stuck inte mud
293. the den
즐거운 하루 되세요.
1월 4일에 읽은 책입니다.
136. I lost my tooth
137. I am lost
138. No way
예쁜 제니야...생일 축하해.
올 한해도 건강하고 밝게 지내길...그리고 멋진 1학년 학생이 되어서 학교생활도 즐겁게하길 바란다.
여러맘들이 많은 고생끝에 아이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셨네요.
저는 좀 다른데..
옆에 누워있는 산모들이 다 아프다고 괴성을 지르는데...
저는 안 아파서 선생님한테 왜 배가 안 아프냐고...묻기까지 했거든요...ㅋㅋ
괴성의 공포속에 계속 누워있다...2번 정도 심하게 배가 아프더니....분만실로..그리고 5분만에 낳았어요.
참 쉽죠잉...ㅋㅋ
그런데 키우는 건 산 너머 산...너무 힘들었어요..ㅠㅠ
154~157.arthur plays the blues7~10
158.don't be silly
159.arthur's first sleepover
160.couch potato

축하해 제니야~~
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제니가 되길 바라고
학교 입학도 더불어 축하해!! 학교 생활 멋지게 하는 거야^^
그리고 이 선물은,,제니를 낳느라 수년 전 고생한 엄마에게 전해주렴.
색깔이 맘에 드는지 몰겠넹 ㅋ^^
암튼 많이 축하해~~
축하한다,제니야..
학교 가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렴..
우준이랑 동갑이니 즐겁게 같이 웃으면서 가보자...
아이가 건강한게 제일이지요.
그게 알면서 공부 시키다 보면 자꾸 딴생각에
욕심이 나지요...
저의 경우는 큰애 낳고 내내 건강이 안 좋아요.
그 후유증이 남아 있고 앞으로 죽을때까지
고생할것 같네요.
가끔 심하게 아프다 싶으면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지요.
내가 왜 이렇게 아파야하나....
그래서 둘째도 안 가지려고 했는데
큰 아이 감수성이 남달라요.
외로움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사촌들은 나이차이가10살 이상되니
명절에 만나도 재미없고..
하는수 없이 둘째 낳았어요.
그런데 둘째 가져서 큰애와 놀아주려다보니
예정일보다 4주 먼저 나왔어요.
무지 작았지요.인큐베이터도 겨우 면했으니까요.
거기다 아토피까지 심하게 앓아서
밤마다 진물에 가려워하고...너무 미안했지요.
이렇게 나아줘서 미안하다 울면서 목욕시키고
정말 그때 고생많이 했는데......
지금은 말짱히 나았지요.
아토피 앓았었어요 그럼 안 믿어요 사람들이.
다른 아이들도 그렇지만 저도 만만치 않고 고생했고
하고 있지요.
하지만 난 엄마잖아요.
내일도 힘든 만남이 있어요.
개인적인 성격에는 도저히 못만날 사람들을
아이들때문에 봐야하지요.
억지로 억지로 이렇게 사람들 대하고 나면
몸살을 앓는데 걱정이네요.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에일듯 아프지만
따뜻한 햇살에 한자락 붙잡고 가야지요.
너무 우울했나요?
아~아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죄송^^;
어제부터 스트레스 지수가 급격히 높아졌네요.
읽은책은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HaPpY BiRtHdAy To Jenny !!***
제니야, 생일 축하해~~
제니 엄마도 예쁘게 키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축하해~~~~~
제니도 겨울 아이네..
엄마가 쑥에 종종 불러주는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제니는 ~눈처럼 깨끗한 우리들의 제니'--가사가 ㅎㅎㅎ
-------------며느리고 삼고 싶은 엘로이 엄마가 ㅋㅋㅋㅋㅋㅋ ------
아~~~울 엘로이이는
입덧을 낳을때까지 하고
여덟달을 겨우 채워 태어났었어요..
첫아이라 제가 뭘몰라 좀 무리를 했었는데 양수가 먼저 터져버린...조금씩 흐르는 정도라서
항생제 맞아가며 일주일을 꼬박 누워만 있었지요..폐가 형성이 되지 않아 태어나면 아이가 위험하다고.
화장실도 가면 안된다고(큰 볼일 보면 ,,그러니까
힘주면 아이가 나온다고)소변줄에 링거 꽂고....정말 일주일 동안은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그러기를 딱 일주일 후 33주가 되는날..
진통이 와서 엠블런스에 실려 큰병원가서 낳았지요..
못먹은 탓에 힘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수술했에요..후~~~
더한 것은 수술한 자국이 아물지 않아(항생제랑 이것저것을 써서 그런가...)
8일째 되던날 다시 수술!!!1
아이는 한달 동안 병원있고 난 퇴원에 병원 들락날락!!1--이제 제니 울집에 시집 안온다겠는디 ㅎㅎ
그 아들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지만 어렸을땐 약을 달고 살았어요.
둘째는 뭐 오랜 기다림 끝에(첫애 31에 낳았고 )늦게 생겨 내나이 36살때 낳았어요.
당근 수술이죠..애 두번 낳고 수술 세 번 한 사람 나와봐봐봐~~~~~ㅎㅎㅎㅎ
지금 기력 많이 딸리고 힘들어요..에고고!!!
수요일 확실히 놀고 목요일도 그 여파로 제대로 못하고....
오늘은 어찌 잘 될지 모르겠네요...오늘부터 다잡아야 할듯.....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식하러 갑니다...에이..추워라~~~~
제니야~~생일 축하해.. 
처음 제니를 만났을 때의 마음 그대로 사랑하며 행복하세요
저희 엄마는 제 생일만 되면 아프다고 하시던데... 해바라기님은 괜찮으세요?
아픈게 아니라............걍 졸리기만 한건가??? ㅋㅋㅋ
오늘 맛난 케익켜고 행복한 생일파뤼`~~하세요
저는 오늘 아이 학교에 급식하러 갑니다..
어제 신학기 담임선생님 결정된걸 어케어케해서 알게 되었어요
물론 아이들 반결정은 아직 안나왔습니다.
엄마들이 벌써 술렁이네요..
3학년이 대박이라느니..........어느 학년이 어떻다는둥...
막내가 올라갈 3학년도 대박이라고들 난리인데... 제가 겪어본 분들도 계시고 아는한도내에서는 너무 좋은분들이신데...
이번달 내내 엄마들은 이걸로 소란스러울듯 합니다 ㅎㅎㅎㅎㅎ
여러분도 담임샘에 대한 걱정과 기대가 많으시죠????
제니야~~~생일 축하해^^
제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했을 사람은 아마도
제니 엄마가 아닐까해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 한다~~~^^
제니 엄니 해바라기님 좋겠어요~~
나도 딸이 있었음 합니다...^^
제니양 생일 축하해요. ^^
오늘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아침에 음식 장만도 하셨나봐요.
어제도 댓글 달고 늦게 주무시고 오늘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고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건강 관리 잘하셔요.
먼저 책 읽은 목록 올리고 아기 태어날 때 이야기는 이따가.....미룹니다.
251. 0wl at home
252. Madeline
253. Madline's rescue
254. Madeline's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