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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심화반

컨텐츠

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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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02-09 00:07
답댓글

 

집중 듣기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01-29       01-30       01-31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40 26 02-01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35 23 02-02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52 31 02-03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40 32 02-04       합계   167 112 누계   1028 716

 

아이는 개학을 했고 이빨은 넘 아프고...흑... 요즘 치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충치라니... 이빨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잔소리 하기도 힘들고 수다 떨기도

힘드네요... 흑~~~

아참~~~ 먹는 것이 넘~~ 힘들어요...

어우... 배고파....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하세요~~~

내 몸이 아프니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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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아이
  • |
  • 2010-02-07 23:20
답댓글

초 5/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Narnia 7

   26 

   25  

  30

   Narnia 7

   35

   26

  31

   Narnia 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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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Narnia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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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

   Narnia 7

   40

   27

   3

   Narnia 7

   22

   15

   4

   ^^

 

 

일 주 일  합 계

   198

  150

누 적 합 계

  2371

 1991

 

오늘은 순천만에 철새보러갔다가 늦었네요..

올해는 철새가 많이 왔다해서 갔는데..

배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멀리서만 봤네요..

갯벌에 재두루미가 한마리 있었는데..

저희가 얼음했나보다 어쩜 움직이지도 않는다..

아마 새모형인가보다 하면서 보고있었는데..

주위로 발자국도있고해서 뭐냐고...한참을 보고있는순간..

먹이를 낚아채는거예요..

먹이를 잡으러고 한참을 정말이지 고개한번 안돌리고 서있더라구요...

저희식구들 모두 그 모습을 보고 ...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는 모두 그만큼의 노력이 뒤따르는거라면서...

감탄을 하고왔답니다..

개학하고나니까 마음이 들떠서 이것저것 잘 안되고있네요..

방학동안은 친구들도 못봐서 넘 반갑다고 그래서 좀 놀아야겠다해서...

그냥 두고보고있네요..

참...그래도  나니아 끝나서 맘이 넘 좋으네요~~

 

명절준비에 바쁘실텐데...

쉬엄쉬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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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8 09:32
저도 2년전에 철새보러 순천만에 갔었더랬어요. 배타고 한바퀴 돌면서 많은 새를 볼수가 있었어요. 저희 큰놈이 그때 새에 미쳐 있었거든요....ㅋㅋㅋㅋ..저도 지금은 개학하고 나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읍니다....이번주에 봄방학하면 다시 한번 고삐를 죌려고 준비 중이네요...울아들은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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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06 18:17
답댓글

 초3 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금 친구네 집에서 놀았음..     1/30. 토 일본 친구랑 놀았음..     1/31. 일 일본 친구랑 놀았음..     2/1. 월 bbc big toe 30분   2/2. 화 bbc big toe 30분   2/3. 수 못 들었어요..     2/4. 목 못 들었어요..                         합계 60분   누적합 계 2240분 500p.

   지난 주는 정말 열심히 놀았네요. ^^

   어제 마술피리 재미있게 잘 봤구요.. 오늘, 내일은 집에서 꼼짝않고 있으려고 해요.

   아, 서점에 잠깐 나가봐야 겠네요.

   아이는 일어나자마자 dvd를 보려다가 컴퓨터 게임을 했구요, 아침 먹고 지금은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을 읽고 있어요.

 

   제가 미드 '보스턴 리갈' 좋아하거든요. 앨런 쇼, 대니 크레인 커플.. 넘 사랑스럽잖아요. ^^

  시즌 1부터 5까지 가지고 있어요.

  어제 유투브에서 제임스 스패이더 검색해서 토크 쇼 출연분도 보고.. 이해가 잘 안 되서 영어 공부 하기로 마음도 먹고.. 어쨌든, 그가 지금은 브로드웨이에서 연극에 출연하고 있더군요. 역시 변호사 역으로.. 티켓 가격 확인하고, 언제 날아가나.. 생각하다가 , 현재 공연중인 다른 뮤지컬들도 다 클릭해서 봤습니다..

 

  2004년, 미국에서 할로윈, 땡스 기빙,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한번에 보낸 적이 있어요.(친척들이 계셔서 3개월 남짓 뉴욕, 플로리다에 머물렀어요..) 그 때 아이랑 시어머님이랑 셋이서 '라이온 킹'을 봤지요. 자리가 100$짜리 밖에 안남아서 샀는데, 앞쪽, 중앙의 로얄석이었습니다. 표 구입하고 어머니께 안좋은 소리 들었는데, 공연 끝나고는 돈내고 볼만하다 하시더라구요. 저는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빈에서 본 '미녀와 야수', 런던 웨스트 앤드에서 본 '사운드 오브 뮤직' .. 좋긴하지만, 역시 브로드웨이지요..

아이랑 볼만한 것들도 많이 있고.. 아~~ 가고 싶어라..

 

 영어 열심히 해서, 스패이더가 나오는 'Race'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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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0:31
제가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요즘들어 제일 부러운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ㅎㅎ 피붙이가 외국에 있는 집이랍니다. 있기만 하다면 빛을 내서라도 가고 싶거든요.ㅋㅋ
공연은 즐겁게 보셨어요? 아이가 '먼나라 이웃나라'보고 있군요. 저흰 이책이 화장실용인데요.ㅎㅎ
멜리사님! 지도 가고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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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6 23:26
다양한 경험하며 지내시니 멀리서 보아도 참 좋습니다. 멀리서님 ! ^^;;
세상 보는 눈이 참 다를거라 생각됩니다.
전에 이사하실때 책무게가 어마어마했다고 쓰신 걸 본 기억이 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당연히 한글판이겠지요? ( 앗! 아닌가요? ^^) 갑자기 한글책은 어떻게 구입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주말 잘 쉬세요. 멜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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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07 01:51
그때만 해도, 힘도 좋고 ^^ 열정이 하늘을 찌를 듯 했어요. 지금도 창고에 가져온 책들 (다 못본 책들) 잘 보관해놓고 있어요. 반즈 앤 노블 (서점)에 들러서 책 구경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 즐거운 기억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일본편, 미국편 있구요, 미국편은 그전에 제가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한글책은 우편으로 받거나, 한국 들어갔을 때 필요한 것 구입하구요. 여기 한국 대사관 내 도서관이 있어서 웬만한 책들은 빌려 볼 수 있어요.

좀 전에 미국 친구네 집에서 밥 먹고 수다 떨다가 왔는데, 여기에 미 대사관에서 지원하는 영어 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가봐야 겠어요. 얼마전 시부모님이 미국 다녀 오셨는데, 책 구입을 부탁드렸어요. 미국 초등 4학년 권장 도서들 .. 다 읽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엄마 노릇하는데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부모가 난리를 쳐도 아이가 따라주지 않으면 그뿐이지만, 가만히 두고 보는건 저랑 안맞네요.
결과에 상관 없이,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희는 화장실 이용 시간이 짧아서 ( 아이는 30초 정도 걸려요. ^^) 화장실에 책이 없어요.
그나저나 먼나라 이웃나라 보면 희윤맘님댁 화장실이 생각나겠어요. 얼릉 화장실에 향수 좀 뿌려주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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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6 11:12
답댓글

초5 여

 

또 지각이죠? 헤헤~~

감기가 왔는데 버팅기고 버팅기다가 결국 어제 병원에 갔습죠.

주사한대 따끔하게 맞구 집에 와서 밥먹구 약먹구 일찍 자느라^^

 

토요일 오전, 큰 아인 학교가고 유치원 댕기는 작은 딸과 쎄쎄쎄 하고 놀고 있습니다.

집듣시간표를 살펴보니 와~~ 다들 장난아니게 많이 듣고 읽고 하셨더라구요...

젤루 나이많은 울 딸,,, 모범도 못보이고 ㅠㅠ 아마도 꼴찌도장 꽉 찍겠죠?

그래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한걸음씩 그리고 꾸준히 걸어갈께요~~

 

심화반 엄니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Harry Potter 4

60분

446-475 (40p)

1/30

Harry Potter 4

65분

476-515 (40p)

1/31

^^

2/1

Harry Potter 4

60분

516-549 (34p)

2/2

Harry Potter 4

65분

550-589 (40p)

2/3

Harry Potter 4

35분

590-612 (23p)

2/4

^^

일 주 일 합 계

285분

177 page

누 적 합 계

2962분

270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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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0:43
아니! 루파님도 느즈막----한 따님이 있으시군요.
심화반맘들중 첫째와 둘째가 나이차가 꽤나는 집이 많네요
어제 둘째(7세) 재롱잔치 보러갔는데, 제가 보면서 큰애한테 " 야! 애들중에 울 희윤이가 젤 이쁘고 잘하지 않냐?" 했더니...P...EEEE랍니다. ㅎㅎ
친구 딸이 꽤 모범생인데 5학년때 공부는 내팽개치고 친구들하고 마구마구 놀러다녀서 제친구 꽤 속않이했었는데... 5학년이라는 시기가 시기적으로 모든게 영글어지는 시기인거 같은데... 그쵸?
공부보다는 기초체력이 중요할거 같아요. 모든걸 화---악 바꿀수 있는 변수 "사춘기"를 무사히 보내게끔요. 주위에 보면 부모와 자식관계가 좋으면 사춘기도 무난히 잘보내는것 같더라구요.
루파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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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6 23:38
루파님. 곧 명절인데 빨리 나으셔야죠. 감기 끝이라 힘드시지 않을까요? 명절 부엌일, 설겆이가 워낙 힘든일이잖아요. 저는 벌써부터 쬠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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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7 21:10
큰애랑 일곱살 차이지는 늦둥이가 있습죠^^
언제키우나 걱정했는데~~세월이 키워주더군요...
생일이 빨라 한해 일찍 유치원에 넣어서 올해 7살반되구요...
터울 많이지는 것도 나름 장점이 있더라구요...
싸울 때보면 큰 아이 수준이 유치원수준으로 내려간다는 단점이 있지만서도...
책을 읽어주거나 한글 가르치고 덧셈, 뺄셈, 파닉스 등등 큰애가 눈높이에 맞춰서 알아서 가르쳐주니
저는 뒷짐만 지고 모르는 척 합니다요 ~ ㅋㅋ

5학년... 참 중요한 시기같아요...
엄마말이라면 껌뻑 죽었던 순둥이 큰 녀석도 이젠 에미 잔소리에 궁시렁거리기도 하고
친구관계에도 민감하고 텔레비전 나오는 연예인에 필이 꽂혀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아주 가끔은 정말 미울때도 있어요, 내 딸 맞나 싶을 정도로...ㅠㅠ)
아무쪼록 무사히 6학년도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주위에 보면 생리 시작하는 아이들도 가끔 보이구요... 그러니 그전에 키가 부쩍 클수 있도록 체력보강해주는 것도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오늘 저녁 1박2일에서 강호동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씨름에서는 치명적인 중요한 기술을 쓰기전에 잠깐 쉬어 숨을 고른다는 뭐 비슷한 얘긴데...
새학년 올라가서 1년동안의 긴 여정을 뛰기전에 잠시 숨을 고르고 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평소 병원가기와 약먹기를 무지하게 싫어했던터라 약발은 잘 받거든요^^ ㅎㅎㅎ
하루분 약먹고 털고 일어났습니다...
저는 성질 무지하게 급하신 시어머님 덕에 그닥 일복이 없어 설겆이같은 간단한 일만 하는터라 명절증후군은 없는 편인데 주위에 보면 힘들어하는 엄마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미재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어차피 지나가야 하는 명절 ... 그래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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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8 09:28
danger zone이 속도가 해리포터보다 더 느리기 때문에 읽기에는 별 부담이 없고 저희 아이는 재미있다고 그러내요... 근데 해리포터에 밀려 저도 지금 빌려놓고 진도 팍팍 나가지 않고 있네요... 우리 해리군 책이 좀 길긴 길죠~~잉?어서 끝나고 딴책 읽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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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5 16:33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Harry Potter 5

102

50

30

Harry Potter 5

109

54

31

못함

2/ 1

Harry Potter 5

108

54

2

Harry Potter 5

55

27

3

Harry Potter 5

103

52

4

Harry Potter 5

53

26

일 주 일 합 계

530

263

누 적 합 계

3556

2336

 

해리포터 5권이 오늘 읽으면 끝날 것 같아요..

빨리 7권까지 끝났으면 좋겠어요..다른 책을 맘놓고 못읽히니 기다리는 제가 좀 지루하네요..

 

오늘 오전에는  학원 설명회에 가봤어요.

그냥..설명회에서는 무슨 말들을 하는지 궁금하고 해서요..

설명은 대충듣고.. 브런치를 주길래 점심도 해결하고 왔어요~^^

맛있던데요..역시, 내가 해먹는거 빼곤 다 맛있어요..

 

심화반님 모두들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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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06 09:15
아들이 언포추니트 읽는데 제가 지루해서 중간에 딴걸 해볼까했는데 아들은 아무말없이 끝까지 읽더라구요..^^ 해리포터 페이퍼백보니까 글이 너무 빡빡하던데 하드커버도 똑같은가요?? 아들이 눈이 마니 나빠서 어떤걸 살지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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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6 10:44
그렇다면 당연히 하드커버구요...
페이퍼백 많이 촘촘합니다...
꽂아놓으니 뽀대도 좀 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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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6 16:50
저희집은 7권만 하드커버고 나머지는 페이퍼백인데요. 페이퍼백은 글씨가 작고 촘촘해요,
이거 읽다 다른책 보면 왠만한 건 글씨가 다 커보이나봐요.^^ 지금 다시 산다면 하드커버 살 거 같아요.

요즘 책 읽을 때 어디서 주워온 나뭇가지 하나 옆에 두고 읽어요. 읽다가 마법 주문나오면 나뭇가지 들고 큰소리로 같이 주문 외웁니다. 그 나뭇가지 외출할 때도 필수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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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0:49
ㅎㅎ 라바님댁보면 완드하나 샀던데...하나 장만해 주시죠...
전 책을 고를때 왠만하면 하드커버로 사요. 더 비싸긴 하지만...페이퍼백이 워낙이나 촘촘해야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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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6 23:48
저도 ㅎㅎ. 저희집은 마법망또 이야기 많이 하던데요... 뭐 이런저런 위험한 상황일때 마법망또로 샤샥~ 가리면 되지않냐고. 아마 수십번?은 더 얘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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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7 21:19
울 딸은 해리포터의 마법세계가 정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혹시 아냐... 정말로 마법사들이 우리같은 머글들에게 발각되면 기억없애는 마법을 써서 우리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면서요...
몇몇 기독교인들이 우려하는 면이 이런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4권이 거의 끝나서 다른 책좀 보고 5권들어가자 했더니 지는 쭈~욱 하고 싶다는데 아직 모르겠어요...
울 아이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하드커버를 별로 안좋아라 해요...
어렸을 적 그림책들이 다들 하드 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하드커버 북을 들고 있으면 무겁기만 하고 간지가 안나서 싫대나 뭐래나...
(저는 돈굳었다고 속으로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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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05 15:44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분

페이지

1.29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2권264-353

99

89

1.30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3권 1-67

74

67

1.31

휴식

 

 

2.1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3권 68-210

146

142

2.2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3권 211-336

133

125

2.3

The 39 clues 1권 1-56

80

56

2.4

The 39 clues 1권 56-135

Four Corners( primary A) water wise (2회반복)1-15

108

20

78

30

일주일합계

660

589

누적합계

4060

4249

 

초3남

방학동안 날마다하던 야구도 다시 주말만하고 평일엔 태권도 주3회 원래 하던대로 돌아왔습니다^^

언포추니트 끝나서 39clues와 논픽션 포코너스와 DK ELT시리즈로 편안하게 다시 시작합니다..39클루1권듣더니 첨엔 쪼옴 지루해하더니 나중에 넘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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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6 10:47
수영이 끝나서 이제 다른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5학년이 되면 수업도 늦게 끝날텐데...본인는 검도를 하고 싶다네요...
최소 일주 3번은 가야 될텐데...시간 맞추기가 점점 힘들듯...ㅉㅉ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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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6 16:53
저도 운동 뭐 시킬까 생각중이예요.
태권도를 다시 보낼까..날씨 풀리면 수영을 다시 보낼까.. 이거다 싶은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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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0:58
사자엄마! 질문있시요?
아니..라이안은 하루가 혹, 27시간 아니에요? 학원가고, 태권도 가고, 집중듣기 이리 하고....
논픽션?? 이거 상당히 고민했는데..미국교과서 보니 과학이 대---충 우리와 학년별 배우는 내용이 비슷하더군요, 4학년까지는 그리 큰무리는 없어 보이던데.. 5학년꺼 좀 가려고 보니 우리 애가 " 좀 나중에 할까?"를 말하더군요(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지금 방향전환하고 있습니다. 좀더 한글로 쌓고 가기로....
라이안은 포코너스 반응이 쓸만한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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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7 00:05
아주 건강한 아드님이신가 봅니다. 운동량이 많으면 피곤하기도 할텐데요. 집중듣기 시간이 상당한걸 봐서는 하루가 27시간인가 봐요. ㅎㅎ
몸 튼튼, 마음 튼튼, 영어 튼튼. 아주 마음에 드는 어린이입니다. 계속 운동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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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07 02:04
수영 몇 주 쉬고 있는데, 다시 한다네요. 테니스는 개인 레슨을 시키고 싶은데, 겨울이라 코트비가 너무 비싸서 봄이나 되어야 할 수 있겠어요. 운동도 악기만큼 중요하고.. 다 챙기고 공부는 항상 뒷전이니.. 어떻게 균형을 맞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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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07 08:01
평일에 학원은 영어.태권도 보내요 나머지는 제가 바줍니다.근데 1월은 야구를 한달만 열심히 하라구 영어. 태권도 쉬게하구 시간을 야구로 몰아줬어요^^ 피아노는 개인레슨하구요..태권도, 피아노는 6살막바지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쭈욱 하고 있어요..아들이 키가 크고 말랐습니다..거기다 맘도 여립니다..그래서 혹시 맞고 다닐까바 열심히 운동을 시켰져^^ 논픽션은 그닥 즐거워하진않고 짧아서 읽고 리딩포인트 쌓을수 있어서 좋다네요^^학원에서 2학년때 사이언스과목이 있었어요..제가 그거보고 넘 좋아더랬습니다..그래서 포코너슬 읽히게 댔었는데 저는 맘에드는데 애는 그저그런가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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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2-05 15:02
답댓글

초4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9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60분

845-870

30

스파이더위크the pield guide

90분

1-107

1

스파이더위크the ironwood tree

90분

1-107

2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90분

1-37

3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twilight

60분

90분

4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150분

57-104

일 주 일 합 계

630분

누 적 합 계

5105분

일요일날 버블쇼를 보여주고 논다고 집듣이 빠졌네요.

그날 프리윌리란 영화만 봤네요.

방학동안 5000분이 넘게 집듣을 했고 영화를 거의 매일 한시간 이상씩 봐서

듣기를 정말 차고 넘치게 한것 같아요.

딸아이가 기특하네요. 누나랑 놀고 싶어하는 우리 꼬맹이도 잘 참은것 같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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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6 10:50
그죠??^^
저의 집도 둘째가 많이 도와 주는 거지요...
둘째들아~~니들이 고생이 많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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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1:09
올해는 더 달라질걸요..
작년부터 울집은 아쪼 둘이 좋아 죽습니다. 주말에는 집중듣기외에는 왠종일 둘이 놀아요..놀다놀다 지치면 휴식으로 그제서야 책을 쬐금 봐주고 있네요.ㅎㅎ
신문은 게시판에 검색해 보셨나요? '산이맘'님께서 전에 정리를 잘해주셨던 것 같은데요. EBSe도 살펴보시구요.
저희는 아이가 올해들어 부쩍 관심을 보여서 어린이 신문하고 시사잡지 하나 넣어주고 뉴스를 좀 챙겨볼려고요. 때가 되서 본인이 원했을때 영자 신문은 넣어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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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7 00:23
엄마가 보기에 듣기가 차고 넘치게 했다니... 그게 다 속으로 쌓이는 실력이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둘째 아그들은 훌륭한 간접경험한다고 수고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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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2-08 11:02
희윤맘님...
영자 신문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검색해보고 타임포키즈와 키즈 타임즈 샘플까지 받아 봤는데...
시작한다면 그 양이 정말 많을것 같아 주저하고 있답니다.
타임포키즈는 좀 지루하다고 하고 키즈 타임즈는 약간의 콩글리쉬가 있다하고
그래서 그냥 애플뉴스홈피에서 듣고 문제도 있으니 풀고 부족한건 ebs나 다른곳에서
보충할까 고민중입니다.
막상 구독을 한다면 신문을 주 교재로 해야할만큼 그 양이 많은것 같은데...
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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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5 11:43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해리포터#4(ch.22~26)

207

124

1.30

해리포터#4(ch27~30)

164

96

1.31

해리포터#4(ch31~34)

115

65

2.1

해리포터#4(ch35~37)

110

65

2.2

걍 놀았어요(하루종일)

 

 

2.3

Danger zone#1 mammoth hunter

불사조기사단 영화감상

35

 

24

 

2.4

해리포터#5(ch1~4)

142

78

일 주 일 합 계

773

452

누 적 합 계

5457

4268

해리포터 4권이 끝나고 5권 들어갔습니다....주중에는 위험한대결 1,2편을 한글책 읽었고 불사조 기사단 영화도 보여줬네요...본지가 오래되서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더군요.  화요일엔 그냥 학교갔다와서 하루종일 놀려주었어요. 친구랑 팽이가지고 노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오을 오후에는 작은애 데리고 병원에 가봐야되서 못들어올것 같아요..편도선 수술이 잡혀 있어 일요일에 퇴원하고 월요일에나 맘편히 들어올것 같습니다..2주간 죽만 먹여야 된다고 하니 넘 불쌍해요 흑흑흑...큰애도 이번주 집중듣기는 제가 좀 소홀해질것 같네요... 반장님 봐주실꺼죠?...그리고 도서관에서 danger zone 4권 빌려놓고 1권 맛배기로 읽어봤습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다행인것 같아요...그래도 해리포터에 빠져 있어서 언제 읽을지 모르겠네요...이제 준비좀 하고 아이 데리러 나가봐야할것 같아요. 여러분 주말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우리 심화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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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47
죽만 먹어야 한다니...넘 안타가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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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5 16:37
편도선 수술이 잘 되길 바래요..
아이 아플땐 엄마도 고생이죠.. 식사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벌써 해리포터 5권을 하네요. 집듣시간이 무척길어요.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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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06 09:18
울아들 어렸을때도 팽이엄청좋아했는데 다시 팽이가 유행인가바요..수술잘되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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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1:14
애구..둘째가 아프군요..
어여어여 다녀오세요. 저 그렇게 야박한 사람 아녀요~~
빠져있을땐 그냥 푸----욱 담가서 아조 쫄여 버리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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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7 00:35
편도선수술이 많이 아프진 않은가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아야할텐데..
효사랑님, 2주 동안 잘 지내실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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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7 21:32
효사랑님 ~~ danger zone 소리와 함께 듣기가 편안한가요?
책 내용이 줄글이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서 여기 듣다 저기 듣다하는지요...
책은 예전부터 욕심이 났었는데 집듣하기에 적당한지 의문이 생겨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들었다면 우리 아이에게도 한번 권해볼까요?
둘째아이 편도선 수술하느라 아이도 엄마도 고생하셨겠네요...
애쓰셨구요... 푹 쉬셨다가 명절 보내세요^^
(그나저나 편도수술 하고나면 아이스크림 먹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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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33
답댓글

 

초4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30

The trumpet of the swan3

60

--195

1/31

The trumpet of the swan4

60

--251

2/1

Number the star1

55

--45

2/2

Number the star2,3

110

--137

 

 

 

 

 

 

 

 

일 주 일 합 계

385

270

누 적 합 계

3103

2210

 

비행기가 김포-뭔소리야!!김해겠지..-서 출발하는거라 오전이 좀 널널은 햇어요..

출발전까지 듣기는 하고 갔네요...

아~~근데 벌씨롱 낼 귀국하는군요...ㅉㅉ

뉴베리를 들으니 좋긴 한데 좀 느립니다..그래도 음미하며 하라고 놔두고 있습니다..

근데 시간은 정말 장난 아니네요...ㅉㅉ

본인이 정해놓은 뉴베리 순서가

테라베시아-매니악-홀스-캘럽스 스토리 네요..

다른 것들도 하고 싶은데 시디가 없어요...ㅋㅋ

퍼뜩 마련하여야 할듯..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아마존엔 제가 가진 거랑 같은기 금방없네요...

무비타이인...ㅉㅉ매니악이랑 마지막거만 커버가 같구요..

캘럽스 스토리는 사라플레인 앤 톨의 마자막거구요

세번째꺼 같은데 앞의 두권도 하고 싶다는거 깜박앤 반무시하고 있었네요..ㅉㅉ

결정적 순간에 책값아끼는 이 정신은 돼체 먼지..ㅉㅉ

브죵님은 엄마표 수학도 정말 진도 파바박!!나가시는 군요...

음미 부러븐거...느리다는거 참 인내하기 힘들어요...ㅠㅠ

그나마 학원 덕에 이번에 복습 예습 나갔는데

반면에 영어시간은 또 줄어들었으니 ㅋㅋ 그래도 수학 좀 맛을 알게 되길 바라며...

시간을 좀 줘볼랍니다...언젠가는...

 

읽기는 본인의 말로는 -이걸 믿어 말어 그래도 일단 믿고-해리 5권 다 읽었다는군요...

퍼시 잭슨 2권 멈췄던것도 끝내고...

한글책은 살곰살곰 오딧셈 수학대모험 노빈손 골라 읽었네요..

 

참 희윤맘님 말씀하신 영화가 혹 이건가요??

커트니 콕스 | 앤디 맥도웰 | 대니 글로버 | 케빈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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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5 11:51
    트럼펫부는 백조 ...전 이책에서 간간히 트럼펫 불어주는게 넘 좋드라구요....
    라바님 아드님 낼 귀국이라니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는구만요...여행 야그도 해주실꺼죠?
    월요일에 기둘리고 있을꺼구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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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6 16:56
    이번 달 스티커 다 모으면 수학대모험 노빈손 사줘야겠어요.
    노빈손시리즈 넘 좋아하는데..상으로만 사주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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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1:19
    rocksoo님!
    김치찜은 만---나게 드셨는지요. 근디 왜.......왜? 경과보고가 없으신지 지는 참으로 궁금합니다요
    고요리의 생명이 달달달(브죵이 자글자글이라 했나요?) 쫄이는게 백미인데..기술은 전--혀 필요가 없지만 나름은 아주 미----세한 테크닉은 필요로 하는 요린디..
    성공하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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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7 01:03
    아마 라바님 외식하셨지 않을까요? 밥 안하다 하려면 더 하기 싫잖아요. 그죠? 라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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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07 08:33
    라바님~~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csi어린이과학형사대 대여했어요..해리포터를 하드커버로 사고 이걸 대여하기로 ㅎㅎㅎ늘 감사해요^^퍼시잭슨은 한글세트 사줬는데 뒤에 한두권남겨두고 읽다만상태입니다..울아들은 율리시스 무어가 더 재밌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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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0:27
    답댓글

    어제는 김치찜도 달달달...했으니, 쬐금은 다른 주제로..

    방학전 dvd 몇개를 장만했는데, 제눈에 띈 조금은 특별한 놈입니다. 아이도 보고싶다 해서 구입한 녀석인데요. 상영시간이 짧은 관계(65분쯤)로 오늘 보기로 했는데, 우선은 올리고 아이의 감상평은 오후에 올려보죠^^

    먼저 책으로 접해준 후 영화를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처음 도전하는 껍데기 도전이네요.ㅋㅋ)

     영국 작가 조지 오웰의 풍자 소설 <동물 농장>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줄거리>

    매너 농장(Manor Farm)의 농장주 존스씨의 숨막힐 듯한 경영에 동물들이 지쳐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동물들이 돼지 나폴레옹의 지도 아래 혁명을 일으켜, 인간들의 착취가 없는‘모든 동물이 평등’한 이상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어느 사이엔가 나폴레옹만이 특권을 누리게 되고, 특히 수뇌들 사이의 권력투쟁으로 나폴레옹이 스노우볼을 추방하고 난 다음부터 나폴레옹의 독재체제가 더욱 강화되어 혁명 전보다 더 심한 착취를 당하게 되며, 동물들의 의식까지도 지배하는 전체주의적 공포사회가 형성되어 인간들과의 상거래도 부활되고 마는데......  

    "<동물 농장 (Animal Farm)> 은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이 1945년에 출판한 풍자 소설이다. 표면적인 내용은 한 농장에 살던 동물들이 주인을 쫓아내고 직접 농장을 운영하지만, 결국은 부패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동물 농장 (Animal Farm)>에는 소비에트 연방의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과 풍자가 들어 있다. 그래서 반공주의 소설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재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소설 속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들은 실제로 스탈린 시대의 소련에서 생긴 사건에 기반한다. 조지 오웰은 이 작품에서 마르크스와 레닌을 메이저 영감에, 스탈린은 독재자 돼지 나폴레옹에, 그의 반대자 트로츠키를 경쟁자 돼지인 스노우볼에 비유했다. 스탈린의 비밀 경찰은 개, 옛 소련공산당의 당원은 돼지로 비꼬았다. 또한, 쫓겨난 황제 니콜라이 2세는 농장주 존스로, 스탈린을 광신적으로 따르는 우매한 민중은 양, 종교는 까마귀에 비유했다. 그러나 굳이 <동물 농장>의 상징을 러시아 혁명과 소련으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다. 나폴레옹을 히틀러, 스퀼러를 괴벨스로 비유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도 그러한 인물들은 존재할 것이고, 그것은 근원적인 비극이면서 동시에 <동물 농장>이 가지는 현재적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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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5 10:31
    우찌 처음 도전하는 껍데기가...
    배꼽이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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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0:33
    ㅋㅋㅋ 저도 배꼽봤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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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0:45
    말했쟎여~~~ 난 자격증이 엄써~~~
    브죵은 눈썰미가 좋은거야..아님.....................(여백의 미)

    미재맘님!
    저 그거 안봤는디유..방학때 '오즈의 마법사' 도 중도하차.
    20분쯤 보다 " 엄마 저거 그냥 그만 보지~~"

    p.s : 미재맘님. 그냥 편하게 글쓰시라요! 헷갈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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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0:48
    어? 그랬나요? 그 영화 보신걸로 알고서...ㅎㅎ
    옛날 영화는 보다보면 좀 넘 촌스러워서.. 확실히 지금이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영화 많이 안본아이도 눈치를 채더라구요. (아! 죄송. 밑에 했던얘기 또 반복해서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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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5 10:54
    내가 배꼽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X라고 빨갛게 나오는..
    그림이 안떴을 때를 일컫는 말이쥐... 그러니까.. 그림이 안떳다는 이야기..
    알쥐? 근데. 미재맘님한테 편하게 말하니까 어렵네.. 당췌..
    뭔 이야기인쥐...

    암튼... 동물농장 애니다.. 이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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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0:56
    ㅋㅋ 저두 배꼽 봤슝~~
    아침부터 희윤맘님 덕분에 또 무지 웃었으...요..
    아니 근데 왜 이런거지요??
    분명 방법은 같을 텐데요??
    영화 제목은 원작 그대로 동물농장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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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0:57
    브죵님 제가 아까 밑에 했던 말 또 써서 지웠더니 희윤맘님이 그러시는겁니다.
    말썼다 지우지 말라고요. 댓글달았는데 질문이 없어졌다는 말씀입니다. 보시는 분들 헷갈리게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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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1:01
    이론이론...소통문제...(아~~ 역쉬 난 껍데기는 안되나벼)
    미재맘님도 화면이 안보에요?? 난 보인디....
    아님 돼지도 보이고 배꼽도 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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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1:02
    저도 빨간 x 만 보여요. 그림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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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1:05
    아! 그래요...급좌절이네요..흑흑
    help me please! come on rock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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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40
    글면 이거이 붙였으나 당사자의 화면엔 보이고 다른 사람들에겐 안보이는 거군요...
    정말 난감하당...아무도 얘기안하면 절대 모르겠네요...배꼽만 있다는 사실을??
    아이공 희윤맘님 땀시 내 배꼽 빠지것서요~~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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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46
    앗!!그림 나왔어요!!
    돼지가..보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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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5 11:46
    인제 배꼽 안보이고 돼지 보이는구만요....어째 전 이영화를 못봤을까요?....한번 구해서 봐야겄네요... 감사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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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5 12:07
    저 돼지 그림에 녹색 배꼽이 달렸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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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4:55
    뭐라! 이제 보인다굽쇼??
    뭐야요..그럼 지는 껍데리 1장 올릴때마다 '헬프미 낙수'를 외쳐야 되는거야요??
    아예 배꼽만 보이던쥐..이건 저를 두번 죽이____는 거야요!!(근디 진짜로 돼지에 배꼽보이쥬?ㅋㅋ)

    방금 아이랑 봤는데요. 정확히 71분짜리군요. 요걸 제기억에 3700원을 주고 산것같은데(느낌이 오시쥬?) 그냥 재미로..디즈니류와 비교하면 당연 재미없습니다.
    영화전개는 주로 나레이터가 설명해주는 방식이구요. 다양한 성우들의 목소리도 아니에요
    제가 소개해 올린 이유는 조금은 딱딱한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읽어보고 이 영화를 보면 책에서 나타내려는 상징적 요소들(예:나폴레옹의 강제 달걀수집-스탈린의 집산주의를 상징, 디비디껍데기에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에 대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중간중간 이야기 나누시면 좋구요.(지도 몰라도 아는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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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5 16:40
    이제 들어와서 배꼽을 못봤어요.. 배꼽 못봐서 아쉬운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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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6 09:02
    가뜩이나 요즘 눈 침침한디.............배꼽찾느라 또 무지 고생했네...
    이래서 끝까지 찬찬히 글을 읽었어야 하는디.......
    중간에 대충 끊고 배꼽찾느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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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6 21:24
    아~~ 종채맘님 오셨군여.
    아침에 그 긴박함을 같이 느꼈어야 했는데..지가 무쉰 추리소설 쓰는 느낌이였다니께요
    지는 당분간 껍데기 도전 안할라고요. 휴........으미 ㅉ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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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7 21:37
    희윤맘님~
    저는 배꼽을 못봤지만서도 댓글달린거만 읽고도 너무 웃겨서
    제 배꼽 빠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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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0:17
    답댓글
                                      영어책 일주일 체크표 (8)

    날짜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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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1.29

    Bl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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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Mcgraw-hill(treasures 3-2)

    63

     

     1.30

    Mcgraw-hill(treasures 3-2)

    65

     

    Geronimostilton(12)

    79

    113

     1.31

    The princess diaries(3)

    115

    84

     2.01

    The princess diaries(3)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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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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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ncess diari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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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4

    The princess diaries(4)

    65

    48

    합 계

    소  계

    733

    531

    합  계

    6,067

    6,710

    이번 주엔 프린세스 다이어리와 맥그로힐 트레저 그리고 간식으로 제로니모를 한권 다시 들어주었네요.

    트레져는 논픽션이 조금 비중이 많은데 실사사진이라 리터러시보다 더 좋다고 하는군요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2권후에 제가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고수엄마의 의견과 여러 가지 생각 끝에... 뵈주기로 결정을 했네요. 대신 책에서는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주인공이 고등학생이라는 점을 미리 말을 해주었어요. 한번 삘이 통해서 콩깍지가 씌일때는 다른 *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기에... 

    오늘은 우리 둘째(야가 희윤이에요 ㅎㅎ) 재롱발표가 있네요. 시어머니가 키워주셔서 정이 남다르기에 모시고 큰애랑 같이 갈려구요... 아침에 급청소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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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0:32
    짝짝짝 ..... 큰따님 듣기시간이 6000분을 넘었네요. 아주 훌륭합니다. 제가 부러워하는거 아시죠?ㅎㅎ 확~ 꽂힌 책 있다니 얼마나 좋습니까? 책에 몰입을 아주 잘하는것 같아요. 이걸로 또 부쩍 성장하겠어요. 계속 화이팅!!
    글고 희윤이 재롱발표가 있군요. 온 가족이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어요.
    맛난거 드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아유~~ 한참 예쁠 나이예요. 얼마나 귀엽겠어요. 아기 모습이 아직 남아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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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01
    와~정말 6쳔시간이 넘었네요??!!
    진짜루 축하드려요..오우~~놀라버랑...
    저두 어제 조카재롱잔치 가서 간만에 넘 소릴 질렀더니
    울 제부 모르는 사람처럼 앉아있더군요..ㅠㅠ
    아웅~ 오늘 감동좀 오시겠네요^^
    조카 재롱잔치 봄서 큰아이 재롱잔치 생각이 저는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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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5 12:00
    희윤맘님 대단혀요... 6000이 넘었다니 상줘야 하겠어요...
    재롱잔치 재미있겄당... 전 두놈다 초등이라 볼일이 없구만요...재미있게 보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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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2-05 15:05
    희윤맘의 따님이 참 기특하네요.
    6000분이 넘다니 정말 선물이라도 하나 줘야 할것 같아요.
    그런데 전...이대로 집듣을 해야 하는건지...
    조금은 망설여 집니다.
    요즘 저는 아이영자 신문을 알아보고 있는데...
    희윤맘님 혹 아시는 정보있음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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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09:4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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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해리포터 7권

    스쿨버스 14,15권

    115

    170

    171

    175

     1/30

    해리포터 7권

    120

    188

     1/31

    해리포터 7권

    윔피키드 1권

    60

    78

    68

    217

     2/1

    스쿨버스 16,17권

    윔피키드 2권

    160

    80

    167

    217

    2/2

    스쿨버스 18권

    윔피키드 3권

    90

    80

    103

    217

    2/3

    스쿨버스 19,20권

    Misty of Chincoteague

      180 

        80

    172

    173

    2/4

    The spiderwick chronicles 1

    Rabbit hill

        70

        60

    107

    117

    일 주 일 합 계

          670

    2092

    누 적 합 계

    2347

          8864

     
    켁켁,,  해리포터 끝났습니다. 책 다 반납하고나니 속 시원합니다.
    대충 짰던 방학계획표 의외로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집듣 시작할때 허겁지겁 리스트 뽑고, 샀던 책들 보고 있어요. 설마 보게 될까했는데...  이래서 계획이란게 무서운건가 살짝 생각해봅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좀 더 거창하게 계획을 쫙----  짜는건데 말입니다. ( ㅎㅎ 욕심이 부글부글..... )
     
    스쿨버스 느리다고 안듣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땐 읽기 싫었나 봅니다.
    자꾸 엄마가 이것저것 들이미니까 일단 부담이 됐던가봐요.
    지금은 배경음악소리 좋다고 아주 재밌어 합니다.  천천히 읽으니까 생각도 하고 그림도 구경해 가면서 잘 끝냈구요.
    Misty...., Rabbit hill은 뉴베리중 하나고, 둘다 동물 등장으로 재밌답니다. 사전에 아무런 정보없이그림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는 중간 어! 재밌다! 이러더군요. 암튼 읽을만한가 봅니다.
     
    어제 라바님 정말 고마운 글 올리셨던데요. 뉴베리 소개글. 조금 관심있는 상태서(제가 ㅎㅎ) 보니 어찌 그리 팍팍 와 닿던지. 완전 생생 리얼 리뷰!!!  얼른 감사하다고 인사드려야겠어요.
    근데 저랑 넘 비교되네요. 저는 읽지도 않고 책만 던져주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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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05 09:50
    해리포터 7권 끝~. 짝짝짝.....
    아이에게 꼭~ 맛있는것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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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0:23
    민트님. 칭찬해주신거죠? ㅎㅎ
    맛있는거는 못 사줬구요 스티커 수십장 날렸습니다. 해리포터 챕터 3장당 스티커 1장이라고 정했었거든요. 그 부작용으로 다른 책에도 그걸 적용시키려하네요. 야박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조정을 했어요. 스티커 너무 남발해도 나중에 효과 없을텐데 말입니다.ㅜㅜ
    아이 의욕충전해주기 참 힘드네요. 눈치도 살살 봐줘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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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0:35
    제가 미재맘님 글읽고서 "엥 무쉰 소리??" 하고 봤더니 hot글에 라바님글이 보이더라는..ㅎㅎ
    영어가 짧어서 저는 간간히 한글로 읽어보고 있습니다. 대화는 통해야 겠기에(야가 엄마는 다알고 있는걸로 착각을 함서 살거든요.ㅎㅎ)
    읽은책이 아조 알찹니다요. 지가 화이팅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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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05
    미재맘님도 정말 다양하게 빡빡하게 하셨어요~~
    해리 7권 집듣끝인가요 아님 읽기가 끝인가요?
    암튼 뭐든 끝났으니 축하축하~~!!!
    대단혀요...
    뉴베리라고 소리가 빠른건 아니라서
    저희도 느리게 음미하미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두 부자가 낼 귀국하네요...ㅋㅋ
    시간 넘 빠르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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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11:16
    헤헤;;; 해리포터와 뉴베리는 묵독입니다. 워낙 집듣기록할게 없다보니 표가 헐렁해서요.
    전체기록에서 듣기시간만 빼고 합계냅니다. 뭐든 채워야지요. 빈칸으로 답안지 낼수는 없잖아요?
    찍기라도 해야하니까!!
    글고 라바님 기록표 한참 기다렸는데 보니 여행을 가셨더라구요. 벌써 돌아오시나요? ㅋㅋ
    참 시간 빠르네요. 가신다던게 어젠것 같은데요. 맛난 반찬 많이 해 놓으셔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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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44
    제 말이 그말이지요...미재맘님...
    저 요리 꽝인거 어찌 알고 희윤맘님이 그리 올려놔 주셨을까요??^^
    메뉴는 고 추천하신 찜이랑 김치찌개 만 할라고요...
    이것도 할라니 꽁주 델고 마트 댕겨 와야 하네요...
    음미 귀차니...ㅠㅠ
    벌써 올때가 되었어요..정말...
    왜 일케 빠른건지...
    전 요즘 읽는 걸 더 당겨줘야 할것 같아 고민이거든요..
    그래서 잘 읽는 아그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
    사실 듣기 보다 읽기가 더 어렵다고 여기는 맘이라...ㅉㅉ
    해리듣기를 접었으니..아이고 읽을게 6권이 남았네용...
    요거 끝이 나야 좀 다양한 읽기가 되질 않을까...
    책꽂이도 좀 뒤집어 볼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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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05 12:01
    해리포터 끝내셨다니 축하축하 !!그렇게 긴놈을 끝내셔서 속이다 후련하시죠? 저도 언능 후련해지고 싶어요..인제 5권 시작했으니 아직도 갈길이 멀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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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05 16:43
    7권까지 끝났다니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도 해리끝나는 날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른 책도 맘대로 못읽히고 기다리기 지루해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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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07 21:43
    미재맘님~
    해리포터를 다 끝냈다구요...@.@
    정말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도 곁에서 지켜보기 지루하던데...
    쑥에 하도 좋은 책 소개시켜주시는 맘들이 많으시다보니...(울 라바님을 비롯하야...)
    옆으로 눈돌아가는 일이 많아집니다그려.
    축하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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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05 08:51
    답댓글

    초4 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Cracked Classics #5 55 45 1/30 Cracked Classics #5 64 53 1/31 Cracked Classics #5 47 39 2/2 Cracked Classics #6 63 58 2/3 Usborne 2단계 #3,4,5 70 186 2/4 Terry Deary's Roman Tales #1,2 50 116                  일주일합계 349 497 누 적 합 계 3233 3699

    아웅~

    일등이예요. 쑥쑥러워 기다릴까 하다 걍 올립니다.

    뿌죵님댁은 수학을 많이 하셨군요. 부러버라.

     

    지금 클래트클래식 6권 마지막 CD2개 남겨놓고 있는데...

    살짝 턴하여 어스본영리딩 2단계 3권, 테리디어리2권 해주셨네요.

    클래트클래식하면서 살짝 끼워넣어 양도 좀 늘리고 방향도 살짝~ 하려 했더니

    깔끔한 그녀가 방향 정확히 틀어 깔끔하게 1시간씩 하셨네요.

    클래트클래식하면서 뭐가 웃긴지 키득키득합니다.

    제일 재미있는것은 톰소여의 모험이고 80간의 세계일주편을 빼곤 다 재미있다합니다.

    클래트클래식은 톰소여의모험, 드라큘라, 보물섬, 80일간의 세계일주, 크리스마스캐롤, 로미오와쥬리엣편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토리를 미리알고 보아야 좋을듯합니다. 저희따님은 80일간의 세계일주, 크리스마스캐롤, 드랴큘라의 내용을 모르고 들었는데 80일간의 세계일주만 재미없다 하더군요.

     

    한자는 넘 힘들어해서 이번에 보고 한번더 보자 합의를 했더니 아예 손을 놓으셨습니다.

    이럼 안되는데... 다시 기를 모아 꼭 챙겨야겠네요.

    정말 2월은 회리릭 지나갈것 같아요.

     

    라바님....

    전에 저희집에서 읽어다고 올린 책중에서 저희가 읽은것과 다른거이 하나있어유.

    Circle of Gold

    이거예유.(아빠가 돌아가시면서 모든것이 변합니다. 엄마는 언제나 화를 내고 웃는일이 없어요. 쌍동이 남동생은 말도없고 위축되기만 하네요. 어찌해야... 돌아오는 어버이날 엄마에게 선물을 사주고 싶어서...)

    책소개해주시는것..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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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5 09:22
    민트님 기다리긴 왜 기다려요..
    1등 하려고 다들 애쓰는데 말이죠...^^

    저희 집은 명작을 거의 안읽었어요.. 애가 남자애라 그런가... 별로라 해서요.
    축약본은 한글로도 영어로도 별로 안읽었어요. 원작에 도전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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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05 09:35
    브죵님.저희집도 마찬가진데.... 독서는 쑥쑥의 다른아이들을 못 따라가서요.
    초6되는 첫째는 보기 시작하는 하네요.
    그래서 둘째에게 어스본영리딩2를 넣어주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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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5 09:38
    저도 이번에 어스본영리딩 대여해줬는데..
    쳐다도 안봐요. 억지로 읽으라면 읽는 시늉은 하는데..
    리더스라 그런지 밋밋해서 그런지.. 그리 싫어라해요..

    창작 종류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니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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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05 09:44
    울집 고전은 리팍으로 대충 접해두었어요.
    친숙해서리 책들도 어렵지않으면 의외로 접수해주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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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05 09:59
    일등 잘하셨어요... ㅎㅎ
    제가 글쓰는게 어찌나 느린지요. 꾸며서 그럴듯하게 말하려다보니 어느새 민트님께서 와 계시네요.
    글쓰기 시작할 때는 분명 한참 동안 아무도 안계셨거든요.ㅋㅋ
    보여주신 책은 처음 보는거네요.
    80일간의 세계일주 dvd를 샀었는데요 그게 최신게 아니고 아주 옛날판이더라구요. 화면이 넘 안좋아서 보다가 그만 뒀어요. 최근에 영화가 다시 만들어진걸로 기억하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전 영화쪽은 힘들어요. 그리고 에브리원히어로즈 (브죵님,라이언맘님 잘보셨다는) 도 구입하고싶은데 찾을수가 없고.. 이것도 ebs에서 방송할때 저희 부부만 봤거든요. 아주 재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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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5 10:43
    민트님! 방가방가
    엊그제는 왜 교실만 돌아다니시다 가버리셨데요??
    책목록이 명작,고전일색이네요.ㅎㅎ 지도 오늘 '크랙-'요거 옵니다. 우선 맞선좀 뵈주라해서..
    저희집도 명작은 그닥..애호가가 아니에요..이상하게 공주싫어하고요.
    근디 요즘 다른 공주에게 삘받는건 뭔지..쩝(껍데기 책이 전 맘에 드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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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05 11:12
    ㅋㅋ 글쿤요...같은 제목의 그 판타지는 두께가 장난아니라 진짜 예비초등인줄로 알고서리
    무진장 놀랐다는..^^;;
    저희집 클래식은 스콜라스틱 주니어 클래식듣고 좋아하는건 읽고(극히일부두리틀 아서왕)
    클래식 스타츠 들여놓은것 중 톰소여 아서왕 요것만 읽고ㅉㅉ
    크랙트클래식듣기 빌려하고 넘겼거든요...잼난 순서 말해 봐랑~~했더니
    보물섬,드라큘라를 필두로 가시더니만 로미오와 줄리엣이 꼴찌라는
    왜 공주 여자아이에 괜시리 오바 알레르기를 보이는지...
    사춘기 인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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