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가서도 종종 글 올려 주세요.
브렌디맘님 아이디 기억하고 있다가 소식 들으면 방가워 할께요.ㅎㅎ
열심히 하는 아이와 엄마의 모습, 정말 부럽네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와우...너무 멋진 분이시네요...^^
지금 언급하신 분들..저도 익히 잘 알고 계신 분들입니다...^^
늦둥이 막내를 위해 유아영어를 하신다니....
글 좀 많이 올려주세요...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미국에 가셔서도 건강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평안하게 지내시다 오셔요....^^
제가 기억하는 그 브렌디맘이신지 모르겠습니다 ^^
자주 글쓰시지진 않았지만, 처음 쑥쑥에 왔을 때, 아이가 문자중독에 이를 정도로 책을 좋아한다 하신 글보고
비슷한 성향이라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이 아니셔도 12년 되신 분이시라면 정말 큰언니시네요.^^
어디로 가실지 모르겠지만, 행복하시고, 여기에도 진솔한 글 남겨주시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