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말한사람이 더 웃기다고생각하네요 그돈이면 큰아이에게 투자하라고요? 보통엄마들이 큰아이에게 투자많이하고 작은아이는 좀 방치하는 경우가 많긴해요 저도 경제적인문제면에서 이해할수는있어요
하지만 무조건 큰아이투자하라는 그말이 이해가 안가네요 둘째는 뭔가요
다른사람말 신경쓰지마세요 그리고 아이마다 맞는 교육이 있는것같아요
전 아들이 하나6세인데 주변에서 얘 영유보내면 정말 일취월장할거라고 그런말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안보내려구요 지나치게 소심하고 소극적이어서 아이가 오히려 영어거부감을 느낄것같아요
제가 우리아이를 제판단에만 맞을거라고 오해하고있을지도 모르죠
엄마표가 맞는아이가있고요 여러환경에서 부딪히며 성장하는아이가 있는것같아요
보통은 둘째들이 환경에 잘 적응하는것같아요 제주변에 아는사람아이는 또 그렇지않고요
진짜 아이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것같구 어떤방법이 딱 맞다는 결론짖는것자체가 무의미하네요
정말 부모의 결정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의 인생이니 부모가 신중히 결정해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