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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37~38일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12 00:29
답댓글

2월 6일

 

85. the rope swing

86. up and down

87. floppy the hero

88. kipper's balloon

 

2월 7일

 

89. kipper the clown

90. the duck race

91. the 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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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08 16:50
답댓글

2월 6-7일 입니다.

153. Camping adventure

154. Scarecrows

155. Noah's ark adventure

156. Gran

157. The runaway bunny

158. Hi Fly Guy

159. Mum to the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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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08 11:54
답댓글

신랑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서 오랫만에 아이들만 데리고 친정나들이하고 왔답니다.

토요일꺼는 집에서 읽고 가고, 어제는 11시에 집에 도착해서 졸린 눈을 비벼가며

겨우겨우 5권 읽고 잤답니다.

 

<2월 6일(토)>

166. The Teeny Tiny Woman

167. Who's Afraid of the Dark?

168. The Foot Book

169. Eloise Has a Lesson

170. The Mixed - Up Morning

 

<2월7일(일)>

171.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72. Water

173. Eloise and the Snowman

174. Our Park

175. Tiger's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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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8 09:19
답댓글

주말내내 집안에 행사가 많아 집에 붙어있질 않았더니

읽은 책이 시작한 이래고 가장 작은듯 하네요.

 

2/6-7에 읽은 책 올립니다.

 

457.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58. Ready? set. Raymond (SIR 2)

459. All stuck up

460. Big bird says...

461. Beef stew

462. Bones

463.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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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2-07 23:59
답댓글

토요일에 박물관 체험학습갔다가 작은녀석 아끼는 why공룡책을 잃어버렸네요.

누나,형들 체험수업 끝나고 나오자 흥분해서는 (혼자 무지 심심해했거든요) 누나,형들 쫓아가느라 보던 책 그대로 두고 몸만 뛰어갔나봐요. 차에 타고 나니 생각이~~

큰아이 위주로 다니다보니 작은녀석은 늘 뒤로 밀리게 되네요.

그렇잖아도 작은 녀석 보면 짠한데 오늘은 더 하네요.~~

2월 5일

114. arachne,the spider woman

115. stories of witches

2월 7일

116. king midas`s goldfingers

117. wizards

118. little wolf  big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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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07 23:57
답댓글

2월 6일

134. Do not open this book!

135. Mrs. Wishy-Washy

136. Wishy-Washy day

137. Water! Water!

2월 7일

138. Splat

139. The big snowball

140. Space kid

141. Pig out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음주는 설명절이 또 버티고 있네요..

영어공부에는 걸림돌이지만 가족단란하고 화목한 시간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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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20
답댓글

어제 두녀석다 200을 채웠습니다...물론..어제 끝낼 심산으로 짧은것만 쌓아놓고

읽었더랬지요...

200권 끝나면 너무 짧은거 말고 글밥 있는것도 골고루 읽겠다고 약속하구요...ㅋㅋ.

어제 끝내고 오늘 약속대로 모식당가서 돼지불백 먹고왔습니다..^^

둘째는 몸이 좀 안 좋았는데도 두그릇을 먹더군요...ㅎㅎ..

그렇게 많이 드시고 바로 마트가서 시식도 많이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100권이 넘어갈때마다 뭐 사먹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습니당~

 

둘째가 어제 밤부터 열이 나네요...해열제먹고..오늘 낮에는 내내 괜찮았는데...저녁이 되니까

또 오르네요..200권 달성 기념인가...ㅎㅎ..

오늘은 놀고...먹고..마트가고...dvd2편보고...하루를 보냈네요...^^

 

초2

예비초

183

The new potty(critter)

176

Castle adventure(ort5)

184

Just my friend and me(critter)

177

Gran(ort5)

185

Just a toy(critter)

178

The magic key(ort5)

186

Just me and my mom(critter)

179

Drawing adventure(ort5)

187

Just a bully(critter)

180

The dragon tree(ort5)

188

Just piggy bank(critter)

181

Just granma and me(critter)

189

Just me and my dad(critter)

182

Just like you and me

190

Just for you(critter)

183

Science storybook5권

191

Merry chridtmas mom and dad(critter)

184

Science storybook5권

192

Just a new neighbor(critter)

185

Little red riding hood

193

The new baby(critter)

186

Ten beads tall

194

Just a thunderstorm(critter)

187

Just like you and me

195

Just a snowy vacation(critter)

188

Me too!(critter)

196

The emperor's new clothes(삼성명작)

189

Just me in the tub(critter)

197

Cinderella(삼성명작)

190

Just a mess(critter)

198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삼성명작)

191

Pirate adventure(ort5)

199

Pinocchio(삼성명작)

192

A monster mistake(ort5)

200

The wild swans(삼성명작)

193

A new classroom(ort5)

194

Matching

195

Let's go!

196

Hi! fly guy

197

Hooray for fly guy!

198

The pied piper of hamelin

199

The cat in boots

200

The bremen town musicians

201

It's not fair(or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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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05:43
꿈다섯님 한명도 아니고 두명의 아이들 데리고 이리 200권 달성하신것 축하드립니다.
참 우리 아이들이 소박한가 봐요.. ^^ 맛있는 돼지불백 많이 먹었지요..
정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그동안 200권까지 읽기 위해 곁에서 믿어 주신 꿈다섯님도 많이 고생하셨어요..
근디~ 울둘째가 아펴서 어쩐대요.. 호~호. 아프지 말고 아침에 훌훌 털고 일어 났으면 좋겠네요.
울둘째야~ 아프지 말고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 많이 보여 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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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07 22:18
답댓글

명절이 다가오니 조금씩 선물이 도착하네요^^~ 얼마전엔 사골이 들어와 반은 냉동시켜 놓고 사골,잡뼈 푹 고아 냉동실에 2인분씩 얼려놓고 사태도 삶아서 편으로 썰어 냉동실에 얼려놓고, 골드 키위 한상자도 소분해서 김치 냉장고에 두고, 스팸 한상자로는 오늘 저녁때 얼큰한 부대찌게에 얇게 썰어 바글바글~ 먹을 거 쟁여놓으니 아주 든든합니다. 내친김에 돈까스거리도 20장정도 만들어 놓았답니다. 맛있다는 제주산 고등어도 명절 지나서 주문할려구요~ 오늘은 죄다 먹을것만 주르르~~~ *^^* 

얼마전 도서관에서 읽은 책 내용인데요 하버드대에 아이를 입학시킨 엄마가 하루에 다섯끼를 정성들여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두끼는 간식정도인데 오전내내 그 다섯끼를 영양가 있게 준비해 두는게 일이었다네요. 공부할땐 늘 조그만 접시에 호두를 한줌씩 놓아두기도 하구요. 늘 공부하라고 잔소리만 했지 미처 아이 체력을 위해 음식을 정성들여 준비할 생각을 하지 못한 절 반성했답니다. ****이되지 않는 선에서 고단백 저열량으로 신경써야 될 것 같아요. 엄마는 정말 할 일이 많네요 ^^

 

초2 여 (2.6~2.7)

 

317. more for me!

318. the animal boogie

319. in the green time (henry and mudge)

 

320. no-fair

321. n-o spells no!

322. max and dan

323. wiggly party!

324. good night, dora!

325. pillow fight!

326. and the bedtime thumps (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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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22
부럽습니다...우리집은 명절이 다가와도 내돈으로 사서 냉장고를 채워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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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07 21:44
답댓글

2월 5일과 6일은 집중듣기만 쪼~금 더하고 영어책 읽기는 안했어요...

오늘은 튼튼영어주니어 1단계 꺼내서 한 번씩 읽게 했내요...

571   I can do it!   The rainy day   My daddy 572   My mommy   My rabbit   Jackie's ball 573   The windy day   The snowy day   Annie's bublle 574   I'll get dressed   My body   Do as I do! 575   My home   My fire truck   I'll wash myself 576   Good night   Good afternoon   Goom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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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07 21:43
답댓글

어제는 동유 배꼽 친구 만나서 밤 늦도록 노느라 책 한권도 못봤구요, 오늘은 어제 못했다고 좀 많이 읽자했더니... 글밥 심히 없는 책으로만 골라 왔더라구요. 그래도 안한다고 안하는게 고마워 칭찬 입빠이 날렸습니당^^

 

2/7

174. The quest

175. Slow the boat

176. Let's make tea for daddy

177. Monkey puzzle

178.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179. Have you seen my duckling^^;

180. Dear zoo

18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82. Maisy goes to playschool

183. Mouse paint

184. House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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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21:56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라 동유가 많이 즐거웠겠네요.
배꼽 친구랑 신나게 놀았을 동유..^^
놀았던 만큼 책읽기도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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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29
우리도 아직 만나는 배꼽친구 있어요... 큰애하고 15일 차이로 동네친구였는데 양쪽집 둘째들도 일주일 차이로 태어났답니다. 것도 같은 병원에서...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가끔 만나면 큰애나 작은애나 너무 좋아하면서 친하게 지냅니다ㅣ
생일이 비슷하니 9년째 생일파티도 같이 한다는...ㅋㅋ.
그쪽 둘째는 우리 둘째하고 결혼하겠다고 선언까지 했는데...ㅎㅎ.. 혹시 사돈이 될지 몰라
엄마들끼리도 친하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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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7 20:56
답댓글

주말...편안하게 잘 쉬셨나요..?

주말에 충전  잘 하셔서 다음 주도 활기차게 아자!

161.mr. happy

162.little miss sunshine

163.arthur's halloween

164.arthur's tv trouble

165.arthur's valentine

166.lisa,the little artist

167.recycle

168.rapunzel

169.the frog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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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21:43
파도님도 편안한 주말되셨나요?
저도 집안일에, 음식 좀 만들고,, 인자 잠시 쉴 시간이 되는 군요..
그래도 피곤하면 누울수 있으니, 집이 좋네요.^^
파도님도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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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24
넵! 냉장고 충전했습니다...금요일날 떠날 것이기에 내일부터 4일동안 먹을것 꽉꽉 채워놓고..저녁에 장조림도 해놓고...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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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07 20:26
답댓글

드디어 내일이면 개학하는 날입니다.

내일 부터는 자유의 여신이 될랍니다.

근디 교통사고후로 몸이 좀 그러합니다.

아 ~~~~이 자유를 누워서 몸 조리하다니!!!!!!!!!!11

아 그리고 200권 채우고나면 영어책 권수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읽을 책이 많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 .....

그래도 매일 매일 몇권씩은 꼭 읽히렵니다.

수업중에 보는 책 위주로 읽고 복습하고 있어요.

그럼 오늘도 한번 올려볼랍니다.

 

194. Working for Our Town

195. Mr. Johnson

196. Can I Help You?

197. My Foot Hurts

198. Be Caregul?

199. The Special Present

200. Let's Rccycle!

201. From Here to There

202. Anna's Garden

203.The Art Conntest

아아아 드디어 우리 여장군이 200권을 돌하했습니다.

축하하며 감자튀김 사달라합니다.

욕심이 없는 우리딸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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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21:41
우리 여장군이 드디어 200권을 돌파 했군요.^^ 축하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읽어준 울 공주님, 기특하고 대견한데요.
꼭 칭찬 많이 해주시고, 맛있는 감자 튀김 한아름 챙겨 주셔야 됩니다.^^

사고 후 통증이 있는 것 같은데, 누워 계시는 건가요?
내일 큰 병원가셔서 정확한 검사를 다시 받아야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
적은 통증이라도 나중에 힘들수 있으니, 꼭 검사 받으시고, 치료 잘 하셔야 합니다.
저도 사고 후유증으로 좀 오래 고생했던 적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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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07 21:45
맞아요! 교통사고는 휴유증이 무섭다고하니깐 조사(?)와 검사 철저히 하시어요~^^ 그리고 여장군 공쥬~~ 200권에 감자튀김이라... 넘 소박한걸요. 꼬옥 사주셔야합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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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30
우리도 5000원짜리 돼지불백...소박하다고 생각했는데..그쪽은 더 소박하네요..^^
하지만 감자튀김은 우리 둘째도 너무나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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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7 17:21
답댓글

어제는 제가 산에 갔다와서 골골거리느라 못올리구

(엄마는 게으른데 애들은 늘 하던것처럼 잘하고 있어요.감사한 일이네요)

오늘은 잉카전 보고 왔더니 또 힘들고 졸립구 그러네요

애들이 안간대서 두부부만 데이트다녀왔어요

애들이 크니 가끔 이런재미도 있네요

 

하늘양

6일 토요일

729.Aladdin's lamp

730.The sleeping beauty

731.Going on a plane

732.Going to the dentist

733.Going to the doctor

734.The new baby

735.Frog and Toad all year

736.Little bear

737.The go-kart race

738.Princess Lulu goes to camp

739.My secret hiding place

740.Bus songs

741.Next

 

7일 일요일

742.The outing

743.Robin Hood

744.Paris adventure

745.The new baby

746.Going to the dentist

747.Going to the doctor

748.The go-Kart race

749.Princess Lulu goes to camp

750.The big road race

751.The happy prince

752.Going on a plane

753.My secret hiding place

754.I can laugh again

 

바다군

6일 토요일

637.The happy prince

638.Going on a plane

639.The big road race

640.Stuart hides out

641.Land of the dinosaurs

642.Princess Lulu goes to camp

643.Who hid the bananas?

644.The best pies in town

645.My secret hiding place

646.Bus songs

647.Next

 

7일 일요일

648.I can laugh again

649.My secret hiding place

650.Land of the Dinosaurs

651.Stuart at the fun house

652.Bus songs

653.Who hid the bananas?

654.The best pies in town

655.Don's be silly

65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57.Going to a party

658.Moving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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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7:53
오붓한 데이트 재미있게 다녀 오셨어요..
무지~ 부럽네요..^^
아직 아이가 어린게.. 부부끼리 데이트 간쥐가~ 언제인쥐..--;;
조금더 지나면 울 집도 이런 데이트 할 날이 오겠지요.

울쌍둥이들~ 멋져부려...
부모님 안계셔도 본인이 해야 할 일은 꼭 챙겨서 다 하고..
역쉬~~ 울 리더스 200의 마스코트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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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07 21:48
하늘양과 바다군은 읽기가 습관이 딱 잡힌듯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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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7 15:28
답댓글

지난 수요일에 종채님 말씀에 따라

아들이 학교 갔다온후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게만 했거든요.

동생이 보는 영어책을 펼치길래 그냥 영어생각은 하지말자고, 보지 말자고 했더니 덮더군요.

다음날도 집듣안하고 어영부영 하루가 또 가버렸구요..

그것때문일까요?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선거 같아요.

집듣도 책읽기도 편해졌거든요..

주말은 편하게 듣고 읽어주는 아이로 인해 제 맘이 더 편~~~해 졌지요..

 

토요일,일요일(지금 이시각전까진) 은 집에서만 뒹굴면서 

만화책만 무진장 읽었어요.

와이 한국사를 들였는데 요즘 남편이랑 제가 더 좋아하고 있어요.

아이는 몇번을 반복해서 읽더니 우리한테(엄마,아빠) 제법 얘기를 해주네요.

만화 형식이다 보니 깊이는 없어도 역사를 쉽게 접근하는 방법면에서 좋은것 같아요.

 

                               ----너~~무 편하다못해 늘어지는 주말을 보내고 있는 엘로이스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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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7:58
너무 편해서 늘어지는 엘로이스~~~~~~~님..
집안 풍경이 좋네요.. 휴일에 알콩달콩 가족간의 깨소금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ㅎㅎㅎ
요 몇일 휴식을 취했으니~~ 내일부터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겨~~^^

글구,, 울집은 집듣책과 읽기책을 따로 또는 같이.. 뭐 이러면서 갑니다.
뭐 새로운 책은 아닌것 같고,, 그냥 그날따라 필 꽃히면 읽기 듣기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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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7 20:47
다행이네요..
엄마들은 아이들한테 마음놓고 쉬어라~~~그러면 정말 주구장창 놀기만 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조금의 제약도 없이 엄마가 마음 편하게 놀라고 해주면..
아이들이 충분히 놀고 난 뒤에 책을 잡고 앉아있게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놀때 불안해하지마시고... 어차피 놀거 생색나게 선수쳐서 베풀듯이 놀게 하세요..
자..놀았으니 고삐를 확~~ ~당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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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7 23:26
슬럼프, 이젠 넘어선건가요?
다행이네요. 역시 밀고 당기기가 통하신 거군요.

종채맘님, 무척 슬기로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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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35
음..우리집도 작은아이는 오늘은 하지마..하면 반발심으로 더 하려하기도 하고 몇일 아무얘기 안하면 영어듣겠다고 하는데...
그런데..큰아이는 하지마..하면 너무나 좋아하며 하라는 소리 할때까지 안합니다...=.=
님이 현명하게 슬럼프를 잘 넘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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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07 12:59
답댓글

런투리드가 끝나고 나니 요즘은 통 않읽겠네요

헨리엔머지만 집중듣기하고 말이죠

저도 그냥 나가기뭐해서 몇자적고 갈라구요

죄송합니다.

이번엔 꼭 200권채우려고 하는데

오늘하루종일 읽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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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8:01
핸리엔멋지로 집듣을 하고 있군여~
요책 참 재미있게 듣고 읽어 봤던것 같아요..
멋지의 큰 모습이 또 다시 떠올라.. 미소가~~

그러면 잼잼짱님네 오늘 200권 달성하는 겁니다..
기둘리고 있을게요~~
잼잼짱님네 200권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화이팅!!!! 씨게 외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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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7 23:36
핸리앤머지가 처음엔 밋밋했는데..자꾸 보면 볼수록 재미있어지는 책이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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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맘
  • |
  • 2010-02-07 12:27
답댓글

띄엄띄엄 올려서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하루 한권이라도 하고는 있답니다.

 

초1A

41. Zack's Aliigator Goes to School

42. Morris the Moose

 

초1B

49. Arthur's Pen Pal

50. Magic Matt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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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7 14:01
꾸준히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
한권이 두권되고, 두권이 세권되고..한번씩 바짝 땡기는 때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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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8:03
산소맘님~ 미워 할거에용^^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 주어서 눈물이 앞을 가려요.--;;
지금부터 하루 한권씩이라도 꾸준히를 외치며 가는 겁니다.
약속 한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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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7 12:13
답댓글

우리집은 이틀동안 읽은게 없어요.

지금 열심히 읽고 있지요.

읽고나서 올릴까 하다가 그냥 들어온김에 인사나 적고 갑니다.

다 읽으면  가까운 산에 다녀온뒤

점심을 먹으러 가려구요.

얼근한 칼국수가 급 땡기네요.

일요일날 잘들 보내시죠?

좋은 주말 보내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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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7 15:33
날이 많이 푸근해져서 산에 갔다오면 좋겠어요...
거기다 칼국수 ..캬~~~좋은데요..

아이랑 아빠한테 내일(오늘-일요일)은 백화점 가자고 말해놓고선
제가 늘어져서리 못갈것 같네요...제가 게으름이 하늘을 찔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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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8:06
요몇일 안보여서 궁금했는디~~
아이 책읽기 안했다고.. 안 들어 오셨구나.. 서운혀~^^
가까운 산이라 하면 어디~ 혹, 남한산성을 말씸 하시나...
가벼운 등산 후에 먹는 칼쿡수~ 후루룩 맛있것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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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7 20:52
얼큰 칼국수.......................혼자서만 맛난거 먹기예여?????????
당췌 나도 아이들 데리고 산에 가야지..하면서 한번도 못가봤네요.
사실 제가 산을 엄청시리 싫어라해요..
그래도 아이들땜시 가야지..하는데 안되네요.
꼭~~~가고 싶습니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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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07 11:57
답댓글

154.My pet rabbit

155.Run,rabbit

156.The magnifying glass

157.Little duckling is lost

158.School bus

159.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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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8:08
카운트가 울집과 비슷하네요..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네~~
루피님네도 남은 휴일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또 열심히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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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2-07 11:30
답댓글

181.arthur's homework

182.arthur's mystery babysitter

183.little critter just so thankful

184.arthur's off to school

185.arthur jumps into fall

186. p.j.*****bunny camps out

187.just a schol project

 

돈주고 대여했더니 고것만 자주 읽게 되네요...

오늘 잘하면 200권 달성할 것 같기도 하고... 살살 구슬려 볼까요?

아까 말했더니 그런다고는 하는데, 우리 준영이는 항상 말로는 한다고 하거든요.

달성을 못 해서 그렇지. ㅋㅋ

주말이라 애들하고 놀아주고 같이 시간 보내줘야 하는데 집안일에, 일거리를 싸와서 잘 안되네요.

얼렁 적응하고 주말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점심 준비하러 갑니다.~~~~  맛나게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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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07 11:58
우리집은 이제 막 아침 먹었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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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7 14:00
의욕이 앞서는 아이, 말만 들어보면 뭐든지 다 할 것 같은 아이..울집에도 있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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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18:15
고녀석 참 기특하고만, 돈주고 빌린 거라고~ 아예 뽕을 뺄라고 하는군~~
준영맘님 아들내미 잘 키우셨구만,, 장차 경제관념이 투철한 어른으로 성장할듯...

준영맘님,, 이번 한주 무지 긴 시간이였지요?
새벽녁부터 회사에 출근, 밤 늦은 시간에 퇴근,,, 지금 본게 일꺼리 싸들고 왔구만.
에고, 울 준영맘님 안쓰러워 우쩔까?? 내가 좀 도와 드리려 갈까??
훼방을 안 놓고 곁에서 시키는것만 할게요.. (이거 본심입니더..)
지난 한 주간 너무 고생하셨고요.. 내일 부터는 조금 더 익숙해진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집안일 너무 많이 할려고 하지말고,, 지저분한것은 꼭꼭 숨겨놓고, 쉬엄쉬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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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6 23:32
답댓글

 

첫째

159 2/2 19권 oxford litracy web 15권 o.l.w 162 very easy reading 16units(3권 인정) very easy reading 163 I mean it, stanley   164 2/3 1권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cr1 165 2/5 5권 what are manners? hello bookies 166 pico looks great 167 let's play 168 I like it 169 babies come into the world   magic tree house #1-1chapter m.t.h 170 2/6 6권 a rainbow fish for you hello bookies 171 trick or treat 172 I am growing 173 spring comes 174 the lion and the mouse 175 where's spot?  

 

둘째

121 2/3 1권 danny and the dinosaur acr 1 122 2/5 1권 curious george goes camping curious george   magic tree  house #1-1chapter m.t.h 123 2/6 6권 where's spot? 그림책 124 I like books 125 one gorilla 126 when I was a five 127 if the dionsaurs came back 128 the snowman ort3   magic tree  house #2-1~2chapter m.t.h

 

즐거운 책 읽기가 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겨우겨우 마지못해 읽어요.--

특히나 읽기가 더딘 우리 큰 딸 때문에 한번씩 엄마가 성질 부리고... 또 미안해하고...

책읽기만 생각하면 학원 보내고 싶어요.

겨우 겨우 오랫만에 올리면서 하소연만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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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6 23:38
두아이 것 모두 표루다가...근사합니다. ^^
엄마 마음은 급한데 아이들은 생각보다 쑥쑥 안늘지요.
영어가 계단식으로 늘어서 그렇대요.
우리도 가끔씩 기분내서 잘 읽기도 하지만 듣기나 읽기나 씨름하는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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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05:46
저희집도 낮에 읽기 후 저녁 잠자리 전에 두권 밀었더니.
한권은 읽고 두권째 넘 글짜가 깨알 같다는 둥~, 글밥이 많다는 둥~~
걍~~ 책 뺏었시유~~절대로 요책은 안보여 줘야쥐~~.--;;
선생님이 빌려주신 책이라~ 빨랑 한번씩은 보고 드려야 되는데..
아는 천하태평이구만요.. 엄마만 마음이 급한 듯 합니다.
꿈만큼님.. 울 집도 그런게~ 너무 속태우지 마셔요..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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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7 10:31
책읽기..한글이든 영어든.. 이 책읽기를 자연스러운 습관이 아닌.. ""일""로 여기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리고 즐길 수 있기전까지는 엄마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 해요.
아는만큼 즐긴다........... 충분히 알고 즐길 수 있기전까지는...
아이가 힘들고 지겨워하는건 당연해요.
도~~를 믿으세요??? 앗...이게 아니구나...
도~~~~를 닦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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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7 13:58
ㅋㅋ종채맘님, 익살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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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6 21:31
답댓글







2010-2-6
103
Rosie walk

2010-2-6
104
A chick grows up

2010-2-6
105
Swamp Angel

2010-2-6
106
A home in the swamp

2010-2-6
107
The snowy day

2010-2-6
108
Snowy weather day

2010-2-6
109
This is for terrible

2010-2-6
110
Dinosour te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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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6 23:40
잠깐 집듣반인가 했잖아요. ㅋ
표로 올리니까 더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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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05:49
토요일에 나들이 안 가셨어요?
책읽기 한 양이 상당하고만,, 울 공주님 넘 잘하고 있어서. 많이 부럽당게~~

그라고,, 저 어릴적에 골목대장도 안 해봤시유~~
나이들어 대장한게.. 많이 창피 스럽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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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6 21:24
답댓글

어제는 둘째한테...우리는 목표달성 못하겠다....했더니.....얼마나 더 해야 되는데요?.....

200권 채우려면 150권쯤 해야되지...그랬더니 하루 6권씩 읽는다네요.

어제 오늘 합해서 12권 읽었어요.

67. Croc by the Rock

68.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69. Fred and Finn

70. Hamish finds himself

71. Tall Tilly

72. Batty Betty's spells

73. The thirsty moose

74. Dinosaur Planet

75. I was I was an Alien

76. The disappearing cheese

77. Flying South

78. Too 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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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6 22:24
기특하네요...알아서 더 읽겠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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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6 23:34
워낙 기분파라서 얼마나 갈지 몰라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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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7 05:42
듣기에 읽기에 잘 진행하고 계심서~~
엄마는 욕심쟁이^^
기분파 딸내미.. 지금처럼 열심히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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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7 13:59
울 둘째, 아들내미라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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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7 15:36
하루에 2권,3권 읽다 6권 읽는다구요??
보통 각오가 아니네요.
그맘만이라도 고마운데 스스로 읽겠다고 하고...
잘 하면 200권 채우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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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4:51
답댓글

 2010/2/6(토)

 155.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5)

 156. classic tales- Jack and the beanstalk

 157.                   - Thumbelina

 158. Finding jack

 159. Red all franklin's TV storybooks - Franklin Plants a tree

 2010/2/7(일)

 160.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61. Goodnight moon

 162. David gets in trouble

 163. Jam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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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6 21:32
아~해바라기님도 같이 뛰는 리더스인걸.,
가끔 잊어버리게 되네요.
그냥 우리의 대장님으로만 항상 생각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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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7 15:40
제니가 책을 다양하게 읽는거 같아요..
집중듣기한 책으로 읽는건가요? 아님 리더스용은 따로 읽히는지...
매번 올리는 책이 다양해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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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06 14:42
답댓글

해바라기님은 정말 부지런하고 멋진 엄마이신거 같아요.

많이 반성하고 배워요.

저도 회사의 바쁜 일도 이리저리 놓치고 엉망인 부분이 많아요 요즘...

마음이 조급해져서 오늘은 오전주터 책을 읽혔네요.

 

2/6

119. The king of the mischief

120. Who hops?

121. Find the fish

122. Just for you

123. When I get bigger

124. I was so mad

125. All by myself

126. Just go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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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4:54
무슨 말씀을~~~
저 하나도 잘하는 것 없어요..
매일 소리만 요란하쥐~~ 당체 뭐 하나 똑부러지게 잘 하는 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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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6 13:51
답댓글

108,109,110,111,112,113

오늘은 학교가는 토요일이라 일찍 일어났네요.

점심 하기 귀찮아서리 점심 짜장면 먹고 들어와서 컴 앞에 앉았어요.

이건 어제 읽은 겁니다.

이번 주말은 책을 읽을 수 있을런지...

쑥쑥맘들이 올려놓는 글을 보면서 힘도 얻고 또 흐뭇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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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4:52
저도 중간에 남표니가 딸내미를 회사로 데려다 주어서 짬짜 시켜 먹었시유~~
짜장면이 부족한쥐~ 더 달라고 하는데,, 없어서 젓가락만 쪽쪽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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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6 10:14
답댓글

수다맘님..저도 보내요~~~~ 간만에 아침부터 예쁜 꽃사러 나가니 기분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입니다..따님이 좋아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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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0:45
꿈다섯님,, 꽃다발, 넘 이뻐요..^^
아침부터 꽃집 댕겨 오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종채맘님과 꽃다섯님 덕에 수다맘님, 큰딸내미 연주 넘 잘 할 것 같애요..
큰 공주님 떨지 말고 실력 발휘 잘 하는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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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6 11:22
꿈다섯님 너무 고밉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바로 보여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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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06 09:54
답댓글

2월 5일에 읽은 책입니다.

 

139. I love colors

140. Monster math

141. Have comes the snow

 

요즘은 하루에 한편이나 두편씩

DVD를 보느라고 몇 권이 안 되네요~

요즘 The magic school bus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한글판 책으로 전에 보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너무 잘 보네요~

DVD는 언니랑 4살 동생이랑 같이 봐서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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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0:39
저희집은 DVD시청 시간 확보가 어려워요..
이럴땐 하루 24시간이 아니고.. 한 40시간쯤 되었으면 좋겠시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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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6 09:01
답댓글

멋진 생일을 보냈네요.. 

근데 경쟁이 치열할줄은 알았는데 울 엘로이 내공을 더 ㅅ쌓아야지 안그럼 제니 뺏기겠어요...ㅎㅎ

 

이번주는 날이 추워 아이 등하교 시키느라 바빴는데 오늘 오후부턴 날이 풀린다하니 다행이네요..

겨울이니 추운건 당연하지만 조금만 덜 추웠음 좋겠네요..

난 추운게 넘 싫어요..

몇년전부터 내의도 입기 시작했어요..

나이를 먹으니 뼛속까지 시린 느낌!!! 서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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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6 10:38
거~ 산후풍이 심하군..--;;
난 아직도 내의를 안 입어 봤는디~ 아... 산후조리 할땐 입었다.ㅋㅋㅋ

그리고 울 아가 조숙한 쥐~~ 남정네들 사이서 인기가 많아라~
엘로이 엄마 살짝 긴장 해야 쓰것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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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6 08:39
답댓글

학교가는 토요일은 꼭 하루를 뺏기는 느낌이 들어서리...ㅎㅎ;;

어쨋거나 딸램은 학교를 가고 나머지 셋은 뒹굴 거리고 있네요.

딸램 오기 전까지 씻고 오는 딸램 바로 차 태워서 교외로 나가려구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이런 여유로운 토요일도 없을까요? 있겠죠?^^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해바라기님도 좋은 추억 쌓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자알하면 오늘 내일 200권 채워질 것 같은데...

주말이라는 변수가 있어 어찌 될런지..

암튼 책읽기도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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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6 08:52
정말 토요일은 학교 안갔으면 좋겠어요...
일주일에 3~4일만 학교가면 좋겄는디....^^
오늘 조금 차갑긴해도 바람이 좋은데...
교외로 가서 행복한 주말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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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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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54
아이만 학교보내고 셋은 이리 뒹구니 아이한테 쬐끔 미안하기도 하네요.
근데 돌아서면 금방 12시 더라구요...
오후부턴 날이 풀린다고 하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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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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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10:35
학교 땡겨 온다고 나가는 딸내미 발이 안 떨어졌겠네요..
큰아이 학교서 돌아오면 좋은 곳 잘 다녀 오셔요..
그라고.. 200권 천천히 가요.. 빨랑 끝내고 안 들어 올거지?
천천히 같이 가요.. 그래야 동상을 자주 만나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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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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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16
답댓글

 수다맘님 큰딸, 피아노 발표 장소가 어디여요????

무거워요.... 언넝 말해줘요.. 내려놓게....^^

워낙 야무진 딸이니...........잘하리라고 믿는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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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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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20
나도~ 가르쳐 줘요..
사진을 우째 이리 빨리 찾아서 올린데~~
아무튼 제가 종채맘님 덕에 거저 먹고 갑니다여~~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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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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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27
시립 수서 청소년 수련관입니다. ^^
고맙습니다.
발표회중에 군밤타령과 케냐의 민요 (지라니합창단 곡) 소고연주 리코더 연주도 있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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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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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47
어쩜 이리 통도 크실까?
종채맘님은 충분이 그럴분이라는걸 익히 알고 있었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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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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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49
뭐니뭐니해도...............배통이 제일 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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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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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9:02
나도 배통은 만만찮아요..
밥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아가씨땐 밥 보다 빵을 더 좋아했는데 이젠 밥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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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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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13
답댓글

어제 학교 급식을 갔습니다.

2학년 막내반으로 간건데... 어차피 2,3학년이 바로 옆에서 나란히 배식을 받게 되어있어요.

 

3학년 아들반 아이들이 쭈욱 일렬로 줄을 서서...............

"아줌마~~~~"를 외쳐대는데..........

느그들 그동안 나를 못봐서 이케 보고싶었구나??????? 흐뭇한 마음에 바라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저를 외쳐댄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물론 울아들보다 제가 인기가 더 많긴합니다.ㅋㅋㅋ)

 

울아들이 같은반 여자애 한테 러브레터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하자고......ㅡ.ㅡ;;

다른애들은 난리났는디.............

당췌 보낸넘이나 받은아이나..........별로 당황하지도 않고...

여자아이가 아이들이 놀려서 상처받았을까봐..  약간 걱정하며 말을 건냈는데...

"해리는 **도 좋아하잖아요..............아니다 너만 좋아한당ㅇㅇㅇ

급식받고 돌아가다가 다시와서는..

"그런데 해리는 제가 왜 좋대요???   ..................... 니가 이쁘고 똑똑하다고 너무 좋단다..

씨익 흐뭇한 표정으로 돌아가더군요..

 

당췌... 내가 이 녀석을 영어로 러브레터 쓰라고 그동안 영어를 가르쳤단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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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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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18
아들내미 조만간 종채맘님 품을 떠나 것고만.ㅎㅎㅎ
빨리 마음의 준비를~~~ 나중에 눈물~찍, 콧물 ~찍 하지 마시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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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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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23
워낙 여자들을 좋아라해서...
같은반 남자애들 이름은 학년이 다 지나가도록 잘 못외워요 ㅡ.ㅡ;;
이게 어제 하루뿐이었겠습니까....
언넝 데릴사위로라도 보내버리고 싶습니당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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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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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34
영어로 러브레터 쓸 정도의 실력이라면 일취월장 한 거 아닙니까??
한달에 한번만 사람 바꿔가면서 러브레터 쓰면 글솜씨도 많이 좋아질거 같은걸요.
너무 재밌어요.
학교 급식 하시는군요. 우리는 2학년부터는 스스로 아이들이 하고 1학년들은 업체에서 와 아줌마들이 합니다. 급식하는거 좋았는데 ...맛있구.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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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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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48
저희는 급식실에서 단체로 급식을 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르신들 일자리 나누기~~~뭐 그런 의미에서 배식과 청소를 해주셨는데..
2월달은 예산이 부족해서 어르신들이 일을 하실수가 없대요
언제부터인가 교육예산이 계속 줄어든다고 하네요.....부글부글부글~~~
그래서 저학년은 각반에 한명씩 엄마들이 나와서 배식해주고 뒷마무리 청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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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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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51
3학년이면 쑥쓰러워 편지 같은거 못보낼거 같것만 아이 가슴에 사랑이 넘쳐나네요...
곧 며느리 볼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
종채맘님댁 식구가 또 늘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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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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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01
답댓글

제니양 생일 파티를 즐겁게 하고 마무리를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로 마무리 했군요.

저는 시간 나면 아이들 출산기에 관한 경험을 써볼가 했더니 어제 너무 바빠서 집에 있었던 시간이 없었던 지라 못썼네요.^^ 요즘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몰겠어요

오늘은 큰 아이 피아노 발표회예요. 잘 하라고 화이팅해주세요^^

피아노 1년이상 친 아이들 위주로 하거든요. 7세 가을부터 시작했으니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좋기도 했고 이사 가서 그만 둬야 하니 너무 아쉬워요.

너무 바쁘셔서 저희집에도 1년에 한 두번 올까말까 한 친정 엄마도 다리가 많이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큰 언니와 조카와 함께 온다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면 구정이네요.

 

우리집도 어제 뭐 하다 보니 책을 열심히 안 봤습니다.

결국 1권을 봤네요.

255. Little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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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6 08:04
앗ㅅㅅㅅ 오늘은 쫌만 부지런 떨었으면 1빠 할 수 있었는뎅ㅇ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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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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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05
큰딸내미 피아노 발표회군여~~
그동안 즐겁게 열심히 했은게~~ 분명히 떨지 않고, 멋지게 연주 할거라 믿어요..
울 큰 공주님,,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모습. 참 보고프네요.
나중에~ 사진 한 컷,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 대신 꽃다발 챙기는 것 잊지 마시고..
지갑의 돈은 수다맘님 꺼~~ 꽃다발은 내가 챙기꺼~~ 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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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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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07
종채맘님도 들어 오셨네~~
아침에 안 바빠요~~. 아이들 학교 안가나..
그럼~ 난, 회사 갈 준비 해야 되는지..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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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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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37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전 이런 거 보면 꼭 눈물이 나서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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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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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8:45
수다맘님..
요즘 너무 바쁜거 아녜요??
아이 친구도 집으로 오고...교회에..오늘은 발표회고...
2년넘게 갈고 닦은 실력 예쁘게 뽐내라고 힘을 실어보내요..
자 받아요...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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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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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6 09:11
여러맘님들 덕에 분명히 잘 할거라 믿어요
떨지 말고 잘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틀려도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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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6 21:15
큰 아이 발표회 잘 했나요? ^^
아~~나도 울 아이 발표회 같은 거 하면 꽃다발 사들고 갈텐데...
울 둘째가 첼로 배우는데 개인 레슨에다 연습도 잘 안하니..그런 기회는
없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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