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85. the rope swing
86. up and down
87. floppy the hero
88. kipper's balloon
2월 7일
89. kipper the clown
90. the duck race
91. the carnival
2월 6-7일 입니다.
153. Camping adventure
154. Scarecrows
155. Noah's ark adventure
156. Gran
157. The runaway bunny
158. Hi Fly Guy
159. Mum to the rescue
신랑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서 오랫만에 아이들만 데리고 친정나들이하고 왔답니다.
토요일꺼는 집에서 읽고 가고, 어제는 11시에 집에 도착해서 졸린 눈을 비벼가며
겨우겨우 5권 읽고 잤답니다.
<2월 6일(토)>
166. The Teeny Tiny Woman
167. Who's Afraid of the Dark?
168. The Foot Book
169. Eloise Has a Lesson
170. The Mixed - Up Morning
<2월7일(일)>
171.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72. Water
173. Eloise and the Snowman
174. Our Park
175. Tiger'sBirthday
주말내내 집안에 행사가 많아 집에 붙어있질 않았더니
읽은 책이 시작한 이래고 가장 작은듯 하네요.
2/6-7에 읽은 책 올립니다.
457.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58. Ready? set. Raymond (SIR 2)
459. All stuck up
460. Big bird says...
461. Beef stew
462. Bones
463.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토요일에 박물관 체험학습갔다가 작은녀석 아끼는 why공룡책을 잃어버렸네요.
누나,형들 체험수업 끝나고 나오자 흥분해서는 (혼자 무지 심심해했거든요) 누나,형들 쫓아가느라 보던 책 그대로 두고 몸만 뛰어갔나봐요. 차에 타고 나니 생각이~~
큰아이 위주로 다니다보니 작은녀석은 늘 뒤로 밀리게 되네요.
그렇잖아도 작은 녀석 보면 짠한데 오늘은 더 하네요.~~
2월 5일
114. arachne,the spider woman
115. stories of witches
2월 7일
116. king midas`s goldfingers
117. wizards
118. little wolf big wolf
2월 6일
134. Do not open this book!
135. Mrs. Wishy-Washy
136. Wishy-Washy day
137. Water! Water!
2월 7일
138. Splat
139. The big snowball
140. Space kid
141. Pig out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음주는 설명절이 또 버티고 있네요..
영어공부에는 걸림돌이지만 가족단란하고 화목한 시간되길 소망해봅니다.
어제 두녀석다 200을 채웠습니다...물론..어제 끝낼 심산으로 짧은것만 쌓아놓고
읽었더랬지요...
200권 끝나면 너무 짧은거 말고 글밥 있는것도 골고루 읽겠다고 약속하구요...ㅋㅋ.
어제 끝내고 오늘 약속대로 모식당가서 돼지불백 먹고왔습니다..^^
둘째는 몸이 좀 안 좋았는데도 두그릇을 먹더군요...ㅎㅎ..
그렇게 많이 드시고 바로 마트가서 시식도 많이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100권이 넘어갈때마다 뭐 사먹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습니당~
둘째가 어제 밤부터 열이 나네요...해열제먹고..오늘 낮에는 내내 괜찮았는데...저녁이 되니까
또 오르네요..200권 달성 기념인가...ㅎㅎ..
오늘은 놀고...먹고..마트가고...dvd2편보고...하루를 보냈네요...^^
초2
예비초
183
The new potty(critter)
176
Castle adventure(ort5)
184
Just my friend and me(critter)
177
Gran(ort5)
185
Just a toy(critter)
178
The magic key(ort5)
186
Just me and my mom(critter)
179
Drawing adventure(ort5)
187
Just a bully(critter)
180
The dragon tree(ort5)
188
Just piggy bank(critter)
181
Just granma and me(critter)
189
Just me and my dad(critter)
182
Just like you and me
190
Just for you(critter)
183
Science storybook5권
191
Merry chridtmas mom and dad(critter)
184
Science storybook5권
192
Just a new neighbor(critter)
185
Little red riding hood
193
The new baby(critter)
186
Ten beads tall
194
Just a thunderstorm(critter)
187
Just like you and me
195
Just a snowy vacation(critter)
188
Me too!(critter)
196
The emperor's new clothes(삼성명작)
189
Just me in the tub(critter)
197
Cinderella(삼성명작)
190
Just a mess(critter)
198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삼성명작)
191
Pirate adventure(ort5)
199
Pinocchio(삼성명작)
192
A monster mistake(ort5)
200
The wild swans(삼성명작)
193
A new classroom(ort5)
194
Matching
195
Let's go!
196
Hi! fly guy
197
Hooray for fly guy!
198
The pied piper of hamelin
199
The cat in boots
200
The bremen town musicians
201
It's not fair(ort5)
명절이 다가오니 조금씩 선물이 도착하네요^^~ 얼마전엔 사골이 들어와 반은 냉동시켜 놓고 사골,잡뼈 푹 고아 냉동실에 2인분씩 얼려놓고 사태도 삶아서 편으로 썰어 냉동실에 얼려놓고, 골드 키위 한상자도 소분해서 김치 냉장고에 두고, 스팸 한상자로는 오늘 저녁때 얼큰한 부대찌게에 얇게 썰어 바글바글~ 먹을 거 쟁여놓으니 아주 든든합니다. 내친김에 돈까스거리도 20장정도 만들어 놓았답니다. 맛있다는 제주산 고등어도 명절 지나서 주문할려구요~ 오늘은 죄다 먹을것만 주르르~~~ *^^*
얼마전 도서관에서 읽은 책 내용인데요 하버드대에 아이를 입학시킨 엄마가 하루에 다섯끼를 정성들여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두끼는 간식정도인데 오전내내 그 다섯끼를 영양가 있게 준비해 두는게 일이었다네요. 공부할땐 늘 조그만 접시에 호두를 한줌씩 놓아두기도 하구요. 늘 공부하라고 잔소리만 했지 미처 아이 체력을 위해 음식을 정성들여 준비할 생각을 하지 못한 절 반성했답니다. ****이되지 않는 선에서 고단백 저열량으로 신경써야 될 것 같아요. 엄마는 정말 할 일이 많네요 ^^
초2 여 (2.6~2.7)
317. more for me!
318. the animal boogie
319. in the green time (henry and mudge)
320. no-fair
321. n-o spells no!
322. max and dan
323. wiggly party!
324. good night, dora!
325. pillow fight!
326. and the bedtime thumps (henry and mudge)
2월 5일과 6일은 집중듣기만 쪼~금 더하고 영어책 읽기는 안했어요...
오늘은 튼튼영어주니어 1단계 꺼내서 한 번씩 읽게 했내요...
571 I can do it! The rainy day My daddy 572 My mommy My rabbit Jackie's ball 573 The windy day The snowy day Annie's bublle 574 I'll get dressed My body Do as I do! 575 My home My fire truck I'll wash myself 576 Good night Good afternoon Goom morning
어제는 동유 배꼽 친구 만나서 밤 늦도록 노느라 책 한권도 못봤구요, 오늘은 어제 못했다고 좀 많이 읽자했더니... 글밥 심히 없는 책으로만 골라 왔더라구요. 그래도 안한다고 안하는게 고마워 칭찬 입빠이 날렸습니당^^
2/7
174. The quest
175. Slow the boat
176. Let's make tea for daddy
177. Monkey puzzle
178.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179. Have you seen my duckling^^;
180. Dear zoo
18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82. Maisy goes to playschool
183. Mouse paint
184. House for sale
주말...편안하게 잘 쉬셨나요..?
주말에 충전 잘 하셔서 다음 주도 활기차게 아자!
161.mr. happy
162.little miss sunshine
163.arthur's halloween
164.arthur's tv trouble
165.arthur's valentine
166.lisa,the little artist
167.recycle
168.rapunzel
169.the frog prince
드디어 내일이면 개학하는 날입니다.
내일 부터는 자유의 여신이 될랍니다.
근디 교통사고후로 몸이 좀 그러합니다.
아 ~~~~이 자유를 누워서 몸 조리하다니!!!!!!!!!!11
아 그리고 200권 채우고나면 영어책 권수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읽을 책이 많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 .....
그래도 매일 매일 몇권씩은 꼭 읽히렵니다.
수업중에 보는 책 위주로 읽고 복습하고 있어요.
그럼 오늘도 한번 올려볼랍니다.
194. Working for Our Town
195. Mr. Johnson
196. Can I Help You?
197. My Foot Hurts
198. Be Caregul?
199. The Special Present
200. Let's Rccycle!
201. From Here to There
202. Anna's Garden
203.The Art Conntest
아아아 드디어 우리 여장군이 200권을 돌하했습니다.
축하하며 감자튀김 사달라합니다.
욕심이 없는 우리딸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어제는 제가 산에 갔다와서 골골거리느라 못올리구
(엄마는 게으른데 애들은 늘 하던것처럼 잘하고 있어요.감사한 일이네요)
오늘은 잉카전 보고 왔더니 또 힘들고 졸립구 그러네요
애들이 안간대서 두부부만 데이트다녀왔어요
애들이 크니 가끔 이런재미도 있네요
하늘양
6일 토요일
729.Aladdin's lamp
730.The sleeping beauty
731.Going on a plane
732.Going to the dentist
733.Going to the doctor
734.The new baby
735.Frog and Toad all year
736.Little bear
737.The go-kart race
738.Princess Lulu goes to camp
739.My secret hiding place
740.Bus songs
741.Next
7일 일요일
742.The outing
743.Robin Hood
744.Paris adventure
745.The new baby
746.Going to the dentist
747.Going to the doctor
748.The go-Kart race
749.Princess Lulu goes to camp
750.The big road race
751.The happy prince
752.Going on a plane
753.My secret hiding place
754.I can laugh again
바다군
6일 토요일
637.The happy prince
638.Going on a plane
639.The big road race
640.Stuart hides out
641.Land of the dinosaurs
642.Princess Lulu goes to camp
643.Who hid the bananas?
644.The best pies in town
645.My secret hiding place
646.Bus songs
647.Next
7일 일요일
648.I can laugh again
649.My secret hiding place
650.Land of the Dinosaurs
651.Stuart at the fun house
652.Bus songs
653.Who hid the bananas?
654.The best pies in town
655.Don's be silly
65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57.Going to a party
658.Moving House
지난 수요일에 종채님 말씀에 따라
아들이 학교 갔다온후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게만 했거든요.
동생이 보는 영어책을 펼치길래 그냥 영어생각은 하지말자고, 보지 말자고 했더니 덮더군요.
다음날도 집듣안하고 어영부영 하루가 또 가버렸구요..
그것때문일까요?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선거 같아요.
집듣도 책읽기도 편해졌거든요..
주말은 편하게 듣고 읽어주는 아이로 인해 제 맘이 더 편~~~해 졌지요..
토요일,일요일(지금 이시각전까진) 은 집에서만 뒹굴면서
만화책만 무진장 읽었어요.
와이 한국사를 들였는데 요즘 남편이랑 제가 더 좋아하고 있어요.
아이는 몇번을 반복해서 읽더니 우리한테(엄마,아빠) 제법 얘기를 해주네요.
만화 형식이다 보니 깊이는 없어도 역사를 쉽게 접근하는 방법면에서 좋은것 같아요.
----너~~무 편하다못해 늘어지는 주말을 보내고 있는 엘로이스맘이 -----
런투리드가 끝나고 나니 요즘은 통 않읽겠네요
헨리엔머지만 집중듣기하고 말이죠
저도 그냥 나가기뭐해서 몇자적고 갈라구요
죄송합니다.
이번엔 꼭 200권채우려고 하는데
오늘하루종일 읽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띄엄띄엄 올려서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하루 한권이라도 하고는 있답니다.
초1A
41. Zack's Aliigator Goes to School
42. Morris the Moose
초1B
49. Arthur's Pen Pal
50. Magic Matt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집은 이틀동안 읽은게 없어요.
지금 열심히 읽고 있지요.
읽고나서 올릴까 하다가 그냥 들어온김에 인사나 적고 갑니다.
다 읽으면 가까운 산에 다녀온뒤
점심을 먹으러 가려구요.
얼근한 칼국수가 급 땡기네요.
일요일날 잘들 보내시죠?
좋은 주말 보내고 내일 뵈요....^^
154.My pet rabbit
155.Run,rabbit
156.The magnifying glass
157.Little duckling is lost
158.School bus
159.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1.arthur's homework
182.arthur's mystery babysitter
183.little critter just so thankful
184.arthur's off to school
185.arthur jumps into fall
186. p.j.*****bunny camps out
187.just a schol project
돈주고 대여했더니 고것만 자주 읽게 되네요...
오늘 잘하면 200권 달성할 것 같기도 하고... 살살 구슬려 볼까요?
아까 말했더니 그런다고는 하는데, 우리 준영이는 항상 말로는 한다고 하거든요.
달성을 못 해서 그렇지. ㅋㅋ
주말이라 애들하고 놀아주고 같이 시간 보내줘야 하는데 집안일에, 일거리를 싸와서 잘 안되네요.
얼렁 적응하고 주말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점심 준비하러 갑니다.~~~~ 맛나게 점심 드세요.
첫째
159 2/2 19권 oxford litracy web 15권 o.l.w 162 very easy reading 16units(3권 인정) very easy reading 163 I mean it, stanley 164 2/3 1권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acr1 165 2/5 5권 what are manners? hello bookies 166 pico looks great 167 let's play 168 I like it 169 babies come into the world magic tree house #1-1chapter m.t.h 170 2/6 6권 a rainbow fish for you hello bookies 171 trick or treat 172 I am growing 173 spring comes 174 the lion and the mouse 175 where's spot?
둘째
121 2/3 1권 danny and the dinosaur acr 1 122 2/5 1권 curious george goes camping curious george magic tree house #1-1chapter m.t.h 123 2/6 6권 where's spot? 그림책 124 I like books 125 one gorilla 126 when I was a five 127 if the dionsaurs came back 128 the snowman ort3 magic tree house #2-1~2chapter m.t.h
즐거운 책 읽기가 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겨우겨우 마지못해 읽어요.--
특히나 읽기가 더딘 우리 큰 딸 때문에 한번씩 엄마가 성질 부리고... 또 미안해하고...
책읽기만 생각하면 학원 보내고 싶어요.
겨우 겨우 오랫만에 올리면서 하소연만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둘째한테...우리는 목표달성 못하겠다....했더니.....얼마나 더 해야 되는데요?.....
200권 채우려면 150권쯤 해야되지...그랬더니 하루 6권씩 읽는다네요.
어제 오늘 합해서 12권 읽었어요.
67. Croc by the Rock
68.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69. Fred and Finn
70. Hamish finds himself
71. Tall Tilly
72. Batty Betty's spells
73. The thirsty moose
74. Dinosaur Planet
75. I was I was an Alien
76. The disappearing cheese
77. Flying South
78. Too small
2010/2/6(토)
155.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5)
156. classic tales- Jack and the beanstalk
157. - Thumbelina
158. Finding jack
159. Red all franklin's TV storybooks - Franklin Plants a tree
2010/2/7(일)
160.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61. Goodnight moon
162. David gets in trouble
163. Jamberry
해바라기님은 정말 부지런하고 멋진 엄마이신거 같아요.
많이 반성하고 배워요.
저도 회사의 바쁜 일도 이리저리 놓치고 엉망인 부분이 많아요 요즘...
마음이 조급해져서 오늘은 오전주터 책을 읽혔네요.
2/6
119. The king of the mischief
120. Who hops?
121. Find the fish
122. Just for you
123. When I get bigger
124. I was so mad
125. All by myself
126. Just go to bed
108,109,110,111,112,113
오늘은 학교가는 토요일이라 일찍 일어났네요.
점심 하기 귀찮아서리 점심 짜장면 먹고 들어와서 컴 앞에 앉았어요.
이건 어제 읽은 겁니다.
이번 주말은 책을 읽을 수 있을런지...
쑥쑥맘들이 올려놓는 글을 보면서 힘도 얻고 또 흐뭇해지네요.



수다맘님..저도 보내요~~~~ 간만에 아침부터 예쁜 꽃사러 나가니 기분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입니다..따님이 좋아하실런지....^^

2월 5일에 읽은 책입니다.
139. I love colors
140. Monster math
141. Have comes the snow
요즘은 하루에 한편이나 두편씩
DVD를 보느라고 몇 권이 안 되네요~
요즘 The magic school bus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한글판 책으로 전에 보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너무 잘 보네요~
DVD는 언니랑 4살 동생이랑 같이 봐서 더 좋네요 ^^
멋진 생일을 보냈네요..
근데 경쟁이 치열할줄은 알았는데 울 엘로이 내공을 더 ㅅ쌓아야지 안그럼 제니 뺏기겠어요...ㅎㅎ
이번주는 날이 추워 아이 등하교 시키느라 바빴는데 오늘 오후부턴 날이 풀린다하니 다행이네요..
겨울이니 추운건 당연하지만 조금만 덜 추웠음 좋겠네요..
난 추운게 넘 싫어요..
몇년전부터 내의도 입기 시작했어요..
나이를 먹으니 뼛속까지 시린 느낌!!! 서럽당!!!!!
학교가는 토요일은 꼭 하루를 뺏기는 느낌이 들어서리...ㅎㅎ;;
어쨋거나 딸램은 학교를 가고 나머지 셋은 뒹굴 거리고 있네요.
딸램 오기 전까지 씻고 오는 딸램 바로 차 태워서 교외로 나가려구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이런 여유로운 토요일도 없을까요? 있겠죠?^^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해바라기님도 좋은 추억 쌓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자알하면 오늘 내일 200권 채워질 것 같은데...
주말이라는 변수가 있어 어찌 될런지..
암튼 책읽기도 홧팅이에요^^
수다맘님 큰딸, 피아노 발표 장소가 어디여요????
무거워요.... 언넝 말해줘요.. 내려놓게....^^
워낙 야무진 딸이니...........잘하리라고 믿는다..
화이팅~~~
어제 학교 급식을 갔습니다.
2학년 막내반으로 간건데... 어차피 2,3학년이 바로 옆에서 나란히 배식을 받게 되어있어요.
3학년 아들반 아이들이 쭈욱 일렬로 줄을 서서...............
"아줌마~~~~"를 외쳐대는데..........
느그들 그동안 나를 못봐서 이케 보고싶었구나??????? 흐뭇한 마음에 바라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저를 외쳐댄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물론 울아들보다 제가 인기가 더 많긴합니다.ㅋㅋㅋ)
울아들이 같은반 여자애 한테 러브레터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하자고......ㅡ.ㅡ;;
다른애들은 난리났는디.............
당췌 보낸넘이나 받은아이나..........별로 당황하지도 않고...
여자아이가 아이들이 놀려서 상처받았을까봐.. 약간 걱정하며 말을 건냈는데...
"해리는 **도 좋아하잖아요..............아니다 너만 좋아한당ㅇㅇㅇ
급식받고 돌아가다가 다시와서는..
"그런데 해리는 제가 왜 좋대요??? ..................... 니가 이쁘고 똑똑하다고 너무 좋단다..
씨익 흐뭇한 표정으로 돌아가더군요..
당췌... 내가 이 녀석을 영어로 러브레터 쓰라고 그동안 영어를 가르쳤단말인가..........ㅠ.ㅠ
제니양 생일 파티를 즐겁게 하고 마무리를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로 마무리 했군요.
저는 시간 나면 아이들 출산기에 관한 경험을 써볼가 했더니 어제 너무 바빠서 집에 있었던 시간이 없었던 지라 못썼네요.^^ 요즘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몰겠어요
오늘은 큰 아이 피아노 발표회예요. 잘 하라고 화이팅해주세요^^
피아노 1년이상 친 아이들 위주로 하거든요. 7세 가을부터 시작했으니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좋기도 했고 이사 가서 그만 둬야 하니 너무 아쉬워요.
너무 바쁘셔서 저희집에도 1년에 한 두번 올까말까 한 친정 엄마도 다리가 많이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큰 언니와 조카와 함께 온다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면 구정이네요.
우리집도 어제 뭐 하다 보니 책을 열심히 안 봤습니다.
결국 1권을 봤네요.
255. Little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