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앗 종채맘님이시당^^
글 너무 좋아요요 ㅎㅎ
마지막 글은 너무 잼나구요 ㅎㅎㅎ
종채맘님..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떤 댓글이었는지 모르나, 아이의 능력, 부모의 교육관 .. 모두 다르기 때문에 상처로 받아 들일 것인지 혹은 동기 부여로 받아 들일지는 각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헛소리 하고 있는건가요? ^^
아.. 궁금하네.. 대체 뭔 일이 있었던거래요?
난 이런 종채맘님이 좋다니깐!!!
제가 팬인거 아시지용???
님 글을 볼때마다 사람사는 냄새가 차~암 좋아요.^^;;
근데요. (딴소리)늘 궁금한게 있는데요. 링링님은 뭣하시나요???
ㅋㅋㅋ 쪽지가 도착해습니다.. 빨리 확인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저두 이소리 넘 좋아요....^ㅡ^
어떤분들은.... 작은 거에도 미안해 하고 감사해하는 반면...
어떤분들은 맘 상하게 해놓고는 그러고 땡~~~ㅋㅋㅋㅋ
하지만... 위의 경우의 분들이 쑥쑥엔 더 많은것 같아요......ㅋㅋ^^
온라인 상이지만.... 전 여기서 좋은 분들.... 오히려 얼굴보고 만난 사이보다도 더 끈끈한 뭔가를 느끼게 되는 분들을 많이 만났어요...
그것에 항상 감사하면 지내고 있네요...^^
종채맘님의 따뜻한 글... 잘 읽고 갑니다.....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새글들 뭐 있냐 로긴도 안하고 눈팅하고 있었는데~~
종채맘님글에 댓글달려고 로긴했어요^^ 나이쁘죵? ㅋㅋㅋㅋ (에이 징그러라~~)
말도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가 참 어려운데...
말은 목소리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지만...
글은 정말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조심스럽게.. 쓴것 같아도...
거침없이 쓴것 처럼 보일때도 있고~~
앗~~ 뒤에서 신호가 와서 이만총총~~~~ 후다닥~~
저 또한 로그인 하면 쪽지 부터 왔나 확인 하는 버릇이 있다는 후문이 들려요.ㅎㅎㅎ
워낙 제가 스피커를 켜 놓치 않는 편이라~~ 딩딩딩~ 쪽지 왔습니다. 소리는 못들고..
숫자만 봅니다.. (이러면 쪽지가 많이 올라나~~??)
직접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좀더 자상하고 고상하게 이야기 쓰는 편이디.원래 성격은 딴판이구만,,쩝--;;
그래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라~
글 한마디 한마디 쓸 때마다 조심, 또 조심하게 되네요..
그리고 혹~ 저 땜시 상처 받은 분들 계시면 마음 푸셔요.. ^^*
좋은 말씀이네요.
어떤 날 댓글을 달고 담 날 보면 문득 오해를 살 수도 있겠구나 싶은 맘이 들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이왕 다 보신 댓글 지우기도 그렇고,,그렇게 고민을 해본 적이 몇 번 있었던 것 같네요.
아무런 감정 없는데... 제 급한 성격때문이겠거니 하고...
이젠 말 한마디 한다미 조심해야 겠다 그러는데...어려운 것 같아요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