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문이트인 시기라서 꾸준한 스피킹 티칭이 필요한거 같아요.
우리얘들은 화상영어로 해결 한답니다.
매일 화상으로 원어민과 일대일 대화로 모든 고민끝.
가격은 학원의 절반인데 효과는 월등한 차이를 보인답니다.
말하기가 되면 독해문법은 한결 쉬워지기 마련이죠.
이보영화상전화영어 1년조금넘게 하고있는데
영어일기쓰기 매일2장씩 쓰구요.
처음 인터뷰땐 레벨3에서 시작해 지금은 레벨5~6왓다갔다해요.
매일 원어민과 일대일 대화 그이상의 영어 교육은 없다고 생각해요.
꼭 추천 드려요~~
영유마치고 학원 접는 다고 애 실력이 확 떨어지진 않아요.
다른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실력이 확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책 읽고 테이프 들려주고 (하루 최소 1시간 반 이상) 하시면
쉽게 떨어지지 않아요. 책 읽으면서 리딩 레벨을 올려가는 사이에 어휘도 늘고
독해 실력도 늘어납니다. 듣기도 좋아지구요.
단 롸이팅 그러니까 에세이 쓰는 것이 좀 힘들 수 있어요
학원에 다니면 계속 에세이 첨삭을 받으니까 그건 학원 다닌 아이들과 고학년이 되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도 고민입니다.롸이팅땜시....
그래도 말할 기회는 가끔 만들어 줘야되지 않을까요?
하루 10분 전화영어나 주말에 외국인들 많이 모이는 곳에 데려가거나
월 2회 정도 라도 외국인을 집에 불러서 말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1박 2일 영어 쓰는 외국인 홈스테이 합니다
엄마가 좀 귀찮긴 해도 아이를 위해서 기회를 만들어 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