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 안하셔도 될 것 같구요
그림책만 주변에 두어서 관심갖게 해주심 좋을 듯합니다.
시간 나시면 위에 올린 학원 선택의 기준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일 같지않아 이렇게 댓글남깁니다.
제 아이는 이제 2학년 올라갑니다.
남자아이인데 어찌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지...
아는것도 얘기못하는 스타일...엄마는 속상하지요.
똑같이 배워 다른애들은 조잘조잘 떠들어대는데 도대체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답답할때도 많구요...
하지만!!!
1년선배로서(^^) 말씀드립니다.
달라집니다. 정말 달라집니다.
엄마가 힘내셔야해요.
엄마가 할수 있다 생각하셔야 해요.
저는 1년동안 쑥쑥에서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
매일 게시판 뒤지세요.
도움 많이 됩니다.
학교다닐때 이렇게 열정적으로 공부를 했으면 뭐가 돼도 됐을거같다는 생각을
제 스스로 하면서 웃는답니다.ㅋㅋㅋ..
이제 일학년인걸요. 이제 시작입니다.
게시판 뒤지셔서 비슷한 시작점을 갖고 있는 사례들을 보세요.
천천히 꾸준히 즐겁게(요건 가끔 통제가 안되더군요..흠흠) 간다는 기본자세 중요합니다.
아이를 그릇에 비유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투명그릇과 불투명그릇..
물을 넣으면 얼마나 찼는지 바로바로 보이는 아이..
하지만 물을 넣어도 얼마나 찼는지 도무지 보이지 않는 아이...
두번째 경우엔 불안하죠...답답하고...
그렇지만!! 넘칠때 비로소 알게됩니다. 아이가 얼마나 꽉꽉 채워져있는지요!!
엄마표, 화이팅입니다요!!
아이둘맘님.. 답답하시죠
그래도 매일 쑥쑥드나들면서 게시판 들여다보면.. 답이 나온답니다.
늦지 않았어요.
그리고 댓글에보면.. 상업적으로 광고하는 글도 있습니다.
순수하게 자신이 하고 있는 것 추천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고 영업으로 작정하고 쪽지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러고 나면. 이곳 게시판에대해 다소 불신이 생기실 것 같아요.
잘 옥석을 가려서 글을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리틀팍스 추천합니다..^^
우리 둘째하고 많이 비슷하네요..
어려서 말도 느리고...한글도 아직 정확하게 잘 모르고...목소리도 작고...
발음도 정확하지 않고...ㅋㅋ.
근데..누나 하느라고 신청한 리틀팍스를 한 1년 반동안 열심히 보았습니다.
아니..한 1년은 열심히 보고 요즘은 좀 뜸합니다.
그래도 그 1년동안 듣기가 많이 늘은것 같습니다.
또하나....ort를 너무나 즐겨봤습니다.. 흘려듣기하려고 틀어놓으면 책 찾아와서 보고..
심심하면 가끔 꺼내보고..지금도 즐겨 봅니다.
비싸긴 하지만 본전뽑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만 써봤구요...여러가지 참고하셔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즐거운 영어 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