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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39일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12 00:33
답댓글

2월 8일

 

절대 아이들과 싸우지 말라시는 해바라기님 말씀 잘 지켰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그렇지 못한 날이 많아 좀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다음주에는 ...  잘 해볼께요^^

 

92. the jumble sale

93. book week

94. sn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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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09 21:41
답댓글

밑에 러브선민님 졸업 축하합니다...

읽은 책 올려요..

 

 156. Houses (Learn to read)

 157. Safety countrs ( " )

 158. subtraction ( " )

 159. It is snowing (삼성 level 3)

 160. The rabbit's chair ( " )

 

이상입니다.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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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09 12:11
답댓글

많이 늦었네요... 병설유치원졸업이있었답니다..

의젓한것이 맘이 뿌듯하네요.. 영어읽기책이 소홀히 되는듯~~

오늘은 대구외할머니댁에갔다 쉬고 할머니집에서 설보내고 담주는 제주도 여행입니다요~~

 

2/6

175. the whatsit

176. the laughing princess

177. dad's run

178. in the garden

 

2/8

179. a fright in the night

180. 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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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09 10:39
답댓글

하루 늦게 올립니다.

2월 8일 월요일

160. The adventure park

161. Kipper and the troll

162. Safari adventure

 

글밥이 늘어나니 다섯권 읽히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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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09 10:34
답댓글

저두 지금 올려요^^;

 

2/8

127. A tree is a plant

128. How do we move?

129. Knock knock Who's there?

130. Hey Pr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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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09 09:48
답댓글

항상 그날그날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게으른 엄마탓이죠 뭐~~~

 

<2월8일(월)>

176. The Horse in Harry's Room

177. Water

178. Eloise Has a Lesson

179. Our Park

180. I Can Laugh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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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9 09:40
답댓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오늘은 2/9일... 하루 늦게 올리고 있어요).

 

어제는 큰애가 저녁때 배가 아프다고 끙끙대더라구요.

배아파도 잊어버리고 놀고 있는 애인데,

자기가 소파에 가서 눕네요.

왠만하면 좀 지나면 괜찮던데 어제는 아닌듯 하더이다.

백초 먹이고, 배 쓸어주고...

 

옆에서 애 아빠가,

"오늘은 숙제 전부 안해도 되~. 푹 쉬어~. 어때 배 아픈거 좀 낮지?" 하네요.

딸래미가 "으응~"하는데 표정이 역시 많이 아파보이네요.

 

저도 할수없이, 그래 오늘은 그냥 푹 쉬고, 일찍 자자.

속으로는 그래도 누워서 영어책 읽을까?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답니다.

 

덕분에 어제는 읽은 책이라곤 아침에 집듣하는 1권이 전부랍니다.

 

2/8에 읽은 책 올립니다.

 

464.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올릴 책이 없으니 수다가 길어졌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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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04:07
답댓글

 2010/2/8(월)

 164.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6)

 165. Read all Franklin's stories- Franklin and harriet

 166. I very really miss you

 167. Where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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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09 00:48
답댓글

남편이 10일 일정으로 어딜 좀 갔어요. 그 동안에 남편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기느라 바쁘더라구요.

옆에 없으니 많이 허전하네요.

 

146. Poor old mum

147. Bull's eye

148. House for sale

149. A cat in the tree

150. The magic key 

 

저는 제발좀 아빠랑 같이 도서관에 좀 가라고 하는데 안가네요. 아빠가 같이 가주면 참 좋을텐데요. 그래서 해바라기님댁이 부러워요~~~

제가 민원제기 하고 그랬더니 도서관에 영어책이 좀 들어왔더라구요. 그런데 노부영이나 쉬운 리더스가 아니라 글밥 많은 책들이 들어와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그중에 몇권 빌려왔습니다. CD는 대여가 안되는게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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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9 00:05
답댓글

오늘은 짬이 안나서 집중듣기만 하고 읽기는 살짝 넘어가려다가...^^;;

둘째가 자기전에 읽겠다고 가져와서 간단하게 한권 읽었음다~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요....ㅎㅎ...

초2

201

Snow white(삼성명작)

예비초

202

Snow white(삼성명작)

203

The bremen town musicians(삼성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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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9 00:01
답댓글

 우리 딸이 학교 갔다와서 좀 놀다가...메모지 1장 꺼내서 오늘 계획표를 적었어요..

평소에 제가 몇 번 그렇게 했더니...따라서 하네요...

4~4;40  집듣

5~6  피아노연습

6~6;30  영어책읽기

6;30~8;30  놀기.저녁먹기.지붕킥보기

8;30~9  집듣

9~9;30  책읽기

9;30~10;30  디비디

10;30  자기..........이렇게 적었고...적은대로  다 지켰습니다..... 왠일이래요....?

170.mr.messy

171.arthur's promise

172.arthur's pet business

173.manners matter

174.it came through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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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09 00:38
우와 그걸 다 지켰어요? 대단한대요... 매일매일 습관이 되면 정말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집에서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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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8 23:17
답댓글
2010-2-8 177 Tooth Fairy Child's Play   178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Harper Trophy   179 Titch Aladdin   180 Animal Friends Vistsaem   181 Get Dressed Zero to ten

유치원졸업을 2주 앞두고 넘 속상해서리 한바탕했답니다.

지난번에도 참았건만 참아서리 더 커진 듯 한번 어긋난 믿음이 생기질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엄하거나 깐깐하게 하시는 스타일에 문제가 아니라 교육자의 인성에 관한 일이라

제가 감히 한마디했더랍니다.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불편한 관계 못 견디는 스탈이지만

선생님에 대하여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싶다고했어요.

clara에겐 첫교육기관이고, 첫선생님이시기에 백번 그래야한다고봐요.

엄마속상할까봐 말도 못하고, 울 딸이 오늘 넘 애처로와서 자꾸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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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2-08 23:06
답댓글

초3

744.wizard and wart in trouble(an i can read2)

745.little bear(an i can read1)

746.curious george and the pizza

747.froggy learns to swim

748.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749.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50.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51.camping out

752.the chick and the duckling

753.ollie

754.dora's sleepover

755.barbie a dress-up day

756.happy birthday spongebob

757.jakers piggley makes a pie

758.barbie one pind shoe

759.the carrot seed

760.jakers time for bed

761.the giving tree

 

예비초

849.mrs hippo's pizza parlour(i am reading)

850.a bargain for frances(an i can read2)

851.merry christmas,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2.father bear comes home(an i can read1)

853.a day in london(ort8)

854.arthur helps out

855.d.w.'s perfect present

856.poo,poo

 

진행기 오랫만에 올리네요..

개학하니깐 뭐가 그리 바쁜지 하루가 너무 짧네요..

처음보다는 책읽기가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꾸준히 매일매일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막내가 초저녁잠 자고 좀 전에 일어 났네요..헉~~

언제 잘런지.. 저는 오늘도 풀 가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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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08 22:24
답댓글

 

2/6~2/8

 

223.the apple tree alien

224.Bubba and Beau go night-night

225.a visit to Costa Rica

226.Arthur`s tree house

227.Arthur`s jelly beans

228.Arthur`s off to school

유치원 개학하고 나니 정신 없는데요.(학교 가선 워쩔껴?)

읽기도 표나게 화악 줄었네요. 고삐를 확~땡기긴 커녕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반성!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할 땐 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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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2-08 21:02
답댓글
109   Froggy learns to swim 110   Froggy's day with dad 111   While you are sleeping 112   Granpa 113   Eric carle draw me a star

 

주말에 청담 에이프릴가서 레벨 테스트 보고 왔답니다.

테스트라는 건 아마 태어나서 첨 접하는 거라 아이도 긴장많이 하고, 결과에 온 신경이 쏠린 엄마도 긴장많이 했는데....

테스트 보고 나온 아이는 별거 아니란 표정~~ 엄마만 혼자 걱정했네요.

그래도 엄마표에 대한 결과가 어떨지 참 떨리더라구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테스트결과로 아이가 영어에대한 흥미를 잃는건 아닐까 많이 걱정했더랬는데...

오히려 테스트후에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하겠다며...책도 더 열심히 읽겠다고 먼저 말해주어서 참 다행이었답니다.

가끔은 이런 긴장감이 아이를 위해서도 나쁘진 않을것 같단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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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8 20:48
답댓글

어젯밤을 하얗게 세우고 오늘 저녁에 잠깐 눈붙인 사이에 6권 읽어 놨어요.

아, 어젯밤 잠을 못잔 이유는 낮에 마신 네잔의 커피 때문입니다.^^;;

글이 적은 책이라 6권이라고 해도 얼마 안되는 양이지만 스스로 세권에서 6권으로

늘여 읽으니 칭찬해 줄만 하지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79. Turn off the Telly!

80. Pet to school day

81. Lovely, lovely pirate gold

82. Open wide

83. The clumsy cow

84. Pi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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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8 22:23
낮에 마신 커피 네잔에 밤을 하얗게 지세우셨다구요?
하루에 마시는 커피양이 얼마 안되나 봐요..
커피 네잔에 약한 모습을 ㅎㅎ

6권이 적은 양은 아니더라구요..
울 아들은 5권에서 4권으로 줄ㅇ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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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8 20:12
답댓글

114,115,116,117

오전에는 하늘이 찌뿌둥하더니 우산쓰기도 모한 비가 간간히 내리다 멈췄네요.

역시나 주말은 공치고 오늘 다시 시작하려니 몇일 다시 빽한 느낌이에요.

언제쯤 주말에도 책을 놓지 않을 수 있을런지^^

이번주 목요일날 다시 봄방학 시작한다고 하는데 명절이다 뭐다 슬~~슬 또 맘이 나태해질까 걱정이네요.

그래도 여기 들어오면 이상하게도 또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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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08 20:02
답댓글

하루죙일 우중충하니 뼈마디가 마구 아픈 하루랍니다

벌써 몸이 일기예보를 하니 큰일이어요

이번주 설도 있으니 조심해서 아프지 말아얄텐데

딸녀석도 감기로 골골거리고...

아프지덜 마세요~~~

 

하늘양

755.Play,play,play

756.bus songs

757.Lizzy's purple rabbits

758.Christmas adventure

759.Who stole the cookies?

760.Little bear's friend

761.Frog and toad all year

762.Moving house

763.Going to the hospital

764.Going to school

765.The new puppy

766.The new baby

767.I can laugh again

 

바다군

659.Amelia Bedelia

660.Princess scaredy-cat

661.What izzy found

662.The sounds of CICADAS

663.Stuart at the library

664.The go-Kart race

665.Rotten apples

66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67.The big road race

668.Going on a plane

669.The new baby

670.I can laugh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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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8 20:17
저도 기분이 따운되고 힘이 빠지는데 나이탓이 절대 아닌 운동 부족으로 밀어부치고 있어요^^.
매일 봄되면 해야지 미루고 있어 애한테 찌는 뱃살도 서러운데 욕만 먹고 있네요^^
애들이 아픈와중에도 책읽기는 빼놓지 않다니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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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8 20:37
몸이 일기예보를 알려주면 안되는디....
저도 곧 그리될터...으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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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08 19:29
답댓글

오늘은 부산에 비가와요.

정말 비오는날이 싫어요.

비오기 몇칠 전부터 몸에 신호가 옵니다.

아아아아 피곤한 하루

 

204.  My Bike Is Broken

205.   Let's See the Dolphin

206.  How Much Is This Book?

207. He Is from Korea

208.  What Does That Mean?

209.  Are You Thir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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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8 18:17
답댓글

 

첫째

176 2/7 5권 dinosaur world hello bookies 177 the little ballerina 178 the frog and the ox 179 jump jump jump 180 happy new year

 

둘째

129 2/7 2권 magic tree  house #2-3~10chapter m.t.h 130 magic tree  house #4

 

아들.. 매직트리 3권 읽으면 3000원짜리 팽이 사준다는 말에 혹해서 어제 열심히 읽더군요.

ㅋㅋ 갖고 싶은 팽이 한 개가 더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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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8 20:40
여기도 팽이로 꼬시는구만요...
요즘 팽이가 인기다 보니 팽이걸고 뭐 시키면 어지간하면 따라오는거 같은데요 ㅎㅎㅎ
울집은 읽기 100권때 ,200권때 팽이 사주기로 했거든요..
집에 팽이가 여러갠데도 또 팽이를 갖고 싶어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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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08 17:07
답댓글

오늘은 이곳도 비가 오네요. 아주 조금씩..우산을 쓰기도 뭐하고 안쓰기도 뭐하고 애매하네요.

토요일부로 300권을 넘었어요.

주말에 놀러다니고 하느라고 바쁜와중에도 책은 꼭 읽어주네요.

(다른건 다 못했슈, 집중듣기 3일째 쉬는중 ㅜ.ㅜ)

일요일날 동충서커스를 다녀왔어요. 책이나 이런곳에 서커스는 자주나오는데 직접본적이 없어서요.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저도 재미있었는데, 좀 서글프더군요.

일년365일 매일공연한다고 단장이라는사람이 자랑삼아 말하는데 공연하는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으니 썩좋지는 않더군요. 계속 명맥을 이을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2.6

298. the flying elephant

299. the scarf

300. everyone got wet

301. the dragon dance

302. the new house

303. house for sale

304. the secret room

305. come in

 

2.7

306. the ballon

307. poor mom

308. the storm

309. the play

310. nobody got wet

311. the weather vane

312.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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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38
그러네요. 자랑삼아 한 말이긴 하지만. 참 씁쓸하네요.
지난번 동춘서커스단에 대한 모 프로그램을 봤는디~~
생활 여건이 참 열악하더군요.. 넘 짠한 마음이 들어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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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2-08 17:50
동춘서커스단은 없어진다고 한 지가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공연을 하는군요.
전 지난번에 동물원가서 악어쇼랑 곰 공연하는거 봤는데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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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08 16:39
답댓글

2월 7일에 읽은 책입니다.

 

142. The lunch box surprise

143. Buzz said the bee

144. Monster math - picnic

145.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mas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주말을 지내고 났어도

비가 오니 온 몸이 찌뿌둥 ^^

어느샌가 몸이 일기예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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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40
저도 간혹 그런 느낌 받아요.--;;
우리네 몸이 인자는 일기예보마냥 정확해 지니~~
그만큼 우리 아이들은 커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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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2-08 16:23
답댓글

233~239

Marvin Goes to School

Biscuit and the Little Pup

Sid and Sam

Monkey See,Monkey Do

I See A BUG

We Love School

 

하루종일 흐리지만 봄이 기다려지는 푹~~한 날입니다.

엄마표로 한다면 다들 교육비 절감되어 좋겠다고 하지만

해본 사람은 다 알지요.

책 값이 만만치 않다는걸...

저의 이 형편을 안 동생이 조카를 위해 영어책을 사주었어요.

많이요...

곱게보고 물려줘야지요.

지금은 5개월인 조카에게...

참, 배가 부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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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42
따라쟁이님 책부자 되셨네^^
5개월된 조카 거지만,, 그래도 이참에 볼 수 있으니, 을매나 좋아요.
많이 보시고, 깨끗이 물려 주셔요.~~ 부러~비.. 난~ 언제 이런 선물 받아 보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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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9:56
아니 당췌 이렇게 이쁜 동생이 다 있대요..
내동생은 뭐하는건쥐..............당장 전화 걸어봐야지....
뚜뚜뚜뚜~~~~~(날 피하나??? ㅡ.ㅡ;;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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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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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희정이 입니다.

주말 동안에 만두만 빚어서리 올릴 영어 책이 엄서요...

그래도 영어는 들었습니다.ㅎㅎㅎ......

이모님들 새해 때 소원은 무엇인가요?

저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 살이 제~발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조금 빠졌는디 요즘은 더 쪘습니다.ㅠㅠ

둘 째,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6학년이 되면 중학생 공부도 해야하고

아이들과 더 치열해질 텐데...말입니다.ㅎㅎㅎ.......(걱정)

셋 째, 우리 가족이 건강했으면 바램입니다.

꼭! 꼭! 꼭! 말입니다.*^*^*

이상~새해 소원 정리 끝!

이모님들 새해 소원을 적어주세요~(댓글에다가요)

이루어 질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때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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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46
오늘은 울 조카가 새해 소망을 적어 주였네~
우선 우리집의 새해 소망은 예비초등생 딸내미가 무난히 학교 적응하는 거고,,
그라고 울 부부 건강하게 지내는 것 더불어 부자 대박 났으면 하는 것..^^
넘 속물적인 바램인가? 아무튼 요런 소망들 인디,, 거 노력해보다 안되면, 울쩔수 없쥐~
내년에도 똑같은 소망을 갖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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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9:55
작년에 큰조카 중학교 교복을 맞추는데 자켓이 넘 딱 맞아서 더 큰 사이즈로 사려고 했더니..
직원이 여중생들은 중학교가면 살이 빠져서 오히려 줄여야 된다고 하더라고.
고등학교 가면 찌지만 중학교때는 빠진대..
정말 아줌마 조카도 그렇더라..
중학교가면 신경을 써서...여학생들은 살이 빠지더라고.
그러니까... 살빠지는 소원은 내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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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08 13:12
답댓글

2/8

185. Survival Adventure

186. Super fly guy

187. Oh boy, roy

188. Oi! Get off our train

189. Finding nemo

190. I like me!

191. My fire truck^^;

192. Small squirrels walk

193.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ㅋㅋ 하루 읽는 권수가 조금 늘었답니다. 동유한테 읽을 책을 고르게하니 권수가 좀 늘어도 열씸히 읽네요. 두어달 이 수법이 먹혀야할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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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08 14:19
아~ 곧 200권 달성이 눈앞에...있네요~~~
저는 지난 수요일부터 고뿔에 걸려 끙끙..했더니 아이도 더디게 가네요.
2월 날짜도 짧은데 서둘러야 200권 문턱 겨우 넘을 것 같아요...분발해야지~
동유맘님, 200권 달성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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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48
당분간 요 방법을 써보시면 좋겠네요.
엄마가 권하는 것 보다 본인이 꺼내 읽는 것을 더 좋아하니~
동유맘님 좋겠다.. 동유가 알아서 척척 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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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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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6 169 We share everything Scholastic   170 The happy day Harper Trophy   171 Ready set. Raymond     172 No fair! Scholastic 2010-2-7 173 Arthur's TV trouble Little Brown   174 What daddies(mommies) do best     175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176 Willy the Dreamer Walker Books

 주말에 읽은 책이에요.

 엄마가 게으름이네용^^;;

 주말내내 하는 일없이 바빠서 어제,그제 늘어졌더랬지요.

 레벨테스트받았어요. 주3회 원어민수업인데 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괜찮은 거같아서 신청했드만 경쟁율이 어마어마하겠네요.

 레벨정해지면 신청자가 많아서 추첨할거라는데 오~~~~

 저 오늘부터 2주 기도 들어갑니당~~~~

 아브라카타부라 (요게 요새 잘 나간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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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7:51
저~도 아브라카타부라~~ 주문을 외워드립니다.
이러면 꼭 추첨 되겠지요.. 암~ 추첨 되고 말겁니다..
2주일 후 기분 좋은 소식 전해 주세요. 기둘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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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8 11:41
답댓글

주말에 읽은 몇권의 책은 저녁에 집에가서 올릴께요.

 

해바라기님을 비롯해서,여러 직맘에게 여쭈어볼께요.

다들 직장 다니시면,엄마표로 하기 녹녹치는 않으실텐데.

초등 방과후 영어학원 수업과 엄마표를 병행하고 계신지요?

아님,그냥 꾸준히 리더스만 하고 계신지요?

 

정말 전업맘이면,

리더스하면서, 아이라 책읽고 CD틀어주고 하면서

영어학원 안다녀도 될것 같은 자신감이 있는데,

아이가 아직 어리고(예비1학년)남자아이라.

본인스스로 공부하거나 하진않아요.

 

혹시 영어방문학습 하고 계신분있음,(윤선생?)

어디것이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요.

 

아침8시에출근해서,저녁8시에 들어가는 엄마라

시간적으로 봐줄수 있는시간이 너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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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8 12:54
그러게요. 여기 직장맘들보면 모두 슈퍼우먼같아요.
전 전업맘인데도 별로 해주지도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윤선생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저두 큰애(초4)시켜줄까 매일 고민한답니다.
저희 큰애는 1학년때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 1년했어요.
매일 2교시 수업이라서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도 좋아하고
실력도 많이 나아져서 큰애는 효과를 많이 본 것같아요.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수업이라 이동하지않아서 저는 더 좋았구요.
둘째는 이번에 방과후영어는 하지않으려구요.
집에서 책읽고 듣기 위주로 1년 할애할 생각입니다.
대신 좋아하는 종이접기나 수영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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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3:57
저도 저녁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다보니, 마음만 앞서지.
봐주는 것은 그리 많치 않아요.
울딸내미는 작년 가을까지 영어그룹과외를 하다, 정리 하고 엄마표 하고 있시유~
그전까지는 쓰기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듣기와 읽기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아이가 즐겁게 가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해요.
입학할 학교가 방과후 프로그램이 좋은 걸로 평이 나 있는데~ 아직 제가 프로그램들을
본 것이 아니라,, 살짝 고민하고 있는 중이고요.
방문영어 프로그램은 좀,, 제 성격상 누가 고정적으로 울 집에 오는 것을 싫어라 해서.. 음~~
그냥 지금처럼 편하게 유지하면서 갈까 합니다.
그리고 저학년때 취미활동 위주로 접하게 해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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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08 11:22
답댓글

며칠 바쁜 일이 있어서 그동안 쑥에 통 들어오질 못했네요 ㅠ

해바라기님을 비롯 직장 다니랴 애들 챙기랴 진짜 바쁘신 분들도 매일 들어와서 일일이

댓글까지 챙기시는데 면목이 없구만요ㅠㅠ

지난 목요일부터 읽었던 책 올립니다.

 

117. Mum to the rescue

118. Safari adventure

119. It's not fair

120. Sacrecrows

121. Vanishing cream

12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123. Mouse paint

124. Prine cinders

125. The laughing princess

126. Mirror island

127. The snowy day

128. Christmas adventure

129. Lost in the jungle

130. The big breakfast

131. Whacky Jack!

132. Hello house!

133. Clifford's sport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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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3:33
반가워요~^^ 헬레나님 어디 가신 줄 알았시유~
안그래도 왜 뜸한가 했는디~ 자진 신고해주셔서 고마워요..
몇일 뜸했던 만큼 자주 들어 오실거죠? 안그러면 저 삐칩니다.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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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08 10:55
답댓글

어머...벌써 200권 달성한 친구가 있단말여요? 기특하고 대견하네...축하해요~~

빠르다...울몽구가 느린건지...

 

주말동안 울 몽구는 이모댁에 가서 1박2일하고 왔는데.

자유를 얻었다고, 아이스크림도 맘껏 먹을 수 있다고(아토피때문에 아주 가끔만 먹게 했더니),

엄마 하나도 않보고 싶었다고, 이모네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ㅠㅠ

 

이눔아, 언젠가는 이 애미한테 고마워할 날이 올끼다....흥!  몰라줘도 된다, 흥!!

엄마 없어도 살겠냐고 하니 이모네집이라면 엄마 없어도 살겠다고 하네요. 사촌형,누나면 최곱니다.

제가 몽구한테 방학동안 점수를 너무 많이 잃어놔서 우짤까 모르겠어요.ㅠ

뭐 어쨌든 그덕분에 울 몽구는 자유(?)를 얻어서 영어와는 담 쌓고 지낸 주말이었네요.

겨우겨우 듣기만 했고 읽기까지 하자고 했다간 다시 이모네로 간다고 할까봐...ㅎ

 

몽구는 오늘까지 164권 이네요.

 

이쪽 아랫지방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나름 바쁜 주말들 보내셨으니 여유로운 첫주를 시작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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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3:31
서울은 인자 한두방울 내리는 것 같은데요..
저 아랫쪽은 벌써부터 오고 있었고만~~
몽구가 방학때 사촌형제들과 재미있게 지내다 보니,,이모집이 좋은가 보내요..
사촌형제들 고학년 되면 놀수 있는 날도 많치 않을테디,, 자주 만나서 놀수 있게 해주세요.
저희집은 울딸내미 하나에, 인자 돌쟁이 넘긴 아기들 두명이라~ 놀고 싶어도 못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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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2-08 10:21
답댓글

진행기 안올린지가 꽤 된것 같아요..

저희는 개학이 29일 이었어요..

개학해서 신종플루로 미뤄졌던 기말고사도 보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그래도 책읽기는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요즘 막내가 책읽기에 푹빠져 늦은 새벽에 잠들곤해서  읽은 책목록 올릴 시간이 안나네요.

새벽 4시에 잠들어서 3시간 자고 일어나서 애들 학교, 유치원 보냈답니다.

오늘도 집.듣, 책읽기 열심히 해서 보람찬 하루를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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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3:27
아니~ 막내가 몇살인뒤~~ 새벽녁까지 책읽기를 한데요.
푸름***를 본게, 아가 책에 빠져 있을때 푹 볼수 있도록 하라 하더만.. 제니님 부러~버요.^^
요런 이유땜시 몇일 못들어 오셨다면,, 용서해 드릴게요.~ 이러면 마음이 한결 가벼우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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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8 10:09
답댓글

며칠 슬럼프였나 지난 3일동안 책한권 읽지 않았네요.

울 아들... 제가 읽으라고 하지 않으면  알아서 읽는법이 절대 없어서리..

몇년동안 그래도 짧은 한글책이라도 자기전에 꾸준히 읽어줬는데

당췌 습관이 안 잡히는지

제가 안 읽어주면 그냥 책 볼 생각  없이 지나갑니다.

언제쯤 책을 좋아하게 될지.. 그런날이 오기는 할지... 괜히 심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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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0:14
혹시 종훈유림맘님이나 남편분이 아이들 앞에서 즐겁게 책읽기를 하고 계신가요?
저는 아이들한테 책을 읽어준적이 별로 없어요..
제 책 읽기에 바쁘거든요
아이들한테 책읽기가 나만 해야하는 의무같은것이 아니라.........
엄마도 아빠도 우리 가족 누구나 그냥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몸에 베어야해요
엄마도 아빠도 나한테 책은 읽어줘도 스스로를 위해서 읽지 않는다면..
책은 어린이만 읽어야 하는 재미없는 일로 여기거든요
이렇게 습관이 잡히면 삼사일 절대 책 못읽어~~~ 이렇게 말하는게 가장 큰 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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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3:17
제 잔소리에 책과 담쌓고 살았던 남표니가 책을 봅니다요~
그러다 보니 덩달아 딸내미도 보내요.
어제도 집안 일 하는데,, 아가 안보여서, 어디에 숨어 있나 찾아 봤더니~
지방에서 아조 조신하게 한글책읽기 삼매경에 빠져 있더만요,, 그래서 조용조용히 일 했시유~
제 생각도 아이만이 책을 볼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참여하는 독서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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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09:18
답댓글

지난주말에 예비중 둘째 교복을 샀어요.

작년보다 8만원이상 거의 십만원정도 가격이 낮아졌더라구요.

넘 이르긴하지만 나중에 교복을 구입하셔야 할 분들은...

학교 결정나면 좀 서둘러서 사시는게 좋아요.

교복은 계속 나오는게 아니라서... 싸이즈가 없으면 원하는 브랜드에서 살 수가 없거든요.

아주 작거나, 너무 큰 사이즈는 미리 빠지면 더이상 들어오지를 않거든요.

그리고 미리가면 전년도 이월상품을 조금 더 싸게 살 수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몇개 없어서 팔리고나면 못사죠)

쓰고나니 이건 중게에 써야 할 내용이네....

림스마미님도 이사간다는데.......

나도 이참에 짐싸서 중게로 휙~~~~ ㅎㅎㅎㅎ

 

하늘이 잔뜩 내려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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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09:47
종채맘님~ 중게로 가심.. 안돼쥐~.
날도 무거운디~ 마음까지 무겁게 하시는 구만요.
그리고, 역쉬.. 수학 문제집까지 재활용하시고,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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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8 10:05
종채맘님 중게로 가면 안되요,안돼....!! ㅋㅋ
초게에 종채맘님 팬이 얼마나 많은디...
유게에서 초게로 이사와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훌쩍 가버리시면 안되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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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8 11:36
종채맘님~ 중계로 가시는거예요?
아직 어린 막내가 저희 아이랑 비슷한것 같던디요~
절대 가지마세요. 벌써 섭해질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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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8 07:23
답댓글

림스마미님이 오늘은 1빠를 하셨네요^^축하축하.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토요일 오후에 큰 아이 피아노 발표회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행히 자기소개도 큰 소리로 하고 (그게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너무나 바쁘신 천정엄마와 큰 언니 조카까지 오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재밌고 감동받은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는 한국체육대학교내 인조잔디  하키장에서 축구하는 날이었습니다.

오젠에 남편이 늦게 일어나 결국 교회는 못가고 올림픽 공원 스케이트장에 가봤어요.

이 동네 이사가면 자주 못 올거라고 가보자고 해서요. 아빠가 애 둘 데리고 타느라 고생좀 했죠.

전 국가 대표 쇼트 트랙 선수한테 싸인도 받았답니다.

 

그제 어제 거의 책을 못 읽었습니다. 그래도 둘째한테 런투리도라도 꼭 읽어야 한다고 당부했어요.

감을 잃지 않게 하려구요.

256. I see patterns

257. I can read

258. What happened?

259 pigs

260. Under the sky

261. What do you see?

262. How many?

263. Rain

 

이번주 한주도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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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08:48
큰소리로 자기 소개~~~ 정말 부러워요.
당췌 울아들은 놀때는 말도많고 목소리도 큰데...
정작 꼭 해야 할 말은 아예 입도 뻥긋 못하고....(쑥스럽다나....)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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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09:51
울 수다맘님 큰딸내미가 똑부러지게 잘 했고만..
안그래도 뒷소식이 궁금했는디~~울 큰딸내미 잘했다.~
외할머니게서 을매나 이뻐하셨을까??

이번엔 상명대가 아니고 한국체대여~~
아이들과 미리 대학캠퍼스 탐방도 가고,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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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8 10:02
자기 소개를 큰소리로 했다니 넘~~ 부러워요.
울 아들은 항상 기운없는 개미목소리....
다음달에 피아노 발표회있는데 (싫다는걸 제가 우겼네요.. )
안봐도 비디오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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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08 19:19
우리 딸도 겉만 여장군이지 발표시키면 어느새 씩씩한 그 모습은 어디론가 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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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8 06:52
답댓글

188. Owl at home

189. Franny- Attack of the 50-th Cupid

갑자기..한없이 작아지는 것이... 주말동안 200권이 채워질라나 했더니 너무 열심히 노는 바람에

북클럽 숙제하는 책이랑 집듣한 책만 읽고 말았네요.ㅋㅋ

오늘부터 다시 달리기로 하죠 뭐.

 

이번 주는 설이 있고 담주는 갠적으로 이사가 있어서 쭉 바쁠 것 같아요 마음만^^

별 뾰족한 일이 없는 제겐 이런 바쁨도 좋을 때가 있습니다.

해바라기님도 한 주 잘 시작하시구요~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는 좀 더 따뜻하게 아이들을 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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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07:02
설 이후에 이사 일정이 잡혔군요..
맘이 바빠서 우째~~ 그래도 건강은 챙기면서 가는 겁니다.
근디~ 이사 할 방향은 어느 구래요.. (왜~ 난 이런게 궁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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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8 07:31
아이 책 번호를 잘 못 적은 거 수정하러 잠깐...ㅋ
같은 아파트 다른 동으로 이사해요. 그래서 한결 부담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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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08:47
이사가 아니라 이동입니다 ㅎㅎㅎ
짐싸고 정리하는거 귀찮아서 이사는 엄두도 못내네요
어제밤부터 시작해서 오늘 아침에도 수학문제집 한권을 지우다보니... 엄지손가락이 부어오르려고해요..ㅠ.ㅠ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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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09:52
이건 말이죠~ 이사가 아니고 이동이넹~
그래도 이사비용만큼은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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