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절대 아이들과 싸우지 말라시는 해바라기님 말씀 잘 지켰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그렇지 못한 날이 많아 좀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다음주에는 ... 잘 해볼께요^^
92. the jumble sale
93. book week
94. sniff
밑에 러브선민님 졸업 축하합니다...
읽은 책 올려요..
156. Houses (Learn to read)
157. Safety countrs ( " )
158. subtraction ( " )
159. It is snowing (삼성 level 3)
160. The rabbit's chair ( " )
이상입니다.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네요...
많이 늦었네요... 병설유치원졸업이있었답니다..
의젓한것이 맘이 뿌듯하네요.. 영어읽기책이 소홀히 되는듯~~
오늘은 대구외할머니댁에갔다 쉬고 할머니집에서 설보내고 담주는 제주도 여행입니다요~~
2/6
175. the whatsit
176. the laughing princess
177. dad's run
178. in the garden
2/8
179. a fright in the night
180. in the garden
하루 늦게 올립니다.
2월 8일 월요일
160. The adventure park
161. Kipper and the troll
162. Safari adventure
글밥이 늘어나니 다섯권 읽히기 쉽지 않네요;;;
저두 지금 올려요^^;
2/8
127. A tree is a plant
128. How do we move?
129. Knock knock Who's there?
130. Hey Presto!
항상 그날그날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게으른 엄마탓이죠 뭐~~~
<2월8일(월)>
176. The Horse in Harry's Room
177. Water
178. Eloise Has a Lesson
179. Our Park
180. I Can Laugh Again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오늘은 2/9일... 하루 늦게 올리고 있어요).
어제는 큰애가 저녁때 배가 아프다고 끙끙대더라구요.
배아파도 잊어버리고 놀고 있는 애인데,
자기가 소파에 가서 눕네요.
왠만하면 좀 지나면 괜찮던데 어제는 아닌듯 하더이다.
백초 먹이고, 배 쓸어주고...
옆에서 애 아빠가,
"오늘은 숙제 전부 안해도 되~. 푹 쉬어~. 어때 배 아픈거 좀 낮지?" 하네요.
딸래미가 "으응~"하는데 표정이 역시 많이 아파보이네요.
저도 할수없이, 그래 오늘은 그냥 푹 쉬고, 일찍 자자.
속으로는 그래도 누워서 영어책 읽을까?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답니다.
덕분에 어제는 읽은 책이라곤 아침에 집듣하는 1권이 전부랍니다.
2/8에 읽은 책 올립니다.
464.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올릴 책이 없으니 수다가 길어졌습니다..ㅠㅠ
2010/2/8(월)
164.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6)
165. Read all Franklin's stories- Franklin and harriet
166. I very really miss you
167. Where are you?
남편이 10일 일정으로 어딜 좀 갔어요. 그 동안에 남편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기느라 바쁘더라구요.
옆에 없으니 많이 허전하네요.
146. Poor old mum
147. Bull's eye
148. House for sale
149. A cat in the tree
150. The magic key
저는 제발좀 아빠랑 같이 도서관에 좀 가라고 하는데 안가네요. 아빠가 같이 가주면 참 좋을텐데요. 그래서 해바라기님댁이 부러워요~~~
제가 민원제기 하고 그랬더니 도서관에 영어책이 좀 들어왔더라구요. 그런데 노부영이나 쉬운 리더스가 아니라 글밥 많은 책들이 들어와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그중에 몇권 빌려왔습니다. CD는 대여가 안되는게 참 아쉽습니다.
오늘은 짬이 안나서 집중듣기만 하고 읽기는 살짝 넘어가려다가...^^;;
둘째가 자기전에 읽겠다고 가져와서 간단하게 한권 읽었음다~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요....ㅎㅎ...
초2
201
Snow white(삼성명작)
예비초
202
Snow white(삼성명작)
203
The bremen town musicians(삼성명작)
우리 딸이 학교 갔다와서 좀 놀다가...메모지 1장 꺼내서 오늘 계획표를 적었어요..
평소에 제가 몇 번 그렇게 했더니...따라서 하네요...
4~4;40 집듣
5~6 피아노연습
6~6;30 영어책읽기
6;30~8;30 놀기.저녁먹기.지붕킥보기
8;30~9 집듣
9~9;30 책읽기
9;30~10;30 디비디
10;30 자기..........이렇게 적었고...적은대로 다 지켰습니다..... 왠일이래요....?
170.mr.messy
171.arthur's promise
172.arthur's pet business
173.manners matter
174.it came through the wall
유치원졸업을 2주 앞두고 넘 속상해서리 한바탕했답니다.
지난번에도 참았건만 참아서리 더 커진 듯 한번 어긋난 믿음이 생기질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엄하거나 깐깐하게 하시는 스타일에 문제가 아니라 교육자의 인성에 관한 일이라
제가 감히 한마디했더랍니다.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불편한 관계 못 견디는 스탈이지만
선생님에 대하여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싶다고했어요.
clara에겐 첫교육기관이고, 첫선생님이시기에 백번 그래야한다고봐요.
엄마속상할까봐 말도 못하고, 울 딸이 오늘 넘 애처로와서 자꾸 보게 되네요...............
초3
744.wizard and wart in trouble(an i can read2)
745.little bear(an i can read1)
746.curious george and the pizza
747.froggy learns to swim
748.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749.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50.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51.camping out
752.the chick and the duckling
753.ollie
754.dora's sleepover
755.barbie a dress-up day
756.happy birthday spongebob
757.jakers piggley makes a pie
758.barbie one pind shoe
759.the carrot seed
760.jakers time for bed
761.the giving tree
예비초
849.mrs hippo's pizza parlour(i am reading)
850.a bargain for frances(an i can read2)
851.merry christmas,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2.father bear comes home(an i can read1)
853.a day in london(ort8)
854.arthur helps out
855.d.w.'s perfect present
856.poo,poo
진행기 오랫만에 올리네요..
개학하니깐 뭐가 그리 바쁜지 하루가 너무 짧네요..
처음보다는 책읽기가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꾸준히 매일매일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막내가 초저녁잠 자고 좀 전에 일어 났네요..헉~~
언제 잘런지.. 저는 오늘도 풀 가동입니다...
2/6~2/8
223.the apple tree alien
224.Bubba and Beau go night-night
225.a visit to Costa Rica
226.Arthur`s tree house
227.Arthur`s jelly beans
228.Arthur`s off to school
유치원 개학하고 나니 정신 없는데요.(학교 가선 워쩔껴?)
읽기도 표나게 화악 줄었네요. 고삐를 확~땡기긴 커녕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반성!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할 땐 가 보아요~
주말에 청담 에이프릴가서 레벨 테스트 보고 왔답니다.
테스트라는 건 아마 태어나서 첨 접하는 거라 아이도 긴장많이 하고, 결과에 온 신경이 쏠린 엄마도 긴장많이 했는데....
테스트 보고 나온 아이는 별거 아니란 표정~~ 엄마만 혼자 걱정했네요.
그래도 엄마표에 대한 결과가 어떨지 참 떨리더라구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테스트결과로 아이가 영어에대한 흥미를 잃는건 아닐까 많이 걱정했더랬는데...
오히려 테스트후에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하겠다며...책도 더 열심히 읽겠다고 먼저 말해주어서 참 다행이었답니다.
가끔은 이런 긴장감이 아이를 위해서도 나쁘진 않을것 같단 생각을 했답니다...
어젯밤을 하얗게 세우고 오늘 저녁에 잠깐 눈붙인 사이에 6권 읽어 놨어요.
아, 어젯밤 잠을 못잔 이유는 낮에 마신 네잔의 커피 때문입니다.^^;;
글이 적은 책이라 6권이라고 해도 얼마 안되는 양이지만 스스로 세권에서 6권으로
늘여 읽으니 칭찬해 줄만 하지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79. Turn off the Telly!
80. Pet to school day
81. Lovely, lovely pirate gold
82. Open wide
83. The clumsy cow
84. Pig in love
114,115,116,117
오전에는 하늘이 찌뿌둥하더니 우산쓰기도 모한 비가 간간히 내리다 멈췄네요.
역시나 주말은 공치고 오늘 다시 시작하려니 몇일 다시 빽한 느낌이에요.
언제쯤 주말에도 책을 놓지 않을 수 있을런지^^
이번주 목요일날 다시 봄방학 시작한다고 하는데 명절이다 뭐다 슬~~슬 또 맘이 나태해질까 걱정이네요.
그래도 여기 들어오면 이상하게도 또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하루죙일 우중충하니 뼈마디가 마구 아픈 하루랍니다
벌써 몸이 일기예보를 하니 큰일이어요
이번주 설도 있으니 조심해서 아프지 말아얄텐데
딸녀석도 감기로 골골거리고...
아프지덜 마세요~~~
하늘양
755.Play,play,play
756.bus songs
757.Lizzy's purple rabbits
758.Christmas adventure
759.Who stole the cookies?
760.Little bear's friend
761.Frog and toad all year
762.Moving house
763.Going to the hospital
764.Going to school
765.The new puppy
766.The new baby
767.I can laugh again
바다군
659.Amelia Bedelia
660.Princess scaredy-cat
661.What izzy found
662.The sounds of CICADAS
663.Stuart at the library
664.The go-Kart race
665.Rotten apples
66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67.The big road race
668.Going on a plane
669.The new baby
670.I can laugh again
오늘은 부산에 비가와요.
정말 비오는날이 싫어요.
비오기 몇칠 전부터 몸에 신호가 옵니다.
아아아아 피곤한 하루
204. My Bike Is Broken
205. Let's See the Dolphin
206. How Much Is This Book?
207. He Is from Korea
208. What Does That Mean?
209. Are You Thirsty?
첫째
176 2/7 5권 dinosaur world hello bookies 177 the little ballerina 178 the frog and the ox 179 jump jump jump 180 happy new year
둘째
129 2/7 2권 magic tree house #2-3~10chapter m.t.h 130 magic tree house #4
아들.. 매직트리 3권 읽으면 3000원짜리 팽이 사준다는 말에 혹해서 어제 열심히 읽더군요.
ㅋㅋ 갖고 싶은 팽이 한 개가 더 있대요.
오늘은 이곳도 비가 오네요. 아주 조금씩..우산을 쓰기도 뭐하고 안쓰기도 뭐하고 애매하네요.
토요일부로 300권을 넘었어요.
주말에 놀러다니고 하느라고 바쁜와중에도 책은 꼭 읽어주네요.
(다른건 다 못했슈, 집중듣기 3일째 쉬는중 ㅜ.ㅜ)
일요일날 동충서커스를 다녀왔어요. 책이나 이런곳에 서커스는 자주나오는데 직접본적이 없어서요.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저도 재미있었는데, 좀 서글프더군요.
일년365일 매일공연한다고 단장이라는사람이 자랑삼아 말하는데 공연하는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으니 썩좋지는 않더군요. 계속 명맥을 이을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2.6
298. the flying elephant
299. the scarf
300. everyone got wet
301. the dragon dance
302. the new house
303. house for sale
304. the secret room
305. come in
2.7
306. the ballon
307. poor mom
308. the storm
309. the play
310. nobody got wet
311. the weather vane
312. the wedding
2월 7일에 읽은 책입니다.
142. The lunch box surprise
143. Buzz said the bee
144. Monster math - picnic
145.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mas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주말을 지내고 났어도
비가 오니 온 몸이 찌뿌둥 ^^
어느샌가 몸이 일기예보예요~
233~239
Marvin Goes to School
Biscuit and the Little Pup
Sid and Sam
Monkey See,Monkey Do
I See A BUG
We Love School
하루종일 흐리지만 봄이 기다려지는 푹~~한 날입니다.
엄마표로 한다면 다들 교육비 절감되어 좋겠다고 하지만
해본 사람은 다 알지요.
책 값이 만만치 않다는걸...
저의 이 형편을 안 동생이 조카를 위해 영어책을 사주었어요.
많이요...
곱게보고 물려줘야지요.
지금은 5개월인 조카에게...
참, 배가 부릅니다~~
안녕하세요~희정이 입니다.
주말 동안에 만두만 빚어서리 올릴 영어 책이 엄서요...
그래도 영어는 들었습니다.ㅎㅎㅎ......
이모님들 새해 때 소원은 무엇인가요?
저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 살이 제~발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조금 빠졌는디 요즘은 더 쪘습니다.ㅠㅠ
둘 째,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6학년이 되면 중학생 공부도 해야하고
아이들과 더 치열해질 텐데...말입니다.ㅎㅎㅎ.......(걱정)
셋 째, 우리 가족이 건강했으면 바램입니다.
꼭! 꼭! 꼭! 말입니다.*^*^*
이상~새해 소원 정리 끝!
이모님들 새해 소원을 적어주세요~(댓글에다가요)
이루어 질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때도 건강하세요~^^
2/8
185. Survival Adventure
186. Super fly guy
187. Oh boy, roy
188. Oi! Get off our train
189. Finding nemo
190. I like me!
191. My fire truck^^;
192. Small squirrels walk
193.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ㅋㅋ 하루 읽는 권수가 조금 늘었답니다. 동유한테 읽을 책을 고르게하니 권수가 좀 늘어도 열씸히 읽네요. 두어달 이 수법이 먹혀야할텐데요..ㅎㅎ
주말에 읽은 책이에요.
엄마가 게으름이네용^^;;
주말내내 하는 일없이 바빠서 어제,그제 늘어졌더랬지요.
레벨테스트받았어요. 주3회 원어민수업인데 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괜찮은 거같아서 신청했드만 경쟁율이 어마어마하겠네요.
레벨정해지면 신청자가 많아서 추첨할거라는데 오~~~~
저 오늘부터 2주 기도 들어갑니당~~~~
아브라카타부라 (요게 요새 잘 나간다죠??ㅋㅋ)
주말에 읽은 몇권의 책은 저녁에 집에가서 올릴께요.
해바라기님을 비롯해서,여러 직맘에게 여쭈어볼께요.
다들 직장 다니시면,엄마표로 하기 녹녹치는 않으실텐데.
초등 방과후 영어학원 수업과 엄마표를 병행하고 계신지요?
아님,그냥 꾸준히 리더스만 하고 계신지요?
정말 전업맘이면,
리더스하면서, 아이라 책읽고 CD틀어주고 하면서
영어학원 안다녀도 될것 같은 자신감이 있는데,
아이가 아직 어리고(예비1학년)남자아이라.
본인스스로 공부하거나 하진않아요.
혹시 영어방문학습 하고 계신분있음,(윤선생?)
어디것이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요.
아침8시에출근해서,저녁8시에 들어가는 엄마라
시간적으로 봐줄수 있는시간이 너무 적네요.
며칠 바쁜 일이 있어서 그동안 쑥에 통 들어오질 못했네요 ㅠ
해바라기님을 비롯 직장 다니랴 애들 챙기랴 진짜 바쁘신 분들도 매일 들어와서 일일이
댓글까지 챙기시는데 면목이 없구만요ㅠㅠ
지난 목요일부터 읽었던 책 올립니다.
117. Mum to the rescue
118. Safari adventure
119. It's not fair
120. Sacrecrows
121. Vanishing cream
12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123. Mouse paint
124. Prine cinders
125. The laughing princess
126. Mirror island
127. The snowy day
128. Christmas adventure
129. Lost in the jungle
130. The big breakfast
131. Whacky Jack!
132. Hello house!
133. Clifford's sports day
어머...벌써 200권 달성한 친구가 있단말여요? 기특하고 대견하네...축하해요~~
빠르다...울몽구가 느린건지...
주말동안 울 몽구는 이모댁에 가서 1박2일하고 왔는데.
자유를 얻었다고, 아이스크림도 맘껏 먹을 수 있다고(아토피때문에 아주 가끔만 먹게 했더니),
엄마 하나도 않보고 싶었다고, 이모네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ㅠㅠ
이눔아, 언젠가는 이 애미한테 고마워할 날이 올끼다....흥! 몰라줘도 된다, 흥!!
엄마 없어도 살겠냐고 하니 이모네집이라면 엄마 없어도 살겠다고 하네요. 사촌형,누나면 최곱니다.
제가 몽구한테 방학동안 점수를 너무 많이 잃어놔서 우짤까 모르겠어요.ㅠ
뭐 어쨌든 그덕분에 울 몽구는 자유(?)를 얻어서 영어와는 담 쌓고 지낸 주말이었네요.
겨우겨우 듣기만 했고 읽기까지 하자고 했다간 다시 이모네로 간다고 할까봐...ㅎ
몽구는 오늘까지 164권 이네요.
이쪽 아랫지방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나름 바쁜 주말들 보내셨으니 여유로운 첫주를 시작해보셔요~~
진행기 안올린지가 꽤 된것 같아요..
저희는 개학이 29일 이었어요..
개학해서 신종플루로 미뤄졌던 기말고사도 보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그래도 책읽기는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요즘 막내가 책읽기에 푹빠져 늦은 새벽에 잠들곤해서 읽은 책목록 올릴 시간이 안나네요.
새벽 4시에 잠들어서 3시간 자고 일어나서 애들 학교, 유치원 보냈답니다.
오늘도 집.듣, 책읽기 열심히 해서 보람찬 하루를 보낼께요..
며칠 슬럼프였나 지난 3일동안 책한권 읽지 않았네요.
울 아들... 제가 읽으라고 하지 않으면 알아서 읽는법이 절대 없어서리..
몇년동안 그래도 짧은 한글책이라도 자기전에 꾸준히 읽어줬는데
당췌 습관이 안 잡히는지
제가 안 읽어주면 그냥 책 볼 생각 없이 지나갑니다.
언제쯤 책을 좋아하게 될지.. 그런날이 오기는 할지... 괜히 심숭생숭..
지난주말에 예비중 둘째 교복을 샀어요.
작년보다 8만원이상 거의 십만원정도 가격이 낮아졌더라구요.
넘 이르긴하지만 나중에 교복을 구입하셔야 할 분들은...
학교 결정나면 좀 서둘러서 사시는게 좋아요.
교복은 계속 나오는게 아니라서... 싸이즈가 없으면 원하는 브랜드에서 살 수가 없거든요.
아주 작거나, 너무 큰 사이즈는 미리 빠지면 더이상 들어오지를 않거든요.
그리고 미리가면 전년도 이월상품을 조금 더 싸게 살 수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몇개 없어서 팔리고나면 못사죠)
쓰고나니 이건 중게에 써야 할 내용이네....
림스마미님도 이사간다는데.......
나도 이참에 짐싸서 중게로 휙~~~~ ㅎㅎㅎㅎ
하늘이 잔뜩 내려앉았네요
림스마미님이 오늘은 1빠를 하셨네요^^축하축하.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토요일 오후에 큰 아이 피아노 발표회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행히 자기소개도 큰 소리로 하고 (그게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너무나 바쁘신 천정엄마와 큰 언니 조카까지 오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재밌고 감동받은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는 한국체육대학교내 인조잔디 하키장에서 축구하는 날이었습니다.
오젠에 남편이 늦게 일어나 결국 교회는 못가고 올림픽 공원 스케이트장에 가봤어요.
이 동네 이사가면 자주 못 올거라고 가보자고 해서요. 아빠가 애 둘 데리고 타느라 고생좀 했죠.
전 국가 대표 쇼트 트랙 선수한테 싸인도 받았답니다.
그제 어제 거의 책을 못 읽었습니다. 그래도 둘째한테 런투리도라도 꼭 읽어야 한다고 당부했어요.
감을 잃지 않게 하려구요.
256. I see patterns
257. I can read
258. What happened?
259 pigs
260. Under the sky
261. What do you see?
262. How many?
263. Rain
이번주 한주도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188. Owl at home
189. Franny- Attack of the 50-th Cupid
갑자기..한없이 작아지는 것이... 주말동안 200권이 채워질라나 했더니 너무 열심히 노는 바람에
북클럽 숙제하는 책이랑 집듣한 책만 읽고 말았네요.ㅋㅋ
오늘부터 다시 달리기로 하죠 뭐.
이번 주는 설이 있고 담주는 갠적으로 이사가 있어서 쭉 바쁠 것 같아요 마음만^^
별 뾰족한 일이 없는 제겐 이런 바쁨도 좋을 때가 있습니다.
해바라기님도 한 주 잘 시작하시구요~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는 좀 더 따뜻하게 아이들을 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