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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1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선화
  • |
  • 2010-02-12 11:45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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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2-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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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2-10 11:22
겨우 상장 올리고보니 글쓰기가 안되서 댓글로 마무리합니다.
2달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약간 게으름은 있었지만) 해오고, 듣기를 하면서 재미를 느꼈고 계속 하겠다고 한 것이 큰 성과입니다.
같이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저도 컴퓨터 배운다고 하루종일 나가 있었고 마지막엔 ITQ 자격증 시험까지 도전해서 아이에게 마음 쓸 여력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거의 매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같이 하면서 저는 물론이고 아이가 힘을 얻은 덕이었습니다.
기회를 만들어주고 끌어주신 브종님, 기초3반 반장님이신 느리게 걷기 님, 그리고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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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을내서
  • |
  • 2010-02-10 05:58
답댓글

생각보다 많이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모녀가 둘다 별로 계획적이지 못해서요...^^

학원문제도 결국맘을 정했고 하니 홀가분하네요. 감기걸리신분들이 많은듯해요...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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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쉬
  • |
  • 2010-02-09 18:57
답댓글

아이의 감기가 저에게로 옮겨왔는지 몸이 천근만근인데다가 콧물은 왜케 나오는지..

어제 새로운 챕터북을 샘플로 몇권 빌려왔는데..지금 밥먹으면서 맛뵈기로 흘려듣고 있어요.

같이 한다는 은근한 압박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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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9 17:39
답댓글

뿌듯~합니다.

집에 잉크가 떨어졌는데 얼른 구입해서 수료증 준비해야 겠네요.

집듣반은 끝나지만

이제 진짜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요. 마치 학교 졸업할 때 처럼요...

함께 했던 시간 잊지 못할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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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타루
  • |
  • 2010-02-09 17:16
답댓글

벌써 끝인가요...

상장을 보니 정말 해냈다는 기분이 듭니다.

저희 애도 알게모르게 많은 실력이 늘었을거라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영어챕터북을 두려워하지않고 듣는것이  저는 지금도 신기하답니다.

 

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 모든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특히 브죵님과 저희반 반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또 같이 할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제딸이 옆에서 자기도 한마디 적고 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영어책 듣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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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9 18:03
즐겁게 하는 것... 우리의 목표이기도 하지요..
늘 재미있을 수는 없지만.. 일단은 재미있고 즐겁게 갈수 있다는 것..
행복입니다.

호타루님.. 수고 하셨구요. 아이에게도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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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09 13:45
답댓글

음...무슨 자격증 같어요

겨울방학동안 힘들어도 꾸준히 해온 집듣 아이들과 어머니들 고생 많으셨어요^^

 

6학년된 우리 희정이는 정말 이번 겨울 방학은 영어만 했다고 말할 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워낙 기초부터 했던터라 많은 발전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집듣하는 습관과 읽기가 자리를 잡혀 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스스로 알아서 한다는 점이 저를 놀라게 했죠^^

매일 무슨책과 어디를 어떻게 몇번을 들어야 하는지를 묻던 아이였거든요

이제는 영어에 자신감도 있다고 하고 재미있다고 하니

같이 영어한 보람을 느끼네요

 

조카에게는 집중듣기를 잘해서 사이트에서 주는거라고 하면서

부상으로 조카 좋아하는 피자로 파티를 해야겠네요^^

 

집중듣기를 2달여 동안 이끌어오신 브죵님이나

저희 진행1반 반장님이신 림스마미님...그리고 다른 어무이님

감사하고 고마워요..^^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했다는거....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할 수 있었던 이 공간 때문에

집듣 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집듣 끝나도 다른곳에서 만나도 반갑게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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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9 14:40
희정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표도 열심히 올리고 애썼다구요..
수료증이 예쁘죠?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영어가 좋아지고 더 만만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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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2-09 11:47
답댓글

게으른 맘 (기초1, 기초3반) 올리브입니다...

1월 말 이사를 하고 짐정리를 하느라... 막판에 자꾸 늦어지네요..

어젠 냉장고를 하루종일 뒤적거리고 닦고 하다가...

밤에 "파스타"라는 모방송의 드라마를 보면서...(요즘 즐겨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이것 끝나면 표 올려야지 하고...

드라마 끝나자마자 기냥 잊어버리고 잤습니다.

아들 월요일 방과후 수업 2과목을 몽땅 잊어버리고 안챙긴것도 있고...

기억력이 망각의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초1반 기초3반 반장님들께서 수료자 명단에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ㅠㅠㅠ 집듣반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운데요...

더 열심히 할걸.. 후회도 되고...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요일 댓글은 열심히 일찍 달겠습니다...

비오은 화요일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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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09 11:24
답댓글

수료증을 보니 뭔가 대단한것을 한것같아 더욱 뿌듯합니다.

집듣을 열심히 해서 더욱 뿌듯한것이겟지요

함께 해주시고 이끌어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요일에 아이이름넣어서 꼭 코팅도 해서 추카파티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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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9 10:22
답댓글

이리 큰일을 이끌어가시느라 브죵님 넘 수고많으셨어요

함께 하는동안 부족하지만 조금의 발전도 보이고 나름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지나고 보니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그건 또 저와 아이가 극복해야 할 부분이겠지요

항상 남의 도움만으로 갈 수는 없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길을 찾게 되고 또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과 실력을 갖추게 되신거 같아요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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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9 15:10
영어든 수학이든.. 운동이든..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고학년 올라갈수록 시간에 쫒기게되기 쉽다는 것이 힘든 점이지요..

엄마표가 꼭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학원 가도 좋은 결실 맺는 아이들도 있지요.
어떤 것이 더 아이에게 맞는 것인지.. 어떻게 해나가는 것이 좋을지.. 좋은 방향을 잡으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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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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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정심없었던 일들이 있어서 못 들어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브죵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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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2-09 00:34
답댓글

 

울 아들 방학숙제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수료증입니다.

너무 뿌듯해 하네요..

상장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죵님, 반장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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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9 09:14
비형엄마님.. 제 원래 계획은 이렇게 답글에 아이들 상장을 모두 거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림 파일 불러오는 것 어려워하실 수도 있기에.. 그냥 전체 수료자 명단과
상장 파일만 올리려고 하는데..

이거 보니까.. 또 욕심이 올라오네요..

우리 엄니들 이리 댓글로 상장 빼는 것..잘 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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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10-02-09 09:33
멋쩌보이네요.
아이가 상장 받으면 기분이 무지 업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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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2-09 12:11
이미지 편집 첨 하시는 분들은.. 살짝 어려울수도 있을 것 같네요..
자동으로 상장 만드는 사이트도 있던데.. 쑥에도 그런기능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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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9 14:38
쑥에 상장 만드는 기능이 있어요.. 이쁜데...
3000원 유료에요. 기간이 긴 것 같더라구요..
저도 한번 가입해서 봐봤는데..
프린트는 되는데..수정은 안되더군요.. 그림은 안나오고..
화면만 나와요...

저는 컴맹인데 손쉽게 했거든요. 어찌어찌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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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8 22:49
답댓글

기초 3반 명단입니다.

 

게으른엄마, 달나비, 딸만셋이야, 동규민규맘, 민서맘, 바라암꽃, 솔숲, 수선화, 승우맘, 은세맘, 올리브, 지은맘, 해피맘, 홍훈하진맘, 영이혁이, 푸른소나무, 느리게걷기 이상 17명입니다.

 

몇분 이번 숙제제출 안하신분 계시지만 2주연속이신 분은 안계셔요..

 

얼렁 감기 나으시고 마무리 하셔야지요..^^...마지막 글에 댓글로 남길라고 말은 아낄랍니다....

오늘 울 딸 매직트리하우스 1권 끝까지 들어냈어요...지난번에 잠깐 해보더니 별로라더만 오늘은 재미있다고 끝까지 듣네요...안정권이 되려면 좀더 있어야겠지만 일단 챕터북을 겁내지 않고 시도해 본거..정말 큰 수확이고,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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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9 10:13
먼저 축하드려요
저 집듣 시작할 때 생각은 끝날쯤엔 매직트리를 들을 수 있지않을까 했었는데...
저흰 좀더 기초를 닦아야 겠어요
챕터에 진입하게되신거 축하드려요...부러워요

반장님 그동안 넘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아이진행시키고 표올리고 하는것만으로도 힘들었는데 숙제검사 하시고 댓글달아주시느라 넘 힘드셨을거예요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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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9 11:47
잉잉잉...댓글 다 날라갔슈....ㅠ.ㅠ...
솔숲님...제 기억에 남는 분이세요..언젠가 일빠하실라고 벼르셨는데..결국 못하시고 마치네요..ㅎㅎ...저도 은근 기둘렸거든요...^^
매직트리는 모 한번 들어봤다는거죠..사실 좀 더 해봐야 알아야..얘가 워낙에 성급한 면도 있는 아이라..^^
저도 솔숲님과 함께 해서 기뻤습니다. 우리 가끔 만날수 있겠죠? 헤어짐은 아쉬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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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사랑
  • |
  • 2010-02-08 21:16
답댓글

저희집은 아직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열심히 길을 모색중에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으니 곧 길이 열리겠지요.^^:;

길을 찾는 계기가 되어준 집중듣기반 넘 감사드립니다.

이끌어주신 브죵님, 반장님, 반원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건강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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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8 20:31
답댓글

기초 2반 수료자 명단입니다.

초원 / 엘로이스맘 / 이쁜맘 / 비형엄마 / 수다맘 / 에릭맘 / 장군맘 /

아기여보 / 파피용 / 서유당 / 민쓰맘 / 후형맘 / 앤젤맘 / 현민맘 /

투허니맘 / 숲속의빛 / Annie / 미소 / 유진동혁맘 / 뽀리 / 스테디 /

준윤맘 / 팅커벨 / 산소맘 / 아가짱 / 꿈돋이 / 축복맘 / 다희맘 /

횬사랑 / 세희은맘 / 두따르마미 / 진맘 / 주노쭌영맘 / 별마로 /종달새

 잼잼짱 / 꿈만큼 / 재운맘 / 승아서아맘 / 차차맘 /  소심여왕

이상 41명입니다.     

 

저를 포함해 지금까지 함께한 엄마들께, 아이들에게 칭찬을 마구마구 보냅니다.

 

올 겨울, 집중듣기 프로젝트는 우리집 엄마표 영어를 재정비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한없이 늘어져 있던 큰 아이의 집중듣기에 박차를 가하고, 완전 레이다 밖에 있던

둘째가 제대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마구마구 들이대니, 큰 아이는 2.대 챕터를 반복하다가, 꿈에 그리던 로알드 달 책을

한번씩 들어내고, 관심없던 매직트리는 뒷편(하드커버로 되어있는)을 사달라고 하더니

하루 한권씩 들어냈답니다.  여기에 더해서 저녁에는 40분 가량의 집듣을 추가로 진행하였지요.

확실히 많이 들으니 읽는 것도 좋아지고, 함께 진행하는 독해서도 더욱 쉽게 풀어냅니다.

참고로 하루 40분 겨우 듣던 큰 아이였어요.

레벨도 2.대에서 지지부진 하는 중이었구요.

5학년 때에는 3.4.대를 재밌게 듣기를 기대해 봅니다.

3학년 올라가는 둘째는 영어를 거의 못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상태...지금은 짧은

리더스도 곧잘 읽고,  흘려듣기로 많이 들어 왔던터라 여름이면 챕터 진입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신 우리의 브죵님, 함께 진행해온 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또다른 시작!!

정말 지금의 여세를 몰아 쭈욱 전진 하는 겁니다.

저두 희윤맘님 말씀처럼  한글책마냥 짬짬이 영어책을 읽는 순간이 오기를 소박~하게

바래봅니다  ㅋ

 

글구 브죵님 얼렁 나으세요...심한 감기가 아니셔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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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21:15
큰아들은 표가 없어서 몰랐더니.. 많이 성장한 방학이었군요..
초원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사하고 바쁜 와중에도 숙제검사 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살짝 슬럼프가 저도 있었지만.. 극복하고 나면...
또 한발짝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더군요..^^

명단에서 빼야할 분들이 좀 계시네요..
저에게 다시 쪽지 주세요. 결석계 내셨더라도...
표가 두번이상 연속해서 (지난 금요일포함) 안올라온 분들은
수료자 명단에서 뺍니다. 매정하지만.. 수료라고 하면..
두주 이상 표가 없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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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08 22:33
제가 표시해 둔 명단만 보고 올렸는데 결석계를 생각 못했어요.
다시 추려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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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10-02-08 23:49
기초2반...이제 초2

봄방학이 끝나면 확실히 시간은 줄어들지 몰라도 마음을 다잡을 각오를 하면 영어수준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밥이 되기 전 뜸들이기 기초반!!
올 겨울의 집듣은 넘 만족스럽구요.. 아이의 실력보다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나름의 계획과 각오로 보내왔다는데 더 의의를 두고 계속해서 하고 싶네요.
혹시 다른 반 만드시면 빼놓치 마시고 데려가 주세요..^^
조금더 실력을 쌓아 진행반, 그리고 심화반까지 쑥쑥 크고 싶어요..
함께 다독거려주신 기초2반 반장님..그리고 총대 매시고 딴짓 못 하게 앞길 봐주신 브죵님...한마디 댓글로 용기 팍팍 공감대를 형성해주신 기초2반 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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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2-09 00:32
초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많이 못 도와드려서 항상 죄송했어요.
같이 진행하셨던 모든 맘님, 아들 따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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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2-09 13:27
반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아들들도 이리 잘 챙기시니~~흐미~~~부러워...
저도 수료했어요.. 아니 우리 아들도.. 이제 시작이죠..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심화반에서 다 들 만나자구요.. 물론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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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9 15:45
반장님이 올리신 수료자 명단에 있는 닉네임들을 다시 보니 누구하나 반갑지 않은 사람이 없네요.
집듣반이 있어 좋았고 기초 2반이 있어 즐거웠어요..
반장님의 수고가 우리를 잘 이끌어 주셨네요..
캄사 캄사!!!!!
이젠 혼자서 해나갈 일이지만 이것도 지금처럼 하면 되지 생각해보면 힘이
생기네요..뭐 또 굴곡이 있겠지만요 ㅎㅎㅎ

처음에 집듣 신청자가 너무 많아 브죵님이 어떻게 이끌어 가실까? 너무 힘들어서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야무진 브죵님이 아주 ~~깔끔하게 진행하셔서 따라만 가는 저같은 사람은
아주 편했어요..
역시 브~~~~~~~죵님이 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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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희맘
  • |
  • 2010-02-09 20:31
수료증 덕분에 앞으로 아이들이 더 열심히 할것 같아요. 2월엔 봄방학도 있고 마음 다 잡고 더 열심히 읽기 듣기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복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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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2-08 17:49
답댓글

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브죵님의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이렇게 끝까지 살아남게(?)되어 너무 기뻐요~

아이가 매직트리 뒷 부분을 너무 재밌게 하고 있어요.

엄마가 생각하기엔 75분이라는 긴 시간을 어찌 듣고 있는지... 예전엔 정말 꿈도 못 꿀 이야기죠.

이삼일 빼곤 집듣을 꾸준히 해온지라 습관이 되었는지 아주 자연스럽게 집듣하는 우리 아들이 너무 예쁘네요~

브죵님~ 그리고 함께 해온 여러 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게 마지막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겠죠~

해리포터 집듣하는 그날까지(심화반빼고)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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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 |
  • 2010-02-08 16:29
답댓글

멀게만 느껴지던 챕터북으로의 진입을 가능하게 해준 고마운 집중 듣기반...

표 올리기가 좀 번거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저  표 올리려면 시간 엄청 걸렸시요. ㅋㅋ)

표 올리면서 누적되어가는 페이지 수와 시간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브죵님, 림스마미님, 진행반 수료 동창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모두 축하드려요.

 

"쑥쑥을 보면 영어가 보인다~~~"

누구에게나 추천 하고픈 소중한 우리 공간!!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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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08 16:21
답댓글

아무리 **가 날 밀쳐도 끝까지 붙잡을거야

 

죽어도 못보내

내가 어떻게  님을 보내

....

안된다면 어차피 집듣 혼자 못할껄

죽어도 못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영어실력 파박 올려놓구 떠나~~~

죽어도 못보내

 

http://www.youtube.com/watch_popup?v=hOREkPq1aVQ&pop_ads=null#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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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28
2PM노래 참 잘해요.. 호소력도 있고...
요거 다운 받아서 차에서 들어야 겠네요..

이미.. 잘 하고 있는 걸 아는데.. 뭘 붙잡으려 애써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아이 키우다보니, 영어 말고도 고민되는 것을 많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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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10-02-09 09:30
바다2님은 왠지 재미있는 분일 거 같아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심심하지 않게 하는 유머러스한 분!!!
집중듣기를 통하여 바다2님같은 분도 알게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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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08 15:07
답댓글

--- 심화반 --

눈꽃아이, 루파, 미재맘, 라바, 민트, 예의맘, 희윤맘, 멜리사, 라이안맘, 현이사이, 효사랑, 별마로

 

명단올리는 작업이 늦었네요.ㅎㅎ

오전에 올케가 소화가 안되다고 해서 병원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요즘엔 '위내시경' 말고도 '코를 통한 내시경'이 있더군요. 40분정도 걸렸네요.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다해서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나름은 아이와 함께 영어에 매진한 올방학이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제바램은 어떤 증이나 남들이 내노라 하는 특목중, 특목고도 아닌....그저 한글책 마냥 쉬는 시간에 짬짬히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정도로 영어책을 사랑해 주는 겁니다...(소박하죠?ㅋㅋ)  

시작했을때는 매직트리 읽을 정도가 부럽기만 하고, 또 진행하면서는 해리포터를 읽어내는 것이 부럽기만 했는데, 진행하다 보니 그런날이 오더군요..

오늘 비오는 날이여서 인지....돌아오는 차속에서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이 잔잔히 흘러나와 심취하면서 왔습니다. 제 대학때 김현식씨 노래를 상당히 좋아했는데...그때 생각도 나구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분위기있는 음악에 커피 한잔 올려야 되는데 아쉬워서 어쩌죠?......ㅎㅎ

(지가 컴맹이에요. 껍데기 한번 올렸다가......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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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30
김기사 노릇 잘 하셨능가?
중간에 반장 맡아서 수고가 많았고 , 덕분에 심화반도 즐겁게 갈수 있었던 거 같네..
명단이야.. 수요일 전에만 올리는 되는 거이고..

그 소박한 꿈이 사실 그리 소박하지만은 않은 것인데..
어느새 가까이 있다니.. 나도 또 그 소박한 꿈을 꾸게 되네..
울 아들도 심화반 보면서 해리포터를 꿈꾸고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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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9:51
쉬는 시간에 짬짬히 영어책을 한글책마냥 읽는게 소박하다굽쇼??????????
특목고 가는게 더 소박해보이는대요^^
여기는 비 안왔는디...
원래 잘 안마시는 커피믹스 세봉을 한번에 타서 얼음넣고 냉커피 만들어서 마시면서 수업해떠요
중간에 3분쉬고.............내리 다섯시간동안..........ㅜ.ㅜ
누구에게는 낭만적인 커피가............오늘 저에겐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어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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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10-02-09 09:26
헉!!! 커피믹스 세봉을 한번에 냉커피로 만들어 드신다고요?
아무리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라지만 "위"을 생각하셔야지요...
속버리면 몇년 고생하십니다...
종채맘님을 따르는 무수한 군중(?)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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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2-08 12:05
답댓글

브죵님도..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예비초 여아입니다.

정말..뿌듯합니다..리더스하다가 챕터 진입한경우이구요..키득거리며 듣는모습이 넘..예쁩니다.

엄마표로 계속 노력할거구요..

오늘아침..유치원가면서..울먹이며 보고싶다고 말하는 아이에게..전화걸수 있게 해준다고 말하고 나오는데..저도 눈물이.. 확...그만두게 할까 하다가 옆에 붙어있는 둘째넘까지 안간다 할까봐 접고..보냈습니다.

아까전..통화하는데 또..울먹이네요.

애가 감정이 넘 풍부한건지..제 사랑이 부족한건지.

느즈막에 그러니..힘듭니다.

오늘도..어서 일끝내고 들어가 ...꼭  안아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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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08 19:16
다현맘님 퇴근하셨겠지요.,
아침에 애틋하고 짠한마음 잊지마시고.,꼬옥....꼭 안아주시길...
저도 여러맘님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잘 왔어요.,
감사합니다....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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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2-08 11:37
답댓글

아침에 아이 등교와 함께 길도 많이 막히고 힘든 출근길이었네요

아이들 방학일땐 차가 덜 막혀서 좋았는데 ㅎㅎㅎ

브죵님과 여러 맘들덕분에 끈기없는 엄마와 아들 그나마 열심히

달려온것같아요 . 집듣시간이 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있어요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 학교시험이 있고해도 집듣은 꼭 1년만 해보자.

아이와 약속하고 다짐을 또한번 ~~~

요즘 영어학원을 우선 일년정도 쉬고 집에서 집듣과 책만읽자 다른것은 하지말고...

참 단어만 조금 찿고 ^ ^ 정말 이렇게 일년을 해도 괜찮을까? 오로지 읽고 듣기만으로...

그런 고민에 쌓여 갈팡질팡이네요 에휴 ...항상 고민입니다.

브죵님 넘 수고많으셨고 기초3반 반장님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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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8 23:00
정말 큰 결심하셨네요..오로지 읽고 듣기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 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요..중간중간 갈등이 많으실꺼에요...그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밀고나가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꺼에요...갈등생길때마다 쑥에서 많은 분들이 힘주실꺼구요..^^
지난 프로젝트기간동안 수고 많으셨구요..이렇게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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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9 10:06
분명히 아이가 잘 해날갈 거예요
이번 집듣프로젝트로 인해 엄마도 아이도 노하우가 쌓여서 잘 해낼거예요
그래도 한번씩 힘에 부칠때 쑥에서 힘을 얻어가시구요...
그동안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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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08 10:35
답댓글

기초1반 한결맘입니다^^

유치원에 아이를 데려다주는 오늘아침....비가 시원스럽게 내리더군요^^

모처럼...빗소리, 비내음을 충분히 만끽하고싶은 날입니다.

한결이유치원은 모레 수요일에 졸업식을 합니다. 특별히., 졸업선물이라고 해주고 싶은데., 아직 머리속에만 있답니다..

집중듣기반을 그만두더라도 집듣은 잘 할수 있을것 같은데., 내가 읽어야 할 글이 없다는것(어떤 의미인지 아시지요? ㅎㅎㅎ)이 많이 허전할듯 합니다.

매일 월수금이 기다려지기도 했었는데....

브죵님...정말 애많이 쓰셨구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기 빨리 낫길바래요...

그리고 우리 기초1반맘님 여러분들도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또 반은 다르지만., 함께 했던 많은 분들께도 인사드립니다. (아직 표올리기 한번 더 남은거 압니다 ㅋㅋ)

명단 올릴께요...(커피가 다 식었네요ㅠ.ㅠ)

 

기초1반

해바라기/ 도리송/ 테드맘/ 상돌맘/ 녕이/ 펑거스/ 썰무/ 꿈꾸는나무/ 모모/ 두아들맘/ 텐저린맘/ 푸실/ 리미맘/ 현이사이/ 느리게걷기/ 다현맘/ 올리브/ 에릭맘/ 한여자/ 똘똘이맘/ 유진호진맘/ 한결엄마해경/  모두 2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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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0:49
집듣했던 예비초등들이 이리 많았군요..
리더스랑 겸해서 진행하다 보니, 집듣반을 자주 들락 거리질 못해 익숙치 않은 닉네임도 보이네요.
제가 자주 들어 오지 못한 죄~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기초1반을 정겹고 살갑게 챙겨주신 한결엄마해경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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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2-08 11:47
반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집듣반과 함께 해서 처음 하는 집듣 꾸준히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참가해서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수고한 아이한테 수료증 주면서 칭찬도 듬뿍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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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2-08 12:05
같이 열심히 하던 예비초등친구들 그리고 엄마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맘을 다잡고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 매주마다 표 올라오면서 보게되는 무언의 힘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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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호진엄마
  • |
  • 2010-02-08 12:32
정말고생 많으셨어요.. 예비초 엄마들 조그마한 아이들 데리고 힘드셨고요.. 우리 딸이 조그마한 엉덩이로 무릎꿇고 앉아서 한참을 듣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이번 겨울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챕터북 집듣시켰습니다. 지금은 딸이 유치원가고 저도 방학이 끝나 직장다니느라 2월은 좀 그냥 흘러가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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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2-08 12:32
인제 아이가 먼저 집듣하자고 책을 들고 오기도 하고, 혼자서 열심히 먼저 듣고 있을때도 있네요.
다 든든한 쑥쑥 예비초등 친구들이 있어서일꺼에요.
특별한 일 있을때 며 칠빼고는 매일매일 진행 하는 습관이 든것이 젤 큰성과 인것 같아요.
브죵님, 한결맘님 특히 감사드리구요...
같이 진행하는 것 만으로도 자극과 용기를 준 기초1반 친구들과 엄마들에게도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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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2-08 13:10
반장님의 따뜻하고 친절한 댓글 늘 감사했어요.
함께했던 덕분에 아들녀석 집듣 시작도 했구요.
큰 아이보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거 같더군요.
리더스 시작하면서 챕터를 듣는 애들은 어떤 애들일까 싶었는데 좀 지나니 또 그렇게 되구요.
지금은 챕터 완벽 이해에 해리포터 듣는 애들 부러워하는데 또 그 단계에 오를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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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2-08 13:10
반장님도 브죵님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다들 힘들지 않게 집듣 잘 진행한거 같아요..^^..
매주 월,수,금 집듣글 보러 열씸히 들어왔엇는데..진짜 끝나면 허전할듯..-_-..
여튼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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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2-08 16:30
저는 일한다는 핑계로 리플도 달아주지 않고 내글만 달랑 쓰고
근데 리플달아준거 보고 많은 힘이 되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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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2-08 17:20
넘...감사합니다..
중간에 한결이 아프기까지 하고..맘고생하셨을텐데..끝까지..지켜주셔서..넘 감사드려요..
또한..이번 기회에 꾸준히 할수 있는 힘을 키울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항상...이때 기억하고..열심히 할께요.
또한..매일 기웃거리며(?) 이같은 기회가 있으면...함께 하겠습니다..
기초1반 모든 맘님들.. 학교 입학 잘 시키시고..울 아이들..칭찬 많이 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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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32
제가 사람보는 눈이 있는지...
아주 좋은 반장님들 덕분에 편하게 왔습니다.

한결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엄마의 의욕이 앞서가면 이길이 힘든 길이기도 한데..
잘 조절하면서 가시고 있는 것 같아요.
밑에 희윤맘님이 소박한 꿈을 갖고 시작했다고 했는데..
저 역시 거창한 꿈을 꾸지 않아요. 즐겁게 영어를 듣고 읽었으면..
아마존 사이트 들어가서 허거덕 놀래서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겨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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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08 19:19
네...아이가 즐기고., 엄마가 즐기면서., 그렇게 해나가기로 해요^^
어찌보면., 이제 시작인 우리반 엄마들...
앞장서신 많은 현명한 맘의 액기스 제대로 뽑아서., 찬찬히 진행하기로 해요
시행착오는 가장 적을수 있을듯한 느낌도 ^^
우리반 엄마들...브죵님....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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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08 22:56
반장님~~~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일일이 살가운 댓글..너무 반가웠구요...이렇게 알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한결이도 아파서 정신 없으셨을텐데...마무리 잘 지어주시구요..한결이는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해요...우리 앞으로도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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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2-09 00:04
아~ 모두가 다 같은마음일거예요...
우리 인생에 있어서 이런 경험 정말이지 흔하지 않은 기회일 수 있는데
정말이지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글에 성심껏 댓글로 힘을 주신 반장님 정말이지 고맙구요..
브죵님.....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셨기에 감사하다는 말이 오히려 죄송하네요.
건강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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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08 10:34
답댓글

진행1반이 가장 많았군요...ㅋㅋ 흐뭇하네요.

많은 분들이 같이 수료하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우리반 반장님 수고 많으셨고 정말 애쓰셨네요.

저도 방학동안 정신없이 보낸지라 우리반에 누가 계신지 잘 모르고 지나왔네요.

벌써 끝날때가 되었다니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굳은 마음이 자리 잡았어요.

모두들 같이 쭉 가셔요~~~ㅎㅎ

사실, 숙제올리느라 정신없는 동안엔 귀차니즘이 발동하기도 했었으나

막상 올릴때는 뿌듯하기 그지없었네요. 나름 성취감도 느꼈고요.

대장님과 반장님께 감사드려요~~~

 

브죵님은 언능 쾌차하셔서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래요.

 

오늘은 날씨가 꾸물거리네요. 부슬부슬 비도 오고.

향긋한 차 한잔씩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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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8 10:11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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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1반 수료자 명단이었습니다.

 

시작을 하고 달리다 보니 또 끝이 보이는 군요. 이번 방학때의 좋은 경험으로 앞으로도 조금씩, 꾸준하게 나아가 보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해주셨던 우리 진행 1반, 첨엔 출석 체크하느라고 눈이 빠지더니 조금 익숙해 지니까 다른 집 진행기가 보이더니,, 막판엔 그냥 설렁설렁.....^^;; 적응이 됐었다는 뜻이겠지요.

브죵님 덕분에 좋은 경험하고 또 맘님들과 나눌 수 있어 좋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하셔서 좋은 성과들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달려요~~!!^^

 

글고 브죵님 얼른 컨디션 찾으셔야지요.

전 주말에 별 한 일이 없는데도 감기 증세가.. 쿨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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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0:18
와...우리반 정말 많은 분들이 끝까지 마치셨네요.
짝짝짝~~~
울반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같이 하신 모든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주말에 늘어지게 잤더니.........................................아침에 심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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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10-02-08 12:02
와~~ 수료했따!! ㅋㅋ
브죵님, 그리고 우리반 반장 !림스마미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전 제아이 돌보기도 버겁고 댓글 한줄 쓰기도 힘들었는데 매번 다른분들 댓글에
좋은 조언까지 해주시니 얼마나 힘드셨을지...감사 또 감사드려요.
비록 함께한 집듣시간은 이번주로 끝나지만 앞으로 쭈~욱 해야겠지요?
지난번 종채맘님께서 하셨던 리딩300..전 끝나자마자 바로 500고지를 향하여 출발!
지금 200권이 넘었답니다. ^^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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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10-02-08 13:14
리더스 프로젝트때도 그렇고 이번 집중듣기때도 차려진 밥상에 앉아 낼름 낼름 받아만 먹어서
미안키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시작할 당시만해도 될까하는 의문투성이로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되는구나 하는
강한 믿음이 생겼으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여야 할지도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진행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수정이 있겠지만서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서 지지난주 시작한 해리포터-6은 이번 집중듣기 끝나는 시점에
맞추어 끝나기는 힘들 것 같고 지금과 같이 진행하여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집중듣기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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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사랑
  • |
  • 2010-02-08 15:08
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우리반 어머님들도 아이들도 모두 모두...
생각하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것이 또 다른 시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분 좋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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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08 16:00
집중듣기 프로젝트를 열어주셔서 많은 맘들을 잘 이끌어주신 브죵님.
출석체크에..댓글에.. 일일이 챙겨주신 반장님 림스마미님.
각자의 진행기를 성의껏 올려주셔서 이것저것 저에게 많은 도움주신 여러맘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를 어찌 다 갚을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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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
  • |
  • 2010-02-08 17:27
반장님..브죵님..모두 수고 많이하셨어요..
저도 첨에 쌩쌩하다가 끝마무리가 흐지부지 될 뻔했는데...
수료했다는 기쁨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울딸이랑 으쌰으쌰해서 앞으로도 매일 꾸준히 밥먹듯이 함..해볼랍니다.
모두모두..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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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35
인원이 많다보니, 오붓한 맛이 좀 없었어요.
이제사 닉네임들이 좀 익숙하네요..

림스마미님 늘 부지런히 아침을 열고 방학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고민도 있으셨겠지만, 어느 순간 그 고민들을 불식시킬 무언가를 아이들이 보여주지요.
그래서 그 고비들을 넘기면서 갈수 있는 것이겠구요.

방학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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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2-08 17:42
드뎌 수료증을 받게 되었네요~
정말 우리 반이 젤로 많네요~
일일이 댓글 다 달아주시는 우리 반장님 림스마미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만나진 못하니 동생한테 커피 한 잔 사드리라고 해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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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맘
  • |
  • 2010-02-08 19:42
아싸~~~제일 먼저 제일 위에있구요!!

혼자했으면 절대!!!못했을 집중듣기
함께해주시고 독려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 또다른 시작 기다리고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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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09 12:17
림스마미님....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진행1반 같이 하면서 덧글 달아주시고 서로 위로 하고 격려했던
어머니들 모두 수고 하셨구요^^

항상 감기를 달고 살던 전 이번 겨울에
무사히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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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0-02-09 12:34
정말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덕분에 수료할수 있어 정말 감사하구요..
이번프로젝트를 계기로 더욱 분발해야겠구요..
브종님, 또 울반장님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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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희맘
  • |
  • 2010-02-09 20:27
진행 1반중에 제일 열심히 못한것 같은데 수료자 명단에 끼워주시니 넘 감사해요. 중간중간 시간을 제대로 체크 못해서 총계도 내지 못했구요. ㅠ.ㅠ
아직 magic tree house 다 못들었는데(산지가 얼마 안되서리) 2월 말까지 다 듣기로 약속 했답니다.
그동안 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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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맘
  • |
  • 2010-02-10 02:30
수료할 수 있어서 넘 뿌듯해요.이번 겨울 방학은 한가지 목표라도 달성햇네요.같이 하는 여러분들 덕분인것 같아요.모두에게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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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8 10:06
답댓글

 수료증에 아이 이름을 넣어 노니 더~ 멋지구만요.

 전~ 종채맘님이 인정한 짠순이라~ 11일날 입력해서 코팅까지 겸해서 수료증 전달식을 할려고 합니다.

 아는 부지런 한것 같은디~ 당체 엄마가 게을려서 못한 날들이 있지만,, 앞으로 더욱 부지런 떨고 갈 것을

 약속하며,, 그동안 커다란 선박이 큰 풍파 없이 순항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선박이 순항 할 수 있도록 애 쓰신 맘님들 수고 하셨고요..

 여러분 덕에 저도 참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어느 분이 추진 하실 계획이 없는지~ 궁금 한데요.. 빨랑 손 좀 드셔요~~~^^

 바지가랑이건, 치마자락 이건 붙잡고 가게요~~

 

 브죵님, 나들이 후 감기기로 고생 중이시군요..

 오전에 병원써 주사 한방 맞으시고, 따땃한 유자차도 많이 드시고, 감기 뚝 하시길 바래요.

 그 동안 커다란 선박이 순항 할 수 있도록 진두지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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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36
주사 맞을 정도는 아이에요..

머리가 띵하고 컨디션 엉망인 정도 ^^
해바라기님 리더스 이끄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두가지 함께 하느라 힘드셨죠?
제니도 그랬을 거라 생각해요 . 아이가 조금 더 원하는 방법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잘 되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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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05:06
감사합니다. 앞에서 바른길을 안내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잘 왔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배운 실력 앞으로도 잘 활용해 나가도록 할게요.
브죵님,한결맘님, 기초 1반 엄마들, 다른 윗반 여러맘님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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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0-02-08 10:05
답댓글

우린 오늘 개학했어요^^

영영 올거 같지 않던 개학 하고나니 좀 아쉽네요.

명절도 끼고 해서 다시 페이스 조절을 좀 해야 할 거 같기도 해요.

 

주말에 여긴 완전 봄날씨였어요.

어찌나 따뜻하던지 금방이라도 봄옷 입고 다녀야 할 거 같았거든요.

근디 오늘은 우중충하네.

 

집듣반 끝나도 게시판에서 울 엄마들 자주 만났으면 해요.

가끔 댓글도 달고 개인사 얘기도 늘어놓고...

한 번씩 얼굴 익혔으니 전보다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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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38
초반에 반장님 맡기려고 했던 분...^^

집듣 시간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아이가 열심히 들어주어서 너무 행복하셨죠?
저도 좋은 성과에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중간에 힘들어서 그만두신분..
수료는 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못이루신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의 힘은 느끼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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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2-08 10:02
답댓글

많이 부족한 결과물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같이 한 덕분에 이만한 결과물이 나왔고

이렇게 한번 경험함으로  다음번에  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울 아들 영어가 왜 이래 안 느나 했더니

다른 집 하는거 보니 답이 나와요...ㅎㅎ

넘들보다 쑥아이들보다 작게 불규칙하게 하니 안느는 거란것도 알게 되고...

이번 방학 브죵님과  다  같이 해 오신 분들 덕분에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는데...4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동생들과  또래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한번 쫙 보여 줘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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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40
도대체 얼마나 어떻게 들어야하나.. 라는 고민들 있었을거에요.
저 역시도 남들은 어찌하나.. 했는데..
이렇게 많이들 듣는구나.. 보면서 많이 놀래기도 했어요.

저희도 집듣시간이 진행2반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적어요. ㅜㅜ
하지만.. 다른 것들을 챙기게 된 방학이었지요.

많이 듣는 것.. 그만큼 들은 집들은 확실히 느는 것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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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08 09:32
답댓글

잘 놀다 오시라 했더만 감기에 걸리셨군요..  빠른 쾌유 바랍나다

 

긴 항해를 아주 잘 마친 기분입니다.. 선장님 덕분입니다..

이제 이 배에서 내려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시 출발하는 배가 있었음 합니다..

 

수료증 참 맘에 드네요... 그런데 지는 수정이 잘 안되어서 아직도 울 아들 이름을 못 적었네요 ㅠㅠ

그동안 진행2반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집중듣기 다른반도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행2반 수료자 명단입니다

브죵/ 해오름 / 민규맘 / 아이맘 / 니콜맘 / 수다맘 / 상큼/ 프림 /장군맘 / paul / 제제맘 / 재린민서맘 / 연이빈이 / 클로이 / 샤방샤방 / 산들바람 / 파랑새 / 오월 / 민민맘 / 준맘 / 다시천천히 / 소심맘 / 드래곤 / 한여자 / 애플 / 바다2 / 라이노 / 데이지 / 씽이맘/ 텐저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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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2-08 09:58
브죵님, 민규맘님~고생 많으셨어요~~
박수~~~짝짝짝~~~
항상 집중듣기를 하면~...얼마안하다 흐지부지 했었는데,
집중듣기반 덕분에~이번 방학 정말 알차게 집중듣기 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종종~쑥게시판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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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콜맘
  • |
  • 2010-02-08 10:20
이번 방학때 제일 잘한 일을 누군가 묻는다면 집듣이라고 말할랍니다.
이번 방학때 제일 고마운 분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브죵님,민규맘이라고 말할랍니다.
이번 방학때 제일 신나는일을 묻는다면 해리포터 즐기고 읽고 있다고 말할랍니다

몇년을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불안감과 기대감으로 시작됐던 엄마표 영어,이제는
영어라는 족쇄에서 해방되서 아~영어라는 게 책으로도 이렇게 즐길수 있구나~
단어시험 안봐도 저절로 알게되고 라이팅 수업 안해도 멋진 시나리오 써내려 가네요.
정말 신기하네요. 앞으로 집듣은 계~속 쭉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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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2-08 10:22
저도 다시한번 브죵님.. 민규맘님 수고하셨습니다.
학기중에도 자주뵙고 좋은 글 서로 주고 받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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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2-08 11:10
뿌듯한 맘만 남을 줄 알았는데 아쉬움이 더 크네요.
민규맘 울 반장님 넘 넘 수고 많으셨구요
브죵님도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쑥에서 계시판 따로 만들어 주시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계속 좋은 얘기 나누어요.
반장님 저도 상장 수정해서 이름쓰는거 안되어서
기냥 프린트 해서 글씨를 쓰다가 제가 워낙 악필이어서
뽀대나는 상장마져 빛을 잃었다는 ㅡㅡ;;
상장에 글씨는 어떻게 넣는거여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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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1:36
저도 컴맹인디...
저 파일을 받아서 열면 보는 도구가.. 윈도우 팩스도 보고 사진도 보는 창이더군요..
(컴마다 설정이 다를수도 잇어요-윈도우 팩스 뷰어라고 되어 있던거 같던데.)
그 창에 밑에 보면.. 삭제도 있고 돌리기도 있고.. 다양한 그림이 있는데..
그 중에 산그림이 있는 메뉴가 있어요. 그걸 클릭하면 고치기가 가능해요...
문자를 세겨 넣고 수정하고 저장을 다시하면 원본은 그대로 잇고 저장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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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ul
  • |
  • 2010-02-08 11:38
휴~~
저번주에 표 못올려 강퇴당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민규맘님, 브죵님 너무 고맙고 애쓰셨습니다.
어디 나서서 먼저 말못하는 성격인지라 이렇게 앞서서 활동하시는분들 보면
분명 아이들도 똑부러지게 키우실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번방학은 특별히 아이에게나 저에게 뜻깊고 뿌듯했던 방학으로 기억될거 같아
정말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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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08 12:20
우리 규반장님, 쁘죵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님들의 수고로움 덕에 편안히....
집듣 항해 마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고..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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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
  • |
  • 2010-02-08 14:29
브죵님,민규맘님~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 진행해주신 진행2반 친구들과 예쁜우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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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08 14:46
브죵님 민규맘님 정말 애쓰셨어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집듣 모집한 게 엊그제같은데 드디어 수료증을 받게 되니 넘 기쁘네요
집듣시작때보다 듣는 시간이 좀 늘었는데도 별 불평없이 가고 있으니 성공이라 할 수 있겠죠?

다른 친구들 하는 걸 보며 저 혼자 애가 닳아 볶을 때도 있었는데 ^^
그 시기가 지나고 자리가 잡히니 요즘은 수월한 걸 느껴요

더불어 이제 작은 애도 초등들어가면 집듣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

진행2반 친구들 맘님들
모두모두 애쓰셨구요
집듣 끝나도 서로 좋은 소식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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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10-02-08 14:59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죵님과 민규맘님 넘 감사드려요
혼자 할 땐 힘든것 같았는데 여럿이 같이 하니 좋네요
이슬비가 내리네요 추운날은 아닌데 습도가 높아 춥게 느껴지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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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08 16:14
자주 뵈어요~~
그동안 드분다 넘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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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2-08 16:23
민규맘님, 브죵님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과연 내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했었는데 다행히도 끝까지 왔네요.(끈기가 부족해서리...)
집중듣기가 없었더라면 챕터북입문을 하기가 너무 어려웠을거라 생각해요.
예전에 비해서 책에 푹~ 빠져 듣는 느낌이구요.
듣기시간도 많이 늘었네요...
이대로 쭉~ 이반이 유지되면 참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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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08 16:43
브죵님,민규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끝까지 함께한 진행2반 여러분들도 많은 힘이 되어 주셨어요.
쑥쑥에서 자주 뵐텐데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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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17:44
직장맘에 애 둘 키우는 바쁜 분한테..
떡하니 반장을 맡겨놔서 고생 많으셨지요?

그래도 반장 아닌 것과 반장인 것이 차이가 좀 나는 듯해요.
저희 아들녀석도.. 엄마가 집듣반 이끄는 것 신경도 안쓰더니..
후반에는 그래도 좀 더 들어야겠다고... 열심히 듣더라구요..
기본시간 채우려고...

함께 가는 길 즐거웠구요..
짐이라 생각하지 않고 흔쾌히 수락하고 애써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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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10-02-08 23:25
그동안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브죵님, 민규맘님 , 바다2님 등,,,,
덕분에 끝까지 쉬지 않고 올수 있었어요^^
내년 겨울 해리포터 집중듣기를 꿈꾸어 보며
올 일년 열심히 화이팅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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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9 06:16
반장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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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09 09:23
맞아요 지가 그나마 반장을 했기에 아들녀석이 듣기 싫은날도 엄마가 반장인데 .... 내가 이러면 엄마 창피하잖아 ~~ 하면서 들어주기도 했답니다 ...
그래서 집중듣기 함께 하기가 끝난다는 말을 차마 못해주고 있습니다
계속 기록하고 ... 함께 하는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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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08:49
답댓글

아싸.. 나 1빠...

자리 찜하고 제대로 수정 들어갑니다 ^^

 

아침에 막내는 호리드헤리 한권,, 아들은 잭스톨워트 반권정도 듣고 학교에 갔어요.

큰아이는 인강듣구요

저희는 조용한 가운데 집중듣기를 하지 않아요.

한아이는 식탁에서 또 다른 아이는 거실에서 또 다른아이들은 각자 방에서.. 머 이런식으로 동시에 여러가지 소리가 함께 쏟아지는 속에서 집중듣기를 하죠.

물론 약간의 거리가 있어서 소리가 섞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집중을 해야돼요.

저 역시 처음엔 당췌 여기저기 시끄럽더니... 이제는 그속에서 한아이에게 집중하면 그 소리만 따로 들리곤해요.

 

중학생 큰아이들은 듣기에 푸욱 빠질 시간이 부족하지만...

올해 3,4학년이 되는 막내와 아들은 올해도 듣는 시간을 많이 확보해주려 합니다.

4학년이 되는 아들은 지난 연말 학원을 잠시 생각해봤는데....

올해 스케줄에서 디비디 시간을 매일 한시간 확보하는걸로 생각을 바꿨어요.

 

방학에는 워낙 시간이 없어서... 다른반 진행상황은 커녕 우리반(진행1반)에 누가누가 있는지도 솔직히 기억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어쨌거나..........함께 하신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과연 이렇게 커다란 프로젝트를 또다시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대장님...수고 어마무지 많으셨어요...

 

아.............하늘이 짙에 내려앉은 우중충한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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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08 09:04
그 책 결국 질렀구만...^^
여행갔다 오니까.. 그제사 책이 와잇더구만..
나는 이건 사은품이 없는 줄 알았더니... 엄청 큰 박스가 와서
깜짝 노랬네.. 내가 상품을 잘못 주문한 줄 알고...
그 사은품으로 온 잡지
글씨가 깨알같긴 하지만... 좋다고.. 팽이도 돌리고..
가루 저어서.. 찐득이도 만들고 하더만..
호리블 사이언스 책에 같이 나가면 좋았을텐데 싶기도 하던데..
뭐.. 다른 이유가 있겄지.. 판매하는 쪽에선..
이거 돌려보는 책이라고.. 안된다고 해도.. 일단 지 손에 들어간 거니까..
어떻게든 해보느라고.. 용을 쓰더군..

나는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그 키트와 잡지들도 좋던디^^

잭 스톨워트도 조금 이야기를 질질 끌긴 하지만..
재미잇다고... 챕터5부터 이제 재미있어진다고.. 뒷부분 슬쩍슬쩍 넘기며..
(궁금해서...) 보곤... 재미있다는 총평인데... 그 집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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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09:12
막내 생일파티 간 사이에 책이 와버렸더라구요
큰아이는 청개구리같이... 잭스톨워트 10권을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어제는 다시 1권 처음부터...
아들은 사은품에 팍~~~꽂혀서 "엄마 따랑해요~~"를 입에 달고 살았어요
아들이랑 막내는 찐득한 민달팽이며 허파모양...이상한것들에 꽂혀서 좋아라하는데..
큰아이는 근처에도 못가요...징그럽다고...ㅎㅎㅎ
아들이 요즘 호러블사이언스에 빠져 살거든요..
그래서 이번 실험세트가 완죤 대박이예요..
잭스톨워트는 활자가 아이들이 보기 편해서 저는 더 맘에 들더라구요.
워낙 글자들이 애들 눈버리기에 딱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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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2-08 09:55
아이가 셋이군요~......전 둘만 되도 버벅대는데~.....
저희집도 듣기할때...서로 둘중 한명은 헤드폰 끼고 해야 해요~..
한명은 컴소리...또 한명은 전자사전에 담아서~~...엄마는 컴에 앉아서 컴터하고~
아참~~저희 큰아들도 4학년이 된답니다.~~
아침에 책읽을 시간이 전혀 안나는데~....짬을 좀 내봐야겠네요~
셋이 앉아서 지지고 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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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2-08 09:59
저희집도 이제 두명이 같이 영어공부를 해야 할듯해서
따로 따로 해야 할것 같은데...제가 귀가 안좋은 관계로 아이들 헤드폰 사용은 못 시키겠고 방과 거실에 분리해 제가 왔다리 갔다리 해야할거같아요..
아이가 크면 우아하게 내 책보거나 살림에 좀 더 열중할줄 알았는데..
이건 갈수록 태산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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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08 10:16
저희도 이어폰 사용은 거의 못하게 해요.
그래서 동시에 여기저기서 소리들이 쏟아져서 시끄럽습니다.
책 읽기를 할 때도 동시에 소리내서 읽어서 소리들이 난리죠..
이어폰 삼년사용하면 청각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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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2-08 10:40
민규맘님집의 이쁜 여동생은 벌써 영어공부 시작했군요..ㅠㅠ
저는 제가 영어 울렁증이 너무 심하다 보니 애들 영어공부 시작이 늦어져요..
우리 이쁜 공주는 오빠처럼 엄마 힘들게도 안할건데..
엄마의 울렁증 땜시..
이제 열심히 시켜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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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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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8 10:52
소심맘님 울 꼬맹이 영어 공부 아젹 안해용...
지 혼자 시디 돌리고 혼자 듣기는 해도 .... 제가 시키지는 안혀용....
울집은 CD 플레이어도 한개밖에 없어용
저도 이어폰 사용을 못하게 해서 ... 오빠 안들으면 틈틈히 놀이처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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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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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8 10:54
소심맘님 쪽지 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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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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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8 11:49
저도 이책 꼭 사고 싶은데 낱권 받은것이 한권(#4) 있어서
세트로 사기가 왠지 아까운데, 사은품이 너무 좋다고 하니 망설여지네요
울 아들 성향으로보아 실험세트에 정신잃을것 같은데....
종채맘님 처럼 저도 글자 크기도 넘 맘에 드는지라 더더욱 고민하게 만드는 책인데
살까요? 말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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