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민혁 8세
지각제출입니다.
열이 39도를 넘어 학교도 결석하고 학원도 못가고 잠만 내리 자고 있습니다. 병원다녀와서 간신히 그 틈에 조금했어요.
주말되기전에 워크지까지 끝내야함을 이번에 깨달았어요.
어서 일어나서 내일은 학교에 가야할텐데요.
이번주는 정신바짝차리고 심기일전해보겠습니다

16번 준혁6세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책읽기는 씨디 들으면서 매일 한번씩은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이번주도 필수 미션만 겨우 했습니다.

버블맵은 예의바른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봤습니다.
밥먹을때 앉아서 먹기는 재정이를 콕 찝어서 말아더군요..^^
그나마 준혁이는 집에서 밥먹을땐 습관이 잡혀서 잘 앉아서 먹는데 재정이는 아직 끝까지 앉아서 먹는게 잘 안되고 있어요.

12번 성지
안녕하세요~^^ 숙제를 올리는데 방장님께 송구스런마음이...워크시트 다 하겠다고 폼만잡고는..
이번주 미션은 책 확장이 메인이 되었네요^^;;
도서관에서 공룡 유치원'내가 대장이야' 보면서,
옆에서 간간이 뿔리가 boss네 ^^ 라고 말해주었어요.
뿔리처럼 자기 맘대로 친구들에게 말하면 성지 기분이 어떨까? 속상해, 화가나, 싫어~라는 표현에 수긍하네요.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책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냥 yes라도 말하는 대신, "yes please" 라고 말하는거 연습해 보구요^^
bad baby를 무례한 아이 라고 이야기 해 주었는데, '무례한'이란 단어가 더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어른이 말씀하시거나 물으실 때
'응'하고 대답하는 것보다 '예'하고 말하는 거라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워크시트중에 sp를 들고는 계단같다며,
다 오리고 난 뒤에 다시 테이프로 붙인 성지^^;;
워크시트는 책 읽는 가운데 '빨리' 제공해야 겠다고 다시 맘 먹으며
여기까지 숙제 제출합니다^^

2번 클라라
어제까지 올리려 했는데, 외출로 인해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주중에는 하루에 한 번의 FPR과 CD는 자주 틀어주려고 했어요. Bossy란 개념 뭔가 심술부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 너한테 bossy하면 어떻겠니? 하니 울고있는 그림을 그려보네요.
인형 집은 만들어서 너무 잘 가지고 놀았고, 아니다 다를까 동생과 싸워서 인형은 한 세트 더 뽑고 같이 놀았어요.
늘 보내주신 워크시트는 너무 즐겁게 잘 하고 있구요, 쓰기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워크시트에서 단어라도 하나씩 쓰다보니, 쓰는 것을 예전만큼 싫어하지는 않아요. 이렇게 조금씩만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드리며 하고 있답니다.
요 일주일 뭔가 공허함과 무기력증에 빠져 헤어나오지를 못했답니다. 결혼하고 7년이 되어가는 요즘 그냥 다 허무하고 하기도 싫고 아이와의 감정싸움도 지쳤나봐요. 신랑이 요 며칠 도와주고 주말에 외출도 하고 했더니 회복이 좀 되었네요.. 6월은 좀 더 활기차게 시작해보려합니다~~
북클럽 어머니들도 화이팅이요^^





10번 호야..... 이번주는 금요일 아이 하교와 동시에 설악산으로 2박3일간 캠핑을 다녀왔어요.... 가서 신나게 놀고, 산도 올라갔다오고.. , 틈틈히 워크지도하고....그런데 북노트는 못했네요.. .^^; 낼 시간될때 꼭 해볼께요...^^
18번/ 휘;Annie/ 7세 (철/ 4세)
이번주 행사가 참.. 많아서 양껏~ 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수; 철이네 반 엄마참여수업(오전) 떡케이크만들기, 달크로즈 음악수업~
금; 휘네 반 엄마 참여수업(오후) 숲체험..
토; 라트어린이극장 "Shadow Thief" 관람
일; 외할아버지 생신+아빠생신(내일~)
거기다 틈틈히 야외놀이까지... 주말에 마무리 해 줄 시간이 부족했어요~(핑계죠^^;;ㅎㅎ)
이해를 구하면서... 올립니다~
*게임~(철:오리흉내 내고 있어요~)과 인형놀이(일단.. 만들기만 했어요)

*웍싯~


*주말행사?!! (부족한 웍싯활동의 이해를 구하면서.. 올립니다^^;;)

다음주에 분발해 볼께요^^
8번 다니엘
이번주 잉크가 떨어지는 바람에 몇장 하질 못했습니다.잉크오는대로 마무리하겟습니다.
집듣과 리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주 워크지도 감사합니다.

3번 anna입니다.
매주 주말에 올리는게 버릇이 되어가네요. ㅠㅠ 이번주 좀 일이있어서 이것 저것 챙기느라 올리는게 늦어졌습니다.
우선 북노트는 DW가 케이트에게 bossy한 장면을 그린다고 그렸는데 ㅋㅋ 케이트가 네모난데 누워있는거라능.ㅋㅋ 버블맵은 요즘 anna의 초 관심사인 유치원에 대해 느끼는 점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슬펐을때라든지, 기뻤을때 유치원에서 일어난일들을 얘기해보았습니다. 요즘 anna가 다시 유치원에 가겠다는 마음을 먹어 적당한 곳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왼쪽그림을 4살 초반쯤에 발레를 시켜봤더니 하기싫다고 해서 않했더니 요즘 발레를 하고싶다고 해서 다시 시작한 발레가기 전에 예쁜이 포즈취하고 한컷찍어달래서 찍었네요. ㅎㅎ
원영님 올려주신 검색워크지에 den을 가지고 놀고 저희집 프린터의 칼라잉크가 거의 맛이 간관계로 흑백으로 인쇄해서 사람만 anna가 색칠했습니다. 전에 프랜신이 축구하다 muddy됐다면서 온몸을 벌것게 칠하네요. ㅎㅎ 요즘 워크지할때 당근이 미로찾기 검색워크지가 되었네요. 부랴부랴 내용과는 관계없지만 미로워크지를 조금 검색해서 아서 워크지하나 미로하나 이런식으로 진행했습니당. ㅎㅎ

후반부라 그런지 요즘 워크지랑 활동하는게 영 시원챦네요. 엄마가 힘내서 해야되는데 내용이 많이 부실해서 방장님 열씸히 자료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힘나게 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좀더 힘내서 마무리 해야겠어요. 다들 새로운 한주 잘 보내세요.
14번 유진이 (6살)
아서 이야기 매번 새로운 이야기 넘 재미있어요..
아서 DEN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구요.. 마침 유치원에서도 인형극 세트를 만들어와서, 두 개로 즐거운 놀이했답니다..




4번 현우(5)
이번 주는 D.W.의 근엄한 행동 덕분에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
1. 책읽기 : 틈틈히 읽어서 거의 매일 1번씩은 읽었어요.
2. Worksheet
이제 Hidden message 찾는 활동지는 손으로 즐겁게 써 주네요~
사실 자신이 쓰고도 글자를 읽을 수는 없지만..ㅎㅎ
그래도 알파벳 하나하나를 쓰는 재미가 큰가 봐요~^^
'S'는 똑바로 쓸 때도 있고, 좌우가 바껴서 쓸때도 있고..
처음에는 이 엄마가 지적질(!)을 했는데..ㅋ 이젠 어떻게 쓰든 칭찬해줍니다~ ^^

3. Booknote & Bubble map
북노트를 별로 그리고 싶어하지 않길래... 표기의 D.W. 표정을 그려보자고 꼬드겼네요..ㅋ
팔은 못 그리니.. 얼굴만 그리는 것으로 타협을 봤어요~ ㅎㅎㅎ
D.W.의 눈이 뽀인뜨 입니다!! ^^

버블맵은 몇몇 상황을 주고 현우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feeling, happy, disappointed는 엄마가 적고,
나머지는 엄마가 적어준 단어를 보고 현우가 적었어요~
글자도 모르면서 알파벳 아는 것으로 글씨 쓰는 재미를 느끼네요~ ㅎㅎ

4. Game- Bossy Bat
올려주신 게임이 단순하지만 현우 수준에 딱! 이었어요~
몇번을 반복해서 했어요~ 엄마는 좀 지루했지만.. 현우는 뭐가 그리 좋은지.. ㅋㅋ
'Tell a story' 미션이 제일 힘들다고 하면서도, 그 칸에 걸리면 이야기를 쫑알거리긴 하더라구요~^^


5. 감정 관련 도서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
이 책 하나 챙겨봤어요. 소피가 화가 나서 어떻게 그 화를 풀어가는지 알려 주는 책..

추천해주신 다른 관련책들은 도서관에 없어서 못 읽었네요..
언젠가 기회되면 꼭~~ 읽고 싶네요~ ^^
17번 Alice
Dino와 두개 를 같이 진행할려니 조금 바쁘네요. 여러 활동하시는 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
Alice가 MMR, DTP, 소아마비 만6세마지막 추가 접종을 양팔에 두방 맞고 와서 헤롤헤롱^^
요즘은 주사가 콤보로 나와서 편하긴한데 조금 꺼림직하긴 했어요. 이제 뇌염만 맞으면 되네요.
결론은 워크싯 밖에 못했다는 ^^;;



북노트로는 Alice가 청소 하라고 지시하는 bossy 한 포즈 ^^
Feeling에 대한 뜻이 제가 이번 책하면서 헷갈리던군요. 감정보다는 태도에 중점을 두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 적어 봤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11번 성경이입니다.
이번 아서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간 빌려보는 사람이 적어서 대출이 순조로웠던것을 믿고 방심하다가
목요일에야 책이 반납되어 빌려 왔네요.
아무래도 다음주에도 좀 더 읽어야 하겠습니다.
요즘 날씨탓인지 학교에 감기가 유행이라
성경이도 목감기로 고생중이네요.
이래저래 이번주는 딸이 고생합니다.


북노트는 맨끝 장면이 인상적이라며 그려주었네요~
1번 조셉
너무 활동할 아이디어가 없어서 책만 읽고 워크싯만 하다가 마굴맘님네 미션 보고 저희 집에도 있는 게임이라 같이 해 보았어요. 오랫만이라 너무 좋아하네요. 오르다 게임의 일종인 TOUCH MY HEART입니다.

감정에 관한 책은 좀 있어서 몇 권 읽어 보았습니다.
아서 책 중에서 FAMILY VALUE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내용은 쉽지 않지만 좋은 내용이 많아요. 저희 집에는 12권이 있네요. 배려없는 Buster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영어 수업할 때 만들어 두었던 교구가 있어요. 동그라미 4개를 아코디언처럼 연결해 붙인 다음 표정을 만들면 노래부르면서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I am happy I am happy I am happy happy all the time...이런식으로요.

원영사랑님이 주신 Authur's den은 인기폭발이었어요. 조셉도 사진 찍는다고 ㅋㅋ

워크싯입니다.



5번 8세 나림 /6세 재훈
이번주는 편하게 진행이 되는 주였어요. CD는 매일 듣고 책은 2번쯤 읽어주었네요.
월요일에 아서방 꾸미는거 프린트 해서 애들과 같이 만들어 봤어요. 재훈이는 아서친구들 한명씩 넘어뜨리기 하고 나림이는 누가 누가 키가 큰가 한줄로 세우기만 했네요.



참고책으로 알려주신 영어책과 한글책이 둘다 있어서 읽어주면서 누가 너에게 자기마음대로 명령하면 어떨지 얘기해 보았어요. 당연히 싫다고 말하네요. 가끔 저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엄마의 모습이라 안해서 참 다행이예요)


어제 재훈이가 아파서 일찍 재우고 나림이랑 남은거 마저 했어요. 재훈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분이 좋아서 어린이집 일찍 가지 않는 대신 숙제를 했어요.
<8세 나림>-이번에는 워크지만 있어도 군 소리 없이 잘 해주내요. 하루에 해야될 것 보다 더 많이 해주었어요. 재훈이가 자니 엄마 차지 했다고 실실 웃으며 하네요. 북노트는 책 마지막 장에 D.W가 동생 안아주는 그림인데 연필로 그려서 잘 안보이네요. 그게 제일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6세 재훈- 누나는 어제 다 끝냈다고 하니 어린이집 가기전에 열심히 했어요. 북노트는 이번에도 표지에 나온 이름을 쭉 나열해썼네요. 아직도 그림 그리기는 힘든가봐요.



6세 예원
이번주는 책을 두번 읽었어요.
바비시리즈 DVD 24장을 사주니 아주 바비에 빠져 삽니다.
그러니 여가시간에 바비 한번만 봐도 1시간이니 당연히 책 읽는 시간이 조금...줄어듭니다.
한글판과 영어판 둘다 골고루 어떻게 보게 할지 저만 고민하고 있습니다.ㅜㅜ
이런거 좋아하는 것도 한때라 생각해 한꺼번에 많이 보여주는 것만 하지 않고
보게 하고 있어요. 아무튼 예원이는 바비 때문에 행복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면 DVD를 안고 자더라구요 ㅋㅋㅋ
이번주 책은 미운 D.W가 나와서 예원이가 재미있게 책을 봤어요
그리고 원영사랑님께서 올려주신 인형놀이 뽑아서 30분동안 같이 놀았어요
주로 D.W말썽을 부리고 오빠가 말리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원영사랑님은 저희 집에서 만들기 올려주는 이모예요
'이모가 또 이거 올려줬어?? 빨리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런데 만들기 하는거 많이 올려달라고 그래' 이럽니다. ㅎㅎㅎ
이번주 주제를 말과 감정으로 잡았어요.
감정에 대한 마인드맵 한번 해봤는데 영어로 알아서 한번 써 보도록 했어요
이번주 책을 읽고 생각나는 속담이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도 곱다.'더라구요
그래서 예원이랑 들으면 기분 좋은 말고 기분 나쁜 말을 생각해서 적어보고
말에 대한 속담 3개정도 알아봤어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 한마디로 천냥빛 갚는다.
이걸 물어보니 전혀 뜻과는 상관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 조금 알아듣더라구요^^

예원이와 감정에 대한 표정그리기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모나리자 그림을 얼굴 부분만 빈 공간으로 만들어 표정에 대한 단어를 말하고 그려보기 했어요
감정에 대한 단어를 써 보자니 싫다고 해서 두 단어만 써 봤어요
이번에 하면서 bossy란 단어는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ㅎ
하기전에 모나리자에 대한 그림을 이야기 해주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렸다고 이야기 하고
활동을 다 한 후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같이 봤어요^^

그리고 말과 감정에 대한 종합편...Touch my heart라는 보드 게임을 같이 했어요
게임 말을 주사위를 던져 가고 칸에 해당하는 카드를 뒤집고 지시대로 하면 됩니다.
카드는 감정카드, 생각카드, 물음카드, 행동카드가 있는데
예원이가 제일 슬펐을 때가 언제 입니까? 엄마는 예원이가 어떻게 할때 가장 슬픕니까?
바람의 흉내를 내어보세요 혀를 코에 닫게 하세요 여자란??? 등등등 이렇게 카드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아이의 말과 감정을 알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행히 한국말과 영어로 다 쓰여져 있어 둘 다 읽어주고 답변도 간단히 영어로 말하도록 해봅니다.
골인 지점에 들어오면 표정카드 3장과 왕관카드 많이 가진 사람이 우승하는 것입니다.
예원이가 재밌있어하는 보드게임이라 즐겁게 같이 했어요 하면서 예원이가 가장 슬플때는
엄마 아빠가 싸울때라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워크시트는 3-4장씩 나누어서 했어요
하면서 하기 싫은 날도 있고 금방하고 더 달라는 날도 있고 예원이는 기분 맞추기 힘든 상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