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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타샤 튜더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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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맘
|
2006-07-23 15:45
답댓글
저도 이 사진들..어느잡지에서 본적이 있답니다.
우리가 희망하는 온화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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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맘
|
2006-07-21 12:10
답댓글
첫 사진을 보고서 한숨이 나오더군요....아름다워서...앞뒤가 아파트로 막힌곳에 살면서 이런곳을 꿈꾸는 저를 보면서 나도 늙어가나보다 했습니다...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름다운 노후를 꿈꿉니다...너무도 평안한 그림입니다....마음이 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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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06-07-21 00:35
답댓글
동화작가여서일까요? 작가시절.. 자기가 그리던 노인의 모습이 아닐까요?
자신도 모르게 닮아가는.. 넘 포근한 사진들 입니다..
꼭 동화를 보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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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맘
|
2006-07-21 00:11
답댓글
제가 온유엄마님 팬입니다
어떤 기억의 끄트머리인지 몰라도 쉬었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쉴수 있는...
꿈에 여백이 있는것도...
사막같은 도시에선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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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엄마
|
2006-07-20 23:04
답댓글
오늘 여러 번 이 그림을 보고 있습니다.
저런 꿈을 꾼 적이 있었습니다.
비록 실패로 끝이 나고 말았지만....
자연은 그 자리에 있는데, 거기 깃들어 사는 사람이 변하는 게 문제 같아요.
제주도에 가면, 제가 꾸던 꿈의 잔상이 남아 있습니다.
상업화의 물결에 묻혀 버린 그런 꿈들.....
느리게 가는 것은 게으름 때문이라고 하던 그 사람의 말에 상처도 적쟎이 받았지만,
일정 부분 또 인정을 해야지요.
오늘 덕분에 많이 쉬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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