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먼키티님
저도 애땜시 영어에 관심이 생기다보니 그동안 학교선생님들도 만날 기회가 생기고 쑥게시판도 몇년지켜와봣고 온라인아닌 바깥세상에서 영어잘하는 아이들을 볼기회도 있기도 했는데요
우리집경우는 애가 여기 아이들처럼 영어원서그림책과 시디를 들으며 영어를 해왓던 경우가 아니고 시골의 유치원서 그냥 한국선생님발음와 제발음을 듣고 영어를 해왔는지라
그저 집에서 나랑몇마디 할때는 별생각이 없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대내외적으로 영어능력이 발휘되기 시작하면서 아이발음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 들었어요
발음은 두말할것도 없이 발음좋은사람들과 늘 듣고 말하는게 최고겠지요 이런방법의 하나로 청담에이프릴같은 학원을 생각할수가 있는데요 더쉽고 경제적이고 효과빠른방법은
영어책과 시디를 듣는것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시디의 원어민발음을 따라서 해보는것도 효과가 크지요 미미킹만큼 발음 교정하는데 좋은것이 없어요
학원이 효과가 더딘것은 들인비용과 시간에 비해 발음을 교정할만큼 원어민과 대화할기회가 일대일로는부족하기 떄문이어요
여기서 제가 여러 아이들을 봐왔는데 특히 발음이 좋았던경우는 예외가 없이 외국경험이 있거나 아니면 영어시디를 어려서 부터 들었던 경우였어요 ...
두가지 경우빼고는 발음좋았던 아이를 본적은 단한차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어시작첨이 아니고 발음을 교정하고자 한다면 더많이 들어야 하니 게시판에서 집중듣기를 많이 하시니 그내용을 한번 살펴보시고 내아이에게 맞는 하루양을 한번 정해보셔요
근데 아직 초등입학전이라 개인적으론 책과 시디를 과하게 하는것은 반대지만 각가정마다 방법이 있는법이니 잘 조율하실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