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는 게 최곱니다.
집중 듣기라.., 참 난감합니다.
듣기보다 말하기 공부가 우선이지 않을까요.
말할 수 있는 건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는 지식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훈련은 근육 훈련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결론적으로 책 많이 읽히시되 큰소리로 읽히면, 리스닝, 라이팅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나시면 위에 영어학원 선택의 기준이란 글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어민하고 매일 1대1대화가 최고의 영어 교육입니다.
우선 말하기가 되면 문법 독해는 자연스레 풀리죠.
근데 아이들을 초교부터 문법 독해 내신 (학원)으로 내 몰고있으니 문제죠.
저히 세대랑 똑같은 답습을 하고 있죠.
학교 수업9년이상. 비싼 학원수업 9년이상쯤 하면 유창한 영어 구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영어도 언어 이다 보니 매일매일 습관처럼 원어민과 1대1일 대화가 최고의 영어교육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엔 비싼어학연수 보낼 필요없이 홈스터디 화상영어로 아주저렴하게 해결한답니다.
학교가서 친구들에게 영어를 가르칠려고 할정도로 자신감 굿이에요...
특히나 2011학년부터는 자기주도학습 전형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학습법이라는데..
저히 아인 이보영화상영어 1년3개월째인데 영어일기 매일 2장씩 쓰내요.
말하기는 espt3급 땃구요.
학교가서 아이들한테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자랑일색입니다..
내신 듣기점수에도 매우 탁월한것 같아요.
ort가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서 하는 것이지
꼭 해야 될 필요는 없어용~~ 다른 책들도 좋은 것들 많으니깐요.
글구 요즘은 저도 책 살 여력이 안되서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네요.
저같은 경우는 애가 집중듣기 할 때 설렁설렁 듣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설렁 설렁 들으면서도 책 속에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나봐요
몇 일 전에 아기 흔들침대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머뭇거리고 있었더니
애가 책장 깊숙이 있던 책 속에서 책을 꺼내 오더니 여기 있잖아.
하면서 가르쳐주더라구요.
엄마가 부지런하다면 옆에서 같이 들어주면서 하면
집중듣기 정말 효과는 있어요. 어휘를 늘리거나 이해력을 높이는데 효과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