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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40일

컨텐츠

댓글 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12 00:37
답댓글

2월 9일

 

정말 어려운 결정을 내리셨네요.

내년에 다시 불러주신다는 대표님에게도 괜히 저도 고마운 마음 생기구요.

용단을 내리신 만큼 아이랑 있는동안 잘해내시리라 생각들어요.

 

95. the egg hunt

96. the pancake

97. the col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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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10 23:43
답댓글

우와~~~ 해바람기님! 정말 어려운 결정 하셨어요. 화이팅!!!!! 다 잘 될거에요.

제니 더 많이 사랑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어요. 다시 한번 화이링~~~입니다^^!

 

2/9

194. The finest in the land

195. Dawn draws

196. Things I like

197. My dad

198. Hi! Fly guy

199. Silly Sally

200. We're going on a bear hunt

 

2/10

201. The flying machine

202. I'm sorry

203. Sometimes grumpy, sometimes happy

204. Dawn draws

205. It looked like spilt milk

206.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ㅋㅋㅋ 드뎌 200권 돌파했습니다. 1000권 고지를 향해 앞으로도 쭉~ 협박과 감언이설을 섞어 읽기를 진행하려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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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2-10 17:00
답댓글

정말 고민 많이 하셨겠네요..

어려운 결정 하셨으니 후회하지 않는 좋은 시간 되길 바래요..

해바라기님은 자~알 하실거예요...

 

163  the adventure park

164  safari adventure

165  bird flies south

166  pig in love

 167  tall tilly

168  my dentist is not a monster

169  be careful, kang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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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0 14:40
답댓글

직장을 잠시 쉬신다구요...제니와 알콩달콩 보람차게 지내시와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85. Pet to school day

86.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87. Terry the flying turtle

88. Pig in love

89. Dinosaur planet

90. Boo! (by Robert Mun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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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10 13:57
답댓글

저도 어제 읽은 책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2월9일(화)>

181. The Mixed-Up Morning

182. All By Myself

183. Silly Sara

184. Oh My, Pumpkin Pie!

185. The Bremen Town Mus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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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0 13:25
답댓글

저도 2/9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161. Houses (Learn to read)

 162. Knock Knock (삼성 level 2)

 163. He is a farmer ( " )

 164. Four umbrellas ( " )

 165. King Bugaboo ( " )

 166. My body ( " )

 167. I play every day ( " )

 168. Copycat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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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10 12:49
답댓글

2/9에 읽은 책 올립니다.

 

465.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66. Maria's thanksgiving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67. Summer olympics events

468. Santa bear's Christmas

469. Surprise party

470. Tommy gets dressed

471. Peace at last

472. Let's go to the farm

473. Whose egg is it?

474. What's the matter with Mr. Coo-Coo?

475. Everyone is so busy

476. Traveling around the world

477. My loose tooth (SIR 2)

478.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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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10 10:21
답댓글

2월 9일 읽은 책입니다.

163. Village in the snow

164. Hi Fly guy

165. The runaway bunny

166. Safari adventure

167. Kipper and the t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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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0 01:22
답댓글

흐흐흐흐~

이 시간에 아무도 안 들어오시죠?

안심하고 속풀이합니다...

 

쑥쑥에 들어오는 제 마음을 거의 애인만나는 느낌입니다.

얼마나 설레고 오늘은 또 무슨일이 있나 궁금하고....

 

그런데 가끔은 우리 애인 만난걸 후회하기도 해요.

여기 올라오는 언어 천재들 때문에요(오~여기 잘하는 애들은 약과야...하시면 안되요..T.T)

엄마표 한지 얼마 안되서 말을 툭툭 내뱉고

책 읽은지 얼마 안되서 챕터북 들어가고....

 

여기서 비교하면 안돼...

여기는 비교금지 구역이야...를 외쳐도 상실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내 아이는 꽤 오랫동안 한것 같은데...

정말 누구 말대로 너무 일찍 시키지 말고 더 놔둘걸 그랬나...

 

윽~매일 머리를쥐어짭니다.

챕터북 들어가면 머리에 가발이 떠~억하니 얹혀질지도 모르겠어요.^^;

(나 오늘 진짜 한가했어요...여기 세번씩이나 들어왔잖아요....ㅋㅋ

   완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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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05:46
우준엄마~찌찌~~~~~~~~~~봉!!
나도 쑥과 연예중이라,, 매일 컴터를 열고 놓고 있잖여^^
수시로 들락날락.. 근디,, 인제는 조급했던 그 마음이 좀 사그라 들었다고 해야 되나..
정말 짧은 시간(?)에 성과를 보여 주는 아이들 이야기 들으면 울 아는 왜!! 연발 하지만,
그래도 분명히 공개 되지 않은 글에서 보이는 노력의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을 알기에..
그냥 지금처럼만을 간절히 원하며, 갈려고 해요. (나 도~~~ 닦았나 보다.)
이러다 오늘 또 새로운 글 하나 올라 오면,, 머리에 열 좀 나것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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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33
왜 그러시와요?
울집은 초등생인디 난 우짜라고???
나도 해바라기님처럼 아주 쬐끔은 도닦고 있는중...
작년 이맘때 처음 엄마표시작할때,그 때의 절망은 이루 말할수 없어지요..
지난 어학원 2년이 아무것도 아니엇다는걸 알고나서는.....
근데 뭐 이런 아들도 있구나 하고 1년동안 늘 가슴을 쓸어내리며 살았지요..
그랬더니 이젠 '지금처럼만 가자'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 지금 다 표출되고 있는게 아니라고 믿으며 삽시다.
언젠가는 "뻥"터질날 기다림서.언젠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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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23
에이~진짜 왜그래유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
참 쑥쓰러운 얘기지만 전 울애들 영어책 읽어주는(?)것만도 참
다행스럽더라구요
저도 아마 우준시환맘님처럼 오랜시간 해왔으면 분명 비교하고픈
강한 욕구를 느꼈을듯 싶긴해요
그래도 예비초등이 정말 잘하는거거든요
듣기좋으라고 하는말 절대 아니랍니다
머리 쥐어뜯지 마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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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0 01:18
답댓글

해바라기님 진짜 큰 결심을 하셨네요. 아이에게는 엄마가 곁에 있는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아요.

몇년 쉬시고 다시 복직하셨으면 좋겠네요. 제니의 행복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보일러가 또 말성을 일으켜서 고생을 했습니다. 아직 다 고친 건 아니구요.

아까는 집안 온도가 15도밖에 안되는데... 춥더라구요.

영어책 읽는 다고 집어들은게 글쎄 싸이트 워드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그 책은 읽어도 세질 않는다고 하니 입이 대빨 나왔답니다. ㅎㅎㅎㅎ

가끔씩은 쳐줄까봐요.

 

151.The Rope swing

152. The storm

153. Dad's jacket

154. The carnival

155. The new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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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05:53
큰나무님, 때론 짠순이 구만~~
항상 포근한 엄마의 향기가 느껴지던 분인데.. 오늘 본게. 그렇치도 않네~ㅋㅋㅋ
약올려야쥐~~~^^ 북클럽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제가 간혹 북클럽써 눈팅 쪼매 하고 있구만요.
박사님과 큰나무님이, 절 부르곤 하셔서, 빠른 시간은 아니지만, 조만간 다시 찾아 뵐게요.^^
남표님이 몇일 출장 가셨다고 했는데, 고 사이에 보일러가 말썽을 일으켰군요..
이거~이 남표님의 손길이 닿아야 고쳐지는 것 아니에요..남표님 돌아 오시기 전까진, 급한대로
a/s 받아보셔요.. 그러다 아이들과 큰나무님, 감기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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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2-10 00:50
답댓글

초3

762.bravo,amelia bedelia(an i can read2)

763.detective dinosaur(an i can read2)

764.wizard and wart in trouble(an i can read2)

765.little wolf big wolf(an i can read2)

766.froggy learns to swim

767.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68.poo,poo

769.my picture

770.how many

771.jakers time for bed

772.dragon's halloween

773.the carrot seed

774.happy birthday spongebob

775.king bidgood's in the bathtub

776.so sleepy story

 

예비초

857.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8.come back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9.a kiss for little bear(an i can read1)

860.little bear's friend(an i can read1)

861.father bear comes home(an i can read1)

862.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863.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864.this is a star

 

오늘은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애들과 시간을 같이 하지 못했는데, 알아서 책을 읽어 주셨네요.

며칠 연속으로 4시간 정도 밖에 못자서 하루종일 책상앞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것 같아요.

애들이 많다보니 각자에게 시간을 맞춰서 뭘 해주는것도 아주 힘이 드네요.

우리 막내는 오늘도 올빼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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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00:27
답댓글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큰애가 오늘은 셔틀을 타고 오라 했는데 모둠끼리 하는 미술작품을 늦게 끝내서

셔틀을 놓쳤다고...게다가 사물함에 있는 짐도 다 가져가라해서 오늘 커다란 장바구니 보냈는데...

ㅎㅎ...비오는데 둘째 데리고 가서 다 가져오고 데려오고 했네요..

 

이번주 들어서 많이 게으름 피웠습니다. 일도 좀 있고...

ㅋㅋ... 큰애만 한권 읽었음다~~~

202

Cinderella(usborne)

 

요즘은 너무 밤늦게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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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10 00:17
답댓글

2/9

131. Silly Squirrel

132. The Golden Goose

133. The wizard's wall

134. Little Red Riding

135. How to be a good friend

136. Ben and Paul

137. Big car, Small car

 

힘든 결정하셨네요.

그래도 제니가 좋아한다니 저도 흐뭇하네요.

정말이지 저도 울아들램 올해 학교 들어가면 걱정거리가 산더미네요.

그래서 며칠전에 휴대폰도 하나 사줬어요.

그래도 불안한데 모르겠어요.

일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그것도 전업을 한거라 자리잡기 위해서라도 여기서 중단할 수가 없어요.

상황되는 대로 함께 헤쳐나가야해요.

걱정되지만 잘 되겠죠 뭐^^

해바라기님 이제 좀 쉬시면서 제니와 더 좋은 시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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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09 23:46
답댓글

정말 고민 많이 하시고 힘든 결정 하셨을 해바라기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파이팅~

160.Keeping fit

161.Pizza faces

162.Little blue fish

163.Water play

164.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165.Eyes in the dark

166.Five little 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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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9 23:35
답댓글

 

첫째

181 2/8 1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182 2/9 6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183 Way to go to school hello bookies 184 The messy room 185 The blue bike 187 I got a prize 2번

 

둘째

131 2/8 1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magic tree house #prologue m.t.h

 

처음 시작할 때는 하루에 열 권 이상 시키고 싶었는데요... 지금은 하루에 한 권 이라도 읽으라고 합니다만...

그나마 한 번씩 빼먹게 되네요.

에이.. 그래도 일주일씩 한달씩 내리 쉬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여유를 가져봅니당.

 

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아이랑 기대감에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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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09 23:13
답댓글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리 잘 하시는데 이제 전업주부되시면 장난아니겠어요~ 활약 기대가 크네요*^^*

 

초2 여

 

2.8

327. slip! slide! skate!

328. dinosaur

329. great snakes!

330. the gingerbread man

331. the bridge

332. seal

333. and the wild wind  (henry and mudge)

 

2.9

334. the great race

335. great snakes

336. stay in line

337.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338. dinosaur

339. the animal wrestlers

340. the chinese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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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09 23:10
답댓글

2/9

229.Arthur`s mystery babysitter

230.Mighty robot vs the stupid stinkbug... chapter1~3

231.~234.ort3단계 16권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네요.해바라기님의 선택에 저도 한 표!

허나,만만한 일도 결코 아니지요.오죽하면 애 안 보고 밭을 매겠다했을까요.

저도 밭 매는 게 더 쉬운 거 가~타~요.

항상 세뇌를 합니다.

 내 자식이 아니다. 난 시방 돈 받고 쟈들 갈키는 거다.지발 흥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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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09 23:01
답댓글

119.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20. The little red hen

121.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22.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123. Super fly guy

124. Land of dinosaurs

125. 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126. Arthur's teacher trouble

주말은 쉬었구요... 어젠 읽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제가 점점 게을러 지나봐요

 

아이를 위해 힘든결정을 내린 해바라기님 화이팅~

아이와 함께 많은 추억 만드세요

혹시 우울증이 올지도 몰라요 그럼 꼭 여기 쑥에서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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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2:47
답댓글

 2010/2/9(화)

 168.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7)

 169. An i can read - Arthur's pen pal

 170. Read all Franklin's stories- Franklil's bad day

 171. Giggle, Giggle, qu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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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2-09 22:43
답댓글

요즘 가방하나 만드느라고 글을 못올렸네요

손가락 쑤시고 힘들고 손끝을 바늘이 너무 찔러서 글을 쓰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올라온 글 읽는건 쉬지않았네요

요며칠간 웅진 잉글리시 쌩쌩2단계 반복읽기했어요

내일부턴 목록올릴게요

 

한마디 해도 되나요

일년쉬고 나면 다시 일하기 싫을지도 몰라요..우히히히

울언니가 그랬거든요

뒹글뒹글 이렇게 편한 세상없다고 다시 일못하것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쨋든 쉬시기로 하셧으니..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좋은 시간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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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2:52
진짜로 그럴것 같네요~^^ 일년 후 어찌 될쥐~~ 기대 되네요.

혹시, 팰트지로 가방만드시나요~~
고 원재료가 상당히 비싸던데~~,
저도 아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딸내미 보조가방 만들어 났시유~~
세상에 하나 뿐인 가방이라고 하니, 더 신나서 들고 다녀요.^^
(친구가 이 작업 할때마다 손끝이 아릴 정도로 아프다 하기에~~넘겨 짚었는디~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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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09 22:21
답댓글

2월 9일

142. swimmy

143. Rosie's walk

144. Whose baby am I?

145. Everyone poop

200권 고지를 향하여 한발자국씩 옮겨가는게 요 며칠 매우 힘드는군요..

 

해바라기님~ 아이와 행복한 시간 꿈꾸시겠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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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2:57
감사~^^ 합니다.

어느 순간 확 당겨 지다가, 또 살짝 슬럼프가 오지요..
그러면서 조금씩 나아 가는 것 아닌가 싶어요..
지금 절대 늦게 가는 것이 아니니~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숨 고르기 하시면서 가면 됩니다.
그러면 목표일에 맞추어 꼭 달성 하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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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9 22:02
답댓글
2010-2-9 182 All by myself Random house   183 Mmm, Cookies! Scholastic   184 Arthur's TV trouble Little Brown   185 Meet Molly Oxford   186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부슬부슬 비가 오는 통에 몸도 맘도 찌부두둥~~~

명절도 다가오고....왠지 만사귀차니즘이랍니다.

글 올릴때 아이가 몇권되었나 체크합니다. 이제 200권이 정말 멀지 않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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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3:01
이번주에 200권 달성하겠는데요~~
명절 전에 목표 달성 할거라 믿으며,,
목표 달성후에 먹는 떡국이 진짜로 끝내 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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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29
유치원 졸업에 핸폰이요??
와~~빠른디...
울집도 핸폰 갖고 싶다고 노래하는 초1울아들!!!1
만날 안돼를 외침서..초등 졸업할때 사준다고 했지요..
근데 그거 지켜질랑가 모르겠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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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9 21:56
답댓글

종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지금도 내리고 있는듯..

겨울 마지막 비인듯 포근함 속에서도 살며시 내리네요..낮엔 조금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요...

 

 

8일과 9일 이틀동안 읽은 책 올려요.

194권을 읽었으니 6권만 읽으면 200권을 채우네요.

또 팽이 사줄 준비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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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09 22:07
정성이시네요. 이렇게 매번 사진으로다가 올려주시구~
책표지보면 다 재밌게 보여요. 특히, ort 저희집에 없는 제목이라
더 궁금해지네요. 저희 딸은 졸업선물로 핸드폰사달라고 맨날 협박이어요.
학교가 멀고 학원차타고 등하교하는 관계로 필요할때가 많아서리
요새 맨날 꽁꼬폰 찾고있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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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3:05
얼마전까지 숫자가 비슷했는디~ 언제 이리 많이 읽었데요.
낼이나 모레쯤 200권 달성하겠구만.. 엘로이는 좋것네.
또 팽이가 생기고~~ 혹시, 팽이 남아 돌면 울 집으로 던져요.

그리고, 비가 하루 종일 온게, 우준엄마 파전에~
엘리이엄마 막걸이가 하루 종일 생각나더만~ㅎㅎㅎ
난~ 그냥 맛나게 먹기만 하면 될 것 같고..ㅋㅋㅋ(언제 한번 뭉쳐봐야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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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09 21:09
답댓글







2010-2-9
111
The new Animal

2010-2-9
112
Lets explore 5 senses

2010-2-9
113
The 3 little pigs

2010-2-9
114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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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3:07
전~ 이틀전까지 딸내미 인줄 알았시유~~
제가 이리 덤벙 거려서리~~ 느림보맘님, 미안혀요.
그리고, 어제 댓글은 보셨나요. 뭐 큰 도움이 안되는 이야기만 적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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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10 12:19

어제 회사에서 해바라기님 글읽고 맘을 조금 다졌어요.
직맘으로 살아가기 넘 힘드네요.

해바라기님,, 선택이 너무 부러울 따름이예요.
저는 생계형 맞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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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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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1.robert munsch- i'mso embarrassed

2.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3.ort9- sorm castle

4.dinosaur dinner

5. little miss sunshine

6.robots

7.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8.winnie  in winter

 

2월 9일

1. ort9- the quest

2. papa pleaseget the moon for me

3.one dark nifgt

4. winnie the witch

5. robots  

6.the billy goats gruff(135꿘)

 

어제 큰 아이가 졸업 여행으로 부여에 다녀왔어요.

집이 휑하면서도 혼자 있는 시간이 나쁘지 않았지요.

오후에 작은 아이랑 오손도손 지낸것도 좋았구여.

 

해바라기님!

잘 결정하셨어요.

그 소중한 시간을 제니가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집에 계시는 만큼 제니와 많은 시간 함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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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3:15
거~ 우준이가 다니는 유치원 좋고만, 졸업여행으로 부여에도 가고.
울 유치원은 경기도권을 못 벗어나니~~ 정말 부러워요.
우준이가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을 것 같은데~~ 잘 다녀 왔나요.
유치원에서 마지막 추억 제대로 만든것 같아~~ 흐믓하네요.
큰아~ 졸업 여행 덕에,, 시환이가 엄마 사랑 독차지 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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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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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9,120,121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한 결정을 내리셨네요. 솔직히 직장에서 아이들 생각하면 저학년때는 집에 있는 엄마들이 챙겨주는거 많이 부럽고 아이들도 그 시기는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도 대부분의 엄마들이 맘만 조이고 직장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데 존경스럽네요.

복귀하기 전까지 뒤돌아보지 마시고 맘껏 시간의 여유를 즐기세요.

오늘책 중에 "giving tree"란 책을 보면 정말 아낌없이 주는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아주 간결한데 다 읽고 나니 웬지 부모와 자식간의 이야기같네요.

자기의 모든걸 주는 나무와 필요할 때만 와서 도움을 청하는 소년.

요즘 쑥쑥맘들을 보면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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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23:18
아낌없이 주는 나무~~ 딱 우리네 부모, 자식간의 이야기 지요..
저도 잠들기 전에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자야 겠어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토수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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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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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힘든결정하셨네요..

님의 결정이 맞다고 격려해드리고 싶어요.

 

울 아들 6개월때 다시 복직하고는 2년여를 일하다 그만뒀지요..

이유는 아시다시피 넘 일찍 태어난 관계로 병원을 내집처럼 다녔지요..

그럼서 직장을 다니긴 넘 힘들었다는..

누구라도 상황이 다 다른것이니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요...

엄마가 집에 있는다고 엄청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한테 좀더 신경쓸수

있다는거지요..아이말 한마디라도 더 들어줄수도 있고...

 

직장맘님들 또 고민하실라? ㅎㅎㅎㅎ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가장 예쁩니다요 ~~~~

 

울 아들은 저 더러 일하러 나가랍니다...

혼자 편하게 놀수 있다고~~`우~~이씨!!!

그래서 전 절~~~~~대 복직 못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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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09 14:39
답댓글

154.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55.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156.HENRY AND MUDGE AND THE LONG WEEKEND

157.HENRY AND MUDGE AND THE TUMBING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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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09 12:50
답댓글

ㅋㅋ 축하드려요^^ 축하 맞지요?

불과 두달전의 제 모습이네요. 해바라기님은 너그러우시니 jenny와 살갑게 잘 지내실것  같아요.

저는 방학동안 애 잡은 엄마가 되어버렸지만, 많이 노력하려고 해요.

거의 한달간 고민하셨다니....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당분간 푸~~~~욱 쉬시면서 여유를 즐겨보셔요.

전 아직까진 좋네요^^ 전업이 딱 제 적성같어요.ㅋㅋㅋㅋㅋㅋ

10년간 열심히 일했으니 적어도 10년은 놀아야지 하고 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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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2:56
안그래도~ 몽구맘님 생각했시유~
두달 전에 저랑 비슷한 마음이 였을 것 같다는..
그래도 한편으론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진짜루 고민 많았시유~~--;;
결정을 내린 만큼 앞으로 가야 될 길도 조금씩 계획잡고 실천하면서 가야쥐요..
그리고, 잠시 가까운디로 여행을 가 볼까 하고 있어요.
아직, 장소는 정해지진 않았지만,, 조만간 정해 봐야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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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9 12:41
답댓글

어려운 결정하셨어요.

여태까지 쌓아온 경력을 한순간에 놓기는 힘들죠.

능력 좋으시니 대표님이 다시 부르실거에요.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혹시 우울한건 아니죠?

으이그~걍 우리집에 와요.맛있는 파전해줄게요.

어제 담근 양파절임이 잘 돼서 파전이랑 먹으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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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2:59
우준엄마가 해주는 파전과 양파절임 먹고 싶닷!
내리는 비를 뚫고 한번 가봐~~ 진짜로 왔다고, 괄시 하는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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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9 14:37
우리사이에 그렇게 생각하면 섭하쥐~^^
두 팔 벌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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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09 15:26
나도 가고 시포~~~
난 막걸리 사갈수 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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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09 16:49
엘로이스맘님도 환영이요~
뭘 막걸리까정.....
요즘 막걸리 맛난것 많이 나왔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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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09 11:03
답댓글

해바라기님 어려운 결정 하셨군요.

저도 직장생활하고 아이 봐줄사람이 없어 금만둿어요.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준것도

아니고. 동생을 선물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이룬게 없었던것 같아요.

직장생활하면 나는 좋은데. 아이에겐 가장 미안하고. 매일매일 울면서 출근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우리 아이 2학년 올라갑니다.

근데. 몇칠전 일자리가 들어왔어요. 지금 고민중입니다.

아이는 엄마가 없는게 싫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일자리는 얻기 힘들어질텐데...

3학년되면 일하러 갈려고 했더니. 조금 빨리 들어온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할까요?  동생도 없고 혼자인 아이를 혼자 보내게 하고 일을 할려니 마음이 넘 아파옵니다.

사실 집에서 공부나 많이 시키고. 잔소리만 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집에 있는게 좋은가 봅니다.

직장다니는 맘들의 마음을 잘 알것 같아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빠들도 알까요?

 

210. Where Do We Go?

211. Let'sCelebrate!

212. Who Are the Winners?

213. Who's There?

214. I Like Korean Food

215. Enuoy Your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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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09 11:23
직장을 다녀도 고민, 않다녀도 고민하는 문제죠.
저도 입학하면 그만둬야지 하다가 1년만 더 더 .... 지금까지 왔는데 올해도 심히 혼란스럽습니다.
가족과 상의하셔서 좋은 결정하시길 바래요~~결정후에는 미련갖지 마시구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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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2:38
진짜, 다녀도 고민, 안다녀도 고민..
울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왕성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확 변하면 좋을텐데~
요즘 들어 이 생각 뿐입니다. 그나마, 유치원때는 종일반 시스템이라도 있어.
마음을 놓킨 했지만.. 학교에 가니~ 턱없이 부족한 시스템을... 누구 탓만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저야 이번에 마음을 어느 정도 정리 했지만, 울 여장군맘님에게 뭐라 조언을
드려야 할쥐~~ 엄마만을 생각한다면, 직장으로 나가십시오.. 하겠지만, 또 혼자 있을 아이를 생각
하니,, 안쓰럽고 그러네요.
함, 추천 들어온 직장의 처우 시스템도 확인해 보시고, 아이랑, 남표님과 잘 상의 하셔서 결정하셔요.
홍링님 말씀처럼 결정 후엔 미련갖지 마시구여~~

그리고, 사고 후유증은 괜찮은 거에요..
비슷한 경험이 있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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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09 10:33
답댓글

해바라기님~ 아주 어려운 결정 내리셨네요.

저도 큰애 5살,작은애 2살때 9년다닌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10년이 넘어야 나중에 국민연금 나온다는데 ( 그 이하는 자기가 낸거에 이자 쬐끔더한 만큼만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님과 비슷하겠지만.. 특히 울 큰애가 너~~~~~무 엄마를 그리워하는

바람에  좀더 일찍 그만뒀답니다.

남편과 상의할때 "돈벌어 애들 일,이백 비싼 과외시키는 것보다 엄마가 정말 필요할때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낫다" 는 결론이었죠.. 돈이야 뭐.. 그렇다고 3끼먹을거 4끼 먹는것도 아니고 좀 천천히 가기로 하고.

2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은... 역시 그때 그만두길 잘했다 싶어요.

비록 잘해주거나, 그렇진 않지만 애들한텐 역쉬 엄마의 손길이~~~

에궁.. 직장맘님 맘 더 심란해지시는거 아닌지.. 쏘리...

참, 해바라기님! 직장그만두면 우울증(?) 비스므리한게 찾아오는디

잘 이겨내세요. 님은 그런일 없을지도...

 

8-Feb 1 307 The scarf ORT 4   2 308 An important case ORT 4   3 309 The balloon ORT 4   4 310 Wet paint ORT 4   5 311 The camcorder ORT 4   6 312 Tug of war ORT 4   7 313 Nobody got wet ORT 4   8 314 The den ORT 4   9 315 Poor old mum ORT 4   10 316 The weather vane ORT 4   11 317 Look smart ORT 4   12 318 Dad's jacket OR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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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2:45
울리더스 참여하는 맘님들중에 열혈워킹맘님들이 많으셨군요..
서로 비슷한 경험들이 있다보니, 더 정겹게 챙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저 또한 후회하지 않기 위해, 바쁘게 지내야쥐요~~
물론 바쁘게 지낼려고, 벌써 머릿속이 계획들로 꽉 채워졌고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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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09 10:32
답댓글

189. I looked through my window

190.THe day Jimmy ate the wash

191.D.W's perfect present

192.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93.The princess , the mud pies and the dragon

194. Sleeping beauty

195Mr. Nonsense

196.Winnie's magic want

197Mr. uppity

198.Tiara club - princess Emily and the wishing star

199.Winnie in winter

200Winnie's new computer

 

200권 달성입니다~!

어제 컴이 고장나서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리더스 프로젝트 덕분에 총 오백권의 책을 읽은 것이고

해오던 것까지 하면 육백권이 넘네요. 

앞으로도 쭉쭉 조금씩 달리려구요^^

 

해바라기님 일 그만 두시는 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해바라기님이시라면 그 행복 오래도록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의 행복쌓기에 올인 하시는 올 한해 보내시길 바래요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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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09 11:57
축하해요^^
게다가 쭉~~욱 해서 육백권을 넘는다니....
림스마미님과 아이 너무 좋으시겠어요^^
오늘 맛나게 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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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2:51
림이인가? 아이 이름을 모르고 있었네..^^ 죄송.
드디어 200권 달성했군요. 축하 많이 드립니다.
한권씩 쌓여 나가다 보니,, 어느덧 600권 이상을 보고. 정말 기특하고 대견한데요.
워낙~엄마가 알뜰살뜰 잘 챙긴게,, 아이들도 즐겁게 가나 봅니다.
그동안, 목도 많이 아팠을 텐데~ 오늘은 맛난 아이스크림 쏘시고요.
또 새로운 시작을 향해 앞 발씩 나아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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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9 13:18
드디어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계속 열심히 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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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09 23:30
축하드려요~짝짝짝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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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09 09:49
답댓글

와, 해바라기님.

어려운 결정이지만, 일 정리하고 아이와 함께 지내기로 하셨다니 일단 축하드리고, 왕 부럽습니다.

 

저도 아이들 때문에 항상 고민이지요...

직장을 그만두자니 지금까지 이룬 것들이 너무 아깝고,

매달리는 아이들 보면 또 안쓰럽구요.

 

무슨 계기가 있으면 그만둬버리겠는데요... (예: 명퇴, 우리가 미국에 가게 되었다거나...),

15년도 넘게 일한 곳이라 결정이 쉽지가 않습니다.

 

예전에는 큰애가 초등학생이 되면 그만 둬야지 했었는데,

그게 또 잘 안되네요.

 

앞으로 제니와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아마 해바라기님 결정을 부러워하는 직장맘들 많이 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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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3:24
제가 조용히 지나가도 될일을 꺼낸 것 같아~
우리 직장맘님들게 죄송하네요..
날도 우울하니 비도 내리는데~ 제 이야기로 인해, 마음이 심란해 지셨을 까봐,
그게 더 걱정이네요. 절대, 저 땜시 흔들리면 안되는 것 아시죠??
그냥 저런 집도 있구나, 생각하시고, 주변 여건이 가능하시면 절대 쉬지 말고 일에 전념하셔요.
열심히 하시는 에스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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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09 09:19
답댓글

헉! 날아갔다...아까 큰애 보내기 전에 잠깐 쓰다가 나가서 아침 준비하고 큰애 보내고..신랑보내고..

작은애 보내고 들어와서 마저 글을 다 쓰고 눌렀더니...자동 log out되어 다시 log in이 나오네요..

흐미~

다시 쓸라니까 생각 안나는데...

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끙끙 고민하면서 쓴건데...흑..

다시 안쓸랍니다..

 

결론만...^^

해바라기님이 현명한 결정을 하셨을거라 생각해요..

초등 1학년때 엄마가 항상 옆에 있어주면 아이도 든든하고 무엇보다 님의 마음이 편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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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09 13:27
열심히 입력 했고만,,--;; 다 날아가 버리고.
초반에 저도 이런 경험 무지 많았시유~^^
계속 하다 보면 꿈다섯님만의 노하우가 생길듯 합니다.
꿈다섯님 컴터로 글쓰기 쭈~욱 하시는 거죠?

그리고 힘찬 응원 해주셔서 고마워요..
아이랑 부지런히 생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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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09 06:25
답댓글

어제는 아침에 리더스 댓글 달고 하루종일 쑥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요즘 이 동네 떠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요. 그나마 친했던 분들께 인사하고 약속 잡고 옷이나 헌 물건 정리 해야하고 .....4년 정도 살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나온 고등학교랑 가까워 더 적응하기 쉬웠던 이 동네와 달리 새로 이사갈 동네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잘 적응하리라고 제 자신을 믿어야죠.^^

해바라기님 아이를 위해 일을 잡시 접으시는군요.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제니 넘 좋겠다. 전 평생 직장다니시는 엄마랑 살아서 직장 안다니는 엄마를 늘 꿈꾸었답니다.

지금도 연세가 많으시지만 일을 하시거든요.

 

278. Where do monsters live?

279. Scaredy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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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Mr.Noisy

282. Cat and dog

283. All throuhgh the week cat and dog

284. Down o  the farm

285. a snowy day

286. Bears

287. Frog and Toad are friends

 

어제  작은 아이가 열쇠를 잃어 버려 아저씨를 부르고 쌩난리를 쳤습니다. 안부르고 버텨보려다가 결국 2만원 날렸습니다.

아침부터 보험회사에서 제출할 서류때문에 병원에 다녀오고  돈 수납도 안 하고 오는 바람에 다시 저녁에 가고 (아이랑 함께 있으면 계속 화낼거 같아서 일부러 나갔어요)

그 중간에 약속이 있어 급하게 오고....웬일로 어제 열심히 읽더군요.런투리드 위주이긴 했지만.....

오늘 미루고 미루다 두 아이 선생님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빈 손으로 가기는 그렇고 좋은 선물을 할 형편도 못 되서 떡 사서 갖다 드리려구요.큰 아이 담임한테는 문자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는데 둘째 담임은 연락이 없네요. 같은 시간대에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

선생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게 참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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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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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06:34
수다맘님, 마음도 이사준비도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이사하는 곳에서도 맘님 이름처럼 수다 한 방으로 금방 적응하실 거예요^^

오늘 남푠 생일이라 생일상 차리려면 이만 주방으로 ......쑝......달려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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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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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07:06
수다맘님,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남는 물건 있음, 울집으로 던지라니깐~~
옷도 좋고, 책도 좋으니,, 다 받아서 쓸게.. 버리지 말고, 알았제.
혹, 주소랑 전화번호 필요하면,, 쪽지로 날릴덴게..꼭 잊지 마셔요.

아~~ 따뜻하고 쫄깃한 떡 맛나것닷!..
선생님들 잘 만나고 오시고요.. 근디. 이사 일정은 잡혔시유~
봄방학을 이용해서 가실려나.. 날 좀 따땃해 지면 용산도서관 근처써 "수다맘님" 하고 부르면
나올거제~~ 안 나오면, 눈물찍~ 콧물찍~ 날리며 집에 올겨..ㅋㅋㅋ
아~ 맞다.. 친정엄니가 아직까지 연혁으로 일하고 계시죠?
울 집도 그러라~~ 그러다 보니, 집에도 자주 못오시고, 우리가 주로 가는 편이지요.
요 마음은 서로 비슷한 것 같아.. 다음에 이야기 하고. 연세 드신 부모님게서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는디.. 자식된 도리로 편히 모시지도 못하고,, 마음만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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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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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06:23
답댓글

제니가 젤 기뻐하겠어요 ? 어려운 결정 내리느라 애 쓰셨어요...

제니 입학하면 제니친구, 엄마들친구 사귀어 아마도 더 분주하실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의 올 봄날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요즘 아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듣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불안하다고 하고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고...ㅠㅠ

남푠과 상의한 끝에 우선 설연휴까지 그냥 좀 쉬게 하려고 해요.

어디에 스트레스가 있는지 찾아보려고요...어제 배 쓰담아주면서 재우는데 맘이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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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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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06:45
홍링님 영어도 중요하지만 몸과 컨디션이 더 중요하니 잘하시고 계신거예요.
잘 지내시고 아이 컨디션 빨리 회복하길 빌어요.
남편분 생일 상도 근사하게 차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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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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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06:57
사직서 번번히 빠구 당했느디~~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라~ 제 마음을 이해해 주서셔 대표님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오늘 홍링님의 남표님 ~~ 생신.. 생신 많이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아침부터 생신상 차리느라,, 바쁘시겠구나,, 근디~ 오늘 생신상에 무슨 요리가 올라 가나.
넘 많이 준비하셔서 상다리 휘어지는 것은 아니죠? 준비 하시다 남은 요리 있음 저희집으로
던지셔요.. 냉큼 받아서 맛나게 먹게요~ㅎㅎㅎ

출근하는 남표님게 찐하게 사랑의 표현 꼭 하시고요.
오늘 저녁엔 좋은 곳으로 데이트 가시는 거죠?
내일 뒷이야기 들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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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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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9 11:16
수다맘님, 해바라기님, 감사해요^^
아침이라 조촐한 생일상이었지만 남표니 좋아하네요ㅎㅎ
손잡고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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