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정말 어려운 결정을 내리셨네요.
내년에 다시 불러주신다는 대표님에게도 괜히 저도 고마운 마음 생기구요.
용단을 내리신 만큼 아이랑 있는동안 잘해내시리라 생각들어요.
95. the egg hunt
96. the pancake
97. the cold day
우와~~~ 해바람기님! 정말 어려운 결정 하셨어요. 화이팅!!!!! 다 잘 될거에요.
제니 더 많이 사랑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어요. 다시 한번 화이링~~~입니다^^!
2/9
194. The finest in the land
195. Dawn draws
196. Things I like
197. My dad
198. Hi! Fly guy
199. Silly Sally
200. We're going on a bear hunt
2/10
201. The flying machine
202. I'm sorry
203. Sometimes grumpy, sometimes happy
204. Dawn draws
205. It looked like spilt milk
206.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ㅋㅋㅋ 드뎌 200권 돌파했습니다. 1000권 고지를 향해 앞으로도 쭉~ 협박과 감언이설을 섞어 읽기를 진행하려합니당^^*
정말 고민 많이 하셨겠네요..
어려운 결정 하셨으니 후회하지 않는 좋은 시간 되길 바래요..
해바라기님은 자~알 하실거예요...
163 the adventure park
164 safari adventure
165 bird flies south
166 pig in love
167 tall tilly
168 my dentist is not a monster
169 be careful, kangaroo!
직장을 잠시 쉬신다구요...제니와 알콩달콩 보람차게 지내시와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85. Pet to school day
86.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87. Terry the flying turtle
88. Pig in love
89. Dinosaur planet
90. Boo! (by Robert Munsch)
저도 어제 읽은 책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2월9일(화)>
181. The Mixed-Up Morning
182. All By Myself
183. Silly Sara
184. Oh My, Pumpkin Pie!
185. The Bremen Town Musicians
저도 2/9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161. Houses (Learn to read)
162. Knock Knock (삼성 level 2)
163. He is a farmer ( " )
164. Four umbrellas ( " )
165. King Bugaboo ( " )
166. My body ( " )
167. I play every day ( " )
168. Copycat ( " )
이상입니다.
2/9에 읽은 책 올립니다.
465.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66. Maria's thanksgiving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67. Summer olympics events
468. Santa bear's Christmas
469. Surprise party
470. Tommy gets dressed
471. Peace at last
472. Let's go to the farm
473. Whose egg is it?
474. What's the matter with Mr. Coo-Coo?
475. Everyone is so busy
476. Traveling around the world
477. My loose tooth (SIR 2)
478.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 2)
2월 9일 읽은 책입니다.
163. Village in the snow
164. Hi Fly guy
165. The runaway bunny
166. Safari adventure
167. Kipper and the trolls
흐흐흐흐~
이 시간에 아무도 안 들어오시죠?
안심하고 속풀이합니다...
쑥쑥에 들어오는 제 마음을 거의 애인만나는 느낌입니다.
얼마나 설레고 오늘은 또 무슨일이 있나 궁금하고....
그런데 가끔은 우리 애인 만난걸 후회하기도 해요.
여기 올라오는 언어 천재들 때문에요(오~여기 잘하는 애들은 약과야...하시면 안되요..T.T)
엄마표 한지 얼마 안되서 말을 툭툭 내뱉고
책 읽은지 얼마 안되서 챕터북 들어가고....
여기서 비교하면 안돼...
여기는 비교금지 구역이야...를 외쳐도 상실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내 아이는 꽤 오랫동안 한것 같은데...
정말 누구 말대로 너무 일찍 시키지 말고 더 놔둘걸 그랬나...
윽~매일 머리를쥐어짭니다.
챕터북 들어가면 머리에 가발이 떠~억하니 얹혀질지도 모르겠어요.^^;
(나 오늘 진짜 한가했어요...여기 세번씩이나 들어왔잖아요....ㅋㅋ
완전 백수~)
해바라기님 진짜 큰 결심을 하셨네요. 아이에게는 엄마가 곁에 있는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아요.
몇년 쉬시고 다시 복직하셨으면 좋겠네요. 제니의 행복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보일러가 또 말성을 일으켜서 고생을 했습니다. 아직 다 고친 건 아니구요.
아까는 집안 온도가 15도밖에 안되는데... 춥더라구요.
영어책 읽는 다고 집어들은게 글쎄 싸이트 워드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그 책은 읽어도 세질 않는다고 하니 입이 대빨 나왔답니다. ㅎㅎㅎㅎ
가끔씩은 쳐줄까봐요.
151.The Rope swing
152. The storm
153. Dad's jacket
154. The carnival
155. The new baby
초3
762.bravo,amelia bedelia(an i can read2)
763.detective dinosaur(an i can read2)
764.wizard and wart in trouble(an i can read2)
765.little wolf big wolf(an i can read2)
766.froggy learns to swim
767.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68.poo,poo
769.my picture
770.how many
771.jakers time for bed
772.dragon's halloween
773.the carrot seed
774.happy birthday spongebob
775.king bidgood's in the bathtub
776.so sleepy story
예비초
857.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8.come back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59.a kiss for little bear(an i can read1)
860.little bear's friend(an i can read1)
861.father bear comes home(an i can read1)
862.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863.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864.this is a star
오늘은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애들과 시간을 같이 하지 못했는데, 알아서 책을 읽어 주셨네요.
며칠 연속으로 4시간 정도 밖에 못자서 하루종일 책상앞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것 같아요.
애들이 많다보니 각자에게 시간을 맞춰서 뭘 해주는것도 아주 힘이 드네요.
우리 막내는 오늘도 올빼미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큰애가 오늘은 셔틀을 타고 오라 했는데 모둠끼리 하는 미술작품을 늦게 끝내서
셔틀을 놓쳤다고...게다가 사물함에 있는 짐도 다 가져가라해서 오늘 커다란 장바구니 보냈는데...
ㅎㅎ...비오는데 둘째 데리고 가서 다 가져오고 데려오고 했네요..
이번주 들어서 많이 게으름 피웠습니다. 일도 좀 있고...
ㅋㅋ... 큰애만 한권 읽었음다~~~
202
Cinderella(usborne)
요즘은 너무 밤늦게 들어오네요...
^^
2/9
131. Silly Squirrel
132. The Golden Goose
133. The wizard's wall
134. Little Red Riding
135. How to be a good friend
136. Ben and Paul
137. Big car, Small car
힘든 결정하셨네요.
그래도 제니가 좋아한다니 저도 흐뭇하네요.
정말이지 저도 울아들램 올해 학교 들어가면 걱정거리가 산더미네요.
그래서 며칠전에 휴대폰도 하나 사줬어요.
그래도 불안한데 모르겠어요.
일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그것도 전업을 한거라 자리잡기 위해서라도 여기서 중단할 수가 없어요.
상황되는 대로 함께 헤쳐나가야해요.
걱정되지만 잘 되겠죠 뭐^^
해바라기님 이제 좀 쉬시면서 제니와 더 좋은 시간 함께 해주세요
정말 고민 많이 하시고 힘든 결정 하셨을 해바라기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파이팅~
160.Keeping fit
161.Pizza faces
162.Little blue fish
163.Water play
164.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165.Eyes in the dark
166.Five little ducks
첫째
181 2/8 1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182 2/9 6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183 Way to go to school hello bookies 184 The messy room 185 The blue bike 187 I got a prize 2번
둘째
131 2/8 1권 A Kiss for Little Bear acr 1 magic tree house #prologue m.t.h
처음 시작할 때는 하루에 열 권 이상 시키고 싶었는데요... 지금은 하루에 한 권 이라도 읽으라고 합니다만...
그나마 한 번씩 빼먹게 되네요.
에이.. 그래도 일주일씩 한달씩 내리 쉬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여유를 가져봅니당.
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아이랑 기대감에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리 잘 하시는데 이제 전업주부되시면 장난아니겠어요~ 활약 기대가 크네요*^^*
초2 여
2.8
327. slip! slide! skate!
328. dinosaur
329. great snakes!
330. the gingerbread man
331. the bridge
332. seal
333. and the wild wind (henry and mudge)
2.9
334. the great race
335. great snakes
336. stay in line
337.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338. dinosaur
339. the animal wrestlers
340. the chinese new year
2/9
229.Arthur`s mystery babysitter
230.Mighty robot vs the stupid stinkbug... chapter1~3
231.~234.ort3단계 16권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네요.해바라기님의 선택에 저도 한 표!
허나,만만한 일도 결코 아니지요.오죽하면 애 안 보고 밭을 매겠다했을까요.
저도 밭 매는 게 더 쉬운 거 가~타~요.
항상 세뇌를 합니다.
내 자식이 아니다. 난 시방 돈 받고 쟈들 갈키는 거다.지발 흥분하지 말자.
119.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20. The little red hen
121.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122.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123. Super fly guy
124. Land of dinosaurs
125. 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126. Arthur's teacher trouble
주말은 쉬었구요... 어젠 읽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제가 점점 게을러 지나봐요
아이를 위해 힘든결정을 내린 해바라기님 화이팅~
아이와 함께 많은 추억 만드세요
혹시 우울증이 올지도 몰라요 그럼 꼭 여기 쑥에서 푸세요
2010/2/9(화)
168.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7)
169. An i can read - Arthur's pen pal
170. Read all Franklin's stories- Franklil's bad day
171. Giggle, Giggle, quack
요즘 가방하나 만드느라고 글을 못올렸네요
손가락 쑤시고 힘들고 손끝을 바늘이 너무 찔러서 글을 쓰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올라온 글 읽는건 쉬지않았네요
요며칠간 웅진 잉글리시 쌩쌩2단계 반복읽기했어요
내일부턴 목록올릴게요
한마디 해도 되나요
일년쉬고 나면 다시 일하기 싫을지도 몰라요..우히히히
울언니가 그랬거든요
뒹글뒹글 이렇게 편한 세상없다고 다시 일못하것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쨋든 쉬시기로 하셧으니..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좋은 시간되길 바랄게요
2월 9일
142. swimmy
143. Rosie's walk
144. Whose baby am I?
145. Everyone poop
200권 고지를 향하여 한발자국씩 옮겨가는게 요 며칠 매우 힘드는군요..
해바라기님~ 아이와 행복한 시간 꿈꾸시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부슬부슬 비가 오는 통에 몸도 맘도 찌부두둥~~~
명절도 다가오고....왠지 만사귀차니즘이랍니다.
글 올릴때 아이가 몇권되었나 체크합니다. 이제 200권이 정말 멀지 않았네용//^^//
종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지금도 내리고 있는듯..
겨울 마지막 비인듯 포근함 속에서도 살며시 내리네요..낮엔 조금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요...
8일과 9일 이틀동안 읽은 책 올려요.
194권을 읽었으니 6권만 읽으면 200권을 채우네요.
또 팽이 사줄 준비해야겠어요 ㅎㅎ

2월 7일
1.robert munsch- i'mso embarrassed
2.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3.ort9- sorm castle
4.dinosaur dinner
5. little miss sunshine
6.robots
7.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8.winnie in winter
2월 9일
1. ort9- the quest
2. papa pleaseget the moon for me
3.one dark nifgt
4. winnie the witch
5. robots
6.the billy goats gruff(135꿘)
어제 큰 아이가 졸업 여행으로 부여에 다녀왔어요.
집이 휑하면서도 혼자 있는 시간이 나쁘지 않았지요.
오후에 작은 아이랑 오손도손 지낸것도 좋았구여.
해바라기님!
잘 결정하셨어요.
그 소중한 시간을 제니가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집에 계시는 만큼 제니와 많은 시간 함께 보내시길 바래요.
118,119,120,121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한 결정을 내리셨네요. 솔직히 직장에서 아이들 생각하면 저학년때는 집에 있는 엄마들이 챙겨주는거 많이 부럽고 아이들도 그 시기는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도 대부분의 엄마들이 맘만 조이고 직장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데 존경스럽네요.
복귀하기 전까지 뒤돌아보지 마시고 맘껏 시간의 여유를 즐기세요.
오늘책 중에 "giving tree"란 책을 보면 정말 아낌없이 주는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아주 간결한데 다 읽고 나니 웬지 부모와 자식간의 이야기같네요.
자기의 모든걸 주는 나무와 필요할 때만 와서 도움을 청하는 소년.
요즘 쑥쑥맘들을 보면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아요!!




해바라기님..
힘든결정하셨네요..
님의 결정이 맞다고 격려해드리고 싶어요.
울 아들 6개월때 다시 복직하고는 2년여를 일하다 그만뒀지요..
이유는 아시다시피 넘 일찍 태어난 관계로 병원을 내집처럼 다녔지요..
그럼서 직장을 다니긴 넘 힘들었다는..
누구라도 상황이 다 다른것이니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요...
엄마가 집에 있는다고 엄청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한테 좀더 신경쓸수
있다는거지요..아이말 한마디라도 더 들어줄수도 있고...
직장맘님들 또 고민하실라? ㅎㅎㅎㅎ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가장 예쁩니다요 ~~~~
울 아들은 저 더러 일하러 나가랍니다...
혼자 편하게 놀수 있다고~~`우~~이씨!!!
그래서 전 절~~~~~대 복직 못합니다. ㅎㅎㅎㅎ.
154.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55.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156.HENRY AND MUDGE AND THE LONG WEEKEND
157.HENRY AND MUDGE AND THE TUMBING TRIP
ㅋㅋ 축하드려요^^ 축하 맞지요?
불과 두달전의 제 모습이네요. 해바라기님은 너그러우시니 jenny와 살갑게 잘 지내실것 같아요.
저는 방학동안 애 잡은 엄마가 되어버렸지만, 많이 노력하려고 해요.
거의 한달간 고민하셨다니....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당분간 푸~~~~욱 쉬시면서 여유를 즐겨보셔요.
전 아직까진 좋네요^^ 전업이 딱 제 적성같어요.ㅋㅋㅋㅋㅋㅋ
10년간 열심히 일했으니 적어도 10년은 놀아야지 하고 있다니깐요.
어려운 결정하셨어요.
여태까지 쌓아온 경력을 한순간에 놓기는 힘들죠.
능력 좋으시니 대표님이 다시 부르실거에요.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혹시 우울한건 아니죠?
으이그~걍 우리집에 와요.맛있는 파전해줄게요.
어제 담근 양파절임이 잘 돼서 파전이랑 먹으면 끝내줘요.^^
해바라기님 어려운 결정 하셨군요.
저도 직장생활하고 아이 봐줄사람이 없어 금만둿어요.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준것도
아니고. 동생을 선물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이룬게 없었던것 같아요.
직장생활하면 나는 좋은데. 아이에겐 가장 미안하고. 매일매일 울면서 출근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우리 아이 2학년 올라갑니다.
근데. 몇칠전 일자리가 들어왔어요. 지금 고민중입니다.
아이는 엄마가 없는게 싫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일자리는 얻기 힘들어질텐데...
3학년되면 일하러 갈려고 했더니. 조금 빨리 들어온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할까요? 동생도 없고 혼자인 아이를 혼자 보내게 하고 일을 할려니 마음이 넘 아파옵니다.
사실 집에서 공부나 많이 시키고. 잔소리만 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집에 있는게 좋은가 봅니다.
직장다니는 맘들의 마음을 잘 알것 같아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빠들도 알까요?
210. Where Do We Go?
211. Let'sCelebrate!
212. Who Are the Winners?
213. Who's There?
214. I Like Korean Food
215. Enuoy Your Dinner!
해바라기님~ 아주 어려운 결정 내리셨네요.
저도 큰애 5살,작은애 2살때 9년다닌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10년이 넘어야 나중에 국민연금 나온다는데 ( 그 이하는 자기가 낸거에 이자 쬐끔더한 만큼만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님과 비슷하겠지만.. 특히 울 큰애가 너~~~~~무 엄마를 그리워하는
바람에 좀더 일찍 그만뒀답니다.
남편과 상의할때 "돈벌어 애들 일,이백 비싼 과외시키는 것보다 엄마가 정말 필요할때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낫다" 는 결론이었죠.. 돈이야 뭐.. 그렇다고 3끼먹을거 4끼 먹는것도 아니고 좀 천천히 가기로 하고.
2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은... 역시 그때 그만두길 잘했다 싶어요.
비록 잘해주거나, 그렇진 않지만 애들한텐 역쉬 엄마의 손길이~~~
에궁.. 직장맘님 맘 더 심란해지시는거 아닌지.. 쏘리...
참, 해바라기님! 직장그만두면 우울증(?) 비스므리한게 찾아오는디
잘 이겨내세요. 님은 그런일 없을지도...
8-Feb 1 307 The scarf ORT 4 2 308 An important case ORT 4 3 309 The balloon ORT 4 4 310 Wet paint ORT 4 5 311 The camcorder ORT 4 6 312 Tug of war ORT 4 7 313 Nobody got wet ORT 4 8 314 The den ORT 4 9 315 Poor old mum ORT 4 10 316 The weather vane ORT 4 11 317 Look smart ORT 4 12 318 Dad's jacket ORT 4
189. I looked through my window
190.THe day Jimmy ate the wash
191.D.W's perfect present
192.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93.The princess , the mud pies and the dragon
194. Sleeping beauty
195Mr. Nonsense
196.Winnie's magic want
197Mr. uppity
198.Tiara club - princess Emily and the wishing star
199.Winnie in winter
200Winnie's new computer
200권 달성입니다~!
어제 컴이 고장나서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리더스 프로젝트 덕분에 총 오백권의 책을 읽은 것이고
해오던 것까지 하면 육백권이 넘네요.
앞으로도 쭉쭉 조금씩 달리려구요^^
해바라기님 일 그만 두시는 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해바라기님이시라면 그 행복 오래도록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의 행복쌓기에 올인 하시는 올 한해 보내시길 바래요
홧팅홧팅
와, 해바라기님.
어려운 결정이지만, 일 정리하고 아이와 함께 지내기로 하셨다니 일단 축하드리고, 왕 부럽습니다.
저도 아이들 때문에 항상 고민이지요...
직장을 그만두자니 지금까지 이룬 것들이 너무 아깝고,
매달리는 아이들 보면 또 안쓰럽구요.
무슨 계기가 있으면 그만둬버리겠는데요... (예: 명퇴, 우리가 미국에 가게 되었다거나...),
15년도 넘게 일한 곳이라 결정이 쉽지가 않습니다.
예전에는 큰애가 초등학생이 되면 그만 둬야지 했었는데,
그게 또 잘 안되네요.
앞으로 제니와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아마 해바라기님 결정을 부러워하는 직장맘들 많이 계실거예요.
헉! 날아갔다...아까 큰애 보내기 전에 잠깐 쓰다가 나가서 아침 준비하고 큰애 보내고..신랑보내고..
작은애 보내고 들어와서 마저 글을 다 쓰고 눌렀더니...자동 log out되어 다시 log in이 나오네요..
흐미~
다시 쓸라니까 생각 안나는데...
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끙끙 고민하면서 쓴건데...흑..
다시 안쓸랍니다..
결론만...^^
해바라기님이 현명한 결정을 하셨을거라 생각해요..
초등 1학년때 엄마가 항상 옆에 있어주면 아이도 든든하고 무엇보다 님의 마음이 편할거예요...^^
어제는 아침에 리더스 댓글 달고 하루종일 쑥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요즘 이 동네 떠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요. 그나마 친했던 분들께 인사하고 약속 잡고 옷이나 헌 물건 정리 해야하고 .....4년 정도 살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나온 고등학교랑 가까워 더 적응하기 쉬웠던 이 동네와 달리 새로 이사갈 동네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잘 적응하리라고 제 자신을 믿어야죠.^^
해바라기님 아이를 위해 일을 잡시 접으시는군요.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제니 넘 좋겠다. 전 평생 직장다니시는 엄마랑 살아서 직장 안다니는 엄마를 늘 꿈꾸었답니다.
지금도 연세가 많으시지만 일을 하시거든요.
278. Where do monsters live?
279. Scaredy cat
280. Bears Bears everywhere
281. Mr.Noisy
282. Cat and dog
283. All throuhgh the week cat and dog
284. Down o the farm
285. a snowy day
286. Bears
287. Frog and Toad are friends
어제 작은 아이가 열쇠를 잃어 버려 아저씨를 부르고 쌩난리를 쳤습니다. 안부르고 버텨보려다가 결국 2만원 날렸습니다.
아침부터 보험회사에서 제출할 서류때문에 병원에 다녀오고 돈 수납도 안 하고 오는 바람에 다시 저녁에 가고 (아이랑 함께 있으면 계속 화낼거 같아서 일부러 나갔어요)
그 중간에 약속이 있어 급하게 오고....웬일로 어제 열심히 읽더군요.런투리드 위주이긴 했지만.....
오늘 미루고 미루다 두 아이 선생님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빈 손으로 가기는 그렇고 좋은 선물을 할 형편도 못 되서 떡 사서 갖다 드리려구요.큰 아이 담임한테는 문자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는데 둘째 담임은 연락이 없네요. 같은 시간대에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
선생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게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제니가 젤 기뻐하겠어요 ? 어려운 결정 내리느라 애 쓰셨어요...
제니 입학하면 제니친구, 엄마들친구 사귀어 아마도 더 분주하실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의 올 봄날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요즘 아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듣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불안하다고 하고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고...ㅠㅠ
남푠과 상의한 끝에 우선 설연휴까지 그냥 좀 쉬게 하려고 해요.
어디에 스트레스가 있는지 찾아보려고요...어제 배 쓰담아주면서 재우는데 맘이 좋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