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에 프뢰벨거 사서 들려주고 보여주다가 위씽 샀더니, 음도 생소하고 좀 이상하더라구요. 근데 두어번 들으니 음이 자연스레 받아들여졌는데, 저희 아이(22개월)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위씽은 차 안에서 들려주는데, 곡이 끝나고 시작하고 의성어 같은거 나오면 따라하고 유사곡을 집에 와서 비됴로 보면 또 그것대로 인식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확실히 그림동화랑 비됴랑 오디오로 들으니까 좋긴 좋은거 같아요.
전 위씽이랑.. 노부영 너서리라임 들려주는데요.. 프뢰벨과 차이가 있어서 저두 프뢰벨 살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저 또한 노래들에 혼란이 오더라구요.. 전 갠적으로 너서리라임 책 무지 좋아하구요.. 한권에 22개 곡 들어있구요.. 오디오에는 라임뿐만아니라.. 챈트식 놀이도 들어있고.. jy홈가면 율동도 볼수 있구요..
노래만 들려주기보다는 엄마가 율동도 해주고.. 자료 다운받아서 함께 노래부르며 상황도 보여주고.. 이러면서 의미를 터득해 나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