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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41일

컨텐츠

댓글 1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12 00:43
답댓글

2월 10일

 

수요일에는 책을 읽지 못했어요.

그래도 해바라기님 글 읽으러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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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2-11 14:38
답댓글

수료증을 준다니 울아들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개학하고 읽기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2월 시간있을때

좀 더 분발해야겠네요..

 

170  the great big turnip

171  the princess and the pea

172  little red riding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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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11 09:33
답댓글

2/10에 읽은 책 올립니다.

그동안 ORT와 SIR을 주로 읽더니 다른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더니....

스팟과 맥스앤 루비를 잔뜩 가지고 와서 쌓아놓고 읽네요... 쩝...

 

479.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2)

480. Summer olympic even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81. Maria's thanksgiving

482. Spot goes on holiday

483. Sopt's first walk

484. Spot goes to school

485. Sopt's birthday party

486. Sopt goes to the park

487. Spot's first Christmas

488. Spot goes to the farm

489. Where's Sopt?

490. Spot stays overnight

491. Spot's first Easter

492. Max's bedtime

493. Max's toys

494. Ruby's tea for two

495. Max drives away

496. Max's new suit

497. Goodnight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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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5:55
답댓글

 2010/2/10(수)

 172.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8)

 173. Franklin's baby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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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1 09:54
권수가 비슷했는데 울집이 먼저 달성했네요..
어여 빨리 읽도록 기 팍~~넣어 주세요...

해바라기님이 처음 정한 1000권도 목표 달성이 가까운거 아녀요?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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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2-11 01:38
답댓글

초3

777.alligator tails and crocodile cakes(i am reading)

778.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779.detective dinosaur(an i can read2)

780.little bear(an i can read1)

781.princess smartypants breaks the rules

782.barbie a dress up day

783.froggy's halloween

784.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85.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86.so sleepy story

787.time for bed

788.the day it rained hearts

789.the carrot seed

790.little gorilla

791.happy birthday spongebob

 

예비초

865.ricky's rat gang(i am reading)

866.mrs hippo's pizza parlour(i am reading)

867.the grandma mix-up(an i can read2)

868.mouse tales(an i can read2)

869.good work,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70.a kiss for little bear(an i can read1)

871.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하루종일 비가 와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집.듣도 하고 dvd도 보고 읽기도 했네요..

천권 읽기가 끝나고 나면 읽기에 자신감이 더 붙겠죠.

매일매일의 힘을 믿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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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5:38
두명의 아이들 챙기며 가시는 제니님이 대단하십니다.
조금 힘을 낸다면 곧 1,000권이네요..
그 목표 달성할때까지 응원 씨~게 해드릴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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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11 00:09
답댓글

우와~ 수료증도 나오나요?

울 아들램 좋아서 날아가겠는걸요^^

암튼 그동안 약간의 부담을 안고 열심히 하긴 했네요.

혼자 했더라면 벌써 포기했을 상황이, 고비가 여러번 있어서..ㅎㅎ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예요.

많이는 못읽어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에 목표를 뒀는데 지금껏 그렇게 가고 있는것 같네요.

근데 한글책을 많이 못읽어 많이 걱정예요.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용기를 얻어 한글책과 동시에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예요.

이제 습관이 된것 같거든요^^

 

2/10

138. Caps for sale

139. Harry the dirty dog

140. The New puppy

141. Going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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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5:40
네~에, 쎄이치즈님네 아들내미가 책읽기를 습관처럼 익숙해졌다고 하니 정말 좋은데요..
이번 프로젝트 달성후 한글, 영어책 모두 확 습관 잡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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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39
답댓글

드디어 200권을 채웠어요.

글밥이 많은 건 아니지만 울 아들 수준으로선 나름 열심히 읽었으니 성과는 있었죠!!!

리더스300부터 시작해서 노트에 기록을 하고 있는데

리더스 200까지 합쳐 550권이 조금 넘네요(이것도 12월 말은 노트에 적지 않아 550보다 조금 더 될거에요..)

애초에 천권 목표를 두고 읽기 시작한건 아니지만 중간에 욕심도 생겨서 천권읽기를 목표로 두고

지금 달리고 있네요..

 

읽기에 좀더 욕심을 내게 해준 해바라기님이

오늘은 더욱 고맙게 느껴지네요..

고마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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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1 00:12
우와~~200권 달성 축하해요.
울집은 아직 100권도 못채웠어요.
계산해 봤더니 매일 6권씩 읽으면 2월안에 가능하네요.
아이가 목표달성 의지를 보이므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엘로이스맘님. 앞으로는 리더스반에서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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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5:45
엘로이의 2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그간 열심히 읽어준 부분이 있어,, 빨랑 끝낸것 같아~ 배가 좀 아파요.ㅋㅋㅋ
이번의 550권이 밑거름이 되어 1,000권 달성도 금방 이루어 질거라 믿으며.. 엘로이 화이팅!!

아~ 초원님과 엘로이스맘님이 같은 반 이였제~~ㅎㅎㅎ
어제 집듣수료식으로 많이 서운하시죠? 저도 그래요.
두분다 열심히 하셨으니, 집듣도 자리가 확 잡혔을 거고,,
이제는 매일, 꾸준이, 열심히만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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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1 09:57
초원님 6권을 기본으로 가면 가끔 7권 읽게 되는날이 있더라구요..가뭄에 콩나듯이..
박차를 가하셔서 꼭 2월안에 200권 달성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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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2-10 22:55
답댓글

140~149

We Love School

Marvin Goes to School

Biscuit and the Little Pup

Sid and Sam

Monkey See,Monkey Do

I SEE A BUG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Musicians of Bremen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I See,You Saw

 

엄마표로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작한 <리더스 200>.

부끄러운 수준의 책들로 가득 채워졌지만

아이에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기회였어요.

열심히 진행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 많은 시행착오 할 각오를 다집니다.

아이가 2학년이 되는 3월부터는

우리아이에게 더욱 잘 맞는 방법의 엄마표가 진행될 것을 기대합니다.

저의 닉네임도 바꿀예정이랍니다.

아직 미정...

언젠가는 '따라쟁이'에서 '따르시오'로 바꾸어지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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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7:42
"따르시오" 치마자락 붙잡고 가야쥐~~
잘 안내해 주셔요.. 첫 일착으로 붙혀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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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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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10 187 Arthur's writes a story Little Brown   188 Willy the Dreamer Walker Books   189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190 Silly Sally Harper Trophy   191 Bumpety bump Greenwillow

아이들이 게임하고나면 컴터가 독수리권법이네요.....

애고애고~ 전 오늘부터 구정모드로 돌입했답니다.

낼 만두 빚을려구 만두속 다지고 다졌더니 에구구~ 허리야. 나이먹은 티가 납니다.

명절엔 친구들이 녹두부인이라고 부르는데 낼 하루는 만두부인해야겠네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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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41
만두부인..ㅎㅎㅎ
명절을 명절답게 보내시는군요..
전 명절이라고 만두를 빚어 본적이 없어서리 살~짝 부러운디...
내일 예쁘게 빚으세요...얼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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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7:48
전~ 누가 준비 해 놓은것 속 넣기만 해서..
만두 준비하는 것 어렵지 않나요.
다음에 만두 도전할때,, 꼭 도움 요청해야쥐~~
오늘 예쁘게 만드셔요.. (아웅~~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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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10 22:31
답댓글

2월 10일

146. Silly willy

147. Stars

148. Monster and Muffin

149. Dot has spots

요 며칠 계속 날이 흐려서 그런지 허리랑 어깨가 쑤시고 아파와서 괴로워요..

나이 들어갈 수록 운동의 필요성을 절절히 느낍니다.

엄마들 아가들 건강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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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7:50
인자는 우리 나이가 어기저기 아픈 나이인가 봐요..
간혹 저도 그런디~~ 빨랑 비가 그쳐야 될텐디..
오늘도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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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22:29
답댓글

내일은 눈이 많이 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옵니다...=.=

낼 낮에 모임이 있는데 눈이 많이 오면 오고갈일도 걱정이고..

금욜 아침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그 먼길 갈일이 걱정이네요...^^;;

 

초2(이제 내일부로 초2도 끝이구만요..^^)

203

Little red riding hood

204

In the dinner

205

Christmas adventure(ort6)

206

Just me and my babysitter(critter)

207

The new baby(critter)

208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예비초

204

The riddle stone2(ort7)

205

The riddle stone1(ort7)

206

Just thunderstorm(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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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44
200권이 넘었구만요~~
축하축하!!!

눈 소식에 가슴이 답답하단말 ..남말 같지 않네요..ㅋㅋㅋㅋ
우리네 나이가 설랠나이는 아닌듯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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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2-10 21:48
답댓글
114 Step into reading step2 P.J. Funnybunny camps out 115 Step into reading step2 Mice are nice 116 Step into reading step2 Bones 117 Step into reading step2 Wake up, sun 118 Horrid henry Horrid henry gets rich quick Chapter1

 

매일 들어올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대단들 하세요~~

 

게으른 엄마는 이거 올리는 것만도 숨이 찬데...

어쩜들 이렇게 열심히들 하실지...정말 대단하단 말밖엔 안나오네요.

매일 각오를 다잡아 보지만 늘상 담날이면 또 퍼져있는 엄마가 참....미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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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7:46
다 사는 것이 그렇쵸?
저도 그래요.. 절대 남과 비교하기 없기~~
정신 건강에 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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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10 21:37
답댓글
2010-2-10 115 Waiting for wings 2010-2-10 116 Butterflies 2010-2-10 117 Why mosquitores buss in people's ears 2010-2-10 118 Mosquiotres

 

해바라기님~~~ 대빵 부러워요.

용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생계형 워킹맘이라,

그래도 계속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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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7:45
어느 자리건 열심히 사는 것이 중요한 거겠지요.
전,, 느림보맘님이 부럽고만,, 아들내미 봐주시는 분이 있잖여~~
상황이 허락한다면 일하는 엄마 좋치요.
느림보맘님, 저 땜시 싱숭생숭 하지말고 멋지게 일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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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0:54
답댓글

바이러스체크했더니 엄청나게 나왔어요

치료했더니 이젠 좀 나아졌네요(에공 이런것도 혼자 못하니

컴맹아짐의 비애랍니다.왜이렇게 기계는 무서운것인지...)

아무래도 돈달라고 하는거 같아요

 

하늘양

783.Going to school

784.The best pies in town

785.The new baby

786.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787.The seasons

788.Bikes at the park

789.Rainbow bear

790.Max and Dan

791.I went out with my pup

792.Toad party

793.M.T.W.B.

794.I can laugh again

795.Play ball, Amelia Bedelia

796.Come back,Amelia Bedelia

 

바다군

682.Play,play,play

683.Toad party

684.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85.Going on a plane

686.The new baby

687.Blaze a Trail

688.Stuart at the fun house

689.The go-Kart race

690.Roller Coaster

691.City beat

692.Princess Scaredy-Cat

693.I can laugh again

694.What Izzy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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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10 22:50
바이러스 알약으로 열심히 고치고 시스템 복구하고 난리 치다가,, 오늘 컴님 잠시 졸도 하셔서 다시 As받고 왔슴돵...울 신랑 가져온 usb가 문제였던듯..이눔 컴 벌레들 무서워요 아주..
언닌 잘 해결 됐다니 제가다 기뻐요^^

글고 울 하늘 바다,,엄마 들이민 책 그냥 넵!하면 하늘 바다 아니쥬^^ 책 보는 안목이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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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46
울집도 컴터가 요즘 말썽인데 내 맘대로 주무를수가 없어 답답하네요.
만날 남편한테 의지하고..
나도 자립할때가 언제곤 있어야 할텐데..그 날이 올란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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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0 20:37
답댓글

벌써 마무리를 해야할 때가 온건가요?

아구~우리집은 좀 많이 모자라네요.

오늘것 까지 해서 누적 140권이거든요.

 

처음 리더스300팀에 들어가서는

영어책 읽는 습관을

뉴 리더스 200팀에 와서는

좀더 글밥있는 걸로 읽기 시작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뭐 아직은 여정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네요.

아~챕터북 집듣 들어간것도 기분 좋구요.

언제 들어가나 했는데.....

챕터북 읽기는 더 더 더 있다가 해야겠지요.

 

욕심이라면 논픽션을 좀더 즐기면서 읽어주었으면 하는데

이건 너무 무리한거구요.

오늘도 도서관에서 낑낑 거리며 책 빌려왔는데

큰 아이가 눈 반짝이며 모조리 살펴보네요.

비오는날 고생한걸 알았나봐요.

오늘 읽은 책 올리고 내일 다시 뵐게요.

아~날이 다시 추워진다하니 아이들 옷 신경써주세요.

그럼 모두모두 좋은 밤 되세요.

 

1.ort9-super dog

2.DK-twisters

3 arthur ramily values-try it,y ou'll like it

4.froggy fable

5.usborne- the billy goats gr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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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0:57
와우~대출해온 책을 반짝이며 본다니
우준시환네는 성공했네요
책읽는거 보면 우준시환엄니 욕심 맞구만요
저리 어려운 책들을 읽는 예비초등아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전 우리집 애들 영어책도 읽어주는것도 얼마나 기특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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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22:33
the billy goats gruff는 우리아들도 좋아하는 책이네요..
아직 수준은 안되는데 어스본에서 유일하게 읽는 책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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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49
울집도 리더스300을 거쳐 리더스 200을 하면서 큰 발전이라기 보다
조금 더 습관화되고 글밥이 조금씩 늘었지요..
어차피 큰 욕심 안냈지만 참 ~~소박하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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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0 20:30
답댓글

집에 있으면서 자기관리하기 넘 힘들어요.

있다 하지...하면서 미루기 일쑤이고. 갈수록 느슨해지니 매일 작심삼일이지요.

그래도 엄마표 학습은 꾸준히 챙기고 있으니 이또한 아이가 하는 거라 가능한 거구요.

쑥이 있어서 한번씩 마음 다잡으며 갈 수 있는거랍니다.

매일 아침 외치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오늘 읽은 책입니다.

91. A mouse in the house

92. Fred and Finn

93. Croc by the rock

94. Pet to school day

95. Pig in love

96. Terry the flying 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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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0:58
그럼요 그럼요
요즘보면 오히려 엄마가 게으르지 애들은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그래도 초원님은 매일아침마다 외치시니 발전가능성이 높은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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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52
반장님 ,,,또 만났네요..
그러게 아이보다 내가 더 게으를때가 있지요.
굴곡이 있지만 이리 같이 하고 있으니 조금씩 극복하는것 같아요...
나도 내일 외쳐야징.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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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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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큰 결심을 하셨네요.

저도 직장을 10년넘게 다니다가 아이를 낳으면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는데..

처음 낳은 아이가 쌍둥이 인지라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우왕좌왕 한 2년을 보낸거같아요.

그러다 아이가 우유도 떼고, 기저귀도 떼고, 저랑 대화도 되기 시작하니까 좀 살거 같더군요.

예전에 아이없이 직장다닐땐 엄마들이 허둥대는게 좀 이해가 안됐었는데 나중에

집에서 아이만 기르면서도 헤매는 저를 보고 반성도 많이 했네요.

요즘은 신의진 교수가 쓴 책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라는 책을 보고 있어요.

힘들다 싶을때 신의진 교수의 책이 제겐 위로가 되네요...

 

수다 그만떨고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69. Footprints in the snow (Scholastic)

 170. Monster math. picnic ( " )

 171. Don't cut my hair ( " )

 172. Houses (Learn to read)

 173. The witch story (삼성 level 3)

 174. I love the rain ( " )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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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0
맞아요 직장맘님들 넘넘 존경스러워요
리라님도 고생많으셨네요
쌍둥이맘들 글읽으면 괜시리 코끝이 찡해져요
옛생각이 나서 그런가....
이댁둥이들도 꾸준히 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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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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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Cat on the mat

202. Danny and the dinosaur

203. Sammy the seal

204.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x2)

206.Arthur's birthday surprise

207.The cas of hungry stranger

208.Drawing together

209.Stone soup

210.Josie cleans up

211.FROG AND toad all year.

 

읽은 책 정리하러 들어왔습니다.

컴이 간당간당 하더니 결국 고장이 나서 다시 수리를 하고 왔네요.. 벌써 몇번째인가..

아무래도 쑥질을 너무 해서 그런 게 아닐까...ㅋㅋ

행복한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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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3
우리집도 컴이 돈달라구 그러네
해운대살때 조립pc사서 쓰고 있었는데 이젠 명이 다했나봐

우린 어제 아서 드밀어 봤는데 둘다 시큰둥이네
리틀크리터도 생긴게 별로 맘에 안든다네
애들책 고르기가 쉽지 않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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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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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바쁜관계로 읽은 책만 올립니다.

216. Can I help You?

217. MY fOOT Hurts

218.  Be careful!

219.  Are You Lost?

220.  I Love Football

221.  Is Kumar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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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4
저도 오늘 어찌나 정신이 없던쥐...
병원을 세번 다녀오구 애들 미용실델고 갔다오구
거기다 앞집 아들녀석까지 챙겨야 해서 힘들었어요

참 교통사고 후유증은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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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1 15:21
검사결과 크게 다치진 안았어요.
목에 인대늘어나고 근육통이 있어 당분간 물리치료하랍니다.
매일 가려니 정말 하루 계획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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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2-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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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부러버라~

우리 딸이 그----래 하고 싶다고 들컥 리더스반 신청했지요.

 느림보 달팽이 딸내미가 몇권씩 읽는 날은 완전 대박이고 그냥 건너뛰기는 기본이라

협박과 공갈을 치기도 하고 살살 꼬셔도 봤으나 끄떡하지 않는 우리 딸내미땜에

제 머리엔 뚜껑이 열리고 괜히 아이랑 사이만 나빠지는 듯해서 리더스반 잠수했어요. 죄송해요~

그래도 요즘은 매일 1권씩은 꼭 읽고 있답니다. 게시판에 부끄러워 올리지도 못하지만 ㅠㅠ

욕심내지 않고 우리 딸내미 걸음에 맞춰보려구요.

저~~~ 머~~~~얼리서  느림보 달팽이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기다보면 열공하는 여러 친구를 만나는 날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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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39
왜 안보이시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느림보 달팽이면 어떻습니까?? 조금씩 한발 한발 나아가다 보면 그것이 쌓여서 저 멀리
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쥐~~ 절대 부끄러워 마시고, 한권이라도 기록 남겨 주셔요..
아님,, 소식이라도.. (혹, 어디 안좋은 일이 있나 했시유~~) 인제 자주 들어 오실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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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0 19:51
저희 집도 처음보다는 많이 게을러진 상태랍니다.
아이들도 읽기를 즐겨하지 않고 의무감에 빠져있어서 닥달하기도 그렇고..
혼자 열심히 생각해봤더니 아이 기준엔 조금 많다싶은 학습지 때문인가 싶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줄일래야 더이상 줄일게 없는데 여기서 뭘 또 줄여야하나 하구요...

저희는 요즘 1월에 읽은 지금보다 더 짧은 책들 반복중이랍니다.
느리게 걷다보면 은행단풍님 만나겠네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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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2-10 23:30
리라님~ 리라님 만날려면 지는 가랭이 찢어져유 ㅋㅋㅋ
그래도 우리 열씨미 해봐요~ 달팽인지 굼벵인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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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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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밑에 준윤맘처럼 저도 밀린 기록 살짝 들이밉니다.

12월 10일 부터 새로이 시작했던 1000권이 어제 끝났습니다.  이제 다시 1000권 읽기 들어 가야지요...ㅋㅋㅋ

레벨이 낮은 관계로 짧은 책들이지만 겨울 방학 덕좀 봤지요... 오늘은 약속대로 'Nate the great '에 항상 나오는 핫케잌을 딸래미와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02월 08일 548   The treasure chest 549   Robin Hood 550   Land of the dinosaurs 551   The Outing 552   Kipper and the giant 553   In the garden 02월 09일 554   The laughing princess 555   The Go-Kart race 556   Chinese adventure 557   Rotten apples 558   A Fright in the night 559   The shiny key 560   Henry and Mudge and the bed time thumps 561   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56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563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564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565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566   Henry and Mudge fir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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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21
우~와.. 대단한데요.. 1,000권읽기 달성 축하드립니다.
1차목표 달성후 2차 목표를 향해 열심히 가시는 숲숙의 빛님 대단합니다.
또 열심히 읽어 준 딸내미도 대단하고요.. 오늘은 맛난 핫케이크 많이 먹고
또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갈 울 딸내미 정말 기특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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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0 20:21
정말 축하드려요.
1000권 읽기!!!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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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5
아이들이 정말 대견하네요
축하해요
와우~저희집의 롤모델이 여기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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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22:36
천권을 몇달만에 읽은 대단한 따님..사진좀 올려봐봐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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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23:55
200권도 아니고 1000권이 끝났다구요..
정말~~추카추카!!!
열심히 달렸으니 천권 이천권도 금방이지 싶어요.
숲속의 빛님...넘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저도 뒤에서 뛰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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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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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TOO SMALL

159.FLYING SOUTH

160.THE CAT IN THE COAT

161.HAMISH FINDS HIMSELF

162.TERRY THE FLYING TURTLE

163.THE THIRSTY MOOSE

164.A BEAR CUB GROWS

165.COUNTING PENCILS

166.FUN AT TH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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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23
희정이 조카~ 개학 후에도 책읽기가 상당하네.
겨울방학동안 습관 잡힌것 같아~~ 넘 보기 좋네.
앞으로도 요 기세 몰아서 쭈~욱 가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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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7
희정양 개학했을텐데도 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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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10 14:08
답댓글

2/5 136. The seed song 137. Who's who?

      138.Where are you going? 139.Who lives here?

2/6 140. I see patterns 141. Barney bear gets dressed

      142. I see shapes 143. What comes in three

2/7 144. People say hello 14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8 146. Peaple say hello 147.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4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49. The world in a supermaket

      150. Dara's chilly day

2/9 151. the costume parade 152. How many?

      153. Where's your tooth 154.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예비초 남

전 울애꺼 하나 하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이많은 애들을 다 챙겨서 보내주신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 그냥 가벼운 맘으로 시작했는데요. 정말 감사해요.

 

저도 사소하게 알바하다가 둘째 초등입학으로 그나마하던 알바도 정리했습니다.

빨빨거리는 성격은 아닌지라 집에서 뒹굴거릴까봐 벌써 걱정중입니다^^

 

전 아직 200권 달성하려면 좀 멀었네요. 2월말이나 되어야할듯 싶어요.

요새 아이가 꾀도 부리고 좀 모르는 단어 나오면 깽판도 치네요.

그래서 읽어줄테니 따라 읽어라하면 절대 안된다며 손으로 가리고

기분 나쁘다며 혼자 다시 읽겠답니다...어디서 저런게 나왔는지...

학교 보낼 생각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요새는 혼자 영어로 뭐라고 떠드는때도 있는데

영어 못해도 좋으니 성질 좀 죽이고 말 점잖게 하길 바랄 뿐이네요...ㅜㅜ

둘째라서 귀찮다고 방치했더니 저런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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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27
아니~~ 개별적인 것은 아니고, 종합적인 것만 준비 할려고 했는디..
개별적으로 해야 될까요?? ㅎㅎㅎ
그냥 편하게 여러맘님들이 아이이름 올려서 수료증 만들수 있게 할려고 합니다..
넘 큰 기대는 금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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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0 20:23
어디서 저런게 나오긴요, 엄마 아빠 합작품이지요.^^;;
저두 울 둘째한테 그 소리 많이 해요. 속으로만..
한해 한해 자라면서 좀씩 누그러 지긴 하는데, 그 성질 얼루 안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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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09
ㅋㅋ 준윤맘님 마음 100%공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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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10 23:55
해바라기님~부담갖지 마시구요.
제가 컴맹이라 뭘해도 전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요.
이번에 쉬면서 컴퓨터라도 배워볼까 생각할 정도로...
(근데 무료 프로그램이 60세이상 노인대상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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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10 14:08
답댓글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학원 갔다와서 저녁 먹고,

이것 저것 하다보면 영어책은 항상 잠자기 직전에 읽고 자느라 항상 바쁜 아들에게

오늘부터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어책 읽기를 먼저 하자고 권했죠!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하루 중에 해야 할 일을 한가지 했더니, 오후가 훨씬 한가하고 좋네요...

내일이면 또 다시 봄방학~~~~

봄방학은 겨울방학과 또 느낌이 다르네요...

새학년을 준비해야해서 그런지 왠지 마음도 더 바쁘고, 분주하네요...

 

<2월10일(수)>

186. Tiger Is a Scaredy Cat

187. One Hundred Shoes

188. Just Grandma And Me

189. Josephine, the Bear and Peer

190. Josephine and th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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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10 15:32
그러게요~ 뭐가 이리 바쁜지~~ 다음 학년 선행도 하나 안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충분히 놀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요... 불쌍해요....요즘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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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31
이번주에 200권 달성 하겠군요..
조금더 박차를 가해서,, 아침에 책읽기 하면 좋치요..
한 이틀 하면 달성이네.^^ 미리 축하 드려요.(이러면 내일부로 끝낼수 있을 것 같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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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10
와우~멋진 청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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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0 13:43
답댓글

122,123,124,125,126,127

해바라기님 수료증도 주신다구요 ?  몰랐던 사실인데.

실은 이 리더스 시작전에 아이한테 거짓말을 좀 했거든요.

200권 다 읽으면 도서관에서 만원짜리 도서상품권이 나온다고

근데 수료증을 주신다고 하니 제 말이 아이한테 좀 신빙성을 얻을 수 있겠네요.

어서 바짝해서 수료증 받아야겠네요.

그거 받고 좋아할 아이얼굴이 넘 기대대요.

우리 아들 상을 받은게 별루 없어서 상은 무지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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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33
지금 집듣반 수료증과 같습니다. 함 미리 구경하셔도 좋고요.
파일 올려 드릴 예정이니, 아이이름과 날짜 기록해서 수료식 해 보셔요.
거짓말쟁이 엄마가 안되서 다행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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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13
토수니님 올려주시는 사진 보면 정말 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일어나는 책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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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1 09:33
첨엔 글밥이 있는 걸 빌려왔었는데 애가 리더스북과 달리 스토리북은 글밥이 있는 걸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토리북은 엄마의 욕심을 비우고 글밥이 적고 그림이 예쁜 책들로 빌려오는데 엄마인 제가 봐도 넘 아름다워요.
이렇게 책 하나에 정성을 들인 작가를 접할 수 있다는 거 저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한번 보고 반납하는게 작가한테 미안해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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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2-10 13:38
답댓글

   몸이 안 좋으니 조금씩 읽는거 올리기도 힘드네요. 해바라기님 전업주부 되신다니까 앞으로의 쑥쑥이 더 기대되네요. 다니던 사교육들 책 볼 시간 없어 정리하고 싶은데 게으른 엄마라 후회하지 않을지.....생각이 많은 2월이네요...

       93. A big black cat

       94. Is he a policeman

       95. An awl, a tree

       96. Just in time

       97. Collection

       98. What gose up

       99. Shut the door

       100. Sleepy on sunday

       101. Too bad

       102. Arthur's chicken pox

       103. One slice of bread

       104.Thomas' snowsuit

       105. Stuck jn the mud

       106. Ants with apple pie

       107. When dad b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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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7:36
지금도 많이 편찮으시군요..
큰 병원써 검사 받고 쉬셔야 되는 것 아닌가.. 걱정 되네요.
무엇보다 엄마가 건강하셔야 아이들도 남표님도 다 좋을 텐디~
우리 양송이님 빨랑 좋아지셔서 밝은 모습을 뵙쓰면 합니다.
양송이님,,꼭 치료 잘 받으시고요.. 빨리 훌훌 털고 일어 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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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12:58
답댓글

전업주부가 되신다구요??  환영합니데이~~~~^ㅡ^

제니가 너무 좋아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전 반 전업주부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조만간 요런생활도 청산해야 할터인데.....ㅋㅋㅋ

 

저번주 금요일날... 예비소집갔다왔는데....

한 10분정도 있었나봐요...  허무하더라구요..

학교앞에는 학원광고하려고 진을치고 있고.....ㅋㅋㅋ

 

그래도 선생님과의 면담에서 자신있게 대답해줘서 넘 이뿌더라구요..^ㅡ^

ㅋㅋㅋ

 

오랜만에 독서기록하네요....

소리내어 읽기 요거이 만만하게 봤는데.... 울 건령이에겐 벅찬가 봅니다...ㅋㅋㅋ

 

137. msb - Kicks up a storm

138. the sand castle contest

139. kiss me, I'm perfect

140. I'm so embarrassed

141. more pies

142. Andrew's loose tooth

143. Alligator baby

144.msb - in the arctic

145. Aaron's hair

146. we share everything

147. Ribbon rescue

148. mmm, cookies!

149. Chocolate Island

150. Lucy and the Sea Monster to the Rescue

151.mr. moisy

152. mr. small

153. mr strong

154. mr. cool

155. mr. tickle

156. mr. good

 

이틀정도는 소리내어 읽기를 못했네요.....ㅋㅋㅋㅋㅋ

입학전까지는 200권 마무리 해야할텐데....

해바라기님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ㅋㅋㅋㅋㅋ

 

울집은 안하던 반복을 요번 프로젝트땜시....  하게되네요...^ㅡ^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ㅡ^

 

해피한 명절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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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10
그쵸~ 소집일때 봤더니,, 학원관계자분들 진을 치고 전단지 돌리느라 정신없고..
그래도 울 딸내미가 입학할 학교는 1시간 정도 설명은 아더만요..
근디~ 건령이가 입학할 학교는 선생님 면담까지~~ 거~ 좋고만.
어느 학교래.. 넘 좋은 학교 가나 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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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2-10 12:51
답댓글

요즘 쑥쑥에 와서 글 올리지 못하지만

그래도 리더스200은 계속 진행중이에요.

이제 저희 집도 거의 목표에 도달한 듯 해요.

리더스 200 덕분에 올해 1월부터 첨으로 책읽기를 통해 영어 읽기를 시작했고

이제 리더스 200을 끝내면 또 다른 목표를 정해서 도전 해볼까 합니다.

(다들 같이 가는 길이라 감사하고 중간에 포기 하지 않아서

나름 만족한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186 the cold day

187 the snowman

188 bull's eye

189 at the seaside

190 a cat in the tree

191 by the stream

192 the shiny key (ORT 6)

ORT 2 로 시작해서 ORT 6까지 읽어 내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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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13
정말~ 오랫만에 들어 오셨네요..
그동안 잘 지내신거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조만간 200권 달성 기록이 올라 오겠는디요.. 달성 하면 바쁘시더라도 꼭 기록 남겨 주셔요.
열심히 읽어준 울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어야 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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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15
저희집도 리더스덕분에 영어책도 읽는다는걸 알았잖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해바라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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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2-11 07:26
네.. 해바라기님 그리고 리더스 200 같이 가는 맘들 덕분에
저희 아이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200권 별거 아닌것 같지만 매일 한다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반복을 통해 글을 깨친다는 것을 경험하는 저와 울 아이에게 올해 큰 깨달음 이네요.
워킹맘으로 리더스 200을 리더 해오신 해바라기님께 큰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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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12:31
답댓글

어제 제가 컴이 말썽을 일으켜 못들어왔더니 무슨일이 있었나봐요

이글로 봐선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대열로 들어서시나 보네요

왕~~축하드려요

제니가 젤루 좋아하겠네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글 못남기는데

어제부텀 울컴이 이상해요

인터넷접속할라믄 속이 터질 지경이구

어느새 혼자 또 꺼져버리고 그러네요

 

젤아래 인수인계하신단 말씀도 뭔지 무지 궁금하고....

여튼 어제 읽은거 올려요

오늘은 아직 안했구요

 

하늘양

768.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769.Going on a plane

770.The new baby

771.Don't be silly

772.Olympic adventure

773.Mirror Island

774.Paris adventure

775.Roller coaster

776.Takes a trip

777.Princess Lulu goes to camp

778.Lizzy's purple rabbits

779.Bus songs

780.I can laugh again

781.Amelia Bedelia goes camping

782.Come back,Amelia Bedelia

 

바다군

671.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72.Going to a party

673.Moving house

674.Stuart hides out

675.Christmas adventure

676.Land of the dinosaurs

677.Curious George and the pizza

678.Takes a trip

679.City beat

680.The snow diggers

681.I can laugh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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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15
울집은 200권 목표로 달리고 있는디~
하늘양과 바다군은 1,000권을 목표로 달리고 있구만.. 너무 부러워 하지 말아야쥐~~
넘 부러워 하다, 아 잡으면 안된게~~ 그렇쵸.ㅎㅎㅎ
빨랑 컴터가 정상으로 돌아 와야 되는디~ 어제 레인보우님 안 들어 오셔서 살짝 걱정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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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0 20:18
그랬구나...
레인보우님이 왜 안나오시나 했어요.
빨랑 컴 고쳐서 얼렁 들어오세요...
레인보우님 안 계셔서 허전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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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0:37
ㅎㅎ 저 보고싶으셨어요? 아이고 넘 기분좋네요
찾아주시는분들 있으니 이리 행복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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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10 12:12
답댓글

1월 8일에 읽은 책입니다.

146. Bear in sunshine

147. Bear's busy family

148. That's not santa

149. The classroom pet

150. Monster math - school time

 

1월 9일에 읽은 책입니다.

151. The gym day winner

152. Itchy, itchy chicken pox

153. One snowy day

154. Recess mess

155. Bear in a square

 

비도 지루하게 계속 오네요~

장마비처럼...

비가 그만 좀 왔으면 좋겠네요 ^^

 

해바라기님

정말 꼼꼼하신가봐요~

저도 얼른 리더스 200 달성해서

해바라기님

목록에 올라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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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17
조만간 제 기록표에 민정맘님네 기록이 올라 오겠는디요..
끝까지 기운 잃치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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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0 10:55
답댓글

아~비오는 날은 밖에 나가기 싫어요.

다니기도 불편하고 신발도 더러워지고..

특히 저 같이 안경끼는 사람들은 이런날

정말 귀찮아요...

 

어제 늦게 속풀이 했더니

아침에 들어가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오매~챙피한것....^^;

그래도 뭐 우리 사이에  이해해주시는거죠?

 

오늘은 아이들 문화센터 등록하구요

아이들 청바지 수선맡기고

도서관 다녀오려구요.

조금 있다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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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12:16
마자마자~~~
나도 비오는날 정말 나가기 싫어요..
축축하고..젖는거 싫고...그나마 혼자 있을때는 좀 괜찮은데..
애들 둘 데리고 비오는날 어디 나가려면..거기다 물 고인곳만 골라서 밟아주시는 아들도 있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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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19
비 오는날은 그냥 가만히 있고 싶어요..
근디~ 곁에서 가만히 안 둔게 그것이 문제 고만.ㅎㅎㅎ
비 조금 올때 살살 댕겨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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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0 21:16
아유~궁금해라
어제꺼 보러 가야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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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0 10:13
답댓글

와~~  리더스 같이 하는 친구들 기록을 따로 해 놓으셨다니 넘 대단하세요...

해바라기님은 전업맘되셔도 넘 바쁘시겠네요?? ㅎㅎ

전 직장다닐때는 꿈도 크고, 계획도 거창했는데 막상 전업맘되니

맨날 짜증에, 나태함에, 게으름에 한것도 없이 2년이 휘리릭 갔는디....

리더스와 함께한 올해는 정말 좋은 엄마 되렵니다. ㅋㅋㅋ

9-Feb 1 319 The dragon tree ORT 5   2 320 Pirate adventure ORT 5   3 321 The magic key O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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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21
에~이 저도 넘 게을려요.. 울집은 쓰레기장 방불케 합니다.ㅋㅋㅋ
너무나 좋은엄마 종훈유림맘님.. 그동안 잘 하고 계셨던 분이라..
올 한해 더욱 멋진 엄마, 좋은 엄마 되실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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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0 09:50
답댓글

태어나서 직장이라고는 가져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해바라기님 같이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능력있고 멋있어보였어요.

그런 훌륭한 능력을 잠깐 접기로 결정하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 같은데...

제니를 위해 그렇게  결정하셨으니...앞으로 제니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래요.

 

평소에 차 타고 많이 다니지 않아서인지...

어제 길동사거리까지 버스로 왕복 2시간 넘게 왔다갔다했더니...하루종일 속이 안 좋더군요.

울 남편은 매일 출퇴근하는 거리인데...나는 고작 하루에...ㅠㅠ

174.little miss naughty

175.little miss bossy

176.get the gimmies

177.too much teasing

178.the gard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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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55
정말요?
직장을 가져보지못했다구요?
전 순간 내친구 아닌가 의심을 했네요..내친군강??ㅎㅎㅎㅎ
대학원까지 나오고 바로 결혼해서 아직 직장생활 한번 한적없지요.
아이들 열심히 키우고 있는 뿌듯한 일을 하고 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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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0 10:12
반갑다 칭구야....가 아닌가 본데..왜냐면 저는 대학원 다니면서 결혼..임신해서...졸업음악회에 배불뚝이로 인사하러 나갔거든요...얼메나 챙피시러웠는지...
직장 다니신 분들이 아직도 부러워요..
저도 뿌듯한 일은 하고 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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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12:20
제 친구도 그런 경우 있어요...능력이 많은데..직장 다닐 시간이 없었다는...
대학 졸업후..대학원 다니면서 결혼.. 대학원 졸업후 신랑 지방발령...잠시 전업으로 있다가
신랑 유학...같이 영국으로 건너가서 신랑은 유학 끝나고 회사 복귀했는데 이 친구만
영국에서 아이들이랑 공부중이네요..지금 박사과정중...
언제 올지 미지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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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24
와~우.. 부러워요.. ㅎㅎㅎ
어느 자리에 있건, 내 삶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면 되지요.
아이들과 남표님 건강하게 문제없이 평온한 가정을 꾸려 간다는 것이 더 큰일 이지요.
그러니,, 넘 부러워 하지마시고, 내 삶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는 파도님이 더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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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10 09:38
답댓글

이쪽은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도 계속해서 비가 온다나봐요.

내일도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지요?

봄을 재촉하는 비인것 같아 나름 운치가 있네요.

거실에서 동남쪽으로 산이 있어서 보면 안개와 비구름이 잔뜩 끼어서 보이진 않지만.....차분해지는 날이네요.

 

전업주부하면 아이와 하고 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아이가 학교에 매인 몸인지라 생각보다 시간이 나질

않더라구요. 제니는 입학전이니 많이 데리고 다니셔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찬 2월이 되겠네요^^

 

오늘은 로버트먼치책 4권으로 읽어볼까 하네요.

오늘까지 몽구는 172권 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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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56
저희도 북서쪽으로 산이 보이는데요, 전 비가오고 안개가끼면 약간 기분이 가라앉아요.
오늘도 할일은 많은데 영 손이 안가네요.
쇼핑도 가야되고 도서관도 가야되고...정말 해가보고싶어요.
로버트먼치책을 읽으신구요?
우리는 제가 읽는건 좋아하는데 아이는....아마도 싫다할듯...
글줄거부증...ㅎㅎ
재미있는 로버트먼치책으로 즐거운 책읽기 하세요. (부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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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10:10
몽구맘님네 거실에 앉아 커피마시면 맘이 편~해 질거같은데요..
나도 산이보이거나 바다가 보이는 거실이 있는 곳에 살고 싶어욧 ㅎㅎㅎ
울 거실에 앉아 있음 앞동만 보인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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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0 10:19
우리집 거실은... 도서관이 보입니다.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지요..(무쟈게 가깝죠??)
근데 넘 게으른 저는... 1년동안 다섯손가락도 안된다는..ㅠㅠ
올해는 내집같이 다니겠노라 다짐을 했건만..
"죠~기가 내 서재, 다 내 책이다" 오늘도 주문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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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28
거~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끝내 주는 데요..
차 한잔 드시며 경치 구경 좋겠다..
어제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오네요.
요 비가 끄치고 나면 또 추워지는 것은 아닌쥐~~ 걱정되네요.
몇일 후면 명절이라 이동도 해야 되는디,, 날이 따땃했으면 좋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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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32
답댓글

어제는 밤늦게까지 놀다가는 아이들때문에 컴에 못들어왔다가 오늘 해바라기님 글보고 뭔일여? 싶어 어제글을 읽어봤지요.

전업주부 하실거라구요?

환영합니다. 그런데 은근 전업주부도 바쁘답니다.

특히 아이 1학년되면 공연히 같이 긴장하고 어리버리해지고 그래요.

1학년때 엄마들모임이 오래간다는데 우리반은 반대표가 한번밖에 모임을 주선하지않아서 누구누군지 몰라요.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얼굴매치도 안되고 연락처도 모르고 .. 그러네요,

그래서 다들 불만이라는.........

하여간 부지런히 이런저런일에 참여하셔서 즐거운 1학년 학부형생활을 하길바래요(ㅋㅋ. 우린 올해2학년)

 

313. simple machines

314. the bea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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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52
가까운데 사시공 아이도 같은 2학년 되공...
울 아들반은 모임이 잘 되어서 2학년때도 이모임 이어가기로 했지요.
뭐.지금까지 별거 한건 없구용 한달에 한번 밥먹고 수다떨고 그런건데 은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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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58
좋으시겠당.
저두 1학년모임은 절대 안빠지고 친한사람 많이 만들어야지 했는데...그게 뜻대로 안되네요.
고작 같은아파트에 자주보는 같은반 엄마몇이 다네용.
아웅..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수다떨고싶다..날씨탓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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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12:23
우리도 1학년 엄마들이 친했었어요..30명 전원이 언니동생했다는....^^;;
지금도 2학년 엄마들보다는 1학년 엄마들이 더 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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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30
환한세상님 말씀처럼 올 한해 부지런히
이곳저곳 참여해서 보람차게 학부형생활 할게요.^^
근디~~ 어떤 곳에 가입하면 좀 발이 넓어 질까나??
나중에 추천 한번 씨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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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09:30
답댓글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올것 같네요..

큰아이 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오늘은 큰아이가 집에서 쉬네요..

얼마전에 둘째가 열이 반짝 있다가 금방 낫더니 이제는 큰애가 기침을 많이 하네요..

비가 와서 축축해서 그런가....^^;;

 

피아노를 작년 여름부터 일이 있어서 잠깐 쉰다는게 쭈욱 쉬었다가 지난주부터 개인레슨 선생님

구해서 다시 시작했어요...선생님이 꼼꼼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는데..

오래 쉬다가 하려니..자세도 힘들고 선생님이 내준 숙제량도 꽤 되네요..

지금 큰애는 아침부터 피아노 숙제하고 있네요...ㅎㅎ...

 

작년만해도 매년 짧아지는 2월달 수업일수가 불만이었는데...

올해는 금방 봄방학하는게 좋네요...시간이 많아져서..

내일 종업식하면 또 한동안은 방학이네요...^^*

 

1학년때 도서관도 많이 다니고 체험학습 많이 다니고..앞으로의 계획을 생각만해도 좋지요..^^

여긴 가까운 도서관이 없어요...동에서 하는 무슨 센터 이런곳에 도서관이 있긴 한데

양도 많지 않고 대출도 안되네요... 그 외에 동사무소에서 책 대출을 해주는데..이 역시

옛날 책 위주고 많지 않아요.. 

강남 어린이도서관에 아주 가끔 갔었는데...여기도 차를 두번은 갈아타야해서..뚜벅이가 다니기에

편한곳은 아니지요..^^;;

결국 제일 많이 이용한 곳은 학교 도서관이었어요...

애가 쉬는시간에 가서 대출해오고 가끔 제가 학교갈때 반납하고 빌리기도 하고...

아쉬웠던건 한번에 2권밖에 대출이 안된다는...

그래도 꾸준히 빌려봐서 1, 2학년 다독상은 계속 받았네요..^^;; 여기는 도서대출건수로 상을 준다는....^^;;

 

올해 둘째가 학교 들어가면 이쪽 학교 도서관도 자알 공략해볼까 합니다.

학교가 다르니 두군데 도서관을 이용할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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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40
피아노를 쉬었다하면 다시할때 힘든데 그래도 잘따라가나봐요. 기특한 우리아이들 그쵸?
도서관하면 흐흐...저는 너무 행복해서..저희는 도서관때문에 아마도 이사를 못갈것같아요.
집나가서 2분거리. 엘리베이터내려서 딱 2분이면 가거든요.
책도 점점 많아지고, 희망도서를 많이 반영해주는편이라 너무 좋아요.
제가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서너번은 도서관을 가거든요.
학교에서도 책을 빌려주기는 하는데 영어책은 거의없고 우리아이 맨날 마법천자문이나 살아남기 시리즈만 빌려오네요.
그런데 참 특이하네요. 도서관 대출건수로 상을주니요..
보통 독서록써서 그갯수로 주는것같던데.
학교도서관이라도 잘이용하니 아이가 정말 부지런하고 책을 좋아하나봐요.
(꿈다섯님 혹 이사생각있으면 제옆으로 오셔요...그런데 학군은 별로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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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48
와~~~
짝짝짝!!대단한 상인데요...
학교에서 주는 다독상 받기 힘들텐데..
울 아들도 나름 빌린다고 했는데 상받은 아이는 한학기동안 백권이 훨넘는 책을 대출했더라구요..
두권씩 밖에 대출되지 않는데 어떻게 그많은 책을 빌렸는지...
도서관 많이 이용하는 애들은 책도 엄청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젠 둘째까지 다독상 받겠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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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12:14
독서기록장 상은 따로 있어요..
울 아이는 쓰는걸 엄청 싫어해서...독서장이나 일기상은 한번도 받아본적 없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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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3:32
아이들 학교가 달라서,, 꿈다섯님도 올해 바쁘시겠구만..
그래도 도서관 두곳을 나누어 이용할 수 있으니,, 또 이점이 있네요.
알차게 도서관 이용하시고요, 다독상 받은것 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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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0 14:04
다독상 정말 대단하신데요. 남집 애들은 스스로 책을 읽는다지만 옆에서 같이 붙어서 같이 읽어야만
하는 저로선 스스로 책을 읽는 애들이 정말 부러워요.
엄마의 정성이 차곡차곡 아이한테 쌓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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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23
답댓글

아직도 여긴(수원) 비가 오네요..

해 안본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해가 보고 싶어요...환하고 따뜻한 그 태양말이죠...

 

집에 있음서 도서관도 자주 가지 못하공...난 왜이리 게으른건지...

오늘은 꼭 가야쥐 맘 먹고 어제 밤에 반납할책 가방에 넣어 놨는디

오늘도 비가 와서 가기 싫어지는 이마음...휴~~~~

그래도 오늘은 꼭 갈거예요...

꼭~~~

꼭 갈수 있을까??

아웅..가기 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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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42
엘로이스맘님이 수원사셨구나.
전 오산살아요. ㅎㅎ 반가워요.
오늘 저도 조카 백일옷사러나가야되는데 날이 날인지라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아웅...나도 가기싫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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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0 10:58
여긴 서울이요...비 와요.
추적추적....
덕분에 오늘 유치원버스 놓칠뻔 했어요.
비오는날 애들 둘 데리고 유치원버스 타러
10분정도 걸으려면 쥐약이에요.(유치원이 좀 떨어져 있어서 아파트 단지로 안 들어오거든요.)
가기 싫으면 제껴요..
아웅~매번 연체하는 내가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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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1:36
오늘도 추적추적 비 오는 구만요.
어제 못먹은 파전이 무지 그립구만~~
도서관에 책 반납후 파전 한접시 어떠셔요?
막걸리까지 추가 하면 딱이군.. 아~웅 맛있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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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2-10 08:21
답댓글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라 정말 부럽네요.제니가 제일 좋아하겠네요.

명예퇴직을 3년 전부터 생각했으나 다른 사정으로 접었답니다.

제니랑 도서관과 전시회등 여러 곳을 다닐 계획 좋군요.

전 퇴근을 일찍해서 퇴근 후에 도서관을 기웃거렸는 데,

그나마 요즘은 게을러서 방콕하고 있네요.

그간 많이 읽지고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어쩌지요.

끈은 놓지 않고 매일매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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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10:07
직장 다닐땐 집에 있고 싶고 집에 있을땐 직장다니고 싶공...
저도 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직장 다니는 맘들보면 대단하다 싶죠..
아리내님이 그래보여요..
아이영어도 일 잘챙기시니 말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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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11:33
아리내님 퇴근이 일찍이군요~~
조금씩 가능한 선에서 아이들 챙겨 주면 좋치요.
열심히 도서관다니는 아리내님이 멋지구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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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10 07:43
답댓글

비가 온다네요 아직도..출근 길 남푠기상캐스터에 의한 소식인데..

비 오지 않고 포근한 날이었음 좋겠구만..

읽은 책들 정리는 테슬 수업 다녀와서 할게요.

해바라기님 많은 계획들에 들뜨시겠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이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낼 종업식이라 오늘 담임 선생님께 작은 선물 들려 보낼려고 합니다.

첨이자 마지막 선물인데 .. 마지막 마무리에 드리게 되니 부담이 없는 것 같고 저 혼자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이래 저래 마무리 되는 일들이 많은 이번 주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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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41
울 아들도 낼이 종업식이라 작은 선물 할까 하다 접었어요.
이사 가는건 아니고 그냥 학년을 수고하셨다는 의미로..
(유치원때도 졸업식엔 선물했거든요)
선물도 줘본 사람이 하는건지 맘처럼 쉽지않네요.
뭘 사야지..부터 고민이..
고민만 하다 접어서 지금은 시원 섭섭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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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46
그거이 참 어렵지요. 선물이라는거.
저두 고민이예요. 그간 너무 감사해서 드리고 싶기도하고, 또 가져다드리려니 좀 그렇고...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그러고 있어요.
차라리 유치원은 선물하기가 더 수월했는데 학교는 이래저래 걸리는것도 많고 그러네요.
하신 림스마미님이나 확 마음접으신 엘로이스맘이나 맘은 편하시죠?
저두 빨리 결정해야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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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09:56
전~유치원 종업식마다 담임샘게 작은 화분에 담긴 나무를 하나씩 선물 했는디,
이번 졸업식때도 영어샘, 담임샘 것 두개 준비 할려고요.
작지만, 집안에서 키우다 보면 간혹 울 아이가 생각 날 것 같아, 준비 해봤지유~~
근디~~ 학교샘들게 화분은 별로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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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0 12:30
우리는 반차원에서 얼마전에 선물 해드렸어요..
개인적으로는 해본적 없었구요.... 혼자 선물드리러 가는것도 쑥스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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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0 07:05
답댓글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로서의 새로운 길 환영하구요.

우리 가끔 만나요.^^

 요즘 이사간다고 그간 유치원때 학교 다니면서 알았던 몇몇 분들 만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읽기나 공부에 소홀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게 정인지라....할 거 놀 건 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제 어려운 자리였지만 학교 쌤한테 가서 인사 드리고 오니 속이 확 풀리네요.

2학기 이후 한번도 안 찾아가서요. 3월 2일날 새 학교로 가면 모든게 해결 된다는군요.

 

284. Who will help?

285. I see patterns

286.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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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0 07:12
마음의 짐을 하나 내려 놓으 셨군요..
정말 잘 하셨습니다.. 선생님들도 반갑게 맞아 주시지요.
전학 가는 학교에선 왕성한 활동 하시길 바라며.. 저도 입학하면 뭔 모임이라도 들어 가야 될텐데~
어떤 학부모 참여 모임이 좋을까요?? 나중에 알려 주셔요.^^
그라고, 내가 이야기 했잖아요.. 용산도서관앞에서 "수다맘"님~ 하고 부른다고.. 기둘려 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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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0 09:37
수다맘님..
넘 바쁘셔요..~~~
그 와중에 책읽기 집듣 챙기시공..
이사로 인한 마음의 짐 이제 다 정리 되셨는지요?
새학년 새학기도 분주하지만 꼼꼼히 챙기길 바래요.당연한걸..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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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0 09:49
이사를 가시는군요.
전 이사를 가려면 나름 설레이던데...저만그런가요?
새로가신곳에서 즐겁게 잘 지내실것같아요. 수다맘님은..
해바라기님과 가끔 만날계획이시라니...아구 부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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