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수요일에는 책을 읽지 못했어요.
그래도 해바라기님 글 읽으러 들어왔답니다.
수료증을 준다니 울아들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개학하고 읽기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2월 시간있을때
좀 더 분발해야겠네요..
170 the great big turnip
171 the princess and the pea
172 little red riding hood
2/10에 읽은 책 올립니다.
그동안 ORT와 SIR을 주로 읽더니 다른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더니....
스팟과 맥스앤 루비를 잔뜩 가지고 와서 쌓아놓고 읽네요... 쩝...
479.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2)
480. Summer olympic event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81. Maria's thanksgiving
482. Spot goes on holiday
483. Sopt's first walk
484. Spot goes to school
485. Sopt's birthday party
486. Sopt goes to the park
487. Spot's first Christmas
488. Spot goes to the farm
489. Where's Sopt?
490. Spot stays overnight
491. Spot's first Easter
492. Max's bedtime
493. Max's toys
494. Ruby's tea for two
495. Max drives away
496. Max's new suit
497. Goodnight Max
2010/2/10(수)
172.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chapter8)
173. Franklin's baby sister
초3
777.alligator tails and crocodile cakes(i am reading)
778.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779.detective dinosaur(an i can read2)
780.little bear(an i can read1)
781.princess smartypants breaks the rules
782.barbie a dress up day
783.froggy's halloween
784.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85.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786.so sleepy story
787.time for bed
788.the day it rained hearts
789.the carrot seed
790.little gorilla
791.happy birthday spongebob
예비초
865.ricky's rat gang(i am reading)
866.mrs hippo's pizza parlour(i am reading)
867.the grandma mix-up(an i can read2)
868.mouse tales(an i can read2)
869.good work, amelia bedelia(an i can read2)
870.a kiss for little bear(an i can read1)
871.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하루종일 비가 와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집.듣도 하고 dvd도 보고 읽기도 했네요..
천권 읽기가 끝나고 나면 읽기에 자신감이 더 붙겠죠.
매일매일의 힘을 믿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할께요..
우와~ 수료증도 나오나요?
울 아들램 좋아서 날아가겠는걸요^^
암튼 그동안 약간의 부담을 안고 열심히 하긴 했네요.
혼자 했더라면 벌써 포기했을 상황이, 고비가 여러번 있어서..ㅎㅎ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예요.
많이는 못읽어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에 목표를 뒀는데 지금껏 그렇게 가고 있는것 같네요.
근데 한글책을 많이 못읽어 많이 걱정예요.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용기를 얻어 한글책과 동시에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예요.
이제 습관이 된것 같거든요^^
2/10
138. Caps for sale
139. Harry the dirty dog
140. The New puppy
141. Going to school
드디어 200권을 채웠어요.
글밥이 많은 건 아니지만 울 아들 수준으로선 나름 열심히 읽었으니 성과는 있었죠!!!
리더스300부터 시작해서 노트에 기록을 하고 있는데
리더스 200까지 합쳐 550권이 조금 넘네요(이것도 12월 말은 노트에 적지 않아 550보다 조금 더 될거에요..)
애초에 천권 목표를 두고 읽기 시작한건 아니지만 중간에 욕심도 생겨서 천권읽기를 목표로 두고
지금 달리고 있네요..
읽기에 좀더 욕심을 내게 해준 해바라기님이
오늘은 더욱 고맙게 느껴지네요..
고마워이~~~~

140~149
We Love School
Marvin Goes to School
Biscuit and the Little Pup
Sid and Sam
Monkey See,Monkey Do
I SEE A BUG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Musicians of Bremen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I See,You Saw
엄마표로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작한 <리더스 200>.
부끄러운 수준의 책들로 가득 채워졌지만
아이에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기회였어요.
열심히 진행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 많은 시행착오 할 각오를 다집니다.
아이가 2학년이 되는 3월부터는
우리아이에게 더욱 잘 맞는 방법의 엄마표가 진행될 것을 기대합니다.
저의 닉네임도 바꿀예정이랍니다.
아직 미정...
언젠가는 '따라쟁이'에서 '따르시오'로 바꾸어지길 기대하며...
아이들이 게임하고나면 컴터가 독수리권법이네요.....
애고애고~ 전 오늘부터 구정모드로 돌입했답니다.
낼 만두 빚을려구 만두속 다지고 다졌더니 에구구~ 허리야. 나이먹은 티가 납니다.
명절엔 친구들이 녹두부인이라고 부르는데 낼 하루는 만두부인해야겠네용~~ㅋㅋㅋㅋ
2월 10일
146. Silly willy
147. Stars
148. Monster and Muffin
149. Dot has spots
요 며칠 계속 날이 흐려서 그런지 허리랑 어깨가 쑤시고 아파와서 괴로워요..
나이 들어갈 수록 운동의 필요성을 절절히 느낍니다.
엄마들 아가들 건강합세다!!!
내일은 눈이 많이 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옵니다...=.=
낼 낮에 모임이 있는데 눈이 많이 오면 오고갈일도 걱정이고..
금욜 아침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그 먼길 갈일이 걱정이네요...^^;;
초2(이제 내일부로 초2도 끝이구만요..^^)
203
Little red riding hood
204
In the dinner
205
Christmas adventure(ort6)
206
Just me and my babysitter(critter)
207
The new baby(critter)
208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예비초
204
The riddle stone2(ort7)
205
The riddle stone1(ort7)
206
Just thunderstorm(critter)
매일 들어올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대단들 하세요~~
게으른 엄마는 이거 올리는 것만도 숨이 찬데...
어쩜들 이렇게 열심히들 하실지...정말 대단하단 말밖엔 안나오네요.
매일 각오를 다잡아 보지만 늘상 담날이면 또 퍼져있는 엄마가 참....미안할 뿐입니다...
해바라기님~~~ 대빵 부러워요.
용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생계형 워킹맘이라,
그래도 계속 고민이 되네요.
바이러스체크했더니 엄청나게 나왔어요
치료했더니 이젠 좀 나아졌네요(에공 이런것도 혼자 못하니
컴맹아짐의 비애랍니다.왜이렇게 기계는 무서운것인지...)
아무래도 돈달라고 하는거 같아요
하늘양
783.Going to school
784.The best pies in town
785.The new baby
786.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787.The seasons
788.Bikes at the park
789.Rainbow bear
790.Max and Dan
791.I went out with my pup
792.Toad party
793.M.T.W.B.
794.I can laugh again
795.Play ball, Amelia Bedelia
796.Come back,Amelia Bedelia
바다군
682.Play,play,play
683.Toad party
684.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85.Going on a plane
686.The new baby
687.Blaze a Trail
688.Stuart at the fun house
689.The go-Kart race
690.Roller Coaster
691.City beat
692.Princess Scaredy-Cat
693.I can laugh again
694.What Izzy Found
벌써 마무리를 해야할 때가 온건가요?
아구~우리집은 좀 많이 모자라네요.
오늘것 까지 해서 누적 140권이거든요.
처음 리더스300팀에 들어가서는
영어책 읽는 습관을
뉴 리더스 200팀에 와서는
좀더 글밥있는 걸로 읽기 시작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뭐 아직은 여정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네요.
아~챕터북 집듣 들어간것도 기분 좋구요.
언제 들어가나 했는데.....
챕터북 읽기는 더 더 더 있다가 해야겠지요.
욕심이라면 논픽션을 좀더 즐기면서 읽어주었으면 하는데
이건 너무 무리한거구요.
오늘도 도서관에서 낑낑 거리며 책 빌려왔는데
큰 아이가 눈 반짝이며 모조리 살펴보네요.
비오는날 고생한걸 알았나봐요.
오늘 읽은 책 올리고 내일 다시 뵐게요.
아~날이 다시 추워진다하니 아이들 옷 신경써주세요.
그럼 모두모두 좋은 밤 되세요.
1.ort9-super dog
2.DK-twisters
3 arthur ramily values-try it,y ou'll like it
4.froggy fable
5.usborne- the billy goats gruff
집에 있으면서 자기관리하기 넘 힘들어요.
있다 하지...하면서 미루기 일쑤이고. 갈수록 느슨해지니 매일 작심삼일이지요.
그래도 엄마표 학습은 꾸준히 챙기고 있으니 이또한 아이가 하는 거라 가능한 거구요.
쑥이 있어서 한번씩 마음 다잡으며 갈 수 있는거랍니다.
매일 아침 외치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오늘 읽은 책입니다.
91. A mouse in the house
92. Fred and Finn
93. Croc by the rock
94. Pet to school day
95. Pig in love
96. Terry the flying turtle
해바라기님, 큰 결심을 하셨네요.
저도 직장을 10년넘게 다니다가 아이를 낳으면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는데..
처음 낳은 아이가 쌍둥이 인지라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우왕좌왕 한 2년을 보낸거같아요.
그러다 아이가 우유도 떼고, 기저귀도 떼고, 저랑 대화도 되기 시작하니까 좀 살거 같더군요.
예전에 아이없이 직장다닐땐 엄마들이 허둥대는게 좀 이해가 안됐었는데 나중에
집에서 아이만 기르면서도 헤매는 저를 보고 반성도 많이 했네요.
요즘은 신의진 교수가 쓴 책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라는 책을 보고 있어요.
힘들다 싶을때 신의진 교수의 책이 제겐 위로가 되네요...
수다 그만떨고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69. Footprints in the snow (Scholastic)
170. Monster math. picnic ( " )
171. Don't cut my hair ( " )
172. Houses (Learn to read)
173. The witch story (삼성 level 3)
174. I love the rain ( " )
좋은 밤 되세요...
201. Cat on the mat
202. Danny and the dinosaur
203. Sammy the seal
204.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x2)
206.Arthur's birthday surprise
207.The cas of hungry stranger
208.Drawing together
209.Stone soup
210.Josie cleans up
211.FROG AND toad all year.
읽은 책 정리하러 들어왔습니다.
컴이 간당간당 하더니 결국 고장이 나서 다시 수리를 하고 왔네요.. 벌써 몇번째인가..
아무래도 쑥질을 너무 해서 그런 게 아닐까...ㅋㅋ
행복한 밤들 되세요^^
오늘은 너무 바쁜관계로 읽은 책만 올립니다.
216. Can I help You?
217. MY fOOT Hurts
218. Be careful!
219. Are You Lost?
220. I Love Football
221. Is Kumar There?
우와~ 부러버라~
우리 딸이 그----래 하고 싶다고 들컥 리더스반 신청했지요.
느림보 달팽이 딸내미가 몇권씩 읽는 날은 완전 대박이고 그냥 건너뛰기는 기본이라
협박과 공갈을 치기도 하고 살살 꼬셔도 봤으나 끄떡하지 않는 우리 딸내미땜에
제 머리엔 뚜껑이 열리고 괜히 아이랑 사이만 나빠지는 듯해서 리더스반 잠수했어요. 죄송해요~
그래도 요즘은 매일 1권씩은 꼭 읽고 있답니다. 게시판에 부끄러워 올리지도 못하지만 ㅠㅠ
욕심내지 않고 우리 딸내미 걸음에 맞춰보려구요.
저~~~ 머~~~~얼리서 느림보 달팽이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기다보면 열공하는 여러 친구를 만나는 날이 있겠죠 ^^
아~ 밑에 준윤맘처럼 저도 밀린 기록 살짝 들이밉니다.
12월 10일 부터 새로이 시작했던 1000권이 어제 끝났습니다. 이제 다시 1000권 읽기 들어 가야지요...ㅋㅋㅋ
레벨이 낮은 관계로 짧은 책들이지만 겨울 방학 덕좀 봤지요... 오늘은 약속대로 'Nate the great '에 항상 나오는 핫케잌을 딸래미와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02월 08일 548 The treasure chest 549 Robin Hood 550 Land of the dinosaurs 551 The Outing 552 Kipper and the giant 553 In the garden 02월 09일 554 The laughing princess 555 The Go-Kart race 556 Chinese adventure 557 Rotten apples 558 A Fright in the night 559 The shiny key 560 Henry and Mudge and the bed time thumps 561 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56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563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564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565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566 Henry and Mudge first book
158.TOO SMALL
159.FLYING SOUTH
160.THE CAT IN THE COAT
161.HAMISH FINDS HIMSELF
162.TERRY THE FLYING TURTLE
163.THE THIRSTY MOOSE
164.A BEAR CUB GROWS
165.COUNTING PENCILS
166.FUN AT THE BEACH
2/5 136. The seed song 137. Who's who?
138.Where are you going? 139.Who lives here?
2/6 140. I see patterns 141. Barney bear gets dressed
142. I see shapes 143. What comes in three
2/7 144. People say hello 14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2/8 146. Peaple say hello 147.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4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49. The world in a supermaket
150. Dara's chilly day
2/9 151. the costume parade 152. How many?
153. Where's your tooth 154.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예비초 남
전 울애꺼 하나 하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이많은 애들을 다 챙겨서 보내주신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 그냥 가벼운 맘으로 시작했는데요. 정말 감사해요.
저도 사소하게 알바하다가 둘째 초등입학으로 그나마하던 알바도 정리했습니다.
빨빨거리는 성격은 아닌지라 집에서 뒹굴거릴까봐 벌써 걱정중입니다^^
전 아직 200권 달성하려면 좀 멀었네요. 2월말이나 되어야할듯 싶어요.
요새 아이가 꾀도 부리고 좀 모르는 단어 나오면 깽판도 치네요.
그래서 읽어줄테니 따라 읽어라하면 절대 안된다며 손으로 가리고
기분 나쁘다며 혼자 다시 읽겠답니다...어디서 저런게 나왔는지...
학교 보낼 생각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요새는 혼자 영어로 뭐라고 떠드는때도 있는데
영어 못해도 좋으니 성질 좀 죽이고 말 점잖게 하길 바랄 뿐이네요...ㅜㅜ
둘째라서 귀찮다고 방치했더니 저런건지...ㅜㅜ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학원 갔다와서 저녁 먹고,
이것 저것 하다보면 영어책은 항상 잠자기 직전에 읽고 자느라 항상 바쁜 아들에게
오늘부터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어책 읽기를 먼저 하자고 권했죠!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하루 중에 해야 할 일을 한가지 했더니, 오후가 훨씬 한가하고 좋네요...
내일이면 또 다시 봄방학~~~~
봄방학은 겨울방학과 또 느낌이 다르네요...
새학년을 준비해야해서 그런지 왠지 마음도 더 바쁘고, 분주하네요...
<2월10일(수)>
186. Tiger Is a Scaredy Cat
187. One Hundred Shoes
188. Just Grandma And Me
189. Josephine, the Bear and Peer
190. Josephine and the Bear
122,123,124,125,126,127
해바라기님 수료증도 주신다구요 ? 몰랐던 사실인데.
실은 이 리더스 시작전에 아이한테 거짓말을 좀 했거든요.
200권 다 읽으면 도서관에서 만원짜리 도서상품권이 나온다고
근데 수료증을 주신다고 하니 제 말이 아이한테 좀 신빙성을 얻을 수 있겠네요.
어서 바짝해서 수료증 받아야겠네요.
그거 받고 좋아할 아이얼굴이 넘 기대대요.
우리 아들 상을 받은게 별루 없어서 상은 무지 좋아하거든요^^






몸이 안 좋으니 조금씩 읽는거 올리기도 힘드네요. 해바라기님 전업주부 되신다니까 앞으로의 쑥쑥이 더 기대되네요. 다니던 사교육들 책 볼 시간 없어 정리하고 싶은데 게으른 엄마라 후회하지 않을지.....생각이 많은 2월이네요...
93. A big black cat
94. Is he a policeman
95. An awl, a tree
96. Just in time
97. Collection
98. What gose up
99. Shut the door
100. Sleepy on sunday
101. Too bad
102. Arthur's chicken pox
103. One slice of bread
104.Thomas' snowsuit
105. Stuck jn the mud
106. Ants with apple pie
107. When dad bakes
전업주부가 되신다구요?? 환영합니데이~~~~^ㅡ^
제니가 너무 좋아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전 반 전업주부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조만간 요런생활도 청산해야 할터인데.....ㅋㅋㅋ
저번주 금요일날... 예비소집갔다왔는데....
한 10분정도 있었나봐요... 허무하더라구요..
학교앞에는 학원광고하려고 진을치고 있고.....ㅋㅋㅋ
그래도 선생님과의 면담에서 자신있게 대답해줘서 넘 이뿌더라구요..^ㅡ^
ㅋㅋㅋ
오랜만에 독서기록하네요....
소리내어 읽기 요거이 만만하게 봤는데.... 울 건령이에겐 벅찬가 봅니다...ㅋㅋㅋ
137. msb - Kicks up a storm
138. the sand castle contest
139. kiss me, I'm perfect
140. I'm so embarrassed
141. more pies
142. Andrew's loose tooth
143. Alligator baby
144.msb - in the arctic
145. Aaron's hair
146. we share everything
147. Ribbon rescue
148. mmm, cookies!
149. Chocolate Island
150. Lucy and the Sea Monster to the Rescue
151.mr. moisy
152. mr. small
153. mr strong
154. mr. cool
155. mr. tickle
156. mr. good
이틀정도는 소리내어 읽기를 못했네요.....ㅋㅋㅋㅋㅋ
입학전까지는 200권 마무리 해야할텐데....
해바라기님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ㅋㅋㅋㅋㅋ
울집은 안하던 반복을 요번 프로젝트땜시.... 하게되네요...^ㅡ^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ㅡ^
해피한 명절 되셔요...^^
요즘 쑥쑥에 와서 글 올리지 못하지만
그래도 리더스200은 계속 진행중이에요.
이제 저희 집도 거의 목표에 도달한 듯 해요.
리더스 200 덕분에 올해 1월부터 첨으로 책읽기를 통해 영어 읽기를 시작했고
이제 리더스 200을 끝내면 또 다른 목표를 정해서 도전 해볼까 합니다.
(다들 같이 가는 길이라 감사하고 중간에 포기 하지 않아서
나름 만족한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186 the cold day
187 the snowman
188 bull's eye
189 at the seaside
190 a cat in the tree
191 by the stream
192 the shiny key (ORT 6)
ORT 2 로 시작해서 ORT 6까지 읽어 내니 뿌듯합니다~~
어제 제가 컴이 말썽을 일으켜 못들어왔더니 무슨일이 있었나봐요
이글로 봐선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대열로 들어서시나 보네요
왕~~축하드려요
제니가 젤루 좋아하겠네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글 못남기는데
어제부텀 울컴이 이상해요
인터넷접속할라믄 속이 터질 지경이구
어느새 혼자 또 꺼져버리고 그러네요
젤아래 인수인계하신단 말씀도 뭔지 무지 궁금하고....
여튼 어제 읽은거 올려요
오늘은 아직 안했구요
하늘양
768.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769.Going on a plane
770.The new baby
771.Don't be silly
772.Olympic adventure
773.Mirror Island
774.Paris adventure
775.Roller coaster
776.Takes a trip
777.Princess Lulu goes to camp
778.Lizzy's purple rabbits
779.Bus songs
780.I can laugh again
781.Amelia Bedelia goes camping
782.Come back,Amelia Bedelia
바다군
671.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672.Going to a party
673.Moving house
674.Stuart hides out
675.Christmas adventure
676.Land of the dinosaurs
677.Curious George and the pizza
678.Takes a trip
679.City beat
680.The snow diggers
681.I can laugh again
1월 8일에 읽은 책입니다.
146. Bear in sunshine
147. Bear's busy family
148. That's not santa
149. The classroom pet
150. Monster math - school time
1월 9일에 읽은 책입니다.
151. The gym day winner
152. Itchy, itchy chicken pox
153. One snowy day
154. Recess mess
155. Bear in a square
비도 지루하게 계속 오네요~
장마비처럼...
비가 그만 좀 왔으면 좋겠네요 ^^
해바라기님
정말 꼼꼼하신가봐요~
저도 얼른 리더스 200 달성해서
해바라기님
목록에 올라가야 겠네요~
아~비오는 날은 밖에 나가기 싫어요.
다니기도 불편하고 신발도 더러워지고..
특히 저 같이 안경끼는 사람들은 이런날
정말 귀찮아요...
어제 늦게 속풀이 했더니
아침에 들어가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오매~챙피한것....^^;
그래도 뭐 우리 사이에 이해해주시는거죠?
오늘은 아이들 문화센터 등록하구요
아이들 청바지 수선맡기고
도서관 다녀오려구요.
조금 있다 다시 들어올게요...
와~~ 리더스 같이 하는 친구들 기록을 따로 해 놓으셨다니 넘 대단하세요...
해바라기님은 전업맘되셔도 넘 바쁘시겠네요?? ㅎㅎ
전 직장다닐때는 꿈도 크고, 계획도 거창했는데 막상 전업맘되니
맨날 짜증에, 나태함에, 게으름에 한것도 없이 2년이 휘리릭 갔는디....
리더스와 함께한 올해는 정말 좋은 엄마 되렵니다. ㅋㅋㅋ
9-Feb 1 319 The dragon tree ORT 5 2 320 Pirate adventure ORT 5 3 321 The magic key ORT 5
태어나서 직장이라고는 가져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해바라기님 같이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능력있고 멋있어보였어요.
그런 훌륭한 능력을 잠깐 접기로 결정하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 같은데...
제니를 위해 그렇게 결정하셨으니...앞으로 제니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래요.
평소에 차 타고 많이 다니지 않아서인지...
어제 길동사거리까지 버스로 왕복 2시간 넘게 왔다갔다했더니...하루종일 속이 안 좋더군요.
울 남편은 매일 출퇴근하는 거리인데...나는 고작 하루에...ㅠㅠ
174.little miss naughty
175.little miss bossy
176.get the gimmies
177.too much teasing
178.the gardener
이쪽은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도 계속해서 비가 온다나봐요.
내일도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지요?
봄을 재촉하는 비인것 같아 나름 운치가 있네요.
거실에서 동남쪽으로 산이 있어서 보면 안개와 비구름이 잔뜩 끼어서 보이진 않지만.....차분해지는 날이네요.
전업주부하면 아이와 하고 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아이가 학교에 매인 몸인지라 생각보다 시간이 나질
않더라구요. 제니는 입학전이니 많이 데리고 다니셔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찬 2월이 되겠네요^^
오늘은 로버트먼치책 4권으로 읽어볼까 하네요.
오늘까지 몽구는 172권 찍네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놀다가는 아이들때문에 컴에 못들어왔다가 오늘 해바라기님 글보고 뭔일여? 싶어 어제글을 읽어봤지요.
전업주부 하실거라구요?
환영합니다. 그런데 은근 전업주부도 바쁘답니다.
특히 아이 1학년되면 공연히 같이 긴장하고 어리버리해지고 그래요.
1학년때 엄마들모임이 오래간다는데 우리반은 반대표가 한번밖에 모임을 주선하지않아서 누구누군지 몰라요.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얼굴매치도 안되고 연락처도 모르고 .. 그러네요,
그래서 다들 불만이라는.........
하여간 부지런히 이런저런일에 참여하셔서 즐거운 1학년 학부형생활을 하길바래요(ㅋㅋ. 우린 올해2학년)
313. simple machines
314. the beak book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올것 같네요..
큰아이 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오늘은 큰아이가 집에서 쉬네요..
얼마전에 둘째가 열이 반짝 있다가 금방 낫더니 이제는 큰애가 기침을 많이 하네요..
비가 와서 축축해서 그런가....^^;;
피아노를 작년 여름부터 일이 있어서 잠깐 쉰다는게 쭈욱 쉬었다가 지난주부터 개인레슨 선생님
구해서 다시 시작했어요...선생님이 꼼꼼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드는데..
오래 쉬다가 하려니..자세도 힘들고 선생님이 내준 숙제량도 꽤 되네요..
지금 큰애는 아침부터 피아노 숙제하고 있네요...ㅎㅎ...
작년만해도 매년 짧아지는 2월달 수업일수가 불만이었는데...
올해는 금방 봄방학하는게 좋네요...시간이 많아져서..
내일 종업식하면 또 한동안은 방학이네요...^^*
1학년때 도서관도 많이 다니고 체험학습 많이 다니고..앞으로의 계획을 생각만해도 좋지요..^^
여긴 가까운 도서관이 없어요...동에서 하는 무슨 센터 이런곳에 도서관이 있긴 한데
양도 많지 않고 대출도 안되네요... 그 외에 동사무소에서 책 대출을 해주는데..이 역시
옛날 책 위주고 많지 않아요..
강남 어린이도서관에 아주 가끔 갔었는데...여기도 차를 두번은 갈아타야해서..뚜벅이가 다니기에
편한곳은 아니지요..^^;;
결국 제일 많이 이용한 곳은 학교 도서관이었어요...
애가 쉬는시간에 가서 대출해오고 가끔 제가 학교갈때 반납하고 빌리기도 하고...
아쉬웠던건 한번에 2권밖에 대출이 안된다는...
그래도 꾸준히 빌려봐서 1, 2학년 다독상은 계속 받았네요..^^;; 여기는 도서대출건수로 상을 준다는....^^;;
올해 둘째가 학교 들어가면 이쪽 학교 도서관도 자알 공략해볼까 합니다.
학교가 다르니 두군데 도서관을 이용할수 있어서 좋네요...^^;;
아직도 여긴(수원) 비가 오네요..
해 안본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해가 보고 싶어요...환하고 따뜻한 그 태양말이죠...
집에 있음서 도서관도 자주 가지 못하공...난 왜이리 게으른건지...
오늘은 꼭 가야쥐 맘 먹고 어제 밤에 반납할책 가방에 넣어 놨는디
오늘도 비가 와서 가기 싫어지는 이마음...휴~~~~
그래도 오늘은 꼭 갈거예요...
꼭~~~
꼭 갈수 있을까??
아웅..가기 싫타!!!!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라 정말 부럽네요.제니가 제일 좋아하겠네요.
명예퇴직을 3년 전부터 생각했으나 다른 사정으로 접었답니다.
제니랑 도서관과 전시회등 여러 곳을 다닐 계획 좋군요.
전 퇴근을 일찍해서 퇴근 후에 도서관을 기웃거렸는 데,
그나마 요즘은 게을러서 방콕하고 있네요.
그간 많이 읽지고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어쩌지요.
끈은 놓지 않고 매일매일 읽고 있습니다.
비가 온다네요 아직도..출근 길 남푠기상캐스터에 의한 소식인데..
비 오지 않고 포근한 날이었음 좋겠구만..
읽은 책들 정리는 테슬 수업 다녀와서 할게요.
해바라기님 많은 계획들에 들뜨시겠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이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낼 종업식이라 오늘 담임 선생님께 작은 선물 들려 보낼려고 합니다.
첨이자 마지막 선물인데 .. 마지막 마무리에 드리게 되니 부담이 없는 것 같고 저 혼자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이래 저래 마무리 되는 일들이 많은 이번 주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전업주부로서의 새로운 길 환영하구요.
우리 가끔 만나요.^^
요즘 이사간다고 그간 유치원때 학교 다니면서 알았던 몇몇 분들 만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읽기나 공부에 소홀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게 정인지라....할 거 놀 건 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제 어려운 자리였지만 학교 쌤한테 가서 인사 드리고 오니 속이 확 풀리네요.
2학기 이후 한번도 안 찾아가서요. 3월 2일날 새 학교로 가면 모든게 해결 된다는군요.
284. Who will help?
285. I see patterns
286. city mouse and country m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