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기초1반 (최종회)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여자
  • |
  • 2010-02-12 12:21
답댓글

7세 남아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아서 스타터 D.W  the big boss

            Arthur’s off to school

노부영 magic shoelaces

25

79

2.6

Ort 8 pocket money, the evil genie, save floppy

38

96

2.7

Ort 매직키 dvd

60

 

2.8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          Under the yellow moon

24

80

2.9

Hello reader 2 – more or less a mess, class picture day, two crazy pigs, the day the sheep showed up,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the wrongway rabbit.

30

172

2.10

Hello reader 2 –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wake me in spring, we just moved, too many puppies, the sword in the stone, not enough room,just a minute.

40

210

 

 

 

 

 

 

 

 

 

 

 

 

일 주 일 합 계

217

637

누 적 합 계

2637

5419

 수료증을 받게 되어 몹시 기쁘네요..

요즘은 더 열심히 듣는 모습을 보여주어 그것도 기쁘구요..다같이 노력하신 브죵님 이하 다른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표는 안 올리더라도 노트에 적고 열심히 진행하려고 해요...다같이 열심히 해요..!!

지금 시댁내려가는 준비하던중에 급하게 올리느라 약간 정신이 없네요..

모두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다시 뵐수 있길 기대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2-12 00:24
답댓글
02월 05일 Arthur's family vacation 22 30 02월 06일 Arthur's april fool 22 30 02월 07일 Arthur's teacher trouble 22 30 02월 08일 Arthur's family vacation 22 30 02월 09일 Arthur's goes to camp 22 30 02월 11일 Arthur's chikenpox 22 30 일주일 합계 132 180 누적 합계

1028

1678쪽

 

브죵님 한결엄마해경님 임시반장 모모님 그리고 우리 기초1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처음 시작할때는 그 긴시간동안 매일매일 집듣 할수 있을까 했는데

지금 돌아서보니 이렇게 해낸 아이와 저 모두 대견하고 뿌듯하게 느껴져요.

집듣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처음 시작할때는 욕심이 대단했었는데,

진행하는 동안에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것 만으로도 참 대단한 일이란거 알게 되었어요.

이번계기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집듣과 리더스 병행하면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가렵니다.

 

저도 다시한번 모둔분들께 감사드려요.

항상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테드맘
  • |
  • 2010-02-11 13:41
답댓글

너무 아쉬운데요~

아...수료증 출력해서 오늘 수료식을 거(?)하게 해야겠네요.

집중듣기가 뭔지 알게해준 브죵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기특한 우리 기초1반 예비초등들과 부지런한 맘님들과 반장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거의 매일 습관처럼 열심히 해준 우리 아이에게 젤 고맙고,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그 동안 기초는 다진 듯하니 앞으론 본격 집중듣기를 진행해 봐야겠죠.

어제 마지막 장식으로 Nate the great를 시작했답니다.

제일 얇은 걸로 했는데 하~ 이 정도는 쉽답니다.

너무 욕심내지 말고 찬찬히 기초를 튼튼하게 다진 후에 챕터북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려구요.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금)

 ORT 6: In the garden 

46

24

 ORT 6: Kipper and the Giant 

24

 ORT 6: The Outing 

24

 ORT 6: Land of the dinosaurs 

24

 ORT 6: The Tresure chest 

24

2/6(토)

 ORT 6 : Robin Hood 

8

24

 ORT 9 : Green Island 

39

32

 ORT 9 : Storm Castle 

32

 ORT 9 : Superdog 

32

2/7(일)

 ORT 9: The Litter Queen 

39

32

 ORT9 : The Quest 

32

 ORT 9: Survival adventure 

32

2/1(월)

 ORT 5 : The great race 

36

24

 A monster mistake 

24

 It's not fair 

24

 Underground adventure 

24

 Vanishing cream 

24

 The whatsits 

24

2/2(화)

 Arthur's pet bissiness(2 times) 

23

32

2/4(수)

 Nate the great and the Haloween hunt 

19

42

소 계

210

554

총 계

      1,132

      2,75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10-02-11 13:29
답댓글

최종회...

이말을 들으니 아쉽기도 하면서 뭔가 이뤄냈다는 감개무량한 기쁨이 듭니다

제가 종채맘님 읽기 진행하다 김장담그고 몸이 안좋더니 엄마표한지 3달만에 다운됐었거든여

정말 의욕과 열정만 앞서더니 병이 나데여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천천히 물흐르듯하자...

 

지금도 멀 하려하면 17개월 요놈이 언니 숙제한거 같고 100m 뛰어가 도망가고 테잎만 봤다하면

줄줄이 빼놔 언니 가방뒤져서 필통속에 있는거 다부셔놓기  카세트 시디 함부로 누르기 기타 등등...

 

이런 악조건속에서 멀 이뤄냈나는게 정말 기쁘기도 하구여 앞으로 조금씩 잡혀져서 이대로 나가면

되겠다는 안도감에 기쁘기 그지 없지요^^

 

브죵님 감사해요^^

애기아빠보고 뽑아달라고 해서 상장 주면 무지 기뻐할 아이를 생각하면 넘 감사하답니다

앞으로 초등입학이 걱정되긴 하지만 이 기세로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초반 그동안 너무 잘하셨구여

반장님(한결맘 혜경님) 임시 반장님(모모님) 감사합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1/5

arthur's flst sleep over

22

30

2/6

arthur's flst sleep over

22

30

2/7

신나게 놀다오니 밤엔 병원행^^;;;

2/8

arthur's April fool

21

30

2/9

arthur's April fool

21

30

일 주 일 합 계

86

120

누 적 합 계

1148

257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2-11 09:35
답댓글

앗~ 어제 빗속을 뚫고 에버랜드가서 놀다 왔더니 집듣이 끝나버렸군요.

이제 저희 아들 시동걸려서 ort며 아서 관심가져주기 시작해 습관이 잡힐듯하였는데

이 모든게 다 집듣반 모두의 덕분이에요.

오히려 초등 1학년 여름방학부터 시작한 누나보다 집듣 습관이 일찍 잡히게되 넘 좋아요.

1000분은 채우고 싶었는데 조금 미달이네요.

나머지는 꾸준히 하는것을 채워볼게요.

반장님, 브종님 감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rthur's Halloween

10

30

2/6

Arthur's Halloween

10

30

2/7

Arthur's Valentine

10

30

2/8

Arthur's Valentine

10

30

2/9

Arthur's babysit, ORT 4단계 6권

31

150

합 계

71

270

누적합계

937

427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올리브
  • |
  • 2010-02-11 00:29
답댓글

벌써 수료라니요... 흑흑흑

처음 시작했을때는 언제 이 긴긴 시간을 해나가나... 생각했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하지 못했던것이 못내 아쉽고...

남은 2월... 설연휴가 지나면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지 ... 결심합니다.

브죵님과 반장님... 너무너무 애쓰셨습니다^^

이 감사를 어찌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그리고 함께 끝까지 걸어온 기초1반 식구들에게... 수고했다 감사하다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표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금)

*Arthur 어드벤쳐 2권

17분

46p

2/6(토)

2/7(일)

2/8(월)

*Arthur 어드벤쳐 4권

25분

92p

2/9(화)

*Arthur 어드벤쳐 4권

26분

95p

합 계

68분

235p

누 계

603분

2139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23:06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5

scholastic tales-the ugly ducking(5)

20

80

/6

scholastic tales-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4)

20

64

/7

등산(경운산) 영어 tv

0

0

/8

scholastic tales-the three little pigs(4)

20

64

/9

scholastic tales-cinderella(3)

16

48

일 주 일 합 계

76

256

누 적 합 계

956

3631

 

벌써 10주가 지난거에요? 이렇게 빨리 갈줄 알았으면 마 처음 시작할때 기냥 2월말까지 합시다!!하는건데...울 아들은 집듣 시작한건 기특한데요...어찌나 뺀돌거리는지 골치가 아파 죽겠네요...그래도 오늘은 누나 영어 봐주는 사이에 혼자 스스로 집듣을 시작한걸 보니 어찌나 기특하던지요...꾸준히 해나가면 좋은날이 올건데..울반 친구들 보면 조급한 맘도 들어요..^^..이럼 안되는거죠??...

그동안 3반일로 바빠서 바삐 숙제만 올리고 가고 그래서 참 죄송했어요...사실은 우리 1반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는 맴만 좀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

여러 친구들 모두 수고했다고,,졸업, 입학 축하한다고 저대신 궁뎅이 더 두드려 주시구요...

아이들 이끌고 여기까지 오신 우리 자랑스런 엄마들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우리 좋은 결과를 자랑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반장님...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한결이의 졸업과 입학을 축하드리구요..한결이의 진행기도 한번씩 부탁드릴께요...항상 건강하세요..

여러분들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2-10 21:39
답댓글

내일 까지인줄 알았어요~벌써 오늘 끝난다니까..오늘 은 안하게 되다니..헉..

아이가 독서에 빠져 아무것도 안하고 ..방에 쳐박혀 안나옵니다..ㅠㅠ..

마지막 주라 특별히 디비디 본것을 넣어주었답니다..이해하시길~

그간...아이에게 감동할때도 많았고.. 스스로..기쁠때도 많았답니다.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아끼는 모습에...너무...많은걸 느끼고...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계속해서..이 모임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저에게..다짐하렵니다..

항상 기억하고..꾸준히..천천히..가랑비에 옷젖듯이 걸어갈께요..

또..좋은 기회가 되면..항상...적극 동참하겠습니다.

함께하면...참 좋은거라는거..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모두들...열심히..계속해나가시길 바래요.

 

브죵님...반장님...정말 수고 많으셨어요...뭐라 감사인사를 해야할지..

이제 미리 만들어둔 상장을 주어야 겠습니다...코팅~~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베렌스타인 베어스 디비디1

60

 

2/6

리틀팍스 동화 작은아씨들(프린트북)

카멜레온 dino doggy,

alice goes to Hollywood

베렌스타인 베어스 디비디2

 

167

221p

 2/7

Nate  Halloween hunt,

fishy prize

베렌스타인 디비디3

101

90P

2/8

카멜레온  Elvis the squirrel,

 Mouldylockx and the three clause

베렌스타인 베어스 디비디 4

  92

90p 

 2/9

리틀팍스 동화 7단계 앤(프린터북)

베렌스타인 디비디5

138

115p

 2/10

High school musical 3

  110

 

 

 

 

 

 

 

 

 

 

 

 

 

일 주 일 합 계

 658

 516p

누 적 합 계

3107

7203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사이
  • |
  • 2010-02-10 20:48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 / 5

The Tiara Club 9

B.B - Blaze a Trail (소리내어 읽기)

33

108

6

The Tiara Club 10

B.B - Bad Dream (소리내어 읽기)

37

108

7

The Tiara Club 11

B.B - Too Much Birthday (소리내어 읽기)

33

108

8

The Tiara Club 12

B.B - Count Their Blessings (소리내어 읽기)

37

108

9

The Tiara Club 1, 2, 3

83

228

10

The Tiara Club 4, 6, 17

B.B - Too Much Junk Food( 소리내어 읽기)

97

260

일 주 일 합 계

320

920

누 적 합 계

2931

9345

 

최종회라는 말이 서운하고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집듣반 모집하시고 이끌어가시느라 수고하신 브죵님, 기초반반장님이신 한결엄마해경님 모두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집듣반덕분에 이번 겨울을 자~알 보낸것 같아요.

다음주에 여행가느라 집듣을 못한다하니 이번주에 많이 하겠다네요. ^^

이젠 집듣 습관이 자리 잡은 것 같아요.

 

기초반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늘 즐거운 일만, 좋을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릭맘
  • |
  • 2010-02-10 16:32
답댓글

예비초/여아

1/5 save floppy 어스본리딩 2권 21분 92

1/6 동일

1/7 litter queen 어스본 영리딘 23분  98쪽

1/8 아서 어드벤처 두권  20분 64

1/9 오알티하다가 잠듬 11분가량

일주일 96분 총누적1276

 이번 계기로 처음 한 집듣치고는 아주 잘했지요?

에궁 아랫분보니까 부끄럽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맘
  • |
  • 2010-02-10 15:03
답댓글

날 짜

책 제 목

시간 (분)

페이지

    2/ 5

Froggy best christmas

      16분

        28

           baby sister

       9분

        28

Little critter granma,granpa, and me

      10분

        24

    2/ 6

                just a school project

       8분

        24

               good for me and you

      10분

        24

    2/ 7

                just a school project

       8분

        24

               granma,granpa, and me

      10분

        24

               good for me and you

      10분

        24

    2/ 8

Froggy eats out

      32분

        28

Arthur's eyes

      32분

        32

    2/ 9

Froggy eats out

      24분

        28

Arthur's eyes

      32분

        32

    2/10

Froggy plays soccer

       7분

        28

           learns to swim

      18분

        26

일 주 일 합 계

     226분

       374

누 적 합 계

    2031분

      4817

 

 맘이 허전한 것은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요?

이번 집듣통해 새삼 더 귀중하게 생각된 것은 시간이요...

정말이지 조금 남는 자투리 시간도 알차게 이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목표대로 집듣은 저와 함께 계속하고 있고 이제는 페이지 긴 것 들이밀어도

거부하는 것 없어졌네요...

무엇보다도 영어책이 재미있다는 말에 가장 행복했구요...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얘야...

 

진심으로 브죵님... 반장님 감사드리구요..

쉽지 않은일 ..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해 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14:30
답댓글

 졸업식 잘 마치고 왔어요...

오늘은 아쉬워서., 댓글 하나 더 달라구요 ㅋㅋ

 

졸업식때., 자꾸 장난치는 한결이 때문에., 눈물이고 뭐고., 제대로 앉으라고 눈싸인(무시무시한거 ㅋㅋㅋ)주다가 사진좀 바로 찍자고 얼르다가 힘잔뜩 빼고 왔네요 -.-;;

한결이는 고모가 선물해준 시계에 흠뻑 빠져서는., 수시로 시간 체크합니다.

안그래도 숫자땜시 머리가 아픈데., 일조를 하는군요 ㅎㅎㅎ

점심은 손짜장 가게 가서 짜장면 먹고(기념으로., 한결이가 먹고싶대서),

던킨..가서 울아가씨에게 마끼야토 커피 쏘았답니다., 비오는데., 16개월조카랑 고생한거에 감사한 맘으로...

속이 후련합니다....이제 입학전까지 너하고싶은대로 해라꼬 했습니다...믿는 것 같진 않습디다 ^^

목표한 2500분엔 약간 모자라지만.낮잠 자고 좀 더하겠다고 했는데,, 오늘은 충분하다고 말해줬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Curious George-Gets a medal

17

48

Curious George-Goes Camping

10

24

Curious George-Goes to the hospital

19

48

Curious George-Takes a job

15

47

Curious George

12

55

Curious George-Monster Mess

8

24

2/6

Nate the great-Missing Key

31

96

Arthur Adventure-Baby / Babysit

20

58

2/7

Dr.Seuss-The cat in the hat

7

62

Dr.Seuss-Green egg and ham

6

62

Dr.Seuss-Fox in Socks

8

62

Nate the great-Pillowcase

43

96

2/8

베렌-Car trip

13

29

베렌-Commercials

10

29

베렌-Hug & Make up

10

29

베렌-Bedtime Battle

12

29

베렌-Bad influence

16

29

베렌-Lose a Friend

14

29

베렌-Ghost walk

12

29

Witch winnie-New Computer

11

24

2/9

Horrid Henry-Abminable snowman

66

86

Curious George-Flies a kite

24

80

2/10

그리스로마신화 6권

54

186

베렌-Big pet show

17

29

일 주 일  합 계

455

1,290

누 적 합 계

2479

698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2-10 13:09
답댓글

최종회라고 하니 저도 뭉클하네요..

엄마들께 상장도 다 주시고 브죵님은 참 센스쟁이!!

 

저도 마지막 표 올립니다.

아마 집듣반 안해도 계속 책읽기는 해왔고 앞으로도 하겠지만..

가장 영어가 눈에보이게 성장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전 뭐하나 시작할때 많이 망설이는 성격이라..고민하며 들어왔는데

참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우리반 모두 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영어 하세요..^^..

 

date

title

volume

time

page

2.5

Dog Breath [Berenstain] Blaze a trail, Ghost of the forest
Big road race

4

30

120

2.6

[Berenstain] Too much birthday
[리딩] Arthur writes a story

1

10

30

2.7

[Berenstain] Too much pressre, Too much junkfood
[리딩] Arthur's eyes / Arthur's valentine

2

20

60

2.8

[Berenstain] Funny valentine
[리딩] Arthur's tooth

1

10

30

2.9

[Berenstain] Think of those in need, Learn about
strangers, mama's day surprise [리딩] Arthur's baby

3

30

90

week

11

100

330

total

181

1570

534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10 13:21
임시반장 흔쾌히 맞아준.. 우리 모모님..
제가 감사를 빠뜨렸네요..^^
베렌이 어려운 책인데 잘 듣고 있고..
다양한 책 많이 들은 것 보이더군요..

앞으로 즐겁게 함께 가요.. 동지들 많이 만들었으니..
덜 외로우실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0 13:51
이번주도 상당히 많이 들었고만.. 비결 좀...^^
모모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인사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우리 아이들이 입학 후에도 지금처럼 즐겁게 영어를 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14:36
모모님.,
저도 최종회라는 말에 뭉클했어요.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지요~~
헤어지는데 익숙한 사람이 누가 있겠냐만은., 전 정말 헤어지는거 잘 못해요...
우리 자주 만나요....초등게시판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돌맘
  • |
  • 2010-02-10 13:02
답댓글

예비초1/남아

쑥쑥을 알게되면서 이렇게 매일 들어오고 글도 남길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이렇게 집듣반 시작하면서 매일들어오고 글도 남기고 소심한 제 성격에 참 기특하네요.

하고 싶다...엄마마음만 늘 엄마만 계획했었는데 용기를 내어 시작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요.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아직 시간 늘리기는 힘이 들지만 이제 거의 힘들어 하지 않고 있답니다.

첨 시작할때 저만 맘이 급한 줄 알았더니 여기 또래모임에서 엄마들 마음 다 똑같구나 하고 위로도 받았답니다. 시골에 살다보니 제 소통은 늘 인터넷이거든요.

언제 끝나나..했는데 벌써네요...조금 아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지만..이제부터 저와 아이와의 싸움이라 정신 바짝차리고 서로 동지처럼 다독거리며 해볼려구요..근데 가끔 녀석보면 욱~~하는데 참아보고 또 참아보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그동안 여기 기초1반에서 차근차근 한글 한글 읽어가면서 많이 댓글 달아주셧던 모든 맘님들 고맙습니다...반장님 특히 고생많이 하셨어요...

우잉~~~~~헤어지기 싫네요...그래도 여기 쑥쑥 어디에선가 늘 우리 만나겠죠?

기초1반 아이들 모두 영어책도 즐겨 읽는 그날 까지 우리 모두 홧팅이에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rthur_s chicken pox

15.54

32

2.6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와 함께

 

 

2.7

2.8

Arthur_s sleep over.

12.31

25.40

32

Arthur Meets the President

13.09

32

2.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10.52

26.72

32

Arthur_s family vacation.mp3

16.20

32

일 주 일 합 계

40.94

160

누 적 합 계

777.87

230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10 13:22
저는 학교에서도 필요한 봉사만 하고..
엄마들과 몰려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서울 살아도.. 걍 조용히 산답니다.
그리고 막상 서울살면.. 어디도 돌아다니지도 않아요.ㅋㅋ

가끔은 지방에서 집걱정없이 넓은데 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쑥과 택배만 있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은 착각도 들기도 하죠...
너무 배부른 이야기인가요?

암튼.. 상돌맘님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0 13:46
상돌맘님, 두달간 수고 많으셨어요..
엉덩이 아프게 앉자서 듣던 아이도 힘들쥐만,, 곁에서 관리하는 엄마도 힘이 들지요..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참 즐거웠어요..
두달간 익숙해진 요 부분 쭈~ 욱 유지 할 수 있게 이끌어 가보셔요.. 저도 그럴려고요.^^
그러다 보면 영어책을 편안하게 재미 삼아 보는 기초 1반의 우리 아이들이 될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14:40
상돌맘님.,
이제 월수금 마다 쑥을 찾아., 기다리던 글을 반갑게 읽을수 있는 꺼리가 없어졌다는게 아직은 실감나지 않아요...
내가 읽을 어떤 글이...정기적으로 있다는것이 참 좋았는데 ., 그지요?
그래도 함께 했던 맘들이 있으니., 마음으로나마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지 싶어요....
늘...즐겁게 진행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03
답댓글

어제 열심히 직장에서 아이들 상장만 만드는데 몰두 했는데,,(저 컴맹이라 어려웠시유...몇번이나 고쳤다가 삭제하고 새로 했다가...ㅎㅎ) 암튼..오늘 일케 대장님한테 상장 받으리라곤 생각도 못했쥬....우와....가슴 벅찹니다..저 정말 수고했거덩요..ㅎㅎㅎ....고맙습니다.

퇴근해서 마지막 표 올리구 총체적 점검 들어가보죠..

울 아들..이제 집듣 끝났지? 그럼 안하면 안될까? ...아..까칠한 7세의 끝..어제는 결국 야단을 쳤다죠..근데 것도 별로 안 먹히는 느낌은 뭘까요? 남자한테 말하는 느낌이에요...여자와 생각하는게 다른...딸램은 야단치면 알아듣고 알겠습니다...하는데..아들은 실컷 야단치고 잔소리하는 내 입은 아픈데..표정은 전혀 모르겠사옵니다....이니...ㅠ..ㅠ...누가 아들 좀 잘 키우는 노하우좀 갈카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10 12:16
얼마전.. 처음 집듣 모집반 댓글을 주욱 봤었죠..
지금 수료자의 두배 못되는 인원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안보이는 낯선 닉네임분들 많으시더군요.

그 분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끝까지 완주해서 수료하는 것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쉽지 않은 것이라 생각해요.
느리게 걷기님 반장이 아니었대도..
그냥 직장생활하면서 아이들 집듣 챙긴것 만으로도 칭찬 받을만 하죠..

그러고보니.. 느리게걷기님은 상장도 두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0 13:03
느리게걷기님~ 직장맘이시면서 두명의 아이들 부지런히 챙기시느라
참 많이 고생하셨어요.. 저도 조금전에 수료증 인쇄 하고, 보니, 넘 뿌듯하네요.ㅎㅎㅎ
그동안 듣기 하느라 엉덩이가 무지 아팠을 울 아이들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 쬐금, 기쁨마음
한 가득입니다..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집듣반 댓글 자주 못달고 해서 우리 기초1반 맘님들게~ 죄송해요.
그래도 저 이해해 주실거죠? 다른 곳에서 닉네임 보게 되면, 제일먼저 인사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2-10 13:16
우리 아들도 그래요..^^..성질 버럭내면..아들은 씩 웃고 맙니다..
전혀 안먹히고 엄마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지요..
아 살살 달래 가면서 아들 키우기 어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14:59
느리게 걷기님...
직장다니시면서., 두아이들의 영어도 챙기시고...정말 대단하십니다...
상장 꼭 받으셔야되는 분이시네요.,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열정적인 모습 자주 뵙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08:26
답댓글

오늘은 신랑생일입니다...갓 지은 밥과 미역국, 조기한마리, 콩나물 무침 요렇게 만들어서 아침상을 차려 출근시키고, 얼른 쑥에 왔네요. 한결이는 아빠생신이라고 편지한통 드리고., 아침밥(이른시간임에도)같이 먹고 지금은 그리스로마신화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유치원졸업식이 오늘입니다., 근처사는 한결고모가 주차장에서 10시에 기다리겠다고해서., 준비해야하는데.,

쑥에 들어와서 브죵님 글을 읽고, 기초1반 엄마들 이름이 씌여진 수료증을 보니., 눈물이 왈칵...(이건뭐지???)

 

브죵님말씀대로., 이렇게., 아이와 무난하게 진행할수 있었던 모든상황에 감사할줄 아는 아침입니다.

정말 앞장서서 많은 애를 쓰신 브죵님., 두손벌려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초1반맘님들.,

다들 따스한글들과 함께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한결이가 2500분 달성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들은것까지 합산해서 표 올리겠습니다

졸업식 다녀와서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10 08:50
저는 아이 유치원 졸업식 때 울컥했답니다.
아이는 그저 즐거워하는데 말이죠..
대견하기도 하고.. 그간 잘 커준 것이 고맙기도 하고.. 그랫어요.
근데 막상 학교 입학식을 삭막해서...^^ 대견함 느낄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06
울 아들 졸업식은 18일이에요...근데 저도 졸업식에서 눈물 그렁일것 같아요..어제 이제 유치원 5번만 가면 된다니까..왠지 가슴이 울컥하더라구요...3년이나, 아니 누나까지 4년 연이어 잘 다녔는데...
한결이가 목표가 있으니 잘해나갈꺼에요..같은 나이라고 누가 보겠냐구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제가 반장해보니..보람도 있지만 힘도 많이 들더라구요..^^..우리 한번씩 볼수 있는거죠? 그냥 이렇게 끝~~하면 넘 아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0 12:27
지금쯤 한결맘님 울고 있을라나?
조금만 우셔요.. 이쁜얼굴 엉망댕~게.. 알았쥐요^^
오늘 한결이네는 뭔 잔치해도 되겠고만,
아빠 생신에~ 한결이 졸업식에~ 그라고 집듣반 수료식에..
오늘의 주인공들게 축하 많이 해주시고요. 그동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진 한결맘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결이 졸업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10 12:34
글게요.. 한큐에 해결하면 돈도 절약되고 좋것구마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2-10 13:18
한결이 졸업 축하해요..^^.. 2500분 엄청나네요..
한결이는 목표의식이 뚜렷해서 앞으로도 잘 할거예요..
한결맘님도 수고했다고 안아드리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2-10 13:54
오늘이 졸업식이군요.. 울아이는 담임샘 무섭다고 유치원 안간다해서..어제부터 또 놀고..오늘은 삼촌이랑 롯데월드 갔어요..졸업식때 가면 눈치뵐까 걱정입니다.
그리고..한결엄마님..둘째아이 6세녀석..어제 병설 골인했어요..결원 생겨 늦게 합승했답니다.
덜컥 결정하고 나니.. 괜찮을지 걱정이 듭니다..일찍오고..이모님이 데릴러 다녀야하고..꽤 멀거든요..집앞엔 없어서..출근길에 제가 데려다 줄참이구요..큰애 학교보내고..데려오고...둘째녀석 데릴러 다닐려면..정신없으실듯..병설보내면서..엄마표로 잘할수 있겠지요..3세부터..밤비니 다니고 지금 캐나다 유치원 다니는데..공부 많이 해서..싫답니다..헙..그래서..병설로 직행~~ 저 잘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호진엄마
  • |
  • 2010-02-10 15:06
정말 이렇게 10주간 함께해서 고마와요.. 그리고 정말 쑥에서 처음 활동한 것 같아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0 07:08
답댓글

 브죵님,, 한결엄마해경님, 그리고 기초1반 여러맘님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다른 곳에서도 지금처럼 정겹게 만날 수 있는 거죠?

 이리 마지막 수료증 떡 하고 올라 오니.. 넘 아쉽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2-6

74

CLASSIS TALF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13;00

19

 

75

Princess Poppy - The Play

10;00

28

2010-2-7

 

집듣 못했어요^^

 

 

2010-2-8

76

I Can Read Book(2) - A bargain for frances

16;00

62

2010-2-9

77

An I Can Read Book(2) - Arthur's honey bear

16;00

64

2010-2-10

 

저녁에 듣기 할 예정입니다.

 

 

일주일 합계

55;00

173

전체 누적 합계

17;28;36

3.70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10 08:42
해바라기님., 저는 눈물까지 그렁그렁 달고..웃기도 하면서(ㅋㅋㅋ 아주 웃깁니다...)
정말 아쉬워요.,
전 헤어지는거 진짜 못하겠어요...늘., 헤어질때는 가슴한가운데가 뻥~~~~
근데., 얼굴도 모르는데도., 이렇게 섭섭할줄은.....
늘., 열심히 하시면서., 자주자주 뵈어요...
오늘도 비오네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38
해바라기님...저도 많이 아쉬워요...리더스반 이끄시면서도 간간히 댓글 달아주시는 애정어린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그래도 해바라기님 열심히 활동하시니까...자주 뵐수 있겠죠?...해바라기님 글 올라오면 더 관심있게 볼꺼에요..^^..부끄러버서 댓글을 달수 있을랑가는 잘 몰겄지만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돌맘
  • |
  • 2010-02-10 13:04
해바라기님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고마운 기초1반인 것 같아요...
늘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2-10 13:14
어제 리더스반에 덧글 달까 하나가..여기에 답니다..한소심하는 성격이라..
전업맘 되신거 축하하구..부럽기도 하구요..해바라기님은 참 좋은 엄마시구나..하고
글보면 느껴져요..^^..거의 엄마표 하는 엄마들이 좋은 엄마겠지만..
(저는 아들이 성질버럭엄마라고 합니다만..)
제니와 앞으로도 즐거운 영어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2-10 13:55
늦게라도..리더스반에 합류하고파요..ㅎㅎ..제가..느므나 수동적이라...ㅋㅋ..
해바라기님...리더스반까지 하시느라..고생많으셨어요..또 모집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