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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심화반

컨텐츠

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사랑
  • |
  • 2010-02-11 13:53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해리포터#5(ch.5~7)

104

58

2.6

해리포터#5(ch.8~10)

116

62

2.7

해리포터#5(ch11~12)

90

50

2.8

해리포터#5(ch13~14)

102

56

2.9

해리포터#5(ch15)

41

24

일 주 일 합 계

453

250

누 적 합 계

5910

4518

엄청 지각입니다.....(죄송~~싹싹 빕니당)..오늘 봄방학을 했습니다... 그런데 눈이 오네요.. 올 겨울엔 집중듣기르르 나름 열심히 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 모든것이 모두 같이 격려하면서 할수 있어서 가능했던것 ㄱㅌ아요,,, 모든 맘들께 감사감사!!!!!.... 이제 집중듣기외에도 단어도 좀 외우고 간단하게나 문법도 살짝 건들여 줘야할것 같아요..... 수학도 열심히 하고 책도 좀 읽히고...봄방학도 엄청 바쁠것 같네요(엄마 마음만요,,ㅎㅎㅎ)

우리 맘들 봄방학에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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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9:07
눈이 왔었네요...왜 말을 안했냐며 딸내미가 저를 닥달합니다..ㅠㅠ지금은 비가 내린다고...아무리 얘기해도 왜 그때 안 데리고 나갔냐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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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1 20:20
울아들 봄방학한 기념으로 퍼시잭슨 보고왔어여^^ 넘 기대를 마니해서 구런지 쪼옴 아쉬움이 들던데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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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2-11 22:00
저희도 토요일 퍼시잭슨 예약했네요.... 저는 기대를 조금만 하고 갈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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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2 12:01
라이안맘님~★
같이 들어가셔서 보시는군요..^^
저는 아이랑 아이친구들 엮어서
애들만 들여보내고 엄마들은 놀고 그런답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은 그저 잼있다 잼없다의 이분법...--;;
설쉬고 보러 가기로 했는데...예고편이...확~~은 아니죠?
포스터는 괜찮던데...암튼...보아야 하는 영화라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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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2 22:14
아니!! 사랑하는 효님이 많이 늦으셨네~~~~
저번글에 자제분이 아파서 수술한 걸로 기억하는데.(죄송해유 저의 깜빡깜빡을..) 이젠 좀 괜찮은가요? 애들이 아픔 엄마가 고생하지요. ㅎㅎ
그래요...사랑하는 효님 말씀대로 우리모두 봄방학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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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2-11 12:10
답댓글

초4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90분

105-128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150분

129-194

8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50분

194-216

9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120분

217-257

10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120분

258-302

일 주 일 합 계

530분

누 적 합 계

5635분

드디어 긴 여정이 끝나네요.

아쉽기도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계속 집중듣기 위주로 진행해야 하는건지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방학동안 아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심화반 엄마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같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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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9:08
축하축하^^
근데 페이지합계가 안보이는 이유는?? 저희 들이 넘 놀랄까봐서리???
아이들도 수고가 많았어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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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2 22:12
음....늦어서 보실라나? 지가 어제랑 오늘은 집안 행사땜시 바뻤거든요.
예의맘님도 고생하셨구요. 따님도 많이 칭찬해 주세요. 그동안 심화반 같이 하기전 예의맘님 글들 보면 상당히 똘똘한 따님이신것 같아요.
앞으로 영어진행에 대해 고민 하시던데, 어느정도 방향은 정하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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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아이
  • |
  • 2010-02-10 22:21
답댓글

헐..

전 이번주엔 표 올리는게 없는줄 알고서..

기록도 안하고 딸아이도 학교에서 과학반이다 뭐다해서 정신없고해서..

그냥 " Everything on a Waffle" 듣었는데...

얼마 듣지도 못하고 기록도 못했네요..

마무리가 영 어설프네요...죄송^^

명절앞이라 제가 다 어수선하네요..

 

집듣하면서 좋은님들 덕택에 아이에게 많은 발전이 있었네요..

듣기에 많은 자신이 생긴것같구...두꺼운책도 부담없어하는것이 너무 좋으네요..

집듣 이끌어주신 브죵님,, 심화반 반장 희윤맘님... 좋은책 소개많이 해주신 라바님..

울딸친구맘 루파님... 또 다른모든 심화반 식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전합니다..

정말 감사했구 고맙습니다..

가끔 심화반 식구들 모여 수다떨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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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2:37
눈꽃아이님~
아이 학년과 성별이 같다는 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해요~~ 그죠?
특히 초게에는 고학년들이 그닥 많지 않은 듯해서요,,
아이에 대한 고민이나 또 다른 여쭤볼께 있으면 같이 얘기 나눠요~~
"Everything on a Waffle" 우리 아인 번역본으로만 읽었어요...
영어책으로 디밀면 읽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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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22:43
눈꽃아이님. 기분 좋은 마무리하셨네요. 두꺼운책 부담없어 하는것.
저도 그런 것 같아 이번 집중듣기반 준비하신 분, 또 함께한 모든 분들께 많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같이 해서 힘을 얻었던것 같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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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1 10:14
눈꽃아이님...
저희집도 이번 집듣을 통해 아이가 읽는 책이 두꺼워지고 깊어진것 같아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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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11:13
눈꽃아이님 저번주에 순천만 가셨어요? ㅎㅎ 지도 그날 갔는데~~
(아조 이쁜 아짐하나 안보이던가요??ㅋㅋ)
눈꽃아이님이 말씀하신 그새가 능동적으로 나서서 먹이를 잡지않는 새랍니다..가--만---히 기다렸다가 가까이 오면 잡아챈다는 군요. 어찌알고 있냐구요? ㅋㅋ 저희는 짧은 기차를 탔거든요. 안에서 여자분이 밖의 광경을 보면서 중간중간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알았지요.
눈꽃아이님이 말씀하신 고책이 껍데기는 상-당-히 재미있게 보이는데...그닥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지는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제가보니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픽션쪽에서 아이들은 경험과 주변환경에 의해 본인이 공감할 수 있는 책들을 원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기냥 가슴이 벌렁벌렁하게 만드는 스-빼-셜한 것인든지...... 밑에서 저희아이 목록에 있는 조이 피그자도 주변에 그러한 교우가 있지 않았다면 그리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루파님하고 쪽지도 주고받으심서 친-하게 지내서요~~~
타조알 시계도 아조 잘봤음다요.ㅎㅎ 따님한테 아주 이쁜 아짐이 잘---만들더라고 꼭 전해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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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9:09
저도 이책 있는데 쥔공이 여자라...좀 물어봐 주실래요??
남자아이도 좋아할라는강??루파님~~
알아봐 주심 감사합니다...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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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2 18:01
댓글 늦었슴다, 라바님...죄송~
우리집에 있는 넘은 빨간 그네를 탄 소녀라는 번역본입니다.
기억으론 한 2년전쯤 사준 것 같은데 아이의 반응은 별 재미없다 였습니다.
야! 딱지붙은 놈이니까 잘 한번 읽어봐라~~!! 했어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이가 쪼매 어렸었던 게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 그랬을 수 있었을 거라는...
제가 읽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중간 중간 음식만드는 레시피도 나오고 그래서 재밌어 보였거든요...
다시 한번 읽혀보겠슴다.. 이번에는 재미를 좀 느껴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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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아이
  • |
  • 2010-02-12 20:57
저희 딸아이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앞부분은 조금 슬픈데..
재미있는 책이라고 꼭 얘기하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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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2 22:04
어제는 친정집 제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지대로 제사 지내는 곳이라 끝나니 1시 반이 넘었어요. 울 올케하고 둘서 설겆이만 신나게.....ㅎㅎ
덕분에 오늘낮에는 기냥 푸--욱 쉬었네요.
루파님과 눈꽃아이님 말씀들어보니 지도 한번 내밀고 싶은 맘이 생기는 군요. 아이들은 이상하게 1년차이가 참 커요. 그치요? 어떨땐 야가 고학년 올라갈 아가 맞남??? 할정도로 속이 없는거 같은데, 또 우짤땐 꽤나 쓸만한 말을 툭 던져서 쪼매 감동이라는 것도 줍니다.ㅎㅎ
눈꽃아이님 추천에 의해 지도 접수!
저희집은 쥐들 좋아혀요. ㅎㅎ 데스페로, 스튜어트 리틀 고녀석들요..영화보시고 읽혀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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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1:37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Harry Potter 4

65분

613-657 (45p)

2/6

Harry Potter 4

65분

658-691 (44p)

2/7

^^

2/8

Harry Potter 4

65분

692-734 (43p)

2/9

Frindle

100분

1-105 (105p)

2/10

Who was - Amelia Earhart?

55분

1-103 (103p)

일 주 일 합 계

350분

340 page

누 적 합 계

3312분

3040 page

 

벌써 집중듣기 프로젝트호의 마지막 항해가 끝이 났군요...

선장님인 브죵님을 위시하여 울 심화반을 정성으로 보살펴주신 반장님 희윤맘님, 휘황찬란한 껍데기로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신 라바님, 또 멀리에서 또다른 삶을 보여주신 멜리사님, 친절하신 예의맘님, 미재맘님, 같은 학년이라 마음으로 더 의지했던 눈꽃아이님,  저와 댓글로 글을 직접 주고받진 못했지만 항상 관심을 주고 받은 (맞죠?) 라이안맘님,  민트님, 현이사이님, 별마로님, 마지막으로 효사랑님~~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심화반 님들의 재미난 얘기 보는 재미에 쑥에 들어오는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웠습니다.

 

3000분 겨우 넘겼고 3000 페이지 조금 넘겼을 뿐이지만 40분 정도씩 하던 집듣시간이 자연스레 1시간 이상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구요,,, 본인보다 나이어린 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이 항해는 끝이 났지만 아마도 영어책 사랑은 모두 계속되겠지요?

앞으로도 계속 계속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제가 아는 척하면 반갑게 맞아주시구요~~~

모두들 사랑합니대이~~~

 

라바님처럼 예쁜 꽃다발을 척하니 안겨드리고 싶은데 마음뿐이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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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1:57
루파님..
말씀을 이리도 잘하시면서 그동안 말을 많이 아끼셨나보네요..

이리 돗자리가 깔리지 않으면.. 댓글달기가 참 어렵죠...
저도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심화반 분위기 화기애애해서..
더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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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2:01
저는 루파님 글이 왜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 거죠?
반가워요, 루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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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2:10
브죵님..
항상 게시판에서 브죵님의 좋은 글들 새겨 읽는 1인이예요..
마음은 저두 좋은 정보나 글들을 올리고 싶은데... 아는 것이 별로 없다보니^^ ㅎㅎㅎ
그래도 용기내어 댓글이라도 쭈욱 달아볼께요... 아는 척 해주실거죠?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멜리사님...
한국을 벗어난 적이 없는 저로서는, 특히 지방 한 소도시에 푹 박혀사는 저로서는
멜리사님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꼭 다른 세상 이야기 처럼요...
앞으로도 사시는 곳 얘기며 아이 공부해나가는 얘기며 많이많이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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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22:26
루파님 말씀에 동감. 저도 라바님처럼 화사하게 게시판 장식하고 하고 싶답니다. ^^
저도 앞으로 어떻게 쑥생활? 할지는 모르겠지만 루파님도 자주 나오셔서 아는척 해주세요.
밤이라 그런지 왠지 감상적으로 흐르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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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2:38
맞아요~~ㅠㅠ
이상하게 댓글달다보니 무슨 이별식 하는 것마냥 슬퍼져요..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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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1 08:06
울아들보다 고학년에 성별이 다르면 왠지 어려워서 댓글달기가 쉽지않아요..잘모르기도하고요 ㅎㅎㅎ
루파님~~ 집듣반 마지막이 넘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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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10:02
루파님! 지 잠깐...잠---깐 밖에좀 다녀올께요.. 조금있다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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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1 10:40
희윤맘님.
심화반은 2월말까지 간다고 하지 않으셨던가요?
지는 그리알고 있는디... 글코 울딸한테 계속 압박하려고 전 이분위기 안 전하고 있어유.
울집은 쪼금씩해도 얼마나 핑계가 좋은지....
갼 그냥 2010년을 심화반에 있는줄 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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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0:41
ㅎㅎ
살짜궁씩 보여만 주시다강
오늘 마침내 활짝 나와 주셨네용...감쏴~~
그래서 그렁강 더욱 방가운 마음...^^
저도한 듣기가 3천좀 넘었고 페이진 2천 좀 넘었지만
아이가 열심히 한건 알기에 그리고 그게 최선이었어요...
더 했음 괴로워 했을 듯...
첨으로 이렇게 시간과 페이지를 체크해 본거라
뜻이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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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11:30
루파님!
신청하면서도 쬐금은 망설이셨겠지요. 쑥쑥이 고학년글이 참 귀하쟎아요.
저도 작년에는 고학년글이 많지 않아 방향잡는데 많은 아쉬음이 있었는데...'지금은 그 이유를 조금 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혹 이해하실라나요? ㅎㅎ
루파님 댓글이라도 있음 지가 꼬----옥 꼬리를 잡아채서 '방가방가'해드릴께요.. 근디 "뉘신지.....?"이라면.. 안-됨-다
맨끝 2개의 숫자가 울언니 숫자네요. 꼬꼬댁 꼬꼬 ㅋㅋ(그럼 울 눈꽃아이님 숫자는 오떻게 이해해야 하는쥐...고민이네 그려)
민트님!
제가 알기로는 2월달에 한두번 누계표를 올릴 수 있도록 브죵님이 계획에 있는걸로 아는데.....으미 깜빡깜빡! 지도 헷갈리네요..
여기는 흑두루미, 여기는 흑두리미... 브죵님 나와라 오바~~~ 답을 써주시도록!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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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꼬리브죵
  • |
  • 2010-02-11 13:01
꼬리 너무 길어서.. 잡기 힘들어요..

2월달에 점검 형식으로 한두번 반을 통합해서 올려보려해요..
심화반은 달랑 하나니깐... 따로 올리구요..
기초, 진행, 심화.. 그냥 세반으로 나누어서..
자유롭게 총 시간과 1,2월 누적시간 비교도 해보고 하려구요...
그래도 또 표 양식을 따로이 올릴 생각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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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10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금 못 들었어요..     2/6. 토 bbc big toe 60분   2/7. 일 bbc big toe 60분   2/8. 월 해리 포터 1권 묵독 30분   2/9. 화 해리 포터 1권, 호리드 핸리 묵독 50분                               합계 200분   누적합 계 2440분 500p.

 아쉽네요..

 울 아들은 다음 주 부터 2주간 방학이라, 열심히 듣기, 읽기 하려고 벼르고 있는데..

 해리 포터 1권 챕터 5번째 읽고 있구요, 지난 주 holes는 1번 듣고, 영화 1번 보고, 다시 한번 들었어요.

 해리 포터 싫다더니, 책에 재미를 붙였어요. ^^

 

 좋은 소식..

 아이 학교에서 안데르센 동화 8편 읽고 치른 테스트가 있었는데, 아이가 만점을 받았어요. ^^

 아이 반에서는 자기 혼자만 만점이래요. 

 이 시험은 4,5,6학년 공통, 단계별로 진행이 되는건데, 1라운드를 만점으로 통과해서 차점자랑 아이 반에서는 둘이서 2라운드에 진출합니다. 라운드 올라갈 수록 문제 난이도가  더 어려워지겠지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저도 기뻤네요..

 

 학교 영어 시간에 단순 과거/현재 완료 시재를 배우고 있어요.

 현재 완료의 용법 중에 과거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한 부분입니다.

 

 1. past simple 문장 하나 만들어 봐..

  He went to the hospital yesterday.

 

 2. 잘 했어. present perfect 로 바꾸면.. (since와 for를 써서..)

  He has gone to the hospital yesterday.

 

 3.아니지.. 그 사람이 어제 병원에 가버렸다가 아니고,

   어제 병원에 갔으니, 지금 어디에 있는거지?

  

  He is in the hospital.

  아 ~~ 그러면 어제 병원 간거니까,

  He has been in the hospital since yesterday.

 

4. 잘 했네. 또 어떻게 쓸수 있지 ?

 He has been in the hospital for 2 days.

 

 이렇게 8문장 만들어서 변화를 시켜봤어요. 덕분에 since랑 for 차이는 확실히 익힌 것 같은데,

 현재 완료는 쓰임이 많다보니.. 언젠가 깨우칠 때가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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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10 21:14
아이가 시험을 잘 봐서 기분 너무 좋으셨겠어요~
기특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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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27
우왕 .. 말하다가 다른 길로 빠졌네요.

가끔 진행기 올리고, 읽고 있는 책 얘기도 나누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저 한국 들어가면 꼭 한번 뵈요.

브죵님.. 수고 많으셨구요 , 따랑하구요 ^^
희윤맘님.. 항상 잊지 않고 댓글 달아주시고,챙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라바님.. 좋은 책 소개로 동기 부여 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미재맘님 .. 왠지 정이 가는.. 이유는 모르겠고.. 넘 귀여우시구요..
라이안맘님, 예의맘님, 효사랑님 ... 모든 심화반 맘 님들.. 모두 반가웠어요 !!

이거이 무슨 수상 소감 말하는 것도 아니고.. 인사하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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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1:59
한국 나오시기 전에 꼭 말씀하세요..
연락처 드릴게요... 서울오시게 되면.. 제가 만남을 주선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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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22:11
멜리사님. 지금 여기 계시네요. 우왕~~~ 반가워요.
겨우 아이 재우고? 들어왔어요. 아침에 열심히 여러분들께 인사글 올렸더니만 ...
그게 넘 생각이 많아 시간이 길어졌었나봐요. 글이 날아가버렸더라구요. ㅜ.ㅜ
힘빠져 다시 쓰지는 못하고 대충 얼버무리며 인사 끝냈습니다.
해리포터... 작품은 작품인가봐요. 관심없던 제 아이도 친구소개로 보더니 책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생생 해외뉴스 ^^ 계속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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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1 08:09
멜리사님~~ 추카추카^^ 저두 2주만이라도 더 연장했으면 좋겠어요^^ 심화반때문에 쑥에 들어오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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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10:00
좋은 소식이 있군요. 아이가 정말 기특하셨겠어요^^
멜라시님의 기쁜마음이 글로도 느껴져요.ㅎㅎ
제가 사는데서 쬐금 가면 공항은 있는디.........아!........슬......퍼.......라
좋--은 정경있으면 사진도 함 올려주서요^^
다른곳에 계신 우리 멜리사님 이야기들 지는 참으로 즐겁게 들었네요~~
건강도 항상 챙기면서 우리 항상 이리 열정적으로 살아요..화이팅!!!!
(근디....멀-리-서님! 닌텐도 나사 하나는 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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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1 10:21
멜리사님...
부러운 하루하루를 살고 계시네요.
부러워만 말고...
2월이 다가기전에 아이랑 꼬~옥 미술관에 가서 전시보고와야겠어요.
게시판에서 뵈면 아는척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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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9:11
정말 차분히 가르치시는 군요...ㅠㅠ
제가 배워야할 스타일...
요거 좀 써먹어 봐야 겠어요...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
즐 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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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1 21:42
어찌 이리 꼬리가 길어졌대요?
희윤맘님, 닌텐도 나사는 안 뺐구요, 정 하고 싶으면, 영어 학습용 팩으로 받아쓰기 해요.
게임이든 학습이든 아이에게는 '닌텐도' 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나봐요.

어제 식당에서 팝송이 흘러나왔어요. ' I'm flying away now ..'가 반복 되는데..
아이가 따라 부르더라구요. 저는 신경 안쓰고 들어서 잘 못 들었거든요.
가사 따라하더니, now는 안 써도 되는데.. am flying이 now를 의미하고 있으니까 .. 그렇지.. 그렇네.. 속으로 기특.
학교에서 팝송 몇 개 배운게 있거든요. 유투브에서 동영상도 찾아보고..
노래, 드라마, 영화, 인터뷰, 뉴스 .. 등 여러 분야를 골고루 들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라바님, 울 아들은 제가 선생님 안 되서 참 다행이라고 하는데요. 그건 저도 동감이에요.ㅋㅋ
어제 피아노 레슨 때, 잘 안되더라고 하길래, 선생님께서 싫은 말씀 안하셨냐고 물었더니,
선생님은 못해도 못한다고 안그러신다고.. 저랑 아들이랑 참 좋은 선생님이라고..^^.
엄마도 그랬으면 좋겠다는데.. 그래서 '기도'하라고 했더니, 몇 번 했다더군요. 더 많이 하라고 했어요. 엄마는 착하고 똑똑한 아들 달라고 2년 넘게 기도했다구 했지요.
언젠가는 수업 첫 시간이 종교 시간이었는데, 등교하는 차 안에서, 종교 시간에 오늘은 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듣게 해달라고 기도 할거라고 하더군요..

얼마전 시어머님 생신이셔서 축하 전화 드렸지요. 폴란드 생일 축하 노래가 있는데, 아이가 한국말로 번역해서 불러드렸어요. ' 백살까지 사세요..'가 반복되는 노래입니다.
울 아들은 '엄마, 사랑해'를 백살까지 하루 3번씩 얘기 할 거라고 하는데.. 녹취를 해 두었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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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2 00:06
음.. 멜리사님...
오늘 2학년을 마치는 날이었어요. 대표엄마가 꽃다발을 준비하고,
저는 옆에서 조용히 박수치는 역할을 했죠. 감사하다는 인사를 나누었어요.
선생님과.. 그리 좋기만한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60이신 선생님
깊이 허리숙여 학부모에게 인사하시더군요...
조금 섭섭햇던 것들.. 서로 다 녹인 것 같아요.

아이에대한 평을 선생님이 참 좋게 써주셨어요.
일년동안 잘 지낸 것 모두 다 참 감사한 하루였어요.

쑥에 들어오면 빛나는 아이들 참 많아서 때론 의기소침해지기도 하는데..
나에게 주어진 아이를 보면서 때로는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해요.
물론 제가 욕심이 많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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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2 18:03
브죵님.. 아이가 차분하고, 밝고, 똑똑하고.. 귀여울 것 같은데요?
아드님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저도 제 아들 걱정은 안합니다. ㅋㅋ. 저희 집은 저만 잘 하면 됩니다. ^^
그렇다고 아들이 공부를 잘 하거나, 남편이 돈이 많거나.. 그런 뜻은 아니구요..
어디 내놔도 크게 걱정 안 시키는 스타일.. 믿음이 가는.. 그런 정도지요. ^^

공부 잘 하는 아이들.. 부러울때도 있지만, 우리 아이는 다른 것에 재능이 있겠지..하는 마음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똥 배짱이지요. ^^
과학 시험이 있었는데, 점수가 50점을 넘지 못했어요. 이제껏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 보통 하던대로 시험 전날, 교과서, 노트 한번 씩 읽고, 중요한 단어 한번씩 쓰고.. 그리고 시험을 본 거지요.
지금까지는 암기가 필요 없는, 이해만 잘 하면 풀 수 있는 단원이었지만, 식물의 분류, 광합성, 꽃의 분류, 수분 등등.. 암기가 필요하고, 게다가 여기 시험은 100% 주관식 서술형이다 보니,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좋은 점수 받기는 힘이 들어요.
아이에게 교과서 1페이지를 큰 소리로 읽은 후에 노트에 쓰게 하고, 그 다음은 한문장씩 저에게 설명해 보라고 했어요. 이게 '공부'라고 하면서.. 그렇게 해서 꽃의 생김새에 따른 분류, 광합성, 수분 등 교과서 내용을 100% 소화하게 되었네요. 방학 끝나고 재시험이 있는데, 지금 당장 시험 봤으면 좋겠답니다.

시험 잘 못것이 계기가 되어 아이가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얼렁 뚱땅 100점 받은 것보다 훨씬 값지네요.

다른 얘긴데, bee movie 라는 만화가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여러번 본 건데 (물론 자막 없이)
거기에 꽃가루 등 꽃이랑 벌에 관계된 단어들이 많이 나왔겠지요. 아기가 '수분'을 설명하는데 꽃가루를 영어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못 알아들었구요. 어디서 들었냐고 했더니 bee movie에서 봤다고.. 벌이나 나비가 없으면 꽃이 왜 다 죽는지도 거기서 배웠고..

암튼, 이 공부라는 것이 책만 읽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봐요. 어린 시절의 경험, 독서, 보고 들은 것이 어우러져서 아이의 역량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올해가 폴란드 쇼팽의 해라 음악 학교에서 '쇼팽' 시험이 있다고, 어제 '쇼팽'에 대한 자료를 받아왔네요. 짧은 기간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 곡을 많이 작곡할 수 있었을까.. 싶은 것이, 그때는 지금 같은 '공부'가 없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아이 미래를 위해 뭔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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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1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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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 5

Harry Potter 5

293

142

6

Harry Potter 6

157

80

7

Harry Potter 6

129

74

8

Harry Potter 6

188

103

9

Harry Potter 6

129

67

10

Harry Potter 6

227

122

일 주 일 합 계

1123

588

누 적 합 계

4679

2924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마지막 표 올리는 날이 되었네요.. 아쉬워랑..

그동안 집듣반 모집하고 이끌어 가시느라 브죵님,심화반 반장님, 라바님..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박수~~ 짝짝짝~~

집듣반하면서 쑥에도 자주 들어오게 되었구요.

덕분에 좋은 책도 많이 알게되었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집듣기간동안 해리포터를 끝내는게 목표였는데..아직 끝내지를 못했답니다.

그래도  이번주에 집듣을 가장 많이 했어요.

다음주에는 5박6일로 여행을 떠나요. 그래서 그때는 집듣을 못하니 지금 많이 하자고했더니 열심히 하네요.

다녀와서도 이렇게 열심히 해준다면 2월안에 7권까지 끝낼수 있을 거 같아요.

3월부터는 이 곳에서 알게 된 많은 책들을 읽힐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울 심화반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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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31
현이사이님.. 여행 잘 다녀 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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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22:53
좋은 곳으로 여행가시나 봅니다. 현이사이님 댁에도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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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1 08:12
해외로 가시나염^^ 잘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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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09:53
참으로 집중력이 대단한 아이네요! 293분이면 60*5시간??? 으미 놀라워라~~~
브죵님!!
따로 고수반 하나 만들어서 분가시켜야 겄어요!!! ㅎㅎ
이리 성장하기까지 현이사이님의 많은 노력이 있으셨을거에요. 그쵸?
5박 6일이면 조금 먼----곳으로 가시나 보네요. 좋은 추억 많이 쌓아오시구요..현이사이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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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0 15:59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분

페이지

2.5

휴식

 

 

2.6

휴식

 

 

2.7

The 39 clues 1권 136-210

123

74

2.8

휴식

 

 

2.9

Four Corners( middle primary A) At the Root of It

(2회반복)

24

46

2.10

The 39 clues 2권 1-53

74

53

일주일합계

221

173

누적합계

4281

4422

 

초3 남

낼이 방학이긴 하지만 학교가서 아들 짐 챙겨왔어요^^ 4학년 교과서도 받았구요..

예전 교과서에 비하면 개정된 교과서는 많이 이뽀졌더라구요^^

 

이번주는 개학해서  마니 못했네요^^ 마무리를 잘해야하는데 ㅎㅎㅎ

39clues시리즈 울아들한테두 대박입니다..빨리 읽고 싶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 정도니까요^^

추천해준 루시맘님 감사해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넘 아쉬워요..^^

브죵님, 심화반 맘님들 덕에 아주 즐거웠구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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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10 21:01
39clues시리즈 저희집도 빨리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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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33
라이안맘님, 진행기 가끔 올려주세요.
울 아들이랑 같은 학년이라 왠지 더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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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23:01
1년차인데 이상하게 라이안맘님 엄청 젊게 느껴져요.^^ 글 속에서 느낌이 그러네요. (죄송^^;)
반가웠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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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1 08:16
저두 울아들 진행기 올려보는게 소원이긴한데요 글재주가 넘 없다보니 힘들꺼같고 혹시 방이 생긴다면 참여는 열심히 하고픈데... 심화반맘닐들 자주뵜으면 좋겠어요^^ 이름만 바도 넘 반갑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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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09:49
그분이 끝내 안오셔서 우짤까나요??
그니까...연약한 그사람을 살---살 다루셔야 하는디.. 너무 들이대면 그리 된다니께요..사자엄마한테 꼬리라도 잡히면 못빠져 나올거 아시고는 기냥 내빼셨나 보네....으미 참
깨----끗이 잊고 기냥 새출발! 알았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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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12:08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스파이더윅 2권

60

108

 2/7

스파이더윅 3권

The story of the world 1권

60

40

108

28

 2/8

스파이더윅 4권

The story of the world 1권

60

60

108

40

 2/9

스파이더윅 5권

80

140

일 주 일 합 계

      360

532

누 적 합 계

2707

     9396

 
먼저, 이 자리에 있게 도와주신 브죵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추가모집해 달라고 쿡쿡 옆구리 찔러대는걸 못 본척 안하고 같이 끼워줘서요. 브죵님~~ ^^
 
이번 집중듣기반 하면서 여러분들의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도 다시 영어책 읽기에 집중하게됐구요.  그 동안 느슨했던 태도도 다시 고치구요.
참 즐거운 방학이었습니다.
모두 다 함께한 여러분들의 격려에 힘입은거 아닌가 합니다.
 
The story of the world  이거 해리포터 읽을때 한참 착각에 빠졌을 때 샀어요. ㅎㅎ
아이가 레벨이 5점대인가 했어요. ^^;;;
흘려듣기 한번할때 재밌다고 하길래...  묵독으로 읽는건 어떠냐고 권했더니 그건 힘들다네요.
정확하지요. 읽기레벨이라는게 그런척 할래도 안되네요.
현재 60분이 한계인것 같습니다.  계속 진행해야할지 아니면 수준에 맞는 걸로 바꿔야 할지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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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38
미재맘님, 저도 공감해요.
가끔은 객관적인 평가도 필요하고, 주위 얘기도 보고, 동기 부여도 받고 ..
잘 지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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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09:39
으미...우리 미재맘님이 추가공고에 안오셨음 우쩔뻔 했데요..지가 심심해서.ㅎㅎ
아이가 좋은 방향인거 같에요..사실, 모든책을 소리와 함께 듣겠다 하고 묵독은 싫어하면 그것이 더 힘든상황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역사는 한글독서가 채워졌다 싶으면 고녀석으로 바로 가버릴 생각입니다. ㅎㅎ
스파이더윅 재미있어 하나요? 그녀석을 저희애는 집중듣기 3번에 읽기도 한번을 돌아줄 정도로 사랑받은 녀석인데..지가 그책의 속편 비스무레----한 녀석 봤으니..나중에 알려드릴께요.
미재맘님! 항상 이렇게 구여운 모습(지송^^)이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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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1 10:00
그러게요. 같이해서 넘 좋았어요. 희윤맘님.
저보고 구엽다는건 웹상에서 잘 안쓰는 말투라는건가요? ^^;; 아님 엉뚱한 말을 잘 한다는건가요.
저는 절 잘모르니까. ㅎㅎ
암튼 그건그렇고..... the story of the world 전에 그리미님께서 이만큼 재밌게 쓴 역사서는 없다고 하셔서 큰 맘먹고 세일한다길래 샀어요. 언젠가는 보겠지 하면서. 어마어마한 두께만큼 어렵지는 않은가 봅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쓴 (복잡한 거 많이 뺀)글인가 봅니다. 왠만큼 역사서 본 아이들은 쉽게 접근할거라고 생각되어요. 울 아이는 사실 한글로 된 역사서는 이정도 책 주면 거부합니다. 일단 두께도 있고, 만화를 더 사랑하니까. 근데 영어책이니까 읽는것 같아요.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어제부터 그냥 묵독으로 돌렸어요. 차라리 그게 더 났답니다. 어려운 부분은 몇번 다시 읽고 지나니까 이해가 더 잘됩답니다. 자신이 느끼기에 해리포터와 비슷하게 어렵다네요.ㅋㅋ 그래도 그건 판타지고 워낙 스토리가 잼나니까 2시간이고 봤지만, 아무래도 이건 역사서니까 1시간 정도 채우더군요. (만화역사책 많이 보여 줘야겠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이구 자주 뵈어요. 많이 그리울거예요.ㅠ.ㅠ

참, 스파이더윅은 산지 한달만에 빛본 녀석입니다.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책이 넘 많았나봐요.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따님은 4번이나 읽었다구요? 완전 바람직한 태도로군요. 영어는 그리 반복을 해야 한다던데. 쑥쑥 성장하는 이유가 다 거기있었군요. 몰입과 반복!! 참 예쁜아이가 아닐수 없네요. 계속 잘할거예요. 짝짝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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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1 10:31
저도 옆구리찔러 추가모집에 들어왔는데... 들어오길 잘한것 같아요.
요즘 제가 Story of the world1권 읽고 있는데 의외로 쉬운 영어로 되어 있네요,.
1권 신화도 많이 나오고 folktale도 많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재미있네요.
지명도 많이 나오고 인물도 많이 나오니, 저희집도 준비운동 시키고 읽힐려구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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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1 10:41
민트님. 직접 읽고 계시는군요. 역시 좋은 엄마세요.^^ 번역본은 진짜 무섭게 두껍더군요. 아예 아이에게 안보여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그런 번역본이 있다는걸. 확 완전 부담!! 보면 아마 도망갈것 같아요. 민트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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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11:47
이론이론... 소통문제.
ㅎㅎ 기냥 우리들 나이(? 더많으시면 지송^^)에 귀엽다하면 쪼매 건방진 말투인것 같기도 해서 이렇게.....
글고..몰입아니구요..고책을 특---밸----히 싸랑해줬다 이말이쥐요...
이상하게 고학년이 될수록 반복이 적어지는거 같아요. 글타고 삘올때 갑자기 책을 찾으니...대여도 쪼매 힘들때도 있고요. 이번주에 후보자 책으로 지목한 재클린 윌슨책하고 리틀하우스 기타 몇권을 대여했는데..기어코 공주책은 듣고 제로니모를 보고잡답니다. 쩝 기냥 보내야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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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1 12:21
음........ 그랬나요? ^^;; 진작 바로 말씀해주시지 그러셨어요. 전 진짜 귀엽다는지 알고 좋아할뻔 했시유..... 혹시나 다른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다면 살짝 눈감아주세요. 좀 표현이 서툴다 이렇게 해석해주시면 안될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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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21:56
그럼 기냥 직선적으로다 말씀드릴깝쇼??
울 미재맘님은 엄청 귀---여우셔요.ㅎㅎ
혹, 진행하시다 하챦은 도움이라도 필요하시면 쪽지주서요. 지도 그리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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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0 11:03
답댓글

싸랑하는 울 브죵님!

고생많이 혔어요..

지가 멋진 선물로다 게사판을 떠-----억 하니 장식하고 싶어도 혹시나(분맹히),,,혹시나(진짜로 분맹히),,,또 배꼽으로 보일겜시 꾸---욱 참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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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1:25
우리?가 그배꼽을 얼마나 사랑하였는지...아마 모르실거예요..
난 그날 하루 완전 즐거웠을 뿐이고
배꼽 하나로 하루가 즐거워지는 놀라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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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1:56
자꾸 하다보믄.. 어떤 그림이 배꼽 나올지 감이 오던디..^^

고생혔고... 희윤맘도..
더불어 즐거운 여정이었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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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0:59
답댓글

초 4 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여행지에서 발마사지 받으며 좋아라 허우적

 

 

2/6

귀국??후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학원숙제 하느라

허우적

 

 

2/7

방학 숙제 속에서 허우적

 

 

2/8

Bridge to Terabithia1

60

--48

2/9

Bridge to Terabithia2

60

--94

2/10

마지막날 날도 흐리고 맘도 흐리고 멜랑콜리속에서 허우적

 

 

일 주 일 합 계

120

94

누 적 합 계

3123

2304

 

한게 너무 없지요??ㅜㅜ

여행 다녀오니 흐트러지는 건 기본이요  해야할 일이 산더미네요ㅜㅜ

꼼꼼하신 샘덕에 빠진 수업분만큼 밀린교과서 숙제 하느라 글찮아도 느린 아들

완죤 힘들어서 절절절 했네요ㅜㅜ

해리포터 6권도 읽고 있는 중이고...언제 끝날라나...

 

한글책으로는

앗 수학탐정이 나타났다

영재들의 미로게임

앗! 수학탐정이 나타났다  탈레스 박사와 수학영재들의 미로게임

 

역사쪽으로도 좀 읽어주면 좋겠는데 그런데 돌아보면 수학학원 숙제가 울아들에겐

버거운 듯하여 이걸 어쩌나 고민입니다...

그렇다보니 책읽을 시간 부족은 연쇄고리처럼 나오고 그나마 좀 시간 되면

해리도 읽어야 하니...한글책을 자꾸 저 구석으로 가시네요...

일단 이번주는 힘들게 버티고

담주 부터 좀 정신을 가다듬고 스케줄을 다시 잘 짜봐야 겠어요..

그래봐야 2주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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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1:58
마지막까지 껍데기 봉사해주시는 우리 라바님...
그냥 껍데기면 감동이 더할 것인디..
늘 생생한 후기가 함께하니..더 즐겁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도 많은 책이 있어서. 정말 이 많은 책들을 다 읽어야하나..
한숨이 나오기도 하지만..
저는 사실 책 욕심은 좀 버렸어요. 아이가 책을 그리 즐겨라 하는 아이도 아니고..
적당히 봐도 사는데 큰 지장은 없다... 뭐...
좀 커서 땡기면 읽겄쥐.. 합니다..

그래도 가끔씩 욕심이 밀려오긴해요..ㅋ

게시판서 종종 뵐수 있길 바래요. 라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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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12:17
정말 끝까지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라바님이세요.
처음 라바님께서 주욱 쓰신 글보며 참 시원시원하게도 쓰신다며 누구시지? 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점점 더 감탄했구요.
즐거운 책소개. 책을 다시 보게하는 힘이 있으신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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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0 16:07
미로게임은 읽었는데 수학탐정은 아직 못읽었어요.. 요사이 과학형사대csi에 빠져 살아요..아들이 넘 재밌대요^^ 예전에 추천해주신 과학분야 책은 리스트에 잘 담아놨어요..조금씩 사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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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10 21:05
책소개 감사합니다~ 집듣반 끝나도 책소개는 계속 해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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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41
라바님..
책 소개 계~~~속 해 주셔야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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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2:22
이번 집듣반 하면서 쑥에서 건진 최고의 수확 중 하나가 바로 <라바님의 발견>일 거예요...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고 잠수해 계시는 고수님들이 이렇듯 계시다니까요...
라바님,,,
계속 좋은 글 재미난 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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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1 09:30
라바님은 그동안 이런 재주숨기시고 우찌 잠수하고 계셨데요???
잠수함도 엄시말이여. 지가 언제 오리발 하나 드릴까요? 튼튼짱짱걸루다요.ㅋㅋ 짬짬히는 쉬셔야 하니께..ㅎㅎ
저희집도 작년엔 한글책이 많이 밀렸었어요. 군데군데 뻥뻥뚫린 구멍을 메워야 할텐디.. 껍데기 보면 우리 라바님 생각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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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1 19:14
수영을 못해!! 나 죽음...오리발 말고요...튜브로 주세요...구명조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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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0 10:23
답댓글
                               영어책 일주일 체크표 (9)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2.05

The princess diaries(4)

65

43

 2.06

The princess diaries(4)

65

33

cracked classics

46

34

 2.07

joey pigza

117

102

 2.08

joey pigza

60

51

 2.09

The princess diaries(5)

65

42

합 계

소  계

418

305

합  계

6,485

7,015

joey pigza(리딩레벨 4.5-5.0 분당속도 210)는 2001년 뉴베리 도서로 ADHD(주의력 결핍 장애)로 고통을 받고 있는 joey의 성장이야기입니다.

아이가 3학년때는 정신지체아가, 또 4학년때는 ADHD인 남자아이(그 아이의 정신세계를 조금은 들여다 보고 싶다는 이유)가 같은 반에 있어 카다로그에서 이 책을 보더니 보고 싶다고 말해 구입한 책입니다. 책에는 조이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중에는 글자를 거꾸로 쓰는 아이 이야기도 있어서 중간에 거울을 꺼내어 글자를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공식적인 표 올리는 날로는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같이 함께한 울 심화반 어무이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중등 게시판에 어제 잠깐 나들이를 갔는데..하니비님 아드님이 하루에 18시간 수학에 몰입한다는 부분을 보고는...으미..........

어떤 분야든 몰입을 하게 되고 또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이 생기기까지는 채워야할 최소 임계량은 분명히 있어 보이더군요. 물론 그 과정이 참으로 고달프고 어려운 일이지만요.

아이가 고학년으로 가다보니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위한 엄마의 역할에 대해 요즘 들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Lazy님 칼럼을 자주 읽었었는데..그중 유난히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어 적어 볼께요.

<나방이 고치를 뚫고 나오려는 모습은 참 힘들어 보이고 가엾답니다. 그런데 그 고치를 아주 조금만 뚫어주면 나방은 쉬이 고치를 뚫고 나온다는 군요.

그러나..... 그 나방은 날지를 못한답니다. 고치의 껍질을 건드리지 마세요. 스스로 빠져나와야 힘차게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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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0:29
저두 레이지님 넘 조하해영~~
희윤맘님~~오늘도 감사한 말씀...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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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0 10:42
오늘 표올리는 날이군요. 깜박했어요.
항상 깜박해서... 챙피하군요.
요즘 쑥쑥은 내맘을 읽고 있는듯....
대본을 구했음 했더니.... 어떤분이 대본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뉴베리 챙겨야하느디... 고맙게도 뉴베리를 주루룩...
중등에선 수학을 정리해주시고...
엄마노릇어떻게 해야하나 ..... 잊었던 고치얘기를 리마인드시켜주시고...
희윤맘님. 땡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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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0 10:52
일반적인 영화대본 srt파일은 subscene.com을 이용하세요. 글고 디즈니류는 google에서도 검색하시면 의외로 쉽게 구해지기도 합니다.
큰아드님이 이제 6학년이여서 기분이 조금은 다르시죠?
분명히 잘---하실 겝니다.. 믿어주시기만 하면 정말로 그리 된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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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12:24
희윤맘님. 항상 재치만점 글들로 격려해주고, 분위기도 띄워주고.....
생각해보게 하는 글들로 우리반 꾸려주셔서 지금까지 잘 온것 같아요.
오늘도 알맹이 있는 글로 마감하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참, 제가 축 처질때마다 다독여주고 힘내라해주신 것 많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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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2:33
참참.. 희윤맘.. 질문이 있네..
고거이 희윤맘 글씨는 여기다 바로 쓴게 아니라..
한글에서 써서 붙이기 하는 것인감? 글자체가 말이지...

근디.. 한글에 붙였던 그림들은 이상하게.. 요기서 잘 뜨질 않는다네..
걍 바로 긁어다 붙이면 잘 되는디...
물론 바로 긁어다 붙여도 안보이는 넘들이 있긴 있쥐...
움직이는 그림이나.. 네이버의 몇몇 그림들도 그렇더군...

어떤 그림은 보이는 사람 안보이는 사람 나뉘기도 하고...
(아마.. 각자 갖고 잇는 실행파일이 달라서....)

암튼... 집듣반 끝나고 희윤맘도 껍데기를 좀 올리는데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네.. ========3=33333===333333
(요거.. 오랫만에 써보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스쿠터 타고 도망가는 모습이랍니다..
뒤에 연기 나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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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2-10 16:03
희윤맘님~ 심화반에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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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2-10 21:10
반장님~수고 많으셨어요~
joey pigza도 읽혀보고 싶네요. 읽히고 싶은 책들이 줄줄이 줄 서 있어요.^^
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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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50
희윤맘님.. 공감가는 글입니다.
혼자서, 스스로 해야지요. 저도 울 아들이 무엇보다 책임감 있고, 독립적이고, 생명력이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 자리, 위치 확보하고, 뿌리내리고, 뻗어갈 수 있길 바라거든요.
어떻게 보면, 너무 혹독한 환경에 아이를 내몬 건 아닌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힘든 과정을 극복하면서 내면의 힘도 자라고 있을거라 확신해요.

그나저나, 희윤맘님 꽃무늬 비키니를 한번 봐야 하는디요. ^^
요즘 저는 배가 나와서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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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2-10 22:03
희윤맘님~~
정말루 고생많으셨구요...
올리는 글들에 댓글 다느라 힘드셨죠?
(그러니 아무나 반장을 못한다니께~~~)
집듣반 끝나도 한번씩 모여라~~~를 외쳐주시면 꼭 모일께요...
계속 반장님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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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0:17
답댓글

와우~~짝짝짝!!

상품명

 

우리 심화반 딱 한반 인원수 이군요...^^

저또한 놀라운 아이들을 한반에 것도 우르르떼로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어쩜 그 덕분에 2년 후에야 꿈꾸었던 해리포터를 읽어 보는 흉내라도 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정말 감사...

사실 울 아들은 슬로리 슬로리 베리 슬로리 스타일 이라...

뭐라 더 드릴 말씀이 없어서 좀 죄송 했지요...ㅎㅎㅎ

말씀 만으로도 큰 웃음을 선사해주신 희윤맘님,미재맘님

멀리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겨주신 멜리사님

아뒤만큼 예쁜 딸내미 예쁜 솜씨도 보여주신 눈꽃아이님..

비록 성별은 다르나 저의 아이랑 같은 학년이라 큰 힘 주신 예의맘님,루파님 민트님

학년은 어려도 읽는거 비슷해서 정이 느껴졌던 라이안맘님

학년이 어린데도 놀라운 실력을 보여 볼때 마다 깜짝 놀라게하던 현이사이님

다시금 도서관 나들이에 대한 생각을 느끼게 해주신 효사랑님

살곰살곰 조금씩만 보여주시면서 저를 애달구로 만드시는 루시맘님,별마로님

 

모두모두 만나뵈어서 정말 방가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일한 그대~~이제 일한만큼 당.당.히 쉴 자격이 있는

브죵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큰일 하셨어요^^

브죵님도 상장 대빵 큰걸로 하나 받으셔야 하공

각반 방장님들은 다음 대빵 큰걸 루다강..ㅋㅋ받으셔야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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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0 10:26
rocksoo님! 고마버워..으미..
증말 저도 이렇게 멋진 꽃다발이랑, 음악, 커피까지도 올리고 싶은디..휴..어쩔수 없는 컴맹의 아픔이네요. 넘 슬퍼요....
라바님 덕분에 지가 많이 즐거웠시요..항상 껍데기 넘 고마웠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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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0 10:46
라바님도 뭔 상장을 받아야하지 않나요.
제가 줄 수는 없고 .... 책소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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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1:23
아잉~~이게 젤루 쉽다니께용~~
저두 컴을 잘 몰라요ㅠㅠ
한번 성공했으니 담번은 반드시 되용~~
그러니 퍼뜩 함 해보삼~~퍼뜩!!
글공 민트맘님 땡큐~~받은거 같으...
글고 알고 보면 뭐...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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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53
라바님.. 뭘 이런 걸 다 .. ㅋㅋㅋ
넘 예쁘네요. 제 웨딩 부케 다음으로 예쁩니다. ^^
근데 사진 어떻게 올리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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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하맘
  • |
  • 2010-02-10 10:13
답댓글

브종 님.... 엄마의 게으름, 아이의 게으름 때문에 심화반 조기 탈락을 해버렸네요. 흑흑흑 넘 부끄럽고 죄송해서 이렇게 늦게 글 올려요.

울 아그는 심한 영어 정체기 (벌써 몇 년째... ) 라서 많이 힘드네요.

 

'영어책 읽기'가 제일 싫답니다. 어렵고, 힘들고.....

 

그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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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0:15
여행 다녀오신 후에 복귀가 늦으셨지요?

한글책 많이 본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저도 사실 아이가 영어책 즐기길 바라는데.. 어느날 싫다고 하는 날이 있을까봐..
염려가 되기도 해요..

정체기 잘 극복하길 바래요.

그리고 잊지 않고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디비디도 잘 하는 아이들에겐 즐기는 영어로는 효과가 좋은데..
제하맘님네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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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0 09:4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Terry Deary's Roman Tales #3,4 50 116 2/6,2/7 가족모임, 박물관     2/8 Cracked Classics #6 55 55 2/8 Cracked Classics #6 52 52                  일주일합계 157 223 누 적 합 계 3198 3648

집중듣기반이 정말로 마무리되는 건가요?

이제 게시판이 썰렁해지겠네요.

 

울집은 심화반에서 심화를 못하고 기본원리를 하고 있었네요.

울집 그분은 영어를 많은 시간하셔도 성장하기엔 축적된 그 무엇이

많이 모자라네요. 다른 심화반아이들이 그렇게 많은 시간들을 하던데

언젠가 울집 그분도 그렇게 하실 수 있는지....

Harry Potter, Percy Jackson, Story of the world,.... 이런것들은

하루에 서너시간씩 해주어야 하는 재미가 있겠지요.

Percy Jackson 1편은 집듣하고 영화를 보겠다고 했으니 비슷하게 흉내는 내보겠네요.

심화반덕분에 많이 유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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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0:05
집듣반 끝나도 자주 뵈어요.
앞으로 빠져들 때가 오겠지요.
다른 집들 참고해가면서 또 자신만의 무엇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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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0 10:23
뿌죵님~
집듣반 꾸려가시느라 힘드셨죠? 덕분에 다들 좋았을거예요.
뿌죵님도 좋은 경험되셨으리라 믿어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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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2-10 10:34
항상 언니같이 따뜻한 울 민트님!
어찌 이리 겸숀한 말씸을...리딩타운 레벨 숫자 5는 암나 몬달아요~~~~ ㅎㅎ
지도 퍼시잭슨 히든으로 있슴다..고거 보고 영화봐야겄죠?
항상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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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2-10 10:59
ㅋㅋ
테스트 결과가 잘못된걸 알면서도 울딸이나 나나 좋아하고 있어요.
넘 웃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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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0 11:29
맞습니다.
그만큼 내실이 튼튼하다는..뜻!!
그 내실이 많이 아쉬운 울 아덜!!
그저그저 좀 더 기다려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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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2-10 12:42
민트님 조용히 해주시는 말씀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중간에 제가 힘들때 부담스러우셨겠지만 조언해주신 것 감사드려요.
제 실천력 부족으로 다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꾸벅.
계속 좋은 글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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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10 21:57
민트님.. 울 아들도 듣는 시간이 부족에서 아쉬움이 많아요.
가랑비에 옷 졎는다고.. 이렇게 조금씩 꾸준히 가는 것이 정답인것도 같거든요.
반가웠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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