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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진행2반

컨텐츠

댓글 1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애플
  • |
  • 2010-02-12 13:37
답댓글

초3/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Cam Jansen

36

P58

 2 /6

A to Z #J , #N

114 

P174

 2/7

A to z #p

Tiara club

The Wizard of Oz

60

52

128

P85

P75

P80

 2/8

The Wizard of Oz

114

P76

 2/9

Seriously silly stories 2권

32

P114 

 2/10

Horrid Henry’s 2권

110

P117

 

 

 

 

 

 

 

 

 

 

 

 

일 주 일 합 계

646

P779

누 적 합 계

6188

P6542

 

며칠 몸이 안 좋아서 쑥에 못들어오고 이제서야 표 올리고 인사드립니다..

와우....정말 마지막이네요...

그 동안 브죵님,반장님 수고 하셨어요..

왜케 쑥엔 엄친아그들이 많은지...때론 맘이 급해 지기도 했더랬습니다.

이제 고학년이라 생각하니 급한 맘이 없어지진 않네요..

저번 브죵님 아이 수학 문제집 풀어내는 거 보구서 수학에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 번뜩 하기도 하고...

아이가 집듣 하기 싫어 할때마다 진행 2반 아이들 표 진행 사항 보여주면서 채찍도 하곤 했는데 ...

욘석이 글쎄..이제 집듣반 끝났으니 좀 설렁설렁 해도 된다고 하길래 제가 그랬죠.

앞으로 쭈~~욱 가기로 했다고..ㅋㅋ.  그러니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게시판에서 진행2반 여러분들 자주 뵙길 바랄께요...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구요..

근디 진행 2반 이름표 쉽게 못 잊을 것 같아 쪼매 맘이...애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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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2-12 12:31
답댓글

초2 여아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아서 스타터(동생거)소리내어 4권 읽음

20

101

2.7

Ort 매직키 dvd

60

 

 

Rainbow magic #6 izzy the indigo fairy

31

75

2.8

        “      #7 heather the violet fairy

33

79

 

        “      #8 crystal the snow fairy

33

77

2.9

        “      #9 abigail the breeze fairy

33

75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40

71

 

 

 

 

 

 

 

 

일 주 일 합 계

250

478

누 적 합 계

3061

3545

맨날 꼴찌로 표올리네요...ㅜㅜ

설지나고 수료증 출력해서 아이들에게 줄려구요...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봄방학기간동안에 더 열심히 해서 방학이 끝나고 3학년이 되어도 그 틀을 유지할수 있게 하는게

요즘의 제 생각입니다...학원은 아무래도 병행해야하니 좀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하니

잘 되리라 생각해요..앞으로도 꾸준히 뵐수 있길기대해요..

저는 친정시댁이 모두 4시간 거리라 지금 출발합니다..

명절..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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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
  • |
  • 2010-02-12 12:23
답댓글

                                              마지막 집중듣기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Franny 1

30분

102

1/30

Zack Files #23

43분

58

1/31

  - 

 

 

2/1

Zack Files #17

43분

58

2/2

Franny 6

32분

103

2/3

Andrew Lost #12

58분

79

2/4

Zack Files #25

42분

54

2/5

Zack Files #21

43분

58

2/6

Franny 3

32분

102

2/7

  -

 

 

2/8

Zack Files #8

42분

57

2/9

A to Z <L>

54분

87

2/10

Franny 1

30분

102

이 주 일  합 계

449

860

누 적 합 계

3414

5724

예비초3

마지막 표도 또 마지막으로 올리네요.

겨울방학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한 집중듣기반.... 방학중에는 하루에 두시간 들어주는 날도 있었는데 개학후 좀 헤이해졌어요.

그래도 집중듣기반이 있어서 앤드류도, A to Z도, 잭 파일도 접하게 되었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전 계속 아이 영어 고민만 하면서 방학이 지났을텐데요.

사실.... 저렇게 책 붙들고 있지만 과연 알아들을까?  싶기도 하답니다.

그럴때마다 먼저 길을 가신 분들의 글을 찾아서 읽어보게 됩니다.

집중듣기반-이렇게 앞으로 나서 주시는 분들이 참 고맙습니다.  혼자가도 될 길을 옆에 사람 손을 붙잡고 같이 가려고 하시는 그마음이 참 고마워요.    

내일이면 엄마들 일손이 바빠지겠네요.  여러분 모두 눈길 조심히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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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빈이
  • |
  • 2010-02-11 18:0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The Tiara Club #2

     51

      76

  2/6

  2/7

  2/8

  라모나 Beezus and Ramona

    74

     183

  2/9

  라모나 Beezus and Ramona

    68

     //

  2/10

  2/11

  The Zack Files #7

     45

      59

일 주 일 합 계

    238

     318

누 적 합 계

   2608

    4336

에구. 진짜 마지막이네요. 막판에 열심히 못했는데, 수료자 명단에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제 5학년 되면 수학에도 시간을 많이 써야 될것 같고 영어는 집듣 꾸준히 유지해 갈려는데...

방학동안 집중듣기 습관화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표올리는다고 생각하니 서운하기도 한데, 그동안 고생하신 브죵님, 민규맘님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다가오는 명절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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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이맘
  • |
  • 2010-02-11 11:49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9

 Franny-four brain

 40

 102

 2/10

 Franny-cupid

 20

 50

 

 

 

 

 

 

 

 

 

 

 

 

 

 

 

 

 

 

 

 

 

 

 

 

 

 

 

 

일 주 일 합 계

 60

 152

누 적 합 계

1720

2275

 끝까지 지각전담 씽이맘임다. ^^

 

수료증 받을 정도로 열심히 못했는데 떡하니 이름이 있으니 살짝 민망하네요. ^^

그래도 중도 탈락하지 않았다는데, 의의를 두겠음다. (자기위안)

시간이 넘 빨리 가서 영 아쉽네요.

울씽이(예비초 4)는 이번 방학때 중국어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연습에다,

어려워지는 4학년 수학 예습에..  나름 좀 바쁘게 보냈네요.

그래도 남은 봄방학

끝까지 알차게 보내보렵니다.

 

오늘은 씽이 오케스트라 연주회 날이예요.

꽃단장하고 가서 사진 왕창찍고 올께요.

여러맘님들 게시판에서 계속 뵙게되기를 고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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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1:54
와웅 멋져요 ... 오케스트라 연주회라 ....
꽃다발 보내드립니다... 박수도 미리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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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13:04
아주 맘이 뿌듯하시겠어요..
오케스트라 연주를 한다니요...^^

축하하구요.. 수료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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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0:26
답댓글

에고고 ~~

오늘은 지각했네요.. 어제 아들이 교과서가 나왔다고 해서 ... 학교에 두고 오면 아침에 출근길에 데려다 주면서 교과서랑 여러짐을 실어가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

제가 눈길, 빗길 운전을 굉장히 싫어야해요.. 눈길에 사고 난적이 있어서 ....

아침에 망설였지만 아들과의 약속때문에 차를 가지고 나갔는데 ... 차가 너무 막히고 언덕길에서 차가 못올라가 .. 중간에 포기하고 아들도 걸어가라하고,, 저도 차를 다시 집에 두고 회사에 오니 .... 으윽 지각 .... 아들녀석은 10시도 안되었는데 벌써 끝났다고 전화가 왔네요. 낼부터 봄방학 시작 ..

 

마지막표를 보면서 참 뿌듯하네요

목표 6,000분은 못채웠지만 아조 아조 만족입니다. 처음 출발할때의 목표는 하루 1권 내지는 2권만 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일주일 집중듣기 체크표 9차

01월 05일

Marvin Redpost 2

40

64

02월 06일

놀았어용

0

0

02월 07일

Marviin Redpost 3

51

71

 

매직트리 3

40

65

02월 08일

월드컴 6

25

40

02월 09일

Marvin Redpost 4

60

83

일주일합계

216

323

누적합계

5630

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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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
  • 2010-02-11 18:09
민규맘님, 직장맘이신데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가끔 민규 진행상황도 올려주시고요.쑥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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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10-02-11 09:02
답댓글

초3/남

브죵님 민규맘님 감사드립니다. 앞에 나서서 수고해주셔서 게으른 저도 열심히? 하게 되었네요

챕터북을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조용히 해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4학년 되면 더 힘들어 지겠지요 그래도 꾸준히 하렵니다.

어제는 계속 비가 오더니 오늘 아침엔 눈이 오네요

아이들처럼 마냥 좋아할수만은 없는것 같은데 그래도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즐기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8

Magic tree house 7

Magic tree house 8

Kids for Hire<M.R>

115

222

2/9

Magic tree house 9

45

67

2/10

Magic tree house 10

Jamie wins again<M.R>

70

157

일 주 일 합 계

230

446

누 적 합 계

2951

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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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
  • |
  • 2010-02-11 07:40
답댓글

초2남

여기는 지금 비, 눈, 바람이 삼종셋트가 되어 거칠게 내리고 있어요~

날씨가 요상해서 오늘은 아이를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와야겠네요~

일단 짧은 인사 올려요~그 동안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rthur chapter 22

40

57

2/6

arthur chapter 23

40

54

2/7

arthur chapter 24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40

180

57

179

2/8

arthur chapter 25

40

56

2/9

arthur chapter 26

40

55

일 주 일 합 계

380

458

누 적 합 계

3059

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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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1 23:06
아서챕터가 반가워 보다보니 wayside school..180분을 보고 허거덕 했어요 부러워서요.. ^^
아서 순서대로 잘 듣고 있네요
울 아들은 짧은 CD 순대로 들었거든요 ㅋㅋ
같은 초2남이라 더 반가웠어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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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2:34
답댓글

낮에 뭐하다 이시간에 이러는지...

제 체질이 올빼미족이어서리 아침엔 거의 죽음...

낼은 종업식이라  2교시만하구 학교두 가봐야 하는지라 늦잠두 못자는디...

 

뭐 다들 같은 말씀 저두 같이 하려니 뭐 쑥쓰럽구여 ㅋ 안어울린다구욧?...

다같이 함께 해온 여러분 이제 좀 친해지졌나요?

정들자 이별이라더니 ㅠㅠ

그래두 게시판서 자주 뵙기를...

전 이젠 좀 조용해야할꺼 같아요  우아는 아니지만 이리 수다 작렬한 아짐은 아니었는디...

제 이미지 마구 망가졌슴다 ㅋ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토 

 이모네집 1박

 

 

2/6 일 

Amber Brown forever

캡틴 언더팬츠컬렉션 (4권) 묵독

75

 

101

 

2/7 월 

 Secret Agent Jack Stalwart  #1

 Secret Agent Jack Stalwart  #2

65

65

105

106

2/8 화

  Secret Agent Jack Stalwart  #3

Secret Agent Jack Stalwart  #4

60

65

94

116

2/9 수 

  Secret Agent Jack Stalwart  #5

 60

 98

 

 

 

 

 

 

 

 

 

 

 

 

 

 

 

 

일 주 일 합 계

 390

 620

누 적 합 계

 5005

 6793

 

표만 올리구 사라지기는 많이 아쉬어서리...

암튼 게시글은 아는게 없어 못쓰지만 댓글론 인사드릴께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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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3:11
시간이 마이 늦었슴다
이젠 자야겠어요 -.-;;
간밤 제게 스~ㅇ은을 입으신분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므로 영광으로 아시구염
근디 설마 두달두 입덧으로 울방 난리나는거 아녀요~ ^^
글을 못올려 스~ㅇ은을 못입으신분들은 넘 상심마시구욧
ㅋㅋ 저 혼자서 김치국 드링킹하구 있져 ㅋ
만나서 반가웠어요
여러분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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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08:32
그래도 집듣반 마지막 글인데..
바다2님 안보이셔서.. 서운해서 제가 문자까지 했죠..

제가 뭔 포스가 잇다공.. 그리 소문을 내시당가요?
바다2님은 말씀도 별로 안하시더만요...^^

눈 내리까는 것은.. 제가 원래 좀 그래요...
그래서 중학교 때 애들이 재수없다고 했었슈.. 그때도 그랬당게요...ㅋ

참하게 생기신 분이.. 어쩜 이리 재미나게 말씀을 해주시는지...
진행2반이 더 화기애애하고 즐거웠어요.

고민없이 아이 키우는 집 없겠죠. 저도 고민 참 많이 합니다.
하지만. 고민만 하면 뭐합니껴?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거지요..뭐..

설 지나서 변산반도로 다녀오려구요. 경주,부산 다 물리치고 변산이 승리햇어요.
경주는 4월첫주에 가기로 했구요.
여행으로 저는 교란시켜서 설 명절 잘 지내려는 남편의 얇팍하지만
밉지만은 않은 계획에...(사실 그리 머리 쓸 줄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설은 얼렁뚱땅 지날 것 같네요...

댓글 부담드리려던 것은 아니었구요..^^
그래도 이 방에서 인사라도 하려고 문자했죠..

덕분에 즐거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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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1:28
바다 2님 진짜 잠도 없어...
지 오늘 지각했는디 .. 아침에 표올리러 들어왔다가 바다2님 댓글 보니라 곧 점심시간되네 그령 ..
어찌 그리 입담이 재미지나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자주 자주 뵈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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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2-11 22:15
바다2님 브죵님 부러워요... 껌딱지 없으신거...
하루중 컴퓨터 로긴하는 디이잉소리 들리면 총알 같이 달려와 자기꺼 틀으라 난리랍니다.
이나이에 내맘대로 콤도 못하나 싶어 우울해질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이제 기절했어요. 큰놈 영어책 씨디 틀어놨으니 몇분간은 입다물고 손가락만 움직일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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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1 23:03
새로운 책도 그냥 들이밀면 하나봐요? 아님 같이 고르셨나요? 궁금해서리.. ^^
하루에 두권씩 하는 걸 보면 좋아하나봐요 부러버~~~

쪽지로 안면을 튼 사이라 ^^ 자주 도움을 청할 듯 한데 잘 부탁드려용~~

바다2님 덕분에 집듣기간이 더욱 정겹고 좋았답니다
자주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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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11 00:34
답댓글

초4/여

12시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요.

처음 집듣반 신청할때 바램이 2점대 많이 읽어서 3점대 진입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3점대 책도 듣고 있으니 이루어진거 같아요.

집중듣기 하면서 초반엔 욕심을 부렸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하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어서

2,3점대 책들 더 오래 들려줄 생각입니다.

 

브죵님이하 집듣반 여러분들 아니었음 더 오래 헤맸을 거예요

집듣반 끝나도 쑥에서 자주 뵈어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Magic tree house #33

  75

 107

 2/6

  Secrets of Droon #5

  62

  87

 2/7

  Secrets of Droon #6

  67

  91

 2/8

  Secrets of Droon #7

  69

  95

 2/9

  Secrets of Droon #8

  80

 101

 2/10

  The Magic Finger

  48

  63

일 주 일 합 계

    401 

 544

누 적 합 계

4138

   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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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2:53
드룬 저두 대기중이긴 한데 언제할지는 미지수임다
아덜맘이 그때그때 ~달라~~요 그려두 1년안에는 하것쥬^^
조카두 4학년 여자아이라 반가워요
사춘기와 연예인따라쟁이땜시 제동생이 속좀 썩었지요
그려두 여자라 그런가 지할일은 똑부러지게 하고 숙제두 칼같이해서
그밑에 남동생하고는 비할바가 아니긴 혀요

연년생 남매 키우는 동생한테( 이뻐서 시집을 일찍 갔어요 전 데려가지 않아서 간신히 간 케이스 -.-)부러운게 있다면 이젠 온전히 앞가림해줘야하는 자식이 아니라 때론 친구같은 딸이라는거
토욜 그집에 갔다가 수상한 삼형제 드라마를 같이 보는데 (전 첨보는 드라마) 둘이 서로 대화하면서 보는디 친구가 따로 없더라구여 ^^ 암튼 좋아보입디다
님네두 그렇겠지요? 주무시기에 다행이지 실시간 댓글이면 배아포서 잠두 못잘꺼예욤

만나서 반가웠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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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1 09:51
클로이님... 따님은 드룬 잘 하던가여?
울 집은... 패슈~했네요...
큰아인, 요즘 재크린윌슨 시리즈 하네요...
시디2,3개 짜리들인데, 한번에 들어주면 참 좋으련만...
그리는 못하고 늘~ 나누어 들어주네요...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된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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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12 01:50
저희딸은 드룬을 그런대로 잘보고 있답니다.
가끔 물어보면 재미있다고 해요.
갈수록 뒷부분이 궁금해지는지 뒷번호책을
들춰보기도 하구요.
재클린 윌슨책은 한글책으로만 봤는데 수준이 어떤가요?
우리딸은 아직 무리일거 같은데...
해오름님 큰따님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욕심 안부리셔도 되겠어요..전 부럽기만 한데요..뭘~
그리고 바다님... 딸 있는 집 부러우심 둘째 함 맹글어 봐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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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
  • 2010-02-10 23:58
답댓글

초1여

 

드뎌 마지막표 올리는 날이네요.!!  차~암 쉽지않은 항해였습니다.^^;;

 

우리의 브죵님~ 정말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규맘 반장님~ 넘 수고많으셨어요.

 

이번 겨울방학때 제일루 열심히 한것은 역시 집듣입니다.

집듣 많이 하고나니 묵독도 잘하고, 두꺼운책에 대한 거부도 없어졌어요.

다음주부터는 Dr.정 다니기로 했어요.

제가 원래 학원은 싫어하는데요. 이런학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던 학원입니다.

자주 상황보고 하겠습니다. 집듣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Marvin Redpost Super Fast Out of Control!

55

 79

 2/6

Geronimo Stilton Lost Treasure of the Emerald Eye

Magic Tree House Season of the Sandstorms

72

80

116

106

 2/7

 Katie Kazoo Love Stinks!

64

 78

 2/8

 Katie Kazoo Be Nice to Mice!

78

 60

 2/9

 Horrid Henry Tricks the Tooth Fairy

70

 96

 2/10

 Junie B 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45

 69

 

 

 

 

 

 

 

 

 

 

 

 

일 주 일 합 계

464

 604

누 적 합 계

6472

 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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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3:04
같은 초1이라 제가 좀 관심 가졌드랬지요 ^^
늦게 글을 올리셔서 마지막 댓글 되겠슴다
케이티카주는 아직 본거인데 남자아이두 좋아할랑가 모르겠네요
요것두 제 리스트에 올려두긴 했걸랑요
여자아이가 쥔공이긴 하지만 마법이야기이니 관심을 쪼매 가져주지 않을까하는... ^^

지가 정신이 엄써서 좀...
초1--- 샤방샤방님 산들바람님 저 일케 3명인가요?
우리 꾸준히 아는척해요

그리구 박현빈 출연정지라구 실시간 검색어에 뜨던데 왜그런지 아셔요? ㅋ
검색하기 귀찮아서리 ... 아시면 댓글로...

님두 샤방샤방하신지 인증하시어욧!
못하시겠담 안샤방샤방으로 알것슴다 ㅋㅋㅋ
좀있다 닉 바꾸시는거 아니어요

헛소리 그만할께요 ^^

반갑구여~~`
우리 일학년 아자아자화이팅! 딴학년들 부럽지요 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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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
  • 2010-02-11 08:24
진~짜 재미있으세요.^^
아침부터 웃었네요(샤방샤방)
제가 검색 해 봤어요. '앗!뜨거'뮤직비디오 잔인하다고 방송불가 랍니다.
초1?? 도 있으셨어요? 죄송요.^^;; 제가 관심부족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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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08:35
바다님이 초1아들만 하나죠..^^

샤방샤방님.. 학원 다녀볼수 잇지요..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있겟지요..
그래도 게시판서 종종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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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2-10 23:42
답댓글

초3/남

헉~~~다른분들의 누적합계~~

도대체 어떻게 6000분을 넘을수 있는지~

대부분 5000분 전후인것 같아요~

그에 비해서 저희집 장군이는 약 2500분 (하루평균 40분)

사정상 못한날 빼면 하루평균 52,3분정도~

처음 누적합계를 낼때...왜이런걸 하지...생각했는데~

두달을 누적하니~

집듣의 시간차이가 확 느껴지네요~

두달2500분 차이면 1년이면~12500분 정도의 차이~

음~~~열심히 열심히~~꾸준히 해야겠어요~

이번주는 영어신문을 킨더타임즈에서 키즈타임즈로 바꾸었어요.

분량은 많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아들녀석이 좋아하네요~

쭈욱~~키즈타임즈로 하겠다고 했어요..

내일이면 해리포터1권 마지막 챕터 나가구요~

집중듣기 하면서~많이 발전한듯해요~

다른분들 진행기 보면서

다음책도 고르고~

벌써 1년치 집중듣기 책은 고른것 같아요~

쑥게시판에서 꾸준히 만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이전누적

잭파일 #11~#30, 프래니#1~6,

My Weird School#1~3

쥬니비존스 1~15, 해리포터#1 ch1~11

2246

3532

2/6(토)

해리포터#1-ch 12

쥬니비존스 16

 

40

96

2/7(일)

쥬니비존스17

해리포터#1-ch 13

 

40

96

2/8(월)

해리포터#1-ch14 

쥬니비존스18

 

40

96

2/9(화)

해리포터#1-ch15

쥬니비존스19

리더스:Nate the Great 23

키즈타임즈 읽기

40

96

2/10(수)

해리포터#1-ch16

쥬니비존스20

리더스:Nate the Great 24

키즈타임즈 듣기

40

해리포터총

(150분)

96

해리포터 총

(93P)

일주일 합계

집듣350분

리더스 2권

 

집듣 573

 

 

누 적 합 계

집듣 2596분

리더스 79권

집듣 41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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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0 23:53
아적 표두 안올리구 수다 ^^
해리포터 읽는 아드님이 킨더타임즈가 뭔말이랍니까 ㅋ
저희 아이두 키즈타임즈 하는디 ...밀리구 빼먹구 꾸준히가 안되어서 글치욤
전 잉글리쉬레터랑 띵크앤 토크만 해두 만족하며 넘어갑니다 ^^
다음에 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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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ul
  • |
  • 2010-02-10 22:47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5 (금)

로알드달 – The Giraff and Pelly and Me

잭파일 – #24

45

43

79

58

6 (토)

잭파일 – #27

잭파일 – #26

40

40

55

58

7 (일)

Encyclopedia – #3

Encyclopedia – #4

74

75

96

96

8 (월)

직소존스 – #13

43

71

9 (화)

잭파일 – #25

Encyclopedia – #5

45

75

54

96

일 주 일 합 계

480

663

누 적 합 계

5230

7610

 지금 같이 이사온 친구집 내외랑 술한잔 하러 가야돼서 거두절미하고 올립니다

 끝인사는 낭중에 올리기로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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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0:28
어라 제 댓글이 사라졌네욤 재탕~~~
다양하게 하시네요
직소존스하면 여자아이 나와서 맨날 노래흥얼거리는게 생각나요
영어는 하나두 안들리므로 패쑤하구여 ㅋ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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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1:31
답댓글

 

드뎌 긴 항해 마지막 날이 왔네요

집듣반 아니었다면 열심히 못했을 거예요

자극도 받고 때론 좌절도 하며 지나와 보니 아들과 제가 대견할 뿐입니다 ^^

 

긴 항해를 잘 이끌어주신 브죵님

직장맘이시라 바쁘실 텐데도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고 애쓰신 반장님

그리고 진행2반 맘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초반에 아는이 없고 말주변은 더더욱 없어 표만 살짝 올려놓고 가곤 했는데

이젠 댓글 다는게 많이 익숙해졌답니다 ㅎㅎ

친근하게도 느껴지구요 ( 지만 그런 감요 ?)

 

3학년이 되면 시간이 부족해서 조절할 부분도 생길 텐데

그 때까진 현상유지하려구요

아들에겐 2월 말에 상장을 줄 생각이에요

집듣반 끝났다하면 당장에라도 줄이고 싶어할 거 같아서요 ㅋㅋ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보내세요

 

마침표 찍기가 많이 아쉽네요

자주자주 뵈요~~

 

초2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tiara #7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Seeing stars

 Count their blessings 음독

 83

 167

 2/6

tiara #6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A boy named boomer 음독

Seeing stars

  90

   167

 2/7

tiara #7

Arthur and the big blow up

Seeing stars

trouble with grown-ups 음독

A boy named boomer 음독

  85

   167

 2/8

tiara #7

Arthur makes the team

report card trouble  음독

  61

   137

 2/9

tiara #7

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

Seeing stars 음독

Go to camp 음독

  66

   137

 2/10

tiara #7

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

Seeing stars 음독

  66

   137

 

 

  

 

일 주 일  합 계

  451

   912

누 적 합 계

 4763

  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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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1:52
달랑 표만 올리고 그냥 가시는 분들..
사실 좀 섭섭하기도 했어요...

말주변이야.. 다 거기서 거기죠...^^
그냥 서로 인사하고.. 정도 나누고 수다도 떨고..
뭐 그런 맛에 게시판 들락거리는 거지요..^^

제가 언젠가도 이야기했지만..
제가 대학생 때 저희집에 아침 댓바람부터 놀러오시는 이웃분 계셨어요.
엄마 친구분이요.. 전 막 일어나 머리 감고 있으면.. 오셨죠..ㅋㅋ
그분 취미생활이 남의 집 이불 구경이라고 할 정도였어요..ㅋㅋ

암튼... 저도 이제 쑥 마실이 완죤.. 습관이되서 커피 타서는
컴터 앞에 앉죠.. 게시판에서 종종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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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2:06

집듣반 시작해서 제일 달라진 점이 쑥에 수시로 들어오게 된 거예요 ^^
이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늘었으니
쑥에 오는 게 정겹답니다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 나누며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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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0 23:59
전 님이 올린 표만 보면 웰케 티아라가 사고싶은지 -.-
남자아이가 좋아한단 소리에 제아이두 쥬니비를 좋아했거덩요
그러나...
참아야함다 집듣반 땜시 지른 책땜시 제가 마이 어렵슴다
자주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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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0:47
ㅋㅋ 저도 아직 집듣 끝났다고 못했어용. 오늘 종강식하면 2월달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데 ... 2월말까지는 이 분위기 유지시켜줄려구요
글쿠 바다2님 ... 저 드디어 드룬 질렀어용. 설연휴라 배송이 좀 걸릴듯하네요
집듣 진행하면서 아이는 듣기 시간이 늘고, 저는 결재할 카드값이 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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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2-10 16:58
답댓글

초2/남

마지막표 올리는 날이 내일인줄 알고 있다가

암생각없이 들어왔다 깜짝 놀랐네요 ^^

매번 똑바로 알아들을때가 거의 없네용 ㅋㅋ~~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Franny K. stein – The fran with four brains

“        - Attack of the 50-Ft. Cupid

40

40

103

102

2/6

Franny K. stein – Lunch walks among us

Magic tree house #4

40

35

102

67

2/7

Franny K. stein – Frantastic voyage

Magic tree house #28

The frog prince

40

35

30

103

73

109

2/8

Franny K. stein – Lunch Walks Among Us

The Golden Goose

Don Quixote

40

25

30

102

89

104

2/9

Franny K. stein – The Fran that time forgot

Alice In wonderland

The steadfast Tin Soldier

The Wizard of Oz

40

35

30

30

102

111

99

99

 

 

 

 

 

 

 

 

 

 

 

 

일 주 일 합 계

 

495

 

1,365

누 적 합 계

6,121

9,782

 

 

 

 

이번 겨울방학은 집듣프로젝트 덕분에 많은걸 할수있었네요.

간간히 심화반 눈팅도 했지만 가장 힘이 되었던건

우리 진행2반이었던거 같아요. ^^

아 이와중에 밥달라는 울아들 ㅠ.ㅠ

하루에 네끼를 꼬박꼬박 챙겨드셔주신다는 ^^

밥하고 올께요~~ I'll b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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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1:53
밥 아직 다 안하셨어요? ㅋ
유쾌하고 밝은 모습 보기 좋았어요. 하나도 소심하지 않으시던데 ^^
애교도 있으실 것 같고...^^

이번에 들은 시간이 굉장히 많네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다른분들께 좋은 조언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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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2:27
누적시간이 엄청 나네요 부러워요~~

요즘 저희집도 돌아서면 먹을 거 뭐 있어요? 하며 냉장고를 뒤집니다
클려나봐요
8살 딸아이 오늘 네끼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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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2-10 23:51
안그래도 컴퓨터 켜면서 아까 쓴글이 생각이 나서
브죵님이 민민맘은 밥을 몇시간을 하냐고 한소리 하실거 같은데 하고 들어왔어요. ㅋㅋ
찌찌뽕~
밥은 금방해서 먹였었는데 제가 무엇을 하고 있었던지도 금방 까먹고
아그들은 저녁에 한번더 먹어주시고 저는 또 치워야했고
그리곤 유일하게 보는 추노 한편보고 소파에 앉아있는데
먼가 해야할일이 있던거 같은데 ... 이제 생각이 났어요. ^^
브죵님 댁처럼 골고루 신경쓰면서 아이 키우진 못하지만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솔직히 쇼크라고 해야 더 맞는 표현^^)
저 그날 갔다와서도 한동안 가슴이 쿵쾅쿵쾅 했시유~~
저도 다른 사람에게 좋은 자극 줄수있게 살도록 노력할께요
근데 맘먹는다고 될라나 몰라요~~
감기 얼른나으시고 씩씩하게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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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0:03
왜 가심이 쿵쾅쿵쾅 했을까나~~ 궁금
이야기는 테이블끼리만 해서 별거없었는디---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1인
생각보다 브죵님이 무서워서?! ^^ ㅋㅋㅋ
담에 함뵈요
안면 텄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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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3:11
그쪽 테이블끼리만 쑥덕 쑥덕하면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진행 2반은 섭하지 ....
볼 일 있음 꼭 연락혀용 나도좀 끼여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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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2-10 15:20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2월 05일 Horrid henry #17 60 95 02월 06일 Horrid henry #3 #14 120 190 02월 07일 Horrid henry #7 58 88   Geronimo #3 69 80 02월 08일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der 120 168 02월 09일 Arthur chap #2 40 56 일 주 일 합 계 467 677 누 적 합 계 5091 7454

 

방학중에 집듣한건 딸아이인데 몸살은 제가 났네요.

주말부터 찾아오는 명절도 살짝 스트레스구요. 내일이면 또 봄방학...

하루 세끼 먹이고 말상대하는건 엄마들 모두 하는 일인데도 살짝 지치네요.

사실 욕심많큼은 아니지만... 꾸준히는 들었다 싶었는데 5000분 넘었네요.

얼마나 알고 듣는지... 얼마나 늘었는지... 사실 확인할 길은 없지만 책을 즐기는 생활하게된것

감사하게 생각할일이죠.

여러번 인사드렸지만 집듣2반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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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1:54
저도 시댁이 제사를 지내서 많이 힘들어요..
그래도 다녀와서 여행 계획이 있어서 좀 가볍죠..
남편이 머리를 쓰는 것인지..늘 명절 뒤에 여행계획을 잡아 놓더라구요..

얼른 명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산들바람님... 그동안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오늘 바다2님 안들어오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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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2:23
늘 느끼는 거지만 골고루 잘 듣는 거 같아요
울 아들은 한 시리즈가 끝날때까진 딴 책은 안보더라구요 골고루 보면 좋으련만...

저희 집 작은 애도 폴* 졸업하면 집에서 할 거라 어쩌면 불쑥 도움을 청할 것 같은데 반갑게 맞아
주세용~~ ^^

브죵님 남편분은 멋지시네요
같은 대구인데 저희 신랑은 달랑 애썼어 이럼서 외식 한끼가 다거든요 ^^


바다2님이 늦으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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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0:10
아~~놔~~ 이놈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니 ㅋㅋㅋ
쑥에 안들어 온다구 문자까정 보내주는 사람두 있구 ㅋ

날씨가 그래서 그랬는지 아이보내구 자다가 두분 아짐이랑 통화하니 아이가 오네여 ㅠㅠ
내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 돌리도~~~

브죵님 ! 절 산들바람님 글에서 찾는 이유는 뭐일까?
우리 안사귀는디 ^^
집두 가깝구 아이두 같은 학년이니 우리 자주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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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샤방
  • |
  • 2010-02-11 08:26
브죵님 또 여행이여요? 좋으시겠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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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2-11 22:21
대구놈들은 왜이렇게 서울에 많이 올라왔데요? 진짜 많아요...보면... 참고로 우리집 아자씨도...
경북대 좋더만... 그냥 거기서 대학다니고 결혼하지... 왜들 서울 올라와서 물흐리는지...
(명절 앞두고 심하게 꼬여있는 며느리의 한마디...)
3월을 앞두고 주변에서 자꾸 물어봅니다. 폴* 다시 컴백할건지... 말건지... 잊고 지내다가 또 생각하게되고... 답이 않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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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1 22:54
오전에 작은애 학원 초등부설명회를 다녀왔어요
보내지 않을 거라 안가도 됐는데 딸램이 자기만 엄마 안오면 섭하다고 해서 다녀왔지요

반배정부터 점수로 줄을 세워 하고 들어가면 뭔 시험이 그리도 많은지....
잘한 결정이라 생각하며 살려구요
영어가 다는 아니야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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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지
  • |
  • 2010-02-10 14:57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Percy Jackson and the lightning thief

 160

 94

 2/6

       ‘’

 140

 84

 2/7

       ‘’

 170

 106

 2/ 8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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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

Harry Potter and order of the phoenix 

 160

 90

 

    

 

 

 

 

 

 

 

 

 

 

 

 

 

 

일 주 일 합 계

  780

 475

누 적 합 계

 8460

 7423

 

초2 여

오늘 마지막 올리는 날인지도 모르고 애 학교 보내고 계속 잤습니다;;

어제 조카애 실연의 아픔을 위로하며 음주를 쫌 했더니 오전 내내 빌빌,,,,

실연은 조카딸이 했는데 분위기는 저혼자 다잡고.. 에구 뭐하는 짓인지 몰겠네요.

외고 나와 설대간 매사 완벽해 보이던 지지배라 딴나라 사람처럼 여겨왔는데(저와 코드 자체가 틀린)

공부할땐 한번도 저에게 고민상담 안하더니 연애는 상담 요청 하더군요.(공부쪽으론 도움이 영xxx)

자타 공인 연애 박사인 이모를 찿아온 조카에게 한마디 해줬죠.

"세상은 넓고 널린게 남자다..세계를 무대로 연애를 하거라..."

오늘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 참 거시기 합니다.

 

올 겨울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이 영광 집듣반 여러분 모두에게 돌리고 싶습니다.(뭔 시상식 분위기,,)

저 혼자였슴 불가능 했을거란 생각입니다.

제가 한건 뭐 없지만 당장 눈에 들어나지않는 효과에 사심없이

지켜본것만으로도 전 힘이 들었었다고 고백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게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게 책읽기를 해온 5주는

저나 딸에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구요. 올해 건강하시고 대박 나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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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2-10 15:22
저도 살짝만 일생생활에서 벗어나면 담날은 완전 헤롱헤롱이에요.
하루 놀면 담달은 철저한 휴식을 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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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2:14
해리포터를 보니 심하게 부럽네요 ^^
더군다나 같은 학년이니...

데이지님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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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0:15
제가 좀 미워하는분 !(배아포서)
그런데 오늘부텀 안미워할라구여
아이만 재미있게 영어책읽으면 되었지 해리포터가 뭐라구함서 똥폼 잡슴다 ㅋㅋ
오늘 책정리차원차 아멜리아를 한번 휘리릭 읽혔거든요
아조 배꼽을 잡구 난리난리 그런난리가 없슴다
그려 그려 너의 레벨은 언아이캔2인걸 이어미가 생고문을 시키는거 아닌가 반성했심다 -.-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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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11 01:09
저도 질투 좀 했더랬죠..ㅋㅋ
근데요 나이는 어려도 배울점이 있더라구요.
자극받아서 울딸 더 열심히 했잖아요..
데이지님과 따님 칭찬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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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1 13:15
ㅋㅋ 늘 부러움의 대상이였죠.. 데이지님 따님 ...
늘 칭찬하고 싶고 ...
늘 함께 가요... 제가 늘 꼬리잡고 따라다닐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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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10:22
답댓글

 

유치찬란 하지만... 울 딸램이 워낙 요런 스탈을 좋아해서리...ㅋㅋ

쁘죵.. 나 미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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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10:44
ㅋㅋ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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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2:07
핑크색 하트가 딱 딸냄 취향이구먼..
우리는 저 상장 밑에 있는 머리 묶은 아가... 고 아가를 테클 걸드라고..
유치하다고...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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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12:52
ㅎㅎㅎ...
난 잘 뵈지도 않구만...
그나저나...
쁘죵댁은 복도 많어.... 책 보다가 자기도 하고 말여~.
상팔자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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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2:10
와~~ 이쁘네요

저도 '사랑해' 문구를 넣어 보고 싶네요

아들인데도 은근 꾸미는 걸 좋아해서요
오늘 저녁엔 뜬금없이 휑하니 비어있는 벽면이 싫다고 명화복제품이라도 걸자고
하더라구요 ㅋㅋ
일단 천피스 퍼즐 맞춘 거 걸기로 합의 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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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11 00:45
해오름님 작은 공주 이름이 수정이네요. 울딸은 유정인디..
알록달록 예쁜 표 이젠 못보는 건가요? 서운하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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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1 09:27
알록달록 표 ... 한 번 남았슈~~..
만땅으로 3000시간 채운 후에 올릴라공... 애는 쓰는디...
어찌 될랑가.. 몰르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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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09:41
답댓글

큰 넘 보단 둘째 넘이 더 알차게 방학을 꾸려 나간듯 싶으나....

결과적으로 보자면....

큰 넘이 학년 대표로 방학과제물 최우상 받았고, 작은 넘은......패슈~~.ㅋ

작은 넘 볼멘 소리할만 하죠... 언닌...도통 하는게 없어 보였으니....

큰 넘에 비해 일기도 꾸준히, 줄넘기도 꾸준히, 책읽기도 꾸준히,

도서관 다니는 것도 꾸준히, 집듣도 꾸준히....이랬던 둘째였는디요...

급기야 "엄마, 방학숙제 누가 더 잘했어??" 요럽니다..에구~~

수료증 뽑아 줘야겠어요...

=============================================================

오늘이 집듣 최종회더군요.. 규반장님, 쁘죵님, 진행2반 모든 분들..

고생많으셨어요...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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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0:02
열심히하는 둘째가 다재다능한 언니 땜시.. 좀 눌리누만...
우린 방학과제물 상같은 거 없어서 좋더구만... 대충.. 안해가도 부담 없고..

그래도 보면. 기대는 큰아이에게 사랑은 둘째로 가던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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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10:11
그러게... 방학과제물도 잘해가면 상을 주는군요 ^ ^ 축하드려용
우리 아이 학교에도 이런 상장 있을지도 몰라 ... 울아이가 숙제를 잘 안해가니까 지는 잘 몰라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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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13:00
라이노님... 배는... 아직 마~~이 고파요..ㅎ
님 말씀대로, 뮤지컬 덕분에 큰 넘은 조금 큰 듯 해요..
작은 넘은 늘 꾸준히, 넘치지 않게... 지 할 일 찾아 해서 이뻐요~..
라모나 집듣하는 넘이 몇학년인가여~??
3학년으로 알고 있는뎅,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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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0:58
전 큰따님만 보믄 무쟈게 부럽 ^^ 이젠 학습능력들이 다덜 뛰어나서 이젠 큰따님의 시대가 올꺼야요
둘째따님은... 꾸준히야 쑥아이들의 대명사이지만 직딩이신 엄마밑에서 한다는건 대단하지요
암튼 제가 젤 부러워 하는 집임다 딸둘인집... 제가 오빠하나에 세자매집이라 자매사이를 마이 알거든요 정말 큰재산 물려준거예요.... 옛날엔 너무 많이 싸워 싫었지만 결혼하구 나니 참 친구처럼 그리 좋슴다
앞으로도 댓글로 서로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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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1 09:57
바다님...딸 둘인 집 부러워 마시공~~,
올해 딸 쌍둥이 함 봐 보시징.... 어찌어찌 서두르면
올해 안에 성공할 수도 있을 거 같은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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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09:28
답댓글

ㅋㅋ 저는 오늘까지 듣고 표 올리겠습니다

목표시간 6,000분 외쳤는데 아마도 조금 부족할 듯합니다

이번주는 아이가 한글책만 끼고 살고 있네용..

과학동아 과월호 2년치를 빌려왔더만 .... 밤새 잠안자고 읽었는지 아침에 눈밑에 다크서클까정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 주었는데 넘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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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12:46
규반장님... 우리 집은 왜 그 시리즈들이 안멕히는지....
책꽂이에 자리보존 하고 계신지가 오래 됐는디요...
은제나 재밌다고 볼래나.... 민규 독서 레베루가 울 집보다
까막득히 높은 건 아닌지 몰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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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12:59
그 비싼 책도 해오름님댁에는 책꽂이에 꽂혀 있구만요...
왠만 하면 아이가 좋아라해서 사주고 싶어도 야들은 가격이 영어책만큼이나 비싸게 느껴지더라구요
빌린 책이라 더 열심히 보는거 같아용
시간이 지나면 반납해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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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1:48
반장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감사합니다~~

저흰 아직 과학동아는 어려울 거 같아 과학쟁이 보고 있는데
라이노님 말씀처럼 다방면으로 민규가 멋지네요

칭찬 듬뿍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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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1:09
오늘 지났거덩요
반장님이 약속두 안지키구 뭐 끝날때 되어 그러나 ~~~ 살짝 빠지신거 같네욤 ㅋ
그런데... 눈밑다크서클... 허걱+ 벌러덩
진행2반 여러분들~~우리 약속해요 !!! 꼬옥
일케 상처주는 자식자랑은 하지두 말구 듣지두 말자
어떠유~` 제말 모두 찬성하시쥬 ㅋ
저짝방 18시간 궁둥이의 달인 ... 울방에두 있네요
18시간 안믿을라 했더만 믿어야겠네 -.-
직딩이시면서 일케 잘하는 아드님 두셔서 배아포 ~~
엄마가 직장다니믄 글케 잘하는거야요....
저두 낼부텀 알바알아보러 다녀야겠떠요~~ 정규직은 오라는디가 엄써서 -.-

그날 만나서 반가웠어요^^
고생 많으셨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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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1 09:29
18시간 야~기가 여기서도 나오구만요~~..
울 집 일이 아니다...... 거리가 멀다....
요렇게 결론 내렸네요..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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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07:26
답댓글

집중듣기 9주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끝까지)

49

37

2/6

스   키

 

 

2/7

Secret Agent Jack Stalwart #1

66

110

2/8

Secret Agent Jack Stalwart #2

65

106

2/9

 

Secret Agent Jack Stalwart #3

Secret Agent Jack Stalwart #4

 

60

15

 

94

21

 

일 주 일 합 계

255

288

누 적 합 계

3040

4362

 
 
3000분 목표시간 채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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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09:23
목표시간 채우셔서 ... 짝짝짝 시게 다시 짝짝짝 ....
정말 고생 많으셨어용.. 이제 좀 시간적 여유가 많으시겠어용...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프모임에서 뵈요.. 다음에 다시 뵈면 좀 더 친한척 ^ ^
저희 회사컴이 jpg 가 수정이 안되네요.. 읽기만 되요.
기념으로 진행2반 명단이 있는 수료증 가지고 있고 싶은데... 첨부로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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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09:28
네 그럴게요..
근데.. 그 jpg보는 창이 밑에 디스켓 그림있고 돌리기 있는 뷰어가 아닌가요?
혹시 그거면.. 디스켓 그림 옆에 있는 것 누르시면 수정가능한데..^^
암튼.. 그림 첨부할게요..

그리고 쪽지 보냈어요. 민규 것은 제가 특별히 만들어서 쏴드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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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09:30
돌리기도 있고 다 있는데 산그림이 없어용.. 울 아들 상장도 못 수정해서 칼라지에 출력해서 이쁘게 쓸가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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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09:49
민성이에게...수.고.했.다... 짝짝짝짝~!!
월,수,금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했는디...
우리 쁘죵님.. 고생했쓰~~..(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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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0:03
해오름!!
인자.. 월수금 지둘리지 말고..
매일 들어와 잉?

나 19일날 부터 2박3일 여행가는디.. 변산반도여?
그래도 서울보담은 좀 가깝자? ㅋㅋ
그 때가 우리 결혼 기념일어여...ㅋㅋ
오붓이 둘이만 갈랐더만.. 아들 불쌍타고.. 데불고 가야한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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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12:42
남표니랑 뭔 재미로... 2박3일을 ....
매~~~~~~~~일 보는 것두 징그럽구만...ㅋㅋ
혹 달구 가는거시 심심치도 않고 좋겄고만... 뭐.ㅎㅎ
결혼기념일이 나랑 비슷하넹... 난 28일인디...
변산반도...흐~~~ 울 신랑이 나 꼬실때 오마무지 데려갔는디...
그래도.. 꼬박꼬박 여행 찾아댕김서 사는 쁘죵이 늘 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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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13:02
맞아 맞아 ... 우아한 쁘죵님 ....
절대 아이한테 큰소리 안치실거 같아 ...
난 매일이 큰소리인데 .... 큰애랑 일주일만 딱 붙어있음 목이 다 쉰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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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3:18
오늘 다들 왜 이러신댜~~
립서비스들 끝내주시네..

전 큰아들한티 자꾸 소리쳐서.. 그게 걱정이어요..
큰 아들한티 기대가 넘 많은가비...ㅋㅋ
작은 아들ㅋㅋ은.. 말을 잘 듣는디...
큰아들이 워낙 음주에... 사람 만나는 거이 일이다보니 말이지요...

그래도 운동없는 겨울에 여그저그 끌고 댕기니까.. 내가 봐주고 있죵..
울 아덜이..진짜. 아덜.. 아빠 늦게 들어와도 혼내지 말라고..
자기 전에 저한테.. 부탁해요.. 그래도 놀아주는 아빠라고 편드느라고..

어제도 새벽 두시에 들어와서 감기약먹고 혼수상태인 마눌 깨워서..
뭔 이야기가 하고픈가본디.. 제가 너무 귀찮은 듯이 말하니깐..
삐쳐갖고.. 밑에다 자리 피고 자더라구요. 술냄새가 하도 나서..
저는 공기청정기를 코앞에다 켜놨죠..ㅋㅋ

어때요? 좀 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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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13:31
그러게요 ... 이거이 이거이 남표니 흉이 아니라 자랑인디 ....
쁘죵님은 큰아들한테 사랑받을만하네용 ^ ^
저는 쁘죵님 뵙고 난이후 글을 읽으면 왜이리 귀여운지 몰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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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1:45
컨디션은 좀 나아지셨어요? 얼른 좋아지길 바래요~~
긴 시간 끌어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늘 감사하고 있구요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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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2-11 00:53
목표시간 채우셨네요 축하드려요~~
두달 넘게 집듣반 이끌고 오시느라 넘 수고 하셨어요.
무거운 짐 내려놓고 며칠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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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1:31
요즘 제가 젤 부러워하는 1인임다
남편이랑 단둘이서만 뭔가를 도모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 사람... ㅋ
역쉬 해오름님은 항상 저랑 찌찌뽕
남편이랑 둘이서 뭔재미로 2박3일... 매일보는것두 징글
제맘이랑 우찌 그리 똑같은지 ㅋㅋㅋ

앗! 지금 방금 깨달은 사실
남편 사랑하는 맘이 크믄 우아해지는거구낭~~란 사실
암요 저리 사랑하는디 사랑 무쟈게 받것쥐~~
그래서 그런가 그날 뵐때 포쓰가 장난이 아님다
마치 살포시 내린 시선속에
이것듀라~~ 니들이 사랑을 알아~~하는...
저야 사랑하구 담쌓구 살구 무식혀서 (핸리앤 멋지에서 손놓구있어욤) 아줌마삘이 지대루 나지만서두 -.-
여서 물귀신 작전 --- 해오름님 글치 않아요? ===33333====3333333333333333

자아 우리 이제 한번 해봐요 사랑을 나눠요 라는 캠페인송 환청이 들리네요
아이집듣말구 큰아들두 집중사랑 해주기합시다!
당근 고문은 브죵님이 하셔야겠네요 ^^

대규모 프로젝트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힘들지만 맘은 많이 뿌듯하시죵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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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1 09:40
바다2님... 쁘죵님이 눈을 내리 깔고 있던가여??
아~~ 그러지 말라고 내가 삐삐 쳐야 된디... 다 내 불찰이구만요..ㅋ
..... 전 직딩이라 아이들에게 소홀한게 많답니다..
스트레스라도 쌓이는 날엔... 울 얘들 내 옆에도 못 오고,
아빠한테 문자 날립니다... 빨랑 들어오라고....
나이들면 일 하는게 정말 복 받은거구나... 한다는디요,
가끔은.... 남표니 월급으로... 집에서 살림 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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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0 06:58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9주차 수민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Ramona and her father

  15

   21

2/6

Ramona and here father

  63

   70

2/7

Ramona and her father

  53

   65

2/8

The Moon  (treasure2.2)

King Arthur

   8

   51

   20

   58

2/9

Muffy's secret admiser

  43

   58

 

 

 

 

 

 

 

 

일 주 일  합 계

  233

 292

누 적 합 계

 3030

5018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한번에 오랜 시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집듣을 하면서 좋은 책을 많이 알게 되고 집듣 하는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여러 다른 집들 보면서 많이 자극도 받고 좋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진행2반 같이 가는 친구들이 있어서 좋았구 심화반 가끔 가서 가끔 눈팅하면서  저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브죵님과 반장님 함께 댓글 달고 열심히 해준 어머니들 그리고 아이들 모두에게 박수 보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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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08:52
수다맘님.. 늘 아침마다 반갑게 만나서 너무 좋았구요.
큰 딸... 듣기 시간이 울 아들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하루 한시간씩은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쵸?
놀러가는 날 빼고..^^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나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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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0 08:58
네 맞아요. ^^
전 늘 정신 없어 3000분 생각도 못했어요. 하다보니 3000분 간신히 넘었습니다.
우리 학년도 같고 듣기 시간도 비슷하고 ....
우리 계속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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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2-10 09:33
수다맘님도 이사 준비로 바쁘실텐데도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늘 함께 열심히 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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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0-02-10 09:51
우린.. 이번 주 일욜까지 빡세게 해야...3000분 채워질 것 같은디요...ㅎ
다들 너무 대단 하시네요... 엄마도 아이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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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0 13:59
늘 격려해주시고 1빠 한다고 부지런하게 봐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너무 허겁지겁 왔습니다.
이사하는게 너무나 큰 부담이 되네요. 아이들 학교 문제 친구문제....
그래도 여러분들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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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2-10 21:39
역시 부지런하신 수다맘님

이사 잘 하시구요
좋은 이웃 좋은 친구들 만나실 거예요


도서관앞이라니 신간은 꽉 잡으시겠는데요 ^^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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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2-11 01:48
제가 브죵님 담으로 무서워하는분 ^^
그날 뵐때두 인사밖에는 못했지만 역쉬 뭔가 저같은 아랫것이 근접할수 없는 포쓰가~~

제가 제일 자신없어하는 부분이라 그런사람을 젤루 무서워 합니다

성실+부지런함 ------ 이봐요 이시간꺼정 컴질하구 낼은 분명 늦잠
정신은 어따두고 사는지 얼마전 남편생일에 늦잠자구 생일인지두 모르구 호빵하구 두유 토마토줘서보냈다 동생이 낮에 보낸 문자에 알았다니께요 ㅠㅠ
근디 제가 자기합리화를 좀 잘합니다 ㅋㅋㅋ
남편이 미역국은 싫어하니께하며....
1군 단백질-- 두유
2군 칼슘 -- 두유 (뼈로가는 칼슘두유임다)
3군- 비타민과 미네랄 -- 토마토
4군 - 탄수화물 -- 호빵
5군 - 지방 --- 요건 안먹어두 뱃속에 넘쳐나서리 -.-;;
나름 5대 영양소 다 갖춘 무쟈게 균형잡힌 식단임다 ㅋ
헛소리 고마 집어치우구 본론으로 고고씽~~~
제 편견속엔 이런사람은 재미없어라는...
제편견좀 깨트려주시어요 플리~~이즈 --- 요거 울아들이 뭔가 부탁할때 제 팔에 매달려서 이러면
대부분 넘어감다 귀여버서 ... 근디 전 좀 징그럽겠죵
근디 성실+부지런함+유머 이러시면 전 이러것지요
분명 성격이 별루일꼬얌-.- 지가유 남 트집잡기 좋아하는1인 임다

암튼 제가 젤 부러워하는 해오름님과 더블어 두딸맘 이신 수다맘니~~임
조금만 더 키우면 목욕탕에서 엄마때는 두딸이 다 밀어줄거 같아서 ^^ 더 부러워요
시집안간 동생이 엄마랑 목욕가믄 돈주구 때밀어드려요
전 돈두 엄꼬 남는건 힘밖에 엄써서 제가 다 밀어드리지요 ^^

암튼 용산으로 이사오심 먼거리는 아니네요 담에 뵈요
지가유 님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닮구 싶어서 여기서 헛소리 지껄임다
담에 뵐땐 꼬옥 비결좀 알려주셔야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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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12:54
바다2님 전공 살짝 눈치 챘어용...
저번에 뭔 자격증 이야기도 하시더만요..

제 친구 언니가 그런 언니 있어요..
걍 공부해서... 그 자격증을 땄는데.. 음식은 잘 안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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