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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기초3반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우맘
  • |
  • 2010-02-11 14:50
답댓글

승우 초3/남 -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6

It looked like spilt milk 네 번

 7분

 120

2/7 

 My trip the hospital  세 번

 27

 72

 2/8

 The lost dinosaur born 두 번

 17

 48

 

 The best teacher Ever 두 번

 17

 48

 2/9

  Caillou Watches Rosie 두 번

 17

 46

 

 Bye-bye Mom and Dad

 6

 24

2/10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세 번

 21

 72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세 번

21

  72

 

  여기 적지 않은 책도 조금씩 읽음.

 

 

일 주 일 합 계

133분

 522쪽

누 적 합 계

1688분

3742쪽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아쉽네요.

컴을 자주 안 켜는 관계로 여기 시간 맞춰 들어오기 조금 힘들었다는 점 빼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브죵님과 반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초 3반 동지들~!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집@듣@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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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2-11 14:53
참!
지난주ㅡ쯤? 리틀 크리터 샀는데, 울 승우는 아주 재밌다고 책 박스를 들고 다니네요.
그리고 아서 디비디도 재미있어 하는데....어째 볼 시간이 없어서..,ㅠㅠ
승우는 계속해서 집듣하면 될 것 같고, 이제 승우 동생, 초등학교 1학년,
울 둘째 녀석 영어 시작을 잘 해봐야 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여기는 비가 오네요. 서울쪽은 눈이 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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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16:49
눈이 오는데 다 녹아서.. 길은 엉망진창입니다...

승우맘님.. 맘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래도 고민하던 아서디비디 좋아한다니 다행이네요..
좋아하는 책도 생겼고..

디비디는 주말을 이용해서 봐보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꾸준히 해나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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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2-11 00:49
답댓글

기초3반 가족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브죵님과 반장님... 너무너무 애쓰셨구요...

맨날 지각하며 숙제 낸것이 못내...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 이라 믿습니다.

마지막 표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금)

*Arthur 어드벤쳐 2권

17분

46p

2/6(토)

2/7(일)

2/8(월)

*Arthur 어드벤쳐 4권

25분

92p

2/9(화)

*Arthur 어드벤쳐 4권

26분

95p

합 계

37분

94p

누 계

711분

2379p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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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1 10:04
마지막은 또다른 시작이죠..암요....지각이라도 꿋꿋하게 숙제 내가면서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탈락 안하고 온것만으로도 칭찬받을만 하죠...
만나서 반가웠구요...계속 행복한 엄마표 영어하시길 바랄께요..한번씩 오다가다 만나게 되면 우리 반갑게 인사하구요...마지막 숙제검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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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2-10 23:47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결과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5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40

74

2/6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43

70

2/7

Good Morning Gorillas

40

71

2/8

   Good Morning Gorillas

40

71

2/9

못들음

 

 

2/10

 Nate the grate and the Musical Note

20

48

 

 

 

 

주일 합계

183

334

누적 합계

2055

2577

마지막 날까지 못들은 걸로 할 수는 없다는 아이의 부탁이 있어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듣게 해봤는데 반응이 시큰둥.  매직 트리 하우스를 반복해서 더 듣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드려움이 있는 듯하네요.

  계산을 마치고 보니 2000분이 넘었네요.  2000분 , 3000분, 4000분이 지나갈 때마다 뭔가 이벤트를 하기로 했는데, 내일 한판 벌여야겠군요.

   이제 잘 뽑아놓은 상장 전해주며 그동안 열심히 한거 칭찬 많이 해주어야 겠습니다. 저흰 아직 아무도 안자는 야행성 올빼미 가족이랍니다.

그동안 애써 주신 브종님과 느리게 걷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반에서 같이 숨쉬어온 엄마들, 아이들  반가웠습니다.  전 눈팅족이라 댓글도 없이 구경만 하고 다녔지만  여러 맘들의 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초3반 이라는 공간에서는 마지막이지만 다른 공간에서 계속 뵙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즐겁고 신나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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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1 10:02
이야...꿈의 2000분입니다..아이 스스로 부탁하는걸루 봐서..예사롭지 않습니다...^^ 크게 한판 벌여주세요...정말 수고 많이했네요..
그리고 이제 눈팅족 하지 마시고 한번씩 자신을 드러내주세요..^^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신나게 열심히 해나가시길 바랄께요..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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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22:5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5

ort 9-rescue, superdog, the little queen

38

96

/6

ort 9-the blue eye, the quest, survival adventure

39

96

/7

등산(경운산), 영어 tv

0

0

/8

magic tree house 21-civil war on sunday

41

73

/9

magic tree house 21-civil war on Sunday(3/4),

froggy`s first kiss

40

76

일주일합계

158

341

누 적 합 계

1716

4728

 

우리집 마지막 숙제 검사입니다...벌써부터 눈물이...ㅠ.ㅠ..근데 왜 눈물이 나죠? 나참..주책스러워서...

사실 첨 시작하고 댓글달면서 브죵님이 울반 반장은 날 시키시겠구나..생각했더랬습니다..ㅎㅎ...제가 첨에 좀 달랑달랑 거려서리..ㅎㅎ..어쨋건 기초 3반의 반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하나로 욜심히 댓글달고 그랬더랍니다...늘 등더리에 (집듣반)혹하나 달고 다녀서 밤만되면 자자는 신랑을 내팽개쳐두고(?) 숙제검사에, 댓글달고 그랬는데...

울반이 좀 썰렁했잖아요..그래서 중간에 살짝 기운 빠지기도 했지만 나중에 몇분들이 더 거들어 주셔서 다시 기운을 내기도 했지요..

나름대로 열심히 해와서 크게 아쉬움은 없는것 같아요..이게 강제성이 없었다면 울 딸도 방학이라고 그렇게 오래 집듣하지 않았을거고...아주 좋은 기회였어요...또 여러 분을 눈에 익혀두었잖아요...이제 게시판에서 보면 그냥 못 지나칠것 같어요...저 아는척 해주세요..

크게 얘기나누고 만나서 정을 쌓은 사이는 아니지만 일정한 시간과 같은 울타리 안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도 모르게 정이 많이 생겼나봐요..그러니 이렇게 섭섭하지요...

 

그리고, 브죵님.... 덕분에 좋은 경험했구요...쑥에 많은 친구도 생겼네요...감사드리구요...

따로 쪽지로 보낼까 하다가 받는 쪽지가 많으실것 같아 이렇게 댓글에 남깁니다.(제가 또 한 소심하거든요..)

이 많은 사람을 관리하고 댓글다시고 신경을 보통도 넘게 쓰셨어요...너무 너무 고생많이 하셨구요...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뵐분이라 헤어지는 느낌은 안 들어요..히히...브죵님은 절 자주 못봐도 전 브죵님을 자주 볼꺼니까...^^..

감사하다는 말로도 제맘 다 못전하겠는거 아실랑가??

 

우리 기초 3반 여러분들...계속 열심히 하셔서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생기면 그땐 심화반에서 만나자구요...히히...(생각만해도 기분 좋음)..

항상 행복할수만은 없겠지만 우리 행복해지자구요...!!!!(심화반에서 못만나고 진행반에서 만나면 쪼끔 불행한거에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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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07:26
느리게 걷기님이 귀여운 구석이 있으시네요? ㅋㅋ

그동안 내팽겨쳐둔 남푠님... 이제 꼭 끌어안고 주무시구요..ㅋ

좀 썰렁한 면이 있었죠... 아무래도 학년이 학년인지라..
또 저학년에 잘나가는 아이들 보면서.. 기도 죽고.. 힘들기도 하셨을 거이고..
특별 관리할라고 뺐는데.. 걍.. 묻어가게 냅뒀을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기쁜 일이 더 많았지만.. 힘든 일들도 잇었죠..
표도 올리고 실컷 진행하고 있는데... 나.. 어떤 반인지 찾아달라는 분..
닉네임도 적지 않고 쪽지보내셔서는...
또, 강퇴 때문에 존심상해하신 분...
제 댓글에 맘 상해하신분...

제가 뒤끝이 좀 있는 성격이거든요.. 남들은 넘기는 사소한 것에
좀 오래가요.. ㅋ 더러븐 성격... 그래서 조금 힘든 적도 잇었죠..

늘 자기글만.. 그것도 달랑 금요일만 들어오시는 분도 계셨죠.. ㅜㅜ
그런 분들껜 솔직히 섭섭햇어요... 제가 생색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다만.. 같은 반끼리 친해져서 서로 이야기 주고 받으라고 하는 것인데..
다들 많이 힘들어하시더군요..
이제 다 지나간 일이지만요......

느리게 걷기님... 그동안 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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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1 09:36
ㅎㅎ 브죵님 지가 옛날엔 안그랬는데-그땐 찬바람 슁슁 불었죠...^^ 늙어가면서 구염을 가끔 떨곤 합니다...그래야 남편한테 사랑을 받기 땜시...일종의 생존의 몸부림이라고나 할까?...
그동안 내팽겨쳐둬서 이제 좀 끌어안고 자볼까 했더니 이누무 남표니가 이번주 내내 저녁약속이랍니다..ㅠ.ㅠ..
맘고생이 힘드셨을꺼에요..그저 짐작만 하고 있었더랍니다...누구나 다 내맘같을수도 없는거고...인터넷에서 좀 지내다보니...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요새 시댁일로 스트레스 받는게 있어서 법륜스님 책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요..화는 내안에서 일어나는 것이니 상대방은 그저 그렇게 생겨먹었구나 하고 내버려두면 된대요...그게 어디 쉽냐고요???? ^^ 사람마음이 백번 잘해줘도 1번 틀리면 그게 확 틀려버리는것 같아요..사람이 뒤끝도 있고 해야지 금방 잊어먹고 헤헤~~거리면 되겠습니까요?ㅎㅎ 더러븐 성격아니어요...-왜냐...그럼 나도 더러븐 성격되니까...^^
저처럼 좋은 사람 만난걸로 위안을 삼으셔요..ㅎㅎㅎ..오늘 아침부터 왕창 뻥쳐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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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1 11:27
그동안 넘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심화반에서 만나자는 말씀 넘 행복해지는데요(생각만으로도요... )
열심히 하시고 종종 안부라도 전해요
게시판에서도 만나구요
저흰 시댁으로 오늘 출발해요. 좀 일찍가지요...시아버님 제사라서..
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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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1 11:41
솔숲님...아이고,,오늘부터 그럼 설날까지 계셔야 되는감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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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7:57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rthur's valentine / Arthur's teacher trouble

20분

60 

2/6

Arthur's birthday / Annies's family vacation

20분

60

2/7

Arthur's pet business / Arthur's teacher trouble

20분

60

2/8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 Mr Croc's silly sock

30분

96

2/9

Mr Croc's walk / Mr Croc's clock

20분

96

2/10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 Froggy plays scoccer

30분

76

일 주 일  합 계

140

448

누 적 합 계

1215분

3667

진정 마지막인가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좀더 많이 시킬 걸...  하지만 엄마의 생각만으로 되는것은 아니지요 흑흑

처음 목표는 챕터집입이었는데... 아직 부족하지만 그래도 책읽기를 즐기게 된게 다행이지요

다함께 했던 일이기에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표기한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아이들 정말 잘한거죠?

오늘 상장전달식 찐하게 하시고 아이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도 세우세요

우리 기초3반 모든 분들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뵈어요

그리고 기뻐할 일 있으시면 꼭 글올려주시고 힘들땐 함께 이겨나가요~

집듣반을 이끌어주신 브죵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썰렁한 우리반 챙기느라 힘드셨을 반장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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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07
저희 애랑 겹치는 책이 있어서 반갑네요.
저희는 결국 1000분을 못 넘겼는데, 대단하셔요.
기초3반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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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0:31
쑥에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참 많지만..
다행히?도 주변엔 그리 많진 않아요. 지금 하는 것도 꾸준히만 하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러다 또 가속이 붙는 때가 있구요..

솔숲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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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22:45
브죵님 내 주위에도 다행히(?) 엄친아가 없어요..ㅎㅎ...안 그랬음 욕심많은 저, 애를 잡았을꺼에요...오죽하면 아이디도 일부러 '느리게걷기'-자꾸 볼때마다 되새기라고- 라고 했을까요..ㅎㅎ..근데 쑥에는 엄청 많더만요..그애들 생각하면 초조해지고...걱정도 일면 되고 그렇네요..

솔숲님..항상 부를때마다 소나무향이 나는 듯해서 기분이 좋았어요...상장 전달식은 언제 하시려나요? 저흰 설 쇠고 작은 애 생일이랑 졸업식이랑 다 겹쳐서 한방에 때우기로 했네요...돈 굳힐라구..ㅎㅎ..저도 목표는 챕터진입이었는데..아직 더 다져야할것 같아요...매직트리는 한글로 많이 읽어서 부담없어하는데 쥬니비는 어려워하더라구요..
울 반이 좀 썰렁하긴 했죠? 저도 사실 쬐매 힘들었어요..근데 일케 알아주는 분이 계시니...눈물이 ㅠ.ㅠ...
챕터 진입얼마 남지 않은것 같네요......열심히 다져주고 기를 살려주고 해야할것 같아요..앞으로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요..
함께 할수 있어서, 또 알게 되서 매우 기쁜 시간이었어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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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암꽃
  • |
  • 2010-02-10 17:49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n I can read (Sammy the seal)

15

32

2/6

외가 방문

-

-

2/7

an I can read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 2

34

64

2/8

an I can read (Danny and the dinosaur)

23

64

2/9

an I can read (Danny and the dinosaur)

an I can read (Little Bear's Friend)

23

23

64

64

일 주 일 합 계

95

224

누 적 합 계

836

1426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동행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집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이 학습을 한 것은 아니지만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가려합니다.

그동안 브죵님과 느리게걷기님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충고, 조언 감사드리고

우리 반 엄마들과 가끔 나누는 대화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하니 무지 섭섭하네요......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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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8:01
저도 무지 섭섭합니다
가끔 나누는 대화 저도 그리울거예요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 정말 좋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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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08
그죠? 저도 무지 섭섭해요.
기초3반 한 번 뭉쳐야 할 듯...
함께 화이팅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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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20:32
제가 좀 주제 넘었죠?
그래도 절 믿고 함께 진행하자고 오신분이시고..
또 기초3반은 갈길이 좀 촉박하다보니...
조금 더 강하게 쓴 것 같아요. 이해해주시고..
고깝게 듣지 않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이제 3학년.. 아이가 되는데요.
영어는 둘째치고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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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22:38
브죵님이 따끔하게 말씀하셨지..지는 안그랬는디유...(오리발 내미는 중...^^)..기꺼이 받아주셔서 감사하구요...함께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것같아요..꾸준히 해온 아이들도 수고했지만 사실 엄마가 더 수고했죠..아이 눈치보랴..반장이랑 브죵님 눈치보랴...ㅎㅎ...
고생 많이 하셨구요..함께 여서 기뻤습니다....아이디가 이뻐서 처음부터 눈에 팍팍 들어왔는데 끝까지 함께 하게 되서 더욱 기쁘네요...계속 화이팅 해주시고 우리 만나면 반갑게 아는척???알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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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2-10 13:36
답댓글

 우와~~~ 마지막표를 올리게되네요

 전 아서만 표에 기록을 하는데 녀석은 혼자서 뭐 다른책도 들었다고 표해놓고

 난리도 아닙니다. 요즘 다시 박차를 가하는것같아 기쁘기도하구여

 월~수는 나름 잘되고 목요일 조금 흐지부지되는 느낌 금욜은 조금늦은시간에 수업이있어서 잠자리들때 주말 은 엄마가 일찍일어나 부지런을 좀피우면 되는데 아니면 ㅠ.ㅠ.ㅠ 이런식이네요

집듣과 책읽기를 조금 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영어든 한글책이든 책읽기라는것을 잘 알면서도

책읽을시간이 부족하다고 고민하는 엄마가되어있네요...에휴~~~

표는 마지막으로 올리지만 더 열심히 내공을 쌓아보겠습니다.

책좀 질렀어요 ㅎㅎㅎ (여러 맘들께서 올려주신 글과 댓글로 도움많이받고있어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아서 family vacation

30

 

2/6

아서 halloween

30

 

2/7

아서 new puppy

30

 

2/8

아서 tooth

30

 

2/9

아서  birth day

30

 

합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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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8:05
어떤 책을 질렀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책읽기가 항상 고민입니다
한글책읽을 시간 확보도 어려우니 말입니다
다시 박차를 가한다고 하시니 쭉~ 잘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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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09
저도 어떤 책 지르셨는지 궁금한데요?
저희 애는 네이트 타령만 하다가 이제 카멜레온 들어갔어요.
지르신 책 중에 효과 좋았던 책 올려주시면, 저도 따라 지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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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22:36
스스로 박차를 가할때는 옆에서 쪼금 찔러서 쫌 더 하게 해주는게 좋더라구요...결국 그 박차도 얼마 못가 사그라 들면 다시 중간지점 정도에서 타협을 봐야하니까요....ㅎㅎ..울 딸만 그런가?..마지막인데 총 누적을 빼먹으셨어요...^^..그래야 결과 점검도 해보고 하실텐데요...아이에게 자극도 주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그동안 만나서 기뻤구요...가끔씩 쑥에서 보더라도 아는척 해주세요...엄마표 영어로 좋은날 만들어요..우리...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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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10 11:12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지난주   1697 3649 02월 05일 핸리 앤 머지(Green time) 9 48 핸리 앤 머지(Cold xhivers) 9 48 02월 06일 리틀크리처(Good for me,And you) 17 21 02월 07일 리틀크리처(Bye-bye,Mom and Dad)) 5 24   로켓(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10 48 02월 08일 못함 14 28 02월 09일 언아이캔(Fat cat sat on the mat) 4 32   네이트(Nate great and me) 20 32 일 주 일 합 계 88 281 누적합계 1785 3930

 

초4/남아/성준

이번주는 100분도 안 되는군요....

두번에 나누어 듣던걸 한 번에 들으니 아이가 더 하려고 하질 않네요...

앞으로는 한번에 30분정도 해야겠는데 책이 마땅하질않아요....

좀 쉽게 가려고하니 모두 10분정도네요...

모두들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된것같네요...

성준이한테도 칭찬과 상을 줘야겠어요....좀 욕심이 나면 좋겠는데....

설지나 봄방학때 좀 더 다져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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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47
아직 수준이 기초일때는 그게 어려운것 같아요..재미를 느끼기도 어렵고, 집듣시간채우려면 여러권 해야하는데 그것도 재미없어 하구...이왕이면 한 자리에서 정한 시간만큼 집듣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되는데요..아이가 그걸 싫어하면 차라리 나눠서 하더라도 시간을 채우는것도 차선의 방법일수 밖에 없겠죠...아이와 계속 얘기를 해보셔서 좋은 방법을 찾으시길 바래요..
그 동안 수선화님과 함께 해서 기뻤습니다...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이루시길 바라구요..늘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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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2:01
맨땅에 해딩하는 기초... 그단계가 참 어렵죠..
유아가 아니라서.. 더 어렵기도 하고...

전 사실 아이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 엄마인 것 같아요.
감정을 헤아리려 노력은 하지만.. 안되는 것.. 해야하는 것에대해 좀 분명한 편이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아이가 어느정도 지켜줘서 가능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좀 강하게 듣기를 시키는 것도.. 눈치보지 않고 말이지요..
하지만.. 아이들 성향이 다 다른 것이고 또 다 통하지 않을 수 잇으니..
늘 어려움이 있지요.. 빨리 이 단계를 좀 벗어나야 서로 편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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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8:14
강화에 갈때면 님이 생각나겠는데요
저도 봄방학을 기다리고 있어요... 뒤늦게 많이 좀 시켜보려구요
그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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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14
저희 애는 한 번에 1권 이상은 힘들어 해요. 저도 한 자리에서
30분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좀이 쑤시나봐요. 여름엔 좀 나아지겠죠.
저희 애가 남자애라 아들 둔 맘들 글을 눈여겨 보게 돼요.
아들 키우는 얘기 간간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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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규민규맘
  • |
  • 2010-02-10 11:09
답댓글

 

 

            

날짜

집듣-동규

시간 (분)

페이지

  2/8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 and me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90

153

  2/9

  nate the great

  ~and me

  ~christmas

  90

  153

 

 

 

 

 

 

 

 

 

 

 

 

 

 

 

 

 

 

 

 

일 주 일 합 계

  180

  306

누 적 합 계

  1688분

  4565

 

 

날짜

집듣--민규

시간 (분)

페이지

  2/8

  프로기 플레이 사커

10

28

  2/9

  프로기 플레이 사커

  10

  28

 

 

 

 

 

 

 

 

 

 

 

 

 

 

 

 

 

 

 

 

일 주 일 합 계

  20

  56

누 적 합 계

  1051

  4129

 

5,6,7,일은 저번에 올려서 안올렸어요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계속 할 순 없나요?

계속 하고 싶어요.....

수고하신 여러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수료증보면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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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10 11:17
와~~한번 집중시간이 90분이네요....개학했는데 동규야!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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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43
네이트가 재미있었나보네요...무려 90분을 듣다니..
그동안 아들 둘 데리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물론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셔야겠지만...
간간히 그간의 진행상황도 알려주시고 브죵님이 2월말에 한번더 글 올리신다니까..그때도 또 뵈어요..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한 가정 되시길 바래요...
지난 기간동안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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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8:17
한번에 두아이를 시키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전 한명도 힘들었는디...
90분을 들어내는 아이가 부럽습니다
우리아들이 자극을 좀 받았으면 좋으련만...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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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05
90분...정말 경이롭네요. 집중력이 부럽습니다.
함께 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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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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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0 07:51
답댓글

초3남/승기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6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7

rockets: what mr. croc forgot(48)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8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9

chameleon: dino doggy

호리드 헨리 디비디

16

60

48

합 계

68

240

누계

922

2638

드디어 카멜레온 시리즈 들어갔어요. 권마다 난이도가 다르네요.

학기 중에는 아주 느리게 진행될 것 같지만 방학동안 해 왔으니

갈 수 있겠죠?

아이가 수료증 받을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오늘 칭찬 듬뿍 해 줘야겠네요.

함께 오신 맘들 모두 축하드리고요, 가장 수고하신 브죵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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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08:33
부지런하신 게으른 엄마님..^^
기초3반 댓글이 늘 비어있었는데.. 아침이면 말이죠..
오늘은 작정하고 일찍 들어오셨네요... ^^

카멜레온이 모두14권인데.. 그게 레벨별로 되어 있어요..
수준이 점점 올라가지요. 큰재미는 없지만..
그림이 컬러고 만화형식도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너무 무리해서 어려운 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집듣한 책을 수시로 흘려듣기 할수있도록 많이 틀어놔주세요.
초기에는 어떤 형식으로든 반복할 수 있으면 좋지요..^^

그동안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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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10 11:19
하루도 안 빠지셨네요....
열심히 한 승기와 엄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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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0 11:41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반장으로 일등하라구 했는데...역시나 부지런하신,,게으른 엄마님..^^
카멜레온은 1-4권정도까지는 비교적 좀 쉬운가봐요...울 딸도 그땐 너무 잼있다고 좋다더만..그 뒤로 가니..어려운지..말이 쏙 들어가네요...그래서 지금 일시 중지중이에요...^^
승기에게 축하한다고, 그동안 정말 잘해왔다고 칭찬좀 전해주세요...
게으른 엄마님도...그동안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앞으로도 자주 뵙긴 어렵겠지만 꾸준히 엄마표로 성공하길 바랄께요...
늘 비어있는 기초3반 댓글자리를 먼저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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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0 18:21
부지런 하시군요
일빠를 못해보고 끝나는군요
일빠의 욕심을 까먹고 있다가 얼마전 반장님이 일깨워주셔서 생각났어요(저 치매죠)
디비디도 열심히 보고 우리반 우등생인걸요
종종 글로도 뵈어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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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2-10 19:03
출근직전에 생각나서 갈등하다가 올렸더니 1등을 했군요. 그러느라 지각했습니다...
댓글로 격려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네요.
이번 여름방학에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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