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 초3/남 -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6
It looked like spilt milk 네 번
7분
120
2/7
My trip the hospital 세 번
27
72
2/8
The lost dinosaur born 두 번
17
48
The best teacher Ever 두 번
17
48
2/9
Caillou Watches Rosie 두 번
17
46
Bye-bye Mom and Dad
6
24
2/10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세 번
21
72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세 번
21
72
여기 적지 않은 책도 조금씩 읽음.
일 주 일 합 계
133분
522쪽
누 적 합 계
1688분
3742쪽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아쉽네요.
컴을 자주 안 켜는 관계로 여기 시간 맞춰 들어오기 조금 힘들었다는 점 빼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브죵님과 반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초 3반 동지들~!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집@듣@ 합시다.*^^*
기초3반 가족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브죵님과 반장님... 너무너무 애쓰셨구요...
맨날 지각하며 숙제 낸것이 못내...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 이라 믿습니다.
마지막 표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금)
*Arthur 어드벤쳐 2권
17분
46p
2/6(토)
2/7(일)
2/8(월)
*Arthur 어드벤쳐 4권
25분
92p
2/9(화)
*Arthur 어드벤쳐 4권
26분
95p
합 계
37분
94p
누 계
711분
2379p
집중듣기 일주일 결과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5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40
74
2/6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43
70
2/7
Good Morning Gorillas
40
71
2/8
Good Morning Gorillas
40
71
2/9
못들음
2/10
Nate the grate and the Musical Note
20
48
주일 합계
183
334
누적 합계
2055
2577
마지막 날까지 못들은 걸로 할 수는 없다는 아이의 부탁이 있어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듣게 해봤는데 반응이 시큰둥. 매직 트리 하우스를 반복해서 더 듣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드려움이 있는 듯하네요.
계산을 마치고 보니 2000분이 넘었네요. 2000분 , 3000분, 4000분이 지나갈 때마다 뭔가 이벤트를 하기로 했는데, 내일 한판 벌여야겠군요.
이제 잘 뽑아놓은 상장 전해주며 그동안 열심히 한거 칭찬 많이 해주어야 겠습니다. 저흰 아직 아무도 안자는 야행성 올빼미 가족이랍니다.
그동안 애써 주신 브종님과 느리게 걷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반에서 같이 숨쉬어온 엄마들, 아이들 반가웠습니다. 전 눈팅족이라 댓글도 없이 구경만 하고 다녔지만 여러 맘들의 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초3반 이라는 공간에서는 마지막이지만 다른 공간에서 계속 뵙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즐겁고 신나게 지내시길........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5
ort 9-rescue, superdog, the little queen
38
96
/6
ort 9-the blue eye, the quest, survival adventure
39
96
/7
등산(경운산), 영어 tv
0
0
/8
magic tree house 21-civil war on sunday
41
73
/9
magic tree house 21-civil war on Sunday(3/4),
froggy`s first kiss
40
76
일주일합계
158
341
누 적 합 계
1716
4728
우리집 마지막 숙제 검사입니다...벌써부터 눈물이...ㅠ.ㅠ..근데 왜 눈물이 나죠? 나참..주책스러워서...
사실 첨 시작하고 댓글달면서 브죵님이 울반 반장은 날 시키시겠구나..생각했더랬습니다..ㅎㅎ...제가 첨에 좀 달랑달랑 거려서리..ㅎㅎ..어쨋건 기초 3반의 반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하나로 욜심히 댓글달고 그랬더랍니다...늘 등더리에 (집듣반)혹하나 달고 다녀서 밤만되면 자자는 신랑을 내팽개쳐두고(?) 숙제검사에, 댓글달고 그랬는데...
울반이 좀 썰렁했잖아요..그래서 중간에 살짝 기운 빠지기도 했지만 나중에 몇분들이 더 거들어 주셔서 다시 기운을 내기도 했지요..
나름대로 열심히 해와서 크게 아쉬움은 없는것 같아요..이게 강제성이 없었다면 울 딸도 방학이라고 그렇게 오래 집듣하지 않았을거고...아주 좋은 기회였어요...또 여러 분을 눈에 익혀두었잖아요...이제 게시판에서 보면 그냥 못 지나칠것 같어요...저 아는척 해주세요..
크게 얘기나누고 만나서 정을 쌓은 사이는 아니지만 일정한 시간과 같은 울타리 안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도 모르게 정이 많이 생겼나봐요..그러니 이렇게 섭섭하지요...
그리고, 브죵님.... 덕분에 좋은 경험했구요...쑥에 많은 친구도 생겼네요...감사드리구요...
따로 쪽지로 보낼까 하다가 받는 쪽지가 많으실것 같아 이렇게 댓글에 남깁니다.(제가 또 한 소심하거든요..)
이 많은 사람을 관리하고 댓글다시고 신경을 보통도 넘게 쓰셨어요...너무 너무 고생많이 하셨구요...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뵐분이라 헤어지는 느낌은 안 들어요..히히...브죵님은 절 자주 못봐도 전 브죵님을 자주 볼꺼니까...^^..
감사하다는 말로도 제맘 다 못전하겠는거 아실랑가??
우리 기초 3반 여러분들...계속 열심히 하셔서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생기면 그땐 심화반에서 만나자구요...히히...(생각만해도 기분 좋음)..
항상 행복할수만은 없겠지만 우리 행복해지자구요...!!!!(심화반에서 못만나고 진행반에서 만나면 쪼끔 불행한거에요^^) 행복하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rthur's valentine / Arthur's teacher trouble
20분
60
2/6
Arthur's birthday / Annies's family vacation
20분
60
2/7
Arthur's pet business / Arthur's teacher trouble
20분
60
2/8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 Mr Croc's silly sock
30분
96
2/9
Mr Croc's walk / Mr Croc's clock
20분
96
2/10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 Froggy plays scoccer
30분
76
일 주 일 합 계
140
448
누 적 합 계
1215분
3667
진정 마지막인가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좀더 많이 시킬 걸... 하지만 엄마의 생각만으로 되는것은 아니지요 흑흑
처음 목표는 챕터집입이었는데... 아직 부족하지만 그래도 책읽기를 즐기게 된게 다행이지요
다함께 했던 일이기에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표기한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아이들 정말 잘한거죠?
오늘 상장전달식 찐하게 하시고 아이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도 세우세요
우리 기초3반 모든 분들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뵈어요
그리고 기뻐할 일 있으시면 꼭 글올려주시고 힘들땐 함께 이겨나가요~
집듣반을 이끌어주신 브죵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썰렁한 우리반 챙기느라 힘드셨을 반장님도 고맙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an I can read (Sammy the seal)
15
32
2/6
외가 방문
-
-
2/7
an I can read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 2
34
64
2/8
an I can read (Danny and the dinosaur)
23
64
2/9
an I can read (Danny and the dinosaur)
an I can read (Little Bear's Friend)
23
23
64
64
일 주 일 합 계
95
224
누 적 합 계
836
1426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동행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집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이 학습을 한 것은 아니지만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가려합니다.
그동안 브죵님과 느리게걷기님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충고, 조언 감사드리고
우리 반 엄마들과 가끔 나누는 대화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하니 무지 섭섭하네요......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아자 아자 화이팅!!!
우와~~~ 마지막표를 올리게되네요
전 아서만 표에 기록을 하는데 녀석은 혼자서 뭐 다른책도 들었다고 표해놓고
난리도 아닙니다. 요즘 다시 박차를 가하는것같아 기쁘기도하구여
월~수는 나름 잘되고 목요일 조금 흐지부지되는 느낌 금욜은 조금늦은시간에 수업이있어서 잠자리들때 주말 은 엄마가 일찍일어나 부지런을 좀피우면 되는데 아니면 ㅠ.ㅠ.ㅠ 이런식이네요
집듣과 책읽기를 조금 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영어든 한글책이든 책읽기라는것을 잘 알면서도
책읽을시간이 부족하다고 고민하는 엄마가되어있네요...에휴~~~
표는 마지막으로 올리지만 더 열심히 내공을 쌓아보겠습니다.
책좀 질렀어요 ㅎㅎㅎ (여러 맘들께서 올려주신 글과 댓글로 도움많이받고있어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아서 family vacation
30
2/6
아서 halloween
30
2/7
아서 new puppy
30
2/8
아서 tooth
30
2/9
아서 birth day
30
합계
150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지난주 1697 3649 02월 05일 핸리 앤 머지(Green time) 9 48 핸리 앤 머지(Cold xhivers) 9 48 02월 06일 리틀크리처(Good for me,And you) 17 21 02월 07일 리틀크리처(Bye-bye,Mom and Dad)) 5 24 로켓(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10 48 02월 08일 못함 14 28 02월 09일 언아이캔(Fat cat sat on the mat) 4 32 네이트(Nate great and me) 20 32 일 주 일 합 계 88 281 누적합계 1785 3930
초4/남아/성준
이번주는 100분도 안 되는군요....
두번에 나누어 듣던걸 한 번에 들으니 아이가 더 하려고 하질 않네요...
앞으로는 한번에 30분정도 해야겠는데 책이 마땅하질않아요....
좀 쉽게 가려고하니 모두 10분정도네요...
모두들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된것같네요...
성준이한테도 칭찬과 상을 줘야겠어요....좀 욕심이 나면 좋겠는데....
설지나 봄방학때 좀 더 다져야겟네요,,,
날짜
집듣-동규
시간 (분)
페이지
2/8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 and me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90
153
2/9
nate the great
~and me
~christmas
90
153
일 주 일 합 계
180
306
누 적 합 계
1688분
4565
날짜
집듣--민규
시간 (분)
페이지
2/8
프로기 플레이 사커
10
28
2/9
프로기 플레이 사커
10
28
일 주 일 합 계
20
56
누 적 합 계
1051
4129
5,6,7,일은 저번에 올려서 안올렸어요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계속 할 순 없나요?
계속 하고 싶어요.....
수고하신 여러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수료증보면 좋아할듯....
초3남/승기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5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6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7
rockets: what mr. croc forgot(48)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8
chameleon: ALICE GOES NORTH
호리드 헨리 디비디
13
60
48
2/9
chameleon: dino doggy
호리드 헨리 디비디
16
60
48
합 계
68
240
누계
922
2638
드디어 카멜레온 시리즈 들어갔어요. 권마다 난이도가 다르네요.
학기 중에는 아주 느리게 진행될 것 같지만 방학동안 해 왔으니
갈 수 있겠죠?
아이가 수료증 받을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오늘 칭찬 듬뿍 해 줘야겠네요.
함께 오신 맘들 모두 축하드리고요, 가장 수고하신 브죵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