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에 좀 힘이 들더라도 애가 흥미있어 하는 책이 있으면 제가 먼저 일고 단어의 뜻을 달아 줍니다. 너무 단어가 막히면 흥미가 떨어질 것같아서요. 쉬운챕터북은 단어가 반복이 되어서 계속나오니까 저절로 이해가 되는 것 같구요. 지금 글밥이 적은 책을 읽을 때 어휘를 잘 잡아줘야 진도 나가기가 편하지 않을까요?
아이한테 물어보니 어렵다네요..ㅠㅠ
의견주신대로 아직은 흥미를 더 끌어줘야 할때인듯 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네~~전 한글과 같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첨에 그림으로 된 한줄로된책 보고 대충 뜻 이해하고,,그담엔 두줄짜리 그림책, 그다음 세네줄 짜리 그림책..이렇게 해서 단어의 뜻을 알게 되잖아여?
많이 시켜보진 않았지만 ,,영어도 그런것 같던데요^^ 대충 그림책은 그림으로 때려잡고,,
그담에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대충 알아듣고 한번, 두번, 세네번을 듣게 되면 확실히 내용을 알게 된다고,,
(챕터북얘긴,, 검증된건 없고 울 딸 말이네요^^)
저도 챕터북 넘어가고 좀 긴가민가 했는데,, 이제 소설도 듣고 대충 내용이야기(영어로) 하는것을 보면 가능한것 같아요..참고로 챕터북 보면서 영어사전 찾아본적 없어요..
참,,참고로 읽는책 말고 듣는것은 수준이 좀 높은것도 상관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작년 이맘때 언아이캔 1단계 다섯권으로 시작했다가 한달만에 포기하고,,작년 7월에 아서 스타터로 시작해 짐 소설까지 왔답니다^^ 힘내세요~~
1년전 헬로리더 2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와 아직 수준이 안되어 걍 반납한 기억나네요..^^
아이의 반응이??궁금합니다.
한페이지 단어 5개이상 모르면 그책 집듣 말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아직도 아이들의 잠재력을 어느정도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들어보고 잼나다고 계속 할란다...하면 계속 진행시킵니다.
그러기 위해선 의견을 계속 물어보는건 필수 이지요...
읽기는 좀 편안히 가다보면...이제 8살...ㅠㅠ
올라섭니다.
한글책 많이 읽히시는지요??한글책도 많이 읽어야 영어레벨업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읽고 싶은거 아직은 맘껏 읽기가
이 나이때의 즐거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