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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학부모체험기 (예비소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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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바
  • |
  • 2010-02-11 13:23
답댓글

저의 아들은

애국가 가장 크게 불렀던 그 녀석으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어찌나 우렁차게

가사라도 다 알면 말도 안해..ㅉㅉ

 

령돌맘님~~★

거 아이들은 넘 유식한 말에 웃어도

아마 엄마들 몇분은 집에가서 애를 잡았을 수도...ㅋㅋ

 

감회가 참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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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19:40
ㅋㅋㅋ 학교에서 나눠준 서류봉투안에 학교에 관한 설명서가 있었는데...
거기에 교가가 있었는데... 그걸 흥얼거리더라는.....ㅋㅋㅋ
라바님 아이처럼 울 건령이도 좀 씩씩하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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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2-11 08:56
답댓글

정사각형, 원이라고 말하는데 왜 웃지?

내가 유머감각이 없나.

겁돌이 건령이가 긴장을 엄청했군요.

얘기만 들어도 즐겁네요.

초등 가는 건 이렇게 즐겁고 가벼운데 대학 가는 건 목숨 건 전쟁같아요.

지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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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10:58
ㅋㅋㅋ 그냥 다른 아이들이 동그라미 세모 네모 그렇게 대답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저리 대답해서 그렇기도 하고... 암튼 긴장해서 목소리도 좀 웃꼈거든요....ㅋㅋㅋㅋ

건령이는 즐겁게 생각하고있지만... 전 안스럽기만 하네요....
ㅠㅠ 학교 분위기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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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맘
  • |
  • 2010-02-11 05:09
답댓글

령돌맘님 글 읽으니 정말 아이를 학교 보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3월 2일이면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겠죠?

은이는 새로 이사간 집 주소도 모르고(이사간지 일주일만에 호주에 와서) 새로 갈 학교도 어딘지 모르는데...슬며시 걱정이 드네요.

집주소라도 외우게 해야할까요?

다행이 예비소집일에 아이와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서 아이 아빠가 서류 받아오고 예방접종 확인서 가져다 내고 했어요.

다들 이렇게 긴장하고 설레면서 아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하시는 걸 보니 3월 1일 저녁에 귀국하는 제가 무슨 배짱인가 싶습니다.

입학식날 정장 입고 가야 하는 건가요?

모르는 것 투성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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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11:00
3월 1일에 귀국하시는 구나...
은이는 야물딱져서 귀국해서 초등생활 잘 할꺼에요....
호주에서도 잘 적응했는데.... 한국은 더 잘할꺼라는.....ㅋㅋ^ㅡ^

전 다 아이랑 함께 가는건줄 알았더만..... 안그런데도 많은가 보네요....ㅋㅋ
여기는 학생수가 많지 않아서 그런가?/ㅋㅋㅋㅋ
암튼 무사히 귀국하셔서 입학식 잘 치르셔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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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10-02-11 00:58
답댓글

예비소집 잘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6일날 토요일날 했거든요..

저희애 학교도 아이와 함께라고 적혀있더라구요..(안그러는 학교도 꽤 많던데..ㅎㅎ)

 

우리는 2줄정도 되는 문장 읽어보라고 하고...아빠 핸드폰 번호 아는지 물어보고..

친한친구 이름 말해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아는 언니가 건령이랑 같은 학교 예비초등맘인데요..주소도 물어봤다고...질문이 엄청 빡새다고 하던데..ㅋㅋ

 워낙 공부잘하는 애들이 많은 동네라 그런가~~~~싶기도 하고..)

 

건령이는 걱정안해도 잘~~~~~~~~~~할거 같아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될텐데...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긴 한데..

 

혼자 차례상 차리셔야 된다니..에궁~~

요리실력없는 저로서는 넘 안타깝지만서도..잘 하실거라 믿고~~~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명절 끝남과 동시에 남편을 잘~~요리하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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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11:02
질문이 빡새다기 보다는... 좀 분위기가 그랬시유~~ㅠㅠ
선생님중에 딱 2분 제외하고는 짜증섞인 얼굴들이라...... 휴~~

저두 요리실력이 없지만.... 그냥 막~~ 만들어요.. 그래서 혼자 차리는게 다행일지도....ㅋㅋㅋ

환희맘님도 명절 잘 보내세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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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11 00:04
답댓글

예비소집일 현황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주셨네요^^

우린 예비소집일이 없더라구요.

오늘 우산쓰고 저혼자서 학교 교무실 가서 예방접종확인서랑 인적사항적인 종이 제출하고 왔어요.

역시 유치원이랑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죠ㅡㅡ;

준서랑 같이 갔어야 했는데 아쉬웠어요.

저도 걱정이예요. 아이를 잘 이해하고 엄하면서도 자상한 선생님을 만났음 하는 바램뿐이예요.

령돌맘님도 혼자 차례상 준비??? 찌찌뽕..저두요..

저는 어차피 저혼자 해서 지멋대로 해요..ㅋㅋ

그래도 명절이라는 자체가 스트레스긴 해요.

얼른 명절 치르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랄뿐이죠.

암튼 령돌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건강한 명절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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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11:05
아~~~ 예비소집일 없는 학교도 있군요....ㅋㅋㅋㅋ
맞아요... 원하고는 분위기가 완전히.... 그래도 건령이는 건물이 크고 그러니깐 좋아하더라구요..
진짜~~~ 좋은 선생님 만나야 할터인데.... 1학년때 담임샘을 잘 만나야 학교생활이 수월하다고 하던데.....ㅠㅠ
ㅋㅋㅋ 쎄이치즈님도?? 맞아요.. 명절 자체가 스트레스.. 사실... 전도 많이 부치는것도 아니고...
식구들 먹을 만큼만 조금 하는데....ㅋㅋㅋㅋㅋ

쎄이치즈님도 행복한 명절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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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서맘
  • |
  • 2010-02-10 22:06
답댓글

저희 애도 입학이라 반갑네요. 좋은 학교인가 봐요. 면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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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45
ㅋㅋㅋ 여기는 거의 면담을 했다는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지방이라는...ㅋㅋ^^
면담이라고 하기엔 좀 거창하구요. 그냥 간단한 테스트?ㅋㅋㅋㅋㅋ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학생수가 많지가 않은가보더라구요... ㅋㅋㅋㅋ
지서맘님 아이도 예비초등생이군요...^ㅡ^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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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2-10 18:17
답댓글

초게서 볼때마다 더 반갑다는..^^

령돌맘님 미모에 다른 엄마들이 더 긴장했을 것 같은디요.^^

 

입학통지서도 분실한 채로 가서

옆에 동사무소 달려가서 다시 받아왔더니

그 10분새에 봉투하나씩 나눠주고 엄마들 집에 다 갔더만요.^^

 

저도 예림이의 매력(?)을 알아주는 선생님 만나길 바라고 있어요.

유치원에서도 개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선생님께는 칭찬받고

규율을 중시하는 선생님껜 종종 지적받은 지라..^^

 

령돌맘님 넘 무리하지 마시고, 남푠님도 좀 시키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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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49
ㅋㅋㅋ 그러게요.. 초게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그치요??^ㅡ^
흐미~~ 저 그날 나름 신경쓰고 갔건만.... 엄마들이 어찌나 째쟁이들인지... 기죽고 왔시유~~
예림맘님이야 말로 다른분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으신건 아닌지요??ㅋㅋㅋ

지금도 계속 기도하고 있네요..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제가 1학년때 나이많고 신경질적인 선생님을 만나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예림이도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기도할께요..^ㅡ^

무리는요.. 요 몇주 컴이 말썽이어서... 제대로 댓글도 못달고...ㅋㅋ
이제는 열심히 댓글좀 달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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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2-10 17:16
답댓글

면담도 했군요~

원래 아이보다  엄마들이 더 긴장하고 걱정하잖아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은근 기대하며 입학식을 기다리고 있지요.

아무 것도 준비가 안된 우리 주연이도 입학식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유치원 가방은 이제 거들떠 보지도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새로 산 가방을 메고 다닌답니다.

 

 올해 입학하는 아가들,엄마들 입학 축하해요 그리고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큰 마음을 가진 담임쌤과 함께 하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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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52
그러게요... 은근히 입학에 설레어하고 있더라구요...ㅋㅋㅋ

울 건령이는 이모가 예전에 사준 가방이 있는데.... 한번도 쓰지 않은 새거라.. 그거매고 학교 다니라고 했는데... 마트가서 가방들 진열되어 있는걸 보더니... 맘이 그새 바뀌어서는...
캐릭터가방을 또~~~ㅠㅠ

주연이도 입학 축하하고.. 은행단풍님도 학부모 되신거 축하드려요....ㅋㅋㅋ
근디.. 축하할일 맞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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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2-10 15:34
답댓글

ㅎㅎ 전 예비소집일에 일부러 휴가내서 갔더니

달랑 서류봉투 하나 나눠주고 5분만에 끝나더군요.

동네 친구가 없다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태권도 친구들도 만나고

유치원 친구도 1명 만나서 어찌나 반가왔는지요..

학교에서 따로 면담도 하고... 무척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혹 령돌맘보고 이모랑 왔냐고 하지 않았나요? ^^

우리 예비 초등생들 모두 입학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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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54
ㅋㅋㅋ 휴가까정~~~ 암튼 대단하셔용....^ㅡ^
가보니..입학생 수가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건령이도 친구 2명이 같은 학교라......ㅋㅋ^^

이모는요~~ 그날 나름 신경쓰고 갔는데... 다른 엄마들한테 기만 죽어서 왔구만요..
어찌나 때빼고 광내고 오셨던지.....ㅋㅋㅋㅋ^ㅡ^

윤수나 건령이나... 학교생활 어케할지.. 무척 기대되네요..^^ 그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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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0 14:59
답댓글

참 좋은 학교네요. 면담도 하고...

저흰 그냥 낼 것만 내고.. 봉투 하나 받고 땡이었는데...

 

그냥 1학년 교실 구경만 했죠.. 운동장이랑...

 

1학년 처음.. 아이 하나에 유난떨지 않으려.. 부단히 애썼던 거 같아요.

책가방 안들어주고.. 일주일 후에 혼자 등교하게 하고..

될수 있으면 정문 바깥에서 기다리고...

(복도에서 기다리는 엄마들도 많거든요. 궁금하니까..)

 

과하지 않게 하려 애썼던 거 같아요..

 

저희도 이제 3학년..

생각보다 학교 생활이 아이들에게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활력을 주기도 하는 거 같아요.

또래와 어울리면서 더 남자다워진다고나 할까요...

 

건령이 입학 축하하고..

또 쑥에 입학하는 친구들... 모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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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56
여기는 거의 면담을 하는가보더라구요...
그리고 지방이라서 학생수가 많지 않은지... 북적대지도 않고....

저두 유난떨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ㅋㅋ^ㅡ^
전 교실구경도 못했어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나??ㅋㅋㅋ

ㅋㅋ 복도에서도 기다리는구나....
저도 꾹 참고 정문바깥에서 기다릴랍니다...ㅋㅋㅋ

요새 건령이가 부쩍 남자다워진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입학하면 더 그렇겠지요??
브죵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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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2-10 14:32
답댓글

예비소집일이 있었군요..

어떠세요...더욱 실감나시죠??

건령이는 아마 잘 할 거예요...^^

 

그리고..글에 보니 편모가정.편부가정 뭐 이런 사항을 체크하는 란이 있었나본데..

우리 생각으로는 아이가 자존심 상해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학교에 가면 담임선생님이 제 2의 아이 부모인셈이니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상세히 알고 계셔야

잘 가르칠 수 있고,올바른 아이로 인도해 나갈수 있는거랍니다..

만약 아이에 대한 그러한 정보(아이에겐 좀 힘들수 있는)가 전무하다면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말실수를 하실 수도 있고,그 실수로 인해 아이는 더 큰 상처를

받게 될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처음엔 이런저런 사항들 체크에 좀 의아해했는데

1년을 지나고 보니 왜 그런 것들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우리 반에도 편부.편모가정인 아이들이 몇 있었는데,담임선생님을 비롯한 몇 엄마들이

그 아이들을 다른 아이들 모르게 창겨주곤했었거든요...

그러니 저도 이해를 하게 된 거지요....^^

 

암튼...령돌맘님

학부형되신거 축하드리구요...

행복한 초등 1학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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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0 23:58
역시... 희서맘님이시네요...
그렇구나.. 전 좀 그런것이 맘에 걸렸어요....
그런데 희서맘님 이야기를 듣고나니.... 좀 이해가 되네요...^^

희서는 담임선생님 좋은 분을 만났었나봐요....
울 건령이도 그래야 할텐데.....ㅋㅋㅋㅋ
첫 스타트가 많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항상 선배학부모로써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ㅋㅋㅋ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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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맘
  • |
  • 2010-02-10 14:19
답댓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는게 더 재미있네요.

건령이 모습도 그렇고, 령돌맘님 모습이 더 재미있어요.

저도 예방접종은 거의 나몰라라하고 있었는데, 미리미리 챙겨야겠군요.

첫아이 입학은 원래 엄마가 더 떤다고 하더라구요. 애들이야 뭘 아남요? 그저 여기저기 눈알만 굴리고 쳐다보고. 그저 신기하겠죠.

암튼 축하드려요. 학부모가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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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00:00
ㅋㅋㅋㅋ 예방접종 기회봐서 미리미리 맞추세요.... 전 맘고생좀 했어요.. 다행히 무사히 마쳤지만..
ㅋㅋㅋㅋㅋㅋ

예비소집일 가보니.. 아이들보다.. 부모들이 더 난리더라구요....
어린이집 다닐때도 학부모였는데...
초등학교 학부모는 참 느낌이 다르네요....^^
첫경험이라.. 설레기도 하지만.. 두려움이 더 크다는.......ㅋㅋ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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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2-10 13:59
답댓글

하핫 령돌맘님~ 글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저도 ㅋㅋㅋ 부분에선 같이 웃으며 ㅎㅎ

재미난게 많네요! ㅎ

건령아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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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11 00:01
ㅋㅋㅋㅋ 재밌긴요....^ㅡ^ 사진도 좀 넣고 그래야 했는데...
카메라 가지고 가는걸 깜박했지 뭐에요.
요즘 정신이 자주 외출하는지라.....ㅋㅋㅋ
건령이에게 봉봉님의 축하인사 전해줘야겠어요~~~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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