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가 해오름 큰딸이구만..
멀리 보이는 사진에도 이쁜 이목구비가 눈에 띄누만...
좋은 경험했을 것 같네..
자신감도 생겼을 것 같고...
방학을 보람있게 보냈네...^^
울집 녀석은 어제 청소 갔다가 오면서..
선생님이 언젠가 아이들 학예발표회 하는데...(반에서 두명 대표로 나갔다는데..
난 금시초문...) 사회자 해보겠냐고 하셨다는데...
화들짝 놀라서.. 아뇨.. 했다는데..
그게 언제냐니깐.. 1학기때라는.. ㅋㅋ
녀석아 그런거 시키면.. 제가 하겠습니다.. 해야쥐~~
돌이켜보니.. 나 역시 그런 자신감은 없었던듯..
목소리가 커서.. 선생님이 시킨것 같다고 하더만....ㅋ
우리아이 초등학교 5학년때 같은 반 반장이었던 친구가 떠오르네요.
영어연극에 발을 들여서 국내외 공연도 다니며 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모습이 부러웠었는데..
참으로 알찬 방학을 보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