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해요^^
학원을 안보내니 늘 살짜쿵 옆눈으로 학원에서 하는 것들을 엿보게 되네요.
확인하고 싶어지구요. 기회봐서 토셀도 함 도전해 볼려구요~
데이지님과 바다님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예여~~
토셀 싸이트에 가셔서 날자 확인하시고 원서 접수하시면 되요.
인터 봐도 될것 같은데 처음 이시면 하이 주니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애는 이번에 그냥 경험 삼아 주니어 봤는데 거의 다 맞았어요.(하이주니어 볼 걸...ㅎㅎ)
그래도 듣기로는 하이주니어와 주니어 난이도 차이는 크고 인터는 큰 애들 위주니 처음엔 하이주니어로 경험을 다져 놓는게 좋을거 같구요. 교재 보니 집에서 준비해도 되겟더라구요 요즘 cd가지 딸려서 교재가 엄청잘 나오니까요.
정확한 답변은 못되지만, 저도 청담에 기웃거리며 토셀 얘기를 좀 들은대로 혹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적습니다. 저희 아이도 4학년에 올라가는지라, 학원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겨울방학 때 청담레벨테스트를 봤습니다. 사실은 지난 여름방학 때도 봤었는데, 청담교재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놀래서 학원은 안 보내다가 방학이 되니 테스트만 다시 봤는데, 레벨은 똑같이 리스닝은 버디, 리딩은 브릿지예요. 님의 아이와 비슷한 레벨 같은데,, 그 때 학원에서 수강생들에게 무료로 토셀대비반을 운영한다는 얘길 들었네요.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저희 아이보고 하이주니어나 인터미디어트 레벨로 응시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학원 얘기로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훨씬 점수가 잘 나온다고 하던데,, 관심 있으시면 시중 문제집을 구하셔서 풀어보게 하시면 아이가 문제 유형을 좀 경험하게 되어 좋지 않을까 합니다.(학원 광고지에 보면 보통 인터레벨은 중등이나 초등고학년, 주니어는 초등생들이 다양하게 응시했더라구요. 하이 주니어는 생긴지 얼마 안된듯, 기록이 없어요.) 학원에 전화로 문의하셔도 레벨테스트 결과가 있으니 상담해 주실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