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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말정말 난잡한 나의 엄마표 ort활용 첫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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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호호진맘
  • |
  • 2006-07-25 01:22
답댓글
홋홋홋..맘님들 감사합니다..맞아요..그순간엔 24개월 8개월 아이들 데리고 뭐하나.. 아구 성질나..
그랬는데 지나고 나니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 즐거워 하는데 이것못해주랴..하는맘이 들어요..
아직 아이들 어리지만 확인하지 않고 듣던말던 우리그냥 즐기자 수준으로 해나가고 싶어요..
나중에 아웃풋도 안나오고 다시 되돌아가 되풀이해야 되는 상황이 온다해도
그때 고민할래요...엉,.,그래도 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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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모니
  • |
  • 2006-07-25 00:00
답댓글
아마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또 하자고 할걸요.
엄마 속도 모르고..
어른들에게 힘들어도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즐거운시간이었을 거에요.
아주 가끔해주세요.
아니면 아예 야외에서하시든지..
즐겁게 배워서 아이들 기억에도 선명히 남았을 거에요.
엄마도 아이도 나이가 먹는지 이제는 그런 열정이 추억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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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6-07-24 23:22
답댓글
흐흐흐......
재밌네용..
저도 만들기등을 할때면 제가 의도하지 않은대로 아이가 할때가 많아서 사실 힘들더라구용
 
그래도 열심히 머릿속으로 대화내용을 외우면서 휘휘~~ 부침개를 만드셨을 모습이 상상되어서 배시시 웃음이 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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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맘
  • |
  • 2006-07-24 21:20
답댓글
ㅎㅎㅎ 저도 웃음도 나오고..공감이 가네요..
아이들 집중시간도 짧고..ㅋㅋ비슷한 상황 참 많았거든요..~
이렇게 활용 해 주고 나서..뒷정리까지 하고 나면..녹초가 되지요..
화이팅 입니다~!
ort 활용 자료 구할 수 있는곳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검색하다가..있으면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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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맘
  • |
  • 2006-07-24 12:19
답댓글
ㅋㅋㅋ
맞아요.. 아이들의 그런 행동들 까지 모두 받아들이기엔.. 우린 성인 군자가 아닙니다.
저두 글 읽고 웃음부터 나왔습니다.
울 아이랑 그랬던 장면도 샤샥 스쳐 가구요..
엄마가 하고 싶은 일은 단 3초도 못하고.. 엄마가 안했으면 하는 일만.. 하루 왠종일 하려고 하네요..
그만하자고 하면 울고 불고.. 모두들 그러시구나.. 웃고 힘얻고 갑니다.
무슨 힘을 얻었냐구요? 나만 아이랑 싸우고 있는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에 힘이 나는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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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맘
  • |
  • 2006-07-24 12:17
답댓글
 
저도 어제 ort 첫수업 했어요.. 반가운 마음에..
몇일동안 망설이다가... (어찌해야하나.. 첫수업이니만큼 ....별관심없을까봐노심초사하며...) 큰맘먹고 하긴했는데  맘님처럼 적극적으로 활용은 못해주어 조금은 안타깝네요..
커다란 남비랑.. 스푼몇개.. 컵...케익만들재료들(그릇들만 왕창)...인형들 앉혀놓고.. 그냥 케익만드는 흉내만 냈었는데...그래도 반응은 만족이네요...
 ... 담번 수업땐 저도 적극적으로 해줘봐야겠어요.. 지금부터 머리를 쥐어짜야겠네요..
잼난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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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6-07-24 11:49
답댓글
ㅋㅋㅋㅋ 그래서 전...액티를 삼가는 편입니당~  ...ㅎㅎㅎ
항상~ 끝이 울면서 끝나더라구여ㅠㅠ...청소도 진짜 만만치 않구요..
그래도 다른 선배맘들이 한 거 보면 또 흉내 내고 싶고..^^;;...
다른 분들은 너무 잘 하시는데..난 왜 이렇게 안되나...머리를 쥐어뜯기도 하구요...ㅎㅎㅎ
글을 읽으니...입가에 웃음이 번지네요^^..
상황은 그려지는데...건호호진맘님이 무지 행복하게 느껴집니다...ㅋㅋㅋㅋ
점점 하다보면 요령도 생긴다고 합니다...(전...아니지만요...^^)
건호호진맘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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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7-24 11:05
답댓글
ㅎㅎㅎㅎㅎ,,,,저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누구나 그 시기에 하려면 모두 거치는 과정일거예요...
어떤 아이가 엄마가 하는 재미있는(?) 만들기하시는 과정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까요...
비록 귀신집(?)은 되었어도....휘휘 젓는다는 표현을 몸소 깨우쳤잖아요...
건호호진맘님........그 마음 다~~~압니다...
화가 많이 나셨어도...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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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쭈맘
  • |
  • 2006-07-24 10:18
답댓글
ㅎㅎ 울딸은 6살 동생이 3살.(24개월) 아이고 저도 함 했더랬어요..동생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더군요..집어던지고..서로 할려구 하구..님 모습 보질않아도 그림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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