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에 읽은 책 올립니다.
498.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99. Goodnight Max
500. Max's new suit
501. Max's toys
드디어 500권을 넘겼네요.
그리고, 2008년부터 시작했던 천권읽기를 드디어 마쳤답니다.
2008년 11월에 시작했다가 한 6-7개월 쉬었다가,
이번을 계기로 다시 시작했어요.
천권을 채우고 나니 아이도, 저도 많이 뿌듯하답니다.
천권읽기를 마친 딸아이가 참 대견하네요...
<2월11일(목)>
191. The New Baby
192. Ready, Set Raymond!
193. Big Bird Says...
194. Eloise Has a Lesson
195. Are You Asleep?
175. The little three pigs (글송이)
176. At school (ORT)
177. The witch story (삼성 level 3)
178. Mouse music ( " )
179. My house ( " )
이상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어제 컴다운으로 오늘 올려요.
명절이라 벌써 스트레스에다 마음의 여유도 잃어가고 있어요.
다들 명절 스트레스없이 잘 보내세요.
2/11
142. One bear at bed time
143. Chicken Licken
144. Boo! Made you jump!
145. Jobs people do
2월 11일
168. We love you little critter
169. Camping out
170. Skating day
171. Show and tell
172. Beach day
173. Play ball
174. My trip to the zoo
175. No one can play
176. Snow day
177. Country fair
이제 봄방학도 했으니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책 읽기에 다시 박차를~!
10일날은 읽기를 전혀 못했는데 왜 그랬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리 생가 해 봐도,, 겨우 엊그제 일인데ㅠㅠ
애 공부보다 제 치매예방이 더 급선무 같아여~~~ @_@;;
초2 여 2.11
341. butterfles
342. what time is it?
343. more for me!
344. the naked king
345. hop on pop
346. good luck, bad luck
347. let's go fishing
348. mery christmas, big hungry bear
349. look out, suzy goose
350. and the best day of all (henry and mudge)
2/10~2/11
신경쓸 일이 좀 있었더니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심한 목감기와 몸살로 어젠 드러누워버렸네요.
지금도 목과 머리가 아프지만 너무 궁금해서(쑥폐인)들어왔어요.
읽기 체크하기 힘들어 쉬운 걸로 자신있는 걸로 읽어놔라했더니 정말 쉬운 것 읽어주셨네요^^
235.stuck in the mud
236.the camcorder
237.swap
238.dad`s jacket
239.the flying elephant
240.look smart
241.the storm
242.the play
243.the weather vane
244.the balloon
245.the wedding
246.the dragon dance
247.the secret room
248.wet paint
249.house for sale
250.everyone got wet
251.the scarf
252.nobody got wet
2월 11일
98. what a din
99. fun at the beach
100. a good trick
이로써 200권 달성입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200권은 힘들다해서 한권읽으면 두권으로 치기로 하고 시작했거든요.
(저도 편법이어요^^)
많이 좋아라 했답니다.
이다~~음에 챕터북 들어갈때는 해바라기님 방법도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17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0 the gingerbread man
181 silly pig
우~와 밑에 제니님 댁은 어떻게 그리도 많이 읽을 수가 있데요?
비법 좀 풀어 보시와요..
애들이 잘 따라와 주나 보네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을 안했더니 울아들 몇번째 읽고 있네요.
빨리 반납을 해야하는디...

설날...아~~~
낼 아침,,그러니까 12일 오늘 아침에 출발이라 쑥에 들어와질지 모르지만
리더스 200팀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아이들 영어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초3
792.the runaway pancake
793.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794.the hare and the tortoise
795.chicken licken
796.the musicians of bremen
797.the three little pigs
798.the little red hen
799.the wish fish
800.the sun and the wind
801.the little giraffe
802.froggy's best christmas
803.froggy goes to bed
804.froggy's sleepover
805.froggy's first kiss
806.froggy eats out
807.froggy's halloween
808.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809.five little monkeys jumping in the bed
810.princess smartypants breads the rules
811.the carrot seed
812.happy birthday spongebob
813.so sleepy story
814.christmas for miss kitty
815.our tree house
816.helping mom
817.the lost dinosaur bone
818.the best teacher ever
819.just a day at the pond
820.just a snowman
821.what a bad dream
822.just my friend and me
823.the new potty
824.merry christmas mom and dad
835.just me and my puppy
836.good for me and you
837.just go to bed
838.when i get bigger
839.just me and my mom
840.just me and my dad
841.just me and my babysitter
842.just grandpa and me
843.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844.when i grow up
845.happy easter,little critter
846.just shopping with mom
847.just for you
848.grandma,grandpa,and me
849.i was so mad
850.just a mess
예비초
872.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873.the castle that jack built
874.little red riding hood
875.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876.the dragon painter
877.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878.the fox and the stork
879.clever rabbit and the lion
880.the fox and the crow
881.all by myself
882.i just forgot
883.bye bye mom and dad
884.me too
885.just grandma and me
886.get that lunch box
887.emily elizabeth can't trade
888.cleo's fudge cakes
889.clifford's trick
890.clifford is too big
891.the small red puppy
892.quick clifford
893.good sports
894.the happy dogs
895.clifford and the big ship
896.get the nuts
897.clifford and the bath
898.fizz
899.the vet's visit
900.clifford the salesman
901.a little book about red
902.jumping in puddles
903.spring is in the air
904.clifford and the squirrel
905.cleo and the box
906.at bat
907.poo, poo
908.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909.goodnight moon
910.what's the weather
911.froggy gets dressed
912.king bidgood's in the bathtub
913.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오늘은 쉬운책으로 많이 읽었네요.
날씨탓에 분위기가 차분해져서 책읽기에 더 집중 했던것 같아요.
낼도 이 분위기로 쭉 열심히 책읽기 해야 겠어요.
2/11
207. Key trouble
208. The very busy spider
209. Who is the beast
210. Everyone poops
211. I'm a caterpiller
두따르마미님 말씀처럼 건강이 최고입니다요. 저도 건강하게 지내주는 아이들에게 새삼 고맙다는..^^ㅋ
2월 11일
150. First day of school
151. I'm the best
152. Surprise birthday party
153. Make a cake
154. Just one more
155. Crazy dinner
날씨가 계속 꾸물거리니 활기차게 움직이기도 힘이 드네요.
건강한게 최고지요~ 우리 딸들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다는 생각 새삼 하네요.
지난 주말 갑작스런 접촉사고로 병원에 있어요.
다행히 차는 폐차수준이지만 몸은 많이 안 다쳐서 지금 병원서 치료중..
머리를 부딪쳐서 띵한 상태로 며칠간있다가 오늘에야 좀 정신이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낮에 쳐져있다가 잠도 많이 자고 그래서인지 잠이 안오고 동전넣는 컴에 앉았어요.
갑작스런 사고로 제가 병원에 있으니 울 아들 읽기며 듣기 뭐 기타 등등 모든게 다 정지되어
시간만 가고 있고 설날앞두고 병원에 있자니 이래저래 맘이 편치가 않네요.
그간 못들어왔던 집듣반 소식도 한동안 못들어왔단 생각이 이제야드네요..
에궁~
다들 설명절준비에 또 알차 나름대로의 2월을 보내고 계실텐데... 전 추후 휴유증 걱정하며 열쉬미 물리치료받고 약먹고 당분간은 병원신세...
사고란게 정말 순간이더라구요. 예상치못한... 그래도 이만한게 불행중다행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지요..집듣반 여기 쑥쑥맘들도 명절나들이에 차조심 하시고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 담주까진 병원신세이니 또 언제들어올지도 모르고 해서 미리 인사드려요.
우리 아들 그래도 영어 200권은 미리 해두어 다행이예요.
피로를 그때그때 풀어줘야하는데..
당췌 이번엔 개학을 하고도 피로를 제 때 못풀게되네요.
월요일에는 1시부터 6시까지... 중간에 3분을 쉬고는 계속 이어서 수업을 해야했어요...ㅡ.ㅡ;;
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무식하게 스케줄을 짜는바람에..
중학 입학을 앞둔 아이라......무리하지만 계속 부탁하시는데 계속 거절할 수가 없었네요... ㅜ.ㅜ
정말 3월엔 확~~~줄여야지...
하여간 피로를 못풀다보니...월요일밤에 엄청난 고열로 끙끙 앓고도 수업은 계속 해야했어요..ㅜ.ㅜ
다시말해서............그래서 그동안 못들어왔었다는 말입니다 ^^
오늘 둘째가 졸업을하고...
아이들 새학기 반이 결정이 되었어요.
당연히 난리~~~~~입니다.
같은 반 아이들이 누구고..엄마는 누구인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담임샘이 누구인지...
다들 새학기를 앞두고 기대반 걱정반이시죠??
작년에 이어.......이선생님만 아니면 돼........라는 선생님반에 배정을 받았어요..
그런데 작년에도 안좋다는 소문이 무성했던 선생님이셨지만 너무 좋으셨거든요.
그래서 난리난 우리반 엄마들과 괜찮을거다...라고 으쌰으쌰 했습니다.
오히려 엄마들끼리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흐흐흐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아직 정신을 못차려서 글이 뒤죽박죽이네요..
편법을 쪼매 이용하더라도 아이가 부담을 덜 갖는다면 챕터북
입문하려는 아이들에게 좋을꺼 같아요
(ㅎㅎ 제가 꼭 써먹고 싶기에.효과 아주 좋을듯하거든요)
수료증도 함 찾아봐야 겠네요
확실히 성취감 느낄듯해요
전 강릉으로 가야하는데 계속 엄청난 눈이 온다고 해서
남편하고 지금 심난해 하고 있답니다
눈이 안와도 엄청 밀리는데 ㅜㅜ
하늘양
797.The new puppy
798.The big road race
799.A kiss for little bear
800.Don't be silly
801.Olympic adventure
802.The outing
803.The shiny key
804.Roller coaster
805.Takes a trip
806.The best pies in town
807.The new baby
808.M.T.W.B.
809.I can laugh again
810.Amelia Bedelia
바다군
695.Going on a party
696.The big road race
697.Stuart hides out
698.Christmas adventure
699.Roller coaster
700.City beat
701.Princess Scaredy-Cat
702.The sounds of CICADAS
703.what Izzy found
704.The snow diggers
705.I can laugh again
200권까지 이제 4권 앗싸~~~~
설준비 잘들 하시고 계시나요?
저 오늘 만들었는데 만두피사다했더만 어쩌어쩌 옆구리 팍팍 터져주시고, 으흐흐흐흑~
엘로이스맘님 책임지삼~
딱 지얼굴처럼 나와부럿네용 어흐흐흐흐흐흐흑~~~~~^^;;
날씨가 넘 안좋아서 멀리 가시는 분들 고생 많이 하시겠네요.
아무쪼록 두루두루 별탈없는 명절보내세요~~
전 바쁜 관계로 이만 ===333333333
계속 결석이네요
이래저래 핑계만 늘고요
바뻐서 그리고 울딸 아퍼서 ,,,,
봄방학때 몸추스리고 200권 달성하고 다시 찾아뵙겟습니다.
꾸벅
어제 쪽지보내라고 했었는데요
제가 쪽지 보내는 법을 몰라서 못보냈네요..ㅠㅠ
누가 좀 알려주세요
저 이러고 살아요
오늘은 산만한 울딸 땜새 화가 욱 합니다.
숙제를 하면 질문과 반대의 답을 늘 적고 본문과 관련없는 글을 만드는 작가 행위도 합니다.
아 ~~미쳐버립니다.
책은 좀 보는데... 국어 본문과 질문의 본문을 상상합니다.
학습지 샘은 초등학교까지는 성적을 기대하지 마라하십니다.
아는것도 습관때문에 틀린다고. 습관을 잡아주라 하십니다.
하지만. 결과에 이 엄마는 마음이 많이 상합니다.
숙제시키다 화나면 다른집은 어떻게 화를 죽이나요?
전 욱하는 성질을 죽이다. 제가 죽을 것 같아.미칠지경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223. What Day Is Today?
224. What's Wrong?
225. Let's Have a Party
226. Can I Talk to Cody?
227. Are You Okay?
228. Whose Computer Is This?
겨울방학 끝나고 바로 봄방학이네요..
학교 간 일주일은 참으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한 시간이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읽은 책 또 오늘 올리네요..
2월 10일
567 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568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569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570 Henry and Mudge amd the long weekend 57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572 Henry and Mudge and the best day of all 573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574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575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167.ARTHUR BABYSLTS
168.ARTHUR MEETS THE PRESLDENT
169.LIFE AT THE BEACH
170.I HAVE A COIN
171.WE GET THE COOKIES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어제 올려주신 댓글을 살펴보니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128,129,130,131,132,133
눈썩인 비에 바람까지 부네요..
명절 전이라 맘이 뒤숭숭한테 날씨까지 보태다니 얼른얼른 명절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어제는 친정엄마가 벌써 녹두전을 해놓으셔서 저녁에 부쳐먹었지요.
나이드신 친정엄마한테는 옆에서 엄마 부치는거 구경하면서 무지 맛있네 젓가락만 왔다갔다 하고 .
시어머님 앞에서는 항시 "바로 서"로 대기하고 있으면서
왜 맘 약한 친정엄마한텐 한없이 어리광만 부리고 싶은지...욕 먹어도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러고 싶네요^^






종업식을 하고 10시쯤 집에 왔네요.
아이가 반이 정해져서 한 한시간은 전화걸고 받고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도 울아들은 조카들과 열씸히 놀고있습더.
울아들말..."가족같어"
저번주부터 내내 우리집 출근이네요.^^
가끔 몸이 아프고 할때는 힘도들고 짜증도 나지만 그보다는 혼자있는아들에게 누나와 동생이 생긴것같아 형제애를 느끼게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늘 내려가시는분들도 계시네요.
저희는 내일저녁쯤 갈듯해요.
모두 즐거운 명절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315. hip-o gets a pet
316. rag gets wet
317. the fog
318. dog bug
127. fly high, fly guy
128. Red planet
129.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130. Froggy plays soccer
131. fly guy
132. Super fly guy
133. hooray for fly guy
134. The shoemaker and th elves
또 어제 올리지 못하고 오늘 몰아서 올리네요
아들이 넘 밤 늦게 읽어서리...
저흰 좀 있다가 부산으로 출발합니다
오늘저녁에 시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미리 출발하지요
그래서 종업식 끝나고 온 아들 급하게 책읽기 시켰습니다
며칠을 쉬게 될지...거의 일주일은 빼먹을거 같아요
이러다가 리더스 200권 달성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어쨋든 여러분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스트레스 많이 받지마시구요...)
미리 명절인사합니다
지난 이틀동안 읽었던 책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좀 하려고 하다가 날씨 때문에 그냥 있기로 했네요.
이런 날씨를 젤로 싫어하거든요ㅠㅠ
134. I love mud and mud loves me
135. Willie's wonderful pet
136. Australian adventure
137. So hungry!
138. The willow pattern plot
139. Big bird says
140. Buzz said the bee
141. Itchy, itchy chicken pox
142. The lunch box surprise
143. The treasure
벌써 학교마치고 집으로 오는 애들소리가 들리네요..
담임선생님이 어떤 분이 되실까....궁금해요...조금 있으면 알게 되겠지요..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179.couch potato
180.bat loves the night
181.one tiny turtle
182.the emperor's rgg
183.gentle giant octopus
2월 10일에 읽은 책입니다.
156. Monster money
157. Willie's wonderful pet
158. My teeth is about to fall out
159. My dog talks
160. Sharing time troubles
오늘은 졸업식이라고 해서
우리 딸 학교에 안 가고 집에서 뒹굴뒹굴 한다네요~
비도 오고
어제 우리 딸이 좋아하는 책도 오고
그 책 보면서 쉰다고 하네요~
비가 꼭 봄비 같아요 ^^
오늘은 1빠를 하리라 맘먹고 6시부터 들어와 있었는데
50분넘어까지 기다려도 글이 없어 애들 깨우기 위해 컴을 컸더니...
제가 끄는 순간 해바라기님이 글을 올렸나봐요. 으메~~ 아까버.....
그냥 하던대로 애들 유치원 보내놓고 들어오렵니다. ㅋㅋㅋ
눈이 제법 많이 오네요.
낼부터 귀성길인데 걱정이 많이 되요.
저야 1시간거리 가깝지만 먼곳인 분들은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10-Feb 1 322 The new baby ORT 5 2 323 Sleeping beauty ORT 5 3 324 Gran ORT 5 4 325 Castle adventure ORT 5 5 326 Village in the snow ORT 5
설날이 다가와 낼 출발하려는데 눈이 와서 쬐끔 걱정이네요.
날이 포근하길 바랬는데 눈이 멎었다 다시 내린다 하공 바람도 많이 분다는게
심상찮어요~~~
시댁은 충남 예산이고,,,
형님이 설 음식을 해오기로 해서 낼 가서(대전) 같이 음식 만들어 토요일 시댁으로 출발하려하는데..
길이 어떨지...차는 안막힐지 걱정이네요..
아이가 학년마지막 날이네요.
제가 맘이 싱숭생숭이네요..
마치면 자장면 사준다 했더니 좋다하고 룰루랄라~~학교 갔어요..
21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213.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214.z is for zamboni
215. A monster mistake
216. drawing adventure
217.Noah's ark adventure
218.mum to the rescue
219.I'm so embarrassed
220. My five senses
눈이 왔다 눈비가 왔다 .. 길이 엉망이네요. 귀성길 앞두고 있어 조금 걱정인데
이제 그만 눈내리면 좋겠어요^^
오늘 딸램 종업식이라 30분 후면 들이닥칠 것 같아요.
오면 함께 외출하려구요, 눈이 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겠지요
모두모두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167.Living things
168.Take a close look
169.The moth
170.Keeping fit
171.Little blue fish
172.The big blue sea
173.Panda bear,panda bear, what do you see?
아침에 딸래미 학교 보내주러 나와보니 눈이 장난 아니에요.
학교가 오르막길에 있어서 걱정스런 마음에 데려다주는데 제 신발이 넘 미끄러워서 오히려 제가 엉덩방아를 찧었네요.눈이 올려면 차라리 많이 내려서 시부모님이 "눈 많이 오니 이번 명절은 오지 말아라"했으면 좋겠는데
이도 저도 아니게 길만 미끄러워 힘든 귀성길이 될것 같아 걱정스럽네요.
제가 오늘 새벽에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파서 못들어왔어요.
요즘 너무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긴장도 하는거 같구요. 아이들 밥도 못해주고 죽 좀 끓여서 같이 먹었습니다.
밖에 눈이 많이 오네요^^
287. How to make a mudpie
288. Little green frog
289. I can write
290. Where's your's tooth?
아이들 오늘 봄방학합니다. 성적표도 가지고 오겠네요. 궁금....
어제 이삿짐 아저씨가 저희집에 견적 보러 오셨다가 너무나 놀라시더군요. 짐이 너무 많다구요.
할 일은 많은데 제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기는 서울...
눈이 많이 내려요.
워싱턴만큼 내리지는 않겠죠?(거기는 1m가 넘었다죠.)
리더스 들어오니 각지에서 의견을 내주시네요.
그게 참 신기했어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생각이 같으니
서로 들어와 의견 나누고 안부 물어주고....
추운 날씨에 이보다 더 따뜻할 순 없지요.
여러분....오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