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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42일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2-13 17:52
답댓글

2/11에 읽은 책 올립니다.

 

498.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499. Goodnight Max

500. Max's new suit

501. Max's toys

 

드디어 500권을 넘겼네요.

그리고, 2008년부터 시작했던 천권읽기를 드디어 마쳤답니다.

2008년 11월에 시작했다가 한 6-7개월 쉬었다가,

이번을 계기로 다시 시작했어요.

 

천권을 채우고 나니 아이도, 저도 많이 뿌듯하답니다.

천권읽기를 마친 딸아이가 참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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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13 01:52
답댓글

<2월11일(목)>

 

191. The New Baby

192. Ready, Set Raymond!

193. Big Bird Says...

194. Eloise Has a Lesson

195. Are You A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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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2 19:47
답댓글

 175. The little three pigs (글송이)

 176. At school (ORT)

 177. The witch story (삼성 level 3)

 178. Mouse music ( " )

 179. My house ( " )

 

이상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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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12 17:17
답댓글

어제 컴다운으로 오늘 올려요.

명절이라 벌써 스트레스에다 마음의 여유도 잃어가고 있어요.

다들 명절 스트레스없이 잘 보내세요.

 

2/11

142. One bear at bed time

143. Chicken Licken

144. Boo! Made you jump!

145. Jobs peopl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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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12 11:13
답댓글

2월 11일

168. We love you little critter

169. Camping out

170. Skating day

171. Show and tell

172. Beach day

173. Play ball

174. My trip to the zoo

175. No one can play

176. Snow day

177. Country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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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12 07:41
답댓글

이제 봄방학도 했으니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책 읽기에 다시 박차를~! 

10일날은 읽기를 전혀 못했는데 왜 그랬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리 생가 해 봐도,, 겨우 엊그제 일인데ㅠㅠ

애 공부보다 제 치매예방이 더 급선무 같아여~~~ @_@;;

 

초2 여 2.11

 

341. butterfles

342. what time is it?

343. more for me!

344. the naked king

345. hop on pop

346. good luck, bad luck

347. let's go fishing

348. mery christmas, big hungry bear

349. look out, suzy goose

350. and the best day of all (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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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12 00:55
답댓글

2/10~2/11

 신경쓸 일이 좀 있었더니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심한 목감기와 몸살로 어젠 드러누워버렸네요.

지금도 목과 머리가 아프지만 너무 궁금해서(쑥폐인)들어왔어요.

읽기 체크하기 힘들어 쉬운 걸로 자신있는 걸로 읽어놔라했더니 정말 쉬운 것 읽어주셨네요^^

235.stuck in the mud

236.the camcorder

237.swap

238.dad`s jacket

239.the flying elephant

240.look smart

241.the storm

242.the play

243.the weather vane

244.the balloon

245.the wedding

246.the dragon dance

247.the secret room

248.wet paint

249.house for sale

250.everyone got wet

251.the scarf

252.nobody got 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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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5:57
여기저기 쑥페인들이 많군여..
그만큼 울 엄마들이 지극정성으로 아이들을 챙긴단 이야기~~ 좋습니다..
너무 좋아요.. 저도 엄마표 하는 사람으로써 혀니후니맘님을 통해 다시 한번 더 힘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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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2-12 00:48
답댓글

2월 11일

 

98. what a din

99. fun at the beach

100. a good trick

 

이로써 200권 달성입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200권은 힘들다해서 한권읽으면 두권으로 치기로 하고 시작했거든요.

(저도 편법이어요^^)

많이 좋아라 했답니다.

이다~~음에 챕터북 들어갈때는 해바라기님 방법도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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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5:58
펑거스님~~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칭찬 만땅으로 해주시는 것 잊지 마셔요..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합니다..아주 이뻐요~^^
그리고 쪽지 안 보내셔도 됩니다.. 제가 기록 했은게~~ 마음 놓으시길....
그라고 나중에 제 편법 함 활용해 보셔요.. 효과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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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2-12 00:44
답댓글

17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0  the gingerbread man

181  silly pig

 

우~와  밑에 제니님 댁은 어떻게 그리도 많이 읽을 수가 있데요?

비법 좀 풀어 보시와요..

애들이 잘 따라와 주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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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00
우리 아이들을 제니님 댁으로 집결시켜봐야 겠시유~ㅋㅋㅋ
어떤 방법을 쓰시길래~~ 아이들이 이리 많이 읽는쥐... 부러울 따름입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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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2 00:28
답댓글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을 안했더니 울아들 몇번째 읽고 있네요.

빨리 반납을 해야하는디...

 

 

설날...아~~~

낼 아침,,그러니까 12일 오늘 아침에 출발이라 쑥에 들어와질지 모르지만

리더스 200팀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아이들 영어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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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02
도서관 책 반납일이 돌아 오면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 여기 있어요..
오늘 퇴근후 반납하러 가야되요.. 그 덕에 몇권 더 빌릴수 있을것 같고..신난닷!!
엘로이스맘님도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십시요.. 새해에 한 살 더 먹은것 땜시 슬포하진 않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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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2-11 23:40
답댓글

초3

792.the runaway pancake

793.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794.the hare and the tortoise

795.chicken licken

796.the musicians of bremen

797.the three little pigs

798.the little red hen

799.the wish fish

800.the sun and the wind

801.the little giraffe

802.froggy's best christmas

803.froggy goes to bed

804.froggy's sleepover

805.froggy's first kiss

806.froggy eats out

807.froggy's halloween

808.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809.five little monkeys jumping in the bed

810.princess smartypants breads the rules

811.the carrot seed

812.happy birthday spongebob

813.so sleepy story

814.christmas for miss kitty

815.our tree house

816.helping mom

817.the lost dinosaur bone

818.the best teacher ever

819.just a day at the pond

820.just a snowman

821.what a bad dream

822.just my friend and me

823.the new potty

824.merry christmas mom and dad

835.just me and my puppy

836.good for me and you

837.just go to bed

838.when i get bigger

839.just me and my mom

840.just me and my dad

841.just me and my babysitter

842.just grandpa and me

843.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844.when i grow up

845.happy easter,little critter

846.just shopping with mom

847.just for you

848.grandma,grandpa,and me

849.i was so mad

850.just a mess

 

예비초

872.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873.the castle that jack built

874.little red riding hood

875.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876.the dragon painter

877.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878.the fox and the stork

879.clever rabbit and the lion

880.the fox and the crow

881.all by myself

882.i just forgot

883.bye bye mom and dad

884.me too

885.just grandma and me

886.get that lunch box

887.emily elizabeth can't trade

888.cleo's fudge cakes

889.clifford's trick

890.clifford is too big

891.the small red puppy

892.quick clifford

893.good sports

894.the happy dogs

895.clifford and the big ship

896.get the nuts

897.clifford and the bath

898.fizz

899.the vet's visit

900.clifford the salesman

901.a little book about red

902.jumping in puddles

903.spring is in the air

904.clifford and the squirrel

905.cleo and the box

906.at bat

907.poo, poo

908.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909.goodnight moon

910.what's the weather

911.froggy gets dressed

912.king bidgood's in the bathtub

913.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오늘은 쉬운책으로 많이 읽었네요.

날씨탓에 분위기가 차분해져서 책읽기에 더 집중 했던것 같아요.

낼도 이 분위기로 쭉 열심히 책읽기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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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05
제니님댁은 도서관 아닙니까??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길래~~ 이리 많은 책을 읽는 데요..
함~ 다른 맘님들과 추진해서 제니님 댁으로 아이들 집결시켜봐~~ 조만간 기둘려요..
아이들 우루르 갈텐게~~ 알았죠.^^(간식은 챙겨 보낼데니,, 마음 놓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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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11 23:33
답댓글

2/11

207. Key trouble

208. The very busy spider

209. Who is the beast

210. Everyone poops

211. I'm a caterpiller

 

두따르마미님 말씀처럼 건강이 최고입니다요. 저도 건강하게 지내주는 아이들에게 새삼 고맙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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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06
그럼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지요..
근디~ 요 마음이 살짝 왔다갔다 해서 문제~~쥐.ㅎㅎㅎ
동유맘님도 행복한 설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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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11 23:07
답댓글

2월 11일

150. First day of school

151. I'm the best

152. Surprise birthday party

153. Make a cake

154. Just one more

155. Crazy dinner

날씨가 계속 꾸물거리니 활기차게 움직이기도 힘이 드네요.

건강한게 최고지요~ 우리 딸들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다는 생각 새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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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07
건강하게 지내주는 울 딸내미들 너무 고맙고,, 이쁘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길 아줌마가 기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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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11 22:57
답댓글

지난 주말 갑작스런 접촉사고로 병원에 있어요.

다행히 차는 폐차수준이지만 몸은 많이 안 다쳐서 지금 병원서 치료중..

머리를 부딪쳐서 띵한 상태로 며칠간있다가 오늘에야 좀 정신이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낮에 쳐져있다가 잠도 많이 자고 그래서인지 잠이 안오고 동전넣는 컴에 앉았어요.

갑작스런 사고로 제가 병원에 있으니 울 아들 읽기며 듣기 뭐 기타 등등 모든게 다 정지되어

시간만 가고 있고 설날앞두고 병원에 있자니 이래저래 맘이 편치가 않네요.

그간 못들어왔던 집듣반 소식도 한동안 못들어왔단 생각이 이제야드네요..

에궁~

다들 설명절준비에 또 알차 나름대로의 2월을 보내고 계실텐데... 전 추후 휴유증 걱정하며 열쉬미 물리치료받고 약먹고 당분간은 병원신세...

사고란게 정말 순간이더라구요. 예상치못한... 그래도 이만한게 불행중다행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지요..집듣반 여기 쑥쑥맘들도 명절나들이에 차조심 하시고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 담주까진 병원신세이니 또 언제들어올지도 모르고 해서 미리 인사드려요.

우리 아들 그래도 영어 200권은 미리 해두어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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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5:19
우야맘님, 쪽지 보냈시유~~
다른 걱정 하지 마시고,, 치료에만 집중하셔요.
그리고, 완전히 완치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기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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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11 22:32
답댓글

피로를 그때그때 풀어줘야하는데..

당췌 이번엔 개학을 하고도 피로를 제 때 못풀게되네요.

월요일에는 1시부터 6시까지... 중간에 3분을 쉬고는 계속 이어서 수업을 해야했어요...ㅡ.ㅡ;;

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무식하게 스케줄을 짜는바람에..

중학 입학을 앞둔 아이라......무리하지만  계속 부탁하시는데 계속 거절할 수가 없었네요... ㅜ.ㅜ

정말 3월엔 확~~~줄여야지...

하여간 피로를 못풀다보니...월요일밤에 엄청난 고열로 끙끙 앓고도 수업은 계속 해야했어요..ㅜ.ㅜ

 

다시말해서............그래서 그동안 못들어왔었다는 말입니다 ^^

 

오늘 둘째가 졸업을하고...

아이들 새학기 반이 결정이 되었어요.

당연히 난리~~~~~입니다.

같은 반 아이들이 누구고..엄마는 누구인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담임샘이 누구인지...

다들 새학기를 앞두고 기대반 걱정반이시죠??

작년에 이어.......이선생님만 아니면 돼........라는 선생님반에 배정을 받았어요..

그런데 작년에도 안좋다는 소문이 무성했던 선생님이셨지만 너무 좋으셨거든요.

그래서 난리난 우리반 엄마들과 괜찮을거다...라고 으쌰으쌰 했습니다.

오히려 엄마들끼리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흐흐흐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아직 정신을 못차려서 글이 뒤죽박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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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36
그러게요 오랫동안 안보이시길래 궁금했어요
종채맘님이 계셔야 분위기 업업되는뎅...
월욜 스케줄 가히 살인적이셨네요 건강조심하시어요
저희아이들도 오늘 종업식했는데 반배정은 받았는데
아직 담임샘이 누구신진 몰라요
전 애들 둘이 같은반아닌걸로 만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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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11 22:41
둥이덜은 저학년때는 일부러 같은반을 배정해주시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일부러 다른반을 배정해주시더라구요.
아들은 항상 쌍둥이와 같은반이었어요.
저도 처음엔 선생님이 누구신지.........무지 걱정이 많았는데..
몇년 지나고보니.. 다 하기나름이다~~~싶어요.

다른아이들 과외땜시 우리아이들 공부할때는 거실에서 계속 누워있었네요.
아픈데도......침대에는 못눕고...ㅡ.ㅡ
정말 줄여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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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43
살인적인 스케쥴 땜시 못들어 오셨구나~~
지금도 피로가 덜 풀린듯 한디.
댓글 달지 말고,, 푹 주무셔요. 그러다 쓰러진당게~~
낼이면 설 이라고 며느리 노릇할라면 또 힘들잖아요.
저도 오늘은 이만 쉬려 갈랍니다..
(아도 피곤했는지, 유치원 숙제 하다 코 박고 잠들어서--;; 걍~좋은 꿈꾸거라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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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1 23:25
아니 웬일이셔요?
이시간에 안 들어오시잖아요...
난 이시간이면 종채맘님 자는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요....
에잇 우린 피부미인되긴 글른 사람들인가봐요...
아니라고 손든 해바라기님...다 보여요...ㅋㅋ

초딩 학부모들이 보기엔 암것도 아닌
유치원에서도 누가 담임이 되었다더라는 상당히 중요했거든요.
그 중에서도 정말 소문이 안 좋은 선생님이 계셨는데
진짜 따뜻한 분이셨어요.
큰아이 피아노 연주회도 와주시고 지나가면서 작은 아이
꼭 아는척 하고 예뻐해주시고...

그래서 저도 조금이나마 종채맘님 기분을 알것 같아요..
또 워낙 종채맘님이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람을 대하니
그 선생님도 분명 소문만 그러신 진~짜 좋은 분이실거에요.
그나저나 예비초딩인 우리 아들 내미 선생님은 어떤분이실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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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2 06:11
우준시환맘님~~ 보셔요..
꽃피는 봄이 오면 한번 봐야 쓰것서..
분명히 나보다 훨씬 출중한 미모에 몸매를 자랑 할 것 같은디~~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쥐~^^ 그라고,, 또 젊잖아요..
아~~ 젊은 아줌마의 땡땡한 피부를 볼라하니.. 벌써 부터 세월의 무게가 뼈져리게 느껴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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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32
답댓글

편법을 쪼매 이용하더라도 아이가 부담을 덜 갖는다면 챕터북

입문하려는 아이들에게 좋을꺼 같아요

(ㅎㅎ 제가 꼭 써먹고 싶기에.효과 아주 좋을듯하거든요)

 

수료증도 함 찾아봐야 겠네요

확실히 성취감 느낄듯해요

 

전 강릉으로 가야하는데 계속 엄청난 눈이 온다고 해서

남편하고 지금 심난해 하고 있답니다

눈이 안와도 엄청 밀리는데 ㅜㅜ

 

하늘양

797.The new puppy

798.The big road race

799.A kiss for little bear

800.Don't be silly

801.Olympic adventure

802.The outing

803.The shiny key

804.Roller coaster

805.Takes a trip

806.The best pies in town

807.The new baby

808.M.T.W.B.

809.I can laugh again

810.Amelia Bedelia

 

바다군

695.Going on a party

696.The big road race

697.Stuart hides out

698.Christmas adventure

699.Roller coaster

700.City beat

701.Princess Scaredy-Cat

702.The sounds of CICADAS

703.what Izzy found

704.The snow diggers

705.I can laugh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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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11 22:37
하늘이랑 바다... 책 한박스 싸들고 강릉가야겠는걸요.
막히는 차안에서...^^

엄마아빠는 눈와서 심란한데... 두 아이는 신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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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38
저희도 큰댁이 평창이라, 갈려고 했는디..
오늘 전화 하셨더만요.. 길도 않좋고 하니,, 오지 말라고.
그래서 그냥 서울을 지킬려고 합니다..
저희 시댁이 작은 집이다 보니,, 차례도 없고, 그냥 식구들 먹을 음식정도만 해서..
이번엔 큰댁가서 딸내미 이쁨 듬뿍 받을라 했는디~~ 안되네요.

어제, 강원도에 눈이 많이 와서. 도로 상황이 안좋다 하는데,,
귀성길 나서는 분들.. 힘들어서 어쩌죠?
도로상황 잘 파악해 보시고,, 그때 결정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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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39
네 애들은 눈온다니까 스키복 가져가자
눈썰매타려면 비료포대 구해야 하지 않느냐 그러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는 심난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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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41
혹시나 해서 오늘 저녁에 시댁에 전화드렸지요
아버님께 눈이 많이 온다면서요 했더니
그래 조심해서 천천히 와라 하시네요
하긴 애들이 보고파서 어른들은 기다리실꺼예요
저희가 선택할 문제가 아니라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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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1 23:28
그러게요..거긴 눈 안와도 밀리는 곳인데 어쩐대요..
내일 출발하세요?
눈길이니 될수 있으면 낮에 가셨음 좋겠네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아참~애들보고 좀 쉬라하세요....
우리 큰애가 형,누나들 책 읽은것 보고 경기 일으켰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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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11 21:39
답댓글
2010-2-11 192 Arthur's Family vacation Little Brown   193 I like me Puffin Books   194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Harper Trophy   195 Titch Aladdin   196 Water Harcourt

200권까지 이제 4권 앗싸~~~~

설준비 잘들 하시고 계시나요?

저 오늘 만들었는데 만두피사다했더만 어쩌어쩌 옆구리 팍팍 터져주시고, 으흐흐흐흑~

엘로이스맘님 책임지삼~

딱 지얼굴처럼 나와부럿네용 어흐흐흐흐흐흐흑~~~~~^^;;

날씨가 넘 안좋아서 멀리 가시는 분들 고생 많이 하시겠네요.

아무쪼록 두루두루 별탈없는 명절보내세요~~

전 바쁜 관계로 이만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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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21
옆구리 터진.. 만두 맛있것네요.ㅋㅋㅋ
그라게 속이 넘 꽉 채운것 아닙니까??
진짜 4권 남았네~~ 낼.. 으싸 으싸 기운내서 마저 읽고 기쁜소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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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33
일찍들 설준비하시는군요
옆구리터진 만두도 맛만 좋으면 되요 ㅎㅎ
전 낼부터 전부쳐서 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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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11 22:43
만두만들기 귀찮을때...
만두속을 동글동글 빚어서............밀가루, 계란 순서로 묻혀서...
팔팔 끓는 만두국물속에 퐁당퐁당 넣으면 초간단 만두국이 돼요.
게으른 종채맘의 간단 만두국..
절대 안터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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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11 20:15
답댓글

계속 결석이네요

이래저래 핑계만 늘고요

바뻐서 그리고 울딸 아퍼서 ,,,,

봄방학때 몸추스리고 200권 달성하고 다시 찾아뵙겟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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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23
울 딸내미가 많이 아팠군요.
어디가 안좋은 거에요.. 빨리 건강해 져서 밝은 모습으로 지낸단 이야기 듣고 싶네요.
아이가 아픈게~잼잼짱님.. 더 힘들겠군요. (빨리 좋아져서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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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2-11 18:23
답댓글

어제 쪽지보내라고 했었는데요

제가 쪽지 보내는 법을 몰라서 못보냈네요..ㅠㅠ

누가 좀 알려주세요

저 이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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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9:03
200권 달성날짜가 1/26일(화)맞지요..
혹시 틀리면 쪽지 보내 주시고요.

쪽지 보내기 방법: 맘님들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목록창이 떠요.
거기에 여러가지목록중 쪽지보내기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넘 쉬우니깐.. 크게 겁먹지 마시고, 그동안 맘맞는 맘님들 계시면 쪽지 보내기
해보셔요. 또다른 재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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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11 22:09
해바라기님도 한동안 쪽지수신거부~~~해놓고도 몰랐었대요...^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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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24
종채맘님 어디 갔다 오셨어요..
보고팠잖아요..ㅎㅎㅎ
별일 없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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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38
히히~
저도 몰랐시유
쪽지온건 답장으로 보냈는데 제쪽에서 보내는건 어찌하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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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1 16:01
답댓글

오늘은 산만한 울딸 땜새 화가 욱 합니다.

숙제를  하면 질문과 반대의 답을 늘 적고 본문과 관련없는 글을 만드는 작가 행위도 합니다.

아 ~~미쳐버립니다.

책은 좀 보는데... 국어 본문과 질문의 본문을 상상합니다.

학습지 샘은 초등학교까지는 성적을 기대하지 마라하십니다.

아는것도 습관때문에 틀린다고. 습관을 잡아주라 하십니다.

하지만. 결과에 이 엄마는 마음이 많이 상합니다.

숙제시키다 화나면 다른집은 어떻게 화를 죽이나요?

전 욱하는 성질을 죽이다. 제가 죽을 것 같아.미칠지경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223.  What Day Is Today?

224.   What's Wrong?

225.   Let's Have a Party

226.   Can I Talk to Cody?

227.   Are You Okay?

228.   Whose Computer I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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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22:27
뭐라.. 말씀을 드려야 될쥐~~
그냥 쉼호흡 크게 하시고,, 울 아는 잘 할수 있다.. 믿어 보셔요.

저희도 저녁녁에 눈물찍 하고,, 졸립다 하기에 재웠어요..
괜히 더 붙잡고 있다,, 폭발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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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43
전 문닫고 잠시 아이와 떨어져 있어요
저희집도 남자아이가 시험만 보면 한두문제 건너뛰고
객관식은 문제엔 2번에 동그라미 치고 답은 3번쓰고 이런식이랍니다
정말 도닦는수밖에요
근데 이게 고쳐지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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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11 14:29
답댓글

겨울방학 끝나고 바로 봄방학이네요..

학교 간  일주일은 참으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한 시간이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읽은 책 또 오늘 올리네요..

 

2월 10일

567   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568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569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570   Henry and Mudge amd the long weekend 57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572   Henry and Mudge and the best day of all 573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574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575   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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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5:35
핸리앤멋지를 많이 읽었네요..
거~~ 글밥이 좀 되는디.. 그래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니. 기특만땅입니다.^^
인자,, 봄방학인디~ 명절 지내러 다니다 보면 또 바빠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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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45
그러게요 글밥이 읽기엔 꽤 되는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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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11 14:15
답댓글

167.ARTHUR BABYSLTS

168.ARTHUR MEETS THE PRESLDENT

169.LIFE AT THE BEACH

170.I HAVE A COIN

171.WE GET THE COOKIES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어제 올려주신 댓글을 살펴보니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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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5:36
오늘, 내일중 봄방학인가~~
울 희정조카도 설 명절 잘 보내길 바라고..
맛난 음식 넘 급하게 먹지 말고 천천히 음미 하면서 먹는겨~~
그리고 울 희정조카도 새해 복 많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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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1 16:04
엄마가 아니라 조카들 이모입니까?
이모님이 이렇게 조카들을 챙기나요?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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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47
희정양이 열심히 하니까 이뻐서 그런거지요
우리집은 아서는 아직 싫은가봐요
희정양 홧팅!!
설잘지내고...
나두 희정양처럼 설보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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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1 13:43
답댓글

128,129,130,131,132,133

눈썩인 비에 바람까지 부네요..

명절 전이라 맘이 뒤숭숭한테 날씨까지 보태다니 얼른얼른 명절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어제는 친정엄마가 벌써 녹두전을 해놓으셔서 저녁에 부쳐먹었지요.

나이드신 친정엄마한테는 옆에서 엄마 부치는거 구경하면서 무지 맛있네 젓가락만 왔다갔다 하고 .

시어머님 앞에서는 항시 "바로 서"로 대기하고 있으면서

왜 맘 약한 친정엄마한텐 한없이 어리광만 부리고 싶은지...욕 먹어도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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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5:39
그 어떤 말로도 그 차이를 극복하기 힘들죠..
그래서 친정이라 하나 봅니다.
저도 친정하면 뭐 해달라~ 뭐는 그러네,, 합니다요.
울 친정엄니게 잘 해 드려야 되는디,, 마음과 몸이 따로 노네요. (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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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1 22:49
친정이 가까이 있나보네요
전 이런댁도 무지 부럽다는...
그러게요 시댁에서야 어디 가능하기나 하나요
그럴수록 친정엄마한테 잘해야 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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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1 11:33
답댓글

종업식을 하고 10시쯤 집에 왔네요.

아이가 반이 정해져서 한 한시간은 전화걸고 받고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도 울아들은 조카들과 열씸히 놀고있습더.

울아들말..."가족같어"

저번주부터 내내 우리집 출근이네요.^^

가끔 몸이 아프고 할때는 힘도들고 짜증도 나지만 그보다는 혼자있는아들에게 누나와 동생이 생긴것같아 형제애를 느끼게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늘 내려가시는분들도 계시네요.

저희는 내일저녁쯤 갈듯해요.

모두 즐거운 명절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315. hip-o gets a pet

316. rag gets wet

317. the fog

318. dog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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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3:09
한번 전화기 붙잡으면 절대 놓치 않는 사람 여기~~ 있어요.^^
뭔 이야기를 그리 많이 하는쥐~~ 전화 끊고 나면,, 무슨말을 했더라~~ 합니다요.

외동아이라 심심 했을 텐디, 가까운 곳에 친척들이 있어 형제애도 느낄수있어 좋네요.
저흰 아직 돌쟁이들 밖에 없다 보니,, 놀아줄 형제가 없서요..
돌쟁이들아~~ 무럭무럭 자라거라.. 언니가 기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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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1 11:21
답댓글

127. fly high, fly guy

128. Red planet

129.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130. Froggy plays soccer

131. fly guy

132. Super fly guy

133. hooray for fly guy

134. The shoemaker and th elves

또 어제 올리지 못하고 오늘 몰아서 올리네요

아들이 넘 밤 늦게 읽어서리...

저흰 좀 있다가 부산으로 출발합니다

오늘저녁에 시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미리 출발하지요

그래서 종업식 끝나고 온 아들 급하게 책읽기 시켰습니다

며칠을 쉬게 될지...거의 일주일은 빼먹을거 같아요

이러다가 리더스 200권 달성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어쨋든 여러분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스트레스 많이 받지마시구요...)

미리 명절인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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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3:12
솔숲님 빨리 출발하시는군요..
시댁 조심해서 다녀 오세요.. 가는 길이 좀 편안해야 될텐디.
날씨가 왜이리 정신이 없는쥐~~ 운전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그리고,, 명절 스트레스 조금만 받고 오셔요. 그래야 다음주도 활기차게 출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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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11 14:35
제사 까지 있어 정신 없으시겠어요... 고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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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11 10:45
답댓글

지난 이틀동안 읽었던 책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좀 하려고 하다가 날씨 때문에 그냥 있기로 했네요.

이런 날씨를 젤로 싫어하거든요ㅠㅠ  

 

134. I love mud and mud loves me

135. Willie's wonderful pet

136. Australian adventure

137. So hungry!

138. The willow pattern plot 

139. Big bird says

140. Buzz said the bee

141. Itchy, itchy chicken pox

142. The lunch box surprise

143. The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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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3:14
급한 일이 아니라면,, 다음으로 미루셔요..
내리는 눈비가 아조 미끄럽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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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2-11 14:36
이런 날이 계속 되닌 냉장고가 비어가요.... 장보러 가기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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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1 10:08
답댓글

벌써 학교마치고 집으로 오는 애들소리가 들리네요..

 담임선생님이 어떤 분이 되실까....궁금해요...조금 있으면 알게 되겠지요..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179.couch potato

180.bat loves the night

181.one tiny turtle

182.the emperor's rgg

183.gentle giant octo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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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3:20
담임샘 확정 되었지요.. 어떤 분 이실까?
전, 아직 입학전인데~~ 꼭 좋은 샘과 인연이 닿길 바라고 있어요.(넘 앞서가죠?)
오늘, 내일은 담임샘 배정건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시끌시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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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1 19:00
아...그게....반배정은 받았는데...선생님은 아직 모른다네요.
애들이 나이차가 있다보니 언제 발표인지 다~ 까먹어버려서......선생님 발표가 오늘인줄 알았다눈...ㅠㅠ
저도 제니가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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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11 10:01
답댓글

2월 10일에 읽은 책입니다.

 

156. Monster money

157. Willie's wonderful pet

158. My teeth is about to fall out

159. My dog talks

160. Sharing time troubles

 

오늘은 졸업식이라고 해서

우리 딸 학교에 안 가고 집에서 뒹굴뒹굴 한다네요~

비도 오고

어제 우리 딸이 좋아하는 책도 오고

그 책 보면서 쉰다고 하네요~
비가 꼭 봄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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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0:11
하얀~ 봄비가 내리네요..
근디, 길이 많이 미끄러워서..싫어!!
이런날 집에 있음 딱 좋치요..
딸내미랑 맛난 간식 드시면서, 책읽기도 즐겁게 하셔요.
(맞다~~ 민정맘님 직장맘 아니셨나?? 헤갈려서.. 댓글로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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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1 09:42
답댓글

오늘은 1빠를 하리라 맘먹고 6시부터 들어와 있었는데

50분넘어까지 기다려도 글이 없어 애들 깨우기 위해 컴을 컸더니...

제가 끄는 순간 해바라기님이 글을 올렸나봐요. 으메~~ 아까버.....

그냥 하던대로 애들 유치원 보내놓고 들어오렵니다. ㅋㅋㅋ

 

눈이 제법 많이 오네요.

낼부터 귀성길인데 걱정이 많이 되요.

저야 1시간거리 가깝지만 먼곳인 분들은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10-Feb 1 322 The new baby ORT 5   2 323 Sleeping beauty ORT 5   3 324 Gran ORT 5   4 325 Castle adventure ORT 5   5 326 Village in the snow O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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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1 09:45
ㅎㅎㅎㅎ
1빠 하시려 했군요..
1빠가 쉬운게 아니라니깐요 ㅎㅎㅎ
다른날 꼭 도전해보세요...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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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10:08
종훈유림맘님게 죄송해서 어쩌쥐~~
제가 6시 55분쯤 게시글 등록 한 것 같은디.ㅎㅎㅎ
조금 일찍 올릴수도 있었는데,, 미안해서~~
남표니 출근 준비 좀 챙기느라 늦었시유~~^^
이해 해 줄거지요.. 그라고 설 명절 이후에 다시 일빠 도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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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1 09:34
답댓글

설날이 다가와 낼 출발하려는데 눈이 와서 쬐끔 걱정이네요.

날이 포근하길 바랬는데 눈이 멎었다 다시 내린다 하공 바람도 많이 분다는게

심상찮어요~~~

시댁은 충남 예산이고,,,

형님이 설 음식을 해오기로 해서 낼 가서(대전) 같이 음식 만들어 토요일 시댁으로 출발하려하는데..

길이 어떨지...차는 안막힐지 걱정이네요..

 

아이가 학년마지막 날이네요.

제가 맘이 싱숭생숭이네요..

마치면 자장면 사준다 했더니 좋다하고 룰루랄라~~학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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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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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10:06
200권 달성과 종업식 기념 짜장면 맛있겠닷!!
수타면으로 할거제~~ 수타가 맛있어요..

그리고 형님과 오손도손 음식 만드신다 하니,, 참 보기 좋고만..
남남이 만나서 이리 정들어 가는 것이 좋치요.. 울집도 그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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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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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14:37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저는 연휴 첫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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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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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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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213.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214.z is for zamboni

215. A monster mistake

216. drawing adventure

217.Noah's ark adventure

218.mum to the rescue

219.I'm so embarrassed

220. My five senses

 

눈이 왔다 눈비가 왔다 .. 길이 엉망이네요. 귀성길 앞두고 있어 조금 걱정인데

이제 그만 눈내리면 좋겠어요^^

오늘 딸램 종업식이라 30분 후면 들이닥칠 것 같아요.

오면 함께 외출하려구요, 눈이 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겠지요

모두모두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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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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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44
아침에 눈이 많이 내려 아이 태워주는데 바퀴가 잠깐 헛돌아 깜짝 놀랬다눈!!
낮에는 기온이 영상이라 거의다 녹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외출할땐 대중교통 이용하심이 더 낫지 않을까 해요.
얼마전 같은 그런 폭설은 아니겠지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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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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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10:03
길이 오락가락하니,, 심상찮아요.
그라고 명절 전이라 교통량이 상당하니,,
대중교통이용에 한표!! 길 미끄러우니, 살살 댕겨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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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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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22:54
림이네도 먼길인데 조심해서 잘다녀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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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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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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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Living things

168.Take a close look

169.The moth

170.Keeping fit

171.Little blue fish

172.The big blue sea

173.Panda bear,panda bear, what do you see?

아침에 딸래미 학교 보내주러 나와보니 눈이 장난 아니에요.

학교가 오르막길에 있어서 걱정스런 마음에 데려다주는데 제 신발이 넘 미끄러워서 오히려 제가 엉덩방아를 찧었네요.눈이 올려면 차라리 많이 내려서 시부모님이 "눈 많이 오니 이번 명절은 오지 말아라"했으면 좋겠는데

이도 저도 아니게 길만 미끄러워 힘든 귀성길이 될것 같아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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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11 09:30
넘어지신 데는 괜찮으세요?
저희도 낼 고향길 출발이라 염려스럽네요.
님도 오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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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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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41
작년 설날인가 ?눈이 넘 많이 와 갈까 말까 했지만 그래도 가긴 갔는데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던지..
그러게 올거면 왕창 와야할텐데..ㅎㅎㅎ

엉덩방아 찧은곳 괜찮아지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눈길 조심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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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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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10:01
미끄러진곳은 괜찮아요..
저도 오늘 출근길에 미끄러질뻔 했는디~~
항상 조심조심 다니셔요.. 그라고,, 좀 아프다 싶으면 병원 바로 가셔요,
설 연휴로 병원도 못갈수 있으니, 미리 대비 차원에서 ..(별일 없어야 될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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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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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새벽에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파서 못들어왔어요.

요즘 너무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긴장도 하는거 같구요. 아이들 밥도 못해주고 죽 좀 끓여서 같이 먹었습니다.

 

밖에 눈이 많이 오네요^^

287. How to make a mudpie

288. Little green frog

289. I can write

290. Where's your's tooth?

 

아이들 오늘 봄방학합니다. 성적표도 가지고 오겠네요. 궁금....

어제 이삿짐 아저씨가 저희집에 견적 보러 오셨다가 너무나 놀라시더군요. 짐이 너무 많다구요.

할 일은 많은데 제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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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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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30
눈도 오고 우중충한데.. 쉬면서 몸조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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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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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38
이사로 인해 신경쓸일이 많아서 아팠던건 아닌지...
이사하고 이삿짐 정리 마무리 까지 한참 힘드실텐데...
오늘은 스케쥴이 떠 어떠실지..
쉬엄쉬엄 마무리 잘하세요..몸 괜찮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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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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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56
왜~~ 수다맘님이 안 들어 오실까?
궁금했는디..아팠군요..
지금은 어떠셔요?? 좀 나아 지셨나요?
에고고,, 신경 쓸일이 넘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깡 좀 설렁설렁해도 된게,, 몸부터 챙기신 다음에 하셔요.
그라고,, 아프지 마셔요, 멀리 있는 애인 마음도 생각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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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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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13:34
이제 좀 나아졌답니다.^^
제가 좀 예민해서요. 아이들 학교 가싿가 10시도 안되서 오고....
성적표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성적표 받아들고 왔거든요, 반배정도요.
울 둘재 아이 담임땜에 고생했는데 그 선생님이 우리 이사가는 바로 근처 같은 동 초등학교로 전학가시네요. 겨우 비껴갔습니다. 너무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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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1 16:09
우리 아이도 1학년 담임 샘을 너무 잘 만났었는데. 2학년엔 어떤 분이 될지 걱정 스러워요.
엄마들 이맘때면 담임샘과.친한친구와 같이 되려고 소원빌고. 걱정하고 하잖아요.
그시간이 또 왔어요.
좋은 샘 만날것 같아요. 그쪽도 비켜가서 다행입니다.
올해는 좋은 샘 만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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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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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

눈이 많이 내려요.

워싱턴만큼 내리지는 않겠죠?(거기는 1m가 넘었다죠.)

 

리더스 들어오니 각지에서 의견을 내주시네요.

그게 참 신기했어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생각이 같으니

서로 들어와  의견 나누고 안부 물어주고....

 

추운 날씨에 이보다 더 따뜻할 순 없지요.

여러분....오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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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1 09:29
아이 학교 마지막 가는날...
눈이 좀 내린다 싶었는데 막상 1층 내려가보니 눈이 장난아니게 내리더라구요..
미국에 비유할까마는 내리는 속도가 전광석화~는 아니공ㅎㅎ...그래도 제법 내리더라구요.

아이 학년이 마지막날이다 보니 저까지 맘이 싱숭생숭이네요^^
추운날,따뜻한 차한잔, 쑥과 함께,리더스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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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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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11 09:31
그렇게 따뜻한 기운이 돌아서 이 곳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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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1 09:53
우준시환맘님이 일빠~~닷!! ㅎㅎㅎ
진짜 워싱턴만큼은 안 오겠지요..
낼 부터 귀경길이라,, 고만 오지.. 걱정스럽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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